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AHRSS

FT아일랜드/음반 목록

last modified: 2015-04-11 16:18:36 Contributors

Contents

1. 정규 앨범
1.1. 정규 1집 《Cheerful Sensibility》
1.2. 정규 2집 《Colorful Sensibility》
1.3. 정규 3집 《Cross & Change》
1.3.1. 정규 3집 리패키지 《Double Date》
1.4. 정규 4집 《Five Treasure Box》
1.5. 정규 5집 《I WILL》
2. 미니 앨범
2.1. 1st 미니앨범 《Jump Up》
2.2. 2nd 미니앨범 《Beautiful Journey》
2.3. 3rd 미니앨범 《RETURN》
2.4. 4th 미니앨범 《GROWN-UP》
2.5. 5th 미니앨범 《The Mood》
3. 기타
3.1. 리메이크 앨범 《MEMORY IN FTISLAND》
3.2. 스페셜 미니 앨범 《‘THANKS TO(땡스 투)’》


1. 정규 앨범

1.1. 정규 1집 《Cheerful Sensibility》


2007년 6월 8일 발매. 타이틀곡은 '사랑앓이'.

가요계에서 꽤 오래 있었던 프로듀서 한성호 당시 엠넷미디어의 제작이사였던 김광수가 의기투합하였고, 류재현, 조영수, 윤건 등 기존 작곡가들이 참여하였다.

1.2. 정규 2집 《Colorful Sensibility》


2008년 8월 25일 발매. 타이틀곡은 '사랑후애'.

전작의 시즌 2 격인 앨범이고, 이때만 해도 미니앨범이 다소 생소한 방식이라 정규 앨범 2개가 연속으로 나왔다. '사랑후애' 부터 본격적인 인기를 얻었지만, 표절 논란이 있었다.

1.3. 정규 3집 《Cross & Change》


2009년 7월 16일 발매. 타이틀곡은 '바래'.

제목부터 크로스오버와 변신을 시도한 것 같지만 FT아일랜드 항목에서도 언급되었듯 실상은 그냥 댄스곡 + 후크송이었던 바래로 활동하였다. 밴드 컨셉과도 맞지 않았고 너무 트렌드만 따라갔기 때문에 이후 앨범부터는 다시 락발라드로 활동. 참고로 '바래' 가 아닌 '바라' 가 맞다.

1.3.1. 정규 3집 리패키지 《Double Date》


2009년 10월 26일 발매. 타이틀곡은 'Lie' 와 '러브레터'. 참고로 위 이미지는 실제 앨범 커버.

FTIsland (3집 리패키지; One Date, 타이틀곡 Lie)와 FT.triple (Two Date, 타이틀곡 러브레터) 이라는 두 그룹의 두 앨범이 합본된 형태로 발매되었다. FT.triple은 이홍기의 부재로 인해 결성된 이재진/최종훈/최민환 3인의 유닛이다.[1] 앞서 말한 이홍기의 부재 때문에 FT.triple의 러브레터로만 활동하였다. 리패키지 신곡은 FTIsland 3곡[2], FT.triple 3곡.참 공평하게 넣어줬다

참고로 러브레터는 '2009년 어느날 너의 생각에 펜을 들어~' 같이 참으로 오글거리는 랩핑으로 또다시 비판을 받았다. 하지만 이홍기 대신 보컬을 맡은 이재진의 영향으로 나름의 담백함은 갖췄다는 평.

1.4. 정규 4집 《Five Treasure Box》


2012년 9월 10일 발매. 타이틀곡은 '좋겠어'.

도입부에서 라틴 사운드가 등장하는 것 빼고는 김도훈 작곡가의 자가복제란 평이 지배적이다. 덕분에 데뷔 이후부터 여성층의 지지로 꾸준했던 음원도 하락세를 겪기 시작했다. 뮤직뱅크 1위 후보에도 올랐으나 또 다른 1위 후보가 강남스타일... 그나마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한 차례 한 것에 만족해야만 했다.

타이틀곡인 좋겠어가 빌보드순위권에 올랐던 train의 50ways to say goodbye와 분위기 후렴구가 비슷함을 넘어선 수준이다.

Stay With Me의 경우에도 The Offspring의 You're Gonna Go Far, Kid와 심각하게 유사하여 표절 논란이 있다. 들어보면 알겠지만 사실상 같은 곡...


1.5. 정규 5집 《I WILL》


2015년 3월 23일 발매. 타이틀곡은 'PRAY'.

타이틀곡인 PRAY에 대한 평가는 한 마디로 족하다. 완전히 SPYAIR의 열화판이다. 듣고 있자면 SPYAIR의 'I miss you'와 호흡이 비슷함이 느껴지기도 한다. 일본의 밴드 음악을 알고 있는 사람이 듣는다면 '이건 일본 밴드식 음악이다' 라고 쉽게 떠올릴 것이다. 이것이 무조건 나쁘다고는 할 수 없지만 FT아일랜드의 곡인데 SPYAIR나 원 오크 록의 번안곡이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는 점에서 낮은 평가를 줄 수밖에 없다. 일단 곡 자체는 듣기에 나쁘지 않다는 평이 많지만… 독립된 밴드로써의 곡이 아니라 카피캣으로써의 곡이다. 정말 '음악'을 하고 싶다면 앞으로 이런 노선은 본인들이 지양해야 할 것이다.[3]

추가바람.

2. 미니 앨범

2.1. 1st 미니앨범 《Jump Up》


2009년 2월 11일 발매. 타이틀곡은 '나쁜 여자야'.

시기적으로 1집과 2집 바로 다음으로 나온 앨범이고, 오원빈이 송승현으로 교체된 뒤의 첫 앨범이다.

2.2. 2nd 미니앨범 《Beautiful Journey》


2010년 8월 25일 발매. 타이틀곡은 '사랑사랑사랑'.

3집 이후 일본 활동을 하다가 다시 컴백하였다. 9월 5일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을 수상하였고 5일 뒤인 9월 10일에 뮤직뱅크에서 첫 1위를 차지하였다.

가을을 겨냥한 발라드 + 후크송이긴 한데, 무리수는 안 둬서인지 나름 잘 나갔다.

2.3. 3rd 미니앨범 《RETURN》


2011년 5월 24일 발매. 타이틀곡은 'Hello Hello'.

2.4. 4th 미니앨범 《GROWN-UP》


2012년 1월 31일 발매. 타이틀 곡은 '지독하게'.

락발라드를 들고 나와 괜찮은 반응을 얻었다.

2.5. 5th 미니앨범 《The Mood》

앨범의 사진은 추가바람.

2013년 11월 18일 발매. 타이틀 곡은 '미치도록'.

2013년 9월 말에 발매했던 스페셜 미니 앨범 활동을 마치고 몇주만에 5집 미니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한 곡.

3. 기타

3.1. 리메이크 앨범 《MEMORY IN FTISLAND》


2011년 10월 10일 발매. 타이틀곡은 '새들처럼'.

변진섭의 ‘새들처럼’, R.ef의 ‘상심’, 투투의 ‘그대 눈물까지도’, 이범학의 ‘이별 아닌 이별’, ‘주현미의 ‘신사동 그 사람’ 을 리메이크했고, 새들처럼으로 활동하였다.

3.2. 스페셜 미니 앨범 《‘THANKS TO(땡스 투)’》

앨범의 사진은 추가바람.

2013년 9월 23일 발매. 타이틀곡은 'Memory'.
6주년 기념 앨범으로 멤버들의 전곡 자작곡으로 이루어진 앨범이다.
----
  • [1] 뜻을 풀어보면 FT.triple의 F가 Five를 의미하는 거기 때문에 묘하다.
  • [2] Cross & Change는 총 12곡이고, One Date는 총 14곡이지만, 바래 (Ver 2)가 빠졌기 때문에 신곡은 총 3곡이다.
  • [3] 전술한 음반에 대한 평가에서도 나타나듯 FT 아일랜드의 곡들은 꽤 자주 표절 의혹이 따라붙는 편이다. 이게 같은 음악관을 가진 음악들에 대해서만 표절 의혹이 일어난다면 이것이 그들의 음악관이라고 얘기할 수 있겠으나, 그렇지 않다는 게 문제다. 원 오크 록 항목에서 서술된 것처럼 두 밴드의 보컬은 상당히 친한 관계다. 그리고 지금까지 여러 장르의 카피캣 취급을 받던 FT아일랜드가 현재는 원 오크 록과 비슷한 음악을 냈다… 이에 대한 판단은 이걸 읽고 있는 본인에게 맡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