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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last modified: 2019-01-13 18:50:18 Contributors

연도 구분
1995년 1996년 1997년
세기 구분
19세기 20세기 21세기
연대 구분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대

세계 각 지역의 표기
서기 1996년
대한민국 78년
단기 4329년
불기 2540년
황기 2556년
이슬람력 1417년 ~ 1418년
간지 년 ~ 병자
주체 85년
민국 85년
일본 헤이세이 8년
히브리력 5756년 ~ 5757년
에티오피아 1988년 ~ 1989년
가상의 표기
UED GD 366년
월야의 프로마쥬 AL 605년



Contents

1. 개요
2. 사건
2.1. 실제
2.2. 가상
3. 탄생
3.1. 실존 인물
3.2. 가상 인물
4. 사망
4.1. 실존 인물
4.2. 가상 인물


1. 개요

이 해 대한민국 최초의 온라인 그래픽 게임바람의 나라가 1996년 4월 5일부터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1] 또 종신 정년제, 연공 서열제가 유지되던 당초의 관행과는 달리 기업들이 능력별 진급제를 도입하고 명예 퇴직을 권유하는 일이 많아져 '명퇴 증후군', '실직 증후군'이라는 유행어가 생겨나는 등 다가올 경제 위기가 예고되기도 했다. 그래도 1996년은 초대형 사고 없이 무탈히 잘 넘어갔다.[2]

PC가 정식적으로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한 시기이다. Windows 95 덕분에.[3] 오오 찬양하라

국민학교의 명칭이 공식적으로 초등학교로 바뀐 첫 해이다. 정확히는 대한민국 교육 학사일정이 시작되는 3월 1일부터이다. 간혹 83년생들이 "나 초등학교 졸업했뜸."이라고 우기기도 하는데, 안타깝지만 83년생들은 이미 국민학교를 졸업했다. 정 믿기지 않는다면, 졸업장을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분명 국민학교라고 찍혀 있을 것이다.

독도 영유권 및 일본 정치인의 망언 문제 등으로 한국일본의 관계가 어느 때보다 격랑을 맞았던 때이기도 했다. [4]

2002년 월드컵이 사상 최초로 아시아 국가인 한국일본에서 공동개최를 하기로 확정되었다. 이 당시 양국에서는 2002년 한일월드컵 유치 경쟁으로 열기가 달아오르기도 했다.

북한에서 밀파한 무장간첩 강릉 침투사건으로 대한민국 전체가 긴장과 불안을 탔던 시기였다. 특히 강릉을 비롯한 영동지방은 야간 통금제도를 시행했다.

한편 문화체육부(현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이 해를 문학의 해로 지정하였다.

2. 사건

2.1. 실제

2.2. 가상

3. 탄생

3.1. 실존 인물

4. 사망

4.2. 가상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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