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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U-23 축구 선수권 대회

last modified: 2015-02-04 20:25:52 Contributors

AFC U-23 축구 선수권 대회
정식 명칭 AFC U-23 축구 선수권 대회
영문 명칭 AFC U-23 Championship
창설 연도 2013년(AFC U-22 축구 선수권 대회)
2014년(AFC U-23 축구 선수권 대회)
참가 자격 AFC 등록 축구 협회 U-23 대표팀 중 개최국 팀
예선을 통과한 15개 팀
최근 우승팀 이라크 (2014)
최다 우승팀 이라크 (1회)
웹사이트 http://www.the-afc.com/competition/afc-u-23-championship


Contents

1. 개요
2. 대회 방식
3. 역대 개최국/우승국

1. 개요

AFC U-23 축구 선수권 대회는 아시아 축구 연맹이 주관하는 축구 대회이다.

구체적인 성격은 다르지만 이 대회가 신설되기 전까지 올림픽 축구 아시아 지역 예선과 아시안 게임 축구가 2년주기로 그 역할을 대신해오다, 2013년부터 각급 연령별 대회의 연장선상에 올림픽 축구 지역예선을 겸한 대회를 창설하게 되었다. 짝수회차 대회(올림픽 개최 바로 직전 해에 개최되는 대회)에서 1~3위팀에게는 올림픽 본선 출전권이 주어진다.

첫 대회 본선은 2013년 6~7월 경에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동아시아축구선수권과의 일정 중복 문제와 오만의 기후상 특성 때문에 개최시기가 2014년 1월 11일부터 26일까지로 늦춰졌다. 이러다 보니 대회 타이틀은 U-22 대회인데 실제로는 1회 대회에 한해 23세 선수까지 출전이 가능하다.

문제는 올림픽 예선으로 치뤄질 경기가 4년에 한번이니 그럼 올림픽 시즌과 상관없는 해는 그냥 아무런 대회 진출이 걸려있지 않다. 게다가 22살 대회라면 그 정도 나이로 보통 프로리그에 가서 활약하는 게 태반이다(17,19살 대회보다 당연히).당연히 리그에서 보내주지 않는 경우가 더 많아진다. 그래서 참가선수들 면모가 당연히 떨어진다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아프리카나 유럽(은 U-21살 대회) U-22 대회처럼 4년에 1번씩 개최하자는 주장도 있다. 한국으로서도 올림픽 본선과 무관한 해는 아무래도 비중이 떨어진다는 분석이 크기에 심지어 1회 대회를 두고 그냥 연습게임이라는 언론보도까지 있었으니 말 다했다. 그래도 4강은 갔지만.

1회 대회는 아랍 오만에서 열린만큼 아랍팀 강세가 돋보였다. 언론에서 한국은 겨우 4강이라고 징징거리지만 위에 나오듯이 올림픽 예선도 아니라 비중이 떨어졌기에 언론에서도 대회전부터 별로 기대하지 않았던 분위기였다. 사실 4강팀에 한국이 그나마 유일한 비아랍팀이라는 걸 생각하면 아주 잘한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욕먹을 것도 아니다.

2014년 11월 29일 AFC U-23 축구 선수권 대회(AFC U-23 Championship)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2. 대회 방식

자동 본선 진출권을 가진 개최국을 포함한 16개의 팀이 본선 시드에 진출하며,2010년 AFC U-19 축구 선수권 대회의 결과에 따라서 시드를 배정한다. 본선을 개최하기 위해서는 최대 2개의 도시에 3~4개의 경기장이 필요하며,개최국은 지역별 순환 개최를 원칙으로 한다. 단,고연령대 대회 출전자는 나이제한 규정과 무관하게 당해 연도의 저연령대회에 참가하는 것을 금지한다.

3. 역대 개최국/우승국

횟수 연도 개최국 우승 준우승 3위 4위
1회 2014 오만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대한민국
2회 2016 카타르
3회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