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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iom

last modified: 2014-11-09 13:06:58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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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소속선수
3. 연도별 중요사건 요약
3.1. 2012년
3.2. 2013년
3.3. 2014년
4. 팀리그 주요성적
4.1. 2013 GSTL Pre Season
4.2. 2013 BenQ GSTL Season 1
5. 스폰서
5.1. 現 스폰서
6. 기타
6.1. 유니폼 다툼?


1. 개요

최재원 선수의 원맨팀으로 시작한다. 팀의 구단주는 TotalBiscuit의 아내인 Genna Bain이나, 실제로는 TotalBiscuit이 실질적인 팀의 매니저의 일들을 맡고있다.

분류는 미국팀으로 되어있다. 그러나 선수들이 모두 한국인이며, 숙소생활도 한국에서 한다.[1]

2. 소속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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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주 John Bain(TotalBiscuit)
컨텐츠 관리자 Olivia Wong
테란 김민혁(Heart) 김동원(Ryung)
저그 준혁(Impact)
프로토스 양준식(Alicia) 최재원(Crank)

3. 연도별 중요사건 요약

3.1. 2012년

9월 26일 외국 해설자 TotalBiscuit이 최재원 선수를 매우 맘에 들어했고, 이후 최재원이 팀을 나오면서 최재원만을 위한 1인 팀을 에 만든 것이 시초이다.

11월 7일 SlayerS 팀이 해체되고 나서 김동원 선수가[3] 입단한다.

11월 17일 전종범 선수가 입단한다.

3.2. 2013년

1월 15일 양준식 선수와, 前 compLexity 소속의 김민혁 선수가 입단한다.
동시에 Axiom 팀은 Team Acer와 파트너쉽을 맺고 GSTL에 출전한다는 것이 알려졌다. SlayerS 재탄생? 이후 상황은 Axiom-Acer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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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Axiom의 커뮤니티 스폰서로 sc2links가 발표됐다.

3월 17일 Axiom은 팀의 프리미어 스폰서가 Sony Online Entertainment와 해당회사의 게임인 Planetside 2라고 발표했다.

4월 10일 소속 한국 선수들은 모두 WCS 지역 예선을 북미 지역으로 옮겼음이 알려졌다.TIG 기사

5월 18일 GSTL의 승리 후 인터뷰에서 새로운 선수를 구하고 있다는 것을 밝힘으로써 뭔가의 여운을 띄우기는 했다. 전종범 선수가 은퇴를 결정한다는 것이 트위터에서 밝혀졌다.

6월 1일 'WASD Keyboards'가 새로운 스폰서로 추가된다.[4]

7월 말에 시작한 D-Link가 주최한 북미의 팀리그에서 어째서인지 마누엘 쉔카이젠과 같이 엔트리를 짜서 참여했다. 실제로 활동기록도 남아 있고하여 흥미로운 부분. ACER 팀스토리컵 시즌 2가 재개되면서 다시 원래의 엔트리로 돌아왔고 조커도 사용하지 않고 있다.

10월 1일, 前 웅진 스타즈 소속 프로게이머 준혁이 이적하면서 저그가 장기간 공석이었던 엑시옴에도 저그 프로게이머가 갖추어졌다. 한편 엑시옴으로 이적하면서 김준혁 선수의 아이디가 Mekia에서 Impact로 바뀌었다. 엔트리에 바로 합류되었으므로 당장 다가오는 GSTL부터 바로 참여하는 것이 가능.

3.3. 2014년

4월 30일, 구단주 TotalBiscuit이 대장암 진단을 받았음이 밝혀졌다. # 그러나 SanDisk SHOUTcraft Invitational 등의 온라인 대회를 준비하는 등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 중. 몸도 안 좋은데 웬 무개념 미친년이 어그로를 시전하고 캐나다 찐따가 옆에서 살살 긁어대니 병세가 악화될까 걱정이다. (...)

4. 팀리그 주요성적

5. 스폰서

5.1. 現 스폰서

6. 기타

6.1. 유니폼 다툼?

하지만 첫 단추부터 약간 꼬이게 흘러갔다. 이 광고영상에서 나온 일부 선수들이 입고있는 유니폼이 전 SlayerS의 유니폼이였기 때문에 김가연 前 구단주가 트위터로 함부로 다른 팀의 유니폼을 막 쓰지 말라며 화를 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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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Biscuit: 제시카가 뭐라고 하든 우린 상관 안합니다.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이스포츠 팀은 파랑색 유니폼에대한 저작권이 없습니다.
본격 뻐큐머겅 두번머겅을 시전하는 패기!

하지만 TotalBiscuit은 그냥 쿨하게 무시해버렸다. 덕분에 앞으로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지도 관심사였다. 패기보소...

그러나 이후 양측의 추가대응은 나오지 않으며 흐지부지 흘러간 사건으로 되고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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