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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2

last modified: 2015-04-12 20:09:33 Contributors

미국제트 전투기
1940년대 FH 팬텀 FJ-1 퓨리 F-2 (F2H 밴시) F9F 팬서 F-86 세이버 F-84 썬더제트 F-80 슈팅스타
1950년대 F-89 스콜피온 F-94 스타파이어 F-9 쿠거 F-10(F3D)
스카이나이트
F-100
슈퍼 세이버
F-1C(FJ-2/3) F-1E(FJ-4) F-7 (F2Y)
씨다트
F-11 (F11F)
타이거
F-3(F3H)
데몬
F-102 델타 대거 F-6(F4D)
스카이레이
F-8(F8U)
크루세이더
F-101 부두 F-104
스타파이터
F-105
썬더 치프
F-106
델타 다트
1960년대 F-4(F4H)팬텀 II F5D 스카이랜서 F-5 프리덤 파이터 / 타이거 II YF-12
1970년대 F-14 톰캣 F-15 이글 F-16 파이팅 팰콘
1980년대 F/A-18 호넷
2000년대 X-32 YF-23 블랙 위도우 F-22 랩터
2010년대 F-35 라이트닝 II F-15SE 사일런트 이글
2020년대 F/A-XX



캐치프레이즈는 공중 지배 (Air Dominance)

Contents

1. 개요
2. 개발 과정
3. 스펙
3.1. 특징
3.2. 블록
3.3. 모의 공중전에서의 실적
4. 문제점
4.1. 산소 공급 장치 결함 문제
5. F-22의 최근 동향
5.1. 실전배치
5.2. 외국의 도입 시도
6. 계획되었던 개량형들
7. 여담
8. F-22가 나오는 미디어매체
8.1. 영화와 소설과 애니메이션
8.2. 게임에서의 F-22

1. 개요

F-22 Raptor. 미국 공군이 운용하는 스타스크림 세계 최강의 전투기.

현재까지 지구상에 존재하는 전투기 중에서 최강일뿐 아니라 배치된 전투기들 중에서 대적을 위해 비교할만한 전투기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먼치킨 전투기.[1] 현존하는 지상 최강의 전투기라고 할 수 있으며, 일명 對 외계인용 전투기. 사기 캐릭터.

미 공군은 F-35미군의 마지막 유인 전투기가 될 것이라고 밝혀, 역사상 최강의 유인 전투기가 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이런 말은 사실 최악의 전투기라 불리는 F-104 시절부터 나오던 미군의 전통적인 립서비스이긴 하다. 하지만 F-104는 무인기 기술이 초기 상태이던 50년 전 기종이며, 최근 들어서는 미국의 비행기 개발이 무인기에 완전히 집중된 걸로 봐서 실제로 그렇게 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실제로 미국의 차세대 6세대 전투기 프로젝트에선 유인기, 무인기를 둘다 고려하며, 무인기 베이스로 필요시 조종사를 태우는 것도 고려중이다.

2. 개발 과정


미국ATF(Advanced Tactical Fighter, 고등전술전투기) 계획에 따라 제작되었다. 냉전시절 소련의 기술력이 나날히 발전해감에 따라 더이상 시계 외 전투에서도 우위를 점하지 못할까 두려워진 미군은 국가가 가진 항공기술의 모든 걸 쏟아부어 적 전투기보다 1~2세대 앞선 무적의 전투기를 만들어내어 소련 전투기를 피해없이 격멸해 제공권을 차지한다는 개념으로 개발이 시작되었으며, F-15를 완전히 대체하는 게 처음의 목표였다. 하지만 만들다보니 너무 비싼 가격으로 인해서 F-15를 완전히 대체하는 건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그래서 F-22의 다운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F-35, F-32 Joint Strike Fighter(육/해/공군 통합공격기)의 개발이 결정된다. JSF사업에서는 록히드 마틴과 보잉이 경합하였으며 최종적으로 록히드 마틴의 F-35가 결정되었다.

개발단계에서 록히드 마틴이 2차대전 중 자사가 개발한 쌍발 전투기인 P-38 라이트닝의 이름을 빌려와 YF-22 라이트닝 II라는 명칭을 사용하였다.[2] 제식명이 정해지기 전에 라이트닝 II를 비롯한 몇 가지 후보 명칭이 떠돌아다녔는데[3] 노스롭사의 YF-23과의 경합에서 승리한 후 미 공군에 의하여 F-22 랩터라는 제식명칭을 부여받았다.

YF-23이 더 성능이 좋은데도 미 공군이 록히드 마틴의 로비에 넘어가 F-22를 선택했다고 주장하기도 하는데, 정확히 말하자면 YF-23과 F-22는 성향이 다르기에 성능비교는 큰 의미가 없다. F-22가 선택된 이유는 YF-23이 F-22보다 더 잦은 수리가 필요하다는 것과 시스템적 오류 때문에 납품기일을 못 지켰기 때문.

3. 스펙


출처
전폭: 13.56 m
전장: 18.90 m
전고: 5.09 m
익면적: 78.04 평방미터
공허중량: 19,700 kg
최대이륙중량: 38,000 kg
엔진: F-119-PW-100(15,876 kgf)*2
연료중량: 8,200 kg (내부) / 11,900 kg (외부연료탱크 포함)
속도: M 1.58 (순항), M 2.25 (최대)
전투행동반경(순항거리가 아니다): 1400km
무장: 고정무장/M61A2 20mm(탄환480발), AIM-9M, X 사이드와인더*2[4], 암람(AMRAAM)C*6[5], SDB[6]*8, JDAM*4[7] 그리고...B61 핵폭탄, B83 핵폭탄[8], 또 양 날개 2개씩의 하드포인트에는 HARM등의 미사일 4발을 추가로 장착가능
승무원: 1명

이 정도의 스펙이면 진짜 만능 전투기 그 자체다.
공식적 스펙(뒤늦게 추가된 점이 많지만)은 이런데, 공식적인 스펙이라고 하는 이유는, 축소발표 했다는 의혹이 있어서다. 모든 스펙을 다 써넣기엔 발표문의 크기가 부족하다

3.1. 특징

가장 큰 특징으로는 거의 완전한 스텔스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 슈퍼 크루즈(Super-cruise)[9]가 가능하다는 것. 현재 슈퍼 크루즈 상태의 최대속도는 마하 1.5지만 애프터 버너 사용시 최대속도는 마하 2.0 근방일 것으로 추정되나 진정한 최대속도가 공개된 적은 한번도 없다. F-22는 스텔스성을 유지하기 위해 고정식 공기흡입구를 사용하였는데, 일반적으로 제트엔진 항공기가 고정식 공기흡입구를 사용하면 최대속도는 마하 2.0~2.2 정도가 한계이다.[10] 공기흡입구는 레이더 전파를 매우 많이 반사하는 부분들 중 하나이기 때문에, 스텔스기 개발시 세심한 설계가 필요한데 이 부분의 형상이 수시로 바뀌면 스텔스 형상을 유지하기 어렵다.[11]

거기다 전투행동반경이 1400km[12]라는 무식한 항속거리를 자랑하면서도 내부연료탱크만으로 그 항속거리를 실현했다는 게 놀랍다.

스텔스를 위해 무장은 모두 내부무장창에 장착하기에 폭장량이 좀 제한되어있다. 내부무장창에서 암람을 발사하는 데는 발사버튼 클릭 후 2초가 걸린다.

추력편향노즐을 채용한 스러스트 벡터링 컨트롤 능력을 가지고 있어 다른 전투기를 완전히 능가하는 고 AOA, Post-Stall 기동을 보여준다. 이것은 수엘프라고 불리는 수호이 계열의 su-30mki, mkm도 보유하고있는 기동이나, 이들 기종이 아음속 상태에서의 방향전환과 초저속 상태에서의 기동 안정성에 중점을 둔 것과 달리, 초음속 상태에서의 고기동을 위해서 만들어졌다. 즉 초음속 상태에서 다른 비행기가 아음속에서 내는 고기동을 하기 위한 것.

개발당시부터 초절정 결전병기로서의 스펙을 꿈꾸며 만들어져서 '이게 과연 될까?...이 정도 성능이 필요할까?'라는 의문을 자아냈다. 참고로 랩터의 컴퓨터인 CIP는 초기에는 인텔의 i960 계열의 프로세서가, 후기에는 모토롤라의 PowerPC 프로세서(G4)로 구성된 모듈을 장착하며 이런 모듈을 최대 66개까지 장착가능하다. 여기 들어간 i960은 시험기인 YF-22가 처음 등장할 당시인 80년대 말의 기준으로 세계 최초의 슈퍼스칼라 RISC로써 강력한 프로세서였기에 이걸 여러개를 때려박은 YF-22는 날으는 슈퍼컴퓨터라는 이야기가 나왔을 정도. 레이시온의 홍보에서도 2대의 크레이 슈퍼컴퓨터(물론 그 옛날의 기준이다.)의 성능이라고 홍보한다. 탑재된 두개의 CIP를 합쳐 i960을 사용하는 기준으로는 범용연산으로 이론상으로는 초당 260억여개, 실제 연산에선 초당 100억여개의 명령을 처리할 수 있으나 모듈당 75%의 성능 제한을 걸어 두었으므로 대략적으로 초당 70억개 이상의 명령어들을 처리한다. PowerPC G4를 사용하는 모델의 정보는 추가바람. 각각의 CIP는 하나의 CIP는 66개중 19개의 슬롯을, 또하나의 CIP는 66개중 22개의 슬롯을 여유로 비워두고 있다. 메모리는 300메가로 F-15의 18배 수준이지만 처리량은 프로세서의 업그레이드와 추가 모듈 장착으로 크게 증가시킬 수 있으며 메모리 역시 마찬가지. 통신, 항법, 피아식별을 당담하는 CNI이 리소스의 26.6%를 차지하고 전자전용 INEWS에는 14.4%, 임무관련은 13.5%가 할당되며 레이더 관련은 생각보다 매우 적어 겨우 12.4%의 리소스를 차지한다. 스로틀과 스틱에는 20가지의 컨트롤 기능이 있으며 총 63가지의 기능이 있다. 단 유의해야할 점은 YF-22가 등장할 당시의 기준으로는 최신예의 고성능 프로세서를 탑재한 괴물이었으나 현재는 속도만 본다면 데스크탑과 비교한다면 쓰레기라 불릴 정도로 열악하다. 그러나 어차피 전투기 컴퓨터에 요구되는 게 그 정도일뿐이고, 랩터는 우수한 편이다.[13][14]

레이더 역시 220km밖의 전투기 크기 항공기를 탐지해낼 수 있다. 100km 밖에 있는[15] 적의 전투기를 3D영상으로 실시간으로 조종사에게 보여줄 수 있다는 말이있다. 게임마냥 재조합된 적기의 영상으로 이놈이 아군인지 적군인지 판별가능하다고 한다. 능동전자주사위상배열(AESA)방식의 레이더를 채택하여 생긴 이점이라고들 하지만, 이 "적기의 3D 영상을 보여준다."라는 말은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나오고 있는 말이다. 이 말이 처음 언급된 것은 국내 유명 밀리터리 사이트의 전문가코너에서이다. 아무래도 NCTR기능을 착오한 데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싶다. NCTR은 항공기마다 다른 레이더 전파 반사신호를 데이터화 하여, 이것으로 적기의 종류를 파악하는 개념이다. 물론 적기의 각도가 항상 바뀔 수 있으므로, 그에 맞춰 다양한 전파반사특성을 파악해 둘 필요가 있다. 이 기능을 지상에 대한 3차원 영상을 레이더로 그려주는 SAR 기능과 함께 혼동하여 저 3차원으로 적기를 보여준다는 말이 나온 것이 아닌가 싶다. NCTR 기능을 사용하면 레이더로 포착한 목표물이 어떤 기종일지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을 기호나 글자로 알려줄 뿐, 마치 영상을 보듯 진짜로 3차원 영상으로 보여주지는 않는다. 참고로 일본의 F-2도 이것보다는 좋지 못하지만 같은 방식의 레이더를 사용한다. 또한 IFDL데이터링크로 서로간의 작전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수 있어 여러대가 동시에 작전하면 한대가 임시로 조기경보기 역할만 수행할 수도 있을 정도다. 다만 실제 이런 식으로 운용할 경우 전파발신원이 되어 버려 전파 스텔스 성능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비상시 할 수도 있다'는 것이지 조기경보기가 멀쩡히 있는데도 이러지는 않을 것이다.

레이더 성능 분석표
- AN/APG-77 AESA(Active Electronically Scanned Array)
F-22/A탑재

b. 192 NM (355 km).........F-15, Su-27, MiG-31 탐지 가능
c. 108 NM (200 km)..........F-16, MIG-29 SMT
d. 61 NM (113 km)...........F/A-18 E/F/G, EF-2000, Rafale B/C/M(라팔 기본형), Cruise missles(순항 미사일)
e. 35 NM (65 km).............F/A-18 E/F Block3?, Rafale D(라팔 개량형)?, Stealthy cruise missies(스텔스 순항 미사일)
f. 20 NM (37 km)..............F-35 A/B/C, J-20?
g. 12 NM (22 km).............F/A-22, PAK-FA?,

땡칠이 시리즈의 AESA레이더에 대한 설명 1, 설명 2[16]



랩터의 엔진. 추력편향엔진이다.

그렇다고 비행성능이 좀 그렇지 않냐고 한다면 그것도 아니다. 두개의 제트 엔진으로 로켓 마냥 수직상승을 계속할 수도 있고, 애프터 버너를 안 켜고 기본출력으로 음속을 돌파하여 초음속 순항이 가능하다.[17] 비행 동영상을 보면 러시아의 Su 시리즈나 한다던 푸카초프 코브라도 가볍게 해내고 칼로 자른듯한 안정적이고 기계적인 기동장면을 보여주어 그 성능을 짐작케 한다. 랩터의 엔진은 현재 인간이 만들어낸 전투기용 제트 엔진 중에서 두 번째로 강력한 추력을 낸다. 추력편향노즐을 갖고 있으며, 밀리터리 파워 추력은 12,000kg, AF를 켜면 18,000kg.

무슨 로켓인가???

F-22A의 엔진 추력의 강력함을 보여주는 동영상.

F-35의 F-135 엔진이 더 강력하지만 F-35는 단발 전투기이고, 추력 대 중량비가 F-22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초음속 순항은 할 수 없다.

그밖에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놀라움을 금치 못할 구석이 많다. 쉽게 생각하기도 힘든 세세한 구석까지 모두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져 있다. 또한 랩터의 레이더는 적기의 RWR[18]에 걸리지 않도록 전파방사 패턴을 바꾸기 때문에 적의 RWR는 조종사에게 자신이 락온되었다는 사실도 알려줄 수 없다. RWR의 패턴판단으로 ECM이 재밍신호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RWR의 기능상실은 전자전기능 자체의 상실을 의미한다. 따라서 랩터에 대해 전자전을 전혀 할 수 없다는 것. 랩터를 상대로 전자전을 하려면 EA-18G 그라울러 정도는 나와야 뭐가 될까말까 하지만 어차피 이거나 저거나 다 미군거라(...).

많은 이들이 대충 넘겨버리거나 모르는 랩터의 숨겨진 장점은 하나 더 있다. F-22는 IFDL 데이터 링크를 통해서 편대기 간에 정보를 공유함으로, 유연한 편대 전술을 구현하는 것이 가능하며, M1 에이브람스 항목에서 보이듯 FBCB-2 네트워크 전장시스템과 연동될 경우 지상군 - 전술통제센터 - 항공기 간의 연계를 통한 엄청난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점에서, 여타 데이터링크 체계가 거의 없거나, 있어도 랩터만큼 체계적이지는 못한 전투기들보다 이 점에서만큼은 확실히 넘사벽급 우위를 지녔다고 볼 수 있다. 아니, 이건 애초에 따라잡을수가 없잖아

3.2. 블록

  • 블록 10 : 초도작전능력형, 공대지 능력이 아직 포함되지 않은 초기 생산분이다.
  • 블록 20 : 글로벌 스트라이크(범 지구적 타격) 기본형, 1,000파운드급 JDM 운용능력을 갖췄다.
  • 블록 30 : 글로벌 스트라이크 완성형, SDB 등 첨단 공대지 무장 운용능력을 통합했다. 블록 30은 2007년 태평양 사령부 배치기체에 적용되고 있다.
  • 블록 40 : 글로벌 스트라이크 발전형 AIM-120D 슈퍼 암람, AIM-9X 슈퍼 사이드와인더 등 차세대 공대공 무장운용능력을 통합했다. 더 나아가 구상 중인 블록 50에서는 EF-111을 대신하여 APG-77 레이더를 통한 진지한 공격능력을 부여하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다.

3.3. 모의 공중전에서의 실적

2006년의 Northern Edge 훈련에서 F-22와 F-15의 블루포스와 F-15, F-16, F-18의 레드포스가 벌인 모의공중전 때의 성적은 241대 2. 그나마 격추된 블루포스의 두 대는 F-22가 아니라 F-15였다.(…) 보통 10% 손실이면 훌륭한 기록으로 취급받는데 이건 뭐...더 황당한 건 레드포스는 E-3 조기경보기의 지원을 받았는데도 저 정도(…) 그것보다 더 황당한 건 레드포스는 격추판정 후에도 부활을 시켜서 전투에 재참가시켰는데 블루포스는 이걸 허용 안한 성적이라는 것.[19]

훈련 중에 랩터를 상대로 공중전을 했던 F-15, F/A-18 파일럿들로부터 '도그파이트 할 거리에서 눈앞에 뻔히 보이는데 레이더에도 안 걸리고 무기 락온도 안된다'라고 말했다는 일화가 있는데, 루머이거나 파일럿의 과장일 가능성이 높다. 아무리 스텔스기라도 도그파이트 거리까지 접근하면 정상적으로 탐지가 가능하고도 남는다. 지금의 스텔스 기술은 탐지를 어렵게 하거나 다른 작은 물체로 보이게 할 뿐이지 완전히 숨는 건 불가능하다. 모 게임전투기를 떠올리면 곤란하다. 결국(...)

F22kill.jpg
[JPG image (Unknown)]

랩터의 굴욕. 첫번째 형제들!! 나 랩터 잡았어!!

2009년에는 EA-18G 그라울러가 훈련상황에서 전자전 능력을 이용해 랩터 격추판정을 받기도 했다. 랩터의 레이더를 ECM으로 먹통으로 만든 뒤(…) 자위용 무장이던 암람을 사용해 따냈다. 현재 그 그라울러에는 훈련이었음에도 자랑스럽게 헤헤 랩터 킬마크를 추가시켜놓고 있다.#


독일 공군유로파이터도 정확한 경위는 알 수 없지만 랩터 킬마크를 달고 있다. 총 3개나 있다고한다.
사실 유지비와 기체 가격으로 랩터를 잡았다는 뜻이라 카더라.[20]

4. 문제점

지나치게 필요 이상으로 강하고, 그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예산을 지불해야 한다.

그야말로 미국이 지금까지 축적해온 항공기술의 결정체. 문제는 너무 비싸다는 것. 현재 랩터의 미군 납품가가는 대당 1억5천만달러다. 같은 무게의 금보다 더 비싸다는 말도 있었는데 이때는 2000년쯤 나온 언론보도로, 당시 금값은 한국의 IMF 금모으기 운동의 여파로 가격이 폭락해 있었다.

어쨌든 지나치게 강해서 생산중단되었다. 그 강함의 비밀 일본 같은 최우방국조차 수출을 금지시킨 상태인데[21] 가격상승의 폭이 지나쳐서 부시 행정부 8년동안 몇 번이나 사업 중단의 위기를 맞았고, 이제 공군 참모총장이 TV에 나와서 랩터 생산이 너무 비싸다고 하소연하는 등, 2011년 생산중단될 예정. 원래 700여대를 발주할 예정이었으나 럼스펠드 옹께서 200대 이하로 줄였고, 현재는 179대분의 예산이 승인되어있다. 더 이상의 생산은 당분간 없을 듯하다.[22]

미 의회가 '공중전밖에 못하는 주제에 가격만 더럽게 비싸다'[23]며 F-22를 곱게 봐주지 않자, '이 전투기는 지상공격도 할 수 있습니다'라며 F/A-22라는 이름을 쓰기도 했다. 그러나 F-22는 스텔스 형상을 유지 한채로는 최대 1000lb급 JDAM밖에 탑재하지 못하므로 F-117이나 F-35에 비하면 스텔스 형상에서의 지상공격능력이 뒤쳐지는 편. 다만 SDB 폭탄은 8발까지 장착이 가능하긴 한데, 아무래도 화력부족 문제는 해결을 못한다. 현재는 이 '지상공격가능 떡밥'이 안 먹혀서인지 다시 F-22로 이름을 바꿨다. 그리고 사실상 지상공격 임무는 랩터에 비해 로우급인 F-35가 대신할수 있고, F-35는 애시당초 무장창에 JDAM 같은 폭탄을 넣기를 고려하고 설계된 만큼 랩터의 실질적 임무는 공중전 뿐이다.

사실 근본적인 문제는 비싼 운영비로 1시간 작전에 투입되면 45시간을 유지-정비의 이유로 대기하고 있어야 하는 데다가, 한번 투입되는 데 도료 등의[24] 소모성 부품비로 수십만불의 비용이 드는 등, 안 그래도 어려운 미국의 경제사정에 더더욱 부담이 되고 있으니 실전투입은 요원하다. 원래 소련을 상대하기 위해 만들어진 랩터가 소련이 망한 이후 투입될 만한 전장이 거의 없기 때문에[25] 미국은 울며 겨자먹기로 당분간은 이 돈먹는 하마를 놀릴 수밖에 없다. 다만 중국 인민해방군 공군이 본격적으로 J-20/31을 수백 대 이상 대규모로 배치하는 2020년대 이후를 생각하면 꼭 낭비라고만 하기는 어렵다. 물론 이것도 예상해서 된 건 아니지만 말이다. 그러나 배치되고 시간이 흐르며 유지비는 초기에 비해 절반 이하로 낮아졌고, 유로파이터보다 훨씬 저렴하다. F-15와도 엄청난 차이는 나지 않는다. 초기 생산 목표가 700대 이상이었는데 195대만 생산된걸 감안하면 준수한 편
거기에 09년 4월 6일자 발표에 의하면, F-22 구입을 중단하고, 무인기 쪽의 사업을 늘린다고 선언했다. 졸지에 미아가 된 F-22지만, 록히드 마틴을 필두로 군 삭감안에 반발하는 의견이 많아서 어찌될지는 모른다. 중단을 위한 명분일 수도 있지만, 미 공군에 따르면 재래식 작전투입 시 문제가 많았다고 한다.

전문가들의 평에 의하면 "아예 세상이 막장이 되거나 외계인이 쳐들어오지 않는 이상 쓸모가 없는 전투기."[26] 물론 이 예상은 중국의 급격한 군비 증강으로 빗나갔지만[27] 그렇다 해도 중국이 본격적으로 스텔스기를 개발, 배치하기 전까지 앞으로도 약 10여 년간은 여전히 쓸모가 없다.[28] 확실히 모든 성능이 최고급이어서 가격대 성능비는 그다지.[29]

...라고는 하지만, J-20과 PAK-FA가 한창 등장하고 J-20은 좀 밀리겠지만PAK-FA는 실전배치도 멀지 않은 상황이라 적수가 생긴 랩터의 쓰임새가 재조명될 가능성이 있다.

정작 미 해군, 공군은 각각 F/A-18과 F-22를 대체하겠다고 6세대 전투기(!) 사업을 벌이고 있다.F-15부터 어떻게 하고 이런 얘기 좀 하자 미군 : 우린 한 티어 위에서 놀겠다

4.1. 산소 공급 장치 결함 문제

2010년 11월 추락사고에서 산소공급장치 결함 가능성이 제기되어 2011년 5월부터 무기한 비행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이와 관련되어 항공전문 뉴스/정보 웹사이트 "플라이트 글로벌"은 "복수의 파일럿들이 비행 중 저산소증의 증상들 중 하나인 일시적 기억상실을 겪었으며 이때문에 산소공급장치의 결함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반면 미 공군 대변인인 제니퍼 페로 대령은 "산소공급장치에 결함이 있다고 단정짓기는 아직 이르다. 충분한 시간을 갖고 정밀조사를 벌일 예정이다."라고 밝혀 비행금지조치가 언제 끝날지 모름을 시사했다.

조사결과 기계장치가 어는 것을 방지하는데 쓰이는 폴리알파올리펜(PAO)의 잔여물과 엔진 배기가스 등 유해물질이 조종석으로 유입되어 조종사가 정신이 몽롱해지거나 호흡이 곤란해지는 증세를 겪은 것으로 밝혀졌다.

2012년에 들어서도 파일럿들이 저산소증을 이유로 탑승을 거부하는 일이 발생하여 산소공급문제가 해결될 때까지는 장거리 비행을 비롯한 힘든 임무들이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이걸 제대로 다루려면 뉴타입이 필요한가 마침내 이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알아냈다고 한다.#

2012년 7월말 미 공군에서 밝힌 공식적인 입장은 G슈트의 잘못된 밸브 탓. 다른 전투기와 마찬가지로 F-22도 블랙아웃이나 G-LOC을 막기위해 급기동 중 조종사의 피가 머리에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주기 위해 상체를 압박해주는 G슈트를 사용한다. 보통의 전투기들은 G슈트를 부풀리는데 엔진의 압축공기에서 뽑아온 공기를 그대로 사용하는 반면, F-22는 자체산소발생기에서 만드는 산소를 사용한다.[30] 정확히 하자면 엔진 압축공기가 조종석 쪽으로 오긴 하는데 이것이 일단 산소발생장치를 거치는 구조이고, 이 산소발생장치에서 다시 산소가 조종사의 산소마스크와 G슈트로 갈라져 공급되는 구조.

그런데 F-22의 경우 기존에 이 산소발생장치를 쓰던 항공기들에 비하여 높은 고도로 비행할 일이 많다보니 산소발생장치의 출력이 더 강하다. 그런데 G슈트로 공급되는 산소량을 조절하는 압력밸브가 약해서 급기동을 하지도 않는데, G슈트가 서서히 부풀어올라 조종사의 가슴을 압박, 호흡을 방해한 것이다.

덕분에 조종사들은 원인도 모른 채 어지러움증을 겪거나 산소결핍증세까지 보인 것. 원인만 따지자면 산소계통 이상이긴 한데, 조종사가 호흡하기위한 산소가 문제가 아니라 G슈트가 문제였던 셈. 2012년 8월부터 이 문제의 밸브를 교체할 예정이다. 물론 정말 이것 하나만이 문제였던 것인지, 다른 문제가 또 있었는지는 지켜봐야 할 일이지만.

또한 조종사들 산소공급 문제여부에 밀려 주목받지 못했던 다른 피해자들도 존재한다. 바로 F-22 정비사들 역시 F-22를 정비하고 난 후, 호흡 곤란과 심한 기침 증세를 보인다는 것. 한마디로 단순히 산소결핍과 관련된 문제 그 이외의 다른 중대한 문제가 있을수도 있다, 라는 것이다. 코지마 입자라도 쓰는건가..?

5. F-22의 최근 동향

북한군을 견제하기 위해서[31] 오키나와에 12대를 배치했다고 한다.#북한 망했어요.

그런데 2009년 3월 록히드 마틴 사에서 무장관련 테스트 비행 임무를 수행하던 F-22 1대가 추락, F-22 최초의 손실(그것도 비전투손실)을 기록했다.[32] 사고 원인은 G-LOC에 근접한 상황(A-LOC)에서 상황인식능력 저하. 때문에 회복불능 기능에 빠지면서 마하 1.3로 급강하하는 상황에서 조종사가 탈출했는데 지면충돌 2초 전에 탈출하는 바람...즉 너무 빠른 속도로 강하 중 지면에 가까운 상태에서 탈출하다보니 비상탈출좌석이 충분히 감속하지 못한 채 땅에 부딪혔다. F-22 자체의 구조적인 문제는 없었다는 듯. 참고로 파일럿은 공군 21년 경력의 록히드마틴 베테랑 테스트 파일럿이었다.

F-22 동체 표면에 중대한 결함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스텔스 기능을 위해 선택한 특수도장이 빗물과 눈에 매우 약하다는 것. 개발 초기에도 비행 1시간당 필요한 정비 시간이 20시간 정도였지만, 최근에는 평균 34시간으로 늘어났다는 사실이 발표되었다. 정비시간 중 대부분은 비행 중 손상된 F-22의 표면도장을 수리하는 데에 들어간다고 한다. 덩달아서 비행 1시간에 소요되는 예산 역시 공개되었는데, 정비비용을 모두 합쳐 4만4천259달러라고 한다. 이러한 결함이 발표됨에 따라, 미 상원 군사위원회는 F-22를 수출용으로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국방부에 요청하기로 하였지만, 현 대통령인 오바마가 랩터를 추가생산하는 그 어떤 법안이라도 거부권을 행사할 것이라며 의회를 압박, 수출은 저 하늘의 별이 되고 말았다. 다운그레이드 비용까지 제공한다며 끝까지 랩터도입에 미련을 두던 일본, 지못미.[33]

F-X사업에 대한 논란이 일어나던 2001년 당시, 어떤 사람은 몇년 뒤 미국에서 F-15가 F-22로 교체되니 F-15K 도입시 부품수급에 문제가 생길 거라는 주장을 했다. 물론 당시로서는 타당한 예상이었다. 문제는 그 놈의 문제로 F-22 생산이 187대로 끝났다는 것. 결국 F-15 시리즈는 2020년대까지 주력으로 운영된다. 그런데 미국은 F-15를 개량 안하나? 시간과 예산을 조금만 더 주셨더라면...[34] 그리고 사실 F-15K는 C/D형 계열이 아니라 스트라이크 이글 계열이고, 미군은 스트라이크 이글을 2020년이 넘어서도 계속 굴릴 예정이다. 업그레이드해서….

그런데 2009년 4월 18일 공중전 훈련에서 T-38한테 가상격추당했다는 충격과 공포스러운 사건이 발생했다.#근데 이영상 관련지식이 없으면 뭔 상황인지를 모른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미국쪽에서는 "헐, 월남전 재탕인가요? MiG-17F-4 잡은 거 보는 것 같음", "랩터 안티들이 좋아라 하겠군요", "랩터 파일럿 초짜 아냐?", "저거 조작한 거 아냐?"라는 반응이 많았다.

하지만 몇몇 네티즌들은 '훈련이니까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말한다. 교관 조종사와 훈련생 조종사의 실력 차이거나 랩터에게 핸디캡을 주고 행한 시나리오라는 것. 자세한 사항은 알 수 없지만 T-38과 F-22의 영상을 보면 랩터가 BVR(Beyond Visual Range) 기능을 사용하지 않은 채로 도그파이트 훈련을 행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BVR을 사용하고도 격추당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는 힘들다.

2011년 1월 5일을 기준으로 중국J-20이 공개되었다. 각국의 전문가들은 J-20이 F-22의 성능에는 못 미치겠지만[35], 중국의 전략적 목표인 아시아 지역에서 미국 및 일본 견제를 달성하는 데는 그다지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예상하고있다. 그리고 J-20덕에 랩터가 의회에서 공격당할 일은 이제 없어졌다

그리고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 해안 포격 사태로 인해 미국오키나와 기지에 주둔해있던 랩터와 공중급유기가 한반도 상공에서 대기비행 중이라고 밝혔다.

2011년 3월 19일. 리비아에 대한 비행금지구역설정 안보리 결의안 통과 이후 정부군이 이를 무시하고 벵가지의 반란군에 대한 공격을 감행하자 이를 강제하기 위한 작전인 오디세이 새벽 작전에 동원될 미 공군전력중 F-22가 투입될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았지만 역시 투입되지는 않았다. 이유는 F-22의 주요임무가 B-2를 호휘하는 것인데, 이번 작전에서 리비아의 방공망이 너무나도 쉽게 무력화되었기 때문이라고.

2012년 11월 16일. 플로리다 틴덜 공군기지 소속 F-22가 기지로 귀환 중 갑작스럽게 추락하였다. 파일럿은 탈출에 성공했다.# 다만 논란거리가 되고 있는 것이 미공군이 이 사건을 산소 결합이나 기체 결합 문제가 아닌 파일럿 과실로 판단하고 있다는 것.#

이런저런 문제 때문에 2005년부터 2014년까지 스크램블을 제외하면 한번도 실전에서 활약하지 못하며, 스펙 최강이 곧 전장의 최적은 아니라는 것을 실증하고 있다. 물론, F-22가 활약할 만한 전장이 애초에 있지도 않았으니 당연한 일이다.함재결전

여담으로 2012년 오산 에어파워데이에 알래스카 소속 F-22 2대가 참가하여, 대한민국에서는 최초로 민간 전시되었다.# 그리고 2015년 ADEX 서울 에어쇼에 랭글리 공군기지 공군전투사령부(ACC)소속의 비행데모(DEMO)팀의 F-22A가 참가하여 전시 및 기동 비행 시연까지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5.1. 실전배치

2014년 9월 23일. 시리아 내전의 혼란을 타고 성장하고 이라크와 시리아를 근거지로 온갖 패악질을 해대면서 시리아 정부군의 러시아제 방공우산을 피난처로 삼은 이슬람 국가를 단죄하기 위해 F-22가 첫 전투임무에 투입되기 시작하였다. 너의 죄를 오늘 단죄하러 왔다 나 천조군이다

그리고 2014년 9월 25일, IS의 사령부 중 하나인 건물을 JDAM으로 추정되는 폭탄으로 파괴해 첫 실전임무를 성공적으로 해내었다. 뭐 사실 성공적으로 못하는 게 이상하다만

5.2. 외국의 도입 시도

2007년, 아베 신조 일본 총리(1기 내각 시절)가 2006년 북한의 핵실험을 빌미삼아 F-22 100대를 구매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는 동북아 정세 뿐만 아니라 미국 정계에도 엄청난 파장을 불러왔는데, 여러 나라가 크게 반발했고 한국 역시 F-22 도입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당시로서는 F-22에 대응할 수 있는 것은 핵미사일 말고는 없기 때문. 사실 2015년 현재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미국에선 수출 찬성파와 반대파로 나뉘어 집안 싸움을 시작했다.

록히드마틴을 비롯한 방산업계는 쌍수를 들었으며 F-22 생산중지로 인해 일자리 감소를 우려하던 미의회 역시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조지 W 부시가 있던 당시 백악관은 "환영"이라는 단어까지 써가며# 반겼고 F-22 판매가 당장이라도 승인될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2009년 1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하고 민주당이 여당이 되자 F-22 수출 여부 논의는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 일본은 F-22 수출형 개조 비용까지 분담하겠다는 제의까지 하면서 더욱 강도 높게 F-22 도입을 밀어붙였다. 특히 일본계 2세로 당시 미의회 세출위윈회 국방분과위 의장으로 활동하던 대니얼 이노우에 하와이 연방 상원의원과 F-22 부품 생산 공장을 갖고 있던 주(州)의 의원들이 합세해서 F-22 생산라인의 부활과 일본이 F-22를 운영하는 것에 대한 이점을 역설하자, 미의회는 더욱 적극적으로 F-22 수출금지법을 없애는 방안을 모색했다.# 거기에 더해 이스라엘오스트레일리아까지 F-22 좀 팔아달라고 징징대면서 2007년 때보다도 수출 가능성이 더욱 커지게 되었다.

그러나 오바마 대통령과 로버트 게이츠 국방장관은 F-22 수출은커녕 생산라인 부활에도 별 관심이 없었고, 당시로서는 F-35를 조금이라도 더 수출하여 생산량을 조절하고 값을 최대한 깎는 것이 더 급박한 상황이었다. 결국 백악관펜타곤의 압력에 굴복한 미의회가 F-22 7기 추가 생산과 수출형 개조 연구 비용을 2010년 예산안에서 철회하면서 사실상 없었던 일이 되어버렸고, 수출 금지법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만 재확인 시킨 결과가 되고 말았다.

다만 생산을 재개할 경우 한국, 일본 등이 도입할 가능성은 충분하다.

6. 계획되었던 개량형들


록히드 마틴에서 F-22 채택에 편승해 F-15E의 대체사업인 차기 전술폭격기 사업에 FB-22 "스트라이크 랩터"라는 개량형을 제시했으나, 미군은 B-1R, FB-23 등의 후보가 나온 이 사업 대신에 완전한 신형 폭격기를 2018년을 목표로 개발추진중이다.


F/A-22N이라는 해군용 모델도 제안되었다.

7. 여담

전투요정 유키카제 소설판에 나오는 유키카제보다 스펙이 높다. 이미 현실은 SF 소설을 초월했다. 이 탓에 애니메이션에서는 추력 등 일부사항을 상향조정해야했다. 원작이 1984년 발행된 탓이지만, 여하간 안습.

30년 뒤에는 어떤 SF가 현실에 실현될지 상상해 보자(...). 혹시 모른다. 발키리가 가변기능을 빼고 반쯤 현실에 구현될지(...)

8. F-22가 나오는 미디어매체

8.1. 영화와 소설과 애니메이션

너무 유명해진 탓인지, 요즘 나오는 SF 영화에선 왠지 야라레메카의 느낌이 강해지는 추세.

트랜스포머 실사영화판의 디셉티콘인 스타스크림이 F-22로 변신한다.[40] 게다가 블랙아웃을 작살내놓은 건 거진 미공군의 F-22의 미사일 러쉬고, 메가트론에도 큰 타격을 입혔다.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2에서는 마을 한가운데에 모여 에일리언 무리에 저항하던 마을사람들 머리위로 핵폭탄을 떨어뜨려 마을 자체를 날려버린다(…).

지구가 멈추는 날에서는 샌트럴 파크에 떨어진 외계에서 온 거대물체에 최후의 폭격을 가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아무런 흠집도 내지 못했고, 정부 고위관리까지 죽이는 꼴이 된 삽질이었다.

아이언맨에서는 전차 주포에도 안 찌그러지는 아이언맨의 장갑을 발칸으로 기스내는 공포스러운 보정을 보여준다.

다만 괴수가 주 소재가 되는 퍼시픽 림과 고질라에서는 안습한 모습만 보여준다. 퍼시픽 림에서는 카이주 자체가 첫 번째부터 핵을 써서 잡아야 했던 괴물이라 아무 도움도 안 됐고, 고질라에서는 한 술 더 떠 무토의 EMP 공격에 우박처럼 우수수 쏟아진다(...).

절대가련 칠드런의 킹왕짱 초특급 엘리트 미나모토 코이치는 지휘 중에 코메리카에서 수입한 것으로 추정되는 랩터를 항공모함 하나에 필적하는 일본 최고의 전투력의 소녀가 멋대로 반자이 돌격을 하는 바람에[41] 국가의 노예가 되었다.[42] 안습. 100억엔이면 몇달러지?

웹툰 '스틸레인'에서는 F-22 1대가 클러스터 폭탄으로 북한을 폭격하고 돌아오던 도중 누군가에 의해 누설된 F-22의 비행루트에서 대기하고 있던 MiG-29 4대와 도그파이팅으로 전투를 벌여 3대를 격추시킨다. 마지막 남은 MiG-29와 서로 무장이 다 떨어져 계속 추적만 당하던 중, 북한에게 증거를 넘겨주지 않으려 슈퍼크루징으로 휴전선 아래로 남하하다 미그기 조종사가 F-22를 향해 돌진하여 몸빵으로 북한 영공안에서 격추시키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MiG-29는 F-22에 비해 순항속도/가속력 전부 딸린다.(최고속도는 마하 2.25로 같다.) 작가는 내용진행을 위해서 어쩔 수 없었다는 모양.

비비드레드 오퍼레이션에서도 등장. 작중 총6기가 등장하는데 정체불명의 적에게 공격도 못해보고 터져나간다.(...)

마브러브 시리즈의 현실 전투기에서 착안한 미군의 3세대 전술기 'F-22A 랩터 시리즈'는 전술기 항목 참고.

알드노아. 제로에서는 아마도 지구연합군의 주력 전투기로 추정된다. 닐로케라스를 수송하던 수송기에 대량의 미사일 샤워를 선사했지만, 닐로케라스가 사용하는 배리어 때문에 전혀 통하지 않았다. 안습(...).

추가로, 람보르기니 레벤톤과 아벤타도르의 앞 흡기구 디자인에 큰 영향을 주었다.

8.2. 게임에서의 F-22


슈팅 게임 스트라이커즈 1999에도 등장한다. 하지만 스텔스 성능 유지를 위해서는 무기 탑재에 제한이 걸린다는 현실의 단점이 반영된 것인지 공격력이 최하다. 구형 기체인 F-4해리어와 비교하면 간지러운 수준.(...) 하지만 나름의 장점도 있어서 단순히 약캐릭터라고는 볼 수 없는 기체다. 일단 최신형은 최신형이라 스피드는 숨겨진 기체를 제하면 가장 빠르다. 레이저쇼도 꽤 간지나고

문명 5에선 제트전투기의 기본외형으로 등장한다.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에서는 그야말로 맷집이 종이비행기. RPG-7도 피하지 못하며 스팅어 사이트가 몇 개만 있다면 그냥 터져나가는 호구.(...) 랩터가 못난 건가 GLA가 대단한 건가 중국의 미그 전투기에 비해 약하다는 설정이 있...긴 한데 정작 붙으면 압도적으로 처바른다. 괜히 미그를 랩터 상대로 공격했다간 상대방 랩터 경험치만 오르고 미그는 차이나아아아아아!!!를 외치며 땅으로 추락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심지어 제로아워에 등장하는 전술핵미그도 1:1이면 잘해야 동반자살이고 수가 많아지면 일반 랩터에게 발린다. 맷집만 제외하면 데미지가 상당히 좋기 때문에 상대방 대공방어만 조심하면서 컨트롤해주면 재미를 쏠쏠히 볼 수 있는 유닛이다. 제로아워에선 공군 장군 한정으로 킹랩터작명센스 참 단순하다.라는 유닛으로 대체된다. 같은 가격에 더 크고 더 쎄고 레이저 요격으로 미사일을 거의 완벽하게 막아내는 먼치킨 유닛. 하지만 일반 랩터와 마찬가지로 총알 앞엔 알짤 없다.

에이스 컴뱃 시리즈에서는 역대 시리즈중에서 가장 많이 주인공 자리를 꿰찬 기체로서 대표적으로 모비우스 1그리피스 1, 안타레스, 워울프 1이 사용했다.

대부분 시리즈에서 대표 기체로서 활약하는 것과 반대로 게임상 기체 성능 자체는 Su-37Su-47에 조금 밀린다.[43] 하지만 에이스 컴뱃 6 이후에는 성능과 특수무장[44]까지 상향되어 이제는 이미지뿐만 아니라, 성능까지 앞서나아가는 기체가 되어버렸다.[45]

H.A.W.X.H.A.W.X.2에서는 기체 성능 자체는 강한 편이지만, 게임내 대표 기체는 아니다.[46] 성능 역시 에이스 컴뱃과 마찬가지로 Su-37Su-47에 밀려서 멀티에서는 은근히 호구취급을 받는 중. 기체 자체는 언락이 비교적 빠른 반면, 정작 중요한 무기팩은 언락하려면 레벨을 상당히 높여야 하기 때문에 F-22 이름값만 믿고, 멀티한 초보유저들이 자주 농락당한다. 안습.

에너지 에어포스 시리즈에서는 대놓고 노린 최상위 사기 유닛이다. F-22A의 특수 능력인 스텔스[47]에 외부무장까지 포함하면 F-15E를 쌈싸먹는 무장탑재량, 고증을 무시한 무장 탑재가능[48]하기까지. 에이스컴뱃 시리즈의 와이번, 노스페라투에 버금가는 사기 유닛이다. 대놓고 제작진들이 이렇게 쓰라고 만들어준 것 같기도. 한마디로 이 유닛만 있으면 풀리지 않는 미션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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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러시아의 PAK-FA, 중국의 J-20같은 랩터의 대결상대로 추측되는 전투기들이 몇몇 있지만, 아직까지 세계 최고의 전투기는 랩터이며, 앞으로도 상당 기간은 최강자의 자리를 지킬 것으로 보인다. 맞수로 개발되는 5세대 전투기들은 랩터가 초도비행한 지(배치는 2006년에야 이뤄졌지만) 무려 15년이 지난 2012년 현재까지도 모두 프로토타입 신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미국과 10년 이상의 차이가 벌어진 셈이다. 거기에다 J-20은 아무래도 그 성능이 애초에 F-22에 미치지 못할것임은 절대다수의 사람들이 동의하고 있고(심지어 중국 밀덕들도 J-20이 F-22를 능가할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는 않다.), 전통적인 항공강국 러시아의 PAK-FA조차도 F-22와의 성능비교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접근할 지경이니 설령 이 둘이 나온다 하더라도 F-22가 한동안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할것임은 어렵지 않게 알수 있다. 당장 순수하게 외형적인 스텔스 능력 자체는 기체 크기와 형상에서부터 저 둘이 F-22를 따라가지 못할것임이 확실시되고 있다.
  • [2] 라이트닝 II는 후에 F-35의 공식 명칭이 되었다.
  • [3] 톰 클랜시의 소설에는 '레이피어'라는 명칭이 등장했다.
  • [4] 측면무기탑재실에 1발씩해서 총2발
  • [5] 미래에는 암람D형을 장착하는데 이 사정거리 연장형은 무려 185 km밖의 적기를 공격할 수 있으며, 특히 각진 설계와 스텔스 표면처리, 적외선 방출억제 기술 등이 적용되는 스텔스형의 경우 2010년대 랩터가 본격배치될 때 함께 등장하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6] 소구경 폭탄, 침묵 독수리도 장착가능한 그것, 랩터의 식별기호에 F/A로 했던 이유가 이 폭탄과 JDAM 때문이다. 그리고 사정거리는 자그만치 100km!!!
  • [7] 이건 사정거리 20km짜리, 추가로 파일런이라는 외부 무장용 어댑터를 장착하면 사이드와인더 2발, 암람 6발, 600 갤런짜리 연료탱크 2개
  • [8] 다만 이 두 놈은 F-22의 내무 무장창에 들어가지 않는다! 그렇다고 외부에 장착하면 F-22의 가치(스텔스)가 사라지므로 내부 무장창에도 장착이 가능한 F-35가 전술 핵 두 발을 대신하고 있다.
  • [9] 애프터 버너 사용을 하든, 자체추력을 통해서든 초음속을 돌파한 후 애프터 버너를 사용하지 않고 초음속으로 비행하는 것. 아음속-천음속 구간에서는 대기 항력이 확 높아졌다가, 초음속에 들어서면 다시 항력이 줄어든다. 즉, 초음속으로 항행하면서도 큰 연료소모 없이 비행하는 능력이라 보유하면 대응능력이 급상승한다. F-22만이 유일하게 초음속을 애프터 버너없이 돌파가능하다고 흔히들 알고 있지만, 사실 F-14, F-15 모두 슈퍼 크루즈를 성공시킨 적이 있다.
  • [10] 일반적으로 마하 2.5 이상으로 비행하는 항공기들은 가변식 공기흡입구를 사용하고 있다. 가변식 공기흡입구는 초음속 비행시 공기흡입구 앞쪽에 발생하는 충격파의 형상을 조절, 공기흡입구의 효율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만약 고정식 공기흡입구를 사용한다면 보통 마하 2.0 전후에서 공기흡입구의 효율이 급격히 떨어진다.
  • [11] 이 때문에 F-22를 비롯, F-117, B-2, F-35 등 현재까지 등장한 스텔스 항공기들은 전부 고정식 공기흡입구를 사용하고있다. 심지어 F-117의 경우에는 공기흡입구로 전파가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추력손실을 감수하고 흡입구 앞쪽에 철망을 씌워버렸다.
  • [12] 러시아 측에선 2000km로 본다.
  • [13] 애당초 성능만 따진다면 많은 군용 컴퓨터 성능들이 민간 컴퓨터의 기준에선 쓰레기에 가깝다. 군용 컴퓨터들이 그 정도 성능밖에 못가지는 이유는 애초에 그정도 성능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그런것이며, 하드웨어의 성능만 100% 끌어낼수 있다면 최대한 단순한 편이 오류가 날 여지도 적은 편이다. 거기에다 민간 컴퓨터와는 달리 신뢰성과 내구성에 많은 투자를 해야하기 때문에 개발 난이도가 생각보다 만만치는 않다.
  • [14] 해발고도 1500m 이상의 지역에선 우주 방사선으로 인한 (일반 컴퓨터보다 오류 감지에 강한) 서버 컴퓨터들의 서버 다운 현상이 전체 오류의 10% 이상을 차지한다. NASA와 같은 기관은 486 CPU의 수급을 위해 쓰레기장의 컴퓨터를 뒤지는 짓을 하곤 한다. 공짜에 가까운 가격이지만, 테스트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서, 단가는 개당 1만 달러(1000만원)에 육박한다.
  • [15] 이 정도로도 F-18의 두 배 이상의 탐지거리를 가지며 서울에서 천안 정도의 거리.
  • [16] 참고로 땡칠이라는 이 네티즌은 E-737항목에서 알 수 있듯이 근거없는 주장을 하다가 현재는 잠수탔다. 뭐 그렇다고 이 사람의 모든 글이 전부 헛소리가 되는 건 아니지만.
  • [17] 이것을 슈퍼 크루징(Super Crusing)이라고 하는데, 이것이 공중전에서 가져다주는 이점은 열추적 미사일의 탐색기에 포착되는 것을 약간 줄여주고 연료소비를 줄일수 있다는 것이다.
  • [18] 레이더파를 탐지하는 장비
  • [19] 그런데 이런 비슷한 화제거리를 들고 나왔던 게 F-22만 있었던 건 아니다. 보통 이런 일당백 성적은 1:1씩 붙여서 이기면 다시 초기화(쓴 탄알이나 미사일 등을 전부 재보급)해서 붙이는 방식이기 때문에(...) 높은 성적이 나오는 것이다.
  • [20] 레드플래그 훈련중 독일 공군의 유로파이터가 랩터와의 근접전으로 따낸것이라고한다. 사실 이런 훈련에서 WVR 상황을 상정한 경우 4세대기들도 충분히 스텔스기를 상대할수 있기 때문에,(기총전까지 벌어지면 승률은 50:50에 가까워진다.) 5세대기들의 경우 아예 BVR 상황에서 적들을 배제해버리고 이탈하는 교전방식을 선호한다.
  • [21] 10여년전에 미 의회에서 랩터의 지나치게 높은 성능 때문에 2015년까지 해외수출을 금지한다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 [22] 심지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알라스카 미 공군기지에서 연설할 때 자신의 배경에 놓일 F-22를 치우고 F-15를 대신 가져다놓도록 지시했다. 미 공군이 F-22를 홍보할 기회조차 주지 않기 위해서.
  • [23] 허나, 아래에 설명된 것처럼 PAK-FAJ-20이 등장한 이상 F-22의 매우 쓸데없이 걸출한 공중전 능력이 빛을 보게 될지도(...)
  • [24] F-22가 사실 개발된지 시간이 좀 지난 물건인지라 이용되는 스텔스 도료의 기술은 뒤떨어진다. 매 소티마다 싸지도 않은 도료를 새로 칠해야 한다니...그래서 요즘은 F-35의 소티마다 칠할 필요가 없는 신형 도료를 F-22에 적용한다고 한다.
  • [25] 사실 북한이나 아프가니스탄과 같은 나라와 싸우기 위해 이걸 투입하는 건 정말 잡는 데 잡는 칼쓰는 격이니(...)
  • [26] 그런데 이 전투기를 실제로 꺼내들게 되었으니...
  • [27] 하지만 J-20 자체가 F-22의 기밀정보를 훔쳐 제작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데 이 말은 F-22를 안만들었으면 J-20도 없을수 있었다는 가정도 가능하다...라지만 전문가들은 MiG-1.44나 추락한 F-117의 기술이 일부 유출된 것으로 본다. 결국엔 스텔스 기술 자체가 나와서는 안 되었다는(...) 논리로도 설명이 된다.
  • [28] 하지만 중국이 스텔스기를 본격적으로 배치시키는 2020년 이후라면, F-22가 더 생산될 건덕지도 있을 수 있다. 물론 그때쯤이면 랩터의 후속기체가 나오겠지.
  • [29] 별로 의미없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디스커버리 채널의 탑10에서는 F-22를 10위에 올려놨다. 1등은 '전쟁에 이긴 전투기' P-51 무스탕.
  • [30] 자체산소 발생기는 정확히 하자면 공기에서 질소만 걸러내는 장치다. 그럼 자연스럽게 순도높은 산소를 얻을 수 있다. 참고로 우리나라의 T-50을 비롯하여 적잖은 항공기들이 사용 중. 이 장치를 쓰기 전에는 액체산소를 담은 용기를 항공기에 집어넣어야 했는데 액체산소를 만들기도 까다로운데다 폭발물질이라 취급도 어렵다. 무엇보다 장시간 비행 시엔 액체산소의 잔량을 신경써야 하고.
  • [31] 아마 실상은 중국 견제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겠지만...
  • [32] YF-22도 PIO(조종사에 의한 진동)이라는 조종사와 제어시스템의 부조화 문제로 1번 추락사고가 나기는 했다. 거의 착륙직전에 난 사고인 덕에 조종사는 무사했다.
  • [33] 참고로 현재는 F-35를 공식도입하기로 했다.
  • [34] F-16도 2040년까지 마르고 닳도록 쓸 예정이라는 소문이 있다. 이게 다 그놈의 돈 때문이다.
  • [35] 이는 중국 전문가들도 인정.
  • [36] 한국에 풍백이라는 먼치킨 기체가 탄생한 뒤 일본에 35대의 랩터가 수출된다.
  • [37] 유시로의 TA 라이덴을 상대로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다.
  • [38] 1화에서 등장하지만 하니와환신에게 전부 격추당한다. 안습.
  • [39] 영화 초반부에 잠깐 등장하는데 여기선 야라레메카가 아닌 충공깽하게도 한니발 일행의 엄호임무를 제대로 수행하는 멋진모습을 보여준다.
  • [40] 코믹에선 스타스크림이 장갑 빼곤 고성능이라며 스캔 추천까지 날렸다!
  • [41] 랩터같이 빠른 비행기를 타야할 급박한 상황 -> 감봉을 감수하고 (일단) 무단탈취(?) -> 도착한 뒤 (미나모토 코이치의 지시 없이) 반자이 어택 -> 일동 경악(여기에는 미나모토 포함) -> 동료들은 동료애 따위 엿바꿔먹고 미나모토에게 책임전가 -> 100억엔의 빚
  • [42] 그래도 저 100억엔이 가상으로 계산한 것이어서 다행이지 수출용 랩터를 응용했다는 이야기이므로 현실적으로 계산 시, 수출형 랩터의 가격이 대략 3억 달러를 가볍게 넘기 때문에, 대략 3억 달러로 잡고 이걸 엔화로 바꾼다면 307억 1997만 538.29엔...지못미 코이치.
  • [43] 그래서인지 몰라도 아이돌 마스터 특주 컬러링 캐릭터가 아마미 하루카로 배정되어 있다. 그리고 수호이 시리즈는 호시이 미키가 맡고 있다.
  • [44] XMA4 -> XMA6에 QAAM까지 추가.
  • [45] 여담으로 F/A-22라고 불리던 F-22가 말 그대로 F-22A로 이름을 바꿔버리자, 성능이 극 상향되어 F/A의 저주라고 팬들끼리는 칭하기도 한다.
  • [46] H.A.W.X 시리즈의 대표기체는 사실상 F-35라팔이다.
  • [47] 기본적인 스텔스능력을 배가하여, 아에 레이더에서 영영 지워버리는 특수 스킬이다. 더 사기스러운 건 외부무장을 잔뜩 장착해도 작동한다. 물론 F-22A 만의 특수 능력. 똑같은 스텔스기이더라도 F-35B와 F-117A는 이런 능력이 없다.
  • [48] 하푼까지 장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