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AHRSS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지역예선

last modified: 2015-04-14 04:57:56 Contributors

현재 진행 중! HELP!

이 문서는 대상의 진행 상황에 따라 지속적으로 갱신될 수 있습니다.
문서 열람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의 각 지역별 예선에 대한 항목

Contents

1. 출전권 배당
2. 남미
3. 북중미카리브
4. 아시아
5. 아프리카
6. 오세아니아
7. 유럽
8. 대륙간 플레이오프

1. 출전권 배당

32개 팀을 뽑는 지역예선에서 출전권 배당은 아래와 같다.
대륙 출전권 수 비고
개최국 1 러시아
남미 4.5 대륙간 PO
북중미카리브 3.5 대륙간 PO
아시아 4.5 대륙간 PO
아프리카 5
오세아니아 0.5 대륙간 PO
유럽 13
합계 32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지역예선은 2015년 3월 12일 아시아 지역 1차예선 첫 경기를 시작으로, 대륙간 플레이오프가 종료되는 2017년 11월 14일까지 진행된다.

2. 남미

  •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지역예선(남미)

남미 축구 연맹 소속 10개국이 모두 참가하며, 풀 리그 한 번으로 순위를 정한다. 4위까지 본선행, 5위는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한다.
남미 예선은 2015년 7월 25일 대진이 결정되며, 10월 5일 예선 첫 경기가 열린다.

3. 북중미카리브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 소속 41개국 중 FIFA 회원국인 35개국이 참가한다.
  • 1라운드: FIFA 랭킹 최하위 14개국이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1:1 대결을 벌여, 승리한 7개국이 2라운드에 진출한다.
  • 2라운드: 1라운드를 통과한 7개국과 FIFA 랭킹 차(次)하위 13개국이 같은 방식으로 대결하여 승리한 10개국이 3라운드에 진출한다.
  • 3라운드: 2라운드를 통과한 10개국과 FIFA 랭킹 차차하위 2개국이 같은 방식으로 대결하여 승리한 6개국이 4라운드에 진출한다.
  • 4라운드: 3라운드를 통과한 6개국과 나머지 6개국을 4개국씩 3조로 편성하여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풀 리그를 펼쳐 각 조 2위까지 최종 라운드에 진출한다.
  • 최종 라운드: 6개국이 풀 리그를 펼쳐 3위까지 본선행, 4위는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한다.

4. 아시아

아시아의 지역예선은 아시아 축구 연맹 소속 47개국 중 FIFA 비회원국인 북마리아나 제도를 제외한 46개국이 참가하며, 2019년 AFC 아시안컵의 예선과 통합하여 실시한다. 1차예선은 시드배정으로 인해서 34개국이 면제되고, FIFA 랭킹의 하위 12개국을 대상으로 홈 앤드 어웨이를 실시하여 승리한 6개국이 2차예선으로 진출하며, 1차예선이 면제된 34개국과 1차예선을 통과한 6개국을 포함한 40개국을 5개국 8개조로 나눠서 2차예선의 조별리그를 실시한다. 조별리그에서 1위를 차지한 8개국은 그대로 최종예선으로 진출하며, 2위팀간의 8개국 중에서 조별리그의 성적이 좋은 상위 4개국을 선별하여 총 12개국이 최종예선으로 진출한다.

한편, 2019년부터 AFC 아시안컵의 본선진출 티켓은 16개국에서 24개국으로 늘어나게 된다. 이 24장의 본선진출 티켓을 반으로 나눠서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의 2차예선을 통과하고 최종예선으로 진출한 12개국에게 먼저 배당하고, 이 12개국을 제외한 나머지의 24개국. 즉, 최종예선으로 진출하지 못하고 탈락한 13위부터 36위까지의 24개국은 남은 12장의 AFC 아시안컵 본선진출 티켓을 위해서 마지막 라운드를 벌이게 된다. 즉, 아시아 지역의 최종예선이 열리는 동안 최종예선에서 탈락한 24개국은 AFC 아시안컵의 본선진출 티켓 12장을 얻기 위해서 경쟁을 하게 되는 셈이다.

이렇게 2차예선을 통과한 12개국을 6개국 2개조로 나눠서 최종예선으로 조별리그를 실시하며, 각 조의 1위팀과 2위팀에게 본선진출 티켓이 주어지고, 나머지 3위팀간의 홈 앤드 어웨이를 거쳐서 승리한 팀에게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실시하여 본선진출 티켓의 여부를 가린다.

이와 같이, 아시아 축구 연맹에서 2015년부터 아시아 지역예선의 룰을 변경함에 따라서 기존의 1차예선 → 2차예선 → 3차예선 → 최종예선 → 대륙간 플레이오프에서 1단계가 줄어들게 되면서 2018년 러시아 월드컵부터는 1차예선 → 2차예선 → 최종예선 → 대륙간 플레이오프로 룰이 바뀌게 된다. 게다가, 최종예선에 출전하는 국가의 숫자가 10개국에서 12개국으로 늘어나게 되었으며, 계속되는 아시아 축구의 상향평준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면서 본선진출 티켓을 쉽게 얻는 것은 더욱 어려워지게 되었다.

한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전 대회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의 본선진출 티켓을 획득함과 동시에 FIFA 랭킹 순위로 상위 시드를 받아서 1차예선은 면제되고 2차예선부터 참가한다. AFC에서는, 2015년 2월 10일 1차예선의 조추첨을 진행하고 2015년 3월 12일과 17일에 아시아 지역의 1차예선의 1차전과 2차전의 홈 앤드 어웨이를 진행하기로 공식발표했다. 그리고 2차예선의 조추첨은 2015년 4월 14일에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으며, 2차예선의 첫 번째 경기는 2015년 6월 11일에 열리고, 두 번째 경기는 같은 달 16일에 열리게 될 예정이다.

5. 아프리카

  •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지역예선(아프리카)

당초 아프리카 축구 연맹 소속 FIFA 회원국 54개국이 전부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2015년 3월 12일 전임 감독의 임금을 지급하지 않은 짐바브웨가 FIFA로부터 러시아 월드컵 참가 자격을 박탈당하면서 53개국이 참가하게 되었다.
1차예선부터 3차예선까지 FIFA 랭킹 하위국가 순서로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상위 20개국이 최종예선에 진출한다. 최종예선에 진출한 20개국이 4개국 5개조로 나눠서 조별리그를 실시하고 각 조의 1위팀에게 본선진출 티켓이 주어진다. 즉, 최종예선은 남아공 대회 때와 포맷이 같다. 다만 다른 점이 하나 있다면, 남아공 대회 때는 같은 해에 앙골라에서 열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의 지역예선과 통합되어 있었지만 이번엔 그렇지 않다는 점이다. 그러니까 조 2위 이하로는 국물도 없다는 점만 빼면 최종예선이 8년 전의 그 방식으로 왼전히 회귀한 셈이다. 그리고 대륙간 플레이오프는 실시하지 않는다.
이프리카 지역 1차예선 대진은 2015년 7월 25일 결정되며, 10월 5일 1차예선 첫 경기가 열린다.

6. 오세아니아

  •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지역예선(오세아니아)

오세아니아의 지역예선은 2016년 오세아니아 네이션스컵으로 대체한다. 먼저 7개국이 2차 예선으로 직행하고, 미국령 사모아, 사모아, 쿡 제도, 통가 4개국은 단일리그를 실시하여 1위팀이 2차예선에 진출한다. 2차예선(2016 OFC 네이션스컵 본선)은 1차예선을 통과한 1개국과 2차예선에 참여하는 7개국을 포함한 8개국이 참여하며, 4개국 2개조로 나눠서 조별리그를 실시하고 상위 2팀이 최종예선에 진출한다. 그리고 최종예선에 진출한 4개 팀이 결승리그를 실시하여, 우승팀에게는 2017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의 출전권과 함께 대륙간 플레이오프 진출권이 부여된다.

7. 유럽

  •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지역예선(유럽)

유럽의 지역예선은 개최국인 러시아 및 FIFA 비회원국인 지브롤터를 제외한 52개국이 참가한다. A조부터 I조까지 9개조로 나눠서 조별리그를 진행하며 각 조의 1위팀은 자동으로 본선진출 티켓이 주어지고, 나머지 2위팀간의 추첨으로 상대를 결정하여 홈 앤드 어웨이를 실시하여 승리한 팀에게 본선진출 티켓이 주어진다. 그리고 대륙간 플레이오프는 실시하지 않는다.

한편 개최국 러시아는 유로 2016 개최국 프랑스처럼 지역예선 기간 동안 5개국으로 편성된 조와 친선 경기를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8. 대륙간 플레이오프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중미카리브, 남미의 대륙간 플레이오프의 자격을 얻은 네 팀 중에서 2015년 말 추첨으로 상대를 결정하여, 2017년 11월 중에 홈 앤드 어웨이를 실시하고, 승리한 두 팀에게 본선진출 티켓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