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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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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FIFA 월드컵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Russia_2018_World_Cup.jpg
[JPG image (Unknown)]


Contents

1. 개괄
2. 유치 과정
3. 지역 예선
4. 본선 진출 확정 팀
4.1. 아시아
4.2. 유럽
4.3. 아프리카
4.4. 북중미/카리브
4.5. 남미
4.6. 오세아니아
5. 대회 엠블럼·마스코트·공인구
5.1. 엠블럼
5.2. 마스코트
5.3. 공인구
5.4. 경기장
5.5. 주제가
6. 대회 전
7. 대회 진행
7.1. 조 편성
7.2. 조별 라운드
7.3. 결선 토너먼트
8. 방송과 중계
9. 기록실
10. 화제의 팀들
11. 사건사고
12. 출전선수명단
13. 결과
14. 올스타팀
15. 2018 러시아 월드컵 스폰서십
15.1. FIFA 파트너
15.2. FIFA 월드컵 스폰서
15.3. 러시아 국내 스폰서
16. 대회 이후
17. 한국 전망
18. 기타

1. 개괄

2018년 개최될 21번째 FIFA 월드컵으로, 월드컵 사상 첫 번째로 동유럽에서 개최하는 대회다. 개최국인 러시아는 역대 개최국 가운데 가장 거대한 나라인데, 묘하게도 바로 다음 번 개최국인 카타르는 역대 개최국 중 가장 작은 나라다.맥시멈과 미니멈을 번갈아 경험하시라는 FIFA의 배려 또한, 2010년부터 3회 연속으로 브릭스 국가에서 개최하는 월드컵이기도 하다. 중국은 언제 개최할까.[1] 12년 만에 다시 유럽에서 열리는 대회로, 편의를 위해 (예카테린부르크만 제외하고) 우랄 산맥의 서쪽 지역 도시에서만 한정하여 월드컵을 개최한다고 한다.

2. 유치 과정

2010년 5월 14일까지 마감된 2018 월드컵 유치 신청서를 제출한 국가는 6개 국가. 4개의 팀이었다. 러시아, 잉글랜드, 벨기에네덜란드, 그리고 포르투갈스페인이었다. 2010년 7월 22일부터 7월 25일까지 FIFA 실사단이 개최 후보도시를 직접 실사하였으며 2010년 12월 2일 개최국가를 발표하였다.

2018년 FIFA 월드컵 유치 투표 과정
국가 1차투표 2차 투표 결과
RUS_Flag.jpg
[JPG image (Unknown)]
러시아 9 13 유치 선정
POR_Flag.jpg
[JPG image (Unknown)]
포르투갈
ESP_Flag.jpg
[JPG image (Unknown)]
스페인 7 7 유치 탈락
BEL_Flag.jpg
[JPG image (Unknown)]
벨기에
NED_Flag.jpg
[JPG image (Unknown)]
네덜란드 4 2 유치 탈락
ENG_Flag.jpg
[JPG image (Unknown)]
잉글랜드 2 - 유치 탈락

선정이 되려면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가 나와야하며, 과반수가 나오지 않았을 경우 표를 가장 적게 받은 한 국가를 탈락시킨 후 다음 투표로 넘어가며 이 과정을 과반수가 나올 때까지 진행하게 된다. 러시아가 1차 투표에서 가장 많은 9표를 얻었으나 과반수를 획득하지 못하였으므로 2차 투표를 실시하였다. 2표로 가장 적은 수의 표를 얻은 잉글랜드는 먼저 탈락하였다. 2차 투표에서 과반인 13표를 얻은 러시아가 최종 선정되었다.

3. 지역 예선

32개 팀을 뽑는 지역 예선에서 출전권 배당은 아래와 같다.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본선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아시아에 배당된 진출권을 줄일거라는 누리꾼들만의 전망도 있었다. 그러나 이번 경기 내내 경기장마다 중국 기업의 광고판이 등장했던 것과 현 회장인 블래터가 세계 인구 2위인 인도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는 점과 동시에 월드컵 본선 진출국을 40개국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는 소리까지 나온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아시아의 엄청나게 넓은 축구 시장으로 중계권 판매와 돈벌이에 환장한(...) FIFA가 미쳤다고 스스로 돈벌이를 깎아내릴 가능성은 별로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과거 FIFA 회장 쥘 리메"아시아를 비롯한 약체 팀이 아무리 많이 올라오고 실력이 형편없다고 해도, 그런 축구 약소국들을 내치는 것은 월드컵이 아니다."라고 잘라 말하기도 했다.[2] 2015년 아시안컵 직후 아시아의 PO티켓 0.5장을 줄여 오세아니아에게 줄거라는 루머##가 나오기도 했지만 변동 없이 그대로 진행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다.

AFC의 경우, 2015년 3월 12일과 17일 1차예선을 치르기로 결정해 2015부터 2018년 월드컵 지역예선 경쟁에 시동이 걸리게 되었다.# 2014년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엉망진창으로 자존심이 뭉개진 대한민국이 만회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을지 주목되었으나, 지역예선에서의 졸전과 축구행정 측면에서의 문제점으로 인해 오히려 우려만 더 커졌다.


대륙 출전권 수
개최국 1
남미 4.5
북중미카리브 3.5
아시아 4.5
아프리카 5
오세아니아 0.5
유럽 13
합계 32

하위 항목

4. 본선 진출 확정 팀

4.6. 오세아니아

  • 없음 (뉴질랜드는 페루와의 대륙간 플레이오프에서 패배해 탈락.)

5. 대회 엠블럼·마스코트·공인구

5.2. 마스코트


자비바카(Zabivaka, '득점하는 자')

5.4. 경기장


도시 경기장 수용 인원
칼리닌그라드 아레나 발티카 45,015
상트페테르부르크 가즈프롬 아레나 69,501
모스크바 루즈니키 경기장 89,318
모스크바 오트크리티예 경기장 46,990
카잔 카잔 아레나 45,015
사마라 스페로이드 스타디움 44,918
니즈니 노브고로드 니즈니 노브고로드 경기장 44,899
볼고그라드 볼고그라드 경기장 45,015
사란스크 유비레이니 경기장 45,015
로스토프나도누 레베르돈 아레나 43,702
소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 47,659
예카테린부르크 예카테린부르크 경기장 44,130

개최 이전에 누리꾼들 사이에서 조별리그 첫 경기는 칼리닌그라드[7]고 2차전은 블라디보스토크(…), 3차전은 다시 모스크바 이런 식 아니냐는 말이 있었다. 그만큼 세계 최대의 영토를 자랑하는 나라이며, 동부와 서부의 시차가 8시간이 넘는 나라이다보니…. 물론 애시당초 러시아는 유치신청을 낼 때 시베리아를 제외하고 유럽 땅인 우랄 산맥 서쪽 지역으로 경기장을 한정시켜서[8] 극동과 유럽을 넘나드는 헬게이트는 벌어질 리 없다. 브라질은 러시아를 보고 좀 배워라. 마나우스가 뭐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서단 경기장이 위치한 칼리닌그라드와 가장 동쪽에 있는 예카테린부르크직선거리는 2,400km이며, 최북단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최남단 소치까지의 직선거리는 1,900km에 달한다.어머니 러시아의 기상 육상교통은 절대 불가능하며 무조건 항공편으로 이동해야 한다. 그나마 유럽 러시아의 중부지역에 경기장이 몰려 있는 게 다행이라면 다행인데 그 몰려있다는 지역의 반경이 800km. 야 신난다!

5.5. 주제가


6. 대회 전

2013년 10월, UEFA 회장 미셸 플라티니가 이 대회 본선 진출할 팀 숫자를 32개에서 40개로 늘리자고 제안했고 제프 블라터 회장도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9] 그러나 러시아 축구 협회가 본선 규모를 40개 팀으로 늘려서 받기는 곤란하다며 난색을 표한 터라 이 대회부터 당장 실현되긴 어려울 전망. 만일 실제로 본선 진출국이 40개국으로 늘어나게 된다면 대한민국 대표팀으로서는 지금보다 본선에 나가는 건 더 쉬워질지는 몰라도[10] 16강 올라가기는 훨씬 어려워지게 된다.

2014년 3월, 미국 상원 의원 2명이 러시아의 크림 반도 점령을 이유로 FIFA에 러시아의 월드컵 개최국 지위를 박탈해야 한다는 서한을 보냈으나, 블라터 회장은 개최 자격에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하였다. 러시아에서도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미국이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벌일 당시 러시아에서 2002년 솔트레이크 미국 동계올림픽을 보이콧한 바 없다고 응수하는 중. 뭐 사실 미국 정계가 전원 같은 주장한 것도 아니고 꼴랑 상원 의원 2명이 말하는 것이라 미국에서도 신경도 안 쓰지만.[11]

7. 대회 진행

7.1. 조 편성



  • A조 : 러시아 - 사우디아라비아 - 이집트 - 우루과이
  • B조 : 포르투갈 - 스페인 - 모로코 - 이란
  • C조 : 프랑스 - 호주 - 페루 - 덴마크
  • D조 : 아르헨티나 - 아이슬란드 - 크로아티아 - 나이지리아
  • E조 : 브라질 - 스위스 - 코스타리카 - 세르비아
  • F조 : 독일 - 멕시코 - 스웨덴 - 대한민국
  • G조 : 벨기에 - 파나마 - 튀니지 - 잉글랜드
  • H조 : 폴란드 - 세네갈 - 콜롬비아 - 일본

7.2. 조별 라운드

  • /조별리그 A조, B조
  • /조별리그 C조, D조
  • /조별리그 E조, F조
  • /조별리그 G조, H조

7.3. 결선 토너먼트

경기 대진표 경기 대진표 경기 대진표 경기 대진표
A 16강 1경기
A조 1위 VS B조 2위
I 8강 1경기
A승자 VS B승자
M 4강 1경기
I승자 VS J승자
P 결승
M승자 VS N승자
B 16강 2경기
C조 1위 VS D조 2위
C 16강 3경기
E조 1위 VS F조 2위
J 8강 2경기
C승자 VS D승자
D 16강 4경기
G조 1위 VS H조 1위
-
E 16강 5경기
A조 2위 VS B조 1위
K 8강 3경기
E승자 VS F승자
N 4강 2경기
K승자 VS L승자
F 16강 6경기
C조 2위 VS D조 1위
G 16강 7경기
E조 2위 VS F조 1위
L 8강 4경기
G승자 VS H승자
H 16강 8경기
G조 2위 VS H조 1위
O 3/4위전
M경기 패자 VS N경기 패자

2018 FIFA 월드컵 우승
(해당국가 국기그림)width=200
(해당국가명)
?번째 우승

  • /16강
  • /8강
  • /4강, 결승

8. 방송과 중계


  • /방송과 중계 항목 참조

9. 기록실


  • /기록실 항목 참조.

10. 화제의 팀들


  • /화제의 팀들 항목 참조.


11. 사건사고


  • /사건사고 항목 참조.

12. 출전선수명단


  • /출전선수명단 항목 참조.

13. 결과

순위 국가 경기 득실 승점 비고
1 ? 우승
2 ? 준우승
3 ? 3위
4 ? 4위
5 ? 8강
6 ? 8강
7 ? 8강
8 ? 8강
9 ? 16강
10 ? 16강
11 ? 16강
12 ? 16강
13 ? 16강
14 ? 16강
15 ? 16강
16 ? 16강
17 ? 1라운드
18 ? 1라운드
19 ? 1라운드
20 ? 1라운드
21 ? 1라운드
22 ? 1라운드
23 ? 1라운드
24 ? 1라운드
25 ? 1라운드
26 ? 1라운드
27 ? 1라운드
28 ? 1라운드
29 ? 1라운드
30 ? 1라운드
31 ? 1라운드
32 ? 1라운드

골든볼 -
실버볼 -
브론즈볼 -

득점왕 -
골든글러브(야신상) -
신인상 -

페어플레이상 -

14. 올스타팀


2018 FIFA 월드컵 베스트 일레븐
FW
월드컵이 종료된 이후 추가바람
FW
월드컵이 종료된 이후 추가바람
FW
월드컵이 종료된 이후 추가바람
MF
월드컵이 종료된 이후 추가바람
MF
월드컵이 종료된 이후 추가바람
MF
월드컵이 종료된 이후 추가바람
DF
월드컵이 종료된 이후 추가바람
DF
월드컵이 종료된 이후 추가바람
DF
월드컵이 종료된 이후 추가바람
DF
월드컵이 종료된 이후 추가바람
GK
월드컵이 종료된 이후 추가바람
HC[12]
월드컵이 종료된 이후 추가바람

15. 2018 러시아 월드컵 스폰서십

15.1. FIFA 파트너

15.2. FIFA 월드컵 스폰서

15.3. 러시아 국내 스폰서


16. 대회 이후


17. 한국 전망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이후로 이 월드컵도 어떻게 될지 한국 내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4년 간격 징크스에 따라(...)[13] 이 월드컵은 흥할 것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한편으로 유럽 징크스[14]에 따라 기대 이하의 저조한 성적을 낼 수도 있으므로 섣불리 예측할 수 없다. 그건 둘째치고 일단 본선 진출하는 것부터 염두에 두어야 할 판.

바르셀로나 유스에서 뛰고 있는 백승호, 이승우, 장결희 등의 유망주들이 대거 유입되면 좀 더 나은 경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성급한 시선도 있으나 일단 성인 무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지를 지켜봐야 할 일이다. 단지 해외 유명팀의 유스라고 무한한 신뢰를 보내는 건 벤치에 앉아 있어도 해외파라며 신뢰했던 홍명보와 별 다를 바 없다는 것을 자각하자. 근데 대다수는 현재 15살도 안넘긴 이강인까지 끼워놓고있고, 기존 손흥민까지 포함해서 이들이 대표팀의 중심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처럼, 기후시차가 변수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브라질보다는 몇배 낫다. 당장 가장 동쪽에 위치한 예카테린부르크는 한국과 불과 4시간밖에 차이가 나지 않으며, 대부분의 경기장이 몰려 있는 모스크바 시간대 역시 6시간 차이가 나지만, 서유럽권의 9시간 차이에 비하면 훨씬 낫다.
거리도 러시아가 (우랄 산맥 왼쪽으로) 더 가깝기 때문에, 경기를 수월히 할 수 있다고 본다.

만일 대한민국 대표팀이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다면 통산 10회 본선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게 된다.[15]

18. 기타

  • 2004년에 작성된 향후 월드컵 우승국 예언글에서 2018 우승국을 터키로 지목했다.## 이 글에서 2006, 2010, 2014년 우승국은 모두 맞췄지만...터키는 지역예선 초반부부터 고전하여 우승은 커녕 본선 진출도 어려워보이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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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중국은 2042년 대회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 [2] 하지만, 쥘 리메 사후 FIFA는 유럽/남미 외 대륙의 월드컵 쿼터에 칼질을 가한 적이 있다. 1958년 대회부터 아시아 쿼터를 오세아니아, 아프리카와 합쳐 0.5장을 주고 유럽과 플레이오프를 벌이게 하는 기행으로 사실상 유럽, 아메리카 외 국가에겐 본선쿼터 1장도 주지 않았던 것이다. 물론 그땐 해당대륙 국가들의 숫자도 적고 실력도 형편없이 부족하긴 했지만. 지금이야 FIFA가 돈벌이를 하기 위해서는 아시아 시장을 절대로 소홀히 할 수 없다.
  • [3] 시리아와의 플레이오프를 거쳐 온두라스와 대륙간 플레이오프까지 치르는 힘겨운 일정 끝에 월드컵 막차를 탔다. 원래는 한국이 이랬어도 감지덕지였거늘...
  • [4] 사상 첫 본선 진출이다.
  • [5] 이탈리아와의 플레이오프를 통해 진출. 이로서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60년 만에 월드컵 지역예선에서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안았다.
  • [6] 아이슬란드와 마찬가지로 사상 첫 본선 진출이다.
  • [7] 러시아의 발트해에 접한 월경지. 옛날엔 독일 땅이었고 쾨니히스베르크 다리 건너기 문제로도 유명한 그 도시다.
  • [8] 단, 예카테린부르크 경기장은 경기가 열리는 곳중에서 유일하게 우랄 산맥 동쪽에 있다.
  • [9] 블라터 회장 이미 2002 한일 월드컵 직후에 본선 진출국 수를 32개에서 36개로 늘리자는 제안을 한 바 있다.
  • [10] 개중엔 본선 티켓이 36장으로 늘어나건 40장으로 늘어나건 그 대부분은 유럽에 돌아가게 될 것이고, 아시아에 배정되는 티켓은 현재와 마찬가지일 것(오히려 줄어들지 않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의견도 있으나 전혀 모를 일이다. 아시아가 황금시장인 이상... 성적으로 뭐라고 하면 그럼 유로컵이나 코파 아메리카를 봐야 한다고 응수할 듯. AFC에서는 아시아 수를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는 판국이다. 월드컵에 한맺힌 중국 달래기에도 좋을테고
  • [11] 뭐 미국은 1994 자국 월드컵도 보이콧하자는 미국 의원들이 있었다. 야빠 출신인 몇몇 의원이 미국은 야구의 나라인데 왜 축구 월드컵을 하냐능? 이런 징징거림일뿐. 당연히 씹혔다.
  • [12] Head Coach - 감독이다.
  • [13] 2002년 4강, 2006년 조별리그 탈락, 2010년 16강, 2014년 조별리그 탈락.
  • [14] 지금까지 한국 국대는 유럽에서 열리는 월드컵에서 1승 2무 8패의 저조한 성적을 냈다. 물론 유럽 외 지역에서 열린 월드컵에서도 홈에서 개최된 2002 월드컵을 제외하면 1승 5무 7패로 그다지 좋은 성적을 내지는 못했지만(...) .
  • [15] 현재까지 월드컵 통산 10회 이상 진출팀은 16개국이며, 통산 9회 진출 팀으로 한국 이외에 체코, 칠레, 헝가리가 있으나, 아시아 지역예선이 유럽, 남미 지역예선보다 먼저 종료되므로 한국이 플레이오프로 밀려나지만 않는다면 17번째 통산 10회 진출 팀이 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