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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trak

last modified: 2016-04-08 21:40:14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노선
2.1. Northeast Corridor (동북 간선)
2.2. Downeaster (보스턴 - 포틀랜드)
2.3. Keystone Corridor (뉴욕 - 해리스버그)
2.4. Empire Corridor
2.5. 동서횡단열차 (대륙횡단열차)
2.6. 남북종단열차
2.7. 국제열차
3. 차량
3.1. 기관차
3.1.1. 개별항목
3.1.2. EMD GP40TC
3.1.3. EMD F40PH
3.1.4. EMD F59PHI
3.1.5. GE P32-8WH
3.2. 동차
3.2.1. Acela Express
3.3. 객차
3.3.1. Amfleet I & II : 중단거리 여객용 좌석차
3.3.2. Horizon Fleet : 중단거리 여객용 좌석차
3.3.3. Superliner I & II : 장거리 여객용 2층 좌석/침대차
3.3.4. Pacific Surfliner : Pacific Surfliner용 2층차
3.3.5. Viewliner : Heritage Fleet 을 대채할 객차
4. 함께 보기

1. 개요

전미여객철도공사
National Railroad Passenger Corporation
리포팅 마크 AMTK,AMTZ
IATA 코드 2V
설립 년도 1971년
영업 지역 미국
보유 선로 1175㎞
영업 거리 34000㎞
www.amtrak.com
트랙

미국의 여객철도 사업자. 소유노선 총연장 약 35000km. 도국철, 국국철보다 수송 인키로는 부족하지만 세계 최대의 여객철도 사업자. 노선도

항공업의 발달로 쇠퇴하고 있던 미국의 철도회사들을 연방정부가 인수하여 공영화 한 회사이다. 뭐 이렇게 해서 돈도 많고 시간도 많은 사람들의 적절한 여행수단 또는 돈은 없고 시간은 많은 여행자들에게 단물과 같은 1일 1왕복의 은혜를 시전하고 있으니 어찌 보면 다행이랄까.

또한 US Rail Pass라고 하여 JR패스의 원판 버전이라고 봐도 될 정도의 철도패스까지 발매하여 운용하고 있다. 오토트레인, 아셀라, 국제열차는 못 타지만 미국에서 기차를 타고 대륙을 횡단하려면 이쪽이 낫다. 3주짜리 캘리포니아 한정패스도 있고, 정기권, 10회권 등이 있지만 한두번 타고 끝내려면 아무래도 ISIC 15% 할인이 유리하다.

2010년에 25억달러를 벌어서 37억달러를 쓰고는 크고 아름다운 13억달러의 적자를 냈다. 근데 묘하게도 미국의 Class 1 철도회사가 되는 기준이 수입 25억달러라는거.

다른 나라의 열차와 다르게 발권시 신분증을 요구한다. 영문과 식별 가능한 사진이 붙어있는 신분증을 준비할 것. 다만 저것은 어디까지나 원칙이고.. 실제로 작은 역 등에서는 유야무야 넘어가기도 한다. 9.11 테러 이후 신분증 검사가 철저해졌지만 다시 점점 허술해지고 있다. 뉴욕이나 워싱턴 DC 같은 대형 역에서도 이젠 신분증 요구를 거의 하지 않는다. 인터넷으로 E-Ticket을 구입해서 프린트해가면 신분증 요구는 절대 없다. 그리고 대부분의 역들이 소규모로 운영되어 신분증 요구 자체가 힘들고 암트랙도 어지간하면 저가 버스에 비해 비싸 어느정도 생활력이 있는 사람들이나 기차 여행을 하려는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많다.

다만 뉴욕, 시카고, 워싱턴 DC 같은 대형 역들엔 철도공안이 상주해있고 조금이라도 수상쩍다 싶으면 불시검문을 한다. 고로 신분증과 티켓은 늘 지참해야하고 위험한 물건이나 흉기는 절대 소지하고 있으면 안된다. 졸지에 테러범으로 몰려 질질 끌려가기 딱 좋다.

로고가 옛 철도청 역삼각 마크와 유사해 철도청이 앰트랙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많다. 하지만 역삼각 마크가 적어도 1994년에 이미 등장한데 반해[1], 앰트랙의 현재 로고는 2000년 처음 등장했다.

2.1. Northeast Corridor (동북 간선)

NECamtrak.png
[PNG image (Unknown)]

미국 최대의 인구 밀집 지역인 동북 지역의 중심 노선인 만큼 암트랙에서 유일하게 전구간 복선전철화된 구간이고, 미국에서 유일하게 여객열차가 고속으로 다니는 노선중 하나다. 특히 뉴어크 펜역에서 필라델피아까지는 선형이 좋은것으로 유명하긴 한데... 그래도 다른나라들에 비하면 안습..- NJT 통근열차는 약 최고 90mph(144 Km/h) [2], Northeast Regional (보스톤-워싱턴) 약 125mph (200Km/h), 장거리 노선은 110mph (170Km/h) 그리고 아셀라는 약 135mph (216Km/h)로 운행한다. 암트랙은 장기 계획으로 보스턴 - 워싱턴DC 전 구간을 고속화 해서 아셀라 익스프레스가 항시 150mph (240Km/h)으로 운행할 계획을 세웠다. 만약 이러면 미 북동지역 항공사들은 쫄딱 망해버리는 사태가... [3]

또다른 문제는 각 주의 통근열차와 선로를 공유하기 때문이다. 특히 뉴욕 펜역 - 허드슨 강 하저터널 - 뉴왁 펜역 구간은 열차 배차간격이 빡센 것으로 유명하다. 시간당 최대 23편의 열차를 쑤셔넣을 수 있지만... 시도때도 없이 다니는 암트랙 여객열차, 5개의 NJ Transit 노선, 보너스로 MTA Metro-North 노선[4], 미국 각지에서 몰려드는 화물열차들이 복복선도 아니고 꼴랑 복선[5]을 공유하니 한 편성이 지연나면...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러시아워가 되면 시간당 23편을 다 채우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때는 경부선 용산역 - 금천구청역 간은 저리가라고 할 만큼의 다이어를 보여준다. NJ Transit의 경우는 해당 구간 도중에 세코커스 정션(Secaucus Junction)[6] 역이 있어서 거기서 대피라도 가능하지만 암트랙 열차는 무조건 통과.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NJ Transit은 허드슨 강 하저터널을 추가로 뚫으려 하였으나, 2010년 10월 5일자로 뉴저지 주지사 크리스 크리스티가 예산 문제를 들어 중단시켰다. 이 구간의 미래가 암울해진다.

이 외에도 열차 통행량이 많은 워싱턴 근교에서는 암트랙 열차만이 아니라 CSX의 화물열차, MARC와 VRE의 통근열차까지... 그래도 일부 구간이 3선에 복복선이라서 망정이지...

뉴헤이븐 (New Haven) 에서 보스톤 까지는 진짜로 선형이 안 좋다. 특히 뉴 런던역(New London) 급곡선으로 악명이 높다. 프로비던스(Providence, Rhode Island)부터 보스턴까지의 구간도 매사추세츠 주 통근열차(MBTA)와 선로공유를 해서 운행하므로 역시 용량이 빡센 편.

이 구간에서 이름만 고속열차인 Acela Express를 운행중이다. 사실 Acela Express의 정체는 틸팅열차.
운행 빈도는... 상당히 자주 다닌다. 이코노미가 없고 비즈니스와 퍼스트로만 구성되어 있어 겁나게 비싼 것, 주말 운행편수가 주중보다 작다는 것[7]이 단점. 필라델피아에서 뉴욕까지 한시간 십분 정도 걸리는데 요금은 80달러를 넘는다. 참고로 같은 구간 Northeast Regional(이하 NR) 이코노미 요금은 40달러선. 덧붙여서 아셀라와 NR 간의 시간차이는 커봤자 30분을 안넘긴다. [8] 그렇다고 해서 US Rail Pass가 되는 것도 아니다. 아예 사용 불가능.

완행열차인 Northeast Regional은 같은 구간의 아셀라에 비해 정차역이 많다. 보스턴-워싱턴 구간만 운행하는 게 아니라 스프링필드 지선과 워싱턴DC 이남까지도 내려간다. 이들은 메이저급 터미널 역[9]에서 장시간 정차하며 일부는 이 정차시간동안 아셀라를 먼저 보내주는 경우도 있다. 모든 열차가 전기 기관차 견인으로 운행하는데, 이는 뉴욕 펜역과 허드슨 강 하저터널의 환기 문제로 인해 해당 구간에 디젤차량이 못들어가기 때문.

아이비리그 대학들을 포함해서 미 북동권에서 꽤나 잘나가기로 소문난 대학교들 중 일부가 NEC를 끼고 있다. 대표적으로 이승만이 학위 받은 프린스턴 대학, 예일 대학 등이 있다. 프린스턴의 경우는 프린스턴 정션(Princeton Junction)역에서 셔틀열차(NJ Transit)를 이용해 프린스턴 역에 내리면 되며, 예일 대학은 뉴해븐(New Haven)역에서 내려서 버스 또는 택시를 타면 된다.

미국 추수감사절 대수송기간은 열차들이 증편되는데 -고질적인-차량부족 으로 각 주 통근열차를 빌려서 운행한다. 이러니 MARC(메릴렌드 교통국) 차량이 뉴욕 펜역에서 보이고 NJ Transit 통근열차가 워싱턴 D.C 에서 보이는 희귀한 광경을 볼수 있다. [10]

2.2. Downeaster (보스턴 - 포틀랜드)

보스턴에서 포틀랜드를 연결하는 노선. 대부분의 구간이 단선이다(...) 덕분에 하루에 4번 정도만 왕복한다. 그리고 역시 보스턴 근교의 구간은 매사추세츠 주 통근열차 MBTA와 선로공유한다. 사실 그다지 유명한 노선은 아니며 여간해서는 탈 일이 없는 노선인 것도 사실이다. 거쳐가는 역들도 그나마 보딩스쿨로 유명한 Exeter 등 작은 마을의 역들이라서 앙증맞기 그지없다. 참고로 Northeast Corridor는 보스턴의 사우스 스테이션에서 담당하지만 Downeaster는 스 스테이션에서 담당한다.

2.3. Keystone Corridor (뉴욕 - 해리스버그)

뉴욕 펜역에서 펜실베니아 해리스버그를 연결하는 노선.

미국에서 NEC를 제외하고 110mph(170 Km/h)로 운행할 수 있는 노선이다. 원레는 펜실베니아 철도화시의 본선의 일부 구간으로[11] NEC와 같은 시기에 전철화가 되었다.[12] 199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고속화 및 선형개량사업으로 표정속도가 올라갔다.

열차 편성만 보고도 Keystone 열차 라는걸 알수있다. Keystone 노선은 항시 AEM-7 기관차와 4량의 객차[13], 그리고 Cab-Car가 항시 딸려다닌다. 이유는 필라델피아에서 진행방향이 바뀌는데 전에는 여기서 P42 디젤기관차로 바꿔가다보니 약 30분 이상이 소요됐다. 하지만 전차선 개량이 끝다고 Cab-car를 붙여서 동차처럼 운행하게 된다.

이 노선에서는 Pennsylvanian (뉴욕-피츠버그) 노선도 운행한다. 이 노선은 필라델피아에서 디젤기관차로 바꾼뒤 피츠버그로 간다.

2.4. Empire Corridor

CSX vs 암트랙 [14]

뉴욕 Albany 에서 Penn Station 까지 운행하는 노선. 원래 이 노선은 New York Central (뉴욕 센트럴) 회사의 본선 (Mainline) 으로서 많은 열차가 운행했지만 Penn Central (펜 센트럴) 회사로 합병된 이후 열차노선이 많이 줄었다.

이 노선은 뉴욕주에서 여객열차가 고속운행할수있는 노선이다 [15] 비전화 구간인데도.. 하지만 노선 소유자인 CSX화물열차 안전운행에 지장된다고 하지만 Amtrak 때문에 선로용량 포화되는꼴을 보기싫었던 CSX된다고 최고속도를 79Mph!!!(124Km/h)로 낮춰버렸다. 할 수 없이 Amtrak 전용 선로를 Poughkeepse 이북으로 부설하는 [16] 조건으로 원래 속도를 되찾았다(?).


원래는 이노선은 펜역(Pennsylvania Station) 대신 그랜드 센트럴 역(Grand Central Terminal) 으로 운행했는데 1990년대 초, 암트랙은 승객 편의 이유라고 하지만 예산문제로 펜역으로 운행한다.

이구간은 P32DM 기관차만 운용하는데 그 이유는 P32DM 이 디젤 전기 겸용이라[17] 디젤기관차의 출입이 제한되는 구간에서 운행한다. 특히 펜역과 그랜드 센트럴 역은 지하라서 안전상의 이유로 디젤기관차의 출입이 제한된다.

현재 운행하는 노선은
  • Empire Service: 뉴욕 - 알바니
  • Lake Shore Limited: 뉴욕 - 시카고
  • Maple Leaf: 뉴욕 - 토론토
  • Adirondack: 뉴욕 - 몬트리올

2.5. 동서횡단열차 (대륙횡단열차)

북미 대륙도 한 사이즈 하다보니, 러시아 철도시베리아 횡단철도만큼은 아니지만 강력한 포스를 내뿜는 동서횡단열차를 운영하고 있다. 특이하게도 기/종점에 동부 해안도시의 목록이 없다. 그럼 이걸 동서횡단열차라고 부르면 안되잖아 따라서 동부 해안도시에서 서부 해안도시로 가거나 그 반대로 가기 위해서는 최소한 한 번 이상의 환승이 필요하다.

주 노선은 다음과 같다.
  • Empire Builder (시카고 - 시애틀/포틀랜드)
  • Southwest Chief (시카고 - 캔자스시티 - LA)
  • Sunset Limited (뉴올리언스 - LA) : 2009년까지만 해도 올랜도 - 로스앤젤레스 구간을 운행했지만, 이후 다이아 개정으로 뉴올리언즈 - 로스앤젤레스로 단축되었다.
  • Texas Eagle (시카고 - 댈러스 - LA)

노선은 시카고유니언 역에서 각지로 뻗어나가는 형태를 가지고 있다. 다만 건설 순서는 시카고에서 사방으로 뻗어나간 것이 아니라 각지에서 시작해서 시카고로 모이게끔 선로가 건설되었다.

2.6. 남북종단열차

서부, 중부에 1편씩, 동부에 3편 존재한다. 모두 침대차가 딸려 있고 후덜덜한 운임을 자랑한다. 4인승 스위트룸은 침대 요금만 1,000달러 이상. 일반형 침대칸인 Viewliner Roomette는 400~500달러 선. 침대칸 요금에는 식사가 포함되어 있다. 서부 노선인 Coast Starlight의 침대칸은 2층 객차인 Superliner형을, 중부와 동부 노선의 침대칸은 단층인 Viewliner를 사용한다.

주 노선은 다음과 같다.
  • 서부 - Coast Starlight (시애틀 - 포틀랜드 - LA) : 소요시간 35시간, 상하행 매일1편. 셸든 리 쿠퍼가 친구들 데리고 억지로 탄 문제의 바로 그 노선이다(...)
  • 중부 - City of New Orleans (시카고 - 멤피스 - 뉴올리언스) : 소요시간 19시간, 상하행 매일 1편.
  • 동부
    • Silver Service (뉴욕 - 워싱턴DC - 올랜도 - 탬파/마이애미) : 운행계통에 따라 Silver Meteor, Silver Star로 구분. 상하행 매일1편.
      • Silver Meteor :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동쪽 선로를 타고 페예빌, 플로랑스, 찰스턴을 거쳐 플로리다로 내려간다. 소요시간 27시간.
      • Silver Star : 사우스캐롤라이나 서쪽 선로로 빠져 롤리, 캐리, 서던 파인스, 컬럼비아를 거쳐 본선으로 합류, 플로리다로 내려간다. 엄청 약간 돌아가는 노선이라 소요시간이 길다. 31시간.천조국 스케일에 4시간 정도야 뭐
    • Crescent (뉴욕 - 샬럿 - 애틀랜타 - 뉴올리언스) : 소요시간 30시간, 상하행 매일1편. 지도상으로 보면 대각선으로 내려가지만, 횡단보다는 종단의 성격이 강한 노선이다.

2.7. 국제열차

암트랙의 국제열차는 모두 캐나다행이다. 일부 노선에서는 캐나다VIA Rail과 공동 운행한다. 국제열차에선 US Rail Pass가 안 먹힌다. 철도 여행시 주의.

  • Maple Leaf (뉴욕 - 토론토) : 공동운행
  • Adirondack (뉴욕 - 몬트리올)
  • Cascades (시애틀 - 밴쿠버)

3. 차량

3.1. 기관차

여객철도가 주력인 만큼 여객용 기관차[18]가 대부분이다.

3.1.5. GE P32-8WH


도입 당시 독특한 도색 덕분에 펩시켄 이라는 별명이 붇었다.

3.2. 동차

3.2.1. Acela Express

3.3. 객차

고속 틸팅열차인 Acela를 제외하면 크게 두 가지 타입의 객차가 있다. 첫째는 Amfleet을 위시한 중단거리 차량, 둘째는 Superliner를 위시한 장거리 차량. 모든 객차는 20세기의 물건이지만, 좀 오래 된 차량은 모두 개조를 마쳤고 차량 괸리가 잘 되어 있어서 지저분하다거나 매우 낡았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물론 그렇다고 짬뽕편성이 사라진 건 아니다. Heritage Fleet이라고, 국내 용어로 치자면 대수선을 거친 차량들도 있지만 2009년 이후로 모두 대차될 예정이었던것 같지만 2012년 중반까지 대차되지 않은 차량이 왕왕 보이고 있다. 그래도 대부분의 Heritage Fleet은 Cascades 노선으로 돌려져서 사람들이 자주 보는 동부에선 보기 힘들어진 편.

3.3.1. Amfleet I & II : 중단거리 여객용 좌석차


암트랙 출범 당시는(1971년) 없었지만 1975년부터 1978년까지 도입하였다. 옛 미국 사철에서 쓰던 차량들의 대차분이다. 외부는 알류미늄 튜브같이 생겨서 철도 동호인들은 그냥 튜브라고 부른다. 오래되었지만 대수선을 거쳐서 내부는 깨끗하고 시트피치도 ㅎㄷㄷ하게 넓다.

1981년에 도입된 Amfleet II는 출입문이 2개밖에 없다. 대부분 장거리 노선에 투입됨.

3.3.2. Horizon Fleet : 중단거리 여객용 좌석차


1989년 챠량 증결을 위해서 도입되었는데 외형은 Amfleet과 다르게 통근차량인 Comet과 똑같이 생겼다. 내부는 Amfleet과 비슷하다. 대부분 시카고 착발로 미국 중부노선에서 운행하나 어쩌다 식당차가 동부로 흘러들어 오기도 한다.

3.3.3. Superliner I & II : 장거리 여객용 2층 좌석/침대차



위/Superliner I
아래/Superliner II


1978년부터 1995년까지 도입된 2층 객차. 객차 높이 때문에 항상 슈퍼라이너 열차들은 워싱턴 D.C.까지만 운행한다. 종류는 일반 객차, 침대차, 식당차 그리고 라운지 겸 카페열차가 있다. 라운지 차량은 2층에 뻥 뚫린 창문이 일품, 대륙횡단노선에서는 항시 붙어있어 좋은 경치를 제공한다.

3.3.4. Pacific Surfliner : Pacific Surfliner용 2층차


미국 LA에서 샌디아고까지 운행하는 Pacific Surfliner 노선 한정 객차. 외형은 Superliner랑 다른점이 별로 없지만 해랑 열차처럼 기관차와 객차가 똑같은 도색을 하고있다. Cab car도 있다. 다른 Amtrak 객차와 달리 머리 위 짐칸의 크기가 약간 작다.

3.3.5. Viewliner : Heritage Fleet 을 대채할 객차


Heritage Fleet은 전 사철에서 쓰던 객차인데 현재는 소화물차, 식당차가 있다. 현재 새로운 Viewliner 객차들이 주문되어서 전 Heritage Fleet 객차를 대체할것이다. 창문이 상하 2개로 나뉜 것은 2층 객차라서가 아니라 객실 내부 침대가 2층 침대라서 그렇고, 단층 객차라 지하 구간을 통과할 수 있다. 그래서 지하역인 뉴욕 Penn Station착발 장거리 노선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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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서울천년임캡슐에 역삼각 마크를 한 열차가 표지에 실린 철도청 홍보자료가 들어가 있다.
  • [2] 38xx,39xx 급행열차 한정.
  • [3] 실제로 미국의 모 항공사는 워싱턴-보스톤 노선을 줄이고 뉴욕-시카고 노선을 증편했다. 그리고 아셀라가 경쟁이 가능한 이유가 미 북동부 지역의 극심한 항공 정체 때문이다. 미 북동권의 메이저 공항들은 항공편 수요가 워낙 많다 보니 정시에 이착륙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 거기다가 뉴욕같은 경우는 도심에서 공항이 그냥 먼가...
  • [4] 이들 중 1개 노선은 NJ Transit의 노선과 직통운행한다.
  • [5] 메트로-노스 철도와 선로를 공유하는 뉴헤븐-뉴 로셀(New Rochelle), NJ TransitSEPTA와 선로를 공유하는 뉴왁(Newark Penn-Station) - 필라델피아 구간은 복복선, SEPTA와 선로를 공유하는 필라델피아-윌밍턴 구간은 복복선, 그 외는 대부분 복선 아니면 3선. 문제는 동북 간선에서도 손꼽히게 붐비는 저 하저터널 구간이 꼴랑 복선이다...
  • [6] 사실 이 역은 환승목적으로 지어진 역이다. 이거 덕분에 NJ Transit의 주요 통근노선 간 환승이 가능해졌다.
  • [7] 우리의 KTX는 주말에 ㅎㄷㄷ하게 증편된다.
  • [8] 만약에 통근열차 (NJ Transit, SEPTA) 를 타면 약 2시간이 걸리지만 가격은 약 25불 정도...Trenton 역에서 환승해야되는게 조금 걸리지만... 굳이 SEPTA 안타고 NJ Transit의 경전철인 River Line을 탈 수도 있다. 이쪽은 55km 전구간 이용시 요금이 $1.50.
  • [9] 뉴욕 펜역, 필라델피아 30번가역 등등...
  • [10] 미국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날 암트랙에서는 NJ Transit Bi level (복층열차) 편성을 임시로 워싱턴에서 뉴욕으로 운행했다. 역시 만차였다는 소문이...
  • [11] 필라델피아에서 피츠버그까지
  • [12] 정확히 말해서 펜실베니아에서 해리스버그까지만 전철화되었다.
  • [13] 간혹 3량일때도 있다 .
  • [14] 농담이 아니다. 암트랙, 혹은 뉴욕 주에서 여객철도 개량을 위해 이러이러한 계획을 새우면 CSX에서 항상 테클을 건다...
  • [15] 약 90-110Mph, 140-170 Km/h
  • [16] Croton-Harmon 까지 복복선, 나머지 구간은 복선.
  • [17] 대차부분을 보면 3rd rail shoe (3궤도에서 전기를 받을수 있는 장치)가 있다.
  • [18] 화물용 기관차에 비해 발생기, 보조 발전기(H.E.P) 등 객차 지원장비를 탑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