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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 END

last modified: 2015-01-08 21:00:57 Contributors

Contents

1. 사전적 의미
2. 알타입 델타의 수록곡
3. 댄스 댄스 레볼루션 3rd MIX 수록곡
3.1. DEAD END
3.2. "GROOVE RADAR" Special
4. 펌프 잇 업 NX2 월드 맥스 모드의 미션 중 하나
5. 80년대 일본의 헤비메탈 밴드
6. 게임상의 DEAD END
7. 동인지 제목
8. EZ2DJ 7thTRAX BONUS EDITION에 수록된 라디오 채널
9. 동방신기의 일본 곡
9.1. 가사
10. 하츠네 미쿠의 소실 -DEAD END-


1. 사전적 의미

막힌 길, 길 없음이라는 뜻의 영단어. 길 끝에 벽이나 낭떠러지가 있어 더 진입할 수 없는 경우에 쓰이며, 영미권 교통 표지판 등에 쓰인다.
할리우드 영화에서 자동차 추격씬이 끝날 때 즈음 항상 등장한다. 보통 주인공은 붕 날아서 넘어가는데 적들은 벽에 처박거나 벼랑에서 떨어진다.

2. 알타입 델타의 수록곡


3.1. DEAD END

댄스 댄스 레볼루션 난이도 체계
BPM 싱글 플레이
BEGINNER BASIC DIFFICULT EXPERT CHALLENGE
4 7 10 12 -
190 더블 플레이
BASIC DIFFICULT EXPERT CHALLENGE
8 9 13 -

작곡가 명의는 N&S로 되어 있지만 NAOKI 작곡이다.

빠른 템포(190)의, 멜로디를 배제한 테크스텝 계열의 일렉트로니카곡.

3rd MIX 당시 SSR(현행 EXPERT 난이도) 난이도가 9였던 6곡 중 하나로, 이 곡은 AFRONOVA, PARANOiA Rebirth와 함께 체력곡으로 분류된다. 하지만 체력곡 중에서는 밟기에 그나마 편한 노트배치라서 체력이 되기만 하면 비교적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던 곡.

그런데 트릭(현행 DIFFICULT 난이도) 난이도는 엇박구성이 난감한 수준이기 때문에, 개인차가 심해서 어지간한 EXPERT만큼이나 어렵다거나 심지어 EXPERT보다 DIFFICULT가 더 어렵다는 사람도 있었다.

사족. 원래는 bpm을 260으로 하려고 했다고 하는데 그렇게 하면 당시로서는 말도 안되는 난이도가 되어버렸기 때문인지 bpm 190으로 나온것, 후에 이 곡의 원안을 바탕으로 나온 곡이 댄스 댄스 레볼루션 솔로 2000의 DROP OUT이다. bpm이 260이긴하지만 의외로 흉악곡은 아니다. 단 당시 난이도 기준 8개짜리중 최강급이었다.

3.2. "GROOVE RADAR" Special

싱글

더블

댄스 댄스 레볼루션 난이도 체계
BPM 싱글 플레이
BEGINNER BASIC DIFFICULT EXPERT CHALLENGE
- - - - 18
95~380 더블 플레이
BASIC DIFFICULT EXPERT CHALLENGE
- - - 18

댄스 댄스 레볼루션 SuperNOVA 2에서 "GROOVE RADAR" Special이라는 이름으로 챌린지 채보가 원곡과는 별도로 추가되었는데 원 EXPERT 난이도와 비교도 안되게 파워업을 이룩했다. 같은 시리즈의 Pluto RelinquishPARANOiA ~HADES~에 밀리긴 했지만 18레벨의 이름값에 절대 뒤쳐지지 않는 난이도.

이 '그루브 레이더 스페셜'은 SuperNOVA 2에서 진행된 구곡 채보 추가 이벤트의 이름이기도 한데, EXTREME 이전의 구곡 6개의 이름 뒤에 각각 CHAOS/VOLTAGE/STREAM/FREEZE/AIR Special 식으로 접미를 붙여, 접미에 따라 해당 부분을 극도로 강화시킨 채보를 내놓았다. 이 스페셜로 나온 노래들은 다음과 같다.

예를 들어 B4U ("VOLTAGE" Special) 채보는 VOLTAGE, 즉 순간폭타를 강화시켜 클리어 난이도와 풀콤난이도의 격차가 극을 달리는 채보이다. 그리고 마지막 여섯번째가 바로 모든 부문 강화인 이 "GROOVE RADAR" Special이다.

일본에서는 펜타엔드(ペンタエンド)라고도 부르는데, 모든 수치가 100을 넘어가는 정오각형 레이더에 충격받은 당시 팬들이 자주 입에 담다 보니 정착한 별명이다. 사실 완전한 정오각형이라기보다는 VOLTAGE와 CHAOS 쪽으로 조금 더 튀어나온 오각형이었고, 현재는 888Blew My Mind의 등장으로 STR, VOL 수치가 95, 103으로 재조정된 탓에 살짝 찌그러진 오각형이 되었다. 모든 수치 100은 옛말이 된 지 오래.

STR, VOL 수치에서 유추가능하듯이 물량은 정말 적다. 싱글/더블 둘 다 평균적인 15레벨의 스텝수인 500개를 채 넘지 못한다. 하지만 물량 빼고 나머지가 극악. 4배짜리 변속이 추가되었는데 메인BPM이 정중앙인 190BPM인데다가 중반 90BPM에서는 까다로운 변박이 나오고, 후반 380BPM에서는 상당한 수의 폭타가 나오기 때문에 배속설정이 애매하다. 패턴도 FRE100을 찍는 길쭉한 프리즈 애로우들에 한쪽발이 묶인 채 다른발로 190BPM 8비트 와리가리, AIR100을 찍는 동시밟기가 NGO마냥 아무데서나 튀어나오는 와중에 심지어 BPM190에서 양발로 16비트 떨기(동시밟기 3연타)까지 요구받고, 뒷박자 물고 들어가는데 방향까지 꼬이고 자잘하게 끊어지는 16비트 폭타를 대부분 허리를 틀어가며 밟아야 한다. 이런 난해한 패턴 때문에 클리어도, 스코어링도 셔플로 황배뽑는 방법이 추천되며, 이 점에서 채보의 평가가 좋지 않다.

다만 이런 점을 살려서 랭커들은 대회에서 무기곡으로 애용하곤 한다. 특히 KAC2011에서의 BROSONI-, KAC2013에서의 RIN-GO는 둘 다 결승에서 이 곡을 선곡했고, 각각 대회에서 우승했다. KAC2012에서는 아예 선곡한 사람이 없었다.

4. 펌프 잇 업 NX2 월드 맥스 모드의 미션 중 하나

youtube(N2uhKfAXLi8)

미션 음악은 '렉시 - 애송이'이며, 채보도 원래의 애송이 나이트메어 채보를 살짝 이동폭이 넓어지도록 변형한 정도로 채보 난이도는 낮은 편이지만, 다른 의미로 매우 극악한 미션이다. 보통 펌프 잇 월드 맥스 모드의 미션의 경우 곡의 채보와 클리어 조건이 표시되는데... 이 미션의 경우는 미션 조건이 그냥 'x'라고 표기된다. 이게 미션 클리어 조건이 없다는 뜻이 아닌, 말 그대로 조건은 있는데 안알랴줌.

사실, 조건이 'x'라고 표기되는 미션은 이 미션 외에도 몇 개 더 있으나, 몇번 시행착오를 거치다 보면 충분히 찾을 수 있는 조건들임에 반해[2] 이 미션은 상식적으로 찍어서 맞출 확률이 극히 희박한 미션으로, 숨겨져 있는 조건은 다음과 같다.

  • 미스 콤보를 정확히 5에 맞출 것.
  • 숨겨져 있는 히든 스텝을 정확히 3개 밟을 것.
  • 숨겨져 있는 히든 하트 아이템을 정확히 1개 밟을 것.

미션 목표를 보면, 사실상 저 조건을 안 보고 달성할 확률이 거의 제로에 수렴한다. 어느 누가 보이지도 않는 히든 스텝을 정확한 개수만큼 밟고 미스콤보까지 맞출 수 있겠느냐는... 그런데 클리어자가 나오고 조건이 밝혀졌다! 조건이 흘러 나온것인지 정말 우연히 조건을 맞춰 클리어 한 것인지는 불명이지만... 후에 제작진이 이 미션 의도를 밝혔는데, 지나치게 빨리 월드 맥스 모드 달성률 100%가 나오지 않도록 막는 의도의 미션이었다고 한다. 즉 오락실 수입 증대.

youtube(9Ez6EyFlTlc)

이후 차기작 NX ABSOLUTE에 후속격 미션으로 Dead End 2 미션이 등장했다. 미션 곡은 반야 프로덕션의 사람들은 몰랐다네, 그리고 표기된 미션 조건도 사람들은 몰랐다네... 전작과는 클리어 조건이 대동소이 했으나, 애초에 맨 땅에 헤딩식으로 추측하기도 까다로운 미션이라 조건이 한동안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사라진 압구정 조이플라자 오락실 밤샘때 제작진이 해당 미션을 직접 클리어 하는 모습을 유저들에게 보여줌으로서 크나큰 힌트를 줬고, 유저들의 반복된 시행착오와 추측을 통해 결국 전작보다는 빠른 속도로 클리어 조건이 밝혀지고 말았다. 사실 NX ABSOLUTE의 월드 맥스 미션은 심히 극악한 미션이 많았기 때문에 전작에 비하면 큰 존재감을 보이지는 못한 미션.

5. 80년대 일본의 헤비메탈 밴드


이 밴드를 빼놓고는 일본 비주얼계헤비메탈의 역사를 논할 수 없는 전설의 밴드.

보컬 MORRIE, 기타 YOU, 베이스 "CRAZY" COOL JOE, 드럼 MINATO의 라인업.

LIAR의 보컬과 기타를 맡던 모리와 타카히로, RAJAS의 베이시스트 쿨 죠, TERRA ROSA의 드러머 타노로 결성되었다.

인디즈 데뷔부터 엄청난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인디즈 앨범은 당시의 작은 시장규모에서도 1만 장이라는 기록적 판매고를 보였고 라이브 클럽에서의 데뷔 라이브도 600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단, 이 당시에는 오리지널 곡이 sacrifice of the vision과 back in the shadows의 두 곡 뿐이라 나머지는 오지 오스본의 카피 등으로 셋리스트를 채웠다고 한다.

86년에 인디즈 레이블로 첫 정규앨범 DEAD LINE이 발매했으며, 이즈음 기타리스트 타카히로가 탈퇴하면서 드러머 타노의 소개로 당시 TERRA ROSA에 재적중이던 '관서 기타리스트 넘버원'이라 칭해지던 유우가 가입한다.

그러나, 유우는 원래 재적중이던 밴드인 TERRA ROSA측에 탈퇴 의사를 밝히지 않은 채 양다리(...)를 걸친 채 공연했는데, 이에 분노한 TERRA ROSA측에서 DEAD END의 공연이 끝나자마자 유우의 장비를 난폭하게 자신들의 차에 싣는 등 마찰이 있었다고 한다.[3]

결국 유우는 DEAD END에 남기로 결정하여 정식으로 가입했고, DEAD END의 곡 대부분을 작곡하며 음악적인 중심인물이 된다.

드러머 타노가 하차하면서 오디션으로 드러머를 선발했는데, 이때 SABER TIGER[4] 출신의 미나토가 가입하게 되어 현재의 라인업으로 고정된다. 인터뷰에 따르면, 미나토는 당시에 그다지 할 마음이 없었다고 하는데 일단은 같이 해보자는 느낌으로 시작했다고 한다.

87년 대망의 메이저 데뷔를 이루며 GHOST OF ROMANCE 앨범을 발매한다.

88년 메이저 2집 Shambara를 발매했고, [5] 89년 3집 ZERO를 발매하고 해체를 선언했다. 해체의 원인은 드러머 미나토의 탈퇴인데, 당초에는 새 드러머를 구해서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발표했으나 대신할만한 드러머를 구하지 못해서 결국 해체하게 된다.

보컬인 모리는 솔로앨범을 2장 발매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새로운 솔로앨범을 작업하는데, 솔로앨범을 발매한 후 그대로 뉴욕에 눌러앉아 살게 된다. 독일계 미국인 부인도 있다.

기타리스트인 유우는 고향으로 돌아가 타코야키 가게를 했다고 하는데, 인터뷰에서 타코야키 가게가 불타버렸다는 이야기를 했지만 나름대로 솔로 연주앨범 등을 발표했으니 반 우스갯소리라고 볼 수 있다.

베이시스트인 쿨 죠는 아이카와 나나세 등의 세션으로 활동.

드러머인 미나토 역시 잘 팔리는 드러머로서 바쁜 나날을 보내게 된다.

개개인의 실력도 뛰어난 밴드지만, 특히 전성기 시절 보컬인 모리의 영향력은 절대적이었던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모리는 강렬한 헤어스타일과 로니 제임스 디오[6]를 연상시키는 파워풀한 보컬이 특징이었으며, 후배 뮤지션들에게 스타일, 창법, 패션, 행동 하나하나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BUCK-TICK의 사쿠라이 아츠시는 자신이 모리의 팬이라고 공언했고 음악 잡지에서 대담이 이루어지자 몹시 기뻐했다고 하며, 쿠로유메의 키요하루는 '모리의 카리스마는 진짜(=本物)였다'고 말했다.

LUNA SEA의 카와무라 류이치는 딱히 모리의 영향을 받았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았지만, 밴드 초창기 시절의 패션과 창법이 거의 모리의 코스프레에 가까울 정도였다.

또한 라르크 앙 시엘과의 관계가 가까운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전 드러머였던 사쿠라는 DEAD END의 로디를 했었던 적이 있으며 현재 모리의 또다른 그룹인 Creature Creature에서 드러머를 맡고 있다.

라르크 앙 시엘의 베이시스트 테츠야는 쿨 죠로부터 사용하던 베이스를 선물받은 적이 있으며, Creature Creature의 창설멤버로 활동하기도 했다.

2005년 모리가 Creature Creature로 일본 록 신에 컴백하면서 화제를 일으켰으며, 2009년 여름 Jack in the box 2009에서 DEAD END는 갑작스럽게 재결합하여 전설의 재림을 보여주었다. 동시에 앨범작업에도 총력을 다하여 2009년 연말에 20년만의 정규앨범 METAMORPHOSIS를 선보였다.

새 앨범을 발매하면서 구작 4장의 앨범도 재발매되었는데, 새 앨범을 포함하여 구 앨범 4장이 모두 차트 진입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이 여세를 몰아 전국 투어를 발표하였으나...드러머 미나토가 불참을 선언하면서 결국 서포트 드러머로 전 루나시의 멤버인 신야를 영입했다.

음악적으로는 헤비메탈/하드록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기타리스트인 유우가 음악적 주도권을 가지고 있어서 유우의 취향 변화에 따라 앨범마다 색채는 다소 다르다.

당대의 평가는 전설 중의 전설. 수많은 후배 뮤지션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이만한 실력과 인지도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Loudness만큼의 해외진출이나 X-JAPAN[7]만큼의 상업적 성공을 거두지 못한 이유는, 매니지먼트의 부족이었다. 라우드니스는 결성 초기부터 해외 진출을 염두에 둔 밴드고 X-JAPAN은 메이저 데뷔 이후 상업적인 쪽으로 방향을 잡은 반면, DEAD END는 레이블이 상당히 허접했다. DEAD END의 과거 라이브 자료는 제대로 보존된 것이 거의 없으며, 그나마 발매된 라이브 비디오도 상태가 매우 열악하여 이런 게 있다는 의미만 있을 정도다.

그런 열악한 상황에서도 고스트 오브 로맨스와 샴바라 앨범은 미국의 인디 헤비메탈 레이블을 통하여 미국에 수입되었으며, shambara의 수록곡인 JUNK는 미국의 헤비메탈 라디오 채널에서 차트에 진입했던 기록도 있다.

재결성 후 모리의 창법 변화에 대해 논란이 있었으나, 각 멤버의 호흡과 라이브의 기량에 있어서 찬사를 받고 있고 절대적이었던 카리스마와 현대의 록 신에 미치는 영향은 다소 줄어들었을지언정 '일본 록계 전설의 귀환'이라는 말이 전혀 아깝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적어도 '돈이 궁해서 다시 모였다'는 소리는 듣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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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pecial 패턴 중 유일하게 현행 레이더값 200. 그리고 유일하게 위키에 항목 없음(...)
  • [2] 노트 하나도 안 맞추고 다 흘리기, 랭크 D이하로 클리어하기 등등
  • [3] 이때 모리가 "내가 가서 말해주고 오지"라며 거칠게 다가갔다가, 그쪽의 절박한 사정설명에 도리어 설득당해서 장비를 싣는 걸 도와줬다는 훈훈한 에피소드도 있다.
  • [4] hide가 이끌던 요코스카 SAVER TIGER가 아니라, 홋카이도의 헤비메탈 밴드.
  • [5] shambara는 모리가 만든 신조어로 두가지 이형의 것이 하나로 합쳐지는 모양이라고 했는데, 사실 '샴바라'라고 발음하는 단어 자체는 불교 용어나 중국의 지명에도 있다고 한다.
  • [6] 모리의 별칭인 '킹 모리'는 '디오=이탈리아어로 왕'에서 유래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 [7] 데드엔드보다 후발주자다.


6. 게임상의 DEAD END

게임상 플레이어가 조작하는 캐릭터가 분기 선택 미스나 조작 미스로 죽어버릴때 쓰기도 한다.

보통은 어드벤처 계열에서 많이 보인다.

7. 동인지 제목

타포타입문 작품 동인지. 개그센스가 뛰어나다.
현재 4권까지 출간되었다.

8. EZ2DJ 7thTRAX BONUS EDITION에 수록된 라디오 채널

부제는 Deadly Point. 표기 난이도는 13...이지만, 게이지가 한번 깎이면 ARIXID 채널 마냥 아무리 잘 친다고 해도 절대로 차지 않는다. 따라서 체감난이도는 그 이상.

다만 3 스테이지인 Romance For Moon은 BE rA로 패치되면서 게이지가 차게 설정이 되어 있다. 패턴을 바꾸면서 생겨난 오류인 듯.

스테이지 순은 Brilliant Stars-BLEED-Romance For Moon-Legacy of Hatred (Live)로, 전부 하드 패턴이다.

9. 동방신기의 일본 곡


동방신기의 2번째 일본 앨범 Five in the Black 수록곡
ZionSkyBeginChoosey Lover
Dead EndHigh TimePROUD약속
miss you“O”-정.반.합I'll Be ThereStep by Step
Hello AgainA Whole New World

한국의 남성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의 2번째 일본 정규 앨범인 Five in the Black의 5번째 트랙. 앨범 전체 내에서 가장 SMP스러운 요소들을 여럿 띄고 있는데, 우선 일렉트릭 기타까지 동원한 헤비한 반주가 포함되고, 게다가 가사도 여태까지 일본에서 보여왔던 동방신기의 곡들과는 다르게 상당히 자아성찰적이고 사회비판적이다. 춤이 격렬한 것도 요소로 작용한다. 일본에서 보여왔던 다른 노래들과는 확실히 스타일이 달라서, 크게 인기를 얻지는 못했다.


9.1. 가사

何であなたは 何でうつむく
난데아나따와 난데우쯔무꾸
(왜 그대는 왜 고개를 숙이는 거지)

何で僕らは tell me 愛しても
난데보꾸라와 tell me 아이시떼모
(어째서 우리들은 tell me 사랑해도)

出口ない tonight このままじゃつらい
데구찌나이 tonight 코노마마쟈츠라이
(출구가 없는 tonight 이대로는 너무 괴로워)

そばにずっと butterfly oh I’ll be crazy
소바니즛또 butterfly oh I’ll be crazy
(곁에 언제나 butterfly oh I’ll be crazy)

You 誰か他に好きな人がいるのなら yeah
You 다레까호까니스끼나히또가이루노나라 yeah
(You 누군가 다른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거라면)

You そうじゃなくて 僕の気持ち知ってほしい
You 소-쟈나꾸떼 보꾸노키모찌싯떼호시-
(You 그런 게 아니라면 내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

答えが怖いのはあなたを愛しすぎて
코따에가코와이노와아나따오아이시스기떼
(대답을 듣는 게 두려운 건 당신을 너무 사랑하기에)

大事な言葉さえも to you 言えない言えない言えない
다이지나코또바사에모 to you 이에나이이에나이이에나이
(중요한 말조차도 to you 하지 못해 하지 못해 하지 못해)

もっと信じて もっと見つめて
못또신지떼 못또미쯔메떼
(좀 더 믿어줘 좀 더 바라봐줘)

もっと僕らは I know 感じてた
못또보꾸라와 I know 칸지떼따
(좀 더 우리는 I know 느끼고 있었어)

届かないよ cry もう息もできない
토도까나이요 cry 모오이끼모데끼나이
(닿질 않아 cry 이제 숨조차 쉴 수 없어)

見失った butterfly oh I’ll be crazy
미우시낫따 butterfly oh I’ll be crazy
(잃어버린 butterfly oh I’ll be crazy)

Love 迷い込んだ道の果てで立ち止まる
Love 마요이콘다미찌노하떼데타찌토마루
(Love 헤매던 길의 끝에서 멈추어 선다)

Baby どうすればいい 扉の鍵を探してるよ
Baby 도-스레바이- 토비라노카기오사가시떼루요
(Baby 어쩌면 좋을까 문을 열 열쇠를 찾고 있어)

冷たい夜の中 あなたを抱きしめても
츠메타이요루노나까 아나따오다끼시메떼모
(차가운 밤중에 너를 끌어안고 있어도)

心の奥の気持ち I can’t 見えない見えない見えない
코꼬로노오꾸노키모찌 I can’t 미에나이미에나이미에나이
(마음속 깊은 곳까진 I can’t 보이지 않아 보이지 않아 보이지 않아)

何であなたは 何でうつむく
난데아나따와 난데우쯔무꾸
(왜 그대는 왜 고개를 숙이는 거지)

何で僕らは tell me 愛しても
난데보꾸라와 tell me 아이시떼모
(어째서 우리들은 tell me 사랑해도)

出口ない tonight このままじゃつらい
데구찌나이 tonight 코노마마쟈츠라이
(출구가 없는 tonight 이대로는 너무 괴로워)

そばにずっと butterfly oh I’ll be crazy
소바니즛또 butterfly oh I’ll be crazy
(곁에 언제나 butterfly oh I’ll be crazy)

傷ついてでも伝えたいよ
키즈츠이떼데모츠따에타이요
(상처 받더라도 전하고 싶어)

後悔などしたくないから
코오까이나도시타꾸나이까라
(후회 따윈 하고 싶지 않으니까)

この想いだけ伝えたいよ I need you girl
코노오모이다께츠따에타이요 I need you girl
(이 마음만은 전하고 싶어 I need you girl)

もっと信じて もっと見つめて
못또신지떼 못또미쯔메떼
(좀 더 믿어줘 좀 더 바라봐줘)

もっと僕らは I know 感じてる
못또보꾸라와 I know 칸지떼루
(좀 더 우리들은 I know 느끼고 있어)

届くまで to shine believe 諦めない
토도꾸마데 to shine believe 아끼라메나이
(닿을 때까지 to shine believe 포기하지 않아)

だからきっと butterfly a never dead end
다까라킷또 butterfly a never dead end
(그러니 반드시 butterfly a never dead end)

もっと信じて もっと見つめて
못또신지떼 못또미쯔메떼
(좀 더 믿어줘 좀 더 바라봐줘)

もっと僕らは I know 感じてる
못또보꾸라와 I know 칸지떼루
(좀 더 우리들은 I know 느끼고 있어)

届くまで to shine believe 諦めない
토도꾸마데 to shine believe 아끼라메나이
(닿을 때까지 to shine believe 포기하지 않아)

だからきっと butterfly a never dead end
다까라킷또 butterfly a never dead end
(그러니 반드시 butterfly a never dead end)

10. 하츠네 미쿠의 소실 -DEAD END-

항목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