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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last modified: 2018-07-10 01:56:43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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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삼성그룹과의 관계
4. 사내 문화
5. 논란
6. CJ ONE 포인트
7. CJ그룹의 주요 계열사
7.1. 지주회사 CJ
7.2. 미디어
7.3. 식품
7.4. 유통
7.5. 기타
8. 주요 브랜드
9. The CJ
10. IT계열 삽질

1. 개요

대한민국재벌 둘이서 하니인 그룹사이클론! 조커!(CJ) 대규모기업집단 중 하나.
1953년 삼성그룹의 모태로도 볼 수 있는 제일제당으로서 설립되어 삼성과 역사를 같이 한다. 1993년 7월 6일에 계열사들이 삼성에서 분리되고 1996년 제일제당 그룹을 형성하게 된다.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장남 이맹희 씨의 아들인 이재현 씨가 그룹 회장에 재직 중이며, 그의 친누나인 미경씨는 부회장으로 있다.

식품 관련 산업(설탕, 조미료, 사료, )으로 유명하며, 미디어 산업에도 CJ E&M (구 CJ미디어[2], 온미디어[3][4], CJ엔터테인먼트), CGV, 프리머스시네마로 상당한 영향력을 갖고 있다. 넷마블 역시 CJ E&M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그래서인지 넷마블 계열 게임들 게시판에서 회사를 깔 때 나오는 말이 설탕공장. 성우 갤러리에서도 자주 쓰이는 표현이다.

2. 역사

1953년 8월 호암 이병철 회장에 의해 부산에서 설립하였으며 이 때부터 국내 최초의 설탕 가루 생산을 시도하게 되었지만 기계에 이상이 생겼는지 설탕가루는커녕 시커먼 액체만 추출되어서 기대하던 이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다. 그러다가 기계의 결함이 아니라 설탕의 원료인 사탕수수를 과다하게 집어넣었다는 용접공의 말을 들은 이병철이 원료를 줄이고 다시 기계를 돌리자 그제서야 제대로 된 하얀 설탕 가루가 추출되었고 그 때부터 한국산 설탕이 처음으로 탄생하게 된 순간이었다. 1953년 11월의 일이었으며 이병철은 1953년 11월 5일을 지금의 CJ 창사기념일로 지정하였다. 최초의 한국산 설탕가루의 생산으로 휴전 직후였지만 오랫동안 수입설탕에 의존해 왔던 대한민국의 식생활 개선을 주도하여 높은 매출을 올리기도 하였다.

참고로 이 때 생산된 설탕의 상표가 그 유명한 백설이다. 그리고 또한 이 때 설립한 제일제당 공장이 삼성이 처음 손댄 제조업분야였다. 삼성이 굴지의 제조업체로 거듭나는 시발점이라고도 볼 수 있다.

이후 백설이라는 브랜드로 설탕이나 사카린을 만들어 팔았다. 특히 한때 미원과 제일제당에서 만든 '미풍'의 화학조미료 제품 시장에서의 불꽃튀는 경쟁은 업계에서 유명하다. 이병철은 미원을 이기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지만 전부 실패로 돌아갔고, 그래서 당시 이병철 회장의 소원이 미원을 꺾는 것이었다고. 심지어 당시 이병철은 "세상에 내 맘대로 안되는 것이 세가지 있는데, 자식과 골프, 미풍이다"라고 말하기까지 했다. 그러나 이후 와신상담하여하여 쇠고기향이 나는 조미료인 다시다를 만들어 역전한다.

이후 사카린 밀수 사건이 터지며 이병철 회장이 후계자를 삼남인 이건희 씨로 지목하자 원래 후계자였던 이맹희 씨는 대신 제일제당을 물려받게 되었다.[5] 이후 이병철 회장이 세상을 떠나고 2세대 경영이 본격화되자 제일제당은 삼성그룹에서 정식으로 계열분리하여 결별하고 따로 살림을 차리게 된다.

이 때 기업 명을 "CJ"로 바꾸는데, 이는 제일제당의 영문 스펠링인 CheilJedang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6] 이후 식품산업을 기반으로 바이오/생명공학 분야까지 사업분야를 확장했으며, 1990년대를 기점으로 이맹희 씨의 장녀이자 CJ그룹의 부회장인 미경[7]가 본격적으로 영화산업에 투자를 시작하며 신성장동력을 만들어 내어 오늘날 충무로의 큰 손이 되어 영화산업 전반에 막강한 영향력을 끼치게 된다.[8] 전국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멀티플렉스인 CGV도 CJ계열이고, 또한 상영관 뿐만 아니라 CJ는 CJ E&M Pictures(CJ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직접 다수의 영화를 배급하고있기도 하다.

이러한 연예계에 대한 영향력을 필두로 2000년대 초엔 방송연예시장에 진출하여 전국의 각종 케이블망 사업은 물론 각종 케이블 방송을 대다수 인수하여 또한 수많은 방송컨텐츠를 직접 제공하고있다. 케이블방송사업에서 CJ의 유일한 대항마였던 오리온 그룹의 ON미디어가 CJ에 팔리고 나서는 사실상 케이블 방송의 거의 대부분은 CJ의 계열사라고 봐도 무방한 상황.

더욱이 한류열풍이 시작되자 케이블 최대 음악 방송인 엠넷[9]을 필두로 아예 음원 공급시장에 투자하여 현재 대한민국에서 통용되는 대중음악 절반정도의 저작권은 CJ에게 있다. 이러한 영향력을 필두로 MAMA(Mnet Asian Music Award)를 대대적으로 개최하는 등 대중음악시장에서의 영향력 또한 크게 넓히고 있다. 아예 자체적으로 소속가수를 가지기 위해 코어콘텐츠미디어를 엠넷미디어를 통해 인수하기도 했으나 현재는 계열분리를 통해 결별하여 소속가수는 없었지만 2013년 정준영을 시작으로 연진, 로이킴, 다비치, SG워너비와 계약을 했다.

또한 거대 게임회사인 넷마블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문화컨텐츠산업에서의 영향력은 모기업이었던 삼성이 부럽지 않다. 2011년에는 아예 이러한 문화컨텐츠 분야 계열사들을 한데 뭉쳐 CJ E&M을 출범시켰다. 이는 실로 대한민국 문화산업계의 공룡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이명박 정권 들어 문화계에 보수적인 규제정책이 강화[10]되자 문화계 여기저기 손대고 있는 CJ E&M은 이래저래 불리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이 때문에 주가에 이래저래 손해가 크다고...

이재현 현 회장의 아들 선호씨가 2013년에 입사해서 경영 승계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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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CJ그룹 차기 회장으로 예상되는 이선호씨 (1990년생)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금융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건강 문제로 군대는 면제되었다. 그럼그렇지

3. 삼성그룹과의 관계

1953년 11월 삼성그룹의 창업주인 호암 이병철 회장이 제조업 분야에서는 최초로 설립한 기업으로, 1990년대 초반 삼성그룹에서 분리되기 전까지 삼성 그룹의 모태기업으로 삼성 성장의 가장 큰 자산이 됐던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며 삼성 사관학교로 불려 왔다.[11] 덕분에 삼성과는 유대 관계가 있는 편이었다.

1990년대 초중반 장남 이맹희 일가가 당시 경영권을 가지고 있던 안국화재를 삼성그룹에 넘기고서 CJ를 삼성그룹에서 분리독립을 선언하면서 복합적인 성격을 띤 그룹이 되었고 삼성그룹과는 경쟁관계에 있는 입장이 되었지만 두 회사 모두 이병철 회장이 세운 기업이라는 점 때문에 매년 11월에 열리는 호암 추모식에는 두 기업이 모두 한 자리에 모이게 되었고 마찬가지로 계열분리된 신세계백화점과 새한그룹[12] 한솔그룹[13] 등도 참여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2012년에 들어서는 삼성그룹과 사이가 나빠지기 시작하였으며 현재 중국에 체류중인 이병철의 장남이자 CJ 명예회장인 이맹희 씨가 이병철의 3남이자 동생인 이건희 회장을 비난하고 그를 불신하고 있다는 의사를 밝히게 되면서 두 기업간의 사이가 매우 나빠지게 된 편이었다. 거기에 삼성 직원이 이재현 현 CJ 회장을 미행했다는 논란까지 접어들면서 두 기업간의 갈등이 더욱 격화된 수준. 결국 2012년 11월에 열렸던 호암 추모식에도 CJ는 이재현 회장을 비롯한 범 삼성 일가 가족이 모두 불참하고 대신 CJ 임직원 일부만 조문사절로 파견하였다. 삼성 일가인 회장 이건희 가족은 부친의 추모식에 모두 참석하였고 이병철의 장녀가 회장으로 있던 한솔그룹 일가도 참석하였다.

4. 사내 문화

그룹 회장이든 갓 입사한 신입사원이든 상하지위를 막론하고 상호간에 "이름+님"으로 호칭한다. 군대에 버급가는 서열 의식과 계급제를 유지하고 있는 한국의 조직 문화와 정서를 감안할 때 굉장히 파격적인 시도이다.

다만 몇몇 상황에선 계급으로 불릴 때보다 은근히 기분 나쁘게 들릴 수도 있다.XXX님, 보고서 수정하세요 ^^ 같은 것.

5. 논란

CJ그룹이 해외 비자금을 조성해 도세합소득세 수백억원대를 탈루된 정황이 포착되어 검찰이 수사에 착수하였다.

2013년 7월 18일 검찰 조사 결과 발표에 따르면, CJ 이재현 회장은 임직원들과 공모하여 수천억원의 국내외 비자금을 차명으로 운용관리해 546억의 조세를 포탈하고 963억원 상당의 국내외 법인 자산을 횡령하였으며 개인 부동산 구입 과정에서 해외 법인에 56억원의 손해를 입힌 사실을 밝혔다.

이로 인해 CJ 이재현 회장은 탈세횡령, 배임이라는 3가지 혐의가 적용 되었다. 그랜드 슬럼 달성? 이외에도 이재현 회장의 지시를 받아 해외 비자금 관리를 총괄한 CJ홍콩법인장 신 모 씨를 특경법 위반 등으로 구속기소하였고 특가법 위반 조세포탈혐의 등으로 추가 기소하고 이재현 회장의 범행에 가담한 CJ그룹 임원 3명을 불구속 기소하였으며 중국에 체류중인 전 CJ주식회사 주무팀장 K씨를 수배하였다.

이재현 회장은 무려 2천78억원의 조세포탈을 하였는데 그 중 963억원이 횡령, 569억원이 배임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인정되는 금액이 300억원 이상이면 최소 징역 4년에서 가중 처벌시 12년형까지 선고가 가능한데...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불법 비자금 조성 혐의로 한결같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이라는 판결을 받았듯이 이재현 회장 또한 그와 비슷한 판결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그러나 조세포탈액을 200억원 이하로만 인정 받으면 2년 6월에서 8년까지의 형을 선고받을 수 있고 이 회장은 검찰 조사에서 혐의 중 상당부분을 시인한 데다 말기신부전증 등 건강악화를 호소하고 있다. 이러한 사정을 내세워 보다 가벼운 처벌을 주장하거나 재판 도중 구속집행정지 신청을 할 것이란 전망도 조심스레 제기되고 있다.

최근 징역 3년과 벌금 252억 형을 선고받고 재판이 진행중인 상황이다.

6. CJ ONE 포인트

2010년 9월에 런칭한 CJ그룹의 멤버십 마일리지 서비스다. CJ ONE이 런칭하면서 CGVCGV 포인트 대신 CJ ONE으로 통합되었다. 그래서 CGV에서는 CJ ONE 포인트가 5% 적립된다.[14] 같은 범 삼성가 아니랄까봐 CJ ONE 포인트는 1,000점 이상 모여 있을 때 사용이 가능하며, 1,000점 밑으로 떨어지면 엠넷에서 660원(VAT 포함액)짜리 음원 구매도 안 된다. 이마트에서 CJ제일제당의 제품을 구매하면 신세계포인트와 CJ ONE 포인트를 동시에 적립할 수 있다. 포인트의 양도는 가능하지만, 해당 포인트를 다른 포인트로 전환하는 가능성은 현재 발견되지 않고 있다.

  • 연관성이 있는 포인트
    • 우리모아포인트 : 우리카드에서 해당 포인트를 쌓은 경우 이 포인트로 바꿀 수 있다. 역방향으로는 불가능.

7. CJ그룹의 주요 계열사

7.2. 미디어

7.3. 식품

7.4. 유통

7.5. 기타

8. 주요 브랜드

의외로 우리 생활 깊은 곳에서 암약하고 있다. 일단 CJ푸드빌 산하 브랜드는 모두 포함하고 그 외에...

9. The CJ

제휴 신용카드로 그 유명하신 The CJ카드가 있다. CGV를 제외한 CJ 계열사에서 5~20%를 현장할인해주는 아주 기특한 카드. 발급사가 많긴 한데 가장 유명한 것은 이제는 단종된 BC 공통카드와 국민 The CJ. 제휴사와 관계없이 카드 혜택은 동일하다. 플래/티타늄급으로 나오는 카드들은 연회비가 일반카드와 분리되어 전액 청구되니 추발시 주의하자. 국내전용 L, 유어스 U, 비자 V, 마스타 M.

10. IT계열 삽질

  • MYM(마이엠)
    포털 사이트 항목에도 나와있지만 토종 포털 사이트가 급성장하던 시기에 문을 열고 공격적인 홍보[20]불법적 광고[21]를 하더니.... 3개월 만에 문을 닫았다. 그리고 부서째로 모가지!
  • MPLE(엠플)
    초기 오픈이벤트로 폭스바겐 비틀을 뿌려댔지만.... 적자를 견디지 못하고 CJ홈쇼핑에 흡수되었다. 인터넷 사이트는 초기 자본금이 적게 드는 만큼 큰 손실은 아니었지만 CJ의 몇 년치 순이익을 깍아먹었다. 그래도 바보는 아니어서 요즘은 초창기보다 훨씬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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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창립당시부터 최근까지의 로고 변천사. 맨 오른쪽이 최근에 변경 직전의 로고다. 아래의 로고가 현재 적용중인 최신로고로 2011년 5월 31일, CI 중 글자체만 바꿨다.
  • [2] tvN, 채널CGV, O'live, XTM, CHAMP, NGC, 중화TV
  • [3] 투니버스, 온게임넷, OnStyle, OCN, OCN시리즈, 캐치온, 캐치온플러스, Story on, 수퍼액션, 바둑TV
  • [4] 본래 오리온그룹 계열사였으나 CJ로 팔렸다.
  • [5] 사실 이맹희씨의 아들인 이재현씨가 승계받은 것이다. 사카린 밀수사건으로 이병철 회장은 장남, 차남과 사실상 의절했으나, 이재현씨와 이재현씨의 모친(이맹희씨의 부인)은 이재현씨가 장손이라는 이유로 이병철씨와 본가에서 계속 함께 살았고 조부인 이병철 회장으로부터 후계자 교육까지 받았었다.
  • [6] 90년대 중반 알파벳 2자짜리 이니셜로 기업명을 바꾸는 것이 유행이였다. 같은시기 선경->SK, 럭키금성->LG처럼. 왜 제일의 '제'가 'Je'가 아니라 'Che'냐면, 당시 쓰이던 매큔-라이샤워 표기법으로는 'Che'가 맞기 때문이다.
  • [7] 이재현 회장의 친누나이며 이병철의 큰손녀가 된다.
  • [8] 어느정도냐면 이미경 생일파티에 어지간한 유명인사 및 연예계 인사들이 손님으로 참석할 정도.
  • [9] 1995년 개국하고 1997년부터 제일제당에 인수되어 본격적으로 성장하였다.
  • [10] 대표적으로는 셧다운제, 뮤직비디오 사전검열제도 등이 있겠다
  • [11]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이학수 그룹 비서실 실장 등 삼성 의 간판급 전문경영인 중 상당수가 제일제당 출신이다.
  • [12] 사카린 밀수 사건으로 장남과 함께 내쳐진 이병철의 차남 故 이창희 씨가 따로 차린 새한미디어와, 그의 사후 삼성그룹이 계열분리될 때 이창희의 장남 이재관 씨가 받은 제일합섬을 합쳐 출범했던 범 삼성가 그룹. 그러나 얼마 못 가 IMF 때 범 삼성가 그룹 중 유일하게 망해서(...) 해체되었다. 이후 제일합섬은 웅진을 거쳐 새한그룹 출범 때부터 제휴관계였던 일본의 도레이에 넘어갔고, 새한미디어는 범LG 산하의 기업이었던 코스모신소재에 넘어갔다.
  • [13] 삼성 계열에 있었다가 1990년대에 분리독립한 기업집단으로, 이병철의 장녀 이인희 씨가 회장이었다. 원래 이름은 전주제지였고 중앙일보에 신문 용지를 공급했던 제지 회사였다.
  • [14] 그리고 이 짓을 롯데시네마2014년부터 따라하기 시작했다.
  • [15] 참고로 이건 원래 제일제당이 아닌데, 원래의 제일제당은 CJ그룹의 지주회사가 되었고 이 회사는 원래 회사의 사업을 가지고 새로 떨어진 회사이다.
  • [16] 한식 특화 프랜차이즈 브랜드. 상암동&청담CGV or 나머지 점포의 형태로 운영패턴이 구분되어있다.
  • [17] 구 CJ GLS + 대한통운
  • [2018년] 3월, 한국콜마에 지분 100%를 매각하였다.
  • [19] 생활용품 생산업체로 '비트', '참그린' 등 익히 알려진 세제류를 제조판매한다. 일본의 생활용품 제조업체 라이온사와의 합작회사였는데 지금은 CJ의 지분이 거의 빠지고 라이온코리아로 사명이 바뀐 상태. 한국에도 발매된 라이온 브랜드의 제품은 대표적으로 아이! 깨끗해(일본에서는 キレイキレイ.)라는 핸드워시 물비누다. 이는 르노삼성자동차와 비슷한 형편.
  • [20] TV에 광고를 뿌려댔다. 당시 모델은 김C.
  • [21] 사용자 몰래 에드웨어를 설치해서 강제적으로 MYM검색을 이용하게 만들었다. 이 애드웨어가 질기기로는 엄청 질겨서 백신으로도 잘 안 지워지는 악성 바이러스 수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