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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목록

last modified: 2015-04-11 13:57:39 Contributors

  • 참고 항목 : 음악 관련 정보
  • 상위 항목 : 일렉트로니카, DJ
  • 본 목록에 적혀 있는 사람들 중엔 DJ가 아닌 프로듀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작성 시 내림차순으로 추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Contents

1. DJ Mag Top 100
2. 일렉트로니카
2.1. 정글/드럼 앤 베이스
2.2. 트랜스
2.3. 하우스
2.4. 덥스텝
2.5. 테크노
2.6. 하드스타일
2.7. 하드코어 테크노
2.7.1. 해피 하드코어 & UK 하드코어
2.7.2. 개버
2.7.3. 브레이크코어
2.7.4. 프렌치코어
2.7.5. 테러코어
2.7.6. J-CORE (일본계)
2.8. 다중 장르
3. 힙합/턴테이블리즘


1. DJ Mag Top 100

DJ MAg에서 매년 순위를 매기는 인기투표. 자세한 사항과 순위는 DJ MAG TOP 100 항목 참조.

2.1. 정글/드럼 앤 베이스

  • Andy C
  • Apex
  • Apollo II : 아트모스피어릭 정글의 대가 LTJ Bukem 의 이명
  • Black Sun Empire
  • Blokhe4d
  • Break
  • Brookes Brothers
  • Calibre
  • Camo & Krooked
  • CLS
  • Culture Shock
  • Chase & Status
  • Danny Byrd
  • DC Breaks
  • Delta Heavy
  • Die
  • Dieselboy
  • DJ Fresh
  • DLR
  • Drumsound & Bassline Smith
  • Ed Rush & Optical
  • First AID : 한국인. 과거 miao등의 명의로 동인 음악 활동, 이후 DJMAX에 악곡을 투고한 경력이 있으며, 복고 힙합 아티스트인 기린에게 리믹스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 Furlonge
  • Futurebound
  • Gridlok
  • High Contrast
  • Interface
  • John B
  • J-Path
  • Lenzman
  • Logistics
  • London Elektricity : 영국 굴지의 리퀴드계열 드럼 앤 베이스 레이블인 Hospital의 수장.
  • Metrik
  • mSdoS
  • Netsky
  • Noisia
  • Nu:Tone : 리퀴드계열 드럼 앤 베이스 아티스트.
  • Pendulum[1]
  • Phuture Doom
  • RAM Trilogy
  • Roni Size
  • Shock One
  • Sigma
  • SKC
  • Spor
  • Squarepusher
  • Sub Focus
  • Sub Zero
  • Zardonic

2.2. 트랜스

  • 7 Skies
  • Above & Beyond = Oceanlab[2], Tranquility Base [3]
  • Absolute
  • Abstract Vision & Elite Electronic
  • Adam Nickey
  • Adam Szabo
  • Alex M.O.R.P.H.
  • Alexander Popov
  • Alexandre Bergheau
  • Aly & Fila : 이집트 출신의 트랜스 DJ 듀오. 유명 팟캐스트 방송인 Future Sound Of Egypt의 진행자이자, 동명의 레이블 설립자이기도 하다.
  • Alt+F4
  • Andy Blueman
  • Andy Hunter : SSX3의 "Go" 작곡가. 참고로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데, 이 때문인지 한때 국내 기독교 음반 사이트에서 판매된 적도 있었다(...). 놀랍게도 품절.
  • Andy Moor
  • Andrew Bayer
  • Andrew Rayel
  • Arctic Moon
  • Armin Van Buuren = Gaia [4] 2013 TOP100DJ 2
  • Arty
  • Aspekt
  • Ashley Wallbridge
  • ATB
  • Audien : 2013년 이후에는 프로그레시브 하우스로 전향을 했다
  • Ben Gold
  • Beat Service
  • Bjorn Akesson
  • BT
  • Christopher Lawrence 2006년 TOP100 DJ 4위 [5]
  • Chris Schweizer
  • Conrad S.
  • Cosmic Gate
  • Daniel Kandi
  • Darude
  • Dash Berlin[6] 2013 TOP100DJ 10위
  • DJ Shah
  • DJ Trenix
  • Dreas
  • Driftmoon
  • Envio
  • Eximind
  • Fady & Mina
  • Ferry Corsten(System F)
  • Full Tilt
  • Gareth Emery
  • Genix
  • Heatbeat
  • Ilan Bluestone
  • Infected Mushroom : 이스라엘 출신의 싸이트랜스 아티스트. 이쪽 계열에서는 상당히 유명하지만 정통 싸이트랜스 리스너들 사이에서는 거부감을 보이는 경우도 있다.
  • jjoo
  • John O'Callaghan
  • Jorn Van Deynhoven
  • Jochen Miller
  • Jonas Steur
  • Kyau & Albert
  • Kyohei Akagawa
  • Lange
  • Mark Eteson
  • Markus Schulz
  • Mat Zo : MRSA라는 명의로 드럼앤베이스 곡도 내고 있다.
  • Maor Levi
  • Mauro Picotto
  • Menno de Jong
  • Myon & Shane 54
  • Nitrous Oxide
  • Norin & Rad
  • Oliver Smith
  • Omnia
  • Orjan Nilsen
  • Ost & Meyer
  • Paul Oakenfold
  • Paul Van Dyk : 90년대 초창기부터 트랜스 씬을 이끈 거물 아티스트중 한명.
  • Photographer
  • Protoculture
  • Rank 1
  • Sander Van Doorn
  • Sean Tyas
  • Shingo Nakamura
  • Shogun : 대만출신
  • Signalrunner[7]
  • Signum
  • Simon Patterson
  • SoundLift
  • Stoneface & Terminal
  • Sunny Lax
  • Super8 & Tab
  • Tiësto[8] 2013 TOP100DJ 4
  • Tomas Heredia
  • Transa
  • Tritonal : 하우스로 전향
  • Ummet Ozcan : 하우스로 전향
  • Vengeance
  • W&W : 다만 2013년을 기점으로 하우스로 거의 넘어갔다.
  • Wezz Devall
  • Will Holland
  • Will Atkinson
  • Yuri kane

2.3. 하우스

- Steve Angello
- Axwell
- Sebastian Ingrosso
  • Swanky Tunes
  • Thomas Newon
  • The Chainsmokers
  • The M Machine
  • TJR
  • Tommy Trash
  • Tony Junior
  • twoloud : Musical Freedom 소속으로 미스테리에 싸여있는 그룹이였다. Big Bang 이란 트랙으로 2013년 10월 beatport를 휩쓸더니 내놓는 리믹스, 곡마다 대박을 치며 하드웰이나 티에스토같은 빅네임들의 장난이라는 소리까지 나왔으나 아닌 걸로 판명. 자신들의 정체를 드러냄과 동시에 월드투어를 도는데 그중에 한국도 다녀갔다.
  • Vicetone
  • WeSmile
  • Wolfgang Gartner
  • Yves V : MANGA(...)라는 이름의 빅 룸 하우스 곡으로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
  • Zedd

2.4. 덥스텝

2.5. 테크노

  • Adam Beyer
  • Bagagee=Viphex13 : 한국 아티스트. 판소리와 테크 하우스를 접목한 곡을 내기도 하였다.
  • Boys Noize : 독일의 테크노, 일렉트로 하우스, 애시드 하우스 아티스트. 본명은 Alexander Rhida로, 2004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다. 보이스 노이즈의 곡을 들어보면 사운드가 굉장히 특이하다는 것을 알 수 있고, 그의 레이블인 Boysnoize Records의 아티스트들 모두 굉장히 특이한 자신들만의 개성을 가지고 있다. 그런 쪽에서는 세계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어서, 각종 일렉트로닉 음악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참가하기도 한다. 스크릴렉스와 Dog Blood 라는 이름의 듀오 활동을 하기도 하였고, 프랑스 에드 뱅어 소속 영화감독 겸 뮤지션인 Mr. Oizo와도 Handbraekes라는 듀오를 결성하기도 하였다.
  • Carl Cox : 90년대부터 활동해온 아티스트. 중반기 이후 들어서는 하우스에 가까운 곡들도 여럿 낸다. 2012년 UMF로 성사된 내한공연에서 티에스토와 동시간대 공연이었지만 3시간에 가까운 라이브를 펼치며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당시 일갤의 반응은 오오 칼국수 오오 로 요약가능. 이 덕분인지 2013년도 UMF에서는 헤드라이너 아티스트중 유일하게 양일 라이브를 펼치는 위업을 달성했다.
  • The Chemical Brothers
  • John Digweed
  • Ken Ishii : 항목 참조. J 테크노의 정립자.
  • Richie Hawtin : 2014년 5월 9일, 클럽 Eden으로 13년만에 내한, 5개 이상의 덱을 쓰는 것으로 유명한 테크노 레전드
  • SCNTST : Boys Noize의 레이블, Boysnoize Records 소속 테크노, 앰비언트 아티스트. 94년생으로 매우 어린데도 불구하고 목탁이나 만들어대는 96년생 누구와는 달리 실험적인 곡을 쓴다. 초기에는 "Basement Structure"등의 댄서블한 테크노 음악을 주로 작곡하였지만, 갈수록 스타일이 몽롱한 앰비언트로 바뀌고 있다. What So Not - High You Are (SCNTST Remix)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테크노에 앰비언트의 요소가 많이 묻어난다.
  • Soo Lee
  • UMEK : 슬로베니아 출신의 테크노/테크 하우스 아티스트.
  • Zombie Nation

2.6. 하드스타일

항목 참조.

2.7.1. 해피 하드코어 & UK 하드코어

  • Breeze
  • Brisk : Ham과 공동으로 활동하기도 한다.
  • DJ [email protected]
  • Dougal (Douglas) : Gammer와 공동으로 활동하기도 한다.
  • Gammer : Dougal과 함께 활동하기도 한다.
  • Ham
  • Hixxy
  • S3RL
  • Helix
  • Sy
  • Unknown

2.7.2. 개버

아티스트를 추가할때는 ABC순으로 정렬하도록 하고, 주력 장르가 개버가 맞는지 다시 확인합시다.

  • Art of Fighters (누 스타일 개버 위주)
  • Bass-D & King Matthew [53]
  • Bloodcage [54]
  • Catscan
  • DJ Angerfist (누 스타일 개버 위주) [55] [56]
  • DJ Korsakoff (누 스타일 개버 위주)
  • DJ Mad Dog
  • DJ Nosferatu (누 스타일 개버 위주)
  • DJ Outblast (누 스타일 개버 위주)
  • DJ Paul Elstak
  • DJ Producer
  • DJ Promo
  • Evil Activities
  • Endymion
  • Enzyme X [57]
  • Lowroller [58] [59]
  • Miss K8 [60]
  • Neophyte [61]
  • Omar santana
  • Ophidian
  • Re-Style
  • Rudeboy [62]
  • Ruffneck
  • Tha Playah
  • The Supreme Team [63]
  • T-Junction [64]
  • Unexist [65]

2.7.3. 브레이크코어

  • Akira [66]
  • Bong-Ra
  • I:Gor
  • Igorrr
  • Venetian Snare

2.7.4. 프렌치코어

  • Dr.Peacock
  • DJ Tieum
  • Hellfish : 꽤 묵직한 느낌의 프렌치코어를 구사한다.
  • Pirate Mind
  • Radium
  • The Sickest Squad

2.7.5. 테러코어

2.7.6. J-CORE (일본계)

유독 일본 DJ 설명만 자세하게 느껴진다면 그건 기분 탓이 아니다

  • aran : 트위터 사운드클라우드 소속 레이블 HARDCORE TANO*C, Unitone, Otographic Music. 2009년 작곡을 시작했으며 2012년에서야 왕성한 활동을 보이는 신생 작곡가이다. 어느 한 장르에 정착되지 않은 여러가지 스타일을 작곡하는 편. 간혹 Diverse System에 악곡 투고를 병행하기도 하나 J-Core계열의 곡은 눈에 띄지 않는듯. 사무스 아란이 아니다. 개인 앨범은 Unitone쪽에서 내고 있다.

  • aozuna : BMS 초창기부터 활동한 1세대 BMS 아티스트이자 당시로서는 BMS바닥에서 명실상부한 이쪽 장르의 선구자였다. 트위터

  • Betwixt & Between : 사운드클라우드 본명 카오루 키무라. 2012년 9월 17일 갑작스런 자살로 작고했다.

  • C-Show : 트위터 사운드클라우드 사운드 볼텍스PANIC HOLIC의 작곡과 Tomorrow Perfume 의 리믹스를 맡은 사람이다. 브로스텝의 느낌도 조금 있는 BPM 220대의 프렌치코어?가 특징. 하드코어말고도 생각보다 다른 장르 역시 제법 쓰는 편. J-CORE 씬에서도 활동은 하나 그렇게 활발하지는 않은 듯.

  • DJ Genki : 트위터 사운드클라우드 소속 레이블 HARDCORE TANO*C, SKETCH UP! Recordings. 해피 하드코어 위주로, 비트매니아 IIDX 20 tricoro에서 Shining World 라는 곡을 제공한 경력이 있다. 여담이지만 DJ Genki는 비트매니아 IIDX HAPPY SKY의 보스곡인 을 가정용 판으로 풀콤보를 공식적으로 성공한 3명 중 한명이다. DJ YOSHITAKA와 L.E.D.와 함께한 인터뷰에서는 상당한 훈남으로 알려졌다. 노리켄과 SKETCH UP! Recordings 레이블을 공동경영하는듯 하다.

  • DJ Myosuke : 사운드클라우드 하드코어 테크노 중에서도 개버나 스피드코어, 엑스트라톤 등 매우 하드코어한 쪽을 주 장르로 삼고 있는 아티스트. 그 중에서도 자신만의 특이한 사운드를 사용하는 편이라, t+pazolite같이 들으면 딱 감이 오는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아티스트다.

  • DJ Noriken : 소속 레이블 HARDCORE TANO*C. 같은 레이블인 미나모토야나 P*Light와 친하다고 한다. J-Core 특유의 깔끔한 사운드를 뽑아내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 특징. 사운드 볼텍스에서는 SEED의 리믹스로 유명해졌다. 비트매니아 IIDX 20 tricoro에서는 Neonlights라는 곡을 제공했다. 여담으로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를 굉장히 좋아하며, 마도호무의 굉장한 팬이라고 한다. 작업실이 그 둘로 도배되어 있으며, 트위터의 프로필 사진마저도 마도카다. 그리고 자신이 소장하던 마도갓 피규어의 팔이 부러져서 아예 새 제품을 사기도 했다.(...) 여담으로 예전에 그가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들을 몇개 보면 주문음식을 시키고 마도카 코스프레(...)를 하고 맞이하러 간다던지 디제잉을 할 때 조차도 코스프레를 하고 한다던지 충공깽하다(...) J-Core 아티스트들 중에서 가장 이쪽에 근접한 사람.

  • DJ SCHWARZENEGGER

  • DJ SHARPNEL : 90년대부터 활동해왔으며, 이쪽계열에서는 거의 선구자나 다름없는 위치.

  • DJ Shimamura : DYNASTY RECORDS의 오너. 해피 하드코어, 레이브 등을 아우르는 아티스트. 유럽쪽에서도 다양한 컴필레이션에 참여할 정도로 인지도가 높다. 사카키바라 유이에게 노래를 제공하기도 했다.

  • DJ TECHNORCH : J-Core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레이블 999 Recordings를 설립한 장본인.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바람.

  • DJ-Technetium : 소속 레이블 HARDCORE TANO*C. Linear라는 동인음악/게임음악 클러빙에도 관여한 적이 있다. 다만 2011년 이후의 활동이 없다.

  • Dustboxxxx : 로리코어, 너드코어 전문 아티스트. 킬 미 베이비아기리의 대사를 잘라 샘플링으로 활용하기도 했다(...). 사운드 볼텍스에서 Blue Rain의 리믹스를 맡았다. Psycho Filth Records에 소속해있고 Lolistyle Gabbers의 대표이다.

  • DJ 490

  • fang : sound AVE라는 레이블을 운영중.

  • GUHROOVY : 이쪽 계열의 꽤나 오래된 터줏대감이자 레코드샵.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바람.

  • Hommarju : 항목 참조. Akira Complex, SH-01과 더불어 kors k의 S2TB 사단에 소속된 몇 안되는 아티스트

  • JAKAZiD (= Joshka) : 실릿뱅으로 유명한 그 분이다. 그는 영국인이지만 오히려 곡의 특성상 J-core계로 분류되는 편이고, 그 쪽의 일본인 아티스트들과 친분이 있어 공연을 위해 일본에 간적도 있다. kors k와도 잘 아는 사이라고 한다.

  • Junk : 트랜스(음악), 프로그레시브 하우스/트랜스, 해피 하드코어가 주력인 아티스트. 소속 레이블 SKETCH UP! Recordings.

  • kenta-v.ez. : 누 스타일 개버 위주

  • Kobaryo : 스피드코어와 프렌치코어를 상당히 잘 짠다. Psycho Filth Records 소속.

  • kors k : BEMANI 시리즈에 많이 참여하며 beatnation Records 소속이자, 개인 레이블 S2TB Recordings의 오너. 누 스타일 개버 위주의 곡을 작곡할 때는 teranoid, 하드트랜스 위주의 곡을 작곡할 때는 StripE 라는 이명을 사용한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L.E.D. : 하드코어 테크노를 쓸 땐 본 명의보다 'L.E.D.-G'라는 명의를 사용한다. 리듬게임에 처음으로 개버 장르를 소개한 공로가 커 개버 항목에 있었다. 실제로도 비트매니아 IIDX 15 DJ TROOPERS 이후로 개버 계열의 악곡들을 한 두곡씩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m1dy(=m2dy) : 스피드코어 주력 아티스트이다. 유튜브에서 찾아보면 그의 악곡을 BGM으로 양덕들이 온갖 정신나간 실사 매드무비를 촬영하고 있다

  • M-Project : GUHROOVY, TERRAFORM MUSIC 소속, 2009년 이후로 J-CORE씬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주로 마키나 장르의 악곡을 작곡한다. BEMANI 시리즈에는 가끔씩 참여하는 편.

  • Noizenecio : DJ Necios 라는 이명도 사용하며 누 스타일 개버 위주의 곡을 작곡한다.

  • Ozigiri(=MOCONORB)

  • P*Light : 해피 하드코어 위주로 2008년부터 작곡을 시작해 2011년 HARDCORE TANO*C에 들어오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011년 BOF 5위를 달성한 Poppin' Shower를 작곡하기도 하고, 사운드 볼텍스에서 사운드 볼텍스 플로어를 통해 caramel ribbon, TRIGGER★HAPPY를 수록시켜 인기를 얻고 있다. 또다른 소속 레이블은 electro planet[69], SKETCH UP! Recordings. 라이브 공연을 할 때 어느 아티스트보다도 가장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디제잉을 하며 직접 노래를 부르거나 [70] 춤을 추는것은 기본이요, 무대 장치를 타고 올라가기도 했다(...) 개인 레이블로 pichnopop을 운영중. TRIGGER★HAPPY의 커버 이미지라든가, 과거 출품한 BMS인 Poppin' Shower의 BGA 등에서 깨알같이 등장하는 오너캐로 P코(P子)가 있는데 노란색 사이드 포니테일에 스마일리가 새겨진 헤드폰을 끼고 있는 여캐다. 주로 P코 캐릭터 관련 디자인/일러스트 및 상품은 일러스트레이터 하치뿌요(はちぷよ)가 맡는편.

  • REDALiCE : 레드앨리스라고 읽는다. t+pazolite와 더불어 이쪽 업계의 현 세대 핵심. J-Core 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레이블 HARDCORE TANO*C를 2003년에 설립한 장본인. HARDCORE TANO*C 이외에도 동방 프로젝트의 어레인지를 주로 하는 서클 ALiCE'S Emotion을 운영하고 있다. J-Core 본연의 깔끔한 멜로디를 탄생시킨 주역이기도 하며, DJ TECHNORCH와 함께 중견급 아티스트로 인정받고 있다. 광선검도 좋아하는 듯 하며(...) Ustream에서 방송을 하면 항상 빨간색 셔츠 + 광선검 콤보(...) 그래서 별명은 레드 세이버. 상세는 항목 참조.

  • RoughSketch : 홋카이도 출신.[71] 누 스타일 개버 전문. 유럽쪽에서도 상당한 인지도가 있으며, Endymion이나 Neophyte같은 유럽쪽 하드코어 테크노 아티스트와도 콜라보를 이룬 적이 있다.[72] 여담으로, 이 사람은 uno 명의로 Zedd의 곡인 Clarity를 전파스럽게 리믹스 한 바 있다.(...) Zedd 본인도 보고 갔다는 듯.(...)

  • Ryu☆ : 소속 레이블은 Beatnation RecordsEXIT TUNES. kors k와 마찬가지로 BEMANI 시리즈에 자주 참여하며 가끔 HARDCORE TANO*C의 앨범에 게스트 DJ로서 곡을 올리기도 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Sampling Masters MEGA (호소에 신지) : J-Core가 주력장르라고 보기에는 좀 애매한 것이, 그가 작곡하는 레이브 곡의 비중도 만만치 않다. 개버라고 하기도 약간 미묘한 위치에 있기도 하고.

  • TANUKI : JAKAZiD와 같이 일본인은 아니지만 J-코어 씬에서 더 유명한 아티스트. 한국에선 DJMAX TECHNIKA 3Right Back이라는 곡을 투고하며 유명해졌다. 주로 UK 하드코어나 뉴로펑크 계열을 많이 만드는 편. 베이퍼웨이브쪽으로 외도한 적도 있다.

  • Thanatos : 테크댄스 및 하드트랜스 작곡을 메인으로 J-core를 병행하는듯.

  • t+pazolite : 소속 레이블 HARDCORE TANO*C. 하드스타일, 개버 등 통칭 하드한 것이라면 다 다룬다. 작곡 스타일도 다른 아티스트들과는 확연히 달라서 곡을 들으면 그의 곡이라고 확신할 수 있을 정도로 독특하다. 리듬은 과격하지만 생각보다 꽤 멜로딕한 스피드코어를 작곡하기도 한다. 사운드 볼텍스에서 Tomorrow Perfume의 리믹스를 맡았다.

  • USAO : 소속 레이블 HARDCORE TANO*C. 하드스타일, 덥스텝, 프렌치코어 위주.

  • 源屋(미나모토야) :오래전부터 BMS스텝매니아 오리지널 악곡을 제공해왔으며, 후술할 Minamotrance라는 부명의가 시사하듯 J-트랜스도 꽤 작곡해왔으며 그의 사운드는 크게 J-Core와 J-Trance로 양분된다고 보면 된다. 이후 사운드 볼텍스에서 Ray를 작곡해 인기를 얻었으며, 풍만한 체구(...)가 특징이다. 곡은 DJ Noriken과 비슷하지만 깔끔하고 잘 정리된 사운드가 특징이다. Alice in Wonderland Syndrome -Minamotoya's Recreation- 개인 레이블로 Minamotrance를 운영중. 같은 이름의 명의도 사용.

  • 3R2 : 중화민국 출신의 아티스트. Cytus에 같은 Prismatic Music 서클 출신인 DJ Mashiro와 함께 곡을 투고하기도 한다. 주로 다른 아티스트들이 만든 곡을 리믹스해서 새 앨범으로 짜 묶어 발매하는 방식.

  • DJKurara : 프렌치코어, 스피드코어를 자주 짠다. 가끔 너드코어나 엑스트라톤을 짜는 모습도 보인다. Radio Active Hardcore의 대표. 특이하게 DJ와 Kurara 사이를 붙여쓴다.

  • Loctek : 너드코어와 로리코어를 상당히 잘 짠다. Lolipo와 함께 Lieber Bitter SampLinger를 구성하고 있다. Lulickma, Lulico, DJ Lilura, Futanari Mozambique등 쓰던 닉네임이 상당히 많다.

  • Lolipo : 너드코어와 로리코어를 상당히 잘 짠다. Loctek과 함께 Lieber Bitter SampLinger를 구성하고 있다.

  • LAZ-G : 하우스를 잘 짠다. 여담이지만 은발에 검은색 타이츠를 입힌 캐릭터를 자꾸 민다. 그리고 Soundcloud의 프로필 사진은 맨날 캐릭터의 가슴부분이다.

  • XIO

2.8. 다중 장르

3. 힙합/턴테이블리즘

내림차순으로 추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 DJ Babu
  • DJ Craze
  • DJ D-Style
  • DJ Juice
  • DJ Jun
  • DJ Kentaro : DMC 대회 아시아권 최초 우승자. 영국 굴지의 다운템포 레이블인 Ninja Tune 소속.
  • DJ Mass
  • DJ Nega
  • DJ Q-bert
  • DJ Premier
  • DJ R2
  • DJ Road
  • DJ Schedule 1
  • DJ Silent
  • DJ Son
  • DJ soulscape
  • DJ Tukutz
  • DJ Uzi
  • DJ Wegun
  • DJ WRECKX
  • Mix Master Mike : 큐버트에 버금가는 턴테이블리즘의 대가.
  • 누자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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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멤버였던 롭 스와이어와 가네스 멕글레린이 Knife Party 활동에 전념하면서 사실상 해체... 되는 줄 알았으나 롭 스와이어가 자신의 트위터에 2014년에 새 앨범을 발매하겠다고 하였다. 항목 참조.
  • [2] 여성 트랜스 보컬인 Justine Suissa와의 보컬 트랜스 유닛명
  • [3] Above & Beyond 결성 초창기 사용하던 팀명으로 이 명의로 수차례 싱글을 발매하였다.
  • [4] 여성 보컬 샘플링 및 화음 위주의 프로그레시브 트랜스 작곡시 사용하는 이름
  • [5] 2008년도엔 110위로 랭크
  • [6] Armada Music의 서브 레이블 Aropa Recordings의 설립자.
  • [7] Alan Nimmo + Andrew Bayer
  • [8] 다만 2009년을 기점으로 트랜스에서 완전히 손을 뗐다.
  • [9] Dimitri VegasLike Mike가 결성한 듀오. 특별한 이름은 짓지 않았지만 듀오로 활동한다.
  • [10] 펜듈럼의 롭 슈와이어와 가레스 맥그릴런의 프로젝트 그룹이다. Internet Friends가 특히 유명하다.
  • [11] Skrillex의 절친 덥스텝 DJ. 롤링스톤지 인터뷰에 따르면 Skrillex가 덥스텝으로 뜨기 전, 신용불량자 생활을 할 때, 덥스텝 DJ 인 12th Planet의 도움으로 덥스텝을 하며 유명해 졌다고 한다. Skrillex의 Bangarang 앨범에 수록된 Right On Time 은 12th Planet 과 Kill The Noise 그리고 Skrillex의 합작.
  • [12] Noisia의 Machine Gun을 리믹스한 곡이 유명하다.
  • [13] 그냥 이름 좀 알려져있던 DJ였지만, Step Up 3D에 음악이 쓰인 이후로 팬들이 점점 늘고있다. 가장 유명할것같은 노래는 Step Up 3D에 나온 Pinball.들어보자.
  • [14] 한국의 6인조 그룹. 다만 한국어 노래는 하나도 없다.(...) PANDORA TV Champions Winter 2013-2014의 오프닝 노래로 사용되었던 Dead Quartet이 이 그룹 곡이다.
  • [15] 사실 덥스텝 뿐 아니라 하우스나 트랜스 등의 장르를 선보이기도 한다. 우주공간을 연상케 하는 특유의 사운드를 지녔다.
  • [16] UK 덥스텝 스타일의 작곡을 많이 한다.
  • [17] 어두운 스타일의 덥스텝을 잘 작곡한다.
  • [18] 우블베이스의 음을 높인듯한 느낌으로 지릭지릭거리는 음색이 특징.
  • [19] Skream과 죽이 잘 맞는 흑인 덥스텝 뮤지션. 상당히 날카로우면서도 묵직하게 떨어지는 사운드가 특징이다. 역시 Magnetic Man 멤버.
  • [20] 하드한 드랍을 떨어뜨리는 덥스텝 아티스트. 초기에는 렉트릭 하우스를 작곡하던 것처럼 보이나, I'm Shot EP 이후 덥스텝으로 선회했다. 마크에 성조기가 있는 것으로 보아 애국자인듯.
  • [21] Gorestep, 즉 메탈에 덥스텝을 접합시킨 장르라는 덥스텝의 파생 장르를 만든 장본인. 덥스텝 곡에 자신들이 랩을 하며, 내용은 무지 야하다(...) 커버도 야한 편.
  • [22] 덥스텝 역사의 한 획을 그은 명반 Untrue를 만들었는데 공연을 안한다.(...) 자기가 뮤지션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 5명도 안된다 카더라
  • [23]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의 덥스텝곡인 Spongebob을 프로듀싱함.
  • [24] Excision과 Downlink의 동네 친구 사이이다. 리믹스로도 유명하고, 오리지널 믹스도 유명하다. Excision 과 Downlink 와의 합작이 많다. 덥스텝을 기계음으로 범벅해버리자 그 이후로 많은 덥스텝 뮤지션들이 기계음 범벅을 쓰기 시작했다. Datsik 서부터 거부감을 느끼는 리스너가 많다고도 한다. Firepower Records의 설립자이다.
  • [25] Deep Medi Musik의 대빵인 Mala의 덥스텝 유닛. Deep Medi Musik 스타일이 어떠한지 잘 알 수 있다.
  • [26] Sweet Shop 이라는 명곡을 뽑아낸 아티스트.
  • [27] Datsik, Excision과는 동네 친구 사이다.
  • [28] A Brief Tutorial On Dubstep Production이라는 곡이 유명하다. UKF과 친한 듯.
  • [29] 펜듈럼 3집 Immersion에 수록되어 있는 Watercolour를 덥스텝 버전으로 리메이크 한적이 있다.
  • [30] Datsik, Downlink과는 동네 친구 사이다. Datsik의 음색과 비슷하다. 1년마다 Shambhala라는 대략 90분짜리 리믹스를 낸다. 샴발라는 매년 8월 초마다 캐나다의 살모지방에서 열리는 일렉트로닉 음악 축제.
  • [31] 본디 시각디자이너 출신이었으나, 일렉트로 하우스 및 덥스텝도 작곡하게 되었다. 유명한 Feed Me의 캐릭터는 자기 자신이 디자인한 것.
  • [32] Bass Cannon이라는 레전드급 노래를 뽑아낸 후로는 중박을 치고 있다.
  • [33] Excision과 콜라보레이션을 하기도 했다.
  • [34] 과거 개리지 시절부터 쭉 이어져온 4인조 그룹. 묵직한 베이스 드랍을 기본으로 해서 개리지와 덥 사이를 오가면서 음울한 스타일의 음악을 한다. Gorgon Sound는 Tempa의 Ammunition & Blackdown Present: The Roots Of Dubstep 앨범에 수록되어 있다.
  • [35] Skrillex와 Diplo의 듀오
  • [36] 덥스텝, 그리고 글리치 등의 음악을 하는 듀오이다.
  • [37] Hyperdub 레이블의 설립자. 스타일은 전형적인 UK Dubstep.
  • [38] 우블베이스를 배제하고 투 스텝 비트와 신시사이저 사운드에 초점을 맞춘 덥스텝을 구사한다. UK 덥스텝에 가까우며,칠 아웃과 섞인 칠스텝으로 분류하는 경우도 꽤 있다. 덥스텝뿐만이 아니라 프로그레시브 하우스도 작곡한다.
  • [39] 팝적인 요소가 많이 포함된 밴드. 우블보다는 토킹베이스에 더 중점을 둔 노래들이 많다.
  • [40] 원래 DnB 프로듀서였다. 최근 앨범 이후로 덥스텝으로 변신. Promises 는 Skrillex가 리믹스했던 곡이기도 하다.
  • [41] 덥스텝, 렉트로 하우스 등을 하는 한국 아티스트이다. Plundered By Pirates EP 이후 활동이 별로 없다. Plundered By Pirates 공식 Soundcloud
  • [42] 초기에는 칠 아웃을 작곡했으나, 2010년부터 덥스텝을 자주 작곡하기 시작했다.
  • [43] 네덜란드 출신 3인조 그룹사운드. 그룹명은 비디오에서 VISION이 거꾸로 잡혔던 것을 보고 지었다고 한다. 덥스텝 뿐만 아니라 드럼 앤 베이스도 작곡한다.
  • [44] 노래중에 i'm not skrillex 가 있다.(...)
  • [45] 공연도중 잠깐 잠깐 헤비한 느낌을 주었더니 사람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게 되어서 덥스텝을 시작했다고 한다.
  • [46] 이제 막 덥스텝으로 들어온 아티스트. 기존에 다른장르의 음악도 많이 하셨나보다. 기존 덥스텝의 낮은 음색보다는 깽깽거리는 하이톤의 리드를 자주 사용한다. Lightyear Records라는 레이블을 만들었다. Ry Legit 페이스북 공식홈페이지
  • [47] 덥스텝의 판도를 뒤집어 엎은 인물. 기존 덥스텝에 비해서 약간 듣기 가볍고 수월하고 하우스 리스너가 들어도 거부감이 많이 없는편. 하지만 골수 덥스텝 리스너들한테 꽤 까이는 편인데 대체적으로 곡들이 덥스텝과 일렉트로닉 하우스의 경계를 흐리게 한다는 평이 많기 때문에 그런것도 있는것 같다. 베이스 드랍이 상당히 상큼하다.나이프 파티도 그런데?
  • [48] 미국 필라델피아를 기반으로 한 뮤지션. Planet Mu 레이블에서 유행하는, UK 덥스텝에 가까운 음악을 함. 초기 시절에는 뿅뿅거리는 장난스러운 사운드가 특기였으나 최근에는 우주의 느낌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해진 듯 하다.
  • [49] 17살의 소년으로, Monstercat Media 에 소속되어 꾸준히 릴리즈하고 있다.
  • [50] 트와일라잇 OST Blue Foundation 의 Eyes On Fire를 리믹스 한 노래가 유명하다.
  • [51] Skrillex와 표절 논란이 있었다.
  • [52] 누 스타일 개버뿐만 아니라 하드코어 테크노 전반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다.
  • [53] Masters Of Hardcore레이블 최초 설립자
  • [54] Danny Masseling(DJ Angerfist)과 그의 라이브 액트 MC Prozac(Minne Roos)의 앨리어스였으나 현재는 MC Prozac 혼자 Bloodcage 명의로 곡을 작곡 하는듯 하다.
  • [55] 다른 앨리어스들도 많은데 Bloodcage, Kid Morbid, Denekamps Gespuis, Floorcrushers, Menace II Society로 Angerfist는 그 중에서 제일 알려져 계속 쓰고 있다. Kid Morbid는 Skrillex의 Make it bun dem의 부틀렉을 냈고, Bloodcage는 2013년 7월 EP 앨범도 냈다.
  • [56] 극초창기엔 멤버가 넷이었다!
  • [57] 특정 개인은 아니고 엔짐레코드 멤버들의 앨리어스인듯.
  • [58] 덥스텝을 섞거나 하는 실험 적인 곡을 자주 작곡한다. 덥스텝을 섞는 것 때문인지 몇몇 팬들에게 심심찮게 까인다.
  • [59] 킥이 강할땐 강하지만 약할땐 답답할 정도로 약할 때가 있다
  • [60] 케이트(Kate)라고 읽는다.
  • [61] DJ Neophyte가 주축인 앨리어스. 네덜란드 개버스타일로, 하드코어 신을 이끄는 주축.
  • [62] T-Junction과 형제사이
  • [63] Angerfist, Tha Playah, Outblast, Evil Activities 연합의 앨리어스이다.
  • [64] Rudeboy와 형제사이
  • [65] Slipknot의 0번 DJ 시드 윌슨으로 알려진 DJ STARSCREAM과 라이브 퍼포먼스를 했던 적이 있다.
  • [66] 아마도 홍콩계 네덜란드인으로 추정
  • [67] 비트가 강하고 빠른 테러코어 곡을 만든다. 피쳐링이나 리믹스를 하면 곡의 성향이 꽤나 세진다.
  • [68] 레이블에 상관없이 앨범 여기저기에 곡이나 리믹스,피쳐링이 하나씩 심어져 있다.신출귀몰
  • [69] Junk와 함께 2008년에 P*Light가 설립
  • [70] 참고로 심히 못부른다.
  • [71] 덕분에 홋카이도 출신이 주축인 집단 IOSYS에서도 절찬 활동중이며 이쪽에서는 uno라는 명의를 사용.
  • [72] 그의 덥스타일 곡인 No More Loop가 Endymion에 의해서 메인스트림 하드코어로 리믹스 되었으며, Neophyte의 the remedy를 러프스케치가 스피드코어로 리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