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Barrett M82

last modified: 2015-04-13 04:07:05 Contributors

현대의 미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M16, MK.16 SCAR-L, MK.17 SCAR-H
카빈M4 카빈, HK416
지정사수소총M14, M39, MK.12, M110 SASS
저격소총M21, M24, M40, M107, XM2010, MK.13, MK.15
산탄총M26 MASS, M590A1, M-870, M1014
권총콜트 M1911, MEU 피스톨, M9, M11, HK Mk.23 Mod.0
지원화기기관총M249, M240, MK.43, M60, M2 중기관총
유탄발사기M79, M203, M32, M320, XM25, Mk.47, Mk.19
대전차 화기MAAWS, M72 LAW, M67 무반동포, FGM-148 재블린, BGM-71 TOW, M136 AT4, SMAW, RPG-7
맨패즈FIM-92A Stinger
화염방사기M202 FLASH

현대의 영국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L85A2, 콜트 C7
카빈콜트 C8
저격소총L96, L82A1
지정사수소총L129A1, HK417
기관단총스털링SMG
산탄총L128A1, L74A1
권총브라우닝 하이파워, 글록 17, P226
지원화기기관총L86, FN 미니미
대전차 화기FGM-148 재블린, MBT LAW
맨패즈Starstreak HVM


초기형 M82

M82A1

대공사격용(…) M82A2
iiiiiiinnnnfffffoooo.jpg
[JPG image (Unknown)]

M107/M82A3 - 사진은 M107이지만 두 총은 유사하다. 다른 점은 M107은 M82A1과 A3의 장점을 합친 것으로 기존의 M82A3와는 다르게 피카니티 레일의 높이가 조금 낮아지고 탄피가 가끔 사수의 얼굴에 맞는 문제점을 고쳤다.

단축형 M107 CQ[1]

M107A1. 전반적으로 사막에서의 운용을 위한 색상으로 바뀌고, 개량된 소염기를 장착하고 있다.

이것 말고도 더 많은 바리에이션, 모델들이 있다.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대중매체
3.1. 게임
3.2. 영화
3.3. 만화, 애니메이션
3.4. 소설

1. 개요


종류 대물 저격총
구경 .50 BMG(12.7×99mm NATO), or .416 Barrett(10.6×83mm)
급탄 10발들이 박스탄창
작동방식 쇼트 리코일, 회전 노리쇠
총열 29인치(74cm) 모델과 20인치(51cm 모델
전장 57인치(144cm, 29인치 총열) or 48인치(120cm, 20인치 총열
중량 30.9파운드(14 kg, 29인치 총열) or 29.7파운드(13.5 kg, 20인치 총열)
총구속도 853 m/s (2,799 ft/s)
유효사거리 1,800 m (1,969 야드)
정확도 1 MoA(매치그레이드탄[2] 사용시)
3 MoA(통상 50구경 기관총탄 사용시)[3]

2. 상세

2차 대전을 전후하여 대전차 소총을 개조해 장거리 저격에 활용한 사례가 있으나, 본격적으로 대구경 탄환을 사용하여 등장한 대물 저격총의 시조격 물건. 소총급에서는 최고 위력급에 속하는 M2 중기관총용의 탄환인 12.7mm BMG[4]를 사용하여 영화나 게임 등에서 자주 등장해 위력을 과시하는 덕에 일반인들에게도 비교적 유명하다.

대구경탄을 사용하니만큼 긴 사정거리와 강력한 위력으로 대형 차량이나 항공기, 엄폐물에 숨어있는 적들을 소탕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실전 상황에서는 콘크리트 블럭을 뚫고 뒤의 적을 사살하거나 1킬로미터 넘는 거리에서도 확실한 사살을 보장하거나, 차량의 엔진블럭을 격파하는 등 보장된 위력을 자랑한다. M82의 뒤를 이어 등장한 대물저격총들이 볼트액션식에 저용량 탄창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나 반자동에다가 10발짜리 대형 탄창을 사용하므로 속사능력도 좋은 편. 물론 애초에 저격총이므로 좀 과잉 화력인 감이 있고 그만큼 덩치와 무게도 늘어났다.

원형인 M82는 1982년에 개발되었으며, 4년후에 개량형인 M82A1이 개발되었다.


1987년에는 M82A2가 개발되었으나 개량이라기보다는 불펍식으로 개조한 물건으로 어깨 위에 얹어 발사하는 식으로 바꿔 놓은 특이한 물건이었으며, 양각대를 제거하고 그 자리에 대신 보조손잡이가 달리게 되어 있었고 더불어 개머리판의 형상도 어깨 위에 얹어서 쏠 수 있도록 바뀌고 있던 물건이었다.간단하군, 죽어라 하쿠론 저격용이 아니라 서서 헬리콥터를 겨냥해 쏘는 저렴한 견착식 대공화기(…) 개념으로 개발했으며 당연히 팔릴 리가 없었으므로 얼마 안 가 생산 중지. 흑역사 이후로는 일반적인 대물 저격총을 목적으로 한 정상적인 불펍식 대물 저격총인 XM500으로 이어지며, 그 중간 과정에서 M90M95라는 물건들도 있었다.[5]

M82A1은 피카티니 레일을 장착하는 등의 개조를 거쳐 아직도 꾸준히 사용되고 있다. 최신 개량형으로는 미 육군의 M107이나 미 해병대의 M82A3 SASR(Special Application Scoped Rifle, 특수 목적 망원조준경 장착 소총)이 있다. 이 둘은 거의 대동소이한 모델로, 총열을 줄인 M107CQ 모델도 존재. 독일에서도 H&K에서 라이센스 생산, G82(Gewher의 약자)로 사용한다.

대물저격총이 대부분 그렇지만 강한 반동 덕에 반동 억제에 무척 신경을 쓴 편이다. M82의 상징과도 같은, 바렛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총구에 달린 납착한 화살촉 모양의 컴펜세이터[6]는 발사시 가스를 뒤쪽으로 뿜어내 반동을 크게 감소시켜주며, 탄을 발사할 때 총신이 후퇴하도록 하여 반동을 흡수한다. 다만 이 경우에는 명중률이 저하된다는 이야기가 지배적이다.[7]

덕분에 유튜브 등에는 서서 들고 쏘는 동영상도 나돌고 있으며, 애초에 바리에이션 중 하나인 M82A2는 서서 쏘도록 만들어진 물건[8]이었다.


심심하면 이렇게 아킴보로 M82를 쏴재끼는 사람도 있다(..)#

이런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서서 쏜다해도 명중률은 기대할 수 없겠지만 반동은 서서 쏴도 버틸 수준이다. 물론 부담이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니고, 정상적으로 사격을 해도 큰 교전에서 30~40발씩 발사한 후에는 사수 입장에서 지쳐 쓰러지고 싶을 정도라고 한다. 또 쓰는 탄약이 탄약인지라 화염도 장난이 아니다.

래리 비커스(Larry Vickers)의 M82A1소개영상.

바렛 M107을 최대한 빨리 쏘기. 참고로 현재까지 가장 빨랐던 본인의 시간 기록을 깼다. 다음엔 뭐 가지고 할려고…

히스토리 채널의 Sniper: Inside the Crosshair에서 언급된 전투에 의하면 1마일 거리에서 아군에게 정찰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화력 지원을 하였다. 이 때 사용한 탄환은 Raufoss Mk. 211 탄환으로, 고폭탄과 장갑 관통 탄두가 혼합된 대물(對物) 탄환인 만큼 벽 뒤에 숨은 적도 자비없이 박살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위에서 30~40발 이야기를 한 저격수가 바로 이 다큐멘터리에 나왔던 인물.

미국의 총기 규제가 자유로운 몇몇 주에서는 민간인도 구입 소지가 가능하다. 물론 총기규제가 엄격한 주에서는 .50 BMG 관련 화기 자체가 판매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바렛을 비롯한 대물저격총을 사는것이 불가능하다. 그러나 테러에 사용될 것을 우려하여 미국내에서도 규제를 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허나, 총기 규제가 자유로운 주에서도 이걸 사려면 1만 불은 너끈히 지불해야 되니, M82의 마초한 매력에 어지간히 반하지 않으면 지를 엄두가 안 날 듯하다.

여담으로 L-115A3가 2009년 세운 최장거리 저격기록을 2012년 오스트레일리아군 저격수가 M82A1을 이용하여 2815m 거리에서 저격을 성공하며[9] 기록을 갱신하였다. L-115가 50구경이 아닌 3분의1 이나 약한 .338 라푸아 메그넘으로 기록을 달성한 것도 대단하지만 이 경우는 총열이 리시버에 제대로 붙어있는 M95도, 총열이 더 긴 M99로 세운 것이 아닌 총열이 후퇴하여 총열과 리시버가 따로 노는 구조 때문에 제대로 된 저격소총보다 집탄성에 불리한 것으로 알려진 M82로[10] 기록을 세웠다는 것이다. http://www.thefirearmblog.com/blog/2012/11/14/australian-sniper-kill-at-3079-yards/
이쯤 되면 기관총이면서 총열도 후퇴하는 M2로 초장거리 저격기록을 세운 카를로스 헤스콕이나 그 기관총을 만든 어떤 어떤 외계인양반이 대단하게 느껴진다(;;;)

M107CQ는 50구경의 탄약은 필요한데, 지나치게 크고 아름다운 크기로 기존의 M82/107이 사용이 곤란할 때를 대비해 만들어진 것으로, 전체길이가 9인치 더 짧으며, 2.3kg 더 가볍다. 제작사에 따르면, 헬리콥터 내, 수상함 안, 그외에 지상 차량에서 근접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XM109.jpg
[JPG image (Unknown)]

XM307와 같은 규격의 25mm 유탄[11]을 쓰는 저격총인 XM109도 계획되어 있었지만, 예산 등의 문제로 취소되었다.


왠진 모르지만 요르단 특수부대에서 트럭에 바렛을 거치해 쓰는게 발견되었다고 한다.#[12]

3. 대중매체

대물저격총 중에는 가장 유명한 총이다보니 여기저기 등장이 많다. 일단 대물저격총이 등장하면 열의 아홉은 M82.

3.1. 게임

  • 고스트 리콘
    • 고스트 리콘 1 - M82A1 모델이 'M82'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 고스트 리콘 : 어드밴스드 워파이터 - XBOX360 버전에서 M107이 등장한다.
    • 고스트 리콘 : 어드밴스드 워파이터 2 - PS3/XBOX360 버전에서 M107이 등장한다.

  • 그리자이아의 낙원에서 이리스 마키나타나토스가 주문한 M82를 사용한다.대구경 실탄을 대량으로 구하기 너무 힘들다는 이유로 6발밖에 못 쓰는데,장전할 시간이 촉박한 작전을 전개하는지라 한번에 2발씩 장전하고 발사할 수 있게 개조했다. 참고로 도색은 검은색이었지만 마키나가 전에 줬던 폰처럼 또 분홍색 아니냐고 불평하자 선명한 분홍색으로 칠한 걸 받는다(…). 어차피 고층 최고급 호텔에 방을 잡고 그 안에서 저격하는지라 기도비닉이 유지 안되는 문제는 없긴 하지만.

  • 데드 라이징 시리즈
  • 메탈기어 솔리드 4에서도 M82A2모델이 등장한다. 어깨에 얹어 서서 쏠수도 있고, 대물저격총답게 레일건 최대 화력에 절반의 적절한 화력을 자랑한다. 몇초간 충전하지 않으면 화력이 잉여스러운 레일건보다 효율적일때도 많으니 참고. 다만 탄약값이 상당히 부담스럽고 노획하는것이 거의 불가능한지라 막 쏴갈기다보면 탄약값때문에 허리가 휜다. 적 PMC내지 일반병들은 노멀난이도 기준으로 어딜 맞추든 찰진(…) 관통음이 들리며 순삭되고, 겟코도 약점(솔리드 아이를 장착하면 보이는 WP라고 표시된 원)에 맞추면 한방, 다른 머리부분을 맞췄더라도 스턴에 걸리는데, 다시 두어방 쏴주면 파괴할수 있다. 개인적로 레일건으로 파괴하는것보다 추천하는 방법. 또한 장갑차나 헬기도(사실 이 게임의 헬기는 각만 잘 잡으면 유탄으로도 족칠수 있다!) 몇방 쏴주다보면 작살난다! 그런데 사용탄종 이름이 .50BMR이라고 나온다(???) 스네이크가 쓰는 것 이외에는 ACT.3의 마지막 영상에서 리퀴드 오셀롯을 잡으러 온 미군 부대원들중 몇몇이 들고 있었고 ACT.5에서 죠니가 들고 나온다.

  • 메달 오브 아너(2010 리부트)에서는 간간히 Deuce가 사용한다. 열영상 스코프를 사용하여 흑백 화면으로 적군을 보게 된다(모던워페어AC-130의 흑백 카메라를 생각하면 된다).

  • 무리가 없는 시리즈 - 2(Ⅱ)에서는 노비타가 이것을 들고 틴달로스와 최후의 결전을 벌인다. 오로지 이것만이 통하기 때문에 상당히 고전할수도.

  • 배터리 온라인에서도 등장한다.그것도 상점총으로!하지만 밸런스문제 때문인지 게임상에서 데미지 수치가 85%로 저격소총중에서는 1등이지만 가끔씩 2발을 맞춰야 죽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흠좀무.

  • 배틀필드 시리즈
    • 배틀필드 2 - M82A1 모델이 등장한다.
    • 배틀필드 3 - M107 모델이 싱글플레이 카파로프 미션에서만 등장하며 이 미션에서만 사용 할 수 있다. 작중 디마가 노획해서 사용한다. 멀티플레이에선 나오지 않는다.[13]
    • 배틀필드 플레이4프리 - M82A3 모델이 등장한다.
    • 배틀필드 4에서 노획무기로 등장. 근접전용, 중거리용, 장거리용 바리에이션이 등장하며 고증에 쓸데없이 충실하여 모든 공중장비/경장갑 차량에게도 효과가 있다. 헬기에 반자동으로 난사하면 데미지가 무지막지하게 들어가고, 스텔스기, 공격기에 맞추면 발당 30 이상의 데미지를 줄 수 있다!! 따라서 적극적인 대공 견제가 가능해진다. 게다가 원샷킬을 최대한 넣지 않는 배틀필드 시리즈에서 노획무기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어느 거리에서건 보병을 타격 부위 상관 없이 한방에 사살하는[14] 사기적인 성능을 가지고 있다. 물론 노획무기이니 탄약은 딱 탄창 두개가 끝. 재보급도 불가능하다.

  • 오퍼레이션7에서 레벨 제한 25의 저격총으로 등장. 12.7mm탄을 쓰는 총 답게 한발 데미지가 96으로 어떤 저격총 보다도 높다. 이 총이 등장한 덕분에 최강 데미지를 자랑했던 CheyTac M200이 한달도 못돼서 2위로 밀려났다. 묵직한 발사음이 인상적이며 대물 저격총 다운 엄청난 무게를 자랑한다. 그런데 반자동 사격이 가능해야 할텐데 밸런스때문인지 아니면 뭔가 착각한건지 볼트 액션 소총처럼 탄피를 빼낸다. 볼트 액션식 대물 저격총이 없는 것도 아닌데 왜 이런 고증 오류를… 결국 한 유저가 이를 지적해 2013년 3월 26일 업데이트 때 반자동 사격으로 패치했다. 아쉬운 건 개조 가능한 부분이 없다시피 한 점. 총열 2종류와 야간 스코프를 제외하고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색상도 몸통 부분만 가능하며 그것도 2가지로 제한된다. 반자동으로 개선된 후엔 명중률이 안 좋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안습[15]

    또한 XM500의 출시가 되었다. 성능은 추가바람. 소리는 107과 비교했을 때 107은 "투콰앙!" 소리인 반면 XM500은 스타크래프트아크라이트 공성 전차의 소리와 비슷하게 "퉁! 퉁!" 소리를 낸다.

  • 오퍼레이션 플래쉬 포인트 : 드래곤 라이징 - 미 해병대의 저격 소총으로 M107 모델이 등장한다.
  • 오퍼레이션 플래쉬 포인트 : 레드 리버 - 미 해병대의 저격 소총으로 M107 모델이 등장한다.

  • 액트 오브 워에서는 태스크 포스 탈론의 중 저격수가 사용하는 총이 M82A1모델이다. 게임상에선 82A1이라고 표기되어있고 구경이 35mm이라고 써있다…

  • 와치독에서 M107 모델이 최고 등급의 저격소총으로 등장한다. 차량을 부수거나 시설파괴에 매우 적합하다. 왠만한 적을 한방에 잡을 수 있다. 단점이라면 비조준사격이 안되는것과 연사력, 그리고 주변 시민에게 매우 잘들킨다는점이 있다.

  • 조인트 오퍼레이션: 타이푼 라이징 - M82가 등장하며 등장하는 모든 저격소총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에서 15년전 과거 회상(위의 영상이 바로 그 미션)에서 프리피야트에서 프라이스 대위맥밀란 대위와 함께 이므란 자카에프를 저격할때 사용했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에도 등장한다. 성능이 좋아서 한방 저격총으로는 Intervention과 쌍벽을 이룬다. 일단 인터벤션과 마찬가지로 높은 데미지 배율덕에 원샷원킬을 노리기 용이하고, 반자동이다. 물론 반자동이라고는 해도 워낙 반동이 커서[16] 줌한 상태로 연사로 적을 잡는건 좀 힘들다. 하지만 등장하는 모든 저격총중 연사가 제일 빠르다. 잘만 클릭하면 거의 SCAR-HAK-47에 근접한 연사속도를 보여줘서 근접전에선 따로 부무장을 들 필요가 없을정도. 하지만 쏘고나면 잔탄이없지 Intervention과 마찬가지로 소음기와의 상성은 좋지 않지만 ACOG에 손재주 퍽과 같이 사용하면 좋은 돌진저격병기(?)가 된다. 디폴트 클래스중 저격클래스에 심박 감지 센서와 FMJ가 달린 M82가 장비되어있기 때문에 초반부터 손에 익히기에도 좋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에서도 등장한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의 싱글 켐페인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과거편 '나와 함께 고통받아라(Suffer with Me)' 최후반부에서 자동으로 장비되어 사용하게 된다. 12.7mm 구경의 대물 저격총인데, 맞는 사람은 사지가 멀쩡한 상태로 숨진다. 이 때 어디를 맞추느냐에 따라 알렉스 메이슨의 생사가 달라지는데, 팔, 몸통을 맞추지 않았다면 진 엔딩을 보게 된다.

  • 폴아웃2보자르가 이 총에서 디자인을 따왔다.

  • ArmA : 암드 어썰트 - M107 모델이 등장한다.

  • ArmA2 - M107 모델이 등장한다.

  • AVA에서는 3종류의 바렛이 등장한다. 이들중 AI 사양과 용병모드 사양은 개인 소지가 불가능하다. AI전에서 에바가 들고 나온다. 용병 모드에서 에바가 등장하면 이걸로 무쌍난무를 찍다가 사망. 스코어를 잔뜩 벌어준다. 죽어서 드롭했을때 집어쏴보면 애매한 줌 크기를 제외하면 움직여도 2칸밖에 오르지 않는 명중률 게이지라든지 다리를 맞아도 단번에 죽는 똥파워, 그런 주제에 연사력도 어느정도 갖추고 있다. 거기다 재장전은 필요하지만 무한탄창(!)에 장탄수가 무려 20발. 그래도 처음 본 사람들은 이거 먹어보겠다고 총 주변에 얼씬대다가 적에게 맞고 죽거나 얼마 못 쏘고 죽는다. 스나이퍼 전 중 갤러리에서 쌍방 계단 중앙에 리젠되며 대부분, 아니 모든 갤러리 방에서는 바렛이 무조건 금지일 정도로 무지막지한 위력을 자랑한다. 막말로 그냥 움직이면서 클릭만 짤깍짤깍 해줘도 막 죽을 정도로 무서운 총. 어찌 보면 좀 애매한 줌 크기는 바렛의 반동을 이겨내기 위한 지혜(…)일지도 모른다.
    박스 등을 통해 개인 소지가 가능한 영구제 바렛도 등장했는데 일단 이녀석은 파워만큼은 AI 바렛과 비슷하고 월샷도 잘 되지만 그 외의 성능은 그야말로 시궁창이라 무조건 앉아서 쏴야 잘 맞는다. 그리고 스코프는 기본적인 스코프 외에도 고배율 스코프를 추가로 달 수 있다.

  • 워록(게임)에서 정찰병의 PC방 전용무기로 등장한다. 엎드려쏴 자세에서만 발사가능하지만 이후 등장한 카모(CAMO)버전에서는 서서쏠수있다. 역시 현질무기! 성능은 미친듯이 튀어오르는 반동때문에 다른무기로 스왑해도 에임이 돌아오고있는중이다. 급할때 아니면 쓰지않는것이좋다. NTW-20이 나온이후로 쓰는사람이 거의 없다. 안습

3.2. 영화

  • 더블 타겟 초반에 주인공 밥 리 스웨거가 동료와 함께 아프리카에서 작전할 때 각자의 개인화기 외에 별도로 준비해간 대물저격총으로 등장. 반자동저격총임에도 영화에서는 왠지 볼트액션마냥 한발 쏠 때마다 재장전을 하는데, IMFDB에 올라온 총기 담당 스탭의 설명에 따르면 촬영 당시 프롭건에 문제가 있어서 그렇게 된 거라고… 정비불량



  • 마이애미 바이스 에서도 마약조직이 돈과 마약을 차지하기 위해서 함정을 파고 사용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엄청난 위력을 보여준다. 아무래도 거리가 가까운데다가 두명의 저격수가 동시에 저격을 하기 때문인듯. 위력은 차량 내부에 탑승한 위장경찰을 분해시켜버리고 차량도 완파시켜 버린다(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등짝만 보이고 끔살).

  • 람보4에선 용병들중 SAS 저격수출신 용병 "스쿨보이"가 CQ버전을 사용한다. 극중 중반 비오는 밤에 적진 잠입 때는 소음기를 장착한 채 사용하고, 후반 대전투 때는 1타 2피, 월샷, 헤드샷 등 여러 기술로 적들을 사살하는 명사수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람보의 명령에 따라 적을 유인할 때 허공에 한 발을 쏘기도 했다.

  • 로보캅 시리즈에선 1편에서 등장했다. 디지털 스코프가 달린 버전. 스코프가 있음에도 조준은 전혀 안하는 것이 함정. 그래야 악당답지! 이름은 코브라 어설트 캐논이라는 설정이 있다.2편에서는 a Pauza P50 'Cobra Cannon이라는 총으로 케인과 싸웠다.출처 http://www.imfdb.org/wiki/RoboCop_2. 전작에서 Barrette M82를 캐논화 시켰듯이 2편에서는 Pauza P50이라는 저격총을 코브라 캐논화 시킨 총. 몰론 캐논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50구경 탄약이 아닌 정말로 쏘면 펑하고 터진다.어? 미래를 내다본 감독의 혜안



  • 익스펜더블 2에서는 팀의 막내인 빌리 더 키드(엄 헴스워스)가 사용한다. 사용 모델은 M107버젼(M82A3). 영화 초반 적들에게 다구리당할 위기의 스탤론 옹과 스태덤을 저격으로 지원하는 활약을 보이지만… 나중에 맞닥뜨린 상대가 2편의 빌런인 빌레인(장클로드 반담)이라서…

  • 허트 로커에서도 중간에 저격용으로 사용하는 장면이 나온다. PMC들이 갖고 나왔다가 적 저격수에게 당하자 주인공의 EOD 팀이 잡고는 역저격해버린다. 폭발물 제거반이 저격총을 잡는 게 좀 당황스럽기는 하지만, 실제로 장거리에서 폭발물을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해서 대물저격총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아주 불가능한 장면은 아니다. 대한민국 국군 폭발물 처리반도 12.7mm급 저격총을 가지고 있다.

3.3. 만화, 애니메이션

3.4. 소설

이외에 다수의 작품에 등장한다.
----
  • [1] 근접한 거리에서의 사용을 위해 만들었다는 의미의 'CQ'가 이름에 붙은 바람에 근접전을 위해 만든 것이라 착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근접전을 위해서라기 보다는 휴대가 편하고 걸리적거리지 않도록 시가지에서의 사용을 위한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기관포처럼, 대물저격총은 엄폐물이 많은 시가지에서 유용하게 쓰인다.
  • [2] 저격용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탄
  • [3] 100야드당 3인치안에 들어간다… 이건 거의 일반 소총급이지만, 기관총에서의 사용을 위해 생산된 탄약이 결코 저격용을 위해 개발된 탄약과 정밀도가 같을 수 없다.
  • [4] 베트남 전쟁에서 M2 중기관총으로 세계 최장 거리 저격 기록을 세운 것으로 유명한 어떤 저격수의 영향을 받은 것 같다.
  • [5] 이렇듯 바렛사에서는 XM500 이전에도 M82A2 같은 특이한 물건뿐만 아니라 M90M95와 같은 일반적인 대물 저격총을 목적으로 한 불펍식 대물 저격총도 여러 번 만든 적이 있었는데, 그럼에도 XM500이 화제가 된 것은 볼트액션+불펍식 조합이었던 M90/M95와는 달리 M82와 같은 반자동+불펍식 조합이었기 때문인 듯 하다.
  • [6] 하지만 초창기 모델은 꼬깔 모양의 컴펜세이터가 달려 있었다.
  • [7] 아래에도 나오겠지만 이 총으로도 저격 기록을 갱신하는 경우도 있다.
  • [8] 이후로 서서 쏘는 .50구경 소총도 드물지만 꾸준히 등장하고 있다. 게파드 GM6 링스나, 아직 개발중이지만 Leader 50 같은 물건. 심지어 서서쏘는건 당연하고 무게가 5.5kg인 .50BMG권총도 쏠 수 있다. 앞으로 길이가 길어서 들고쏘기 힘든 바렛에 비해, 이런 제품들은 불펍식 반동억제 구조를 사용하여 무게배분을 잘 해서 비교적 편하게 들고 쏠 수 있다.
  • [9] 야드 단위로는 3000야드를 넘어서 3079야드를 돌파했다!!
  • [10] 다만 거리가 멀어질수록 탄환이 공기를 해치며 이동해야 하는 거리도 멀어지므로 2km대의 초장거리 저격에는 탄의 중량이 무겁고 따라서 더 많은 운동에너지를 가진 50구경이 더 유리할 수도 있다. 공기에 닿는 면적은 길이의 제곱이지만 중량(=에너지)은 길이의 세제곱으로 늘어나기 때문. 그런데 이미 유효사거리(바렛:1800m, L-115A3 .338 라푸아 메그넘: 1500m)를 무려 1km가량 넘은 거리에서의 기록이므로, 직접 해당 샷을 기록한 저격수들에게 양 구경을 모두 써보게 하고 "어느쪽이 더 쉬웠습니까?"라고 물어보지 않는 한 정확하게 알 길은 없을것이다(...).
  • [11] 단, XM307와는 달리 스마트 유탄은 사용하지 않고 일반 유탄만을 사용했다.
  • [12] 전면전이 아닌 저강도 야전에서는 상당히 괜찮은 운용법이다. 경장갑차량 까지는 격파할수 있는 대물 저격총을 저격수와 함께 차량에 싣고다니면 중기관총을 싣고다니며 쏴재끼는것보다는 원거리에서 더 정확하게, 그리고 더 적은 총알로 목표를 달성할수 있기 때문이다. 남아공NTW-20도 이렇게 운용하는것을 전제로 뒀기에 중량억제를 전혀 신경 안써서 무겁게 만들어졌다.
  • [13] 밸런스를 위해 50구경을 사용하는 대물 저격총은 모두 뺐다고 한다.
  • [14] 최대 데미지는 110. 대놓고 방어 특화 씹고 한 방에 죽여버리라고 설정해둔 정신나간 데미지다. 그런데 이거, 최소 데미지도 110이다!! 이렇듯 거리에 따른 데미지 하락이 아예 없기 때문에 거리에 상관 없이 보병은 한 방에 갈아버릴 수 있다. 흠좀무.
  • [15] 그렇지만 이건 반자동에 대한 밸런스 패치일 것이다. 애초에 안 그래도 12.7mm라 웬만하면 한방에 나가 떨어지게 하는 총인데… 명중률까지 출중하면… 휴대용 M2 중기관총
  • [16] 우상으로 크게 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