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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30

last modified: 2016-01-31 10:52:20 Contributors



위/ C-130A 허큘리스 초기형. 기수에 레이더가 없다.[1]
아래/ C-130J 허큘리스



위/ C-130H 허큘리스 칵핏
아래/ C-130J 허큘리스 칵핏

C-130 Hercules
C-130 허큘리스[2]

제원
길이 29.8m
너비 40.4m
높이 11.6m
무게 33t
최대중량 70.3t
최대시속 617km
순항속도 580km
항속거리 7,600km
최대적재량 19.9t

Contents

1. 개요
2. 'C-130'의 각 형식
2.1. C-130A
2.2. C-130B
2.3. C-130D
2.4. C-130E
2.4.1. C-130F
2.5. C-130G
2.6. C-130H
2.6.1. C-130H-30
2.6.2. C-130T
2.7. C-130K
2.7.1. C-130K-30
2.8. C-130J
2.8.1. C-130J-30
3. 'C-130'의 파생형
3.1. AC-130
3.2. DC-130
3.3. EC-130
3.4. HC-130
3.5. KC-130
3.6. MC-130
3.6.1. YMC-130H
3.7. VC-130
3.8. WC-130
3.9. L-100
3.9.1. L-100-20
3.9.2. L-100-30
3.10. SC-130J
3.11. VTOL
4. 그 외 이야기거리
5. 대중 매체에서의 등장
5.1. 게임
5.2. 애니메이션
5.3. 영화 & 드라마


1. 개요

C-130 Hercules - Beach Landing
미국록히드에서 제작한, 제2차 세계대전 이후로 현역으로 돌리는 최고의 장수만세 전술 수송기.

1954년 첫 비행, 1957년 실전배치 이후 현재까지도 쓰이고 있다. 이 분야에서 비슷하게 노익장을 과시하는 B-52처럼 아버지/ 아들/ 손자가 C-130을 탄다 할 정도로 오랜기간 쓰이고 있는데, 더 무서운 점은 1970년대 이후 신규제작이 없는 B-52와 달리 C-130은 아직도 신규모델이 개발/제작되고 있다.

개발 시기만 오래된 것이 아니라 개량형도 많아서 AC-130과 같은 화력지원기와 전자전에 특화된 EC-130 시리즈, 공중급유용인 KC-130[3], 기상관측용인 WC-130 등도 있다. 그리고 여타의 중/소형 군용수송기가 그렇듯 C-130 역시 민간용으로도 쓰이고 있다. 이렇듯 C-130은 2,300대 이상 생산되며 대성공을 거두었다. 록히드가 민간버전의 L-100을 내놓긴 했지만 군수분야에서와는 정반대로 114대로 생산 종료. 철저한 망했어요 테크를 탔다.

C-130의 가계도. 단 읽을 때는 밑에서 위로 읽어야 된다.

대한민국 공군만 해도 노후화된 C-130H를 대체하기 위해 신형인 C-130J을 사들일 정도로 오래 운용하고 있다. 도입 당시 크고 아름다운것을 좋아하는 밀덕들은 더 대형 수송기인 An-70이나 C-17을 들여오길 바랬지만, 어차피 돈 없는 공군 입장에서는 이 정도 급을 들여온 것만도 감지덕지.[4] C-130J는 신형인 만큼 기존 C-130보다 수송능력이 대폭 늘어서 같은 계열이라고 하더라도 차이가 무시 못할 수준이다.[5]

한번 실제로 구경하고 싶으면 김해국제공항의 전망대에서 구경하거나 로비에서 구경해보자. 아무래도 쌍안경이 필요할테지만… 경기도의 공군기지에서 2년마다 한번씩 열리는 ADEX에 참가하는 것도 좋다.

만약 국내선을 타서 오른쪽 좌석에 앉았다면, 항공기가 유도로 쪽으로 나갈 때 철조망에 둘러싸인 C-130 4~5기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항공기는 개발 당시엔 상당히 첨단기였으며, 당시에는 아직 드물었던 여압 시스템과 냉난방 시설을 갖추었다.

C-130은 1956년 에그린 공군기지에서 적합성을 테스트 받았고 극지에서의 가혹성과 화물 적재/투하 시험을 받았다. 그리고 미 공군은 1956년 12월 9일 드디어 C-130을 아드모어 공군기지에서 인도하였다.

2. 'C-130'의 각 형식

2.1. C-130A


1956년 12월부터 인도가 시작된 첫 모델. 구 앨리슨(현 롤스로이스) T56-A-1A 터보프롭 엔진을 장착했으며 초기형은 기수에 레이더가 없고 3엽 프로펠러를 장비했었다.

2.2. C-130B


1959년 5월부터 인도가 시작된 개량형. 엔진을 T56-A-7 터보프롭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연료 탑재량과 최대 이륙중량이 늘어났다.

2.3. C-130D


C-130A형에 스키와 보조 로켓부스터[6]를 장착한 극지방 수송기.

2.4. C-130E


1962년 8월부터 인도가 시작된 개량형. 내측/외측 엔진 사이에 1,360 US갤런(약 5,150리터) 용량의 보조 연료탱크를 장착하고 최대 이륙중량이 증가됐다. 또한 4엽 프로펠러가 정식으로 채용되기 시작한 형식이다.

2.4.1. C-130F


C-130E형의 미 해군 운용명칭.

2.5. C-130G


역시 미 해군이 운용한 모델로 기골이 강화되었다.

2.6. C-130H


1974년 6월부터 인도가 시작된 개량형. 엔진을 T56-A-15 터보프롭으로 업그레이드하고 기골과 내부 시스템을 개선하였다.

2.6.1. C-130H-30


C-130H형의 동체 연장형. 동체가 약 15피트(약 4.6m)정도 늘어났으나 엔진은 기존 C-130H형과 동일하기 때문에 추중비가 약간 밀리는 편이다.

2.6.2. C-130T


C-130H형의 미 해군 운용명칭.

2.7. C-130K


영국공군 사양의 수출형 모델. 드로그 방식의 공중급유기를 운용하는 영국공군의 특성상, 기수 상단에 급유 프로브가 장착돼있다.

2.7.1. C-130K-30


C-130K형의 동체 연장형.

2.8. C-130J


C-130의 최신 개량형으로 Super Hercules라고 불린다. 이전까지의 형식들이 그저 단순한 개량형에 불과했다면 C-130J형은 한 세대를 뛰어넘는, 환골탈태를 한 모델이다. 엔진은 롤스로이스 AE2100D3 터보프롭으로 교체되고 신형 6엽 프로펠러가 채용된다. 또한 칵핏의 에비오닉스도 완전히 바꿨는데 여기에 HUD까지 추가되어 이전 형식들과는 비교를 거부하는 뉴-제너레이션 허큘리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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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C-130J-30


ang
C-130J형의 동체 연장형. 최근 우리공군이 4대를 구입해 현재 2대가 인수되었고, 2014년에 모두 인도됐다.

3. 'C-130'의 파생형

3.1. AC-130


흔히 '스푸키', '스펙터'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건쉽 기체.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3.2. DC-130


BQM-34S, Q-2C등 미 공군이 운용하는 무인 표적기 '드론'을 발사하는 역할뿐 아니라 컨트롤도 담당한다.

3.3. EC-130


전자전 지원기.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3.4. HC-130


장거리 수색 구조기. 과거에는 요구조자를 직접 낚아채는(…) 무식한 방법을 사용했지만 요즘에는 구조작전시 공중급유나 보급 등 구조헬기의 서포터 역할을 한다.[7]

3.5. KC-130


미 해병대와 캐나다군에서 제식채택한 공중급유기. 제트엔진 급유기에 비해 최대속도와 실속속도가 낮아 주로 헬리콥터의 밥줄을 담당하고 있으며, 헬파이어 미사일을 탑재하고 있어서 제한적인 지상화력지원도 가능한 다용도 기체이다.

3.6. MC-130


'컴뱃 탈론'이라는 별명의 특수전 지원기. 지형추적 레이더와 FLIR를 장비하여 야간 초저공 포복비행이 가능하다. 사진의 기체는 장착하지 않았지만 풀톤 회수 시스템을 장착해 운용 가능한 기체이기도 하다. 그리고 MOABBLU-82 "데이지커터"를 투하할 수 있는 기종이다. 이것도 일종의 심리전 용도이니 본 임무에 나름 충실한듯?

3.6.1. YMC-130H


MC-130을 개량해 만들었다. 80년대 초 이란이 미국인들을 인질로 잡은 일이 있었는데 구출작전(Credible Sport 작전)에서[8] 미국 대사관과 가까운 Shahid Shiroudi 경기장을 착륙장으로 써서 델타포스를 투입하기로 결정되어 로켓엔진을 달아 STOL성능을 올린것. 실험비행도 여러번 있어 상당히 성공적으로 보였으나…


시험착륙중에 문제가 생겨서 이 꼴났다(…).[9] 부상자는 없었지만 주요 부품들이 전부 박살나서 계획도 끝났다.

3.7. VC-130


귀빈 수송기.

3.8. WC-130


'허리케인 헌터'라는 별명의 기상관측기로 미 공군에서 사용중인 기체이다. 태풍속으로 뛰어드는 비범한 기체이다.

3.9. L-100


C-130E형 기반의 민수형 모델. 기수 하단의 쪽창이 사라졌다. 상업적으로는 성공하지 못했다.

3.9.1. L-100-20


L-100형의 동체 연장형. 전방동체를 5피트 (1.5m), 후방동체를 3피트 4인치 (1.02m) 연장했다.

3.9.2. L-100-30


L-100-20형의 동체 연장형. 추가로 6피트 8인치 (2.03m) 연장.

3.10. SC-130J


대한민국 해군이 차기 대잠초계기 사업을 시작하자 록히드마틴이 제안해 온 기종이다. C-130J라는 기종은 공군에서도 운용 중인데다 C-130 자체가 신뢰성도 높고, 기체 성능 자체도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C-130 시리즈 자체가 대잠초계형으로 개수된 적이 없는데다[10] 후보 기종들 중 유일하게 미완성 기체이면서 구매 고객이 하나도 없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같은 수송기 파생기인 C-295 MPA는 칠레 해군이 도입해 만족스럽게 쓴 경력이 있지만 SC-130J에겐 그런 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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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VTOL


위에 나온 YMC-130H와 달리 실제로 만들어지진 못한 C-130의 진짜 VTOL버전.

4. 그 외 이야기거리

이 항공기는 항공기 역사상 여러가지 위대한 업적을 이루어내기도 했는데…
  • 운용 중인 항공기 중 스키를 달 수 있는 제일 큰 항공기로서 수송기의 스키와 관련된 모든 분야의 기록을 보유.
  • C-130의 상업용 모델인 L-100은 가장 오랜 시간 (25시간 1분)동안 비행한 기록을 보유.
  • 최고고도 공수강하 기록. 고도 44,000피트에서 해병 9명이 강하하였다고 함.
  • 세계 최저고도에서 가장 무거운 화물 (50,150 파운드) 투하기록 보유. 1967년 캘리포니아주 엘 쎈트로 기지에서 10피트 (약 3.1미터) 고도로 비행하며 투하하였고 투하된 화물은 700피트 (약 217미터) 떨어진 지점에서 정지하였음.
  • 1967년 12월, 베트남에서 총 275만톤을 공수함으로서 1949년 베를린 공수시 세워졌던 지속공수 세계기록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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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 별도의 보조 추진/제동 장치 없이 항공모함에서 뜨고 내릴 수가 있다(사진의 항모는 CV-59 포레스탈). 애초에 제작 컨셉 자체가 '활주로가 짧은 곳에서도 이착륙이 가능해서 물자 수송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해군에서 대형 수송기를 필요로 해서 실제로 이착함 시험을 했고 성공했다. 하지만 날개폭이 항공모함의 함체폭과 거의 같을 정도로 기체가 너무 커서 다른 갑판에 있는 비행기를 다 치워야 하기 때문에 이착함 준비를 할 때 항공모함의 함재기 운용효율이 극도로 떨어져 이 계획은 묻히고, 보다 작은 기체인 그루먼 C-2의 개발로 이어졌다.

  • 이 기체를 국내에서 타보고 싶다면 군대에 입대한 후 자대를 배치받고 공수기를 신청하자. 정기공수 시간표는 부대별로 전파되어 있고, 없을시 인트라넷 국방수송정보체계 사이트에 들어가서 확인할 수 있다. 정기공수 관련 업무는 공군이 담당하고 있지만 육, 해, 공군 모두 탑승 가능하다. 시간표를 본 후에 시간이 맞으면 신청 후, 해당시간에 해당 비행단으로 가면 탑승 가능하다. 공짜인데다가 노선만 잘 타면 KTX보다 빨리 이동하는 것도 가능하며 물론 공수기 출발시간이 애매하기 때문에 부대 나오자마자 바로 기차역으로 가는 게 훨씬 빠르다 평시에는 의외로 이용자수가 많지 않아 신청하면 거의 탈 수 있다. 타보면 프로펠러의 육중한 소리와 야릇한 기름냄새가 목적지까지 계속되는 행복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다만, 여름휴가철의 해수욕장 근처 비행장이나, 여름철 혹은 구정-추석기간의 제주도 노선은 간부들까지 각종 빽을 동원해 부킹하거나, (포상)휴가등에 이용하기에 일반 병사들은 피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정기공수에는 C-130만이 아니라 CN-235도 편성되어 있으므로, 갈 때는 C-130, 올 때는 CN-235같은 밀덕질도 가능하다. 이용 비행장이 전투기도 운용하고 있다면 전투기들도 많이 볼 수 있으니, 항공기에 관심이 많은 밀덕이라면 현역중에 한 번은 타 두는걸 추천. 제대하면 다시 재입대를 하지 않는한 평생 타볼 기회가 없다. 다만 밀덕질에 관심이 없는 경우 CN-235가 C-130보다 탑승감이 좋다는 평이 많으니 참고하자.

5. 대중 매체에서의 등장

5.1. 게임

5.2. 애니메이션


  • 두리둥실 뭉게공항에서 등장하는 대형 화물수송기인 구구의 베이스 기종 (참고 기종)이 C-130이다.
순박한 성격이며 동료 비행기나 다른 비행기 또는 자동차의 진상짓을 다 받아주고 싫은소리 한번 안하는 친절 캐릭이다.
부탁에 대해 거절을 못하고 책임감도 강해 혼자서 무리하곤 하며, 일하는 것을 즐거워하며 열심히 일하는 일벌레.
KC-130같이 다른 항공기에 공중급유를 해줄 수 있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

  • 에어리어88 코믹스판에서는 코이 영감의 수송기로 등장하며, 아슬란 왕국 공군에서도 운용한다.

5.3. 영화 & 드라마

  • 007-리빙 데이라이트에서 007 제임스 본드를 처리하려고 코스코프가 있는 아프가니스탄소련군 주둔지로 보내는 소련 공군 소속 수송기 역할로 등장했다. 원래는 An-12(NATO 코드네임: 커브Cub)를 써야 하지만 그 당시 냉전이라서 적성국 비행기를 구할 수가 없어서 꼬리날개 모습이 비슷한 모습의 경쟁기종인 C-130를 땜빵으로 썼다.
  • 에어포스 원에서는 에어포스 원이 추락하는 장면에서 제임스 마샬 대통령을 구조하기 위해 등장했다. 대통령을 구조하고 난 뒤에 백악관과 통화하며 "여기는 리버티 24, 지금부터 콜 사인을 바꾼다. 이제부턴 우리가 에어포스 원이다."라는 대사가 일품.

  • The A-Team에서는 A-Team 멤버들이 독일로 탈출하기위해 미군 보유중인 C-130을 절도(…)하고 탈출할때 F/A-18 전투기의 캐노피 유리를 아작내고 소사 중위 일행을 합창연습 시키고 탈출한다. 탈출 도중에 MQ-9 리퍼 2기가 추적해서 플레어를 투발하며 곡예를 벌이지만, 엔진 피격당하고 나중에 헬파이어 미사일로 파괴당한다.

  • 세계대전Z를 영화화한 월드워Z에서도 등장. 주인공 제럴드 레인과 하스바크 박사를 최초로 좀비 감염이 보고된 평택의 미군기지로 보내기 위해 니미츠급 항공모함에서 발진한다(?!). 평택에서 급유를 위해 한바탕 전투를 벌인 뒤 콕핏 바로 뒤까지 쳐들어온 좀비들을 쿨하게 해치 열고 급상승해서 떨쳐내는 장면이 일품. 하지만 이스라엘에서 좀비들이 장벽을 넘어오자 쿨하게 먼저 떠버려서(…) 이후 등장은 없다.

  • 아이리스 2에서도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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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진속의 C-130A의 프로펠러는 4엽이지만 C-130의 초기형 중에는 프로펠러가 4엽이 아닌 3엽인 것들도 있다. 프로토타입인 YC-130도 마찬가지
  • [2] 헤라클레스의 영어식 독음.
  • [3] 미 해병대와 캐나다군이 운용중인, 수송 및 공중급유는 물론 Harvest HAWK 관제시스템과 AGM-114 헬파이어 미사일을 탑재하고 화력지원(!)도 해 줄 수 있는 항공기이다.
  • [4] 어차피 An-70이나 C-17 같은것들은 돈 이전에 우리나라 실정에 맞지않다. 우리나라는 미국처럼 해외에 전투병력을 파병하는 국가가 아니기 때문, 모든 미군들이 그렇지만 미 공군도 전략공군으로 운영되고 있으므로 우리나라와는 성격이 다르다.
  • [5] C-130J는 이전의 A, B, E, F, G, H, K, T형을 대체하는 신제기로 1999년부터 도입된 기종. 주의할 것은 F-15J의 J는 Japan에서 온 것이지만 C-130J의 J는 일본과 상관없으며, 일본에서 도입한 기종도 아니라는 점이다.
  • [6] RATO 또는 JATO라고 부른다.
  • [7] 사진에서 기수 부분에 있는 집게(…)처럼 생긴 물건이 바로 회수 시스템에 사용하는 장비.
  • [8] 이 계획 이전에도 다른 구출작전(Eagle Claw 작전)이 한번 시도되었으나 RH-53이 EC-130을 들이박아 실패. 참고로 이 작전이 델타포스의 첫 작전이라 한다.
  • [9] 기체문제라기보단 착륙도중 조작실수로 감속로켓을 공중에서 발사해버려 기체가실속하면서 추락했다.
  • [10] 단순한 해상초계용으로는 미 해안경비대가 개수해서 쓰고 있긴 하다. 다만 대잠초계와 해상초계에 필요한 장비 수준은 격이 다른다.
  • [11] 사실 이 조합으로 무장한 AC-130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