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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모범생

Contents

1. 개요
2. 예시
3. 야구
3.1. 한국프로야구
3.2. 일본프로야구

1. 개요

FA계약하고 난 후 계약기간 동안 성적을 잘 낸 선수들을 뜻한다. 반의어는 먹튀.

2. 예시

아래는 FA계약 후에도 꾸준한 성적을 낸 선수들의 명단으로 순서는 가나다순이다. 계속 추가바람.

3. 야구

3.1. 한국프로야구

  • 김민재: 2005년 시즌 후 한화 이글스는 고질적으로 불안했던 내야진을 보완하기 위해 김민재와 계약했는데, 안정된 수비로 인해 수비가 불안하다던 한화의 수비진을 안정시켜 팀을 2006년과 2007년에 4강에 힘을 보탰다.
  • 김재현: 2004년 시즌 후 SK 와이번스와 계약했는데, 김재현은 지명타자로 2007년 한국시리즈에서 SK 와이번스의 첫 우승을 이루는 데 힘을 보탠 결과 한국시리즈 MVP에 선정되었다.
  • 박용택: 박한이, 송진우와 더불어 FA 모범생의 예시. 자세한 것은 박용택 항목 참고.
  • 박진만: 2004년 시즌 후 현대 유니콘스에서 박진만은 꼭 잡겠다고 재정 악화에도 불구하고 박진만에게 많은 금액을 제시했지만 삼성의 공세로 박진만은 4년 39억 원을 받고 심정수(4년 60억 원)와 함께 삼성 라이온즈에 이적하였다. 2006년 한국시리즈에서 좋은 활약으로 한국시리즈 MVP로 선정되고, 2007년에는 3할 타율로 2년 연속 골든글러브를 받았다.
  • 박한이: FA 모범생의 대표로 '착한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자세한 것은 박한이 항목 참고.
  • 배영수: 2010년 시즌 후 2년 17억 원에 계약했고, 첫 해에는 좋지 않았으나 2번째 해에는 4월에는 팀이 칠성인데도 선발진에서는 제일 좋은 활약을 했고, 8월 26일 2012년 10승-통산 100승-1,000탈삼진을 기록하는 등, 부활하여 삼성이 후반기 1위로 올라가는데 힘을 보탰다. 자세한 것은 배영수/2012년 항목 참고.
  • 손시헌: 친구 이종욱과 더불어 NC의 1군 진입 2년만에 포스트시즌 진출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 송진우: 투수 FA 계약에서 제일 모범적인 사례. FA 모범생에서도 회장급, 자세한 것은 송진우 항목 참고.
  • 이진영: 정성훈과 함께 LG의 FA 잔혹사를 끊었고 팀이 기나긴 암흑기를 탈출하는데 크게 공헌했다.
  • 이종욱: 2013년 시즌 후 FA를 통해 NC 다이노스로 이적하여 친구손시헌과 함께 팀의 첫 포스트시즌 진출에 기여했다.
  • 정성훈: 이진영과 더불어 LG의 FA 잔혹사를 끊었고 2013년까지 LG의 3루를 책임졌다. 또한 2013년에는 4번타자, 2014년에는 1번타자로 활약했다.
  • 홍성흔: 2008시즌 후 롯데로 FA 이적한 후 타율 2년 연속 2위, 3년 연속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는 등 공격력에서 좋은 활약을 했다.

3.2. 일본프로야구

  • 임창용: 2007년 시즌 후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하였으나, 주위에서는 일본에서 선수생활이 끝날 것이라고, 예상하였으나...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야쿠르트의 수호신으로 활약해 예상을 깨뜨린 완벽한 재기에 성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