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irected from page "JOGUNSHOP GSL"

E,AHRSS

2013 WCS Korea Season 3, JOGUNSHOP GSL

last modified: 2014-07-03 20:52:15 Contributors

B20130828114409933.jpg
[JPG image (Unknown)]

2013 WCS Korea Season 3 JOGUNSHOP GSL 오프닝

Contents

1. 개요
2. 이모저모
3. 대회 사용 맵
4. 출전 선수
5. 대회 결과
6. 종족 비율
7. 리그의 진행
7.1. 32강
7.2. 16강
7.3. 8강
7.3.1. 5위 결정전
7.4. 준결승
7.5. 결승
8. 대회 정리

1. 개요

역대 GSL 일람
세계 챔피언십 시리즈 한국 디비전
(2013 WCS Korea Season 1)
MANGOSIX GSL
2013 WCS Korea Season 3
JOGUNSHOP GSL
2013 HOT6 Cup Last Big Match
2013 WCS Korea Season 2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3)
2014 WCS Korea Season 1
2014 HOT6 GSL Season 1
다른 지역 보기 : 2013 WCS America Season 3, 2013 WCS America Season 3

2. 이모저모

온게임넷이 GSL 중계를 포기했다. 경기 시간을 종전의 화·수·목에서 수·목·금으로 조정했기 때문에 롤챔스 중계와 겹쳐서 방송을 포기한 것이 아닌가 싶었는데, 채정원의 말에 따르면 거꾸로 온게임넷이 중계를 포기했기 때문에 곰TV에서 경기 일정을 바꾼 것이라고 한다. 사실 3·4위전과 결승전만 남은 롤챔스는 경기 일정이 겹치지 않지만, 롤드컵의 일정과 겹쳐버린다. 온게임넷의 입장에 따르면 GSL과 스타리그의 정체성을 살리기 위해 블리자드-곰TV-온게임넷 간 3자 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이라는 모양. 마찬가지로 곰TV 역시 스타리그 중계를 하지 않는다고.

한편, 스폰서가 공개되자마자 커뮤니티의 분위기는 그야말로 충격에 휩싸였다, 그야말로 빅파일, 피디팝으로 이어진 MSL의 연속 웹하드 스폰서의 분위기보다 더 심각할 정도였다. 뭐 스폰서가 추가 상금을 지원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는 점에서 폭넓은 스폰싱을 기대할 수는 있게 됐다고 애써 옹호하는 의견도 있긴 하지만 이건 뭐…사실 조군샵은 드라마 협찬도 종종 하는, 나름대로 규모가 있는 쇼핑몰이지라만 성에 안 차는건 어쩔 수 없다. 조군샵인지 조권샵인지 아직도 헷갈린다. 곰TV에서 조군샵과 연계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라니 이건 기대해 볼 부분.

한편 32강 C조에서 허영무의 은퇴로 인해 대전 상대였던 김유진이 부전승으로 승자전에 진출하게 되었다. 상술한 단독 중계와 스폰서 논란에다, 12-13 프로리그에서 32승 24패로 나름 준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의 갑작스런 은퇴가 겹치면서 스타 2 팬들은 입지가 좁아져가는 국내 스2판의 잔혹한 현실을 느끼고 있는 중이다.

3. 대회 사용 맵

WCS 시즌과 배틀넷 래더 시즌을 동일하게 맞추는 블리자드의 정책으로 인해, 대회 공식 맵은 1:1 래더에서 사용되는 맵과 같은 것을 사용한다.
프로스트, 연수는 팀리퀴드 지도 제작 콘테스트 입상작이고, 폴라 나이트는 GSL을 위해 새로이 제작된 맵이다.

4. 출전 선수

T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Z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지난 시즌 성적 소속 성명 소속 성명 소속 성명
Premier League 8강 진출
Prime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Maru
조성주
Woongjin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Soulkey
김민철
SKT1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Rain
정윤종
Startale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Bomber
최지성
Azubu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Symbol
강동현
IM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First
강현우
Acer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1]
INnoVation
이신형
Azubu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SuperNova
김영진
Challenger League
Bracket Stage 통과(12명)
FXO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GuMiho
고병재
Green_Wings_std.png
[PNG image (Unknown)]
TRUE
방태수
Khan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JangBi
허영무
CJEntus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Bbyong
정우용
Azubu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Sleep
김성한
SKT1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PartinG
원이삭
MVP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Dream
조중혁
Soul_std.png
[PNG image (Unknown)]
Hyvaa
신대근
Woongjin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sOs
김유진
Khan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Reality
김기현
IM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YongHwa
최용화
Rolster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Flash
이영호
Challenger League
Group Stage 통과(12명)
MVP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KeeN
황규석
SKT1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soO
어윤수
MVP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Super
서성민
Myinsanity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mYinsanity
jjakji
정지훈
CJEntus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SonGDuri
송영진
CJEntus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herO
김준호
IM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KangHo
황강호
Green_Wings_std.png
[PNG image (Unknown)]
Pigbaby
양희수
MVP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DongRaeGu
박수호
Soul_std.png
[PNG image (Unknown)]
Trap
조성호
Soul_std.png
[PNG image (Unknown)]
Dear
백동준
MVPlogo_std.png
[PNG image (Unknown)]
Swagger
신상호

5. 대회 결과

순위 상금 포인트 성명 비고
우승 $20000 1500점 백동준 다음 시즌
프리미어 리그 직행
시즌 파이널 출전
준우승 $12000 1000점 어윤수
3위 $7000 750점 조성주 김민철
5위 $3500 500점 조성호
6위 정지훈
7위 원이삭 정윤종
9위 $2000 300점 김성한 김유진 챌린저 리그 브라켓 스테이지 3라운드 이동
다음 시즌 챌린저 리그 출전권 확보
이신형 이영호
13위 200점 박수호 황규석
서성민 황강호
17위 $1500 150점 양희수 김기현 챌린저 리그 브라켓 스테이지 2라운드 이동
다음 시즌 챌린저 리그 출전권 확보
김영진 정우용
강현우 김준호
방태수 최지성
25위 100점 신상호 허영무 챌린저 리그 브라켓 스테이지 1라운드 이동
강동현 조중혁
신대근 고병재
송영진 최용화

6. 종족 비율

  • 32강:
    T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12,
    Z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8,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12
  • 16강:
    T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5,
    Z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5,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6 황금 밸런스 DK ㄷㄷ해
  • 8강:
    T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2,
    Z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2,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4
  • 4강:
    T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1,
    Z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2,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1 결승은 저프 or 테저 DK ㄷㄷ해

7. 리그의 진행

  • 별도의 방송시간이 표시되지 않은 경기들은 18시에 시작한다.

7.1. 32강

  • 상위 2명(금색으로 표시)은 2라운드에 진출한다.
  • 3위(은색으로 표시)는 챌린저 리그 브라켓 스테이지 2라운드로 이동한다.
  • 4위는 챌린저 리그 브라켓 스테이지 1라운드로 이동한다.

32강 A조(8월 28일)
선수 승점 선수 승점
1경기
Z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김민철
2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양희수
1 외로운 파수꾼, 폴라 나이트, 돌개바람
2경기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신상호
1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원이삭
2 벨시르 잔재, 아킬론 황무지, 폴라 나이트
승자전 김민철 2 원이삭 0 돌개바람, 아킬론 황무지
패자전 양희수 2 신상호 1 돌개바람, 폴라 나이트, 벨시르 잔재
최종전 원이삭 2 양희수 1 연수, 돌개바람, 아킬론 황무지

눈에 띄는 두 명. 하지만 나머지 두 명의 요즘 기세가…….
…뭐 어쨌다고?

누구라도 김민철과 원이삭이 눈에 띄지 않을까 싶다. 신상호는 승강전을 접전 끝에 뚫었고, 양희수 역시 기세가 많이 올라왔기에 변수는…없었다.

1경기는 김민철이 1세트를 무난히 가져가고, 2세트에서 단단한 한방에 패했지만 3세트에서 프로토스의 물량 공세를 기적같은 컨트롤로 전부 막아내며 김민철벽을 인증했다.
2경기는 신상호가 1세트에서 공격적인 플레이로 승리했지만, 2세트와 3세트는 원이삭이 무난히 승리했다.
승자전은 말 그대로 김민철의 압살. 무난히 16강에 선착했고, 패자전에선 양희수가 1세트를 잡고 2세트를 패한 상황에서 3세트 신상호의 초반 견제에 적잖은 피해를 봤지만 진영을 잘 잡고 한 방 전투를 해서 기적의 역전을 만들고 승리. 결코 운으로 올라온것이 아님을 증명했다.
최종전 1세트는 양희수표 광자포 러쉬를 원이삭이 막으며 승리, 2세트는 원이삭의 올인이 막히며 양희수의 승리. 최종전은 반대로 양희수의 올인이 막히고 역공에 털리며 원이삭의 승리. 결과적으로는 상위 2명이 모두 올라갔다.

32강 B조(8월 29일)
선수 승점 선수 승점
1경기
Z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강동현
0
T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김기현
2 아킬론 황무지, 돌개바람
2경기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조성호
2
T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황규석
1 폴라 나이트, 벨시르 잔재, 연수
승자전 김기현 1 조성호 2 외로운 파수꾼, 돌개바람, 폴라 나이트
패자전 강동현 1 황규석 2 외로운 파수꾼, 벨시르 잔재, 돌개바람
최종전 황규석 2 김기현 1 돌개바람, 벨시르 잔재, 폴라 나이트

AGAIN 2012 WCS

강동현은 조성호만 안 만나면 매우 할 만한 조가 나왔다. 김기현과 황규석 모두 아직 강동현에게 클래스로는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 하지만 김기현은 2012 WCS 당시 그 강동현을 꺾은 경력이 있다. 우리가 알고 있었던 유일한 협회 예선 통과자가 그 김기현이었다는 것을 잊지 말자.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조성호만 안 만나면 해 볼 만할 줄 알았는데, 16강 진출률 100%에 빛나던 강동현이 조성호를 안 만나고 제일 먼저 2패로 탈락하는 결과가 발생했다. 과거의 기록은 거짓말을 하지를 않는지 김기현에게 떡을 먹더니, 황규석에게도 패하며 광탈로드를 걸었다.
반대로 저그전에 강점을 보였던 조성호가 테란 2명에게만 패승승을 두 번 연속 기록하면서 16강에 진출. GSL에서도 로얄로드를 걸을 기회를 잡게 되었다.
2위로는 황규석이 진출했는데, 자신에게는 2013 시즌에는 자주 겪었던 최종전 징크스를 오랜만에 다시 넘어섰다는데 의미가 있다. 그 때 커리어로 8강을 찍었으니 이번에도 기대해 보자.

32강 C조(8월 30일)
선수 승점 선수 승점
1경기
T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김영진
0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백동준
2 벨시르 잔재, 폴라 나이트
2경기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허영무
기권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김유진
부전승
승자전 백동준 0 김유진 2 연수, 벨시르 잔재
패자전 김영진 부전승 허영무 기권
최종전 백동준 2 김영진 0 아킬론 황무지, 폴라 나이트

제1차 죽음의 조

토본 김영진에 테란전 일가견 있다는 김유진, 백동준, 허영무가 모여서 기대를 만들었다. 하지만 허영무의 은퇴 선언으로 C조는 혼란의 도가니에 빠지게 됐다.

결과는 김영진의 전패 탈락. 전 시즌 준우승자를 상대로 접전을 펼쳤던 그 선수 맞나 싶은 스코어…이기는 한데 실제 경기 내용은 괜찮았다. 백동준이 너무 잘했을 뿐이지…….
운 좋게 바로 승자전으로 간 김유진은 1경기는 본진 2가스 러시에 이은 몰래 수정탑 + 4차관 추적자로 백동준을 압살하고, 2세트는 백동준의 예언자를 무난히 막아내는 사이 본진 뒤쪽에 암흑 성소를 짓고 암흑 기사를 준비했다. 헌데 백동준의 예언자가 두 기 모두 암흑 성소를 보지 못했다. 결국 본진에 난입한 암흑 기사가 적지 않은 피해를 주고 김유진의 병력에 밀려 GG.
최종전은 1세트에선 백동준이 사이오닉 폭풍을 곳곳에 기가 막히게 적중시키며 승리했다. 2세트는 접전이었는데, 폴라 나이트의 맵 특성을 이용해 군수공장을 띄워 시야를 밝히며 백동준의 앞마당 뒤편에 2탱크+1벙커로 백동준의 앞마당을 순간 마비시켰다. 하지만 백동준은 견제용으로 뽑았던 불사조의 중력자 광선으로 탱크를 전부 잡는 센스를 보여주었고, 벙커도 깬 뒤 군수공장은 광자 과충전으로 파괴하며 막아냈다. 이후 김영진의 연속된 타이밍 러쉬에 살짝 밀리나 했는데, 3멀티지역을 타격하러 온 소수 해불선을 본 백동준이 거기 있던 고위 기사로 의료선 2기에 환류를 쓰고 바로 집정관으로 합체하는 센스를 또 보여줬다. 그리고 환류로 피가 깎인 의료선 중 한 기는 광자 과충전 + 집정관에 유닛을 태운 채로 공중폭사했고, 다른 한 기도 빨피로 간신히 생존했다. 이러면서 분위기 잡은 백동준이 이후 중앙에서의 교전에서는 적절한 폭풍 사용과 유령이 저격을 사용하려는 순간 집정관으로 합체하는 추가적 센스까지 보여줬다. 결국 2세트도 백동준의 승리.
결국 프로토스 두명이 모두 16강에 올라갔다. 김영진은 나쁘지 않은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오늘 각성한 백동준에 의해 광탈당했다. 안습.

참고로, 8월 31일 STX가 팀을 해체함에 따라[2] 이 날 백동준의 경기가 STX의 마지막 공식전이 되었다. 마지막까지 결과가 너무 좋아서 오히려 서글픈 이야기가 되었다.

32강 D조(9월 4일)
선수 승점 선수 승점
1경기
T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조성주
2
Z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김성한
1 외로운 파수꾼, 폴라 나이트, 벨시르 잔재
2경기
T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조중혁
0
T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정우용
2 프로스트, 연수
승자전 조성주 2 정우용 0 벨시르 잔재, 프로스트
패자전 김성한 2 조중혁 1 벨시르 잔재, 아킬론 황무지, 외로운 파수꾼
최종전 정우용 1 김성한 2 연수, 프로스트, 외로운 파수꾼

영원히 고통받는 김성한. 하지만 시련은 사람을 강하게 만든다.

테란전이 영 좋지 않은 김성한인데 조 나오더니 자기만 빼고 싹 다 테란(…). 앙대! 난 여기를 나가야겠어!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지만 나갈 때는 아니란다[3].
조성주의 진출이 매우 유력해서, 조성주가 꿀을 빨았다는 이야기도 나오는 가운데, 챌린저 리그에서 기세를 올린 조중혁과, 이정훈임재덕 상 수상에 1차 브레이크를 건[4] 정우용의 대결이 접전일 듯 하다.

결과는 조성주의 무난한 진출과, 테막을 집어던진 김성한의 2위 기록으로 요약할 수 있겠다. 조중혁은 저번시즌 챌린저에서의 기세는 싹다 버린듯한 모습을 보였고(...), 정우용은 김성한과의 최종전에서 처음에 리페리온을 시전하더니 메카닉 테란[5]을 시전해 승리했지만 결국은 2:1로 패해 챌린저 리그로 내려가게 되었다.

32강 E조(9월 5일)
선수 승점 선수 승점
1경기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강현우
1
T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정지훈
2 돌개바람, 폴라 나이트, 벨시르 잔재
2경기
Z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신대근
1
T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이영호
2 프로스트, 외로운 파수꾼, 폴라 나이트
승자전 정지훈 0 이영호 2 외로운 파수꾼, 폴라 나이트
패자전 강현우 2 신대근 1 외로운 파수꾼, 돌개바람, 아킬론 황무지
최종전 정지훈 2 강현우 0 폴라 나이트, 돌개바람

예측 불허의 혼전지

강현우는 해외 대회 우승 경력자, 정지훈은 해당 대회의 우승자 출신, 이영호는 굴지의 업적을 이룬 레전드, 그리고 그 예측에서 반전의 카드를 만들 수 있는 신대근.
딱히 쉽게 1위를 예측할 수 없는 조에 해당한다. 여담이지만 강현우는 과거 KT에 몸을 담았던 적도 있었던 관계로 이영호와 대결하게 되면 꽤나 흥미로울지도. 추가로 강현우와 신대근은 WCS 시즌 2에서도 붙었던 적이 있다.

판의 대격변으로 인해 협회, 연맹[6], 해외팀[7], 무적선수[8]가 한 명씩 배분된 아름다운 구성이 되었다.

결과는 테란 둘의 진출. 테사기 이영호는 적절한 운영과 승부수로 2연승을 거두었고, 신대근은 승부수가 막히며 2패로 탈락. 최종전에선 정지훈이 일꾼 동반 타이밍 러쉬로 승리하며 16강에 합류했다. 다시 불거지는 테란사기론

32강 F조(9월 6일)
선수 승점 선수 승점
1경기
T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이신형
2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김준호
0 프로스트, 아킬론 황무지
2경기
Z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박수호
2
T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고병재
0 아킬론 황무지, 폴라 나이트
승자전 이신형 1 박수호 2 돌개바람, 외로운 파수꾼, 연수
패자전 김준호 2 고병재 0 돌개바람, 프로스트
최종전 이신형 2 김준호 0 외로운 파수꾼, 돌개바람

결국 이신형을 극복한 저그, 끝내 이신형을 극복하지 못한 프로토스

경기 시작 전 임재덕 상을 받아든 박수호가 일을 냈다. F조에서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이신형의 패배, 그것도 테저전에서 패배를 했다. 고병재를 2 대 0으로 잡고 올라온 박수호가 김준호를 2 대 0으로 꺾고 올라온 이신형과 격돌했는데 3세트에서 이신형이 공학연구소 4개를 지을 정도의 실수를 할 정도로 박수호가 이신형을 몰아붙였다. 경기 내용으로 봐도 군단의 심장 역대급 테저전이 나왔다는 평이 압도적이다.
패자전에서는 김준호가 무난하게 고병재를 제압하고 최종전으로 오지만 역시나 이신형 앞에서 무너지고 말았다. 이걸로 상대전적 0:10(…) 김준호가 무너진 이유 이제동하고 윤영서는 정윤종을 극복했는데 나는…앙대잖아?

판의 대격변으로 인해 협회, 연맹, 해외팀[9], 무적선수[10]가 한 명씩 배분된 아름다운 구성이 되었다.

32강 G조(9월 11일)
선수 승점 선수 승점
1경기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정윤종
2
Z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송영진
1 연수, 외로운 파수꾼, 벨시르 잔재
2경기
Z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방태수
2
Z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황강호
1 폴라 나이트, 프로스트, 돌개바람
승자전 정윤종 2 방태수 0 벨시르 잔재, 돌개바람
패자전 송영진 0 황강호 2 벨시르 잔재, 연수
최종전 방태수 1 황강호 2 아킬론 황무지, 벨시르 잔재, 외로운 파수꾼

북산의 복수? 또 만날 줄은 몰랐지?

아마 스덕들은 2경기에 오히려 관심이 클 듯하다. 바로 2013 WCS Korea Season 1 32강 D조에서, 황강호가 방태수만 두 번 잡고 올라갔기 때문. 더구나 패자전이 이어서 방태수에게 북산저그 별명을 안겼기 때문.

이번 리매치에서 방태수는 2경기 승리로 그때의 설움을 씻어내는가 했더니, 최종전에서 다시 만났을 때 또 덜미를 잡히고 말았다(…)[11]. 안습. 그래도 경기가 종료된 후 황강호와 방태수가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면서 훈훈하게 마무리되었다는 점은 다행.

이러는 사이 정윤종과 송영진은 관심 외(…). 결과는 정윤종이 2연승으로 16강에 진출했고, 역시 노잼 황강호가 조 2위를 기록하며 16강에 합류했다.

32강 H조(9월 12일)
선수 승점 선수 승점
1경기
T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최지성
1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서성민
2 돌개바람, 벨시르 잔재, 외로운 파수꾼
2경기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최용화
1
Z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어윤수
2 외로운 파수꾼, 돌개바람, 아킬론 황무지
승자전 서성민 2 어윤수 0 프로스트, 돌개바람
패자전 최지성 2 최용화 1 프로스트, 벨시르 잔재, 폴라 나이트
최종전 어윤수 2 최지성 0 연수, 폴라 나이트

팀 리그의 사나이. 날아오를 수 있을까?

최용화는 단체전 리그는 날아다녀도 개인 리그에선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는, 일명 염보성의 GSTL 버전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더니 이번엔 상대가 만만치 않다.

최지성은 88년생 나이로 노익장을 과시 중이고, 게다가 시즌 2 파이널에서 우승까지 했다. 서성민은 저번 승강전을 통해 물 오른 기량을 선보였으며, 어윤수는 전매특허 계약 시즌 버프[12]를 받을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하지만 잊고 있던 사실이 있었으니, 최용화보다 더 GSTL에서 주목을 받았던 서성민. 국내외의 단체전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면서 시즌 파이널 2의 우승자였던 최지성과 SKT T1의 저그 유저인 어윤수에게 승리를 거두고 조 1위로 진출했다. 오히려 최용화가 처음 올라온 코드 S에서 분루를 삼켰다.[13]

조 2위로 어윤수가 진출하면서 종족 밸런스 분포는 TZP(1:1:1)+P의 황금 밸런스가 되었다. DK 찬양

최지성의 광탈로 인해 WCS 시즌 파이널 리플레이 공개 문제가 다시 불거졌으나, 서성민이 자신은 리플레이를 본 적이 없었다 답했고, 더구나 최지성이 치즈 러시를 자주 선보인 탓에 경기 스타일이 읽힐 가능성이 다분했다는 점이 지적되어 곧 수면 아래로…….

7.2. 16강

  • 9월 13일 조지명식을 진행했다.
  • 상위 2명(금색으로 표시)은 결선 라운드에 진출한다. 또한 챌린저 리그를 거치지 않고 다음 시즌 프리미어 리그에 직행한다.
  • 하위 2명은 챌린저 리그 브라켓 스테이지 3라운드로 이동한다.
  • 추석 연휴가 낀 관계로 방송 일정이 대폭 조정되었다.

A조(9월 23일)
선수 승점 선수 승점
1경기
Z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김민철
1
Z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김성한
2 폴라 나이트, 벨시르 잔재, 외로운 파수꾼
2경기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백동준
2
Z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박수호
1 외로운 파수꾼, 돌개바람, 연수
승자전 김성한 0 백동준 2 돌개바람, 아킬론 황무지
패자전 김민철 2 박수호 1 돌개바람, 연수, 벨시르 잔재
최종전 김성한 1 김민철 2 아킬론 황무지, 폴라 나이트, 벨시르 잔재

예측불허. 그리고 예상은 빗나간다.

김민철이야 5연속으로 16강에 진출할 정도로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 주고 있었고, 김성한은 테막을 극복하고 16강에 왔다. 백동준 역시 GSTL에서 2연속 0킬 등의 부진한 모습을 보이긴 했으나 개인리그에서 기세는 괜찮고, 박수호는 이신형도 잡고 올라왔으니 뭐…변수라면 백동준과 김성한은 32강에서 저그를 만나지 않았다는 것.

재밌게도 모든 선수가 개인 리그에서 서로와 격돌한 적이 전무하다.

1경기에서부터 이변이 일어났는데, 김민철이 김성한에게 1:2로 패배한 것. 거기에다 2경기에서 박수호마저 백동준에게 1:2로 지면서 승자전 진출이 유력하던 김민철, 박수호가 패저전에서 외나무다리 대결을 펼치게 되었다. 한편 승자전에 진출한 백동준과 김성한의 대결은 백동준의 2:0 압승으로 결판이 났고, 백동준은 생애 최초로 8강에 진출하는 데 성공한다. 패자전에서 피지컬의 우위에 힘입어 간신히 박수호를 꺾은 김민철은 최종전에서 김성한에게 2:1로 복수하며, 사상 최초 5연속 8강 진출이라는 진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B조(9월 25일)
선수 승점 선수 승점
1경기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정윤종
2
T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황규석
1 연수, 폴라 나이트, 아킬론 황무지
2경기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김유진
0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조성호
2 벨시르 잔재, 폴라 나이트
승자전 정윤종 2 조성호 0 프로스트, 연수
패자전 황규석 0 김유진 2 프로스트, 폴라 나이트
최종전 조성호 2 김유진 1 폴라 나이트, 벨시르 잔재, 돌개바람

드디어 16강에 온 황규석. 하지만 상대가 하필…….

황규석 입장에서는 3토스 고래 사이에 끼인 새우의 형국이 되어 버렸다. 우선 개인리그 결승 경험이 있는 정윤종, 김유진이 포함되어 있는 데다, 조성호 또한 개인리그에서 기세가 좋기 때문에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상대, 게다가 같은 팀 동료 중에 대 테란전에 능한 프로토스 백동준이 있다. 황규석이 이 험난한 조를 어떻게 헤쳐나갈 지가 주목되는 매치.

정윤종은 별명 답지않게 나쁘지 않은 경기력을 보이면서 조 1위로 진출한다. 황규석 입장에서는 3토스라는 조의 이점을 전혀 활용하지 못했다. 다른 선수들과 달리 자신은 토스전만 연습하면 되기 때문에 전략이라든가 빌드에 투자할 시간이 조금 더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탈락했다. 물론 황규석의 토스전 실력은 제쳐두고…또한 조성호의 2위 진출로 인해 A조 1위로 진출해 있던 백동준과 팀킬 매치가 성사되었다.[14]

C조(9월 27일)
선수 승점 선수 승점
1경기
T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이신형
2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서성민
0 프로스트, 돌개바람
2경기
T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정지훈
2
Z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어윤수
0 연수, 프로스트
승자전 이신형 1 정지훈 2 폴라 나이트, 돌개바람, 아킬론 황무지
패자전 서성민 1 어윤수 2 폴라 나이트, 외로운 파수꾼, 아킬론 황무지
최종전 이신형 0 어윤수 2 돌개바람, 아킬론 황무지

파이널 리스트 킬러, 어윤수

이신형의 첫 상대는 최지성을 격파한 서성민. 반대편엔 정지훈에 어윤수까지 끼어있는, 누가 8강에 가도 이상하지 않을 조가 만들어졌다.

이 당시에는 몰랐지만 서성민과 어윤수는 최지성을 잡고 동반 16강에 진출했는데, 여기에서는 시즌 파이널 1의 우승자인 이신형과 같은 조에 들어가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포인트 랭킹이 꽤나 높은 선수를 잡아내는 것은 자신들의 상위 도약에도 중요한 과제가 되었는데, 이게 실패한 서성민은 탈락했고 이게 성공한 어윤수는 8강에 올라가는데 성공한다.

D조(9월 29일 14시)
선수 승점 선수 승점
1경기
T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조성주
1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원이삭
2 외로운 파수꾼, 아킬론 황무지, 폴라 나이트
2경기
T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이영호
2
Z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황강호
1 아킬론 황무지, 프로스트, 연수
승자전 원이삭 2 이영호 1 벨시르 잔재, 외로운 파수꾼, 아킬론 황무지
패자전 조성주 2 황강호 1 벨시르 잔재, 아킬론 황무지, 연수
최종전 이영호 1 조성주 2 폴라 나이트, 아킬론 황무지, 프로스트

아아! 이영호!조지명식때 이영호를 뽑으려고 했던 많은 프로게이머는 무시하자
DSL Season 5

이번 GSL도 결국 DSL의 악몽이 재현되었다.[15][16] 조 지명식도 불참하면서 출전한 드림핵에서 32강에서 광탈당한 이영호는, 각종 개인리그에서 원이삭, 변현제 등의 숱한 프로토스들에게 격파당하면서 토막으로 각인된 지라 졸지에 원이삭·조성호·서성민 등 여러 프로토스들에게 호구가 되어버렸고(…), 결국 행운의 주인공(?)은 원이삭이 되었다. 더욱이 원이삭은 MANGOSIX GSL 16강 패자전에서 이영호를 2:0으로 완파한 적이 있으니…거기에다 전 시즌 우승자로 탑시드를 얻은 조성주가 들어가며 죽음의 조가 완성되었다.뭔가 이영호가 있으면 그냥 죽음의 조라고 하는거 같지만...
결국 이영호는 2013년의 개인 리그에서 3연속 16강 탈락을 하게 되었다.[17] 대부분의 평은 경기력은 나쁘지 않았으나 상황 판단이 약간씩 아쉬웠다는 것.
죽음의 조 아니랄까봐 모든 경기가 풀세트 접전이었다. 6시 30분에 시작했으면 0시를 향하여 달성인데

7.3. 8강

  • 8강에서 승리할 경우 4강 진출과 더불어서 2013 WCS Season 3 Finals의 출전권을 얻게 된다. 시즌 파이널에서의 추가 상금을 감안하면 매우 큰 경기라 할 수 있다.(승자는 금색으로 표시)

8강전 1일차(10월 2일)
선수 승점 선수 승점
1경기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백동준
3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조성호
0 프로스트, 폴라 나이트, 돌개바람,
아킬론 황무지, 외로운 파수꾼
2경기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정윤종
0
Z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김민철
3 아킬론 황무지, 돌개바람,
폴라 나이트, 외로운 파수꾼, 연수

허망하게 끝난 1일차
1경기는 로얄로더 도전자, 같은 팀 프로토스, 프로리그 신인왕 출신이라는 접점이 많은 선수들끼리의 대결이며, 여기에서 이기는 경우 김구현 이후에 SouL 소속 프로토스로 개인리그에 4강 멤버를 오랜만에 올리게 되며 시즌 파이널에도 오를 수 있게 된다.[18]
2경기는 신종철로 라인에서 성사될 일이 많이 없었던, 하지만 그래도 생각만 했던 라인업이 현실화한 경우에 해당. 여기에서 이기는 경우 두 선수 모두 다시 한 번 시즌 파이널에 자신의 이름을 올릴 수 있게 된다(김민철은 시즌 1, 정윤종은 2연속에 해당).
그러나 모두의 기대를 걷어차며(?) 백동준이 조성호에게 셧아웃을 먹이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백동준은 이번 시즌 유일한 로열로더 후보의 자리를 지켰다. 한편 2경기마저 모두의 기대를 걷어차고 셧아웃이 나오면서 새로운 스토리는 물 건너갔고 천적의 구도만 만들고 말았다.[19]
8강 탈락으로 인해 정윤종은 2013 WCS Global Finals 진출이 불투명해졌다.[20][21]

8강전 2일차(10월 4일)
선수 승점 선수 승점
1경기
T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정지훈
1
T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조성주
3 폴라 나이트, 프로스트,
연수, 벨시르 잔재, 돌개바람
2경기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원이삭
1
Z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어윤수
3 벨시르 잔재, 외로운 파수꾼,
아킬론 황무지, 돌개바람, 연수

T1 챔피언 매치
1경기는 2011년 마지막 시즌을 장식한 정지훈과 바로 전 시즌을 장식한 조성주의 대결. 그런 만큼 둘 다 여기서 이겨 4강에 오르면 2회 우승을 향해서 한 발짝 다가설 수 있게 되고 조성주의 경우는 WCS 2회 연속 우승이라는 기록에 도전할 수 있게 된다.
조성주는 직전 시즌의 우승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계속 증명함으로써 2연속으로 시즌 파이널에 입성한다. 백동준 對 조성주의 4강 한쪽 라인업이 완성되었다.
추가로 조성주의 경우 GSL 무대에서 결정적일 때 자신의 발목을 잡았던 김민철과 언젠가 높은 곳에서 만날 가능성이 생겨 흥미로운 상황.
2경기는 8강에서의 2번째 팀킬이 나오게 되었다.[22]
4강에 올라가게 되는 경우 원이삭은 2012 HOT6 GSL Season 2 이후 오랜만에 4강 진출이 되고 어윤수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이후, 스타 2로는 최초의 4강 진출이다. 그리고 세간의 예측대로 어윤수가 승리[23][24]
어윤수가 4강에 진출하면서 국내 스타크래프트 리그 역사상 4번째로 스타 1·2 두 종목에서 4강 진출에 성공한 게이머가 되었다.[25][26]
1일차는 모두 3:0으로, 2일차는 모두 3:1로 경기가 끝났다.

7.3.1. 5위 결정전

  • 각 디비전이 종료된 이후 2013 WCS Season 3 Finals이 진행된다. 디비전마다 5명을 뽑게 되므로, 8강전에서 패한 4명이 시즌 파이널 진출을 위한 별도의 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5위 결정전(10월 8일)
선수 승점 선수 승점
1경기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조성호
2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원이삭
1 폴라 나이트, 아킬론 황무지, 연수
2경기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정윤종
1
T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정지훈
2 돌개바람, 연수, 벨시르 잔재
최종전 조성호 3 정지훈 1 외로운 파수꾼, 폴라 나이트,
프로스트, 연수, 아킬론 황무지

실속을 챙긴 것은 조성호
정윤종과 원이삭이 최종전에서 마지막 한 자리를 놓고 다투는 시나리오를 예상했으나, 오히려 대진표가 도와줬음에도 자신들의 실력으로 인해 그것이 빗나가 결국 2013 WCS를 이것으로 마무리하게 되었다.
SouL은 백동준에 이어 조성호가 원이삭·정지훈을 꺾고 시즌 파이널 막차를 탔고, mYinsanity는 한국과 유럽에서 똑같이 6위를 배출하며 시즌 파이널 문 앞에서 좌절하고 말았다.

7.4. 준결승

준결승전(10월 9일)
선수 승점 선수 승점
1경기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백동준
3
T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조성주
1 돌개바람, 폴라 나이트, 연수, 외로운 파수꾼
2경기
Z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김민철
0
Z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어윤수
3 폴라 나이트, 프로스트, 돌개바람

4강에 전 종족이 참여하는 것은 분명 좋은 일이다. 게다가 구도도 '(연맹 對 무소속) 對 (협회 對 협회)'[27]

전략? 컨트롤만 있으면 다 극복할 수 있다.
4강 1경기는 컨트롤이 모든 것을 말해주는 경기가 됐다. 두 선수 모두 말도 안 되는 컨트롤을 보여주며 대박 경기를 만들어냈다. 한두경기만 그런 것이 아닌 모든 세트가 컨트롤 위주의 게임이 펼쳐졌다.
1경기에서 조성주의 견제에 휘둘리며 2개의 멀티가 날아갔지만 모여 있던 한방 병력의 힘으로 밀어 붙이며 승리를 따냈다.
2경기에서는 백동준의 완벽한 판짜기를 조성주가 미친 컨트롤로 야금야금 이득을 보다가 병력 차를 역전하면서 이기게 된다.
3경기는 백동준의 상식을 파괴하는 기묘한 점멸이 나오긴 했지만 교전 시작 후부터 멋진 점멸 컨트롤을 보여주면서 승리를 따게된다.
4경기는 조성주의 날빌 본능이 나오면서 본격 컨트롤 싸움이 시작됐으나 백동준의 컨트롤이 조금 더 뛰어나서 간발의 차이로 모선핵과 추적자를 살리면서 자원이 바닥난 조성주는 마지막 병력이 잡히고 GG를 치게된다.
이로써 백동준이 결승의 한자리를 차지하면서 로열로더에 좀더 가까이 다가갔다. 소울의 2연속 GSL 결승 진출은 덤

철벽이라도 두드리면 열릴것이다. 어윤수요
4강 2경기는 동족전답게 싸움을 거는 쪽과 이를 막아서는 쪽이 있는 경기가 나왔다. 평소 수비에 뛰어난 강점을 보여준 김민철 답지 않게 공세적인 경기를 만들어 갔는데 공격을 갈 때마다 어윤수에게 유리한 상태로 싸움을 했다. 2/2업을 끝내고 들어갔는데 병력 짜내기라든지…….
1, 2경기 모두 김민철이 공격을 하면 어윤수가 막아내며 역공을 펼치고 그것을 엄청난 수비력으로 김민철이 막고 역공을 가면 다시 패퇴하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2:0까지 만들어진 상황.
김민철은 3경기에서 너무나 허무하게 무너졌다. 무난하게 흘러가는 듯 했으나 어윤수의 저글링-맹독충 러시를 막기 위해 입구를 막으려 했으나 간발의 차이로 막지 못하면서 그대로 GG를 선언하게 된다.
어윤수가 결승에 가면서 SKT T1은 WCS 2연속 결승 진출자를 배출했다.
~경기 직후부터 모 커뮤니티3시간 넘게 어윤수욬ㅋㅋㅋㅋ로 도배되었다~

7.5. 결승

Example.jpg
[JPG image (Unknown)]
스타 2 인벤의 '페타디'가 만든 치어풀

결승전(10월 19일 17시)
선수 승점 선수 승점
P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백동준
4
Zicon_small.png
[PNG image (Unknown)]
어윤수
2 프로스트, 아킬론 황무지,
폴라 나이트, 돌개바람, 연수,
벨시르 잔재, 외로운 파수꾼

가을의 전설 對 2013 WCS Season 2 Finals 우승자, 2013 WCS Season 1 Finals 우승자, 2013 WCS Korea Season 1 우승자를 꺾고 올라온 T1 저그 화토 vs 티저
저 치어풀에 써놓은 내용 대부분이 경기에서 구현됐다.
엄옹: 포장지는 충분한데…….


결승에 진출하면서 백동준은 이번 시즌 유일한 로열로더 후보로서 끝까지 살아 남았다.[28]
어윤수는 스타 1 때도 해보지 못한 생애 최초 결승 진출에 성공하게 되었다.[29]
두 선수 모두 시즌 1·2 우승자를 꺾고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2의 향연ㅋㄲㅈㅁ
이번 시즌 결승은 유독 2와 관련이 많다. 4강 진출자들은 선수별로 2연속과 관련된 기록이 있었다.[30] 그 기록들 중에서 백동준과 어윤수가 진출하게 되면서 소속된 팀의 2연속 결승 진출을 이뤄냈다. 또한 백동준은 우승하게 되는 경우 로열로더가 되는데 GSL 기준으로 2번째 로열로더가 된다.
어윤수는 잉여라고 많이 까이던 T1저그 중에서 최고 커리어를 달성한다.[31] 그리고 생각해보면 백동준도 잉여라인중 하나로 불리던 출신이다.격세지감

한편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열린 결승에 생각보다 많은 관객이 찾아왔다. 하지만 사람들은 하스스톤빨이다[32](...)라며 인정안하는 분위기.[33]

이것이 우주전쟁이다.

4강에서 팬들이 예측한 흥행 대진은 조성주 vs 김민철이었다. 하지만 백동준 vs 어윤수가 되면서 다들 '흥행 개망욬ㅋㅋ'를 외쳤지만 막상 뚜껑을 열고보니 '흥행 대박'이 펼쳐졌다 관중 동원은 하스스톤 버프가 있을수 있다 왜 그래 간만에 블리자드가 한타 제대로 들어갔는데

관중은 거품 적절한 수가 왔으나 경기력이 패망이면 어쩌지 하던 우려와는 달리 두선수 모두 상당한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결승전의 흥행을 만들어냈다.
어윤수는 2경기까지 너무나 허무한 패배를 당하면서 4:0의 패배를 당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3경기에서 바드라와 저글링을 통해서 끝없는 견제로 승리를 거두고 다음 경기에서 거짓말 같은 패배를 당한다.
4경기에서 백동준이 상대의 체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분광기로 찔러 들어가는 신의한수를 보여줬고 군락의 파괴라는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낸다. 군락의 파괴로 인해 테크가 꼬여버린 어윤수는 연이은 싸움에서 대패하면서 GG 경기를 내주게 된다.

경기는 3:1의 매치포인트. 여기서 백동준은 어윤수의 정찰을 차단하고 7차관 올인을 감행한다. 하지만 어윤수가 엄청난 근성을 보여주면서 백동준의 올인을 기막힌 병력 운용으로 막아내면서 3:2로 경기를 만들어간다.[34]

운명의 6세트. 두 선수는 무난한 출발을 하면서 트리플을 하게된다.[35] 이 때 어윤수는 3경기와 마찬가지로 백동준의 트리플을 저글링으로 계속 견제하면서 테크를 올리려고 했었다. 하지만 백동준도 이를 눈치채고 트리플을 지키는데 성공하면서 주도권은 백동준에게로 넘어간 상황.
어윤수는 주도권을 넘겨주지만 토스가 트리플 한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8가스를 먹으면서 군락 테크를 준비하고 있었다.[36] 테크를 올리면서 울트라만 올린것이 아니라 무리군주 테크도 함께 준비 되고 있었다.
팽팽하게 경기가 진행되고 어윤수의 울트라 테크가 다 올라갔을 때 백동준이 8가스 지역을 공격을 감행하면서 승부의 추는 백동준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울트라 테크의 완성으로 울트라를 뽑아내기만 하면 백동준의 병력을 잡을 수 있던 어윤수 였지만 대군주가 미리 뽑혀 있지 않아서 인구수가 막혔고 나온 울트라는 1기. 그래서 8가스 지역이 날아가고 어윤수는 결국 체제를 울트라+무리군주로 바꾸게 된다. 또한 백동준은 분광기로 어윤수의 본진에 파고들어서 군락과 산란못을 파괴 했다.[37]
하지만 백동준은 상대의 무리군주를 몰랐기 때문에 대비를 해놓지 않은 상황. 여왕을 대동한 울트라+무리군주 병력에 그대로 당하나 싶었지만 여기서 백동준의 센스가 빛났다. 고위기사로 폭풍이 아닌 환류를 사용한것.[38]
환류에 맞은 여왕들이 수혈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자 울트라들은 속절없이 녹아버렸고 지상병력이 받쳐주지 못한 무리군주는 추적자에게 그대로 산화하면서 GG 백동준에게 로열로더를 선물했다.

여담으로 인터넷에서 GSL과는 다른 GBL(Global Betakey league)이 개최됐다(?). 하스스톤 베타키로 인해서 전세계인(?)이 참여하는 리그가 열렸다.[39]

8. 대회 정리


리그 브레이커, 챔피언 로드를 가다

백동준, 어윤수는 브루드워 시절만 하더라도 그리 부각되진 않았다, 그래도 부각되었었더라면 백동준은 유재석과 닮은 외모로 잠시 회자되었고, 그 뒤 무관심의 길을 걷다가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에서 이영호의 14연승을 저지한 것으로 잠깐 회자되었었던 선수였다, 어윤수는 이런 백동준보다 관심이 좀 있었지만 그 관심은 대부분 좋은 방면은 아니었다, 히드라를 앞세운 프로토스전으로 플토빠들에게 표적이 되었었고, 기껏 스타리그 4강을 갔어도 고립무원의 상태에서 허영무에게 셧아웃, 스타크래프트2에서는 레더 비매너 사건과 SNS 사건으로 비난만 받던 선수들이었다, 당연히 이들이 리그 흥행을 책임질 그런 재목들은 아니었지만, 바뀐 시대는 이들에게도 천재일우의 기회를 내렸고, 스타2에서 좋은 성적을 올려가며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었던 이 둘은 드디어 챔피언 로드에서 만나게 되었다.

백동준, 집념의 성과

백동준의 소속팀 소울은 프로리그 우승 이후 바로 팀해체가 되다시피했고, 거기에 GSTL에 참가해 1승도 못올리고 있었던 시점이었던데다가, 이신형마저도 Team Acer로 이적하면서 전력이 약화, GSTL을 일명 신들의 리그로 만들어버리는 굴욕아닌 굴욕을 당하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 프로리그 포스트시즌에서 이신형에 뒤를 이은 팀내 프로토스들의 기세가 오르면서 백동준, 조성호는 각자의 단점을 다 보완한채로 대회에 나섰고, 백동준은 뛰어났었던 테란전에 약했었던 저그전, 조성호는 뛰어났었던 저그전에 비교적 약했었던 테란전이었지만 두 선수 모두 이러한 약점들을 뛰어넘었다. 그리고 백동준은 이윽고 우승을 거두는데 성공했다.

가을의 전설T1 잔혹사

백동준이 우승하면서 GSL은 오랜만에 프로토스 우승자가 나오면서 GSL 2번째 로열로더와 WCS 2번째 로열로더가 동시에 탄생하는 기록이 만들어졌다. 또한 가을 시즌에 우승하게 되면서 가을은 누가 뭐래도 토스라는 소리가 나오게 되었다.[40]
백동준은 팀이 3번이나 해체되면서도 꿋꿋하게 선수로 활동하면서 자신에게 온 기회를 잡고 끝내 우승에 성공했다. 잉여라인의 2번째 우승[41]
또한 2013년 WCS의 한국 디비전 3시즌에선 종족별 우승자를 배출하게 되었고 심지어 준우승자도 역상성으로 배출… 이것이 디-케이의 황금바란스

공교롭게도 지난 스타리그에서 온게임넷은 절기상 가을이라는 것을 어필하며 정윤종도 밀었지만, 정윤종도 지고 말았다, 그것도 또 공교롭게 T1이다...

2의 향연

위에도 써있지만 유독 2와 관련된 기록이 많았다. WCS 시즌3인게 안타깝다
백동준은 2번째 로열로더 기록이 2개, 팀의 2연속 결승 진출[42], 데뷔 2년 9개월만의 우승. 심지어 스코어는 4:2[43] ㅋㄲㅈㅁ 6세트까지 했다는걸 주목하자
심지어 시즌 2 우승자 조성주를 꺾고 결승전에 왔다. 그만좀 까

물론 우승을 했으니 콩라인과는 관계 없다

첫 WCS 체제의 마무리

팬덤 내에서 주요 논쟁거리였던 WCS체제는 일단 2013년엔 이 대회를 끝으로 국내 대회는 마무리된다. 여러 개편안의 내용으로 추정되는 떡밥들이 몇몇 나오는 상황에서 스타2 e스포츠 체제를 부활시킬지에 대한 관건은 이후의 기대로 남게 되었다.
----
  • [1] 9월 1일 입단
  • [2] 모기업이 사라지는 것일 뿐 SouL 팀까지 해산하는 건 아니다.
  • [3] 사실 시즌 2의 우승자였던 조성주는 티어 4의 8명 중 한 명을 지명할 수 있었고, 그 대상이 김성한. 즉 조성주가 끌어들인 경우.
  • [4] 정우용만 이겼으면 3라운드 통과로 임재덕 상 수상이었다. 하지만 패해서 승강전에 가더니, 결국 챌린저 리그에 잔류해서 수상에 실패했다. 안습.
  • [5] 테카닉테란은 화염차밴시로 시작해서 지옥불 화기병+토르+공성전차+지뢰를 조합했다. 군수공장 유닛을 메인으로 사용했기에 의미가 좀 남다르다.하지만 이전에도 테저전은 군수공장 유닛인 지뢰가 대세였다 물론 내용상은....김성한의 쓰로잉도 약간 있었으니...
  • [6] STX SOUL이 모기업 해체 이후 SOUL로 연맹 가입
  • [7] 정지훈은 NS호서 해체 이후 MYinsanity로 이적
  • [8] MVP는 연맹을 탈퇴하고, 협회에는 가입하지 않음
  • [9] 이신형이 팀 에이서로 이적
  • [10] IM은 연맹을 탈퇴하고, 협회에는 가입하지 않음
  • [11] 상대전적은 3승 3패를 했지만 최종전의 마지막 세트에서의 결과로 천국과 지옥이 갈렸다. 방태수는 그 여섯번째의 경기에서 져서 실속을 챙기지 못한 경우
  • [12] 2011년 이후 시즌 막바지, 즉 재계약 기간에 성적이 폭등한다고 해서 붙여진 어윤수의 수식어. 10~11시즌에서는 5라운드 5연승, 6라운드 6전 전승을 찍고, 이듬해 11~12시즌에선 1승 5패로 부진하다가 마지막 라운드인 3라운드에서 역시 6전 전승을 찍었다. 이후에는 다소 약해졌지만 여전히 남아있는 중.
  • [13] 지난 스타리그에서도 32강에 올라왔지만 그 때도 2패로 광탈. 안습…특히 최지성과의 패자 3차전에서 해병의 희생으로 인해 회심의 예언자가 땅거미 지뢰에 폭사당할 때 그 심정이란…….
  • [14] 이로 인해 소울은 4강 1자리에 무조건 진출한다.
  • [15] 그런데 대부분 조지명식때 D조에 가고 싶어했다. 사실 DSL 죽음의 조라고 할수는 없는게 원이삭은 저그전이 약점으로 잘해야 8강급이었고 이영호는 이름값때문에 과대평가 황강호는 2013년 8강도 가지 못했다. 그리고 모든 조에 우승자가 있었기에 딱히 D조가 높이 펑가받을 만한이유가 없다.
  • [16] 게다가 결과적으로 시즌 파이널에 한번이라도 진출한 선수의 수도 다른조는 2명씩이지만 D조만 조성주 하나다.
  • [17] 국내 리그 기준
  • [18] 김구현의 경우는 STX SOUL이던 2008년이 첫 4강 진출이고 무스폰 팀이던 SOUL 시절의 4강 진출자는 조용호변은종이다.
  • [19] 정윤종이 올라갔다면 SKT는 무조건 1명의 결승 진출자가 나올 수 있었다.
  • [20] 현재 공동 15위인데 문성원, 스칼렛, 고석현의 성적에 따라 진출 여부가 가려지게 된다. 스칼렛과 고석현은 아직 1라운드만 치뤘기 때문에 점수 변동이 클 것으로 예상되니 결코 안전하다고 할 수 없다.
  • [21] 시즌 파이널에 진출해서 포인트를 벌어오면 결과는 달라질 수 있지만, 상기한 3명도 시즌 파이널에 진출할 가능성이 있다. 이러면 레알 헬게이트
  • [22] 소울과 마찬가지로 4강의 1자리는 SKT가 무조건 올라간다.
  • [23] 기억하자. 원이삭은 전 시즌 16강 3저그 조에서 전패를 먹고 탈락했다(…). 그리고 그 3저그 중에는 어윤수도 있었다.
  • [24] 재미있게도 어윤수의 개인리그 팀킬 전적은 이 때를 제외하고 전패를 기록 중이었다.
  • [25] GSL 오픈 시즌 2에서 4강에 오른 임요환이 최초, 역시 임금님 뒤를 이어 2세대 인텔 코어 GSL Mar.에서 박성준이 2번째, 그리고 LG 시네마 3D GSL May에서 이윤열이 기록한 바 있다. 저 셋 중에서 결승에 진출한 사람은 박성준밖에 없다.
  • [26] 국내 리그가 아니긴 하지만, 어윤수에 앞서 이제동이 WCS 북미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경력이 있다.
  • [27] 연맹에서 토스, 협회에서 저그, 그리고 무소속 테란이 남아, 종족과 진영이 서로 딱 맞물린다!
  • [28] 우승한다면 GSL 2번째(프로토스로서는 최초) 로열로더가 되는 동시에 프로토스 3번째 우승자가 된다. 추가로 SouL은 GSL 2연속 결승 배출
  • [29] SKT T1은 WCS 프리미어 리그 2연속 결승 진출
  • [30] 백동준과 어윤수는 팀의 2연속 결승진출, 조성주는 WCS 2연속 우승, 김민철은 GSL 2연속 우승
  • [31] 스타1도 진에어 스타리그에서 4강으로 진출에 성공, 박태민과 타이기록.
  • [32] 현장관람객 선착순 1500장 배포, 중계방송으로 300장배포를 예정으로 하였으나 예상보다 더 많은 인원이 몰리면서 현장관람객 1700장 중계방송 100장 배포가 되었다.
  • [33] 인터넷 중계는 경기 종료 후 대놓고 베타키를 뿌려서 하스스톤 베타키를 걸고 apm 싸움이 있었던것은 덤. gsl은 결승을 한번에 2개를 치릅니다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였다.
  • [34] 이때 어윤수의 수비력은 김민철에 버금갈 정도로 어마어마했다.
  • [35] 초반에 백동준이 예언자로 일벌레를 2킬했지만 빈사상태로 겨우 살렸다. 이 예언자는 경기 끝까지 살아있다가 마지막에 계시를 걸고 죽었다.
  • [36] 초반에 1/1업 저글링 찌르기를 시도했으나 무난하게 막히면서 바로 테크로 전환했다. 업저글링으로 찌르고 울트라를 가는 운영이었던 듯 싶다.
  • [37] 거대둥지탑은 군락이 파괴되기 전에 준비되어 있었다.
  • [38] 폭풍을 사용했다면 수혈+울트라에 병력이 전멸될 상황이었다.
  • [39] 우승자는 물론 베타키를 적용한 사람들.
  • [40] 기억하자. 가을의 전설 대부분이 T1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 [41] 처음은 웅테였던 정종현. 지금이야 뭐...
  • [42] GSL 한정
  • [43] 여담으로 군락도 2번 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