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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

last modified: 2018-02-08 12:13:22 Contributors

Alliance of Valiant Arms
AVA.jpg
[JPG image (57.77 KB)]
개발 레드덕
유통 네오위즈게임즈(한국)
네이버,카오게임즈 게임(한국 채널링)
GameOn[1](일본)
NHN USA[2]에어리아 게임즈(북미)
플랫폼 Microsoft Windows
장르 FPS
서비스 시작 2007년 10월 23일(한국)
2008년 12월 1일(일본)
2009년 11월 11일(북미)
서비스 형태 부분유료화 : 플레이 무료 + α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요구 사항[3]
Pentium4 2.4GHz 이상의 CPU
2GB 이상의 램
30GB 이상의 하드 여유 공간[4]
Geforce 6600 / Radeon X600 이상의 그래픽 카드
DirectX 9.0 이상
권장 요구 사항[5]
Pentium4 3.0GHz / Dual-Core 2.4Ghz 이상의 CPU
4G 이상의 램
GeForce 7600GT / Radeon HD 2900 이상의 그래픽 카드
공식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게임의 특징
3. 게임 스토리
4. 게임 그래픽
5. 게임 시스템
6. 문제점
7. 패치 현황
8. 게임 모드
9. 등장인물
10. 게임 유저들
11. 무기, 아이템
12. 영상
13. 기타


1. 개요

Alliance of Valiant Arms (용맹한 전사들의 연합) 그냥 편하게 아바, 아바온라인, AVA로 줄여 부른다. 레드덕이 개발하고, 네오위즈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밀리터리 FPS 게임.[6] 그리고 스웨덴 출신으로 가끔씩 볼보 자동차와 같이 스웨덴 2대 수입(...) 이라고도 하는 전설적인 팝 그룹인 ABBA[7]와 한글 이름이 같기 때문에 가끔씩 혼동되기도 한다. (...) 애초부터 분야 자체가 다르잖아

2010년 12월에 다음(Daum)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고 2012년 11월에는 벅스 아이디로도 게임이 가능하게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8] 그것도 모자라 2013년 2월에 네이버 게임을 통해 네이버와도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

2. 게임의 특징


2007년 초 베타 테스트, 2007년 여름에 오픈 베타를 시작하고 곧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등장 시기에 피망의 노림수가 보이는데 다름 아닌 크로스파이어와 동시에 정식 서비스를 구사하였다. 크로스파이어 역시 온라인 밀리터리 FPS 게임으로 요구 사양이 서든어택과 별반 차이가 없는 수준이였고 따라서 게임성에 대해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AVA를 하러 왔다가 사양의 힘 앞에 떡실신을 당한 게이머들을 크로스파이어 쪽으로 유도하는 전술을 사용하여 짭짤한 재미를 봤다고. 무슨 지거리야..

타 한국 FPS와는 달리 무거운 게임 분위기와 리얼한 스토리 등으로 FPS 매니아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잘 만든 밀리터리 FPS 게임'이라는 평가가 주를 이뤘었다.[9] 다만 그래픽의 최첨단을 달리는 외국 FPS에 익숙한 하드코어 게이머들은 '지저분한 디자인에 최대해상도에 안티앨리어싱을 최고로 올려도 계단이 눈에 띄는 데다가 HDR효과가 강제적용 되어있다(풀수도 없다.). 그런 주제에 최적화도 엉망이다.'라고 혹평하기도 한다.[10] 물론 쓰인 엔진이 언3이다 보니 온라인 게임 치곤 여전히 좋은 그래픽을 보여주고 있기는 하다. 이건 개인의 판단에 따라서 생각하도록 하자. 그리고 한 때는 서든어택FPS시장 독주를 위협했던 유일한 게임이었다.

2011년 6월 15일 이후 북미 스팀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했다.[11]

3. 게임 스토리


한국 FPS치고는 스토리가 꽤 많은편인데, 문제는 스토리가 갈수록 초기 기획 의도와는 100만광년으로 멀어져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처음엔 단순히 'EU와 NRF의 전쟁'이라는 무겁고 진지한 분위기에 프랑스를 EU가 수복했는데 나중에 NRF가 프랑스를 다시 빼앗는 등. EU군과 러시아군이 서로 영토를 뺏고 뺏기는 스토리를 만들었었고, 원래 계획대로였다면 미군과 중국군까지 참전할 예정이였다.

그런데 갑자기 '이상한 바이러스' 운운하며 AI(프리즌 브레이크)전이 추가되었고, 어느 순간 EU의 여성 정보 장교(에바 마리아 보렐) 설정이 튀어나왔다. 이후 그 AI전에서 연계되어서 '감염전(듀얼사이트, 버닝템플)' 시나리오가 나오더니, 2011년엔 '살인 기계(배틀기어)' 설정까지 등장했다. 여기에 더해 얼마 지나지 않아 평행차원(EU와 NRF가 아닌, EU와 아프리카 연합의 전쟁이 일어나는 차원) 설정(에어리어-S)[12]까지 등장할 예정이였으나 유저들의 엄청난 원성으로 에어리어-S는 2011년 8월 11일 업데이트 예고에서 운영진이 사과하고 기획 자체를 취소했다.

이후 전쟁을 주도한 NRF 지도자가 죽고 전쟁을 종결시키고자 하는 온건파가 실세를 점하자 EU와 NRF가 어찌어찌 평화 협정을 맺고 임시 휴전 상태에 들어갔지만, 배틀기어의 존재가 노출되자 입막음을 위해 NRF 특무부대가 목격자 EU군인들을 사격해댔고, 그럼에도 기어이 배틀기어의 존재가 EU의 일반병들에게 알려지자 '선제 공격 받음 + 이상한 기계가 있음' 2중 크리로 분노한 일선의 EU 병사들이 NRF 병사들을 선제 공격. 하지만 사정을 알 리 없는 NRF의 '일반'병사들은 EU가 먼저 평화 협정을 어겼다고 여기며 역시 분노하며 반격을 개시하여 다시 전쟁이 시작된다고 한다.(윈드밀) 여담이지만 상황에 따라선 패러렐이라고 봐 줄 수도 있는 배틀기어 등의 특수 AI전 스토리가 일반전으로 영향을 미친 첫 사례.

결국 이런저런 사건 이후 (게임상으로)2009년 NRF는 공중분해되고 과도정부가 들어서면서 전쟁은 종결. 하지만 아직 옛 과격파의 잔당들이 남아서 EU군에 대항하는 상황으로 치닫게 된다. 그 과정에서 이젠 무대가 유럽 대륙에서 전 세계로 바뀌어 오스트레일리아시드니까지 넘어갔다. (슬림 폭스) 결론은 승리의 EU

이 뒤로는 마약 카르텔 조지러 브라질로 날아가 NRF와 EU 사이의 낚시전[13]이 벌어지고(바리케이드), 브라질에서 지중해로 마약 가공물품을 운반하는 러시안 마피아[14]를 때려잡으러 키프로스 북부로 왔다. (아슬란) 그 외에도 대만 근처에 가기도 하고 (쉬린 마켓), 유럽에서 붙기도 하고 (포트 및 스큐어) 그리고 이젠 아프리카까지 진출하기 시작한다 (샬리, 카사블랑카 및 샤크)

참고로 이 세계관 내에서 대한민국은 중립국의 위치로 전쟁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고 오히려 유럽대륙에서 평화봉사단 활동을 하고 있는것으로 묘사된다. K1 기관단총K2 자동소총은 정식 수출이 아닌 PMC 등의 루트로 유입된 물건이고, FR-F2의 한정판 버전 FR-F2 815는 전쟁이 잠시 휴전 상태가 되었을때 한국에서 봉사단을 파견하여 많은 도움을 주자 프랑스측에서 감사를 표시하는 의미에서 광복절을 기념하여 만들어낸 물건이라고.

생각해보면 이것들 전부 불가능은 아니고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은 존재한다고 혹자가 말한다. 아무래도 전쟁이 나면 치안이 마비되는 일도 있고...

4. 게임 그래픽


다른 한국 FPS와의 차별점을 두기 위해 게임개발에 언리얼 엔진3을 사용하고 덕분에 서비스 초기에는 스페셜 포스, 서든 어택 등 기존 국산 FPS게임에 비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난 그래픽을 보여주었다. 사실 스포, 서든은 그래픽으로는 버추어 파이터레인보우 식스와 경쟁하는 게임이니까 근데 더 잘나가는게 함정.

오랜 서비스 기간을 거치면서 많이 하향당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다른 FPS 게임들에 비해서는 좋은 그래픽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 최적화에서 실패하는 바람에, 과거엔 지포스 8600gt로도 원활한 게임이 가능하던 게임이 현재는 9600gt 혹은 9800gt로도 버벅거리게 되었다. 오히려 최소사양을 높였음에도 불구하고 최하옵시엔 게임이 더 부드러워졌다.

언리얼3 엔진으로 게임을 만든 것은 당시의 평균 컴퓨터 사양이 제법 낮았던 것을 감안하면 큰 모험이었다.[15] 그러나, 오히려 사양 때문에 그림의 떡이 될 위험성을 감수하면서 고성능 엔진을 사용한 것 덕분에 타 게임과는 완전히 다른 맛을 낼 수 있었으니, 결국엔 좋은 선택이라고 볼 수 있겠다.

하지만 게임의 최적화를 위해 그래픽 사양을 많이 낮추어져서 올드 유저들의 원망을 많이 받고있다. 심지어 과거의 그래픽 아바를 구아바라고 불리우며 향수를 일으키는 사람들도 적지않다. 게다가 그래픽을 낮추었다고 최적화가 된 것도 아니라서 더 욕을 바가지로 먹고있다. (렉은 전과 달리 확실히 많아졌다.)

5. 게임 시스템

항목 참고.

6. 문제점

항목 참고.

7. 패치 현황

항목 참고.

8. 게임 모드

항목 참고.

9. 등장인물

항목 참고.

10. 게임 유저들

서든어택으로 대표되는 국내 FPS와는 다르게 공방 유저들의 단결력(?)이 높고 서브 컬쳐쪽에 관심이 많아 탭을 눌러 닉네임들만 봐도 눈에 띄는 덕후 유저들이 있을정도. 아바에서 쓰는 용어 중에는 리멤버 노 머시 같은 서브 컬쳐쪽 용어가 많으며, 친목질도 많이 나타난다. 그리고 또 복잡한 룰 방이 있기도 하고, 한쪽 팀에서 마지막 한 명이 남으면 쌍방의 합의하에 칼전을 하는 등의 여러가지 병맛나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물론 거기서 총을 쏘느냐 마느냐는 살아있는 플레이어들에게 달려있다. 그리고 이상하게 게이드립이 난무하지.. 설마..?! 참고로 런어웨이가 제일 심하다 이건

11. 무기, 아이템


아바에서 구입할수 있는 총기 종류는 상점총기와 티켓 총기 또는 메가캡슐 총기로 이루어져 있다. 일반 채널[16]에서만 티켓/한정판 주무기들은 2슬롯 장착이 가능하다.[17] 상점 무기는 기간제 구매 방식만 2슬롯이 지원된다.

2015년 2월자로 매칭/클랜전에서 주류급으로 쓰이는 총기를 꼽자면...

포인트맨 - SR-2M Veresk, 데스모두스, PP2000 Galaxy, Blue Skull, Corvus III, SR-2M Dragoon
라이플맨 - M4A1, AK-12, XCR Kraken, M4A1 BRONX, M16 VN
스나이퍼 - FR-F2, FR-F2 Legend, R93 Wolfpack, TPG1 EPKO, 모신 나강, Firebird

등이 있다. (파란 글씨는 블루 티켓, 붉은 글씨는 레드 티켓 총기, 자색은 한정판 총기)

티켓 총기들은 캡슐상점에서 뽑기로 획득할수 있는 무기인데, 2차 대전때의 무기나 상점 총기에 특수 도색한 총기들이 존재한다. 대부분의 티켓 총기의 경우 상점총기의 상위 호환개념으로 출시되는 것들인데, 간간히 시도되는 밸런스 재정렬로 구 티켓총기의 경우 상점 총기보다 못한 성능이 나올수 있으니 잘 알아보고 구매 하는것이 좋다.

  • 킬마크 색상에 따른 분류
    • 무색 - 유로 상점 무기
    • 적색 - 레드 티켓 무기
    • 청색 - 블루 티켓 무기
    • 자색 - 한정판 무기
    • 녹색 - 쿠폰 무기
    • 금색 - 플래티넘 무기

또한 캡슐이 아닌데도 적색으로 표시되는 무기가 몇몇 있다. 대표적으로 D.Shadow 시리즈. 그리고 한정판이 아닌 바렛이나 용병 섬멸에서 나오는 M249 같이 특정 맵에서만 나오는 몇몇 무기나, 몇몇 도색 총기들 역시 킬 마크가 자색인 경우도 있어서, 통일 된 기준을 박살내는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금색인 플래티넘 무기의 경우 아직 7주년 한정 보조무기였던 레이징 안젤로 외에는 없다.

  • AVA 장비 관련 항목 작성시 유의사항
무기 스펙을 작성할 때에는 틀:AVA/무기를 참고하여 작성해 주십시오.
무기에 커스텀 파츠를 장착 가능할 경우에는, 틀:AVA/커스텀 파츠를 참고하여 작성해 주십시오. 커스텀 파츠 템플릿은 커스텀 파츠 하나당 하나씩 작성합니다.


12. 영상


http://youtu.be/yMx_mplHowM (영상 제작자 중 한명이였던 HaeMoSu의 작품)

참고로 아바 UCC게시판은 국내의 프렉 무비와 연관이 매우 높다. 항목 참조. 어쨌든 아바는 국내에서 '프렉 무비'를 비롯한 고퀄리티 영상 제작이 가장 활발한 FPS게임이다. 초반에 UCC게시판을 집중적으로 밀어주었기 때문인데, 이때 국내 유일의 Movie-U라는 게임 전문 영상 제작팀이 아바에서 집중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Movie-U는 곧 자체내에서 아바 전문 영상 제작팀인 Team-AM3를 창설하고 활동하기 시작한다.

  • Team-AM3 멤버
HaeMoSu 대표영상: Rapid Fire
Special Neo 대표영상: Blood Devil
Poxi 대표영상: Prison Break
선봉
Lead Kim[18]
I_Jemin

초창기에는 Best UCC에 뽑히는 것 자체가 극도로 어려웠고, AM3를 비롯하여 상당한 실력자들이 고퀄리티 영상을 제작해 왔다. 특히 그 중에서도 가장 빛나던 유저는 HaeMoSu.

특히 아바 영상은 아바의 해외 진출에 상당한 공을 세웠는데, 유튜브에 업로드 된 국내 영상 제작자들의 아바 영상이 크게 인기를 끌어 아바는 상당한 홍보 효과를 누렸다.

하지만 후반에 가서 저작권법에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한 네오위즈 측에서 허가 되지 않은 음원 사용에 상당한 제한을 걸어버렸고, 베스트 UCC를 지나치게 많이, 그리고 자주 뽑음으로서 전체 영상 퀄리티는 하락하였고, 이에 실망한 많은 영상 제작자들이 아바를 떠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전에도 '타 게임과 아바 비교 영상' 이라는 조잡한 이벤트를 벌여, 수달을 걸쳐 제작한 영상이 순식간에 뒤로 밀리게 하는 등, 무상으로 아바에 상당한 홍보효과를 제공해왔던 영상 전문 제작자들을 대우해주기는커녕, 아예 무시하고 기만하는 행태를 보여왔었고 이것이 곧 '저작권법 드립'으로 최고조를 찍은 것이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아바 영상은 FPS를 포함한 국내 영상 중 최고의 퀄리티를 달렸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현재는 몇몇의 소수 영상 제작자들만이 추억을 이기지 못하여 영상 제작을 붙잡고 있는 정도. 물론 영상 제작자들 자체는 많지만, 그 중 극강의 퀄리티를 보여주던 유저들은 사실상 다 떠나 버렸다. 줘도 못먹는 네오위즈

여기까지만 보면 현재 아바의 프랙무비는 멸망한 것 처럼 보이지만, 그건 아니다. 프랙무비는 아직도 여러가지 올라오고 있다. 퀄리티가 나쁘냐고 묻는다면 그렇지도 않다. 해외 프랙무비도 간간히 올라오지만, 국내 플레이어가 만든 프랙무비도 꽤 자주 올라온다. 비단 프랙무비만 올라오는 게 아니라 매치에서 탄막 플레이를 벌이고 칼빵을 놓는 개그 영상부터 각종 패러디 영상까지 올라오니 UCC 제작이 아예 없어진건 아닌 셈. 하지만 위에서 서술한대로 극강의 퀄리티를 보여줬던 제작자들은 대부분 떠났다는건 사실이다.

2014년 7월부로 웹 개편을 하면서 관심종자로 유명한 모 유저가 올린 컨셉도 없는 이상한 3인칭 영상이 베스트에 오랫동안 올라와 있는 모습을 보여 진짜 UCC 게시판이 망하나 싶었지만, 얼마 뒤 그 영상들이 내려가고 저 것과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고퀄 영상들이 다시 베스트에 올라옴으로써 아직은 망하지 않은 듯 싶다.

13. 기타

AVA가 해외로 진출하면서 각 나라별로 서비스하는 아바를 다르게 부르고 있다. 한국의 경우는 미국 아바는 미국썹, 일본 아바는 일본썹 등으로 부르고 있으며, 해외권의 경우 영문 아바를 AVA라 부르고 한국 아바는 KAVA, 일본 아바는 JAVA 라고 칭하고 있다. 모 코드와는 관계가 없다!

일본 아바에 관련된 대부분의 정보가 기록된 아바 위키도 존재한다. 한국 아바쪽을 눈팅하는 모양인지 아직 일본에 상륙하지도 않은 Mach Turtle의 정보까지 올라가있다. 하긴 여기도 한국에 상륙하지도 않은 일본, 미국 아아템 정보도 올라와있으니...위 아더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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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GameOn은 네오위즈 재팬이 맞다.
  • [2] 사실 네오위즈게임즈와 NHN은 국내에선 경쟁하는 사이인데 미국에선 마땅히 서비스를 해줄 곳이 없었던 모양인지 NHN USA에 위탁을 해서 운영하는 식이다. NHN USA도 ijji.com 이라는 포탈 사이트를 통해 서비스하다가 에어리아 게임즈로 옮겼다.
  • [3] 이 최소 요구 사항은 그야말로 '실행만 되는 수준'이며 이 사양으로는 정상적인 플레이는 절대 불가능하다.
  • [4] 패치로 신규 맵 등이 추가될 때마다 용량도 늘어난다.
  • [5] 사실상 이게 최소 요구 사항이라고 봐도 된다.
  • [6] 참고로 레드덕은 2004년에 출시된 요구르팅을 개발한 회사이다. 흠좀무.
  • [7] 그들의 곡인 Dancing Queen과 Mamma Mia, Happy New Year, Money Money Money(...)는 한국에도 매우 잘 알려져있다.
  • [8] 사실 벅스는 네오위즈에서 운영하는 음악 사이트이기 때문에...
  • [9] 무거운 분위기와 리얼한 스토리는 프리즌 브레이크 이후로 안드로메다로 갔다. 굳이 프벩까지 안 가고 최적화 한답니다 그래픽 죽여버린 시절부터 평가는 영.. 다만 그 이전까지는 확실히 무거운 분위기와 리얼한 스토리가 게임의 특징 중 하나로 손꼽혔다.
  • [10] 허나 현재의 아바 퀄리티를 보면 눈물만 날뿐...
  • [11] 스팀 아바에서 특정 도전과제를 클리어하면 팀포트리스2 스파이 전용 흑장미 칼을 얻을수 있으나 한국은 지역락이 걸려있다. 한국에서 한국게임 프로모션 아이템을 얻지를 못하다니. 언락툴로 얻을수 있다
  • [12] 이게 그 유명한 3보급의 난이다. 맵 자체가 서든어택의 제 3 보급창고와 똑같다!!
  • [13] 서로를 속이기 위해 서로 군복을 바꿔입는다. 때문에, 게임 상의 EU군은 실제로는 NRF군이었던 것이고, NRF는 변장한 EU인 것.
  • [14] 마피아지만 모델링은 NRF 그대로.
  • [15] 비슷한 시기에 등장한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이 일부러 소스 엔진 놔두고 1.6 엔진을 선택한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 [16] 자유/호위/초보-부사관/AI 채널
  • [17] 클랜 챔피언쉽 채널과 대회 채널에서는 F키를 이용한 인게임 슬롯 변경이 제한된다. 다음 라운드 슬롯 변경 예약만 가능하다.
  • [18] 본 계정은 정지를 당했으나 부계정으로 영상을 올리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