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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last modified: 2015-04-12 14:37:19 Contributors

  • 이 항목에서는 편의점 체인을 다룹니다. 방송사를 찾는다면 CU미디어를, 다른 의미의 시유를 찾는다면 해당 항목을 참고하세요.
  • 원소기호 Cu(...)를 찾아왔다면 여기로..
  • 관련 항목 : 델라페[1]

cvs4u.jpg
[JPG image (Unknown)]


CU 로고(위)와 CU 매장(아래)

CVS For You, CU
가운데 말풍선 때문에 COU나 C&U로 오인되는 경우가 많다.

Contents

1. 개요
2. 현황
2.1. 훼미리마트와의 관계
3. 상품 및 서비스
3.1. 제휴할인 및 적립
3.2. 자체 상품
3.3. 뒷이야기


1. 개요

BGF리테일(舊 보광훼미리마트)이 운영하는 편의점 체인. 2012년 8월 1일 정식으로 출범하였다. 정식 한글 표기는 씨유.


1990년 범 삼성계 그룹 중 하나인 광그룹일본 훼미리마트 본사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보광 훼미리마트'라는 독자적인 법인을 출범시켰다. 이후 대한민국 최대의 편의점 체인으로 성장하였지만 2012년 보광그룹에서 라이센스 계약을 해지하고 8월부터 CU라는 독자 편의점 브랜드로 운영 중이다.

'CU'는 구리 'CVS for YOU'의 약칭[2]이며, 'Good to see you, See you again'의 의미 또한 함축하고 있다고 한다.

1990년 처음 문을 연 훼미리마트 1호점은 가락시영아파트에 있는 가락시영점인데, 2012년 8월 1일 CU라는 간판을 처음 단 점포는 올림픽광장점. 가락시영점 안습 다만 현 CU의 역사가 처음 시작된 건 엄연히 1990년 훼미리마트 출범 때이며, CU 간판으로 바꾼 순서로 점포코드를 변경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안습이라 할 것도 없다.

2. 현황

2014년 9월 현재는 훼미리마트의 흔적 자체가 거의 없다. 2013년까지는 여전히 훼미리마트 간판을 달고 있는 곳이 있었는데 이런 곳은 높은 확률로 점주가 본사와 사이가 안 좋았을 가능성이 대단히 큰게, 간판 교체시 본사에서 교체비 이상의 음료 등 매익률이 높은 물건을 지원해주므로 굳이 거부할 이유가 없기 때문. 한마디로 본사 방침과 정면으로 상충하는 일인만큼 점주가 본사와 사이가 좋을 리가 없다.

실제로 한밭야구장점은 2013년 5월까지도 훼미리마트 간판을 달고 있었는데 보통 이런 곳은 직영점이거나 본사와 사이가 원만한 곳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뭔가 미묘. 한편으로는 CU 간판을 달지 않고 개별 간판을 부착한 가맹점도 있다. 안산시 안산스마트허브 제일캐노피 앞 대한자원 부지 내에 대한구내매점이 그 예인데, 실제로는 CU 안산소윤점이다. 그 외에도 시흥스마트허브 안의 CU 시화대운구내매점점 역시 개별 간판을 쓰고 있다.

여담으로 신용카드 가맹점 명칭의 경우 2012년 7월부터 변경 진행했기 때문에 정식 런칭 이전부터 이미 "씨유 XXX점"으로 뜨는 곳이 꽤 많았다.

편의점에서 나오는 음악은 본사에서 재생 목록을 제공하고 이들 중 하나를 선택해서 재생하는 것인데 보통은 최신 가요이지만 간혹 시유의 음악이 들어가기도 하였다. #1 #2 #3 하지만, 2014년 이후론 없어졌다.

상대적으로 호남 지역에는 미니스톱에 비해 적게 분포해 있다. 한편으로는 최북단 편의점도 이 회사의 매장이다.[3]

2.1. 훼미리마트와의 관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된 이후로도 일본 훼미리마트와의 전략적 제휴는 기본적으로 유지하며 고객 혼란을 줄이기 위해 'with FamilyMart'를 간판에 부착했다. 전국 매장의 간판 교체가 거의 완료된 건 2012년 10월인데 일부 가맹점주들이 일방적인 브랜드 변경에 항의하며 소송을 냈으나 패소했다. 이들 소수 기존 훼미리마트 때문에 BGF리테일에서 일본 훼미리마트 본사에 로열티를 계속 지급해 왔으나 2014년 5월에 BGF리테일이라는 이름으로 기업공개 상장이 실시되면서 훼미리마트와의 결별 수순이 마무리되었다.

BGF리테일의 기업공개 상장에 따라 훼미리마트의 보유 지분은 전량 매각되었고, 이에 따라 CU는 더 이상 로열티를 내지 않는 순수 한국형 편의점이 되는데 이는 곧 GS25와 토종 편의점 양대산맥을 이루는 셈. 또한 기존에 부착되었던 with FamilyMart 문구가 사라지고 BGF리테일이라는 표기가 그 자리에 들어섰다. FamilyMart의 흔적 자체가 완전히 사라진 셈.

사실 예전에 오리온이 소유했던 바이더웨이가 순수 한국형 편의점이었다가 롯데그룹에 인수되어 세븐일레븐과 통합함에 따라 사라져서 GS25가 유일한 순수 토종 편의점이었는데, 이제 CU가 그 자리를 다시 되찾는 과정을 밟는다고도 볼 수 있다. 자체 PB상품도 있는 스토리웨이는 이렇게 잊혀져 가고 애초에 보광그룹이 굳이 CU 브랜드를 론칭한 것도 사업이 커지면서 덩달아 커진 로열티를 안 내기 위한 목적이 크다. 허나 BGF가 BoGwang[4] Familymart의 약자인듯 한게 함정

BGF리테일이 훼미리마트와 맺은 합의서에 따르면 훼미리마트는 2016년까지 북한을 포함한(!) 대한민국 전역[5]에 재진출하지 못한다.# 다만 그 이후에는 족쇄가 풀리는 만큼 훼미리마트가 얼마든지 다시 진출할 가능성이 있는데, 어차피 국내 유통업체들의 규모가 충분히 커졌기 때문에 기존의 유통 대기업이 굳이 일본 브랜드인 훼미리마트를 들여오기보다는 훼미리마트가 직접 국내 법인을 설립하여 진출하거나 혹은 다른 분야의 중견 기업에서 유통업계에 진출하기 위한 발판으로 훼미리마트를 끌어들일 가능성도 있다. 혹은 이것저것 다 찔러보는 모 할인점과 뜬금없는 콜라보레이션을 할 지도?

3. 상품 및 서비스

3.1. 제휴할인 및 적립

훼미리마트 시절이던 2003년 12월 8일SK텔레콤 멤버십 할인, 2004년 1월 1일 OK캐쉬백 서비스가 시행되었으며 현재도 유지되고 있다. 그러나 SK텔레콤 멤버십 할인의 경우 처음에는 20% 할인이었던 것이 15%, 12%로 계속 줄어들더니만[6] 2013년 3월 1일부터 '1,000원당 120원'[7]으로 변경되었고 OK캐쉬백 적립은 9년 간 유지되어 온 1%에서 0.5%로 반토막났다. 이는 포인트 적립률이 더럽게 짠 신세계의 편의점인 위드미와 똑같은 수준이다. 또한 과거 훼미리마트 멤버십 카드는 OK캐쉬백 2% 적립 혜택이 있었으나 2012년 7월부터 발급이 중단되었고 10월 1일부터는 다른 OK캐쉬백 카드와 동일한 적립율로 변경됬다.

한시적으로나마 2013년 12월 18일부터 2014년 1월 15일까지는 1,000원당 240원 할인을 한 적도 있지만, 가뜩이나 타사보다 할인율이 낮은 것을 갖다가 2014년 5월 1일부터는 T-멤버십 할인을 1,000원당 120원에서 100원으로 더 낮추었다! 이 경우 1,900원 구입시 할인율이 거의 5%대로 떨어지는 셈. 이벤트성으로 2014년 4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에는 1,000원 당 200원 할인하기도 했지만, 아주 잠깐뿐이었다.# 세븐일레븐과 GS25가 통신사 할인 15%에 자사 포인트 적립을 동시에 적용할 수 있는 것에 비하면 CU 쪽은 그야말로 혜택이 있으나 마나다. 그 흔한 olleh club 할인도 CU에서는 안 먹힌다. SK텔레콤 T-멤버십 할인을 받으면, OK캐쉬백 적립은 포기해야 한다. 그나마 다행인 건 T-멤버십 보너스 캐쉬백이라고 해서, T-멤버십 포인트로 할인받은 금액의 5%를 OK캐쉬백 포인트로 리워드해 주는 것은 있다. T-멤버십 보너스 캐쉬백은 CU는 물론 뚜레쥬르, 미니스톱 등에도 적용된다.

OK캐쉬백을 사실상 내치는 대신 2012년 9월부터 CU 자체 포인트 카드 배포가 시작되었다. 기본 적립률 1%에 직전 3개월간 적립 대상 금액(적립액이 아니다!)이 월 평균 3만원 이상[8]이면 2%가 적립된다. 한동안 월 평균 50만원 이상[9]이면 3% 적립까지 가능했으나 이건 너무 심하다고 생각했는지 현재는 2%가 최대 적립율이다. 특이하게 데슈퍼처럼 주류 구매시에도 적립되며, 포인트 사용은 500점부터다. 런칭 기념으로 2012년 12월까지 무조건 3% 적립 이벤트를 실시하였다. 또한 본인 생일에 적립시에는 500포인트를 추가 적립해 준다. 거기에 일부 상품들을 구매하여 적립하면 CU 포인트 추가 적립 행사도 해 준다. 하나카드에서 내놓은 메가캐쉬백 더 드림 체크카드로 CU에서 결제하면 무실적으로 2% CU 포인트+0.9% OK캐쉬백[10]이 적립되며, 결제와 동시에 적립된다. 게다가 하나카드미니스톱OK캐쉬백 특별적립 서비스 계약이 해지된 가운데 CU는 메가캐쉬백 체크카드의 마지막 희망. 우리카드의 다모아 체크카드로 결제하면 2% CU 포인트+0.5% OK캐쉬백이 적립되므로 꽤 쓸 만하다. KB국민카드의 민 체크카드로 결제하면 3% CU 포인트가 적립된다. 대신 제휴 체크카드같은 것들은 발급받은 후 CU 포인트 홈페이지의 "제휴카드 등록"으로 들어가서 한 번 더 등록해야 한다지만, 인터넷으로 신청했다면 알아서 등록되고 발급 신청일의 다음 날부터 확인할 수 있다. 아니면 시럽같은 스마트월렛 앱을 통해 원스탑 가입이 가능하다.

CU 포인트가 싫다면 그 대안 중 하나로 OK캐쉬백의 유료 멤버십 서비스인 마이프리미엄 카드를 이용하여 CU에서 적립하면 1% 적립해 준다. 단, 바로 적립이 아닌 다음 달에 일괄 적립이며, 적립 내역에는 "마이프리미엄"이라고 나온다.

CU 포인트의 유효기간은 3년이며, 해당 연도에 적립된 포인트는 적립일로부터 3년이 되는 연도의 매년 12월 31일 자정에 일괄 소멸된다.

타사포인트와는 달리 CU 포인트의 경우 CU 전용 포인트라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 본사에서도 이걸 잘 알고 있어서 그런건지 매월 '이달의 포인트 상품'이라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포인트 사용을 적극 장려하는 중. 이벤트 상품을 포인트로 구매시 50%이상 할인된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다.[11] 홈페이지에서 구매하여 모바일 쿠폰을 받아 점포에서 교환하는 방식이며 한정 수량이 정해져 있어 경쟁이 치열한 편이다.

그 외에도 최근에는 포인트로 결제시 30% 이상 할인해 주거나 재적립해 주는 이벤트를 간간이 하고 있으며 스탬프 상품이라고 해서 일부 PB 상품을 구매할 때마다 스탬프를 부여해서 5건을 채우면 1,000점/2,000점 등을 적립해 주는 등, 타 편의점에 비해 보잘것없는 적립 혜택을 커버하려고 나름대로 애쓰는 티가 난다. 참고로 스탬프를 받으려면 반드시 구매할 때마다 CU 멤버십 카드 적립을 해야 한다.

나라사랑 카드로 결제하면 음료, 아이스크림, 도시락, 햄버거, 샌드위치, (삼각)김밥 등의 일부 품목을 5% 현장 할인해 주며, 무엇보다도 국군의 날에는 50% 할인이다! 한마디로 반값으로 살 수 있기 때문에 국군의 날 실검 1위를 먹기도 했다. 가장 눈이 가는 건 하겐다즈/나뚜루스타벅스 병커피 등의 평소에는 구매하기 좀 망설여지는 제품들. 예비군들이여 나라사랑 카드를 잘 보관해 두자.[12] 딱 1번만 적용된다는 얘기가 있으나 2013년 국군의 날에 여러 곳에서 구매했다는 내용이 있던걸 봐서는 제한이 없거나 혹은 점포당 1번만 적용되는 듯? 2014년에는 점포와 상관없이 1일 1회 적용이다. 즉 한 번밖에 못 쓴다. 거기다 SK텔레콤 멤버십 할인이 적용 안된다 공지되어 있었으나 현장에서는 중복 적용이 가능하였다.

이와는 별도로 CU 앱에서는 "팝콘 쿠폰"이라는 게 있는데, 일부 상품에 대해 앱에서 할인쿠폰을 주는 것이다. 무선인터넷 모드(와이파이, 3G, LTE 등)와 위치기반을 켰다면, CU 앱을 실행하지 않아도 스마트폰 들고 CU 매장에 들어오면 알아서 팝콘쿠폰 팝업이 뜬다. 매달 쿠폰상품은 변경된다. 1회성이 아니라는 장점이 있지만, 팝콘쿠폰과 T-멤버십 할인은 동시에 적용할 수 없다. 이 쿠폰을 써서 계산한 후 CU나 OK캐쉬백 포인트는 할인받기 전의 금액을 기준으로 적립해 준다.

GS25의 팝카드, 세븐일레븐캐시비에 대항하기 위해 CU도 자체 교통카드2014년 8월에 출시했는데, 캐시비와 제휴했다. 어? 세븐: 어서 와, 캐시비랑 제휴하는 건 처음이지? 당연히 롯데멤버스 대신 CU 멤버십이 장착되며, 해당 CU 캐시비 카드의 번호가 CU 멤버십 카드 번호를 겸한다. 물론 CU 멤버십 홈페이지에서 등록해야 적립/사용이 가능한데, 기존 멤버십 카드 및 제휴 신용/체크카드와는 별도로 CU 교통카드 전용 등록칸이 있으니 참고. 그리고 캐시비 역사상 나름대로 한 획을 긋는 카드이기도 한데, 캐시비 최초의 단일권종 교통카드다.[13]

혜택은 나름대로 애쓰는 편. CU 캐시비로 결제할 경우 3%를 적립해 주며, 월간 이용 금액에 따라 2,000~7,000점까지 추가로 지급해 준다.# 카드값은 2,500원인데 2014년 8월 25일부터 9월 6일까지 구입하면 1,600원짜리 주스 혹은 2,000원짜리 파르페 아이스크림을 증정하기 때문에 카드값은 어느 정도 퉁칠 수 있다.[14]

CU 제휴 캐시비독도사랑 후원 교통카드로 나온다. CU 캐시비로 CU에서 결제하면 수익의 일부를 독도 후원금에 쓴다는 듯. CU는 독도 후원 같은 애국심 마케팅을 자주 벌이는데, 훼미리마트 시절에 다케시마 후원기업에 로열티를 대 주는 악질 기업으로 오도된 적이 있어서 애국심과 관련된 일에 매우 민감해서라고(...) 여담이지만 캐시비를 발매하는 이비카드에서는 캐시비의 전신인 티모아 시절, 2004년독도 기념 한정판 카드를 발매한 적이 있다. 공교롭게도 딱 10년 후독도 후원 교통카드를 다시금 출시하게 된 것.

CU 제휴 캐시비 출시로 일부 지역 CU에서의 캐시비 충전 봉쇄가 전면적으로 해제되었다. 이에 따라 사실상 캐시비의 충전은 전국의 웬만한 브랜드 편의점에서 가능하게 됐다.영원히 고통받는 탑패스한페이... 그나마 한페이에게는 세븐일레븐롯데ATM이 있어서 다행이지만

3.2. 자체 상품

  • 일종의 카페형 매장으로 내부에 테이블과 의자 등이 구비되어 있는 훼미리마트 카페에서 팔던 튀김닭다리를 2012년부터는 여러 매장으로 확대하면서 미니스톱을 벤치마킹하였으나 맛에 대한 평이 그리 좋지 않다. 그리고 2014년인 시점에선 가끔 보이는 정도. 물론 CU의 점포 수를 생각하면 차후 질의 개선이 이뤄질 경우에는 충분히 미니스톱을 위협할 수 있겠으나, 2014년 현재는 판매하는 곳을 찾기 어려워졌다.

  • PB상품 중 흰우유가 제법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다. 제조사는 매일유업이다.

  • 흰우유에 이어 2013년 9월 19일 BIG 우유 시리즈가 PB로 출시되었다. 가공유의 고정관념을 타파하는 500ml 딸기우유와 초코우유가 출시된 것. 이후 커피우유도 출시되고 2014년 2월부터는 대형마트에서나 볼 수 있었던 500ml 드링킹 요구르트가 서울우유와 제휴하여 출시됬다. 호응이 좋았는지 2014년 8월 말엔 드디어 1L짜리 초코우유까지 출시되었다. 제조사는 르밀로, 동일 제조사의 가나초코우유보다 원유 함유량도 훨씬 많고, 더 맛있고, 더 싸다. 초코우유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놓칠 수 없는 필구템. 초코우유 외 제조사는 추가바람. 1L 초코우유가 꽤 인기가 있었는지 2014년 11월 13일부터 1L 커피우유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다만 제조사는 매일유업. 다만, CU 커피우유는 고카페인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주의할 것. 그 전에도 서울우유와 제휴하여 플라스틱병으로 CU의 PB상품으로 출시한 커피우유도 있다.

  • 2014년 7월부터는 오븐에 직접 구운[15] 피자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가격은 5,900원. 크기는 좀 작다. 2014년 11월 22일 현재 아직도 피자를 팔고 있다.

  • 일부 대형 매장에는 빵을 직접 구워 판매하는 베이커리 코너가 있다. 점포별로 가격 차이가 있긴 하지만 대체로 프랜차이즈 베이커리보다 저렴하고 맛도 더 좋은 편. 오히려 유명 동네 빵집에서나 볼 법한 특이한 빵도 종종 있으니 만약 이런 곳에 간다면 일단 한 번 골라보자. 또한 도넛도 팔고 있는데 1차적으로 조리된 것을 오븐에 굽는거라서 오히려 기름기가 생각보다 많지 않다.

  • 용기생면 형태로 출시된 '시원한 바지락 칼국수'는 대호평 중. 건더기도 푸짐하고 국물의 재현도도 높다. 해장용으로 안성맞춤.

현재로는 자이언트 떡볶이와 카레떡볶이, 참치김치덮밥등 자이언트 시리즈가 크게

3.3. 뒷이야기

  • 새 브랜드명 런칭을 기념하여 'Concert For U'라는 콘서트를 기획했으나, 출연자 중 한 팀이었던 티아라구성원 중 한 명을 따돌리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출연자를 황급히 미스에이로 바꿨다.# JYP: 광수사장 쌩유! 각 매장에 뿌렸던 홍보 포스터도 의지를 갖고 회수한다고 한다…….

  • 무리한 가맹비를 요구하는 등의 불공정행위 등으로 인해 CU 가맹점주가 잇따라 자살한 것과 관련하여 2013년 5월 30일 박재구 사장이 대국민 사과를 한 바 있다. 박재구 사장은 사망진단서의 적혀있던 사인을 "수면제 중독"이 아닌 "지병 악화"로 조작했다는 의혹을 인정하며 상생에 힘쓰겠다고 했으나 가맹점주협의회에서는 이에 대해 보여주기식 사과라며 반발했다.

    더군다나, 편의점 업계 전체의 문제이기는 하나, 지나친 점포수 확장으로 기존에 있던 점포들과 지난 몇년간 오픈하는 점포들의 일 매출이 크게 하락했다는 점도 문제로 볼 수 있다. 그럼에도, 회사자체의 매출 이익율은 떨어졌을지언정 매출이익자체는 늘어난 관계로 법이 강제하지 않았다면 어디까지 갔을지는 생각해 볼 문제다...

  • 주주로는 광그룹 석조[16] 회장(35%), 일본 훼미리마트(23.5%), 석현 중앙일보 회장 외 특수관계자 141인(41.5%)이 있다. 이거만 보아도 범 삼성계라는 것....

  • "cu"(쿠)는 포르투갈어엉덩이 또는 그것으로 번역된다. 기사까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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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CU에서 판매중인 자체 상표 제품(PB)인데, 아래 자체 상품 항목에 설명이 되어 있지 않으니 해당 항목을 참조한다.
  • [2] CVS는 편의점(Convenience Store)의 약칭으로 '당신을 위한 편의점' 정도?
  • [3] 개성공단에 정확히 세개의 점포가 있기는 한데(관련링크, 관련동영상) 이게 최북단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자. 최북단 편의점은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한 거진항점이다.
  • [4] 참고로, 보광그룹의 정식 영문 표기는 Bokwang Group이다. 그럼 Bokwang Group의 약자인가?
  • [5] 대한민국 헌법에서 규정된 영토를 기준으로 함. 이 헌법에 북한은 불법점거하고 있다고 명기되어 있다.
  • [6] 더 웃긴 건 원래 SK텔레콤 15% 할인과 OK캐쉬백 1% 적립을 동시에 할 수 있었으나 할인율이 12%로 바뀜과 동시에 적립을 중복으로 받지 못하게 해 버린 것.
  • [7] 즉, 100원 단위에 대해서는 할인해 주지 않는다는 얘기다. 1,900원을 예로 들면 예전에는 12%인 228원을 절사한 220원이 할인되었으나 현재는 백원 단위를 빼면 1,000원이니 120원만 할인되는 것.
  • [8] 3개월 간 9만원 이상으로, 3% 기준 2,700포인트(…) 이상 적립시
  • [9] 3개월 간 150만원 이상으로, 2% 기준 3만 포인트 이상 적립시, 다시 말해 매일 평균 2만원씩 사야 3% 적립된다.
  • [10] 해당 적립률은 수수료 10%를 제외한 순적립률이다.
  • [11] 예를 들자면 3월 이벤트 상품은 1,200원짜리 껌 한개를 66% 할인된 400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었다.
  • [12] 어차피 나라사랑카드 자체에도 꽤 혜택이 많아서 가치가 있다. 그러나 나라사랑 카드는 발행 기간이 아닌 해당 남성의 나이를 유효기간으로 삼는다는 것을 기억하자. 신검 받았는데 안 만들었다면 30세가 되어서 혜택이 다 날아가기 전에 만들어 두자.
  • [13] 티머니가 팝카드 출시 이후 자체 단일권종 교통카드를 출시했던 것에 미루어 짐작해 보면, 롯데멤버스 캐시비도 조만간 권종 통합형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지만... 꼴데한테 뭘 바라는 거야
  • [14] 여담으로 캐시비에서 900원, CU에서 주스 700원/파르페 아이스크림 1,100원을 부담하는 구조다.
  • [15] 냉동피자가 아니다! 지점 마다 다른지 모르겠으나 직영점 아르바이트 위키러는 냉동피자를 굽고있다.
  • [16]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과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부인인 라희의 동생이다. 경기고-서울대 법대-하버드 J.D로스쿨 학력의 검사출신 법조인이다. 아버지는 전 신문인 홍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