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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

last modified: 2015-04-15 14:39:58 Contributors

미국제트 전투기
1940년대 FH 팬텀 FJ-1 퓨리 F-2 (F2H 밴시) F9F 팬서 F-86 세이버 F-84 썬더제트 F-80 슈팅스타
1950년대 F-89 스콜피온 F-94 스타파이어 F-9 쿠거 F-10(F3D)
스카이나이트
F-100
슈퍼 세이버
F-1C(FJ-2/3) F-1E(FJ-4) F-7 (F2Y)
씨다트
F-11 (F11F)
타이거
F-3(F3H)
데몬
F-102 델타 대거 F-6(F4D)
스카이레이
F-8(F8U)
크루세이더
F-101 부두 F-104
스타파이터
F-105
썬더 치프
F-106
델타 다트
1960년대 F-4(F4H)팬텀 II F5D 스카이랜서 F-5 프리덤 파이터 / 타이거 II YF-12
1970년대 F-14 톰캣 F-15 이글 F-16 파이팅 팰콘
1980년대 F/A-18 호넷
2000년대 X-32 YF-23 블랙 위도우 F-22 랩터
2010년대 F-35 라이트닝 II F-15SE 사일런트 이글
2020년대 F/A-XX



국가별 F-35 최초 예상 주문 수량#
종류 미국 영국 터키 호주 이탈리아 네덜란드 캐나다 노르웨이 일본 한국 덴마크 이스라엘 총계
미공군 미해군 미해병대
F-35A 1763 100 100 60 85 65 52 42 40 39 33 2325
F-35B 340 138 30 508
F-35C 260 80 340
총계 1763 260 420 138 100 100 90 85 65 52 42[1] 40 39 33[2] 3227

2013년 국가별 F-35 보유/운용 수량#
종류 미국 영국 터키 호주 이탈리아 네덜란드 캐나다 노르웨이 일본 한국 덴마크 이스라엘 총계
미공군 미해군 미해병대
F-35A 47 14 3 2 66
F-35B 25 4 29
F-35C 18 18
F-35I 20 20
총계 47 18 25 4 14 3 2 20 133

Contents

1. 개요
2. JSF 사업
3. 종류
3.1. F-35A
3.2. F-35B
3.3. F-35C
4. 성능
4.1. 공중전 능력 종합 평가
4.1.1. 상황인식능력
4.1.2. 저피탐성
4.1.3. 기동성
4.2. 무장
4.3. 지상타격능력
5. 삐걱대는 개발과정
6. 실전 배치
7. 한국의 3차 FX 사업 참가
8. 일본 항공자위대의 도입
8.1. 상세
8.2. 생산 참여 및 정비 거점 수주
9. F-35가 나오는 미디어 매체
9.1. 영화등 영사 매체에서의 F-35
9.2. 만화, 애니에서의 F-35
9.3. 게임에서의 F-35
10. 관련 항목
11. 외부 링크


1. 개요

F-35 Lightning II

미국의 5세대 스텔스 멀티롤 전투기. 명칭의 유래는 미국의 P-38 라이트닝과, 공동개발국인 영국의 BAC 라이트닝으로써, 이 두 기종 모두를 계승하겠다는 의미로 Lightning II가 되었다.

1993년, JSF 사업(Joint Strike Fighter Program)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으로 시동되었다.
1996년 11월 16일, 기술입증 단계에 참여한 3사 중 록히드 마틴과 노스롭 그루먼이 설계한 기체가 선정되었다. 이것은 미국의 록히드 마틴[3]사가 개발하고 있는 전투기/공격기이다. 미국 공군/해군/해병대와 영국 해군의 요구조건에 부합하도록 설계/개발되었다.

F-35A형은 미 공군의 F-16C/D형과 A-10을 대체, F-35C형은 미 해군의 F/A-18C/D을 대체하고 F/A-18E/F형을 보완, 수직 이착륙형인 F-35B형은 미 해병대의 해리어와 F/A-18C/D, 영국/이탈리아/스페인의 AV-8, EA-6B전자전기를 대체하기 위하여 개발되었다.

F-22 랩터가 F-15를 대체하는 기종이라면 F-35는 F-16/해리어/A-10 등 로우-미들급 전투기와 공격기를 모두 대체하는 기종이다. F-22의 가격이 워낙 천문학적으로 비싸기 때문에[4] 좀 더 저렴하고 다양한 임무를 맡을 수 있도록 멀티롤 전투기/공격기로 설계되었다. 기존 F-15가 제공권 장악, F-16이 지상공격임무를 맡았던 것처럼 F-22가 제공권 장악, F-35가 지상공격임무를 맡는 식이다. (하이로우 믹스 항목 참조.)

Yak-141에 쓰인 기술 일부, 특히 후방 배기노즐 기술은 야코블레프사를 통해 미국으로 전해져서 F-35B의 수식 노즐 제어에 쓰였다.##

2. JSF 사업

X-35

처음 개발의 시작은 미 해병대와 영국 해군이 AV-8 해리어를 대체하여 쓸 초음속 비행이 가능한 단거리 이륙/수직착륙형 전투기였다. 이 개발사업이 진행되는동안 미 공군과 미 해군도 각각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스텔스 경전투기 사업을 진행하려 하였다. 하지만 예산문제때문에 이 사업들은 하나로 통합되었고, 그것이 바로 JSF 사업이었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미 공군, 미 해군, 미 해병대/영국 해군이 정말 똑같은 전투기를 쓸 수는 없었으므로 실질적으로는 3가지 버전의 전투기를 만들되 서로 부품이 최대한(80% 정도) 공통되도록 한 것이 JSF 사업의 실제 내용이다. JSF 사업에서 미 공군은 육상기지에서 통상적으로 이착륙하는 형태(CTOL), 미 해군은 항공모함(CV)에서 캐터펄트를 이용하여 이함, 어레스팅 와이어로 착함하는 CATOBAR 형태, 그리고 미 해병대/영국 해군은 단거리이륙/수직착륙(STOVL) 형태를 요구하였다.

JSF 사업에서 보잉록히드 마틴이 최종 기술개념실증기를 내놓았으나 보잉은 록히드 마틴과의 경쟁에서 졌다. 기술개념실증기란 '우리의 기술은 이 정도이며 이렇게 실제로 쓸 수 있다.'라고 보여주는 것이다. 보통 프로토타입은 설계가 종료된 다음 그 도면을 통해 처음으로 제작하여 양산시 생길 문제를 파악해보는 것이다. 이런 프로토타입은 기체명칭 앞에 Y를 붙인다(이를 테면 YF-22, YF-23).

하지만 JSF 사업은 워낙에 까다로운 기술이 많다보니 프로토타입을 만들기에 앞서 '정말 너네들이 그렇게 만들 수 있는지 보여봐라'라고 JSF 사업팀이 보잉과 록히드 마틴에게 기술개념 실증기를 만들라고 했다. 그래서 이들은 YF-24, YF-25가 아니라(순서대로라면 YF-23 다음이므로) X-32, X-35가 된 것이다. X는 실험기라는 의미다. 두 항공기의 등록순서에 시간차이가 있다보니 X-33, X-34라는 번호는 다른 시험기가 가져갔다. 그리고 실제 항공기를 만들면서 F/A-24로 이름이 바뀔뻔 했지만 이 X 시절 번호가 워낙 유명했기 때문에 그대로 가져다 쓰다보니 F-35가 나오게 된 것이다.무엇보다 24보다 35쪽이 좀 더 간지난다

여담이지만 보잉은 자신들의 기술개념 실증기, X-32를 빨리 만들어냈고 록히드 마틴의 시제기가 계속해서 연기되고 있는 상황에 미 해군측에서 귀환 무장탑재량을 9,000파운드로 늘리고 함상 착함시의 속도를 제한해버렸다. 벌써 항공기를 다 만든 보잉은 어쩔 수 없이 프로토타입을 그대로 제출하면서 재설계안을 내놨고(수평 꼬리날개의 부착과 기체무게의 감소) 늦어졌던 록히드 마틴은 그 설계변화를 반영해서 X-35의 설계를 고쳤다고 한다.

물론 JSF 사업단은 보잉의 설계 변경 부분에 대해서는 태클을 걸지 않기로 하였다. 보잉이 탈락한 또다른 원인은 바로 단거리이륙/수직착륙형 때문이었다. 보잉사는 개발비를 줄이려고 이미 검증된 해리어의 단일엔진-직접분사방식을 응용하였으나(미국용 AV-8 해리어를 보잉이 제작했다.) X-32에서 해리어의 문제점-지면에 반사된 배기가스가 전투기 공기흡입구로 다시들어가서 엔진 효율이 떨어지는 문제가 그대로 발생해버렸다. 물론 보잉은 X-32에서 해리어와 같은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제트 스크린 노즐(재 흡입되는 배기가스를 찬 공기로 막는 장치)을 설치하는 등 설계에 심혈을 기울였으나 심플한 설계/저렴한 가격에 중점을 둔 보잉에게는 무리수가 되었고 결국 YF-35보다 개발 시간이 늦어지고 말았다.

보잉은 실증기 2대(X-32A와 X-32B)를 만들어 먼저 초도비행에 성공하고 여러차례의 시험비행을 성공하며 록히드 마틴을 긴장시켰으나 자잘한 고장이 계속 발생하였고 록히드-마틴사는 복잡한 리프트 팬 시스템을 성공시키면서 기세가 올랐고 또 수직 이착륙과 초음속 비행을 한번에 함은 물론 테스트 비행장에서 워싱턴까지 왕복하면서 의원들의 환심을 샀고 결국 2001년 10월 26일 선택된 것은 F-35였다.

3. 종류

미국 외에도 영국이 두번째로 돈을 많이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영국의 요구도 많이 반영되는 편이고, 그밖에 이탈리아, 네덜란드, 터키, 캐나다, 호주, 덴마크, 노르웨이 등이 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JSF 사업 설명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F-35는 3가지 버전이 있다.

3.1. F-35A

f35_variant_ctolA-2.jpg
[JPG image (Unknown)]


F-35A형은 미 공군이 쓸 버전이며, 육상기지에서 이착륙한다. 유일하게 기관포를 고정장착한 버전. 나머지 B/C형은 내부 공간이 부족하여 기관포를 고정 장착하지 않고 필요에 따라 외부에 포드 형태로 장착한다.

미 국방부에 제출한 최종적인 일정에 따르면 공군에서는 2016년 12월 초기운용능력을 획득한다고 한다. 한국 공군 역시 2018년까지 전력화할 예정이다.

3.2. F-35B

f35_variant_stovlB-2.jpg
[JPG image (Unknown)]


F-35B형은 미 해병대 버전이며 단거리이륙/수직착륙형(STVOL)이다. 이를 위해 조종석 바로 뒤쪽에 리프트 팬이라는 장치가 붙어있다. 이것은 엔진에서 뻗어 나온 구동축으로 돌아가는 팬으로, 수직착륙시 노즐 방향이 90도 아래로 돌아간 엔진과 함께 수직으로 뜨는 힘을 만들어낸다. 또한 제트엔진에서 나온 뜨거운 배기가스와 달리 팬에서 뿜어져 나오는 공기는 상대적으로 차가운 공기이므로, 뜨거운 공기가 지면에 반사되어도 이 팬에서 나온 공기에 가로막혀서 공기흡입구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준다.


한편 F-35B형은 리프트 팬이 많은 공간을 차지하다보니 내부공간이 부족하여 기관포도 내부탑재하지 못하며, 폭탄 역시 최대 1000파운드급 폭탄만 내부무장고에 탑재가능하다. 다른 버전들은 2000파운드급 폭탄까지 가능하다.

미 국방부에 제출한 최종적인 일정에 따르면 해병대에서 2015년 12월 초기운용능력을 획득한다고 한다. 이는 모든 F-35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빠른 것이다. 3군 통합기중 가장 말이 많았다라는 것을 생각하면 참 신묘한 일이다. 사실 공군과 해군에 비해 강습상륙함이나 경항모에서의 운용을 전제한 B형은 상황이 더 절박한 편이고 이를 원하는 국가들이 많다. 해병대 때문에 포함되는 미국에다가 항공모함 전력에 쓰기 위한 영국과 이탈리아가 여기에 포함된 것을 생각하면, 이들로서는 가장 절박한 일이기에 가장 관심받기 좋은 것이다. 게다가 해병대가 보유한 해리어는 이미 한국의 F-4처럼 한계수명이 임박한 기체로 간주되고 있어서 해병대는 하루빨리 이 기체들을 대체해야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한편 미 해병항공대에게 또다른 고민거리를 안겨주기도 했다. 바로 해군 항모와의 더부살이 문제. 미군 해병항공대에서는 F-18 또한 운용하고 있는데 이 F-18 운용부대는 해군 항공모함에서 더부살이하고 있기 때문이다. 해병항공대에서는 해리어와 F-18을 F-35로 대체시키려 하려 하는데,이중 해리어는 단거리이륙/수직착륙형으로 F-35 B와 운용 방식이 비슷하므로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 문제는 F-18로 F-18과 F-35 B형은 운용 방식이 크게 차이가 난다. 게다가 해군 항공모함은 일반 해군항공대의 F-18의 운용방식에 맞게 운용하고 있다. 기존의 해병항공대 소속 F-18은 기종이 같으므로 항모에서 더부살이를 해도 문제가 되지 않지만, F-35 B를 항공모함에서 운용하면 그 과정에서 트러블이 생겨날 가능성이 있다. 가령 항공모함은 함재기의 이착륙시 도움을 주기 위해 전속력으로 항진할 때가 많은데, 이는 수직 착륙을 하는 F-35 B형에겐 부적합한 상황.
이 때문에 미 해병항공대는 마침 F-35 B형의 개발이 지지부진한 점도 매우 크게 작용해서 F-35 C형 또한 도입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여담으로, F-35 B형의 지상지원능력이 공격기인 A-10 보다 떨어진다는 기사도 나왔다 (...)[5]

3.3. F-35C

f35_variant_cvC-2.jpg
[JPG image (Unknown)]


F-35C형은 미 해군용이며, 항공모함에서 뜨고 내릴때 필요한 저속비행능력을 위하여 다른 버전에 비하여 큰 주날개와 수평꼬리날개를 가지고 있다. 연료탑재량 역시 타 버전에 비하여 가장 많지만, 항공모함은 착함시 대기시간이 길기 때문에 여유연료를 많이 가지고 귀환해야해서 실질적인 체공시간은 다른 버전과 비슷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물론 육상기지에서 운용하게 된다면 더 오랜시간 체공이 가능하겠지만) 한편 이렇게 많은 연료를 탑재하기 위한 내부공간 확보를 위하여 F-35C형도 내부 기관포를 가지고 있지 않다. 이 때문에 F-35B형과 C형은 기관포를 달려면 외부 기관포 포드를 장착하여야 한다.

미 국방부에 제출한 최종적인 일정에 따르면 해군에서는 2019년 2월에 되어서야 초기운용능력을 획득한다고 한다. 이는 3군 통합기중 가장 늦게 운용되기 시작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위 도입국가들을 보면, C형을 구입하는 나라는 미국 뿐이다. 그것도 A형 미 공군 도입분 6분의 1 수준이며, 미 해군이 도입하는 수량은 C형을 도입하는 미 해병대 수량의 4배이지만, 미 해병대가 도입하는 B형과 맞먹는 수량이며, 영국과 이탈리아가 합친 B형 수량은 미 해병대 C형 수량과 합치면 동등할 정도로 너무나도 적다. 더욱이 미 해군항공대를 상대할 전력을 지닌 공군력을 가진 적대국도 드물며, 굳이 스텔스로 쓰는 타격보다는 장거리 미사일을 이용한 수상 전력과 수중전력이 탄탄해서, 항공전력은 말 그대로 공군이나 해병대처럼 육상전력 지원 및 공세적 임무보다는 함대 제공권 장악 임무 비중이 크기에 도입을 서두를 이유가 없다.

4. 성능

4.1. 공중전 능력 종합 평가

카운터 스텔스 기술이 없는 현 4세대 전투기들은 근거리에서든 원거리에서든 압살해버릴 수 있는 수준이며, 스텔스 / 카운터 스텔스 능력이 제한적으로 구현된 4.5세대기들도 우세를 장담하기 힘들다. 사실 4.5세대기들이 선전하는 카운터 스텔스 능력마저도 F-35가 한 세대는 앞서있다고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기동성이 약하다는 선입견이 있지만, 근접전에서도 전 세대 전투기들에게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조치들이 구석구석 베풀어져 있다.

동세대 전투기들 간의 싸움을 가정할 경우, 주 경쟁기종이 될 팍파가 멀티밴드 레이더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자신의 위치를 드러내더라도 스텔스기를 찾아내는데 치중하고 있는 반면에 F-35의 카운터 스텔스는 진보된 ESM과 기도비닉이 가능한 데이터링크 기능으로 자신을 찾기위해 위치를 드러내는 팍파를 찾아내는데 특화되어 있어서, 가히 창과 방패의 대결이라 할만하다. [6] 하지만 팍파가 하늘에 떠 있으면 미 공군은 F-22를 들이밀겠지.

4.1.1. 상황인식능력

F-35는 F-22의 기술을 최대한 활용한 간략화 버전이라고 할 수 있어서, 장착하는 레이더인 APG-81은 F-22가 장착하는 APG-77에 비해 하드웨어 상으로는 AESA 소자 (레이더 소자)의 개수만 600-700개 정도 뒤떨어지는 수준이고, 소프트웨어는 F-35의 대지공격 소프트웨어를 F-22에 재이식할 정도로 동급 수준이다. SAR 기능은 그 어떤 레이더와 비견할 수 없을 정도다. 자세한 건 AN/APG-81항목 참조.


- F-35 MFD의 EOTS 운용

또한 비용문제로 F-22에는 IRST(적외선 감지 추적장치)가 탑재되지 않은데 비해 F-35는 EOTS (전자광학 추적장치) 및 DAS (분산개구 적외선 시스템)을 탑재하여 F-22에 비해 부족한 레이더 성능을 만회하였다. 또한 레이더가 RCS 증가의 주 요소라는 점을 생각해볼 때[7], 카운터 스텔스 전력이 극히 발달하게 될 미래 공중전장에서 (레이더를 배제한 전파 침묵 상태하의) 센서융합 교전능력은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볼 수 있다.

F-35는 F-15E 개량형의 DEWS, 라팔의 스펙트라를 능가하는 수준의 통합전자전체계와, 제한적인 탐색-추적 능력만을 제공하는 Su-35S 및 라팔의 IRST에 비해 장거리 Stand-off image 구현 및 표적 획득까지 가능한 EOTS/EO-DAS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8] 압도적인 VLO및 상황인식 능력을 갖춘 기체이기 때문에 일부 측면에선 F-22보다도 뛰어나다. 거기에 VLO를 위해 일반적인 LINK-16 데이터링크 체계도 뜯어고쳐서 지향성 데이터링크 체계까지 만들었으니, 괜히 미 공군과 한국공군이 다 때려치우고 F-35 하나에만 목매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이 광학장비들은 기존 전투기들이 대지 공격시 장비하던 외장 타게팅포드의 기능을 할 뿐만 아니라 [9] 더욱 향상된 추적능력을 갖고 있다. 별도의 외장 장비가 필요없다는 점은 스텔스 성능에 플러스 요인이기도 하다. [10]


또한 조종사의 상황 인식 능력에서는 AIM-9X에 연동되는 HMD(헬멧시인조준장치)와 완전 디지털 조종석의 채용으로 조종실에서 아날로그 기기를 찾기가 어렵고, EO-DAS라는 시스템의 채용으로 360도 전방향의 적외선 화상을 HMD에 연동, 목표하는 성능 대로라면[11] 조종사는 뒤를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후방의 적외선 카메라가 촬영한 영상을 바로 볼 수 있다. 이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데 옛부터 전투기가 가진 전통적인 사각지대인 동체 하부, 특히, 후하방으로부터의 공격을 미리 감지하여 무력화 시킬 수 있다는 의미이다.[12] 거기에다 근접전시에는 적기와 아군기를 각각 적색과 녹색으로 덧입혀서 보여줌으로서 근접전 중에 벌어질 피아식별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공중전의 승패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요인 중 하나가 바로 상황 인식 능력이란 점을 생각할 때 사각지대가 없고, 피아식별이 용이하다는 것은 큰 메리트를 가진다.EO-DAS의 개념을 설명하는 동영상 참고.

4.1.2. 저피탐성

스텔스 성능에 있어서는 정면에서는 F-22와 거의 동급이지만 후면과 측면 스텔스는 F-22에 비해 많이 떨어지며[13], 다양한 주파수 영역에 대한 스텔스[14]와 적외선 스텔스에 대해서도 F-22에 대해 열세다. 하지만, 기존의 4세대, 4.5세대기에 비해서는 월등한 수준이며 평균 RCS 목표치를 언급한 팍파보다도 우수한 스텔스 성능이다. 6월 당시 공군사령관은 스텔스에 있어서만큼은 랩터를 능가했다고 주장했는데 이는 좀 지켜봐야 할 일.

4.1.3. 기동성

F-135 엔진은 F-22에 탑재된 것의 추력 향상형으로 현존하는 엔진 중 가장 강력한 엔진이다. 단발이라는 점과 내부 무장창을 포함한 동체 설계 때문에 F-35는 슈퍼 크루징은 커녕 가속력이 떨어저 근접전은 물론 시계 외 교전조차도 힘들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15]

하지만 F-35의 기동성은 안 좋다는 이미지치고는 의외로 대세 4세대 전투기인 F-16에 비해 대등 이상이며[16], 특히 4.5세대기 전투기들이 자랑하는 비행성능은 외부 무장을 장착할 시 공기저항에 의해 기하급수적으로 저하되는데 반해 F-35는 내부 무장을 하므로 외부항력 증가가 없어 기동성이 저하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이 때문에 전투에 필수불가결한 무장된 상태를 기준으로 F-35를 확실히 제압할 수 있을만한 비행성능을 갖춘 전투기는 그리 많지 않으며, 그 정도 차이는 기축선 밖 공격이 가능한 AIM-9X 등의 단거리 미사일 등으로 충분히 메꿀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동능력의 지향점을 과거의 가시거리 내 전투에서 (꼬리물기에) 중요했던 지속선회력이 아니라, 고개를 빨리 틀어 미사일을 먼저 발사할 수 있도록 순간선회력을 중시하는 쪽으로 잡고 있다.

따라서 종합적으로 봤을 때 F-35의 기동력은 이전 세대의 전투기들에 비해 지속선회력은 상대적으로 부족하지만 AOA가 50도에 달할 정도로 순간선회력은 탁월하며, 이 능력이 최신예 미사일 및 EO-DAS의 사각이 없는 전방위 탐지능력과 조합이 될 경우, 근접전에서도 First Look, First Shoot이 이뤄지게 된다. 다시 말해 근접전에서 지속적인 꼬리물기 기동으로 공격의 기회를 노리는 것이 아니라 EO-DAS로 전방위를 감시해서 적기가 어느 방향에 있더라도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싸움에 특화되었기 때문에 지속선회력이 우위인 타이푼이나 Su-27 후기형들 등의 4.5세대기들과의 WVR에서도 뒤쳐지지 않는 셈이다.[17] 기동성이 처지긴 커녕, 근미래 항공전에 가장 적합한 형태로 개발된 것이다.[18]

4.2. 무장

F-35_loadout.jpg
[JPG image (Unknown)]


기총은 25mm GAU-22/A 이퀼라이저[19]이며, A형의 경우 기본적으로 내장되나 B 및 C형은 외장 포드를 장착해야 한다. 무장 및 소프트웨어 검증은 2019년 블록 3F와 함께 완료될 예정이다.

기본적으로는 내부무장으로 최대 AIM-120D 암람 네발 내지 두발의 암람과 두발의 JDAM을 탑재할수 있으며, F-35B의 경우 내부구조가 달라 내부에 2000lbs급 항공폭탄을 탑재할 수 없다.

공중의 위협이 사라진 경우(적 공군 및 방공망 소멸) 외부 파일런을 이용해 추가 무장이 가능하다. 이론상으로는 F-15E와 맞먹는 폭장량[20]을 자랑하나 소프트웨어 개발지연, 항속거리 등의 현실적 문제로 무장검증이 완료될 때까지는 여타 NATO 전술기들과 유사한 폭장량을 갖출 것으로 보이고 있다.

또한 2010년대말에서 2020년부터는 SDB의 도입과 6암람 내부무장 검증이 완료되어 공대공무장 부족 문제와 동시타격능력 문제도 개선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

4.3. 지상타격능력

대지상타격능력 또한 출중하여 총 이륙중량이 70,000lb(31,800kg)에 달하고 있다. 앞서 언급한 강력한 광학장치를 가지고 있어 표적 추적능력이 뛰어난데다 내부무장창의 경우 F-22보다 더 큰 폭탄을 장착 가능하게끔 설계되어 있어[21] 현존하는 5세대 전투기 중 지상 공격능력이 가장 강력하다고 볼 수 있다.

스텔스 성능이 필요 없는 경우에는 주익 하부의 하드포인트를 활용할 수도 있으며 이 경우 공대지 무장에 할당할 수 있는 하드 포인트 수는 최대 6개소에 이른다.

5. 삐걱대는 개발과정

뉴스에만 나오면 뜨거운 정도를 넘어 실시간으로 불타는 감자

하나의 그릇에 여러 달걀들을 한꺼번에 담으려 했던 탓인지, 과거에 적용하지 않았던 신기술을 적용하는데 따른 부작용 탓인지 개발과정이 그리 순탄치 않다. 이미 사업 초기에 공언했던 개발 및 실전배치 계획은 저 멀리 날아가버렸고, 언론의회의 지속적인 감시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개발 난맥상에 대한 비판, 비난은 이제 일상다반사처럼 되어버린 듯하다.

상세는 F-35/개발과정 항목 참조.

6. 실전 배치

2011년 5월 11일 최초의 F-35A가 미 공군에 인도되었다.##

F-35를 최초 정식도입한 해외국가는 이스라엘이 되었다. 2010년 10월 7일에 뉴욕 시에서 열린 행사에서 미 국방성이 제안한 제안 및 수락서에 이스라엘 국방부 합참 사무총장 우디 샤니가 서명함으로써 이루어졌다.

2013년 6월 24일, 최초의 미 해군용 양산형 F-35C가 플로리다주 에글린 공군기지 소속 제101공격전투비행대대에 배치되었다. 제101비행대대는 F-35의 차기 조종사와 정비사를 훈련시키는 것이 주 임무로 CF-6로 명명된 미 해군 최초의 F-35C는 기존 에글린 공군기지에 배치되어있던 F-35A 12대와 F-35B 13대가 혼합구성된 편대에 배치되며 2013년중으로 4대의 F-35C가 추가 배치될 예정이라고 한다. 2013년 6월 24일 기준으로 미군에 납품된 F-35의 숫자는 총 69기로 그중 26대가 에글린 공군기지에 배치되어 있다.

2013년 10월 3일 미일 외교-국방장관 회담(통칭 2+2 회담)에서 미 해병대의 F-35B를 2017년부터 일본에 배치할 것임을 발표했다. 이는 미국 외 지역에서 F-35가 실전 배치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11월 중으로는 태평양 지역에서 미 공군의 F-35A를 최초로 배치할 기지 후보지역이 발표될 예정. 알래스카가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일본의 카데나 및 미사와 기지, 그리고 주한 미 공군이 배치 중인 경기도 오산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2014년 3월에는 미국 애리조나 주 루크 공군기지에 F-35가 배치되기 시작했다. 이곳에서 향후 미국 및 해외 F-35 조종사들의 훈련이 진행될 예정임을 감안할 때, F-35의 실전 배치에 대한 진척도를 가늠하는 이정표라고 볼 수 있다.

2014년 4월에는 7월에 있을 판보로 에어쇼에 참가하는 것이 확정되었다. 여기에 참가하는 F-35들은 F-35 등장 이후 사상 최초로 미 본토 밖으로 나가는 기체가 될 뻔 했지만, 이후 불거진 엔진 트러블로 인해 결국 무산되었다. 상세는 F-35/개발과정항목 참고.

한편 비슷한 시기에 오스트레일리아는 58대에 이르는 F-35A의 추가도입을 최종 승인했다. 이미 14대의 도입을 승인한 뒤 추가로 승인한 것으로, 총 72대에 달하는 F-35들은 기존의 F/A-18A/B전력을 대체하게 된다.

2014년 5월에는 터키가 F-35A의 도입을 공식 결정하였다. 2018년으로 예정된 최초 도입 대수는 2대이지만, 이후 매년 10대꼴로 총 100대를 도입할 예정이다.

하지만, 같은 시기에 경제난에 시달리는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경우 구매 연기 또는 축소를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영향을 받는 수량이 합계 약 60대 수준인지라 사업 진행 전반에 큰 영향을 줄 가능성은 없으나, 2010년대 중반에 접어든 시점에서도 사업의 불확실성이 남아있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

2014년 6월에는 오스트레일리아 총리가 자국 국방부에 F-35B의 도입을 검토하라고 지시를 내렸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2015~16년 즈음에 실전 배치될 자국의 신형 상륙함에 운용할 목적으로 보인다.

2015년 1월 8일, 미 국방부가 유럽에 최초로 F-35를 전개시킬 기지로 영국 '레이큰 히스' 공군기지[22]를 선정하였다. 2020년까지 48기를 배치할 예정이며, 또한 이 기지에 이탈리아, 터키등을 위한 정비 거점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한다.#


7. 한국의 3차 FX 사업 참가

8.1. 상세

일본 언론들은 11년 12월 13일 노다 일본 총리가 개최한 국가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통상 이착륙형인 F-35A를 일본의 4차 F-X 경쟁에서 최종 선정한다고 발표했으며 이 결정은 12월 20일 공식적으로 재확인됐다. 총 42대를 도입하는데 가격은 기당 89억엔(1310억원)으로 책정됐고, 초기 도입분 4대분을 미국에서 직수입한 뒤 나머지 38대분은 FACO(최종조립 및 검수창)에서 조립생산하기로 결정했다. 일본의 결정으로 미국과 노르웨이는 환호성을 내질렀으며 JSF 프로젝트가 예정궤도를 되찾고 순항하길 기대하고 있다. 요미우리 신문 기사

그러나 이후에도 개발과정이 순탄치 않아서 기체 가격은 천청부지로 치솟아 대당 가격이 150억엔(약2167억원)#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최종적으로는 140억엔에 계약했다.#

그리고 F-35의 성능이 예상보다 좋지 않아 전력화에 차질을 겪고 있다.# 물론 아직 기체는 미완성품이고 데이터 자체도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그들 스스로도 감수해야 할 일이었지만.

현재 진행되고 있는 항공자위대의 F-35 42대 도입은 노후화된 F-4의 대체 목적이며, 2020년 이후에는 개량되지 않은 F-15J Pre-MSIP 100여대를 직접 대체하기 위해 100대 가량을 추가 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23] 일본 방위성의 새 방위계획대강이 발표된 직후인 12월 18일 일본 NHK 방송에서도 비슷한 내용의 보도를 했다.

7월 14일 일본의 후지TV(FNN)는 자위대가 F-35B를 도입하여 현재 건조중인 배수량 19,000톤급 22DDH 이즈모급에 탑재, 운용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틀 후 일본 방위성은 일단 해당 보도를 공식 부인했다.[24]

8월, 일본정부는 내년에 F-35A 6대와 무인기 도입 예산을 편성하고 있다.#

8.2. 생산 참여 및 정비 거점 수주

라이센스 생산을 좋아하는 일본의 바람대로 록히드 마틴이 40%나 분담율을 내주었다. F-35A의 생산을 담당할 일본 기업들은 미쓰비시 중공업, 이시카와지마 하리마(IHI) 중공업, 미쓰비시 전기 3개社가 선정됐고 각 파트는 아래와 같다.


  • 미쓰비시 중공업 : F-35 주익, 랜딩기어, 후방동체, 기체 최종조립
  • IHI 중공업 : F135 엔진 부품, 최종조립
  • 미쓰비시 전기 : 레이더, EO-DAS 부품#

2013년 7월 19일, 일본 정부가 생산 참여를 승인했다.

일본에서 생산된 부품들 중 잉여 생산품은 F-35 도입국들이 참여하는 ALGS(국제물류지원시스템)에 의거해 해외로 수출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나라가 F-35를 도입할 경우 일본이 엔진, 레이더 등 중요한 부품을 취급하고 있는 이상 이것이 들어오는 것을 막을 길은 거의 없다.

또한 2014년 12월, 일본이 공식적으로 아시아 북태평양 지역 F-35 정비 및 업그레이드(MRO&U) 거점으로 선택됨에 따라 주일미군의 F-35들 역시 미쓰비시 중공업이 짓는 기체 최종 조립 및 검수(FACO) 공장에서 정비 및 수리를 받을 예정이다.## 따라서 일본은 F-35가 손상되거나 내부 계통이 고장나 분해 정비가 필요할 경우, 혹은 업그레이드 작업 시 기체를 미국으로 보내지 않고 자국 내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IHI사는 프랫&휘트니와 F135 엔진을 공동으로 생산하여 2017년 이후에 구입하는 38기분의 팬과 터빈을 포함한 17개 품목의 엔진부품을 제조해 납품한다고 하며# 엔진 분해 정비 및 수리 작업을 맡게 된다.

자세히 살펴보면 회사마다 ATD-X를 분담 개발하는 부분과 F-35를 분담 생산하는 부분이 비슷한 경우가 많다. 이는 일본이 F-35를 통해 추후 자국산 차기 전투기인 F-3에 적용할 5세대 전투기용 기술을 쌓겠다는 의도가 드러나는 부분이다.

9. F-35가 나오는 미디어 매체

9.1. 영화등 영사 매체에서의 F-35

전체적인 이미지 자체가 "F-22의 동생, 약화판"적인 이미지라 영화에서는 그다지 나오지 않는 편. 존내 킹왕짱 쌘 악의 축 역할로도 야라레메카로도 F-22 랩터보다 이미지가 약하다. 영상 매체에서는 다른 기종에 비해 F-35B가 절대적으로 많이 등장하는 편이다. 아무래도 호버링을 하며 화려한 액션을 보여주기에 적당하다는 것이 그 이유인 듯하지만, 그만큼 자주 깨지는 야라레메카로 등장한다. 그 다음으로 자주 등장하는 건 F-35A 정도다. 영화의 제작시기와 영화상의 연출 탓인지 세부 디테일 묘사가 실기와는 좀 다른 구석이 있는 것도 특징이라면 특징. 특히 B형의 리프트팬 묘사는 하나 같이 시제기형의 그것이다. 간혹가다가 기총을 쏴재끼는 박력있는 연출 요소와 호버링이라는 F-35의 가장 큰 특이점 때문에 B형만의 특이점인 호버링을 하면서 A형에만 구현된 기총을 쏘는 장면을 볼 수 있다.

  • 슈퍼맨 리턴즈 (2005)

  • 그린랜턴 (2011)

  • 다이 하드 4.0 (2007)에서는 F-35B 1기가 등장하여 고속도로 교각을 넘나드는 신기에 가까운 호버링을 보여주면서 맥클레인을 압박했지만, 리프트 팬에 꽤 큼지막한 교각 파편이 빨려 들어가며 추락한다. 상술했던 호버링중에 기총을 쏴제끼는 대표적인 예시중 하나. 주문제작

  • 어벤져스에서는 수직이착륙형 F-35B가 헬리캐리어에서 운용되고 있다. 퀸젯 VTOL 수송기의 비중이 상당히 큰 편이라, 자칫 구식같이 보일 수도 있지만, 따지고보면, 공중 항공모함의 주력은 퀸젯을 제외하면 해리어가 절대 다수. F-35B도 상당히 신무기에 속하고, 큇젯은 수송기에 자위용으로 건포드 하나 달아놓은 정도에 불과하니 실질적인 전투 가능한 기종에서 F-35B가 가장 하이급이다. 영화 내에서는 헐크에게 기관포를 난사하다[25], 헐크가 달려드는 바람에 격추된다.[26] 이후 세계안전보장이사회가 뉴욕에 핵 투발을 명하자, 출격, 그러자 핵공격을 막으려한 닉 퓨리에게 RPG-7으로 공격받아 활주로에서 기동 불능 상태가 되었다.여기 미국 아니었어? 쉴드니깐 그러나 1기가 더 있어서 이륙 성공했고 뉴욕에 핵 탄두가 장착된 JASSM 크루즈 미사일을 발사한다. 윈터 솔저부터는 모두 오리지널 기체로 대체되어 등장하지 않는다.

  • 에이전트 오브 쉴드에서는 존 개릿의 비행기와 함께 등장했다. 여차하면 616팀이 타고 있는 버스를 날려버릴 수 있다고 경고하듯이 양 옆으로 비행 했다.

  • 탑건2에 F-35C가 나올 예정이었지만 토니 스콧 감독의 사망으로 인해 탑건 2 제작 자체가 취소되었다. 그래도 만약 탑건 2가 다시 제작된다면 F-35C가 주인공이 될 것은 자명해보인다. 다시 F-14를 끌고나올수도 없고. 그리고 제리 브룩하이머가 탑건2 제작에 나서게 되면서 재개되었다. 다만 C형으로 확정된게 아니라 B형도 염두에 두고 있다. B형이 수직이착륙 기능이 있어 화려한 액션이 가능하기 때문.

  • 맨 오브 스틸에서는 F-35A가 완전히 아랴레메카로 등장. 뭐라도 반격이라도 많이 해보고, 이런 저런 간지샷을 남기고 산화하는 다른 영화속 F-22, F-35들과는 달리 비중이 작지도 않은데도 그냥 나오는 족족 광선에 맞고, 중력장에 이끌려 조종 불가로 추락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무기력하게 격추당한다.(...)심지어 발사한 미사일이 중력장에 휩쓸려 밑에서 도망치는 사람들을 맞춘다! 다만 내부 무장창에서 AIM-9X를 쏘아대며 그것을 카메라가 따라가는 부분은 몇 안되는 F-35 관련 명장면.

  • 엔더스 게임 영화판[27]에서는 F-35A가 적대적인 곤충형 외계인 '포믹'과의 1차 대전에서 메이저 라캄의 뛰어난 전술과 희생으로 인류를 구원한 전투기가 되었다. 셀 수 없이 많은 포믹 전투기 무리들을 따돌리고 모선에 카미카제 공격을 가함으로서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후 세계에서는 메이저 라캄의 편대 장난감까지 생겨난 모양이며, 주인공 '엔더'도 어릴적 내내 메이저 라캄 편대 장난감, 아마 F-35A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다는 듯.

  • 고질라(2014)에서도 등장이 확인. 그러나 무토EMP 공격에 그대로 전력을 잃고 하늘에서 곤두박질 치는 안습한 모습으로 나온다(...). 뭔가 해보려고는 하는데, 이 영화에선 미군이 놀라울정도로 쓸모가 없어서 하늘에서 돈덩어리들이 우수수 떨어지는 끔찍한 장면만 연출한다.


9.2. 만화, 애니에서의 F-35

  • 절대가련 칠드런
    절대가련 칠드런에서 미나모토 코이치가 코메리카의 레벨 7소년 아담과 함께 탈주했다가, ECM으로 무장한 F-35B[28] 두대가 VTOL 상태로 아담과 교전. 아담이 파일럿들을 강제 사출시키는 방법으로 2대 다 무력화시켰다. 이미 전혀 고의는 아니었지만 자위대의 F-22A를 날려먹은 전적이 있는 코이치는 "비싸서 부수면 안 된다"고 살살 땅 밑에 놓아두게 만들고 같이 튀었다. 아담 왈 "뭔 경험이 이렇게 풍부한 거야?"(...)

  • 비행고등학교
    비행고등학교에서는 사실상 진 주인공. 눈치없고 천진난만한 귀여운 록히드 가의 막내. X-35시절엔 F-35B를 꿈꾸고 있어 언니들의 걱정을 받았다. 팍스 아메리카나 정신에 투철. 최근에는 X-47B를 견제중이다. 자국의 X-47을 견제하지만 왠지 가상적국의 J-31, Yak-141, Su-27등과 친하다.

  • 비비드레드 오퍼레이션
    F-35C[29] 형이 등장한다. 작중 '아론' 이라는 적에게 속수 무책으로 터져나간다.

  • 강철신 지그
    자위대가 도입하는 F-35 인듯 거대로봇만화의 군대가 그렇듯 출연과 동시에 산화.

  • 트랜스포머 프라임
    스카이퀘이크드레드윙이 스캔한 기체가 F-35를 살짝 리디자인한 기체이다.

9.3. 게임에서의 F-35

  • 배틀필드 2에서 F-35B가 등장한다. 호버링이 가능하지만 공중에서 보급이 가능한지라 쓸모가 없고, 게임 밸런스 탓이라고는 하지만 중국의 J-10에게도 신나게 발리는 잉여로운 기체로 등장. 밸런스를 이유로 스텔스 능력도 구현되어 있지 않은듯. 배틀필드 시리즈와 F-35의 악연은 계속된다.

  • 배틀필드 3에서는 '백투더 카칸드' DLC에서 추가되며 등장한다. 역시 미 해병대형인 F-35B형이며 호버링 능력과 강력한 기관포 성능[30], 그리고 4.5세대 기종만 넘쳐나는 이 전장에서 유일한 5세대 기종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사실은 배틀필드 2에서의 악명을 뛰어넘는 희대의 쓰레기 기체였다. 기동성도 Su-35에게 철저하게 밀리며, 상단의 기총 문제, 그리고 시도때도 없이 켜져, 오히려 공중전을 방해하는 호버링 기능으로 인해, 사실상 바다 건너가기 위한 택시 용도로 쓰일 정도였다. 패치 이후에는 타 기체들과 기동성, 기총 성능등이 동일하게 보정. 호버링도 일정 고도 이하에서만 작동하게 조절되었다. 여담으로 스텔스 기임에도 피토관과 외부 무장을 주렁주렁 매달고 다닌다.소설 배틀필드: 더 러시안에도 잠시 등장한다. 디마 마야코브스키가 이끄는 특수부대원중 한 명이 이걸 보고 감탄한다.

  • 배틀필드 4에서는 미 해병대 진영의 스텔스 전투기로 F-35B가 등장. F-35B의 기동력이 전작보다 많이 상향되긴 했으나 단발기라는 특성상 다른 진영의 Su-50과 J-20 스텔스기에 비해서 여전히 딸린다. 비교해보면 Su-50이 선회력과 가속력이 가장 좋으며 J-20은 F-35와 Su-50의 딱 중간. 대신 호버링을 쓸수 있기는 하나, 이 게임에서 호버링은 그다지 큰 장점이 되지 못한다(...). 호버링하면서 점령이 가능하다는 큰 장점이 있다 초기 루머때 처럼 F-22의 지원이 시급합니다. 여담으로 3에서도 고증 오류로 지적되었던 피토관이 이번에도 붙어서 등장했다. 피토관 성애자 다이스.

  • 크라이시스 - 단 저작권 문제인지 이름은 F-36이라고 나온다.

  • 트랜스포머 리벤지 오브 펄른 (게임)

  • 액트 오브 워



  • 에이스 컴뱃 시리즈에서는 에이스 컴뱃 어설트 호라이즌을 제외하면 A, B형은 나오지 않고 F-35C만 등장한다.[31] 에이스 컴뱃 5에서는 기체의 성능은 기대 이상으로 가볍고 밸런스도 좋으나 무장이 대함 미사일이라 (5편은 기체별 특수무장이 1가지씩 뿐이다) 활약할 국면이 적다보니 별로 인기는 없었다. 1주차의 경우라면 나오는 시점에서 활약할 수 있는 미션은 딱 하나(...). 그래도 대함미션에서만은 전 기체 최강의 능력을 자랑한다.[32] 에이스 컴뱃 제로에서는 선택 가능한 무장이 3종으로 늘어난 시스템빨에 힘입어 그 나름대로 자주 쓰이는 편. 무장 밸런스도 LASM/SOD/QAAM으로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다. 에이스 컴뱃 X에이스 컴뱃 X2에서는 기동성이 대폭 하향 조절되어 '속도 빠른 A-10'이라는 비야냥을 들을 정도로 기체 수준이 떨어졌다. 에이스 컴뱃 6에서는 어째서인지 등장하지 못했고, 에이스 컴뱃 어설트 호라이즌에서는 F-35B만 등장. 건포드를 장착하고, 모든 무기를 외부장착하는 등, 스텔스는 아에 내다버렸다.[33] 참고로 F-2와 비슷한 컬러를 한 자위대 컬러의 F-35B가 칼라 3로 나온다. 항공 자위대도 이러고 싶어서 F-35를 질렀겠지?[34]

  • H.A.W.X. 시리즈에서는 주인공 기체로 등극했다. 전체적인 성능은 뛰어난 편이고, 무기팩도 싱글, 멀티 어느곳에서도 최상의 효과를 발휘할수 있는 멀티롤 팩을 장착하고 있기 때문에 의외로 F-22보다도 취급이 좋다. H.A.W.X.2에서는 물리 엔진 강화로 역시 기동성이 좀 떨어졌지만 여전히 쓸만한 편. 하지만 전용 미션까지 있을 정도로 취급이 역시나 좋다. 이렇게 취급이 좋은데도 모델링이 상당히 잘못된 편. F-35B라기보다는 JSF 프로젝트 당시의 프로토타입에 가깝고(이름부터가 라이트닝2가 아닌 JSF로 나온다.), 더군다나 스킨을 적용하면 스킨이 반대편으로 뒤집힌다. 덤으로 게임이라지만 B형 주제에 기관포도 쏜다! H.A.W.X.2에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개선이 안되어 있었다.

  •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서는 오토봇 전사 '브레이크 어웨이'로써 등장하여 활약한다.

  • 타이토의 비행시뮬레이션 게임 에너지 에어포스 시리즈에서는 꽤 쓸만한 기체로 묘사된다. 시험기인 X-35와 수직이착륙형 F-35B가 나온다. X-35는 비교적 평범한 성능으로 묘사되지만 F-35B는 무장탑재량도 많고 공대공/공대지 임무에 모두 사용될 수 있어 거의 모든 미션에 잘 어울린다. 게다가 수직이착륙이 가능하므로, 이 시리즈 게임의 최대 난제 중의 하나인 착륙이 쉬워 초보자들이 선호한다. 첫 작품 에너지 에어포스에서는 기관총이 생략된 채로 묘사되어 있어 건파이터들의 원성을 샀지만, 게임의 성격을 고려하면 그리 큰 핸디캡은 아니다.

  • 후속작 Over G 역시 비슷한 능력치로 X-35, F-35B 양쪽 다 나온다. 하지만 선택지에 따라 F-22A가 먼저 언락될지, F-35B가 언락될지 결정되기 때문에 보통 어느정도 공략 읽고 진행한 사람들은 F-22A를 먼저 언락시키는 것을 선택하기 때문에 그후로는 취미용 아니면 찬밥으로 이어진다.(...)[35] 또한 스텔스 성능역시 아에 기본 스텔스 이외에 강도 높은 스텔스를 켜고 끌 수 있는 F-22A에 비해 떨어진다. 참고로 유일한 수직 이착륙 기종. 기총은 아에 존재하지 않았던 전작과는 달리, 고증 오류를 감수하고 내부장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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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20년 이후 100여대 자체 제작하여 추가 실전 배치 예정
  • [2] 2015년 2월, 14대 추가 도입이 성사되었으며, 19대 추가 도입 가능성 역시 옵션으로 검토중이라고 한다.#
  • [3] 노스롭 그루먼사와 BAE 시스템즈사가 개발에 참여.
  • [4] 그런데 F-35 개발이 지연되면서 가격이 치솟아, 이젠 별반 차이가 없어졌다. F-22 가격이 3억 달러->1.5억 달러로 줄었다면, F-35는 0.7억 달러->2억 달러로 치솟았다. 나중에는 1.3억 달러까지 준다고 하지만, 언제될런지는 아무도 모른다.
  • [5] 공격기인 A-10은 주 목적이 지상지원이고 공중전도 수행하는 F-35 B형과 비교하는것은 애초에 잘못된 일이다.
  • [6] 대신 F-15가 크..크고 아름다운 레이돔 크기와 DEWS를 바탕으로 그 창이 될 예정이다.방패는 없는 그냥 창
  • [7] 물론 이젠 4.5세대기에서도 표준이 되어버린 ESA 레이더는 보통의 평면개구면레이더에 비하면 VLO에 유리하다.
  • [8] 거기에 DAS에는 일반적인 방공 미사일의 탐지/경보 수준을 넘어서서 미사일의 발사 원점까지 추적할 수 있다. 로우엔드 기체가 HTS 포드 없이도 SEAD까지 알아서 할 수 있는 미제의 위엄...
  • [9] EOTS는 스나이퍼 XR 타게팅포드를 기반으로 제작된 물건이다. 물론 타겟팅포드라서 공대지 모드 밖에 없는 스나이퍼 XR 체계와는 달리 공대공 모드도 운용가능.
  • [10] EOTS는 RCS 감소를 위해 다각형 모양의 스텔스 캡으로 씌워져서 기수 하단에 매입되어있다.
  • [11] 실제로는 이게 상당한 버그 덩어리라 오류를 장난아니게 만들고 오탐지가 너무 많아서 최후까지 완성될지 의문인 기능중 하다이다.참조.
  • [12] 역대 에이스들 중에는 상대방 전투기의 후하방을 집중 공략한 사람들이 많다.
  • [13] 기체 특성상, High급의 스텔스 성능은 필요하지 않다. 이는 단가상승의 주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 [14] 그런데 F-35는 I밴드, J밴드 사이 영역의 RF에 대해 VLO인데, SAM과 전투기의 화력통제체계가 쓰는 RF 영역이 I 밴드, J밴드 사이 영역에 포함되는 X밴드라서 L밴드나 UHF 밴드를 쓰는 조기경보체계는 탐지 가능할 수 있어도(사실 이들까지 VLO를 갖추기는 매우 힘들다. 그래도 기체 형상 면에서, F-35는 이들에 대해서도 LO는 가능하다.) 정작 이들을 요격해야할 요격체계는 탐지-추적을 못한다(...) 거기에 F-35의 센서 융합은 조기경보체계가 F-35를 탐지할 수 있는 영역을 도출하여 HMD에 시현, 가장 효과적인 진입 경로를 제시하는 수준(...)까지 발전했다.
  • [15] BVR에도 미사일 발사위치를 잡기 위해 기동성은 필요하다.
  • [16] 4세대 경량전투기들에 비해 F-35의 기동능력 관련 스펙이 딸려 보이는 이유는 긴 항속거리를 위해 연료를 많이 싣고 다니기 때문이다. 여타 4세대 전투기가 F-35 수준으로 항속거리를 뽑으려면 외부 연료탱크까지 주렁주렁 달아야 가능한데 이러면 기동성은 당연히 똥망이 된다. 바꿔 말하면 F-35도 연료를 가득 채우지 않으면 충분히 민첩하다.
  • [17] 일례로 2013년 5월에 유투브에 올라온 기동시험 영상에서는 외부 파일런 부착상태에서 나중에는 내부 무장창까지 열고서 고받음각 기동을 선보이고 있다.
  • [18] 사실 F-35는 스텔스의 잇점을 제대로 발휘하기 힘든 근접전 자체를 최대한 배제하고 그 이전에 적 편대군을 압도적인 VLO 성능과 센서 융합을 통해 최대한 사살하는 것이 목표로 삼고 이를 위해 전통적인 기동성을 어느정도 타협했다. 수능 전국 1등이 되기 위해 입시에 별 상관없는 체육 내신은... 그냥 기초 체력으로 하지 뭐(...) 정도로 보면 될 듯. 그렇다고 해서 F-35이 WVR을 완전히 무시한다고는 할 수 없는게, 현대/근미래 공중전에서는 일단 BVR에서 우위를 점하고 시작하면 WVR도 계속 유리하게 이끌 수 있기 때문이다. F-35가 우수한 스텔스 성능과 기도비닉 가능한 첨단 전자장비들을 십분 활용해 BVR에서 선타를 날리게 되면 적기는 운좋게 회피에 성공해 BVR에서 살아남더라도 이미 회피기동으로 위치 에너지와 운동 에너지를 거의 상실할 수 밖에 없으므로 WVR에서도 매우 불리해진다.
  • [19] 해리어 등에 사용된 GAU-12의 최신형
  • [20] 15E의 경우 통상타격임무시 대략 Mk.84 네발, 컨포멀탱크 2기, 드롭탱크 2기, 암람 2발, 사이드와인더 2발을 갖추게 된다. F-35A의 경우 Mk.84 내장 두발, 외장 두발, 드롭탱크 2기, 암람 두발, 사이드와인더 두발까지 장비가능.
  • [21] 이는 단발 전투기의 이점 중 하나이다. F-35의 짝퉁 버젼인 J-31이 내수용이 아닌 수출용이라고 짐작되는 이유도, F-35는 단발기로써 1천 파운드 급의 항공폭탄을 장착할 수 있는 내부 무장창 용량을 가질 수 있지만 J-31은 쌍발기이기 때문에 앝은 내부 무장창 설계를 가짐으로써, 폭장량 증가에 매우 불리한 형태가 되었다는 것이 꼽힌다.
  • [22] 유럽에서 유일하게 F-15가 정규 배치되어 있는 기지로도 유명하다.
  • [23] 이와는 별도로 공자대는 F-15J의 절반 가량인 88대를 AN/APG-63v1 레이더, 신형 공대공미사일 탑재 등의 개량을 진행 중이어서 2030년대까지는 상당수의 F-15J가 현역으로 남을 전망이다.
  • [24] 22DDH 이즈모급이 이론상으로 고정익 함재기의 탑재, 운용이 가능하고, 일본의 군사대국화 기조를 고려한다면, 일본이 F-35B의 도입에 관심을 갖고 있을 개연성은 충분하다. 하지만 일본의 막대한 재정적자, F-35B의 운용을 둘러싼 해상자위대와 항공자위대의 견해차이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아무리 빨라도 2020년대 이전에는 이루어질 가능성이 희박하다.
  • [25] 게다가 F-35B인데도 기관포가 내장인데다가 거기에 쌍발이다. 쉴드용 F-35D?
  • [26] 이때 파일럿의 대사가 일품. Target is angry!!
  • [27] 원작에서는 소규모 우주함선을 이끌고 싸웠다.
  • [28] X-35 쪽에 더 가깝긴 하다.
  • [29] 다만, 내장 기관포가 없는 C형이 기총을 쏘는 장면이 등장한다. 외부 건포드가 없으니 명백한 오류.
  • [30] 패치 전까지만 해도, 25mm라는 실제 제원을 반영한 탓인지 타 기체의 기관포보다 파괴력이 뛰어났다. 문제는 이에 대한 밸런스 조정 차원에서 기총이 다른 기총에 비해 훨씬 아래로 쳐져, 사실상 전투기끼리의 공중전은 불가능한 수준으로 만들어버렸다.
  • [31] 참고로 기관총이 내부 장착되어있다. 건포드 떡밥이 풀리지 않았던 시기라 강제로 집어넣은듯.
  • [32] 또한 생각보다 에이스 컴뱃 5에서의 대함전, 대잠전(...) 미션이 많다보니 생각보다 자주 쓸 수 있는 기종. 하지만 파생 기종이 없기 때문에 그마저도 안쓰게 될것이다.
  • [33] 하지만 수치상으로는 스텔스 성능이 있다. 중간~ 높은 수준의 스텔스이다.
  • [34] 그리고 일본 플라모델 메이커 후지미는 진짜 F-2 컬러의 F-35B 항공자위대 버전 플라모델을 발매했다.
  • [35] F-22A에 맛들이기 전에는 상당히 높은 평가를 받지만, F-22A에 맛들일 경우 무장량이 적어 불편하다며 아무도 안쓴다. 지못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