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irected from page "2세대 인텔 코어 GSL Mar"

E,AHRSS

2세대 인텔 코어 GSL Mar.

last modified: 2015-07-14 21:52:07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1.1. 사용 공식 맵
2. 이모저모
3. 리그의 진행
3.1. Code S
3.1.1. 32강
3.1.2. 16강
3.1.3. 8강
3.1.4. 4강
3.2. Code A
3.2.1. 32강
3.2.2. 16강
3.2.3. 8강
3.2.4. 4강
3.2.5. 결승
3.3. 승격/강등전
3.4. 최종 결승전


1. 개요

역대 GSL 일람
Sony Ericsson GSL Jan. 2세대 인텔 코어 GSL Mar. LG 시네마 3D GSL May.

  • 우승자 : 장민철
  • 준우승자 : 박성준
  • 공동 3위 : 강초원, 이정환
  • 스폰서 : 인텔
  • 리그 기간 : 2011년 2월 21일~ 3월 19일
  • 개막전 장소 : 목동 곰TV 스튜디오
  • 개막전 : 2011년 2월 22일 Code S 32강 A조 1경기 정종현(T) VS 유종(T)
  • 결승전 장소 : 대전 CMB 엑스포 아트홀
  • 결승전 : 2011년 3월 19일
  • 결승전 초대 가수 : 시크릿
  • 특이사항
    • 최초로 코드 S 리거들을 대상으로 조 지명식 거행관련정보.
    • 애니박스(코드 S 경기 생중계) 및 챔프TV(하이라이트편 방송)로 위성 또는 케이블 TV 시청 가능.
    • 코드 A 중계는 첫째 날 캐스터 1인 해설위원 1인의 2인 체제로 개편했으나 다음 날부터 예전처럼 캐스터 1인 해설위원 2인 체제로 복귀(...)
      • 이에 대해선 유저의 의견을 빨리 받아들이는 모범적인 사례모험도 못하는 몇몇 유저 의견에 휘둘리는 갈대같은 머저리들이라는 평가로 갈렸다.
    • 우승자 징크스 폭발. 1월 대회 우승자인 정종현이 1승 2패 32강 광탈. 뒤이어 임재덕도 광탈 이건 GSTL Feb. 우승 팀의 광탈 징크스?
    • 시크릿코드 S 대회의 선수 호명, 기타 영상 제작 등에 참여
    • 최초의 리그 브레이커 탄생.
    • 역대 가장 화려한 승격/강등전.
    • 귀맵에 대한 논란이 있던 부스를 신 부스로 교체 # 보급고
    • 테란, 최초로 4강 관전
    • 역대 GSL 최단경기 기록 갱신 : 코드S 4강 박성준 VS 이정환 1경기 (6못으로 게임상 경과 시간[1] 3분 21초!)
    • 최초의 프저전 결승.(= 테란이 없는 최초의 결승)

2. 이모저모

GSL 최초로 조지명식을 진행했다. 평일 오후 3시에 진행되어 시간대 선정에 많은 아쉬움을 남겼지만 조지명식 자체는 많은 이야깃거리들을 만들어내며 또 다른 재미를 보여주었다. 한편 대회 개막 직전 그렉 필즈가 대회 참가를 포기하기도 했다.

이번 리그에서는 선수들이 사용하는 한글 아이디가 외국인들이 식별하기 어렵기 때문에, 전부 영문 아이디로 교체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팬들 사이에 논란이 일었다. 영문화를 반대하는 측에서는 과일장수꼬부기와 같은 한글 아이디의 재미를 더 이상 느낄 수 없다는 것이 주된 이유. 하지만 북미측에서도 FruitDealer(과일장수)나 Squirrel(꼬부기)에 관련된 말장난을 늘상 한다. [2]
찬성측의 입장은 스타크래프트2 시스템상 영문판에서는 한글폰트가 물음표로 표시되는등의 문제가 있고, 한국에서는 주로 선수 이름으로 선수를 호명하지만 외국에서는 아이디가 주로 쓰인다는 점, 실제로 외국에서 한글 아이디로 인한 혼선이 여러차례 있었다는 점 등이다.
실제로 해외 중계진들은 영문 아이디로 변경된것을 매우 환영 하는 분위기.

해외 포럼에서는 새로운 코드 A 캐스터가 문제가 되었다. 이번 시즌부터 kellyMILKIES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캐스터가 코드 A를 중계하는것을 팬들이 반발한것. 주된 이유는 그녀가 싱가폴 태생이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억양문제이다. 많은 팬들이 최악의 결정이라는 반응.
반면 그녀에게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반응이 맞서고 있다.

NS호서팀이 2월 26일 경기에서 데뷔무대를 가졌다. 이 중 강초원은 코드S 32강에서 을 무찌르며 숨겨왔던 진가를 발휘했다.

역대 가장 화려한 승격강등전.#

  • 우승자출신 - 정종현 김원기 임재덕 김정훈(코드 A) 정민수(블리즈컨)
  • 준우승자출신 - 이정훈 김성제
  • 특별출연 - 임요환
  • 베타 시절 유명인들 - 김유종 최정민 김찬민 이형섭 서명덕 송준혁

#승격강등전 대진표 누가 올라가도 좋고 누가 떨어져도 아쉽다.

3. 리그의 진행

3.1.1. 32강

32강 A조 (2011.2.22 PM 6:00)
   종족 선수 승패 종족 선수 승패
1경기 T 정종현 T 유종 탈다림 제단
2경기 Z 박성준 P 장민철 젤나가 동굴
3경기 T 정종현 Z 박성준 탈다림 제단
4경기 P 장민철 T 유종 십자포화 SE
5경기 T 정종현 Z 박성준 금속도시

결과
1위 P 장민철 2승
2위 Z 박성준 2승 1패
3위 T 정종현 1승 2패
4위 T 김유종 2패

탈다림 제단에서 벌어진 정종현유종의 1경기는 김유종이 별다른 힘도 써 보지 못하고 패배했다. 지옥불 조기점화 화염차에 자신의 장기인 밴시까지 꺼내든 김유종이었지만 정찰을 통해 화염차 체제를 파악한 정종현은 무난하게 화염차 드랍을 막아줬고 이어진 밴시까지 완벽하게 수비. 이어 김유종보다 빠르게 확보한 멀티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량으로 해병과 공성전차를 통해 차분히 상대를 조여나갔고, 이에 김유종은 밴시를 다수 뽑아내며 스카이 테란으로 어렵게 수비를 했지만 결국 힘에서 밀려 패배할 수 밖에 없었다.
아쉬운 장면이라면 다수의 화염차 + 밴시가 정종현의 해병을 급습했지만 오히려 숫자에서 밀리며 역으로 몰살 당한 것.

젤나가 동굴에서 벌어진 장민철박성준의 2경기는 장민철의 압승. 초반에는 탐색전만 벌이다가 멀티를 다수 확보하고 인구수를 채우기 시작한 두 선수. 장민철은 초반에는 공허포격기, 이후 다수의 파수기, 거신, 추적자 위주의 정석적인 프로토스 병력 구성을 만들었고 이에 박성준은 타락귀를 섞고 대군주로 맹독충 드랍을 통해 파수기를 잡으려고 했으나 컨트롤에서 밀리며 대군주와 맹독충이 모두 잡혀 큰 피해를 입었다. 이후 거신을 상대하기 위해 바퀴를 뽑는 박성준을 상대로 장민철은 거신에서 고위 기사로 체제를 전환, 마지막에 점멸 추적자로 바퀴를 가두고 그곳에 사이오닉 폭풍을 떨어트리는 연출을 보여주며 여유있게 1승을 챙겼다.

탈다림 제단에서 벌어진 3경기는 정종현박성준. 지옥불 화염차를 준비한 정종현과 맹독충으로 입구 뚫고 저글링 난입을 계획한 박성준이지만 박성준은 지옥불 화염차를 발견하고 정종현은 맹독충을 발견하며 서로 약간의 병력손해만 본 채 물러난다. 하지만 이어진 박성준의 맹독충 + 저글링 난입에서 별다른 피해를 입지 않고 저글링을 모두 제거해 주며 경기는 정종현 쪽으로 기우는 듯 싶었다. 그러나 때맞춰 나온 뮤탈리스크 + 쥐어짜낸 맹독충이 절묘하게 들어가 정종현의 러시를 막아낸 뒤 뮤탈리스크로 일꾼을 귀찮게 하고 정종현의 생산 건물을 부수며 시간을 번 박성준은 저글링 + 맹독충 + 뮤탈리스크 조합으로 정종현의 병력과 교전, 압승을 거두며 정종현에게서 GG 를 받아냈다.

4경기는 십자포화 SE에서 벌어진 장민철유종의 경기. 같은 팀원끼리의 경기라 장민철은 조 지명식때에도 굉장히 난감해 했는데, 안 그래도 지난 시즌에도 김유종을 이기고 올라갔던지라 '왜 자꾸 유종이 형이랑 붙는 지 모르겠다' 며 푸념. 하지만 경기는 무자비하게 이겼다. 후반으로 가면 승산이 없다고 본 건지 멀티도 안 하고 본진 자원만으로 다수의 해병, 불곰 러시를 하려던 김유종의 작전을 미리 파악한 장민철이 김유종의 공격 루트를 미리 차단, 김유종이 들어오지 못하게 막았고 그 사이 불멸자를 섞어 주며 불곰에 대한 대비도 다 해두었다. 이에 김유종은 밴시를 다수 뽑으며 어떻게든 변수를 만들어 보려 했지만 추적자의 완벽한 방어에 밴시는 별로 해 낸 게 없었고, 이후 벌어진 교전에서 거신 + 불사조 + 광전사 + 불멸자 + 추적자 로 조합이 완벽히 갖춰진 병력에 밀리며 결국 GG.

마지막 5경기는 또 다시 박성준정종현금속 도시에서의 경기. 중후반으로 갈 수록 탄탄한 운영을 보여주는 정종현을 상대로 박성준은 굉장히 과감한 도박을 한다. 선 부화장을 가져간 상태에서 산란못을 올리는 게 아니라 먼저 추출장을 올린 것.이렇게 되면 저글링이 나오는 타이밍은 늦어지지만 저글링의 진화 촉진 업그레이드가 굉장히 빨라져 테란이 예측하는 타이밍보다 한 박자 빠르게 저글링이 들이닥칠 수 있다. 이 작전은 멋지게 성공, 다수의 저글링 + 맹독충으로 정종현이 예측하는 것 보다 더 빠른 타이밍에 들어온 박성준은 입구를 맹독충으로 깨고 난입한 저글링이 해병을 둘러싸 완전히 싸먹으며 정종현에게 2연승을 거뒀다.[3]

정종현은 아쉬운지 끝까지 GG 를 치지 못했으나 결국 GG 를 치고 상심해서 엎드리기까지 했다. 반면 박성준은 스타2에 훌륭히 적응한 모습을 보여주며 부활의 신호탄을 알리고 있다. 이로써 GSL 우승자는 다음 시즌에 광탈한다는 징크스는 계속 이어졌다.


32강 B조 (2011.2.22 PM 8:00)
   종족 선수 승패 종족 선수 승패
1경기 Z 그렉 필즈 T 한규종 X
2경기 Z 최정민 T 변현우 종착역
3경기 T 한규종 Z 최정민 금속 도시
4경기 T 변현우 Z 그렉 필즈 X
5경기 T 한규종 T 변현우 샤쿠라스 고원
  • 그렉 필즈의 경기 불참으로 상대 선수들은 모두 부전승으로 1승을 가져갔다.

결과
1위 T 한규종 3승
2위 T 변현우 2승 1패
3위 Z 최정민 2패
4위 Z 그렉 필즈 기권패

2경기는 유령의 활약이 빛났던 경기였다. 처음부터 안정적으로 자원부터 먹으며 장기전을 노리던 상황에서 변현우는 최정민의 울트라리스크와 감염충 조합을 유령의 EMP와 저격을 이용하여 진균 번식 후 러쉬를 곤란하게 만들며 위기의 틈새를 주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최정민도 이에 밀리지 않고 땅굴벌레 등의 카드를 꺼내들었고 여러 차례 진균번식으로 변현우의 병력을 몰살하는데도 성공했으나 해병과 불곰 여러 방향 찌르기를 버티지 못하고 GG를 치게 되었다.
한 편, 황신데이의 두번째조 2경기 다운 상황도 연출되었다.[4]

3경기에서는 한규종이 GSL에서 오랜만에 초반 사신을 보여주며 최정민이 바퀴를 생산할 시간을 끌어주면서 지옥불 조기점화 화염차 러쉬를 준비했으나 그다지 큰 피해는 주지 못했다. 이에 최정민은 마구 확장을 늘리던 참이였는데 한규종은 이 때를 틈타 꿀네랄 확장을 가져가면서 꾸역꾸역 모아놓은 해병과 공성전차로 조이기에 들어갔다. 조이기를 풀지 못한 최정민은 결국 승격강등전을 기다리게 되었다.

5경기는 1/2위 결정전. 먼저 전략을 구사한건 한규종. 한규종의 화염차 드랍에 뒤이어 변현우가 은폐 밴시로 게릴라를 시도했다. 그런데 이 변현우의 은폐 밴시는 큰 재미를 보지 못하고, 오히려 이걸 막은 한규종이 역밴시를 가게 되었다. 역밴시로 건설로봇을 귀찮게 하면서 서서이 해별과 공성 전차로 조이기를 시작한 한규종은 역전의 명수에게 이번에는 역전의 기회를 주지 않았다.


처음으로 케이블 TV 방송을 해서인지 요래저래 방송에 있어서 잔실수가 있었다. A조 1경기에서는 정종현이 모니터 교체를 요청했고, A조 4경기에서는 시크릿이 선수 이름을 불러주지 않았다든지,[5] 선수 이름을 잘못 불러준다든지[6] 하는 방송 문제가 있었다.


32강 C조 (2011.2.24 PM 6:00)
   종족 선수 승패 종족 선수 승패
1경기 T 조나단 월시 T 최성훈 십자포화 SE
2경기 T 김성제 Z 이형주 탈다림 제단
3경기 T 조나단 월시 T 김성제 샤쿠라스 고원
4경기 T 최성훈 Z 이형주 탈다림 제단
5경기 T 최성훈 Z 이형주 크레바스

결과
1위 T 조나단 월시 2승
2위 Z 이형주 2승 1패
3위 T 최성훈 1승 2패
4위 T 김성제 2패

32강 D조 (2011.2.24 PM 6:00)
   종족 선수 승패 종족 선수 승패
1경기 T 이윤열 T 김찬민 샤쿠라스 고원
2경기 P 안홍욱 T 김정훈 젤나가 동굴
3경기 T 이윤열 T 김정훈 십자포화 SE
4경기 T 김찬민 P 안홍욱 샤쿠라스 고원
5경기 T 김정훈 T 김찬민 십자포화 SE
6경기 T 이윤열 P 안홍욱 젤나가 동굴

결과
1위 T 이윤열 3승
2위 P 안홍욱 2승 1패
3위 T 김정훈 1승 2패
4위 T 김찬민 3패


32강 E조 (2011.2.26 PM 2:00)
   종족 선수 승패 종족 선수 승패
1경기 Z 임재덕 P 강초원 샤쿠라스 고원
2경기 T 임요환 T 김상철 탈다림 제단
3경기 T 임요환 P 강초원 젤나가 동굴
4경기 Z 임재덕 T 김상철 탈다림 제단
5경기 P 강초원 T 김상철 샤쿠라스 고원
6경기 Z 임재덕 T 임요환 샤쿠라스 고원

결과
1위 P 강초원 3승
2위 T 김상철 2승 1패
3위 Z 임재덕 1승 2패
4위 T 임요환 3패

역대 GSL 최고의 이변이 일어난 조. 뚜렷한 활약을 보이지 못해 약체 취급을 받던 강초원투명 라인 준회원 김상철임재덕임요환을 제치며 당당히 1,2위로 차례로 진출.

샤쿠라스 고원에서 펼쳐진 임재덕과 강초원의 1세트에서는 강초원의 암흑 기사, 고위기사의 효과적인 사용이 매우 돋보였다. 운영으로는 따라갈 자가 없는 임재덕을 운영으로 짓누르며 모두를 경악시킨 경기.

임요환과 김상철의 2세트에서도 김상철이 화염차 드랍으로 손쉽게 황제를 제압. 임vs임의 빅매치를 기대했던 사람들에게는 큰 충격을 선사.[7]

3, 4세트에서도 강초원이 임요환을, 김상철이 임재덕을 각각 잡아내며 엉뚱하게도 임vs임 매치는 3, 4위전으로 결정되었다.(...) 1, 2위 결정전에서는 강초원이 김상철에게 승리를 거두며 조 1위로 진출.

스투갤에서는 경기 시작전에 모두가 임요환, 임재덕의 진출을 예상하는 가운데 비교적 존재감이 없고 주목도 받지 못하는 강초원이 3승 0패로 조 1위로 진출할거란 드립을 장난 섞어 치고 있었으나, E조 경기가 끝나고 그것이 실제가 된 이후에는 난리가 났다. 강초원은 이번 시즌에 일약 리그 브레이커 내지 슈퍼스타로 급부상.



32강 F조 (2011.2.26 PM 2:00)
   종족 선수 승패 종족 선수 승패
1경기 P 이형섭 T 박준 고철 처리장
2경기 P 서명덕 Z 박상익 종착역
3경기 P 이형섭 P 서명덕 종착역
4경기 T 박준 Z 박상익 탈다림 제단
5경기 P 이형섭 Z 박상익 금속 도시
6경기 T 박준 P 서명덕 탈다림 제단

결과
1위 T 박준 2승 1패
2위 Z 박상익 2승 1패
3위 P 서명덕 1승 2패
4위 P 이형섭 1승 2패
  • 승패 동률 상황에서 3경기에서 이형섭을 이긴 서명덕이 3위, 4경기에서 박상익을 이긴 박준이 1위에 오르게 되었다.


32강 G조 (2011.3.1 PM 6:00)
   종족 선수 승패 종족 선수 승패
1경기 P 서기수 P 이정환 금속 도시
2경기 P 정민수 Z 김원기 샤쿠라스 고원
3경기 P 서기수 P 정민수 샤쿠라스 고원
4경기 P 이정환 Z 김원기 젤나가 동굴
5경기 P 이정환 Z 김원기 탈다림 제단

결과
1위 P 서기수 2승
2위 P 이정환 2승 1패
3위 Z 김원기 1승 2패
4위 P 정민수 2패

32강 H조 (2011.3.1 PM 6:00)
   종족 선수 승패 종족 선수 승패
1경기 T 이정훈 Z 한준 종착역
2경기 T 김승철 P 송준혁 탈다림 제단
3경기 T 이정훈 P 송준혁 젤나가 동굴
4경기 Z 한준 T 김승철 종착역
5경기 T 이정훈 T 김승철 탈다림 제단
6경기 Z 한준 P 송준혁 샤쿠라스 고원

결과
1위 Z 한준 2승 1패
2위 T 김승철 2승 1패
3위 P 송준혁 1승 2패
4위 T 이정훈 1승 2패
  • 승패 동률 상황에서 4경기에서 김승철을 이긴 한준이 1위, 3경기에서 이정훈을 이긴 송준혁이 3위에 오르게 되었다.

3.1.2. 16강

16강 1일차: 2011.03.03(목) 오후 6시 10분
   종족 선수 승점 종족 선수 승점
1경기 P 장민철 2 T 변현우 0 종착역 / 젤나가 동굴 / 탈다림 제단
2경기 T 조나단 월시 1 P 안홍욱 2 금속 도시 / 탈다림 제단 / 젤나가 동굴
3경기 Z 박성준 2 T 한규종 1 젤나가 동굴 / 크레바스 / 고철 처리장
4경기 Z 이형주 0 T 이윤열 2 샤쿠라스 고원 / 십자포화 SE / 크레바스

16강 2일차: 2011.03.05(토) 오후 2시 10분
   종족 선수 승점 종족 선수 승점
1경기 P 강초원 2 Z 박상익 1 고철 처리장 / 탈다림 제단 / 젤나가 동굴
2경기 P 서기수 1 T 김승철 2 탈다림 제단 / 종착역 / 고철 처리장
3경기 T 김상철 0 T 박준 2 종착역 / 샤쿠라스 고원
4경기 P 이정환 2 Z 한준 0 종착역 / 샤쿠라스 고원

3.1.3. 8강

8강 1일차: 2011.03.08(화) 오후 6시 10분
   종족 선수 승점 종족 선수 승점
1경기 P 장민철 3 P 안홍욱 0 샤쿠라스 고원 / 젤나가 동굴 / 종착역
2경기 Z 박성준 3 T 이윤열 2 십자포화 SE / 종착역 / 금속 도시
크레바스 / 젤나가 동굴

장민철 대 안홍욱

1경기에서 두 선수 모두 1 광전사, 1 추적자를 뽑아 들었지만, 안홍욱의 추적자가 잡히고 장민철의 유닛들은 살아남으면서 장민철이 본진으로 유닛을 소환하면서 승리하게 되었다.

2경기에서는 빌드가 갈렸다. 장민철은 3차원 점멸 추적자를 꺼내들었고, 안홍욱은 2차원 로봇공학으로 막으려 했다. 안홍욱이 불멸자를 통해 본진으로 점멸해 들어오는 추적자를 막고, 추가로 거신을 소환해 장민철의 본진을 치러 병력을 보냈다. 한 번 밀리자 추적자를 뺀 장민철은 본진을 치러 나가는 안홍욱의 병력을 보고 오히려 안홍욱의 본진을 친다. 회군한 안홍욱은 컨트롤 미스로 거신이 각개 격파 당하고, 소수의 병력을 잃었다. 안홍욱은 외통수에 의해 다시 본진으로 병력을 보내고 서로의 건물이 완파, 상대방의 본진에 수정탑이 한개씩 밖에 남지 않았다. 병력의 두어차례 교전 끝에 장민철이 상대방의 허를 파고 들어 먼저 수정탑을 깨는데 성공, 2세트를 가져가게 된다.

3경기에서는 장민철은 전형적인 4차원 관문 러시를 했고, 안홍욱은 3차원 관문 점멸 추적자를 꺼내들었다. 하지만 안홍욱의 빌드는 시간이 맞지 않았고 장민철의 물량에 의해 종착역에 도착하게 되었다.

게임이 끝난 후 장민철이 트로피를 드는 세레모니를 했는데, 같은 프로토스 상대로는 세레모니를 안 한다고 하지 않았나?

박성준 대 이윤열

1경기에서 이윤열은 벙커러시를 했지만, 압도적인 저글링 물량에 러시가 막히게 되었다. 이후 뮤탈에 이은 더블링으로 모든 건설로봇이 잡히게 되었다. 해병불곰과 공성전차를 상대의 본진에 보내 역전의 기회를 노려보려 했지만 이것을 안 박성준에 의해 공성전차는 뮤탈에 잡히고, 해병은 맹독충에 잡히게 되면서 GG를 치게 되었다.

2경기에서도 이윤열은 2병영 벙커러시를 선택했다. 그러면서 올인이 아니었기에 자신의 기지는 3병영으로 막고 두개의 멀티를 가져가면서 안정적인 게임을 하고자 했다. 하지만 박성준은 모든 자원을 사용해 14맹독충으로 병영을 깨버리고 남은 저글링을 본진으로 난입시켜 건설로봇을 잡으면서 승리를 가져갔다.

3경기에서 이윤열은 3병영 멀티를 통해 빌드를 먼저 생각했고, 박성준은 2멀티를 먼저 시작했다. 지옥불 화염차찌르기에 이득을 본 이윤열은 둥지탑이 없는것을 보고 공성전차를 보내지만, 맹독충 뮤탈의 방어에 크게 지게 되었다. 이윤열은 이후 곧바로 꿀미네랄을 가져가고 병력을 모아 찌르기에 들어간다. 그 사이 박성준은 세번째 멀티를 가져가면서 엄청난 숫자의 더블링과 뮤탈리스크를 준비했고, 이윤열의 공격을 막아내면서 황금미네랄 멀티를 깨버리게 된다. 하지만 지속적인 교전을 통해 박성준의 화력이 줄어들고 이윤열의 33업 해병이 우위를 점하게 되었다. 박성준이 뮤탈로 계속해서 찌르지만 마지막 테란의 우주방어에 의해, 모든 유닛이 순삭당하면서 박성준이 GG를 치게 되었다. 해설자들은 이것을 창과 방패의 게임이었으며 공격을 잘 막아낸 방패의 승리라고 말했다.

4경기는 2경기와 비슷하게 이윤열이 압박이후 멀티를 했고, 박성준 역시 더블링으로 이윤열의 본진으로 뚫고 들어갔다. 이미 한번 크게 얻어맞은 이윤열은 화염차와 벙커로 박성준의 러시를 막아내고 승리를 하게된다.

5경기는 이윤열이 압박 후 멀티를 다시 꺼내들었고, 박성준은 오히려 안정적인 멀티를 생각한다. 뮤탈이 나오기 전 공성전차와 해병으로 강력한 찌르기를 준비하지만, 잘못된 판단으로 모든 유닛을 잃게 되었다. 공성전차 해병 불곰으로 강한 공격을 나가지만, 뮤탈의 빈집털기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면서 우유부단하게 각개 격파 당한다. 하지만 이윤열의 병력 충원이 충분하기에 뮤탈의 큰 이득은 보지 못한다. 이후 3경기와 비슷하게 긴 게임이 되어가지만, 결국 토르의 부족으로 박성준의 뮤탈을 이겨내지 못하면서 이윤열이 지게 되었다.


8강 2일차: 2011.03.10(목) 오후 6시 10분
   종족 선수 승점 종족 선수 승점
1경기 P 강초원 3 T 김승철 1 금속 도시 / 고철 처리장 / 종착역 / 샤쿠라스 고원
2경기 T 박준 1 P 이정환 3 샤쿠라스 고원 / 젤나가 동굴 / 탈다림 제단 / 종착역

3.1.4. 4강

4강: 2011.03.12(토) 오후 2시 10분
   종족 선수 승점 종족 선수 승점
1경기 P 장민철 3 P 강초원 1 젤나가 동굴 / 십자포화 SE / 샤쿠라스 고원 / 금속 도시
2경기 Z 박성준 3 P 이정환 1 고철 처리장 / 십자포화 SE / 탈다림 제단 / 젤나가 동굴

두 경기 모두 1세트는 날빌. 장민철은 광자포 러쉬를 꺼내 들었고 박성준은 6못을 시전했다. 3세트는 강초원과 이정환이 이긴 경기라는 것도 공통점.

3.2.1. 32강

32강 1일차 (2011.2.21 PM 6:00)
   종족 선수 승점 종족 선수 승점
1경기 Z 황강호 2 P 김경수 1 크레바스 / 젤나가 동굴 / 종착역
2경기 T 김샘 2 T 이 이 0 종착역 / 금속 도시
3경기 Z 이원표 0 P 크리스 로렌저 2 탈다림 제단 / 금속 도시
4경기 Z 김동현 2 T 백승주 0 젤나가 동굴 / 샤쿠라스 고원

32강 2일차 (2011.2.23 PM 6:00)
   종족 선수 승점 종족 선수 승점
1경기 T 박준용 2 Z 장재호 1 샤쿠라스 고원 / 크레바스 / 젤나가 동굴
2경기 T 김동주 2 Z 이더 후세인 0 고철 처리장 / 종착역
3경기 Z 최종환 2 P 정우서 0 금속 도시 / 고철 처리장
4경기 Z 정승일 0 Z 이동녕 2 젤나가 동굴 / 십자포화 SE

32강 3일차 (2011.2.25 PM 6:00)
   종족 선수 승점 종족 선수 승점
1경기 T 박서용 2 Z 김민석 1 금속도시 / 크레바스 / 젤나가 동굴
2경기 Z 앤드류 펜더 0 T 혜준 2 젤나가 동굴 / 종착역 / 십자포화 SE
3경기 Z 박경락 0 P 양준식 2 젤나가 동굴 / 십자포화 SE / 샤쿠라스 고원
4경기 T 김영진 2 P 박현우 0 고철 처리장 / 탈다림 제단 / 금속 도시

32강 4일차 (2011.2.28 PM 6:00)
   종족 선수 승점 종족 선수 승점
1경기 T 채도준 2 T 곽한얼 0 고철 처리장 / 십자포화 SE
2경기 T 한이석 2 Z 김정환 0 크레바스 / 젤나가 동굴
3경기 T 문성원 2 Z 요스 드 크룬 0 크레바스 / 탈다림 제단
4경기 P 신상호 2 Z 조만혁 1 고철 처리장 / 종착역 / 금속 도시

3.2.2. 16강

16강 1일차 (2011.3.2 PM 6:00)
   종족 선수 승점 종족 선수 승점
1경기 Z 황강호 2 T 김샘 0 십자포화 SE / 크레바스
2경기 P 크리스 로렌저 2 T 김동현 1 십자포화 SE / 종착역 / 샤쿠라스 고원
3경기 T 박준용 2 T 김동주 0 탈다림 제단 / 크레바스
4경기 Z 최종환 0 Z 이동녕 2 고철 처리장 / 종착역

16강 2일차 (2011.3.4 PM 6:00)
   종족 선수 승점 종족 선수 승점
1경기 T 박서용 2 T 혜준 0 십자포화 SE / 종착역
2경기 P 양준식 2 T 채도준 0 십자포화 SE / 젤나가 동굴
3경기 T 김영진 2 T 한이석 1 샤쿠라스 고원 / 십자포화 SE
4경기 T 문성원 1 P 신상호 2 샤쿠라스 고원 / 종착역 / 젤나가 동굴

3.2.3. 8강

  • 코드 A 8강 진출 선수들은 승격강등전 진출이 확정된다.
8강 (2011.3.7 PM 6:00)
   종족 선수 승점 종족 선수 승점
1경기 Z 황강호 2 P 크리스 로렌저 0 젤나가 동굴 / 크레바스 / 십자포화 SE
2경기 T 박준용 0 Z 이동녕 2 샤쿠라스 고원 / 금속 도시 / 종착역
3경기 T 박서용 0 P 양준식 2 십자포화 SE / 종착역 / 샤쿠라스 고원
4경기 T 김영진 2 P 신상호 0 샤쿠라스 고원 / 금속 도시 / 고철 처리장

3.2.4. 4강

4강 (2011.3.9 PM 6:00)
   종족 선수 승점 종족 선수 승점
1경기 Z 황강호 2 Z 이동녕 0 고철 처리장 / 십자포화 SE
2경기 P 양준식 0 T 김영진 2 십자포화 SE / 샤쿠라스 고원

3.2.5. 결승

결승 (2011.3.11 PM 6:00)
   종족 선수 승패 종족 선수 승패
1경기 Z 황강호 T 김영진 크레바스
2경기 Z 황강호 T 김영진 젤나가 동굴
3경기 Z 황강호 T 김영진 십자포화 SE
4경기 Z 황강호 T 김영진 금속 도시
5경기 Z 황강호 T 김영진 탈다림 제단
6경기 Z 황강호 T 김영진 종착역
7경기 Z 황강호 T 김영진 크레바스
결과 황강호 4 김영진 3


3.3. 승격/강등전

  • 그렉 필즈의 공석은 3월 6일에 진행된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5"(IEM5) 월드 챔피언쉽 스타크래프트2 부분의 우승자 정우서에게 특례로 제공되었다. [8]

A조(2011.3.14 PM 6:10)
   종족 선수 승점 종족 선수 승점
1경기 P 크리스 로렌저 0 P 송준혁 2 샤쿠라스 고원 / 탈다림 제단
2경기 P 크리스 로렌저 2 P 이형섭 1 종착역 / 고철 처리장 / 젤나가 동굴
B조(2011.3.14 PM 6:10)
   종족 선수 승점 종족 선수 승점
1경기 Z 이동녕 0 Z 임재덕 2 젤나가 동굴 / 십자포화 SE
2경기 Z 이동녕 0 T 이정훈 2 탈다림 제단 / 젤나가 동굴
C조(2011.3.15 PM 6:10)
   종족 선수 승점 종족 선수 승점
1경기 T 박준용 0 Z 김원기 2 젤나가 동굴 / 크레바스
2경기 T 박준용 2 P 정우서 0 종착역 / 고철 처리장
D조(2011.3.15 PM 6:10)
   종족 선수 승점 종족 선수 승점
1경기 P 신상호 2 Z 최정민 0 금속 도시 / 십자포화 SE
2경기 Z 최정민 2 T 임요환 1 종착역 / 샤쿠라스 고원 / 젤나가 동굴
E조(2011.3.16 PM 6:10)
   종족 선수 승점 종족 선수 승점
1경기 P 양준식 2 T 정종현 1 젤나가 동굴 / 탈다림 제단 / 금속 도시
2경기 T 정종현 0 P 정민수 2 탈다림 제단 / 샤쿠라스 고원
F조(2011.3.16 PM 6:10)
   종족 선수 승점 종족 선수 승점
1경기 T 박서용 0 T 김정훈 2 고철 처리장 / 젤나가 동굴
2경기 T 박서용 2 T 유종 0 종착역 / 샤쿠라스 고원
G조(2011.3.17 PM 6:10)
   종족 선수 승점 종족 선수 승점
1경기 T 김영진 0 T 최성훈 2 탈다림 제단 / 십자포화 SE
2경기 T 김영진 2 T 김찬민 0 고철 처리장 / 샤쿠라스 고원
H조(2011.3.17 PM 6:10)
   종족 선수 승점 종족 선수 승점
1경기 Z 황강호 2 P 서명덕 0 십자포화 SE / 샤쿠라스 고원
2경기 P 서명덕 0 T 김성제 2 금속 도시 / 샤쿠라스 고원

3.4. 최종 결승전

결승전 (2011.3.19 PM 3:00)
   종족 선수 승패 종족 선수 승패
1경기 P 장민철 Z 박성준 금속 도시
2경기 P 장민철 Z 박성준 크레바스
3경기 P 장민철 Z 박성준 종착역
4경기 P 장민철 Z 박성준 십자포화 SE
5경기 P 장민철 Z 박성준 샤쿠라스 고원
결과 장민철 4 박성준 1

----
  • [1] 게임 속도를 가장 빠름으로 했을 경우는(솔직히 가장 빠름으로 놓지 않고 경기를 하는 일은 없으므로) 보통 속도보다 1.3~1.4배 정도 시간이 빨리 흐른다. 실제 경기 시간은 2분 24초!
  • [2] 김원기 게임만 돼면 항상 캐스터들이 하는 드립이 FruitDealer는 GSL중 제일 쿨한 아이디라는것
  • [3] 2월 22일 32(2*2*2*2*2)강 A조에서 2테란 탈락. 정종현은 투신과의 2번째 경기에서 2병영을 띄워 2기술실을 달려다 2(더블)링에 습격당하고 투신에게 2패를 당하며 떨어졌는데 본진에는 2궤도가 있더라는...콩의 저주가 성립했다.
  • [4] 경기 후반, 변현우가 최정민의 6시 멀티를 해병 게릴라로 공격할 때 최정민의 저글링이 번식지가 파괴되기 직전에 이를 막아냈고, 번식지의 체력은 22가 남아있었다. 그 순간 해설진, 직관, 채팅방 모두 황신을 외쳤다. 2월 22일 32(2*2*2*2*2)강 B조 2경기에 체력 22남기고 번식지를 지킨 최정민은 2패로 탈락, 참고로 체력 22남은 번식지는 그 직후 무자비하게 파괴당했다.
  • [5] 이현주 캐스터는 자신이 이름을 불러주면 버프가 아닌 너프가 될것이라며 이름을 대신 불러주길 꺼려했다. 칼날현주는 그녀에게 있어서 흑역사(...)
  • [6] 경기 전날 까지만 해도 변현우의 ID는 Excrement 였고 경기 당일에 Byun으로 바꾸었으니 어쩔 수 없던 상황. 사실 이 경기 전날 코드 A경기에서 김경수도 ID를 경기 전날 RegalMind에서 LegalMind로 정정했었으나 이건 전자와 후자가발음이 똑같은 상황
  • [7] 곰TV가 준비한 E조의 소개 영상에서도 임재덕, 임요환 두 선수에게만 스포트 라이트를 비추며 잔뜩 기대감을 부풀렸었다. 과연 강초원과 김상철이 이변을 일으킬수 있을까? 라고 맨 마지막에 달랑 말해주긴 했지만..정말로 일어났다.
  • [8] 정우서가 코드 A 32강 탈락자인 점에 미루어 볼때, 팬들은 우선순위가 코드 A 16강 선수들에게 있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 스타크래프트2 협의회측의 칼럼니스트와 GSL 관련 기사를 쓰던 기자들까지도 이 결정을 비판했지만 결국 곰TV는 비난 여론에 단 한번도 반응하지 않고 정우서에게 시드를 부여했다. 이 문제에 대하여 승격강등전이 시작하기 직전에 곰TV측에서 해명글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