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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atic

last modified: 2015-04-03 21:41:09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1.1. 스타크래프트 2
1.1.1. 행보
1.2. 리그 오브 레전드
1.3. 도타 2
1.4. 카운터 스트라이크
2. 운영 중인 종목
3. 흑역사
4. 스폰서


1. 개요

다국적 e스포츠 프로 게임단. 2004년에 창설한 역사가 깊은 팀으로 현재 본사는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네덜란드에 위치하고 있다.

FPS 게임도 주력이긴 하지만, 한국에는 스타크래프트 2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으로 인해 크게 알려지게 됐다.

한글타자로 치면 룸샻이 된다

1.1. 스타크래프트 2


Fnatic 구성원
감독 Elroy Pinto(Noname)
테란 선수 없음
저그 선수 없음
프로토스 선수 없음

  • 전 멤버
    • 양지아정(대만/저그/Sen) - 대만 팀 감마 베어스 이적
    • 히안 까를로 모라이라(페루/테란/Fenix) - IM 입단[1]
    • 페이얌 토기얀(캐나다/프로토스/TTone) - mTw 이적
    • 김샘(한국/저그/Link) - 은퇴
    • 유안 메를로(프랑스/프로토스/ToD) - RooT Gaming 이적
    • 페드로 모레노 듀란(스페인/테란/LucifroN) - Karont 3 이적
    • 창덕(한국/프로토스/Ares) - MJ Team 이적.
    • 박서용(한국/테란/Rain) - 은퇴 링크
    • 한지원(한국/저그/Byul) - 팀 탈퇴 후 # LG-IM 입단 #
    • 장재호(한국/저그/Moon) - 팀 탈퇴 #
    • 조창호(한국/저그/Luvsic) - 팀 탈퇴
    • 김학수(한국/프로토스/Oz) - 팀 탈퇴 후 Evil Geniuses 이적 #
    • 한이석(한국/테란/aLive) - 팀 탈퇴 후 Evil Geniuses 이적 #
    • 현성민(한국/Departure) - 팀 탈퇴
    • 킴 하마르(스웨덴/SaSe) - 팀 탈퇴
    • 실비우 라자르(루마니아/NightEnD) - 팀 탈퇴 후 NewRoSoft 이적
    • 산테르 라티넨(핀란드/Naama) - 은퇴
    • 안톤 델슈트롬(핀란드/Zanster) - 팀 탈퇴
    • 알렉산더 비타니치 홀스테드(덴마크/Pink) - 팀 탈퇴
    • 왕지펑(미국/hellokitty) - 은퇴
    • 알렉스 선더하프트(미국/Neeb) - 팀 탈퇴
    • 빅토르 맘베르그(핀란드/Miniraser) - 팀 탈퇴 후 Imaginary Gaming 이적
    • 케빈 데 코닝(네덜란드/Harstem) - Invasion eSport 이적
    • 표토르 왈루케비츠(폴란드/souL) - 방출

1.1.1. 행보

원래 해외 선수들 위주로 선수단을 꾸리고 있었으나, 이후 GSL이 출범하면서 한국 선수들이 강세를 보이며 Fnatic 선수들의 성적 자체가 주춤하게 된다.

이에 운영진 측은 과감하게 한국의 인재들을 대거 기용하게 되는데 비단 선수들뿐만이 아니라 코치진부터 일단 한국 e스포츠 업계에서 일하던 사람들이다. 선수단 하우스도 한국에 차렸으며 해외 팀임에도 불구하고 해외 선수들 하우스에 한국 선수들을 불러들이는 게 아니라 한국의 하우스에 해외 선수들이 머무른다. 사실 아래 구성원을 보면 알겠지만 해외 게임단임에도 주축은 모두 한국 선수들로 이루어져 있다. 스타크래프트 2 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Fnatic 공동 구단주 겸 재무 이사인 앤 매튜의 인터뷰를 읽어 보자. #

프나틱은 2012 HOT6 GSTL Season 2 출전을 위해 한국 외 지역에서 활동하던 선수 전원을 한국에 파견하였다. 그래 봤자 둘 빼곤 다 한국 선수

2012 HOT6 GSTL Season 2 B 조 최종전에서 IM을 꺾고 외국 팀 최초로 8강에 진출한다.

코치진이 선수의 잠재력을 보는 눈이 매우 뛰어난지 프나틱에 들어가서 이른바 포텐이 터지는 선수들이 많다. 한이석은 본래 코드 S에서 높이 올라가진 못하고 간간히 16강 진출에서 막히는 정도였으나(물론 이도 대단한 거지만) 프나틱에 들어가서 IPL 우승을 차지하고 GSL 4강에 진출하는 호성적을 거두었고, 워크래프트3에서 그 실력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지만 스타크래프트 2 실력에는 많은 사람들이 의구심을 품던 장재호는 준우승만 거두지만 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GSTL에서도 3킬을 달성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 삼성전자 칸 출신의 한지원 선수 역시 GSTL에서 팀을 2라운드로 이끌며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 선수 구성만 보면 한국 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이 한국 선수들의 힘을 바탕으로 GSL 무대에 적극적으로 진출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ToD는 장식입니다 워 3 팬들은 그걸 몰라요 결국 토드는 나갔다

2012년 12월 말쯤 장재호 선수가 프나틱을 탈퇴한단 소식이 전해졌다. WCG의 강제 워 3 참가로 인한 병행 탓에 스타 2에서 기대했던 성적을 내지 못하자 프나틱 측에서 방출을 결정한 것이라고. #

한편 한지원 또한 이적 소식이 전해졌는데, 그 팀은 다름 아닌 자신이 2012 HOT6 GSTL Season 2에서 4킬을 하면서 첫 라운드 탈락을 시켜버린 LG-IM.

그러나 프나틱의 한국 숙소 철수 결정으로 인해 앞으로는 GSTL에 불참하며, 앞으로 프나틱 소속 한국 선수들은 개인 리그에서만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나마 2013년 2월 12일 팀의 주축이라 볼 수 있는 한이석김학수마저 떠나면서 대한민국 내 활동을 완전히 접은 것으로 보인다. 이 두 선수는 Evil Geniuses에 입단하면서 EG-TL에 합류. 협회 측 팀 리그인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에서 두 선수들을 볼 수 있게 되었다.

2013년 3월 3일 무소속이었던 킴 하마르 선수가 입단한다. #

2015년 4월, 스타크래프트 2 팀의 영업종료를 선언했다.

1.2. 리그 오브 레전드

1.3. 도타 2

도타 2 프로게임단
활동 중인 게임단
유럽
Alliance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Alli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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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mYinsanity
Navi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Natus Vincere
Secretlogo_std.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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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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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Virtus.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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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ASUS.Po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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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Team Empire
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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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Cloud 9 Hyper-X
Eg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Evil Geniuses
Root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ROOT Gaming
Complexity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compLexity Gaming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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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ctus Gaming
Newbee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Newbee
Lgd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LGD Gaming
Dk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Team DK
Vg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Vici Gaming
동남아시아/
대한민국
MVP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MVP Phoenix
MVP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MVP HOT6ix
Rave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RAVE
해체된 게임단
유럽
Mouzlogo_std.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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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se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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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Fnatic
북미
Liquidlogo_std.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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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Liquid
Dignitas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Team Dignitas
Qantic_std_1.png
[PNG image (Unknown)]

Quantic Gaming
중국
We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World Elite
동남아시아/
대한민국
Eot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EoT Gaming
FOu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fOu
Monkeyspanner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Monkey Spanner
Virtualthrone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Virtual Throne Gaming
Zephyr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Zephyr
Pokerface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PokerFace
Lotem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RoTeM


Fnatic
선수 Kai Hanbueckers(H4nn1/Mid)

유명 선수론 이오와 미포로 유명한 BigDaddy가 있었다. 국내에선 협객의 팀화나이라 불린다. 아무래도 뜬금없이 약한팀에게 털리는 모습을 보여줘서 그런듯 그러나 강한팀에게는 생각보다 강하다.[2] 2014 The Summit에선 DK를 잡는 파란을 일으킬 정도물론 그 대회는 EG가 우승했다 상기된 이유로 국내에서도 팬이 조금 많다.

TI4 참가 도중에 생긴 문제로 화제가 되었는데 자세한건 이 링크이 링크 참조[3][4] 그리고 시작부터 잡음이 많으면 안된다는걸 보여주듯이 TI4에서 예선 광탈을 했다.

그리고 TI4 시작전에 생긴 트러블 때문인지 TI4가 끝나고 Era가 팀을 나갔다. 그리고 Fly와 Notail마저 Secret Team에 들어가면서 사실상 해체의 길을 걷...는줄 알았으나 대규모 로스터 변경을 했다.

1.4. 카운터 스트라이크

  • Robin "flusha" Rönnquist
  • Jesper "JW" Wecksell
  • Markus "pronax" Wallsten
  • Freddy Lars "krimz" Johansson
  • Olof "olofmeister" Kajbjer

카운터 스트라이크 최고 클랜으로 유명했으며, 현재도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에서 세계 탑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Ninjas in Pyjamas와 Team nV 등 몇몇 팀들과 1,2위를 다투고 있다. 다만 2014년 11월에 터진 글옵 핵 파동에서 몇몇 선수가 연관되어 있다는 소리가 있어 이 쪽도 행보가 불안하다... 고가도로를 지배했던 팀이였다
허나 최근들어 핵사용 루머 라운지 승부조작과 실격부스팅사용등 여러가지이유로 실격패를많이해서 요즘들어 실망이크다는 팬들이많아졌다. 망했어요

3. 흑역사

카운터 스트라이크 최고의 클랜으로 알려졌던 시절 굴욕을 당한 적이 있다. AVA 초창기 이들을 초청해서 랜 파티를 벌였는데, 해외에서 한국까지 왔는데도 피시방에서 진행하고 컵라면을 대접(?)해주는 등 열악한 환경에서 고생했고 진행에도 다소 문제가 많았다고 한다. 일반 게이머들은 이 행사를 주최한 네오위즈 측에 비난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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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F.United소속으로 GSTL 참가 이후
  • [2] 그래서 라운지에서 아이템을 거는 유저들 입장에선 프나틱 경기는 피하라는 소리가 있을정도
  • [3] 링크를 타기 싫은 사람을 위해 요약하자면 프나틱의 캐리를 맡던 Era가 불안 증세와 공황 장애를 또 겪자 프나틱에선 TI4직전의 대회에서 Era를 제외했고 대신에 Xcalibur를 넣었다. 그리고 그대로 Ti4로 밀고 가던 와중에 Era 본인이 Ti4는 물론 TI4의 직전 대회중에 Summit을 제외한 대회에 출전을 할 수 있다고 했으나 프나틱에선 믿지를 않아 거절을 했다. 거절을 당한 Era는 참가 할 수 있다고 밸브에 직접문의를 했고 밸브쪽에선 Era의 진단서를 요구했다. 그리고 선수 본인이 하차하지 않는 이상 멤버를 바꿀수없다고 밸브가 못 박으면서 프나틱은 Era를 캐리를 들고 나가되었다. 여러모로 Fear 본인이 하차해서 선수를 무난하게 바꾼 EG하고는 사뭇 대비되는 행보사실 100억이 걸렸으니 저럴만도...
  • [4] 사실 Era 입장에선 억울한 것이, Fear와는 상황이 전혀 달랐다. 부상이 아직 낫지 않은 Fear와 달리 완전히 치료가 된 상태였고(진단서도 있었다), 여전히 팀 운영에 대해 정보도 얻고 간간히 연습에도 참가할 수 있게 하면서 구단에서 보호하던 Fear와는 달리 Era는 반쯤 내쫓기다시피 했던 상황이었다. Era 입장에선 팀과의 관계를 완전히 관계를 파탄내는 한이 있어도 항의를 해야만 자기 권리를 찾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