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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S 갤러리

last modified: 2015-03-05 10:17:26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에펨포와의 관계
2.1. 과거
2.2. 에펨포 스파이
2.3. 현재
3. 사건



1. 개요


Dcinside의 갤러리 중 하나. 약칭 엪갤.



국내에서 fps게임 관련 카테고리를 가진 사이트가 나리카스가 독보적일 시점에 생긴 디시인사이드 게임 관련 갤러리
초창기 시조는 게임 갤러리에서 fps 게임에 대한 대화가 많자 한 유저가 게시판 개설 요청 글을 적고 거기에 유저들이
동조하여 만들어졌다 당시 게시판 생성시 활동 했던 유저들은 이제 대부분 타 갤러리나 거의 출현을 안하는 상황
(몇몇 초창기 맴버들이 가끔 오는데 속칭 "화석" "석유" 등으로 놀림을 받는다)

창기
처음에는 전부 타인이라 디시 문체인 "하오체"로 글을 사람들이 표준으로 쓰면서 서로 존칭을 쓰면서 활동 했으며
당시 워낙 일반인에게 fps게임 자체가 마이너 하고 플레이하던 fps게임 자체가 적었던 관계로 대부분 카운터 스트라이크 1.5
, 레인보우 식스, 가끔 언리얼 토너먼트와 퀘이크3 및 국산 게임들이 거론 되던 분위기 였다.
멀티 플레이가 아작 크게 활성화 되지 않은 때라 싱글 플레이 관련글도 많았다 이후 스팀이 나오면서 도약기에 들어서게 된다

약기
카운터 스트라이크 경우 "나리카스"라는 당대 국산 fps게임의 절대적인 위치를 잡고 있던 카운터 스트라이크 커뮤니티와
대규모 멀티 fps게임인 배틀필드 시리즈 커뮤니티로 확고한 자리를 잡고 있던 "팀버닝헤드" 사이트 밖에 없었던지라
(더 있기는 했는데 프랙 무비나 다른 관점의 사이트들이였고 매니아들 말고는 별로 아는 사람도 드물었던..)
그외 게임들의 대화 창구로 많이 사용 되었고 덕분에 fps게임외에도 잡다한 글이 주류를 이루다 보니
당시 시점으로 흔히 말하는 "유입 종자"가 엄청 들었던 시절이 있었다.(일반인들 부터 변태 까지 다양했음)

흥기
피망에서 국내 첫 fps게임 카르마의 후속으로 내놓은 스페셜 포스가 밸브의 스팀 정책으로 피시방에서 외면 받을때
협업을 통해서 인기 몰이를 하게 되었고 fps갤러리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데이 오비 디핏트, 트루컴뱃 등등
상당히 잡다한 fps게임이 활성화 되었다. 아마 이때가 갤러리 유저 수가 절정에 이르지 않았나 싶다.
이때 부터 하오체는 거의 쓰지 않았으며 존칭은 생략하는건 양반이고 패드립이고 현피드립 등이 난무 했다.
이때 데x룽이라는 일반유저가 디시 역사상 처음으로 개인유저(그전까지는 운영자만 공지게시물 가능)가 "필독개념"
이라는 글을 쓰고 공지를 신청하여 등록되기도 했다.
(필독개념-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ps&no=196962&page= )
글 내용은 그때 시점으로 fps 갤러리에서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과 게임에 대한 글 이였고
이후 재미를 붙였는지 디시 고전 게임 갤러리에도 필독개념을 만들어 공지 신청했는데 또 공지로 올리게 되었다.
(고전 게임겔 첫 개인이 등록시킨 공지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game_classic&no=5384&page= )

이후 국산 게임으로 포스트 카스를 표방하는 "서든어택"이 출현 하게 되고 스페셜포스의 코와붕가(초창기 캐릭터 모델링이
등짝에 거북이 껍질 달려있는듯 했음)에 민감 했던 엪겔 유저들이 많이 하게 되는데 게임에도 없는 룰을 적용하며
신나게 놀다보니 어느새 대세 게임이 되어 버렸다 (예: 양어장) 서든어택 초기에는 꽤 개념적으로 운영해서
엪겔에서도 평이 좋았었다 (지금은 플래쉬 게임이라고 놀리지만...) 이후 아바가 등장하면서 국산 FPS로 인한 부흥기를
연장하게 된다 이때쯤 네이버 FPS 게임 최대 카페인 "에펨포"와 티격태격하게 된다.

알게 모르게 비밀같은 이야기지만 국내 FPS게임 관련자들이 가끔 눈팅하며 광고글이나 의견 글을 올리고 가곤 했는데
실제로 반영된건 별로 없었다. FPS게임 광고 대행 알바들이 와서 같이 게임하는 상황은 발생하기도 했다

변기
FPS 장르의 대대적 보급과 서든어택으로 인하여 잠시동안은 메이저급으로 반짝했던 갤러리이나 요즘은 버블이 점점 없어지면서 평범한 변방의 듣보잡갤로 전락하게 되었다. 한때 배필갤이라는 호칭이 생겼을 정도로 전 갤러리가 배틀필드2에 열광했던 적이 있었고 이후 양어장의 탄생과 함께 서든어택이 대세 게임으로 인정받았으나 지금은 그 흔적만이 겨우 남아 있을 뿐, 변변한 대세 FPS 게임 하나 잡지 못하여 타 장르의 게임을 반짝 대세로 잡는 잡갤로 변모한지 오래이다.
(물론 엪겔 잘못도 있으나 특정 FPS게임 게시판을 생성해 유저를 분산 시킨 디시 인사이드 잘못도 있다)

이후 배틀필드 2142, 아바, 팀포트리스2, 데이 오비 디핏트,모던워페어 시리즈와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 등이 잠깐 대세 게임으로 잡히는 듯 하였으나 다시 잡갤로 원상복귀 하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였다.

아바가 대세였을 당시 결성된 DC.se.XR 클랜은 아바 유저들이 싫어하는 행동들은 가능한 한 최대한 하고 다니며 (예: 1킬 3도발, 욕설, 비방, 작전상황실 물 흐리기 등) 아바 유저들의 지탄을 받은 적이 있지만 아바에 대한 열기가 식어버린 지금은 불쾌한 행동을 훨씬 적게 한다는 평을 듣는다. 섹서 공방에서는 전챗을 할 수 있는 등 다른 방에서 느낄 수 없는 자유롭고 가식없는 분위기로 게임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이외에 촉수 변태 모유저가 만든 촉수교도 디시 FPS 갤러리가 시발점이다.
대개의 디씨 갤러리들이 해당 갤러리와 비슷한 카테고리를 다루는 외부 기성 커뮤니티와 관계가 으레 안 좋은 것 처럼, FPS갤러리도 디씨 외부의 FPS 커뮤니티와 사이가 좋지 않았다. 초기에는 반오덕 성전을 외치며 나리카스와 매일같이 전쟁을 벌였었는데 이는 나리카스의 뿌리 자체를 휘청거리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가 되었다.

FPS 갤러리와 유일하게 좋은 관계를 유지했던 FPS 커뮤니티는 60Frame이었는데 지금은 영자가 떠나 망해버린 상태이다. 그러나 60Frame의 멀티 격인 60Frame CoH 커뮤니티는 아직도 건재한 상태여서 완전히 망했다고 하기에는 찜찜한 구석이 있는 상황이다.[1]
왜 타 커뮤니티와 이러한 분쟁을 일삼는지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해석이 있다. 대표적으로 본래 디씨는 전투적이고 야만적인 커뮤니티라 전쟁 없이는 살 수 없다는 "디씨야만설," 그리고 순식간에 유저가 빠지고 유입되는 디씨의 특성상 타 커뮤니티와의 분쟁은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라는 "생존추구설" 등이 있다. 실제로 엪갤은 타 커뮤니티와 전쟁을 벌일 때 가장 활발하며 전쟁 이후 새로 유입된 수많은 유저들로 갤러리의 에너지를 유지시키는 경향이 있다. 나리카스와의 성전이 종결된 이유도 사실은 나리카스에서 엪갤로 넘어온 유저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본진 오덕화).

지금의 FPS 갤러리는 새로 유입되는 갤러들이 없어 잦은 정전에 시달리는 상황이다. 현재는 그토록 기다렸었던 배컴2의 열기도 갖은 악재 속에 (국내 제리얼 서버의 폐쇄 및 유저 밀도 저하 등) 식은 분위기라 찌질이들을 관찰하는 것 외에 새로운 활력소를 찾는 일이 시급한 형국이다. 간혹가다 오퍼레이션 플래쉬 포인트 등의 고전 게임을 같이 하기도 하지만 갤러리에 활력을 불어넣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다.
콘솔용 FPS게임 유저들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지만 이들은 엪갤의 주력인 PC유저들에 비해 수가 적다. 또 이런 콘솔 유저들이 콘솔 게임만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상 갤러리 내에서 거론되는 FPS게임은 헤일로와 같은 특별한 예외를 제외하고는 모두 PC플랫폼 기반 게임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엪갤에는 실력이 출중한 FPS 게이머들을 많이 찾을 수가 있다. 모던2를 즐기는 스팀그룹 Allah's(가입 레벨제한 65) 유저들은 연속 25킬 후 핵 투하를 안해본 이가 거의 없을 정도이며 서든어택이 대세였을 당시엔 엪갤의 공개 클랜이 서든 전체 랭킹 3위를 차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밖에도 귀신같이 아바를 잘 하는 유저들이 많고 저격 동영상 등으로 유명세를 탔던 유저들도 있다.
가끔가다 좋은 핑에서 즐기기 힘든 모드게임을 달리기도 한다.근데 정말로 가끔이다.그나마 자주 하는것으로는 PVK2,좀비 패닉 소스,배틀그라운드2,FOF,인서전시등이 있다.

2010년 12월 2일, 혹은 3일부터의 글들이 DC인사이드의 서버에 문제가 있었는지 죄 삭제되고 있었다. 당시 1페이지에 올라와있는누크타운의 이스터에그??라는 글은 2010년 말부터 2011년 초까지 잘림을 피해가며 현재 조회수 3000을 돌파하며 개념글 리스트에까지 올라온 상황이었지만 뒤늦게 시정되었다. 글 내용은 말그대로 누크타운의 트리비아를 소개하는내용인데 뜻하지않게 꾸준글 비슷한 취급을 받아버려서 지금은 누크,타운,이스터에그라는 말만 들어도 돌아버린다는 갤러가 있을 정도.

최근 팀 포트리스 2의 무료화로 인해 갤이 활성화되면서 점점 유동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여기에 스팀의 세일과 방학까지 겹치면서 뉴비들의 유입이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

여담으로 배틀필드 3의 트레일러가 공개됐을 땐 갤러리 전체가 부왘을 외쳤으나, 출시 이후엔 오히려 부왘을 외치는 사람을 깔 정도로 평이 안 좋아지고 있다. 여담으로 FPS 갤러리의 부속 갤러리인 배틀필드3 갤러리도 있다.


퇴기
가면 갈수록 하라는 FPS게임은 안하고 다른 게임을 미는 경향이 심해지고 있다...이미 배틀필드3 관련 글은 엪갤에서 아주 가끔 나오는 정도고(물론 이건 배틀필드3 갤러리가 생긴 영향도 있긴 하지만) 확실히 기존에 나온 다른 신작 FPS게임이 기대에 못미치는 결과를 보였기 때문에 엪갤의 대세 게임이 되기에는 역부족이었고 이런 이유 때문에 더욱 심해진 것으로 보인다. 2012년 3월 현재 배틀필드 3조차도 월말에 있던 밸런스 패치와 예정 DLC로 인한 논란 때문에 뱊갤이고 루리웹 배틀필드 게시판이고 동요하는 인원이 많은 판국에 그나마 엪갤에서 많은 인원이 밀고 있는 게임은 월드 오브 탱크인데 역시 이거 FPS게임 아니다(...) 그래도 확대해서 조준경 시야로 보면 1인칭 맞잖아 결국 제대로 된 대작 FPS갤 취향에 맞는 FPS가 나오지 않는한 FPS 갤러리는 지금처럼 반쯤은 잡게임 갤러리 성향을 유지하게 될것이다. 2012년 10월 현재는 워썬더가 대세를 타고 있는것처럼 보이나 빵x쉘이 멀티아이디를 돌리면서 흥하는것처럼 위장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했다.

본격 원작보다 흥하는 ARMA2의 모드인 DayZ가 출시되고나서 간만에 엪겔러들을 fps게임 본연의 화제로 돌리고 있는 분위기가 보이는듯.


2. 에펨포와의 관계


목차까지 따로 거창하게 만들어놨지만 'ㅁㅁ대첩'할 정도로 큰 사건은 일어난 적 없고 그냥 서로 몇 번 투닥거린정도가 전부다. 그래도 현재까지도 계속 심심할때면 투닥대는 상대이기 때문에 따로 서술

*에펨포와 FPS갤러리와의 사이는 한지붕아래두가족(잠실구장의 두산과 LG),,, 사이가 극도로 나쁘며 그나마 FPS갤러리가 에펨포와는 다르게 가식이없고 그냥 시원하게 욕을 한바가지 날리는 정도여서... 아직까지 FPS갤러리와 FMF 사이의 진전은 없지만 그나마 중2병이 없는 FPS갤러리는 아직까지 청정갤러리라는 이론이 성립된다(하지만 월드오브탱크의 한국섭 출시로 인한 유입들이 많아지고 ○○포스의 커리어를 듣기위해 오는 FMF스파이들도 꽤 있는편)
*과거 ○○포스가 에펨포 자게 , 에펨포 팀포트리스2 게시판 , 에펨포 콜오브듀티 게시판 , 에펨포 배틀필드 게시판에 신음태그 테러를 해 수많은 중딩들의 애미콜을 듣게되었다고...


2.1. 과거


나리카스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앺갤은 서든어택의 약진을 등에업고 흥하게 된 에펨포로 타겟을 변경하게된다. 에펨포항목으로 가 보면 알겠지만 저 곳도 그다지 멀쩡한 커뮤니티는 아니었고, 맘먹고 까자면 끝없이 깔 수 있는 소스가 계속 나오는 곳이었다. 거기에 디씨 특유의 전투종족 종특까지 발동, 단체로 건너가서 게시판 하나 붙잡고 개판을 만들어놓는 등 제법 그럴싸한 공격을 계속해왔다. 거기에다 대놓고 공격에는 참여하지 않고 도저히 일반인의 시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병맛 넘치는 게시물들을 퍼와서 조롱 거리로 만드는 사람도 있는 등 그럴싸한 공방이 오고갔다.

2.2. 에펨포 스파이


서로 매일 치고박는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에펨포에서 엪갤로 유입되는 사람의 수가 꽤 많았는데 에펨포의 주 연령층이 십대 초반임을 봤을 때 그 나이때에 느끼는 디씨에대한 왠지모를 경외감 + 호기심이 이런 현상을 만들어낸 듯 하다. 하지만 당연히 엪갤에서의 반응은 차갑다못해 대놓고 스파이라고 디스를 해댔다. 심한경우에는 게시글 내용에 상관없이 댓글이 아크돔 스파이!! 로 도배되는 경우도 허다했다. 하지만 지금은 둘 사이의 공방도 뜸해진지 오래고, 뉴비유입도 없는상태라서 스파이든 뭐든 신경 안 쓴다.

2.3. 현재


그렇게 티격태격했던 사이였으나 지금은 모두가 서로를 신경 안 쓰는 상태
하지만 에펨포엪갤디씨 찌질이라 생각하고
엪갤에펨포병신 네덕이라고 생각하는 점은 변함 없는 듯.유유상종
원래 4강 체계 였으나 나리카스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운영진이 인사와 함께 퇴장함에 따라 3강 체계가 되었지만
실제 FPS게임들의 이밴트 및 각종 행사들은 에펨포에서만 진행되는 일이 많다 (엪겔에서 광고하면 일단 욕부터 날라오는..)

2012년 5월 현재는 작은 소모임 개념의 좆목갤이 여전히 진행중이다. 재밌는 점은 대부분 올드한 갤러들이라
친목질을 해도 타인이 보면[2] 가끔 재밌는 상황도 나온다. 가끔 패드립 릴레이가 펼쳐지기도 하며 만약 북적갤이었으면 나름 유행했었을지도 모르는 문체 등 가끔 보면 재밌으나 문제는 저녁 이전까진 반나절이 지나도 갤러리 한페이지도 넘어가기 힘들다. 게다가 타갤러나 유입들이 오면 거의 반응을 안해주거나 그것도 아니면 뜬금없는 패드립을 날려서 자연스럽게 유입을 막는 원인이 된다.[3] 게다가 워낙 친목화가 오래돼서 카톡친구까지 맺는 친목왕들도 존재한다. 사생활 얘기 한번 꺼내면 살짝 흥했다가 그마저도 조루. 문체만 다를 뿐이지 몰락후 막갤과 다름없는 친목화가 심각할 정도로 진행된 친목갤이라 그나마 아예 오프라인 활동이 메인이 되는 탓에 모 대형갤에서 고정닉유동닉 논란이 일어났을때 거의 핵 폐기물 통수 갤러리 판정을 받은 모 갤러리보단 낫지만... 이쯤되면 회생은 불가능해 보인다. 사실 이 점은 갤로그 시스템이 도입된이후 갤러리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현행 디씨 갤러리의 절반이상이 겪는 문제이긴 하지만...

3. 사건

  • 적○ : 이명박 갤러리에서 깽판을 치는 바람에 이명박 갤러리에서 대통령을 비판하던 사람들이 FPS갤러리로 넘어와 탄원을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 2008년 초 '**** man'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유저가 자기가 30대고 딸이 깨워주고 컴퓨터쪽에 직장을 가지고 있다며 설레발을 친다. 그런데 **** man이 하도 나대자 k라는 갤러가 그의 아이디를 검색한다. 그러자 그는 나리카스에서 던파를 하고있던 중딩임이 발견된다. 또 다른 증거는 ○맨이 자신의 기타라며 인증한 사진 안의 책꽂이에 중학교 2학년 국어책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자 **** man은 자취를 감춘다. 문제는 ○맨이 계속 엪갤에 나타난다는 것이다. ○맨 사건이 터진 바로 당일 ㅃ이라는 또 다른 유저가 뉴비라며 입갤을 하는데, 역시 알고보니 ㅃ=○맨 이었다. 그 이유는 말투가 비슷해서라나. 근래에는 미○○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데, 웃긴게 자기가 ○맨이라는 사실을 감춰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랑을 하고 다닌다. 텃세를 부리기 위해서가 틀림없다.
  • ○○보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유저가 성기를 인증하면 오렌지 박스를 사준다는 낚시글을 올렸다. 그런데 이를 본 버○○○라는 유저가 실제로 성기를 인증하였고 결국 ○○보이는 버○○○에게 오렌지 박스를 사주게 되었다. 그야말로 충공깽... 그런데 그 뒤로 ○커라는 유저가 후장 인증하면 하프 라이프도 사주겠다고 하여 또다시 버○○○는 정말로 후장을 찍어 인증했다(!!!) 사건정리
  • '○○씨'라는 닉을 사용하는 뉴비가 갤에서 광역어그로를 시전하자 잠시 갤이 혼돈의 도가니가 됐던 적이 있었다. 결국 ○○씨는 신상탈탈털리고 부모님과 앺갤러가 통화를 하는 등 사건이 크게 번질뻔 했으나 변방갤 조루화력이 오래갈리 없어 흐지부지 끝났다. 당시 몇몇사람들의 반응도 차가웠다. 좆중딩들이 초딩한테 왜 지랄 대충 이런 반응이었다. 그 당시 ○○씨와 똥통속에서 혈투를 벌이던 중딩들은 현재(2011) 고등학생이되어 학업에 열중하는중이고 ○○씨는 간간히 갤에 얼굴을 비추고있으나 예전같은 어그로실력은 보여주지 못하는 듯 하다.촉망받는 탱커였는데
  • 콜 오브 듀티 : 모던 워페어2가 출시되기 며칠 전에 한 BJ가 아프리카TV로 모던워페어2를 방송한다.이에 분노한 엪갤러들이 방송을 습격해 채팅으로 복돌드립,고소드립으로 해당 BJ를 추궁했으나 BJ는 자신의 게임은 모두 정품이라며 계속 발뺌을 하며 보유 게임 타이틀 인증까지 했다. 하지만 인증사진속의 수많은 게임 타이틀중에는 눈 씻고 찾아봐도 모던워페어2는 없었다. 결국 엪갤러 '○끝'이 모던워페어 2의 당시 배급사 WBA인터렉티브측에 신고를 하고 뒤를 이어 엪갤러 '○○뱀'이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를 함으로써 BJ는 복돌 사실을 공개적으로 인정하고 사과했다.
  • 핵펨포: 에펨포에 한유저가 모던2 모드방이용으로 VAC 밴을 당했다는 거짓말에서 시작된 사건이다. 이로인해 핵펨포라는 두고두고놀릴거리를 얻게된다. 사건정리 다만 실제로는 스팀에서 실수로 밴을 한것으로 밝혀졌고 밴을 당한 사람들에게 대인배라고 불리는 밸브답게 레프트 4 데드 2를 무료로 나눠줬다. 애초에 외국에서도 동시다발적으로 벤당한 사람이 생겼는데 전부 핵쓴거로 모는 것 자체가 무리다.관련기사(코타쿠닷컴/英)
  • 8월 16일 현재 ○○다시라는 고정닉중 한명이 ○롸라는 다른 고정닉의 사진을 한 야동사이트에 올리고, 그것을 본 ○롸가 다시 ○○다시를 고소(정말 했다.)함으로써 사건이 점점 커지고 있다. ○○다시는 아직 아무런 글도 올리지 않은 상태지만, 상황을 봤을때 일이 심각하게 된듯 하다. 그리고 10월 1일 ○○다시와 ○롸가 경찰서에서 대면한것으로 파악됨. ○○다시가 쓴 글의 분위기로 보아 ○롸의 압승으로 추정되지만 아직 상황은 지켜봐야할듯 하다. 이 사건은 결국 ○롸의 압승으로 끝났다.은 훼이크고 ○롸한테 직접 물어보니 해병대 입대한 이후로 경찰서에서 연락 조차 없다고 한다 그냥 이대로 끝났으면 좋겠다고...그리고 ○○다시에게 직접물어보니 ○롸덕분에 노역장가서 일하고 왔다고 이를 갈고있었다...
  • 오브 듀티 : 블랙 옵스의 유출판이 아프리카에서 방송되고 있다는 제보가 올라왔다. 새벽조루갤아침엔 셔터를 내리는 FPS 갤러리인데도 덧글이 27개나 달렸고 이미 수십명이 그 방송을 보러 간 모양이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방송자가 너무 못해서 답답하다고 한다
  • k**z라는 유저가 블랙 옵스의 토마호크 짤을 올렸다, 그리고 이 플짤이 낙타갤에 올라왔다. 문제는 k**z의 플짤은 베리즈에 업로드되어있던거라 트래픽이 폭주해버렸고 보복차원에서 토마호크 플짤을 같은 이름의 다른 짤로 대체해버리고 만다. 현재 이 내용은 낙타갤에서 지워졌으며 낙타 본인이 FPS 갤러리와 공지글에서 사과를 올렸다. 낙타갤 사망 원인중 하나로 꼽힌다.
  • 2010년 12월 29일 스팀에서 암드 어썰트 2 OA 가 하루세일로 추○○그와 DT**가 사달라고 구걸하던 도중, Y***가 복부인증을 하면 사주겠다고 하자 서로가 노예라며 인증배틀을 했다. 그 와중에 추○○그가 먼저 인증을 한 바람에 DT**는 졸지에 인권만 팔린 진 병신이 돼버릴 뻔 했으나 다행히도 두 사람 모두에게 OA가 돌아갔다고 한다.
  • ○○너의 저주. ○○너가 구입하거나 밀어주는 기대작은 최소한 한국 내에서는 이유를 불문하고 무조건 망한다고 해서 징크스가 붙여졌다.(자매품으로 ㄹ과 ○○신도 있으며 ○○너를 포함하여 망겜 3 천사라고 부른다. 실제로 저 셋 중 한명이 관심을 보이면 그 게임은 중박도 못친다고 한다.)
  • 디○이라는 갤러가 전부터 자신의 여친에게 질싸를 했다면서 임신 테스트기를 안 받네 마네 하고 글을 올리다가 2012년 2월 8일경. 임신 테스트기에 진한 줄이 2개 그려져 임신 확정 된것을 스스로 인증했다. 갤은 그 후 한 가정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글리젠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였으나, 역시나 조루갤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몇시간만에 다시 정전되었다...
  • 오랜만에 휴가를 나온 해병대 ○롸 그러나 엪갤은 해병대에 대해 별로 안좋은 인식이었고 ○롸는 그만 총기난사 당하고 싶냐?라는 드립을 치게된다. 그리고 누군가의 신고로 그는 영창에 끌려가게 되는데...
  • 아프리카TV에서 DayZ 방송을 하던 불모씨가 열영상스코프 달린 바렛을 텐트촌에서 털어 좋아했는데 잠시 화장실 간 사이 카ㅇㅇ라는 앺갤러의 총에 장렬히 전사하고 그 바렛을 생방송중에 고스란히 털렸다. 이후 이 BJ는 멘붕후 방송종료하고 방송을 보던 유저들중 일부는 앺갤에서 고소드립을 시전했는데 하루도 안 지나 다시 정전되었다(...)
  • 2009년 7월 1일 ○○포스라는 한 닉네임의 유저가 엪갤로 유입이 됐는데 당시의 엪갤 중고딩라인이였던 ○○깎기 , ○○뱀 , ○벨 , ○숑, ○신 , ○○터 에 합류한다. 이 ○○포스라는 닉네임의 유저는 웃대에서 유입이 됐다고 자기입으로 발언한 적이 있으며 패드립을 치다가 신상이 털려 한동안 ○○포스의 이름이 엪갤로 도배된적이 있었을정도 , 천적은 ○○너, ○롸, ○○뱀등 아주 많았는데 적은 많았다. 친구는 별로없었던듯 반사회적 경향이 강했고
2010년도에 여천○○고등학교를 자퇴하여 1년동안 와우(...)를 하다 와우에서도 패드립을 치다 인벤에 고소드립이 들죽날쭉 ( 이때 엪갤러들도 와우인벤을 들락날락했다는 설이 있다.) 결국 ○○포스가 인벤에 사과문을 올림으로써 사건은 마무리됐지만 ○○포스의 발언에 의하면 '패드립을 쳤던 와우아이디는 바로 삭제하여 마법사 캐릭터를 키웠다, 나는 더이상 와우에서 패드립을 치기 싫었다."라고 발언 한적 있다. 그리고 2009년에 전략 시뮬레이션 갤러리에서 전시갤 혁명단으로 전시갤을 망하게 한 장본인 , 한창 철없을때는 에펨포에 신음태그를 올려 에펨포를 하던 수많은 중딩들에게 부모님 면담을 받게했다고... 그의 수많은 행적은 구글에 치면 나올거같다..그리고 그는 현재 편의점 야간알바를 하며 착하게 살려고 노력중이라고 (...) (2013년 6월 알바중이던 편의점에서 잘렸다고 한다)
* 클랜필드 사건 - 2007년 배틀필드2가 한창 유행할때 팀버닝해드 서버가 국내 유일 서버 였는데 디시 fps갤러리 유저가
야간에 게임중 지휘관을 하였지만 미숙한 운영과 적군의 관광속에 해당 팀이 일방적인 학살을 당하자
팀버닝해드 유저가 fps갤러리 유저에게 육성으로 욕설을 퍼붓고 fps갤러리 유저가 팀버닝해드에 신고를
하였지만 당시 동일 클랜, 같은 사이트 유저가 욕설유저의 계급과 "그래도 우리 사이트 사람인데"
라는 의식으로 쉴드를 쳐주지만 일이 커지고 후반에 팀버닝해드 사이트 유저 중 동일한 일을 당했던
사람들이 항의 글을 올리면서 일이 더 커진 사건이 있었다.
이후 디시인사이드 fps갤러리에서 클랜필드라는 비꼬는 단어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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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였는데 결국 망했다. 호스트 비용을 감당하지못해 폭파. 그대신 기존 60Frame CoH 유저들은 만들어진 50Ping.net으로 이동. 여기서 배틀필드 3 커뮤니티도 차렸다. 처음엔 배틀필드3 대회 참가해보라는 엔비디아측에서 글(!!)도 올렸지만 지금은 그 누구도 이용안하다 보니 CoH 커뮤니티와 자게를 통합했다 제대로 망했어요
  • [2] 타인이라 해도 디시질 좀 했다는 기준
  • [3] 실제로 배틀필드3가 출시되고 몇몇 유입종자(디시질을 거의 안해본)들이 멋도 모르고 FPS갤러리에 왔다가 친목갤의 보이지 않는 벽에 막혔고 배틀필드3 갤러리가 생긴 후 그곳으로 이주했다. 문제는 얘네들은 몇달도 안돼서 순식간에 파워좆목갤로 변모했다. 현재는 FPS갤러들은 배틀필드3 갤러들을 찌질이라고 놀리거나 그냥 투명인간 취급한다. 불대갈(팀버닝헤드)나 에펨포 같은 곳에서 넘어온 유입종자가 대부분이기 때문. FPS갤러리에서 놀다가 배틀필드3로 넘어간 몇몇 갤러들도 있다. 게다가 로x은 FPS갤러리와 배틀필드3 갤러리 둘다 왔다갔다 하는데 이런 애들은 보통 무시당하거나 너네 갤로 꺼지라는 식으로 까지만 이분은 워낙 그쪽에서 오랫동안 좆목질을 시전한 것을 까는 사람이 없다. 근데 이분도 관심종자라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