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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last modified: 2015-03-27 15:25:43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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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사건
2.1. 실제
2.2. 가상
3. 탄생
3.1. 실존인물
3.2. 가상인물
4. 사망
4.1. 실존인물
4.2. 가상인물


1. 개요

1939년 9월 1일을 기해 시작된 제2차 세계대전이 6년[2]에 걸친 기나긴 막을 내렸다. 5,000만 명이 넘는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헛되이 목숨을 잃어야 했고,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다쳤으며 수많은 유가족들이 남겨졌다. 화려한 번영을 구가하던 유럽은 이제 잿더미로 변했으며 남아 있는 건 아무 것도 없었다.

독일은 나치 정권 패망 후 연합국의 관리하에 동독서독으로 분단되는 비극의 역사를 그렸다. (그리고 1990년 10월 드디어 동서통일을 이룬다.)

그리고 사람들은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희망과 내일을 보고 다시 시작했다. 비록 이후에 냉전이 시작되었지만, 적어도 2015년 현재까지는 더 이상 세계대전이 터지지 않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남긴 교훈이었다.

이 교훈을 거울삼아 세계평화를 추구하는 목적으로 10월 국제연합(UN)이 창설되었다. 하지만 UN의 탄생과 존재에도 곳곳에서는 내전과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으니....

일본은 8월 히로시마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 피해와 세계대전 패전으로 국가적인 타격과 후유증을 앓게 되었으며 동시에 식민지로 거느렸던 한반도를 비롯한 여러 속령지를 상실하기도 했다. 그리고 일본 본토에는 연합국 주도의 GHQ가 설치되어 전후 일본을 통치한다.

미국은 대통령 루스벨트가 서거하고 후임으로 트루먼이 대통령으로 취임하여 전후 문제까지 책임지게 되었다.

한국에서는 보통 1945년을 근대와 현대의 경계선으로 삼는다. 조선시대와 근대를 나누는 1894년과 비슷한 위치.

2. 사건

2.1. 실제

2.2. 가상

3. 탄생

3.1. 실존인물

4. 사망

4.1. 실존인물

4.2. 가상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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