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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클럽 월드컵

last modified: 2015-02-23 17:41:57 Contributors

FIFA 클럽 월드컵
정식 명칭 FIFA 클럽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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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명칭 FIFA Club World Cup
창설 연도 2000년(FIFA 클럽 월드 챔피언십)
2005년(FIFA 클럽 월드 챔피언십 도요타컵)
2006년(FIFA 클럽 월드컵)
참가 자격 개최국 리그 우승팀
대륙별 클럽 대항전 우승팀
최근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 CF(스페인/2014)
최다 우승팀 FC 바르셀로나(스페인)
코린치안스(브라질)
(2회)
공식 웹사이트 http://www.fifa.com/clubworldcup


Contents

1. 대회 개요
2. 2000년 대회
3. 2005년 대회
4. 2006년 대회
5. 2007년 대회
6. 2008년 대회
7. 2009년 대회
8. 2010년 대회
9. 2011년 대회
10. 2012년 대회
11. 2013년 대회
12. 2014년 대회
13. 미래 예정
14. 이야깃거리
15. 대회 연혁
16. 클럽별 연혁
17. 국가별 연혁


1. 대회 개요

FIFA에서 주관하는 클럽간 대항전. 스폰서는 도요타다.

이 대회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대회는 인터컨티넨탈컵. 1960년부터 2004년까지는 유럽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팀과 남미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팀이 맞붙는 형식이었고, 스폰서인 도요타의 이름을 따 도요타컵이라고도 불렀다.

그러나 이 대회는 FIFA가 주관하는 정식대회가 아니었고, UEFA와 FIFA간의 알력싸움이 심해져 가면서 FIFA는 인터컨티넨탈컵을 대신할 새로운 클럽간 대항전을 준비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2000년 피파 클럽 월드 챔피언십. FIFA에서도 2000년 대회부터 첫 대회로 기록하고 있으나 대회가 졸속으로 치뤄지며 '흑역사'급 평가를 받았던 대회다.

2. 2000년 대회


  • 참가팀 목록
지역 자격 소속 국가 클럽 이름
아시아 축구 연맹 AFC 아시안 슈퍼컵 우승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
아프리카 축구 연맹 CAF 챔피언스 리그 우승 모로코 라자 카사블랑카
유럽 축구 연맹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남미 축구 연맹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 브라질 CR 바스쿠 다 가마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 CONCACAF 챔피언스컵 우승 멕시코 네카사
오세아니아 축구 연맹 오세아니아 클럽 챔피언십 우승 호주 사우스 멜버른
유럽 축구 연맹 인터컨티넨탈컵 우승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남미 축구 연맹 개최국 리그 우승 브라질 코린치안스

  • A조
경기승점
코린치안스321062+47
레알 마드리드321085+37
알 나스르310258-33
라자 카사블랑카300359-40
  • B조
경기승점
바스쿠 다 가마330072+59
네카사311154+1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31114404
사우스 멜버른300317-60
  • 3,4위 결정전 : 레알 마드리드 1:1(3:4) 네카사
  • 결승전 : 코린치안스 0:0(4:3) 바스쿠 다 가마

2000년 브라질의 SC 코린치안스가 우승하였다.

3. 2005년 대회

이후 경기 주관 대행사인 ISL이 도산하며 2001년 대회부터 열리지 못하다가[1] 2003년 FIFA가 유럽과 남미 축구협회로부터 인터컨티넨탈컵을 인수하게 되면서 탄력을 받게 된다. 그리하여 인터컨티넨탈컵은 2004년 대회로 끝을 맺고 2005년, 일본에서 주최되던 도요타컵과 합병하여 새롭게 시작하게 된다.


2005년 클럽 월드 챔피언십 도요타컵으로 대회 명칭이 바뀌었다.

  • 참가팀 목록
지역 자격 소속 국가 클럽 이름
아시아 축구 연맹 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 사우디아라비아 알 이티하드
아프리카 축구 연맹 CAF 챔피언스 리그 우승 이집트 알아흘리
유럽 축구 연맹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잉글랜드 리버풀 FC
남미 축구 연맹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 브라질 상파울루 FC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 CONCACAF 챔피언스컵 우승 코스타리카 데포르티보 사프리사
오세아니아 축구 연맹 OFC 클럽 챔피언십 우승 호주 시드니 FC

  • 결과
1경기 - 알이티하드 1:0 알아흘리 (12월 11일)
2경기 - 시드니 FC 0:1 데포르티보 사프리사 (12월 12일)
3경기 - 알이티하드 2:3 상파울루 (12월 14일) - 준결승
4경기 - 데포르티보 사프리사 0:3 리버풀 (12월 15일) - 준결승
5경기 - 알아흘리 1:2 시드니 FC (12월 16일) - 5,6위 결정전
6경기 - 알이티하드 2:3 데포르티보 사프리사 (12월 18일) - 3,4위 결정전
7경기 - 상파울루 1:0 리버풀 (12월 18일) - 결승전

상파울루 FC가 우승을 하였다.

4. 2006년 대회


2006년 '피파 클럽 월드컵'으로 대회 명칭이 변경되었다. K리그 최초로 전북 현대가 피파 클럽 월드컵에 출전하여 5위를 하였고 브라질의 SC 인테르나시오나우가 우승을 하였다.

  • 참가팀 목록
지역 자격 소속 국가 클럽 이름
아시아 축구 연맹 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 대한민국 전북 현대 모터스
아프리카 축구 연맹 CAF 챔피언스 리그 우승 이집트 알아흘리
유럽 축구 연맹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스페인 FC 바르셀로나
남미 축구 연맹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 브라질 인테르나시오나우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 CONCACAF 챔피언스 리그 우승 멕시코 클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축구 연맹 OFC 챔피언스 리그 우승 뉴질랜드 오클랜드 시티

  • 결과
1경기 - 오클랜드 시티 0:2 알아흘리 (12월 10일)
2경기 - 전북 현대 모터스 0:1 클럽 아메리카 (12월 11일)
3경기 - 알아흘리 1:1 인테르나시오나우 (12월 13일) - 준결승
4경기 - 클럽 아메리카 0:4 바르셀로나 (12월 14일) - 준결승
5경기 - 오클랜드 시티 0:3 전북 현대 모터스 (12월 15일) - 5,6위 결정전
6경기 - 알아흘리 2:1 클럽 아메리카 (12월 17일) - 3,4위 결정전
7경기 - 인테르나시오나우 1:0 바르셀로나 (12월 17일) - 결승전

5. 2007년 대회


2007년 개최국의 이점을 살리기 위해 오세아니아 클럽 챔피언이 대회 개최국 챔피언과 플레이오프를 벌이는 방식이 추가되었다. 이탈리아의 AC 밀란이 우승하였다.

  • 참가팀 목록
지역 자격 소속 국가 클럽 이름
아시아 축구 연맹 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 일본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아프리카 축구 연맹 CAF 챔피언스 리그 우승 튀니지 에투알 뒤 사엘
유럽 축구 연맹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이탈리아 AC 밀란
남미 축구 연맹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 아르헨티나 보카 주니어스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 CONCACAF 챔피언스 리그 우승 멕시코 CF 파추카
오세아니아 축구 연맹 OFC 챔피언스 리그 우승 뉴질랜드 와이타케레 유나이티드
개최국 개최국 리그 우승 이란 세파한 FC[2]

  • 결과
1경기 - 세파한 3:1 와이타케레 유나이티드 (12월 7일)
2경기 - 에투알 뒤 사엘 1:0 CF 파추카 (12월 9일)
3경기 - 세파한 1:3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12월 10일)
4경기 - 에투알 뒤 사엘 0:1 보카 주니어스 (12월 12일) - 준결승
5경기 -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0:1 AC 밀란 (12월 13일) - 준결승
6경기 -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2:2(4:2) 에투알 뒤 사엘 (12월 16일) - 3,4위 결정전
7경기 - AC 밀란 4:2 보카 주니어스 (12월 16일) - 결승전

6. 2008년 대회


2008년 FIFA가 월드컵 등 주관 경기 우승팀 대해 다음 대회 우승팀이 결정될 때까지 트로피 모양을 새긴 '챔피언 패치'를 주는 방식이 생기면서 우승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부터 UEFA 및 FIFA 주관 대회에서 유니폼에 이 패치를 붙이게 되었다. 이 패치는 다음 우승자가 나올때까지 붙일 수 있다.

  • 참가팀 목록
지역 자격 소속 국가 클럽 이름
아시아 축구 연맹 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 일본 감바 오사카
아프리카 축구 연맹 CAF 챔피언스 리그 우승 이집트 알아흘리
유럽 축구 연맹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남미 축구 연맹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 에콰도르 LDU 키토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 CONCACAF 챔피언스 리그 우승 멕시코 CF 파추카
오세아니아 축구 연맹 OFC 챔피언스 리그 우승 뉴질랜드 와이타케레 유나이티드
개최국 개최국 리그 우승 호주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3]

  • 결과
1경기 -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2:1 와이타케레 유나이티드 (12월 11일)
2경기 - 알아흘리 2:4 CF 파추카 (12월 13일)
3경기 -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0:1 감바 오사카 (12월 14일)
4경기 - CF 파추카 0:2 LDU 키토 (12월 17일) - 준결승
5경기 -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1:0 알아흘리(12월 18일) - 5,6위 결정전
6경기 - 감바 오사카 3: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2월 18일) - 준결승
7경기 - 감바 오사카 1:0 CF 파추카 (12월 21일) - 3,4위 결정전
8경기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0 LDU 키토 (12월 21일) - 결승전

7. 2009년 대회


홈&어웨이에서 단판제로 바뀐 1980년 인터컨티넨탈컵에서부터 스폰서 기업의 국가 겸 중립지라는 이유로 꾸준하게 경기를 치뤘던 일본. 사실 FIFA는 일본 이외의 국가에서 개최하고 싶어했지만 수익성이 안나는 대회인지라 다른 나라에서 꺼려하기에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일본에서 개최했다.

그러나 2009년 대회는 아랍에미레이트의 아부다비에서 개최하는 등 점차 다른 나라로 옮겨 실행하는 모양이 되었다.

2011년과 2012년엔 일본에서 다시 개최하지만, 2013년과 2014년에는 이미 2009년과 2010년에 개최를 했던 UAE를 비롯해 남아공과 모로코, 이란이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결승전에서 FC 바르셀로나가 종료 직전 페드로의 기적적인 동점골과 메시의 역전골에 힘입어 에스투디안테스에 2:1로 승리, '전관왕(6관왕) 달성' 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포항 스틸러스는 승부차기 끝에 아틀란테 FC를 꺾고 3위에 올랐다. 포항 스틸러스의 데닐손은 4골을 기록하며 득점왕에 올랐으며 4골은 대회 첫 기록이다. 참고로 포항이 기록한 클럽 월드컵 3위는 역대 클럽월드컵에 참가한 아시아[4] 와 대한민국 클럽 가운데 최고 기록.

2009년 대회 참가팀은 다음과 같다.
지역 자격 소속 국가 클럽 이름
아시아 축구 연맹 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 대한민국 포항 스틸러스
아프리카 축구 연맹 CAF 챔피언스 리그 우승 콩고 민주 공화국 TP 마젬베
유럽 축구 연맹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스페인 FC 바르셀로나
남미 축구 연맹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 아르헨티나 에스투디안테스[5]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 CONCACAF 챔피언스 리그 우승 멕시코 CF 아틀란테
오세아니아 축구 연맹 OFC 챔피언스 리그 우승 뉴질랜드 오클랜드 시티
개최국 개최국 리그 우승 아랍 에미리트 알 아흘리 클럽[6]

2009년 FIFA 클럽 월드컵 개최지 기준 경기 일시 및 결과는,
1경기 - 알 알리 0:2 오클랜드 시티 FC (12월 9일 20시)
2경기 - TP 마젬베 1:2 포항 스틸러스 (12월 11일 20시)
3경기 - 오클랜드 시티 FC 0:3 아틀란테 풋볼 클럽 (12월 12일 20시)
4경기 - 포항 스틸러스 1:2 에스투디안테스 (12월 15일 20시) - 준결승
5경기 - 아틀란테 풋볼 클럽 1:3 FC 바르셀로나 (12월 16일 20시) - 준결승
6경기 - TP 마젬베 2:3 오클랜드 시티 FC (12월 16일 17시) - 5위 결정전
7경기 - 포항 스틸러스 1:1(승부차기 4:3) 아틀란테 풋볼 클럽 (12월 19일 17시) - 3,4위 결정전
8경기 - 에스투디안테스 1:2(연장 0:1) FC 바르셀로나 (12월 19일 20시) - 결승전
이해가 안되면 피파에서 제공하는 PDF파일을 참고하자.
(시차는 한국기준으로 5시간 느리다.)

8. 2010년 대회


경기 일정은 다음과 같다. (현지 시간 기준)
1경기 - 알 와다 vs. 헤카리 UTD (12월 8일 20시)
2경기 - TP 마젬베 vs. CF 파추카 (12월 10일 20시)
3경기 - 알 와다 vs. 성남 일화 천마 (12월 11일 20시)
4경기 - TP 마젬베 vs. 인테르나시오나르 (12월 14일 20시) - 준결승
5경기 - 성남 일화 천마 vs. 인테르나치오날레 (12월 15일 21시) - 준결승
6경기 - CF 파추카 vs. 알 와다 (12월 15일 18시) - 5위 결정전
7경기 - 인테르나시오나르 vs. 5경기 패자 (12월 18일 18시) - 3,4위 결정전
8경기 - TP 마젬베 vs. 5경기 승자 (12월 18일 21시) - 결승전

경기 결과
1경기 - 알 와다 3:0 헤카리 UTD (12월 8일 20시)
- 알 와다 준준결승 진출

2경기 - TP 마젬베 1:0 CF 파추카 (12월 10일 20시)
- TP 마젬베 4강 진출
3 경기 - 알 와다 1:4 성남 일화 천마 (12월 11일 20시)
- 성남 일화 천마 4강 진출

4경기 - TP 마젬베 2:0 인테르나시오날 (12월 15일 20시)
- TP 마젬베 결승 진출[8]
5경기 - 성남 일화 천마 0:3 인테르나치오날레 (12월 16일 21시)
- 인테르나치오날레 결승 진출

6경기 - CF 파추카 2:2(승부차기 4:2) 알 와다 (12월 16일 18시)
- CF 파추카 5위 확정.

7경기 - 인테르나시오날 4:2 성남 일화
- 인테르나시오나르 3위 확정.

8경기 - 인테르나치오날레 3:0 TP 마젬베
- 인테르나치오날레 우승.

9. 2011년 대회


FIFA에서 다른 나라의 유치 신청을 받아들이겠다고 발표했으나 2011년과 2012년에 개최하고자 하는 나라가 없었던지 결국 개최권이 일본으로 되돌아왔다.


1경기 - 가시와 레이솔 vs. 오클랜드 시티 FC (12월 8일)
2경기 - 에스페란스 스포르티브 데 튀니스 vs. 알 사드 (12월 11일)
3경기 - C.F. 몬테레이 vs. 가시와 레이솔 (12월 11일)
4경기 - 산투스 vs. 가시와 레이솔 (12월 14일) - 준결승
5경기 - C.F. 몬테레이 vs. 에스페란스 (12월 14일) - 5위 결정전
6경기 - FC 바르셀로나 vs. 알 사드 (12월 15일) - 준결승
7경기 - 알 사드 vs. 가시와 레이솔 (12월 18일) - 3,4위 결정전
8경기 - 산투스 vs. FC 바르셀로나 - 결승전

  • 경기 결과
1경기 - 가시와 레이솔 2:0 오클랜드 시티 FC (12월 6일)
- 가시와 레이솔 준준결승 진출
2경기 - 알 사드 2:1 에스페란스 스포르티브 데 튀니스 (12월 11일)
- 알 사드 4강 진출
3 경기 - C.F. 몬테레이 1:1(승부차기 3:4) 가시와 레이솔 (12월 11일)
- 가시와 레이솔 4강 진출
4경기 - 산투스 3:1 가시와 레이솔 (12월 14일)
- 산투스 결승 진출
5경기 - C.F. 몬테레이 3:2 에스페란스 (12월 14일)
- C.F. 몬테레이 5위 확정
6경기 - FC 바르셀로나 4:0 알 사드 (12월 15일)
- FC 바르셀로나 결승 진출
7경기 - 알 사드 0:0(승부차기 5:3) 가시와 레이솔 (12월 18일)
- 알 사드 3위 확정
8경기 - 산투스 0:4 FC 바르셀로나 (12월 18일)
- FC 바르셀로나 우승

바르셀로나의 무실점 우승과 같이 유럽팀이 5년 연속 우승을 거둬들였다.무엇보다 완승을 거둬들여서 2년전 대회와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10. 2012년 대회


  • 참가팀 목록
지역 자격 소속 국가 클럽 이름
아시아 축구 연맹 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 대한민국 울산 현대
아프리카 축구 연맹 CAF 챔피언스 리그 우승 이집트 알아흘리
유럽 축구 연맹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잉글랜드 첼시 FC
남미 축구 연맹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 브라질 코린치안스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 CONCACAF 챔피언스 리그 우승 멕시코 CF 몬테레이
오세아니아 축구 연맹 OFC 챔피언스 리그 우승 뉴질랜드 오클랜드 시티
개최국 개최국 리그 우승 일본 산프레체 히로시마

  • 결과
경기 번호 일시 경기 구분 대진 경기장
1경기 12월 6일
7:45 PM
플레이오프 산프레체 히로시마 1 : 0 오클랜드 시티 요코하마 국제 경기장
2경기 12월 9일
4:00 PM
8강전 울산 현대 1 : 3 몬테레이 도요타 스타디움
3경기 12월 9일
7:30 PM
8강전 산프레체 히로시마 1 : 2 알 아흘리 도요타 스타디움
4경기 12월 12일
4:30 PM
5위 결정전 울산 현대 2 : 3 산프레체 히로시마 도요타 스타디움
5경기 12월 12일
7:30 PM
4강전 알 아흘리 0 : 1 코린티안스 도요타 스타디움
6경기 12월 13일
7:30 PM
4강전 몬테레이 1 : 3 첼시 요코하마 국제 경기장
7경기 12월 16일
4:30 PM
3위 결정전 알 아흘리 0 : 2 몬테레이 요코하마 국제 경기장
8경기 12월 16일
7:30 PM
결승전 첼시 0 : 1 코린티안스 요코하마 국제 경기장

11. 2013년 대회


모로코에서 개최한다. 개최를 희망했던 나라는 남아프리카 공화국·모로코·이란·UAE였다. 나중에 모로코를 제외하고 모두 유치 신청을 포기하는 바람에 자연스럽게 개최국이 모로코로 결정되었다.
  • 참가팀 목록
지역 자격 소속 국가 클럽 이름
아시아 축구 연맹 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 중국 광저우 헝다
아프리카 축구 연맹 CAF 챔피언스 리그 우승 이집트 알아흘리
유럽 축구 연맹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독일 바이에른 뮌헨
남미 축구 연맹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 브라질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 CONCACAF 챔피언스 리그 우승 멕시코 CF 몬테레이
오세아니아 축구 연맹 OFC 챔피언스 리그 우승 뉴질랜드 오클랜드 시티
개최국 개최국 리그 우승 모로코 라자 카사블랑카

  • 결과
1경기 - 라자 카사블랑카 2:1 오클랜드 시티 FC (12월 11일)
2경기 - 알 아흘리 0:2 광저우 헝다 (12월 14일)
3경기 - 라자 카사블랑카 2:1 C.F. 몬테레이 (12월 14일)
4경기 - 바이에른 뮌헨 3:0 광저우 헝다 (12월 17일) - 준결승
5경기 - C.F. 몬테레이 5:1 알 아흘리(12월 18일) - 5,6위 결정전
6경기 -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1:3 라자 카사블랑카 (12월 18일) - 준결승
7경기 -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3:2 광저우 헝다 (12월 21일) - 3,4위 결정전
8경기 - 바이에른 뮌헨 2:0 라자 카사블랑카 (12월 21일) - 결승전

돈다발로 무장한 광저우 헝다가 바이에른 뮌헨에게 0:3으로 대패한 거랑 아프리카 챔피언 알 아흘리가 대회 최다 실점을 기록하던 거랑 대조적으로 라자 카사블랑카가 개최국 버프를 받았는지 아틀레치쿠 미네이루를 상대로 3:1로 예상 밖의 승리를 거두며 세계 축구팬들에게 충공깽을 선사했다. 2010년 이후 3년만에 또다시 아프리카 클럽이 남미클럽에게 결승 진출권을 빼앗었다. 브라질 도박사들은 졸지에 아마존 강에서 정모하게 생겼다. 그리고 개최국 팀 최초로 결승에 진출하는 기록을 세웠다. 라자 카사블랑카가 그 예상을 뒤엎고 우승까지 차지하나 싶었지만 결국 이변은 일어나지 않았고 바이에른 뮌헨이 우승을 차지하였다. 한편, 라자 카사블랑카에게 준결승에서 충격패를 당한 아틀레치쿠 미네이루는 3위 결정전에서 광저우 헝다를 상대로 3:2로 신승하며 체면치레를 했다.

한편, 준우승을 거두며 선전한 라자 카사블랑카 골키퍼는 바로 칼리드 아스크리였다! 2번 실수한 것으로 멍청한 골키퍼로 유명해졌지만 이래뵈도 국대팀 골키퍼이자 이번 대회에서도 상당한 활약을 하며 준우승에 기여했다.

12. 2014년 대회


2014년 대회 역시 작년에 이어 모로코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 참가팀 목록
지역 자격 소속 국가 클럽 이름
아시아 축구 연맹 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 호주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
아프리카 축구 연맹 CAF 챔피언스 리그 우승 알제리 ES 세티프
유럽 축구 연맹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남미 축구 연맹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 아르헨티나 산 로렌소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 CONCACAF 챔피언스 리그 우승 멕시코 크루스 아술
오세아니아 축구 연맹 OFC 챔피언스 리그 우승 뉴질랜드 오클랜드 시티
개최국 개최국 리그 우승 모로코 모그레브 테토안

1경기 - 모그레브 테토안 0:0(3:4) 오클랜드 시티 (12월 10일)
2경기 - 오클랜드 시티 1:0 ES 세티프 (12월 13일)
3경기 - 크루스 아술 3:1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 (12월 13일)
4경기 - 크루스 아술 0:4 레알 마드리드 (12월 16일) - 준결승
5경기 - ES 세티프 2:2(5:4)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 (12월 17일) - 5,6위 결정전
6경기 - 오클랜드 시티 1:2 산 로렌소 (12월 17일) - 준결승
7경기 - 오클랜드 시티 1:1(4:2) 크루스 아술 (12월 20일) - 3,4위 결정전
8경기 - 산 로렌소 0:2 레알 마드리드 (12월 20일) - 결승전

5년만에 오세아니아 대표로 나온 팀이 개최국 팀의 덜미를 잡았다.덤으로 오세아니아 대표가 대회 사상 처음으로 4강에 진출했다.

13. 미래 예정

일본이 2015,16년 대회를 다시 치루겠다고 뜻을 밝혔다.

14. 이야깃거리

  • 유럽, 남미가 양분하는 축구답게 어떤 대진표가 나오든 결승은 유럽 vs 남미가 됐다(2000년 대회는 제외). 그런데 이 전통(?)은 2010년에 콩고민주공화국의 TP 마젬베가 브라질의 인테르나시오나르를 꺾고 결승에 올라가면서 깨졌다. 2012년 현재까지 우승 횟수는 남미 4회/유럽 5회로 유럽이 조금 앞선다. 2007년부터 11년까지 5회 연속 유럽이 우승했으나 2012년 남미가 6년만에 우승을 되찾았다. 그러나 2013년 또 다시 아프리카 구단이 남미팀을 처바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00년 대회 때 98/99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출전하게 되었는데, 이 대회를 나갈 경우 일정상 FA컵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에 택일해야 했고 결국 FA컵 출전을 포기하게 된다. 결과적으로는 1승 1무 1패로 준결승에도 오르지 못했다. 당시 이 사건은 영국 축구계의 주요 쟁점이 되었다.[9]

  • 다른 대륙 클럽 우승팀들이 여러 나라가 번갈아 참가하는 거와 달리 오세아니아와 북중미는 예외이다. 2005년 2회 대회에 참가한 호주 시드니 FC(알다시피 호주 클럽은 2006년부터 AFC로 가서 AFC 챔피언스리그로 나온다)와 2010년 7회 대회에 참가한 파푸아뉴기니 PRK 헤카리 유나이티드를 빼면 2006년 대회부터 2013년까지 뉴질랜드 클럽이 OFC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참가하고 있지만 2013년까지 늘 꼴찌를 맡고 있었다. 그러나 2014년 대회에서 오세아니아 대표 오클랜드 시티는 아프리카 두 클럽을 모두 이기고 처음으로 4강에 진출했으며 준우승한 남미 챔피언 산 로렌조에게 1-2 석패를 비롯하여 3,4위전에서 북중미 챔피언인 크루스 아술을 이기며 3위까지 기록하여 오세아니아 클럽이 동네북이란 말도 이젠 사라졌다. 참고로 2014년 아시안 챔피언스리그에서 처음으로 우승하며 아시아 대표로 나온 호주 클럽이 참가했는데 여기선 호주 클럽이 5,6위전을 치루게 되면서 오세아니아 대표랑 맞붙을 일은 없었다.
  • 또 다른 대륙인 북중미는 2005년 2회 대회에 참가하여 3위를 거둔 데포르티보 사프리사(코스타리카 클럽이다. 그런데 이 팀 구단주인 호르헤 베르가라는 멕시코인이며 멕시코 CD 과달라하라와 미국 CD 치바스 USA 축구팀 구단주이기도 하다)를 빼면 나머진 모두 멕시코 클럽들이 CONCACAF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하면서 북중미 대표로 참가하고 있다. 멕시코 클럽은 2000년 1회 대회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3,4위전에서 승부차기로 이기고 3위를 거둔 네카사와 2012년 3위를 거둔 몬테레이가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북중미는 2012년까지 3위를 3번 거두고 있는데 이는 유럽과 남미가 우승과 준우승을 독식하던 역대 대회에서 준우승 1번,3위 1번을 차지한 아프리카나 3위를 4번 거둔 아시아에게도 성적으론 조금 밀리는 편이다. 그런데 CD 과달라하라는 2010년 남미 클럽 대회인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 특별참가팀으로 나와서 준우승까지 거둔 바 있다.

  • 2012년 대회에선 처음으로 한일전이 이뤄졌다. 아챔리그 우승팀 울산 현대와 개최국 자격으로 참가한 J리그 우승팀인 산프레체 히로시마의 5,6위전이다. 그런데 울산이 역전패당하고 말았다...

  • 수원은 2001 시즌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을 우승하여 대회가 존재했다면 2002년에 FIFA 클럽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수 있었겠지만 이미 대회가 2001년에 취소되어 참가하지 못했다. 수정전에 클럽월드컵 최초에의 아시아 참가팀은 알이티하드라고 되어 있는데 이는 틀린 정보다 .2000년 1회 대회에 참가한 사우디에 알나스르가 최초 참가팀이다. 근데 참가자격이 골 때리는게 98년 아시아클럽컵(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전신) 우승은 포항이 했었다. 즉 원래 포항이 참가하는게 당연하겠지만 슈퍼컵(아시아클럽컵 우승팀과 위너스컵우승팀이 맞붙던 대회)에서 알나스르가 우승했다고 알나스르가 참가하게 된것이다. 위너스컵은 각나라에 컵대회 우승팀이 참가하던 대회로 당연히 위상은 아시아클럽컵 밑이였으나 그리 결정되었다. 결국 클럽월드컵 최초의 K리그 팀 타이틀은 전북(2006)이 차지하게 된다.
  • 개최시기가 12월로 고정돼있는데 그 이유는 6~7월에 월드컵이나 대륙별 대회 같은 큼직한 국가대표팀 경기가 잡혀있기 때문이다.

  • 남미 클럽들은 시즌 종료 후인지라 별 상관이 없는데 유럽 클럽들은 시즌 중에 장거리 원정(2005~2008 일본. 2009~2010 UAE, 2011~2012 일본)을 뛰어야 하기 때문에 달갑지 않게 여기는 듯하다. 물론 나중에 차기 대회가 유럽에서 열린다고 한다면 그 때는 또 모를 일. 참고로 2013~2014 대회가 그나마 유럽과 거리상으로 가까운 북아프리카의 모로코에서 개최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니 그 때는 과연 어떨지 궁금해진다.

  • FIFA가 월드컵수준의 대회로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그래서인지 끊임없이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건 결승전을 유럽vs남미로 만들기 위해 승부에 관여한다는 것.[10] 그런데, 2010 대회에선 아프리카 팀인 TP 마젬베가 결승에 올라서 이 논란도 한 풀 꺾였다. 그리고 2013년에도 개최국 모로코 팀인 라자 카사블랑카가 결승에 올랐다.
  • SBS는 매년 대회를 중계해주었느나 어째서인지[11] 2009년에는 중계를 해주지 않았다. K리그팀이 없을땐 주구장창 틀어주더니...결국 포항이 4강에 들어가면서 '또 SBS의 저주(?)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그로 인해 국내 방송사에 대한 여론이 악화되자 결국 KBS가 부랴부랴 중계권을 사와서 공중파 심야 생중계를 했다. 해설이 깔끔해졌으나 현지 사정 때문에 고화질을 기대하기는 힘들다고... 2010년에도 KBS가 중계권을 사서 중계한다. 성남과 알 아흘리간의 4강 전부터 중계. 챔피언 결정전 1차전과 마찬가지로 KBS2에서 심야 생중계한다.KBS는 이제 K리그까라고 하면 안될듯
  • AFC 챔피언스 리그와 마찬가지로 K리그 팀의 참가 여부에 따라 중계 여부가 심히 달라지는 대회이기도 하다. K리그 팀이 참가하지 않는 대회는 국내에서 대회 하이라이트인 결승조차 보기 힘든 것이 현실적인 상황.

15. 대회 연혁

연도 개최지 우승 준우승 3위 4위
2000 브라질 코린치안스 (브라질) CR 바스쿠 다 가마 (브라질) 클럽 네카사 (멕시코)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2001 스페인 대회 취소
2005 일본 상파울루 FC (브라질) 리버풀 FC (잉글랜드) 사프리사 (코스타리카) 알 이티하드 (사우디아라비아)
2006 일본 SC 인테르나시오나우 (브라질) FC 바르셀로나 (스페인) 알 알리 (이집트) 클럽 아메리카 (멕시코)
2007 일본 AC 밀란 (이탈리아) 보카 주니어스 (아르헨티나)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일본) 에투알 뒤 사엘 (튀니지)
2008 일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LDU 키토 (에콰도르) 감바 오사카 (일본) 파추카 (멕시코)
2009 아랍에미리트 FC 바르셀로나 (스페인) 에스투디안테스 (아르헨티나) 포항 스틸러스 (대한민국) 아틀란테 (멕시코)
2010 아랍에미리트 인테르 (이탈리아) TP 마젬베 (DR콩고) SC 인테르나시오나우 (브라질) 성남 일화 천마 (대한민국)
2011 일본 FC 바르셀로나 (스페인) 산투스 FC (브라질) 알 사드 (카타르) 가시와 레이솔 (일본)
2012 일본 코린치안스 (브라질) 첼시 FC (잉글랜드) 몬테레이 (멕시코) 알아흘리 (이집트)
2013 모로코 FC 바이에른 뮌헨 (독일) 라자 카사블랑카 (모로코)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브라질) 광저우 헝다 (중국)
2014 모로코 레알 마드리드 CF (스페인) 산 로렌소 (아르헨티나) 오클랜드 시티 (뉴질랜드) 크루스 아술 (멕시코)
2015 미정 클럽명 (국가명) 클럽명 (국가명) 클럽명 (국가명) 클럽명 (국가명)

16. 클럽별 연혁

클럽 우승 준우승 3위 4위 4강 진출 횟수
스페인 바르셀로나2 (2009, 2011)1 (2006)--3
브라질 코린치안스2 (2000, 2012)---2
브라질 인테르나시오나우1 (2006)-1 (2010)-2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1 (2014)--1 (2000)2
브라질 상파울루1 (2005)---1
이탈리아 AC 밀란1 (2007)---1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1 (2008)---1
이탈리아 인테르나치오날레1 (2010)---1
독일 바이에른 뮌헨1 (2013)---1
브라질 바스쿠 다 가마-1 (2000)--1
잉글랜드 리버풀-1 (2005)--1
아르헨티나 보카 주니어스-1 (2007)--1
에콰도르 LDU 키토-1 (2008)--1
아르헨티나 에스투디안테스-1 (2009)--1
콩고민주공화국 TP 마젬베-1 (2010)--1
브라질 산투스-1 (2011)--1
잉글랜드 첼시-1 (2012)--1
모로코 라자 카사블랑카-1 (2013)--1
아르헨티나 산 로렌소-1 (2014)--1
이집트 알아흘리--1 (2006)1 (2012)2
멕시코 클럽 네카사--1 (2000)-1
코스타리카 사프리사--1 (2005)-1
일본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1 (2007)-1
일본 감바 오사카--1 (2008)-1
대한민국 포항 스틸러스--1 (2009)-1
카타르 알사드--1 (2011)-1
멕시코 몬테레이--1 (2012)-1
브라질 아틀레치쿠 미네이루--1 (2013)-1
뉴질랜드 오클랜드 시티--1 (2014)-1
사우디아라비아 알 이티하드---1 (2005)1
멕시코 클럽 아메리카---1 (2006)1
튀니지 에투알 뒤 사엘---1 (2007)1
멕시코 파추카---1 (2008)1
멕시코 아틀란테---1 (2009)1
대한민국 성남 일화 천마---1 (2010)1
일본 가시와 레이솔---1 (2011)1
중국 광저우 헝다---1 (2013)1
멕시코 크루스 아술---1 (2014)1

17. 국가별 연혁

클럽 우승 준우승 3위 4위 4강 진출 횟수
브라질4 (2000, 2005, 2006, 2012)2 (2000, 2011)2 (2010, 2013)-8
스페인3 (2009, 2011, 2014)1 (2006)-1 (2000)5
이탈리아2 (2007, 2010)---2
잉글랜드1 (2008)2 (2005, 2012)--3
독일1 (2013)---1
아르헨티나-3 (2007, 2009, 2014)--3
에콰도르-1 (2008)--1
콩고 민주 공화국-1 (2010)--1
모로코-1 (2013)--1
멕시코--2 (2000, 2012)4 (2006, 2008, 2009, 2014)6
일본--2 (2007, 2008)1 (2011)3
이집트--1 (2006)1 (2012)2
대한민국--1 (2009)1 (2010)2
코스타리카--1 (2005)-1
카타르--1 (2011)-1
뉴질랜드--1 (2014)-1
사우디아라비아---1 (2005)1
튀니지---1 (2007)1
중국---1 (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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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01년 대회는 각 대륙별 클럽대항전의 우승, 준우승팀을 초청하여 총 12개팀이 참가하기로 되어있었다.
  • [2] 우라와 레즈가 AFC 챔피언스리그 2007에서 우승하면서 이 대회에서 비일본팀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세파한 FC가 주최국에 배정된 자격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 [3] 감바 오사카가 AFC 챔피언스리그 2008에서 우승하면서 이 대회에서 비일본팀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가 주최국에 배정된 자격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 [4] 2007 대회 3위를 거둔 우라와 레즈,2008 대회 3위를 거둔 감바 오사카, 2011 대회 3위를 차지한 알사드와 더불어 아시아 클럽 중에서는 최고 기록이다.
  • [5] 이 당시 에스투디안테스의 감독은 현재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하고 있는 알레한드로 사베야. 축구지도자 짬밥만 10년이 넘는 사람이다. 이 사람이 준결승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포항 스틸러스는 뛰어난 실력과 규정을 잘 준수할 정도로 훌륭한 인격을 겸비한 팀"이라며 극찬했다.
  • [6] 만약 UAE팀이 AFC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게 되면 개최국 자격은 아랍에미레이트의 팀이 아닌 아시아의 다른 나라의 팀 중에서 가장 순위가 높은 팀으로 대체된다..만, 이미 포항 스틸러스가 AFC챔피언스 리그를 우승하였으니 해당사항 없다.
  • [7] UAE 프리미어 리그 우승자 자격으로 출전. AFC 챔피언스리그 2010에서 UAE 프리미어 리그 소속 팀이 우승하면 이 자리에 비(非) UAE 팀 중 챔스리그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팀이 들어가게 되지만, 작년과 마찬가지로 그렇지 못했으므로 해당 없음.
  • [8] 비유럽, 비남미팀 최초의 결승 진출이다!!! 클럽축구판의 세네갈쇼크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세계 축구팬들에게 신선하고도 엄청난 충격이다. 그리고 만약 성남도 같이 결승에 올랐다면 결승전은 본격 아프로-아시안 클럽 챔피언십의 재림이 될 뻔도 했다..
  • [9] 영국 전통의 FA컵을 버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판하는 쪽은 전통을 버린 행위와 시원찮은 성적으로 맨유를 비판했고, 영국 축구의 국제화를 옹호하는 측은 세계 클럽 축구 챔피언의 모임인 클럽 월드컵의 국제적 중요성을 옹호하며 참여한 맨유를 칭찬하며 그에 반대하는 쪽을 깠다. 어찌됐든 이후 FA컵의 권위추락에 맨유의 클럽 월드컵 출전이 영향을 미쳤다는 건 이견의 여지가 없다. 축구든 정치든 뭐든 전통을 버리는 것을 죄악시하는 보수적인 영국사회지만, 맨유가 리버풀 서포터들이 일으킨 헤이젤 참사 이후 축구 종주국인 영국의 자존심을 채워주며 유럽무대에서 활약을 했기에 축구 종주국으로서의 영국의 자존심이 걸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회"인 FA컵을 제꼈다고 해서 딱히 맨유빠가 줄거나 맨유까가 늘거나 하진 않았다.
  • [10] 이전대회야 K리그 팀이 없어 신경쓰지 않아 국내여론이 없었으나 2009 대회에서 포항때문에 한국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실제로 대회 운영진이 유럽/남미팀과 타대륙팀을 대하는걸 보면 뭔가 있기는 있는 듯했으나..2010년에는 그런 소리 못하게 된다.
  • [11] UAE에서 개최되면서 중계료가 상승했다는 이야기가 떠돌았고...실제로 SBS는 2009년에 클럽월드컵과 관련해서는 중계권이 없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