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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

last modified: 2016-02-27 15:53:05 Contributors

Contents

1. 종교음악
1.1. 정의
1.2. 역사
1.3. 기타
1.4. 유명 CCM 아티스트
1.4.1. 국내
1.4.2. 해외
1.5. 논란
1.6. 관련 항목
2. 골판지 전기 시리즈 관련 용어
3. 소비자 중심 경영

1. 종교음악

CCM, Contemporary Christian Music

직역하면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의 음악"이 되겠지만, 잘 와닿지 않아서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안습(가끔 CCM 모음집의 제목으로 사용되기는 한다).

1.1. 정의

1960년대부터 미국에서 일어나기 시작해 1970년대 이후 세계로 확산된 기독교 음악 또는 그러한 음악운동을 통틀어 일컫는다. (특히 한국에서는) 역사가 길지 않고 시장이 크지 않기 때문에 아직 명확한 정의가 통용되고 있지 않은데, 보통은 "대중음악의 형식을 취하면서도 내용 면에서는 기독교(주로 개신교 계열)의 정신을 담아내는 모든 장르를 포괄하는 기독교 음악"[1] 정도로 이해되고 있다. 좁게는 '현대의 찬송가' 정도로 이해되는 경우도 많으나, 엄밀한 의미에서 '찬송가'로 볼 수 없는 CCM 곡들도 많이 있다. 사실 성경에 준하는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찬송가 역시 19-20세기 미국의 CCM인게 함정

1.2. 역사

1960년대 암울했던 미국 상황에서 청년들을 중심으로 히피문화가 발생되었다. 자유분방한 문화와 생활방식을 추구하던 히피문화는 초반에 급속도로 확산되었지만 미국 사회의 변화와 히피문화 자체의 무질서함 등 다양한 이유 때문에 쇠퇴하기 시작했다.[2] 그 히피문화에 대한 반동으로 1960년대 말에 발생한 예수운동(Jesus Movement)은, 히피들이 내세우던 철학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에 희망이 있음을 주장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그 메시지를 전하려고 했다. 히피들이 록 음악에 자신들의 메시지를 담아서 전했던 것과 같이 자신들도 록 음악이나 팝 음악에 기독교적 메시지를 담아서 전파하기 시작했고, 이런 움직임은 지저스 뮤직(Jesus Music) 혹은 지저스 록(Jesus Rock)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었다. 그 즈음, 전통적인 음악만 연주하던 교회 안에서도 현대적인 음악을 수용하려는 움직임이 조금씩 생겨났고, 전술한 지저스 뮤직 운동과 융합되며 현대의 CCM과 같은 형태로 발전하게 된다.

한국에는 1960~70년대에 폭발적으로 일어난 부흥운동과 결부되어 미국으로부터 가스펠(Gospel, 복음성가)가 유입되기 시작했는데, 미국 기독교 음악의 무게중심이 가스펠 쪽에서 점점 CCM으로 옮겨져 가면서 한국에도 미국의 CCM이 번안되어 들어오게 되었다. 이와 함께 박종호, 송정미, 시인과 촌장의 하덕규,등 복음성가 가수들과, '주찬양 선교단'을 통해 한국 CCM을 선도했다고 평가 받는 최덕신 등의 활약으로 한국 기독교 문화에 CCM이 자리를 잡아갔으며, 특히 1980년대 이후 선교단체 등에서 본격적인 예배의 형식으로 받아들이면서 한국교회 전반에서 볼 수 있는 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2000년대에 들어서 전체 음반시장이 급속도로 냉각화되자 CCM 시장도 동반 몰락하는 모습을 보인다. 새롭게 창작된 곡으로 앨범이 채워지는 것이 아니라 컴필레이션이나 현장 실황을 담은 앨범이 CCM 시장을 독점하는 추세.

1.3. 기타

CCM은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매우 희박하다. 저작권을 무시한 악보집도 쉽게 떠돌고 그 저작권을 찾기위해 저작권을 주장하면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개인의 이익을 취하다니!'라는 투의 비난이나 '은혜롭게 이해해주세요' 같은 발암발언도 들을수 있다.[3] [4]

따라서 CCM을 전업으로 삼는 아티스트들은 이런 부실한 저작권 인식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다. 그리고 지역교회 등지에서 공연 요청을 받아도 비슷한 분위기 때문에 적정선의 페이를 받기 힘든 경우도 많다.[5] 교회나 CCM 단체에서 주최하는 공연에 가보면 뒷자리에서 어김없이 CD를 판매하고 있는 것도 바로 그 때문. CCM 아티스트들이 돈독이 올라 CD를 있는 대로 파는 것이 아니라 CCM 공연만 해서는 생계를 유지하기 힘들어서다.

악기를 연주하는 CCM밴드의 경우에도 '봉사'로 모든 걸 때우려 한다거나 하는 등의 정당한 보수를 받기 힘든 경우도 많이 있다. 그래서 부업으로 상업음악의 세션 연주를 하며 공연을 뛰거나 하는 활동을 하기도 한다.

신해철015B 혹은 그들을 모창한 그룹이 90년을 전후해 초기 앨범을 그대로 써서 CCM 앨범(혹은 불법사용)을 낸 적이 있다. 분명히 그 가수/그룹 노래인데 들어보면 가사가 삼천포로 빠진다. 당시 저 가수들 인기가 좋았기 때문에, 종교노래를 틀 수 없는 일반고에서 방송부원이 스리슬쩍 끼워넣기 좋았다.

참고로 현재 외국 CCM 번역라이센스는 휫셔 뮤직 (http://www.fisherm.com/) 과 카피케어 코리아 (http://kr.copycare.asia/) 에서 취득 가능하다.

1.4. 유명 CCM 아티스트

1.4.1. 국내

1.4.2. 해외

  • 에이미 그랜트(Amy Grant)
  • 아발론(Avalon)
  • 빌딩 429(Building 429)
  • 캐스팅 크라운스(Casting Crowns)
  • 커크 프랭클린(Kirk Franklin)
  • 크리스 톰린(Chris Tomlin)
  • 데이빗 크라우더(David Crowder)
  • 디시 토크(DC Talk)
  • 딜리리어스(Delirious)[14]
  • 디바인파이어(Divinefire)
  • 링컨 브루스터(Linkoln Brewster)
  • 이스라엘 휴튼(Israel Houghton)
  • 지저스 컬쳐(Jesus Culture)
  • 자스 오브 클레이(Jars of Clay)
  • 토비 맥(Toby Mac)
  • 포 킹&컨트리(For King&Country)
  • 제러미 캠프(Jeremy Camp)
  • 그룹 원 크루(Group 1 Crew)
  • 디 애프터즈(The Afters)
  • 맨디사(Mandisa)
  • 제이미 슬로컴(Jamie Slocum)
  • 모리아 피터스(Moriah Peters)
  • 원 걸 네이션(1 Girl Nation)
  • 제이미 그레이스(Jamie Grace)
  • 뉴스보이스(Newsboys)
  • 조이 윌리엄스(Joy Williams)
  • 시티즌 웨이(Citizen Way)
  • 조쉬 윌슨(Josh Wilson)
  • 로얄 테일러(Royal Tailor)
  • 세븐스 타임 다운(7eventh Time Down)
  • 에쉬스 리메인(Ashes Remain)
  • 커틀리스(Kutless)
  • 마크 슐츠(Mark Schultz)
  • 맷 레드먼(Matt Redman)
  • 마이클 스미스(Michael W. Smith)
  • 니아(Narnia)
  • 내털리 그랜트(Natalie Grant)
  • Payable on Death
  • 페트라(Petra)
  • 시나이 비치(Sinai Beach)
  • 식스펜스 넌 더 리처 (Sixpence None the Richer)
  • 소닉플러드(Sonicflood)
  • 스테이시 오리코(Stacie Orrico)
  • 스티븐 커티스 채프먼(Steven Curtis Chapman)
  • 여호수아 밴드/Joshua Band(約書亞樂團)
  • Stryper
  • 비아 돌로라사(Via Dolorosa)[15]
  • 힐송 뮤직 오스트레일리아(Hillsong Music Australia)[16]
    • 힐송 워십(Hillsong Worship)
    • 힐송 유나이티드(Hillsong United)
    • 힐송 영앤프리(Hillsong Young & Free)
    • 힐송 라이브(Hillsong Live)
    • 힐송 키즈(Hillsong Kids)
    • 힐송 런던(Hillsong London)
  • 플래닛쉐이커즈(Planetshakers)[17]

1.5. 논란

교회에서 찬송곡으로 사용되는 CCM 중에 신사도 운동이나 대주의 등 정통 교리와 거리가 있는 교리를 담고 있거나, 혹은 그렇게 해석될 여지가 있는 곡이 많다는 의견이 있다. 어느 것이 이단적인 CCM이라고 규정짓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지만, 일단 신사도운동에서 자주 쓰는 '세대', '기름부음', '성령의 권능', 영적 전쟁 등의 키워드가 들어간 곡들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는것이 그들의 주장이다. 논란을 제기한 몇 곡과 그에 대한 반박의견은 다음과 같다.

  • 마지막 날에 - 가사는 요엘서에서 그대로 따왔으나 그 내용을 왜곡해서 마치 오늘날에도 성령이 예언과 환상을 주신다고 신도들을 잘못 이끈다고 작성되어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주장, 즉 "은사 중단주의"는 기독교계 내에서도 소수의 의견일 뿐이다. 성령의 사역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다. 당장의 일례로만 들더라도 방언은 대부분의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다. 방언의 은사는 되고 다른 은사는 안되는것은 논리적이지도 않고 성경적이지도 않다. 과도한 은사주의, 은사 만능주의 등은 매우 위험하다. 하지만 "은사같은 건 없다"라고 이야기하는것 또한 성령의 역사를 자의적으로 제한하려 드는 행위는 아닌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오 나의 자비로운 주여 - 시편의 저자 또한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라고 노래한 적이 있다. 시편의 저자가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아 갈급하다고 이 가사를 썼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이 없는 상태에서 쓴 글이 성경이 되었다는 말인데,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라고 디모데후서 3장 16절에서 이야기하고있다. 가사 하나만 가지고 이야기 하기에는 전체적인 맥락을 너무 무시하는게 아닌가 싶다.
  • 밀알 - '죄인을 대신하기 위해 희생의 제물 필요하시다면 내 생명 제단위에 드리니'.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유일한 중보자'인 예수의 희생제사이다. 그리고 그 제사는 이미 예수의 죽음을 통해 단번에 이루어졌다[18]. 순교자들의 순교는 복음을 전파하기 위한 도구이지, 죄인을 대신하기 위한 제물이 아니다. 이에 대해서 천관웅 목사는 이렇게 해명했다. 그렇지만, 찬송가를 쓰면서 단어 선택을 잘못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는 없다 당장 같은 곡 2절의 가사에도 "십자가 온 세상 위한 그 희생 눈물로 그 길 가게하소서"라고 온 세상을 위한 희생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였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단어 하나에 집착하며 특정인의 신앙자체를 이단시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 관련 자료
꼭 이단 교리를 담고 있지 않다고 해도, 깊이가 없는 CCM이 많은 것도 문제점이라고 지적한다. 성경적인 교리보다는 은혜, 자비, 기적만을 강조하거나, 또는 자기위로[19]만을 노래하는 등의 비성경적인 노래가 많다는 것이다. 곡조 또한 지나치게 말초신경을 자극함에 탐닉하거나 세칭 '분위기를 띄우는 노래' 혹은 창자唱者의 실력이나 테크닉을 과시하기 위한 자기현시의 목적으로 지어지는 곡이 늘어나고 있다. 즉,성가의 껍질을 뒤집어 쓴 자기(여기서는 가수)의 노래가 되고 있는 것이다.[20] 이러다 보니 Contemporary라는 던어에 합당하게 성가마저도 유행을 타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경험하고 느낀 하나님을 노래하는 것이 무조건 옳지 않다는 것은 너무나 편협한 시각으로 찬양을 바라보는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물론 성경의 말씀에 기반을 둔 찬양이 귀중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렇지 않은 찬양은 깊이가 없다고 하는 것 또한 옳다고 할 수 만은 없다는 것이다. 실제로 대한민국에서 불리우고 있는 찬송가 중에도 개인의 경험을 노래하는 예가 꽤나 많다.[21]

곡조에 대한 이야기도 해 보자면, CCM이란 기본적으로 "Contemporary Christian Music"이다. 동시대적인 음악적 색채를 띈 기독교 음악이다. 음악의 변화에 따라 CCM 또한 그 흐름이 변해가는 것이 정상적이라는 주장이다. 여기서 CCM의 근본적인 문제가 발생했다. '성가가 유행에 따라 소비되는 상품인가?' 라는 근본적인 질문이다. 애초에 많은 찬송가들이 각 나라의 민요나 전통가요의 곡조에 가사를 붙혀 만든 곡들이 많은 것을 생각하면[22] 과연 동시대성의 의미가 무엇인가를 질문하게 된다. 한데 간과해서 안되는 것은 현재 찬송가의 지위를 차지하고 잇는 이러한 곡들은 길게는 500년이상 짧아도 100년 이상을 교도와 회중사이에서 불리워지며 '검증'된 곡이란 것이다. 물론 현재의 곡들 중에서도 이러한 과정을 거쳐 마침내 찬송가의 지위를 얻는 곡들도 있는 것이다. 반대로 전에는 엄연한 찬송가였지만 여러가지이유로 공동의 찬송가에 제외되는 곡들이 있지 아니한가? 지금 현재 '복음성가'라고 불리우는 노래들도 한 때는 동시대적인 음악들 아니었겠는가. 물론 우리나라에서는 예배때 조용하고 엄숙한 곡들을 많이 부르지만[23], 당장에 흑인교회[24]의 예배에만 가면 블랙가스펠이라고 불리우는 매우 흥겨운 흑인 특유의 찬양들이 예배곡으로 불리워진다.[25] 다만 현재 우리나라의 CCM들은 이러한 검증과정을 거치지 않은채 무분별하고 광범위하게 교회 예배 형식으로 들어오고 있다. 왜냐하면 이러한 CCM들의 향유계층 즉, 주로 대한민국에 CCM이 들어오는 7~80년대에 질풍노도릐 시기를 보낸 이들이 교회내 주류로 등장해 CCM에 대해 상대적 관용을 가지게 되엇고 무엇보다도 대중화 되엇다지만 CCM의 독점적 향유층인 젊은 층은 이미 세대단절적 경향을 분명히 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들은 가요나 팝 즉, 팔리는 곡조에 성경가사를 접목시키는것을 주저치 않고 성가가 세속노래로서 불리우는 것도 마다치 않는다. 즉, 과거의 찬송가가 세속노래를 기독교적으로 부르는 것이엇다면 오늘날의 CCM은 기독교노래를 세속적으로 부르고 싶어하는 격이다. 이것은 교회내에서 스스로의 자아를 부정함이 미덕이던 전통기독교 관점과는 다른것이며 갈등의 요소를 명백하게 안고있는 요소이다. 또한 이로 인해 찬양이 하나님을 위한 음악이 아니라 음악 자체를 위한 음악으로 흐르거나 세대간의 격차가 벌어져 교회가 분열되는 것과 같은 일은 지양되어야 할 점이다. 다만 교회는 하나의 세대가 독점할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세대간의 대화나 합의, 기독교의 정체성 확립과 맞물려 돌아가는 문제이기도 하다.

2. 골판지 전기 시리즈 관련 용어

CCM.jpg
[JPG image (Unknown)]

▲캐릭터가 들고 있는 작은 기기가 바로 CCM.

CCM, Contral & Communication Manipulator.

골판지 전기 시리즈에 등장하는 취미용 소형 로봇인 LBX를 조종하는 리모콘 단말기. 이걸 조종함으로서 LBX 속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CCM을 통해 LBX 본체의 대미지 포인트, 배터리 잔량 등 각종 정보를 알 수 있다. CCM 디자인도 각양각색이다.[27]

쉽게 말해서 스마트폰이라 생각하면 된다. CCM의 가장 큰 목적은 LBX를 조종 하는 것이지만, 여기에 부가 기능으로 전화/통신 기능, 최첨단 카메라 기능, 녹음 기능 등을 사용 할 수 있는 만능 기계이다. 작중 등장인물들이 휴대 전화가 없는 이유가 바로 이 이유.

이처럼 CCM 하나만 있으면 만사가 해결된다. 반대로 이걸 잃어버리거나 적에게 빼앗기면 그 주인에게 엄청난 손실과 위기가 온다. 철인 28호의 조종기 포지션.

또한 특수 모드를 가진 LBX의 경우에는 특수 모드가 발동되면 CCM도 그에 연동해 변형한다. 대표적인 예로 반과 히로의 CCM. 익스트림 모드나 스트라이크 모드를 발동할때는 CCM이 전개된다.

컨트롤 포트라는 기계도 있는데 여기에 CCM을 세트하면 해당 LBX를 조종할수 있다. 탑승한 것과 같은 느낌을 줘서 탑승형 로봇물 분위기가 낸다. 작중에서 컨트롤 포트를 통한 조종은 그다지 많이 나오지 않는다.

골판지 전기, 골판지 전기 W에서는 피처폰 형태였으나 WARS에서 카무이다이몬 통합 학교 학생들이 사용하는 CCM은 스마트폰 형태로 나온다. 그런데 워즈에서는 컨트롤 포트가 자주 나오고, CCM을 쓰는 모습은 적다. 비슷한 의미에서 세컨드 월드가 있어서 강화 골판지 상자도 조금 나온다.

3. 소비자 중심 경영


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기업 및 기관의 소비자 지향적 경영문화 확산과 소비자 권익 증진 노력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및 소비자 후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국소비자원이 운영하고 있는 제도. 인증은 공정거래위원회가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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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네이버 사전의 정의
  • [2] 자세한 것은 히피 항목 참고
  • [3] 사실 십계명을 보면 알겠지만 저작권 안지키는것도 이웃의 물건을 탐내지 말라고 한 성경에 어긋나는 행동이고, 실제로도 한국과 달리 미국등 외국의 찬송가나 복음성가 책들을 보면 저작권이 만료되지 않은 경우 조그맣게 저작권이 있음을 곡마다 일일이 명시해놓은 경우가 많다. 한국 가톨릭 성가는 아예 저작권 문제 때문에 몇십 곡이 삭제되었다.
  • [4] 지금 당장 자기가 알고 있는 CCM의 제목을 검색해보자. 수십수백개의 악보 게시물들이 화면을 채울 것이다. 대부분 크리스천들이 운영하는 블로그 혹은 교회카페다.
  • [5] 비슷한 인지도의 대중가수들이 받는 페이의 절반도 안되는 페이를 받는 경우가 허다하다.
  • [6] 주찬양 선교회 출신으로 (1989-1996년 활동) 길The Way, 삶The Life 등의 독집을 발표했다. 어노인팅 정규앨범의 인도자로도 잘 알려져있다.
  • [7]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에서 많은 곡을 발표했던 '말씀하시면'의 작곡자.
  • [8] 인물 목록에서 다섯 번째 인물이다.
  • [9] 이름은 위의 패러디지만 나름 제대로된 CCM도 많이 불렀다. 프로젝트 그룹.
  • [10] 단, 이 쪽은 CCM으로 보아야 하는지 가스펠 메탈로 보아야 하는지 논란이 있음. 가스펠 메탈 항목 참고.
  • [11] 목사이기도 한데, 이 사람이 담임하는 교회는 일반적인 교회가 아닌 공연장과 같은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점이 유명하다.
  • [12] 가시나무를 지은 시인과 촌장의 하덕규다. 가시나무 항목에도 나오지만, 가시나무도 원래 CCM이다. 하덕규 본인이 부인하였다.
  • [13] 개그콘서트신보라가 이 그룹을 거쳐 갔다. 정확히는 이 팀의 코러스를 맡는 메스콰이어팀 소속이었다.
  • [14] 영국의 워십밴드로 현재는 해체.
  • [15] 가수 김태영이 부른 94년 MBC TV 드라마 `종합병원'의 주제곡인 `혼자만의 사랑'의 원곡이다.그러나 멜로디만 같고 가사 내용은 다르다. 돌로라사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 장면을 노래한 것인데 `혼자만의 사랑'은 CCM이 아니고 연인과 헤어져서 이젠 모두 다 잊겠다는 내용이다.
  • [16] CCM쪽에선 정말 유명한 그룹들. 플래닛쉐이커즈와 함께 신세대 CCM을 주도하고 있다. 국내에도 내한공연을 한 적이 있으며, 사역이 오래되다보니짬밥 발동 다양한 풍의 CCM이 존재한다. 최근에 편성된 힐송 영앤프리는 청소년,청년 대상 사역을 맏아서 그런지 일렉트로니카의 성향을 많이 띈다.본격 대중가요화
  • [17] 힐송 뮤직그룹과 함께 양대산맥을 달리는 신세대 CCM의 주도그룹. 국내에는 2014년 내한공연이 예정되어있었지만 어찌된 일인지 내한 공연 목록이 사라졌다.어째 구리구리한 스멜이 풍긴다?최근에 발매된 ENDLESS PRAISE라는 앨범에서는 덥스텝.....?!?!을 차용한 CCM을 만들어 센세이션충공깽을 일으키고 있다
  • [18] 브리서 참고.
  • [19] 물론 다윗의 시편들 또한 자신의 고백을 기반으로 한 경우가 많다. 그러나 엄연히 성경의 일부인 시편과 자의적으로 만든 CCM을 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썼으나 자기고백이 성경적이지 못하다면서 자기고백이 많은 시편은 성경이라고 이야기하는것 또한 논리적이지 않다. 시편은 성경이기 이전에는 다윗과 많은 신앙의 선조들이 부른 "찬양 가사집"였다는것 또한 잊어선 안될 부분이다. 실제로 초기 기독교나 유대교에서는 예배때 이 시편의 가사들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단순히 "성경"의 의미 뿐만 아니라 "찬양"의 성격 또한 가지고 있는 것이 성경에서 '시편'이 갖는 의미이다. 애초에 만들어진 목적 또한 그랬고.
  • [20] 이러한 현상을 소위 "예베인도를 위한 찬양 사역자"들중에 흔한 것이 되었다.
  • [21] 통합찬송가 579장 "어머니의 넓은 사랑", 199장 "나의 사랑하는 책" 등은 나를 사랑하신 어머니의 가르침을 따라 살겠다는 내용들이다. 그 외에도 찾아보면 끝도 없다.
  • [22] 스코틀랜드 민요를 개사해 만든 새찬송가 493장 "하늘 가는 밝은 길이", 또 다른 스코틀랜드 민요의 곡에 가사를 붙혀서 만든 280장 "천부여 의지 없어서", 미국 남부지방 민요에 존 뉴턴의 시를 가사로 붙혀 만든 3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스웨덴 민요에 가사를 붙힌 79장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종교개혁을 주도한 마틴 루터가 독일 민요를 바탕으로 쓴 찬송가인 585장 "내 주는 강한 성이요"등 찬송가 중에도 흑인 영가나 각 지역의 민요 또는 심지어 오페라 등 대중가요에 가사를 붙힌 곡들이 많다. 또 베토벤의 "환희의 송가"에 곡을 붙힌 통합 찬송가 64장 "기뻐하며 경배하세", 605장 "오늘 모여 찬송함은" 등도 있다.
  • [23] 이는 북미의 장로교의 영향을 매우 많이 받은 것으로 보인다. 애초에 교회에서 사용하는 음악은 단순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못갖춘 마디의 곡은 악마의 노래라고까지 말한 것이 장로교의 창시자인 존 칼빈이기에, 이러한 청교도적 관점이 대한민국 교회에 영향을 많이 미친 것으로 생각된다.
  • [24] 극대다수는 미국 남 침례교회 소속
  • [25] 사실 이들의 가스펠도 원래 교회음악은 아니었다. 원시 아프리카계 음악에 유럽음악이 섞인 최초의 산물은 그들이 노예로서 들에서 일하며 부르는 구슬픈 음률의 필드송the field song이며 이것이 기독교와 접목된 것이 가스펠, 후에 종교적 색체가 엷어지면서 소울soul이 되며 이것이 완전히 종교적 색체가 빠진것이 바로 블루스blues이며 '백인들의 블루스'라고 불리우는 것이 바로 록큰롤이다.
  • [26] 이 쪽은 원래 CCM이 아니지만 종종 CCM으로 오인되거나 CCM처럼 사용되는 경우이다. CBS에서 CCM이라 치고 튼다.
  • [27] 작중 주연 캐릭터들의 CCM 디자인이 하나도 겹치지 않는다. 이걸 보면 주문 제작일까? 다만 조연 캐릭터들의 CCM 디자인은 다 비슷비슷하게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