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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22:08:57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논란과 문제점
2.1. 초창기의 소송전쟁
2.2. 심각한 사생활 침해와 개인정보 유출
2.3. 보안 문제
2.4. 사칭 페이지와 불펌 문제
2.5. 좋아요 유도 게시글
2.6. 무분별한 광고
2.7. 감정 조작 논란
2.8. 가입의 어려움
2.9. 대한민국 한정으로 부정확한 위치정보
3. 현황
4. 부가기능
4.1. 부가기능 목록
4.1.1. 게임
5. 애플리케이션
6. 페이스북 홈
7. 탈퇴
8. 기타


1. 개요


2004년 2월 4일 당시 19살이었던 하버드 대학교 학생 마크 저커버그가 학교 기숙사에서 사이트를 개설하며 창업하였고, 개설 첫 달에 더스틴 모스코비츠와 크리스 휴스 동업자로 합류하였다.

어원은 미국 대학에서 학기가 시작될 때 친목을 다지기 위하여 학생들의 얼굴과 프로필을 적어 공유하던 책자에서 온 것이다. 원래는 하버드 학생들만 이용하던 사이트 'thefacebook'이 아이비리그에서 주변의 학교로 펴져나가면서 학교 네트워크 사이트로 유명해졌고, 2006년에는 일반 사용자들까지 이메일 주소만 있으면 가입할 수 있도록 확대되었다.

2008년 말부터 인지도와 사용자 면에서 압도적으로 우세했던 마이스페이스를 따돌리고 SNS 분야 선두주자로 나섰다.

페이스북 회사의 가치는 무려 1000억 달러가 넘는다. 페이스북을 팔라며 MTV에서 7500만 달러, 야후에서 10억 달러를 제시했지만 설립자이자 CEO인 저커버그는 모두 거절하였다. 페이스북은 2012년 10월 4일에 9월 14일 오후 12시 45분을 기준으로 월 이용자 수가 10억 명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

2. 논란과 문제점

2.1. 초창기의 소송전쟁

원래 페이스북의 초창기 모습에 대한 아이디어는 캐머런 윙클보스(Cameron Winklevoss), 타일러 윙클보스(Tyler Winklevoss), 디비야 나렌드라(Divya Narendra)에게서 처음 나온 것이다. 원래 이들은 자신이 구상하던 하버드 대학의 SNS 서비스인 '하버드 커넥션'을 구현하기 위해 마크 저커버그를 팀에 집어넣었다. 그러나 저커버그가 그 아이디어와 유사한 서비스인 '더 페이스북'을 개발해서 먼저 서비스해 버렸고, 이들은 자신의 아이디어에 대한 저작권을 주장하면서 저커버그에게 소송을 걸었다.

또한 저커버그가 페이스북을 만들면서 그의 친구인 에드와도 새버린과 공동으로 창업했다. 그러나 페이스북에 광고를 실어서 수익을 올리자는 그의 주장에 저커버그는 반대했고, 냅스터의 개발자였던 숀 파커가 사업에 들어오면서 그가 투자를 끌어오는 등의 활약을 하자 새버린은 점점 밀려나게 되었다. 결국 이 때문에 새버린은 저커버그에게 소송을 걸었다.

결과는 둘 다 합의로 끝났다. 윙클보스 형제에게는 6500만 달러에 합의했고, 새버린과는 합의 금액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페이스북 회사 홈페이지에는 그의 이름이 공동 창업자로 등재되었다.

이 부분은 영화 《소셜 네트워크》에서 다루고 있다. 다만 영화의 재미를 위해 일부분 각색되었다니 너무 그대로 믿지는 말 것.

2.2. 심각한 사생활 침해와 개인정보 유출

몇 년 동안 대중을 몰래 감시해온 저희로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자신의 거주지와 종교적 정치적 견해, 순서대로 정리한 친구 목록,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자신이 적힌 수백 장의 사진, 현재하고 있는 활동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니 놀랍기 그지 없습니다. CIA로서는 꿈에 그리던 일이지요.
-크리스토퍼 사르틴스키, CIA 부국장[1]

페이스북에서 사용자가 기입한 이메일의 주소록을 뒤져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광고 등에 이용하는 등 사생활 침해와 개인정보 유출 문제가 심각하다.

2013년 6월 27일 보안회사 시만텍(노턴)은 안드로이드용 페이스북 앱이 무단으로 사용자의 전화번호를 전송하는 것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기사

2.3. 보안 문제

2013년 6월, 페이스북에서 코딩으로 인해 보안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이 발견되어 코드 관련 인사들에게 충공깽을 안겨주었다. 영국의 보안회사에서 일하는 해커 Fin1te(본명 잭 휘튼)이 발견한 이 방법으로 특별한 프로그램 없이 단순히 임의의 휴대폰으로 보내는 문자 한통과 간단한 소스코드 변경으로 모든 페이스북의 비밀번호를 뚫을 수 있다는 것. Fin1te는 페이스북에 이 사실을 알려 페이스북이 소스를 변경하게 되었고 Fin1te 는 그 대가로 20,000 미국 달러를 받게 되었다. 영문기사

2.4. 사칭 페이지와 불펌 문제

스마트폰의 출시로 서서히 대중화되기 시작한 2011년 경에는 페이스북에 가짜계정이 많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만화 등 작품속의 주인공이라던지 연예인 팬 페이지 및 역할 놀이 같은 식에 불과했지만 2014년 경 부터는 대놓고 자신이 유명인인 양 행세하며 사칭 페이지를 만들어내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원 출처가 명확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창작물인 마냥 행세한다거나. 페이스북 페이지들의 불펌질에 질려버린 커뮤니티 사이트나 사칭을 당한 유명인들은 이들을 페북거지 내지는 좋창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페이스북 페이지는 과거에는 사용자 서로의 근황을 잘 전달하는 역할을 했지만 현재 페이스북은 유머나 이슈 컨텐츠 위주, 그나마도 타 커뮤니티에서 불펌한 자료에다 워터마크 박아놓는 식의 SNS가 되었다.

2.5. 좋아요 유도 게시글

페이스북 페이지의 '좋아요' 는 그 수에 따라서 광고주에게 돈을 받는 일종의 수익원으로 이용 할 수 있다. 그리하여 이 점을 악용한 사례가 매우 늘어났는데, 물건이나 돈을 공짜로 뿌린다며 그 페이지와 또 다른 외부페이지의 좋아요 버튼과 댓글을 눌러 참여하라며 종용하는 게시글이 가장 흔한 형태이다. 이런 식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유저의 좋아요를 꽤 많은 양을 갈취한 관리자들은 다른 사람에게 페이스북 페이지를 팔기도 한다. 가끔 보이는 극심한 장애가 있는 아기들 사진같은걸 올리며 1Like=1$,1pray같은거나 '네 어머니를 사랑한다면 Like, 아니라면 스크롤'같은 것들은 정말 답이 없다.

2.6. 무분별한 광고

페이스북 페이지는 자신들의 게시물에 광고를 달아주는 조건으로 돈을 받는데 이때문에 끊임없이 같은 자료들이 떠돌거나 불분명한 정보들이 계속 발견된다. 또한 광고의 내용도 불법성인사이트나 불법사설도박 등 위법의 소지가 있다. 일례로 편파판정에 항의 하는 내용의 컨텐츠를 올려도 사설토토 광고를 단다던가 귀여운 아이의 영상을 올려놓고 최음제, 원나잇, 섹파 등 선정적인 내용의 광고를 하는것이다. 게다가 선정적인 광고로 충분히 판단할 수 있음에도 신고를 해도 음란물이 아니라며 삭제하지 않는다.

2.7. 감정 조작 논란


페이스북의 긍정적인 글과 부정적인 글을 보고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에 대해 연구하기 위해, 사용자들에게 허락을 받지 않고 의도적으로 조작된 뉴스피드를 공급했던 것을 밝혔다. 대상은 약 70만명. 페이스북측은 동의를 받았다고 주장하나 사전동의라고 보기에는 심한 억지주장이여서 논란이 생겼다.

이것을 통해서 우울한 글을 보면 그것이 전염되고 긍정적 글을 보면 그것이 전염된다는 것이 확실히 드러났다. 연구를 번역한 글에 따르면 부정적인 글은 1.29건, 긍정적인 글은 1.75건의 게시물을 증가시킨다.

2.8. 가입의 어려움

페이스북 가입시 가장 큰 장벽은 계정도 비밀번호도 아닌 본인 인증 부분인데, 의외로 많은 사람이 이 단계에서 막혀 페이스북 이용을 포기한다.

1차적으로 실명 인증이 문제가 된다. 자세히 알아보자면 실명 인증의 경우 한국처럼 주민번호나 공인인증서 등으로 사용자를 인증하지 않는 외국 웹 환경의 특성은 페이스북도 마찬가인지라 사실 페이스북이 사용자의 실명 인증을 못하는게 정상이라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다른 SNS들은 이름을 아무렇게나 적어도 인정해주고 있다. 그런데 페이스북은 굳이 자의적인 기준으로 실명 인증을 한다는 기행을 선보여서 많은 사람들을 고통받게 했다.

이게 왜 문제가 되냐하면 한국을 예로 들면 우선 한국인은 무조건 성 1글자 + 이름 2글자로 적어야만 실명으로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름이 외자이거나(예: 박, 김, 홍 등등) 성이 두자 이상인 경우(예: 선우재명, 독고은희, 황보순혜 등등)엔 얄짤없이 '너님 가명쓰지 말고 실명 적어내셈'이라며 가입을 거부한다. 성이 두자고 이름이 외자인 경우는 더 말할 것도 없다 그런데 사실 이건 그나마 약과고, 저 기준엔 들어맞는데 이름 그 자체가 일반적인 단어와 겹치거나 특이한 이름이라 사람 이름으로 생각되지 않는 경우(예: 오청춘, 박사랑, 전화기 등등)에도 무조건 가명 쓰지 말고 실명 쓰라며 가입 거부를 때린다.

그렇다고 해명을 위해 페이스북측과 빠르게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는 루트가 존재하는 것도 아니니 이런 경우에 걸린 사용자들은 그저 복장 터질 노릇. 페이스북측과 직접 연락을 주고받을 루트 자체가 없으며 그나마 기술적인 부분이라면 유저 커뮤니티등에서 물어물어 답을 구할 수 있으나, 가입 문제 같이 페이스북의 '정책적'인 문제는 유저 커뮤니티라고 뾰족한 수도 없다. -그리고 다들 그냥 가명으로 가입하라 그런다--

결국 이 경우 굳이 페이스북을 하려면 가명으로 가입하는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가입하려고 가명을 썼더니 '너님 가명 쓰지 말고 실명 쓰세여' 하면 답이 없다 참고로 가입 후 설정에서 이름을 바꿀 수 있으나 이것도 같은 기준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가입할 때 걸린 이름은 바꾸는 것도 안된다. 아니면 진짜 이름을 별명으로 넣거나...(하지만 그러면 '가입명(본명)'으로 표시된다는 난점이 있다) 유일한 해결책은 가짜 이름을 만들어 일단 가입하고, 들어가서 '페이지'란 것을 만들어 이름을 본명으로 지정한 다음 설정에서 페이스북 이름을 페이지 이름으로 대신하도록(예: 오청춘의 가입이 막히면 일단 '오주성'이란 이름으로 가입해놓고 페이지를 만들어 페이지명을 '오청춘'으로 맞춘 다음 설정에서 오청춘을 내 이름으로 사용하도록 설정하면 된다) 바꾸는 방법이 있는데, 사실 다른 SNS들은 그런 짓 안해도 된다는 점에서 압도적으로 귀찮다. 게다가 페이지 생성하는것도 은근히 일이다.

그리고 부차적으로 이름 문제를 어떻게 뚫어도 문제는 그 다음에 하는 전화 인증. 인증에 필요한 SMS가 바로 오는 것도 아니고, 설령 와도 너무 늦게 와서 인증번호의 효력이 이미 죽은 후라 인증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일단 인증을 요구하기 시작하면 해당 IP와 메일주소, 비밀번호를 저장해두기 때문에 나중에 그 번호로 재가입을 시도해도 안된다. 만약 앞의 이름 문제로 한참 시달려 지칠대로 지친 후에 이 문제까지 겪으면 정말 지옥이다.

이 점은 비단 한국 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 사람들도 마찬가지라서, 구글에 facebook name rejected 정도만 검색해도 '가입란에 내 이름을 적었는데 가명 쓰지 말고 실명 쓰라며 가입을 안시켜줘요 ㅠㅠ' 하는 류의 글들이 여럿 나올 정도다. 2009년도에서 기사로 나올 정도로 오래 된 문제인데, 수년 뒤인 2015년 2월 초에도 같은 내용을 문제삼는 기사(영문)가 또 나올 정도로 바뀌지 않고 있다.

2.9. 대한민국 한정으로 부정확한 위치정보

2015년 4월 기준으로 페이스북에 뜨는 위치정보는 상당한 개선이 이루어졌으나, 그 이전에는 그리 정확하지 않았던 것 같았다. 예를 들면 서울 시내에서도 노원구에서는 '경기도 구리'로, 도봉구에서는 '경기도 의정부'로 뜨고, 부산 구포와 녹산에서는 경상남도 김해로, 가덕도는 경상남도 진해로 뜨고.. 이토록 부정확한 지리 정보는 국내 지도를 국외로 반출하려면 국토해양부 장관의 승인을 받도록 규정돼 있는 한국 법률에 기인하였다.

2015년에 들어서면서 현재 행정구역과 페이스북 상에 뜨는 행정구역이 일치하도록 상당한 개선이 이루어졌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아직도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은 듯 하다. 경상남도 김해시로 뜨던 부산광역시 녹산공단 일대는 부산광역시로 바뀌었으나, 부산교도소와 대사리 등 북강서구 일대에서는 아직도 경상남도 김해로 뜨고, 창원시 통합 관련 사항에서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아 옛 마산 지역에 가면 마산시로, 진해구 지역으로 가면 진해로 뜬다. 그리고 부산광역시 관할인 가덕도와 대죽도, 경상남도 거제시 관할인 저도 (청해대)는 진해시로 뜬다.

3. 현황

  • 2012년 10월 4일에 9월 14일 오후 12시 45분을 기준으로 월 이용자 수가 10억 명에 이르렀다.
  • 현재 중국은 정부가 차단한 관계로 수는 많지 않다. 물론 우회접속해서 쓰는 사람도 있지만. 하지만 2014년 페이스북 측에서 중국사무소를 설립한다고 한다. 중국대륙인들에겐 다행인 소식이긴하나 문제는 티베트 독립 등 중국 정부의 눈에 거슬리는 유저 들에 한해서 중국대륙인들과 아예 접촉을 못하도록 막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 엑티브 유저의 50%인 1억5천만 명 정도는 페이스북 서비스에 로그인을 한다
  • 보통 대학생들이 많이 쓴다고 생각하지만, 페이스북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연령은 35세부터 30대 후반이다.
  • 평균적으로 1인당 130명의 친구가 있다.
  • 전 세계적으로 하루 동안 페이스북에서 60억 분 이상을 보낸다. 1억5천만 명이 로그인을 한다고 하니 한 이용자당 매일 40분을 페이스북에서 보내는 셈이다.
  • 매일 4천만 개가 넘는 상태 업데이트가 일어난다.
  • 매일 천만 명이 넘는 이용자들이 페이스북 페이지의 팬이 된다. 페이스북 페이지는 기업이나 유명인사들이 자신의 상품이나 팬을 관리할 목적으로 만드는데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한 기업들의 마케팅 활동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린 글을 트위터로 자동발행해 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 페이스북은 70개국 언어가 지원되며 현재 전체 트래픽의 70%가 미국 외에서 발생하고 있다.
  • 매월 20억개가 넘는 사진이 업로드되고 있다. 플리커(Flickr)를 제치고 페이스북이 세계 최대 사진공유 사이트이다.
  • 매월 천4백만 개가 넘는 동영상이 업로드되고 있다. 아직 유튜브를 넘어서려면 멀었다.
  • 매주 20억개가 넘는 콘텐츠(웹링크, 뉴스, 블로그 포스트, 노트, 사진 등)가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되고 있다. 요즘 Social Web이 왜 중요한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 매월 3백만 개가 넘는 일정/이벤트가 생성된다.
  • 페이스북 내에는 4천5백만 개가 넘는 유저 그룹이 있다.
  • 현 페이스북 전세계 임직원 수는 2000명 남짓이다.(2010년 12월 기준)
  • 그 임직원중에서도 아이폰, PS3를 뚫어버린 지오 핫이 채용되었다.
  • 2012년 5월 18일 나스닥에 상장등록을 했다.
  •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둘 다 서비스되는 나라 중에서는 일본을 제외하고 페이스북이 인구가 가장 많다.
  • 700여 개의 경찰서가 자체 페이지를 가지고 있으며, 일부 경찰서는 실제로 페이스북으로 용의자의 동선을 파악해서 수사하기도 한다.
  • 기업공개를 위해 수입을 올려야 하는지 타임라인에 광고를 올리기 시작했다.
  • 게시주소가 없어져서 피처폰으로 사진을 업로드 할 수 없다.사실숨겨져있엇다.

4. 부가기능

부가기능이 존재하는데 대부분은 게임 부가 기능을 사용한다. 이 게임들은 대부분 플래쉬 기반의 웹게임 위주이다. 페이스북의 게임은 대부분 친구에게 무료로 선물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친구가 많을수록 부유해진다 시드 마이어의 문명Civilization World라는 제목으로 페이스북에 진출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게임 기능이 없어질 예정이다. 관련기사

facebook_warning2.jpg
[JPG image (Unknown)]

2014년 8월 26일 게임물관리위원회의 심사를 받은 1개의 게임을 제외한 모든 게임을 차단했다. 관련기사

4.1. 부가기능 목록

4.1.1. 게임

5. 애플리케이션

공식, 비공식 앱을 보려면 페이스북/클라이언트도 참고해 볼것.

iOS용으로 페이스북 전용앱이 있는데 사람들의 반응은 그저 쓰레기. 속도도 느리고 툭하면 튕기기 일쑤라 불만이 많았다. 게다가 웹페이지용에 비해 업데이트도 많이 더뎌서 새로 추가된 기능이나 인터페이스를 거의 사용할 수 없었다. 기본 유튜브 앱 이상의 악명을 떨치던 앱이었고 당연히 앱스토어 별점평은 바닥을 기었다.

그러다가 2012년 8월 23일, 5.0 업데이트를 통해 상당히 바뀐 모습이 되었다. 속도도 빨라졌고, 무엇보다 아이패드용은 웹페이지 인터페이스와 많이 비슷해졌다. 물론 여전히 웹페이지의 모든 기능이 다 지원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과거에 비하면 일취월장이다. 하지만 여전히 반복적으로 튕기는 현상이 있는 등 갈길이 아직도 멀었다고 생각하는 유저들도 많다.

6.0 업데이트 이후 트위터(iOS 5.0에서 통합)와 마찬가지로 iOS에 통합되었다. 그렇다고 안드로이드용이 더 낫다고 하기도 뭐한게 이쪽도 갈길이 멀다. 업데이트를 해서 불편한 것 하나를 잡으면 멀쩡히 잘 되던걸 안되게 바꿔놓거나, 새로운걸 도입한답시고 더 불편하게 만들어놓는[2] 기이한 업데이트 행태를 보여준다. 2013년 3월 말 업데이트에는 업데이트 후 좋아요와 댓글이 달리지 않는다는 불평불만이 플레이스토어에 넘쳐나기도 했다. 서드파티 앱이 공식앱보다 나은 몇 안되는 사례

2013년 12월부터 iOS 사용자는 페이스북 tag기능이 꼬여서 잘 되지 않는다. 특히 한글 이름.

Windows Phone용 페이스북 앱은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제작했다. 가장 안좋은 점은, 한글 태그가 안된다는 것이다. 윈도 폰은 페이스북의 기능을 피플이라는 기본 앱에 내장하고 있다는 특이점이 있는데 최적화적인 면에서는 피플 앱이 훨씬 낫다.

6. 페이스북 홈

2013년 4월 13일 부터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이상의 안드로이드 기종에서 페이스북 홈 앱을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페이스북폰 대신 스마트폰이라는 기종의 특성을 이용 런처를 개발해 모든 안드로이드폰이 페이스북폰이 될 수 있는 런처 서비스를 개발한 것. 런처를 설치,실행하면 페이스북에 로그인 되어있어야 하며 기본 잠금화면이 커버피드라는 페이스북 화면으로 변경되게 되고 한 포스트씩 화면에 보이게 된다. 아이콘들이 있는 기본 화면에도 상태 및 사진이나 위치정보를 바로 올릴 수 있게 되어있다.

첫 출시인 만큼 출시일 현재 페이스북 홈의 모습은 많이 부족한 모습이다. 안드로이드폰의 강점인 위젯 기능이 실행 불가능하며 '독(Dock)'항목이 사라져 일일이 전화나 메시지가 있는 페이지로 가서 눌러야 전화나 메시지 실행이 가능하다. 하지만 맨 왼쪽에 있는 전체 앱 화면에서 더 보기를 눌러주면 기본 안드로이드 런처로 빠르게 변경이 가능하다.

그리고 대망의 6월의 반응은 그야말로 좆망. 야심차게 홈과함께 런칭된 hTC First는 악성재고가 되어 2년 약정 무료로 지급되는 버스폰이 되었으며, 그나마도 AT&T밖에 지원하지 않는다. 또한 넥서스 시리즈, hTC One, 삼성 갤럭시 시리즈도 지원이 제대로 되지 않는 등 서드파티 런처인 노바 런처가 총 다운로드 숫자가 더 많을정도로 망했다.

7. 탈퇴

정상적인 링크로는 탈퇴 페이지를 찾는것이 어렵다는 의견이 많다. 여기로 들어가서 보안문자와 비밀번호를 입력 후, 2주가 지나면 계정 폐쇄 절차가 완료된다. 2주 동안 단 한 번이라도 로그인할 경우 계정이 재활성화되어 다시 절차를 밟아야 한다.

8. 기타

  • 사용자가 자신의 페이지를 꾸미는 다른 SNS와 달리 페이스북은 전부 프로필 형태가 동일하다.

  • 2008년 대선 때 버락 오바마 후보의 인터넷 캠페인에서 페이스북(과 트위터)이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 페이스북에 파란색이 많이 쓰이는 이유는 창립자 마크 저커버그가 녹색 색약이기 때문이다.

  • 콜롬비아에서 살생부 명단에 오른 청소년들에 대한 살인예고를 이 사이트를 통해서하고 이들 중 몇 명이 정말로 살해당하는 일이 있었다.#

  • 한국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며, 사용자는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 외국에 유학을 간다든가 하면 반강제적으로(?) 가입하게 되는 일이 많다.[3]

  • 페이스북이 만들어진 과정은 영화 《소셜 네트워크》로 만들어져 2010년 10월 개봉했다. 국내엔 2010년 11월 18일 개봉. 주인공은 좀비랜드에서 콜럼버스를 맡은 제시 아이젠버그, 감독은 데이비드 핀처. 음악은 나인 인치 네일스트렌트 레즈너. 영화는 실화를 토대로 영화적 재미를 위한 각색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다.

  • 태초에_페이스북이_있었으니.jpg 번역까지 되어 있다.

  • 독일 함부르크에 사는 16세 소녀 테사(Thessa)가 지인들에게 자신의 생일파티를 연다고 글을 게시했다가 공개설정을 모두 공개로 해놓는 바람에 생일파티 소식이 심지어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알려져 약 1만 5천 명의 사람들이 파티 참가 약속을 했으며 이에 놀란 테사가 취소글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1400여 명의 사람들이 생일축하를 하러 왔고 결국에는 경찰이 출동했다.#.

  • AP 장난이 여기서 시작되었다.

  • 2012년 인스타그램을 10억달러에 인수하였다.

  • 2014년 2월 메신저 WhatsApp을 160억 달러에 인수했다. 기사

  • 2014년 3월 25일 오큘러스 리프트를 인수했다.

  • GTA 5에서는 '라이프인베이더'로 패러디되었다.

  • 페이스북은 자사 서비스들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PHP의 퍼포먼스 한계를 뼈저리게 실감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HipHop for PHPHipHop Virtual Machine오픈소스로 개발하여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는 전자의 개발을 중단하고 후자만 개발 중이다.

  • 페이스북 실명정책은 일관성이 없다고 한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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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크리스토퍼 사르틴스키는 배우다. 한국의 인터넷에 떠돈 짤방은 사실 'The Onion'이란 미국의 풍자언론에서 만들어낸 가짜 영상이다.
  • [2] 심지어 특정 기능(사진보기 화면에서 긴 글을 스크롤로 보기 같은)은 iOS에서는 멀쩡히 되는데 안드로이드 앱은 여전히 지원하지 않는다! 그럼 어떻게 보냐고? 타임라인에서 찾아서 '계속 읽기' 눌러야지 뭐
  • [3] 외국인에게 연락처를 물어보면 거의 페이스북 계정으로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