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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1 20:55:42 Contributors

Contents

1.
2. 물리학에서의 힘
2.1. 4가지의 기본 상호작용
2.2. 관련 항목
3. 타이의 대모험에 등장하는 인물
4. 파워퍼프걸에 등장하는 악당
5. 아발론 온라인의 등장 능력치


1.

힘세고강한아침
빛만드는거
GLA
너만보면풀리는것
力. Power. 총합적인 힘이 아닌 근력만을 따질 때는 Strength. 한국말로 근력의 세기. 권력, 재력, 근력 무엇이든 정확히 말은 못하지만, 하여튼 있으면 좋은 것. 남자의 로망

<돌격 남자훈련소>의 등장인물인 토도 효에의 말에 의하면 세상에는 세 종류의 힘이 있다고 한다. 권력, , 그리고 폭력.

이게 없는 남자는 자괴감에 빠지기도 한다.

게임에서는 보통 이 능력치가 높을수록 공격력이 올라간다. 알 수 없는 것은 등의 근접전 무기라면 몰라도 총이나 폭탄 등의 무기 자체의 위력이 사용자의 근력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원거리 무기의 공격력도 늘어난다는 것… 그냥 게임적 위트로 생각하는 것이 편하다. 그러나 이터널시티 시리즈와 같은 현실 지향 게임이나, 최근 개발되는 게임들은 원거리 무기는 민첩,기술과 관련된 능력치를 올려야 데미지가 올라가도록 분리한 것 같다.
그 외에 착용할 수 있는 무기가 많아지거나 들 수 있는 아이템의 수가 늘어나는 경우도 있다.
워크래프트3의 경우처럼 스탯이 단순한 곳에서는 힘=체력최대치인 경우도 있지만, 스탯이 세분화되는 게임의 경우 체력과 힘을 별개로 놓는 경우가 많다.

보통 힘만 있다는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믿음을 가지는 인물들이 잘못된 사상이라는 이름으로 주인공들에게 척살당하는 경우가 창작물에서는 많다. "진정한 힘을 모르는 네가 우리에게 이길 순 없다!"라는 식으로. 여기서 등장하는 진정한 힘은, 대개 사랑이나 우정이나 근성이나 용기. 상황이나 작가에 따라 다르다.

현실에서도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없는 것은 아닌데, 대표적으로 권력, 즉 금전만능주의를 신봉하는 사람들은 꽤 있다.

군사적으로 본다면, 강인한 힘만 있다면 전쟁도 일어나지 않을 거다!라고 생각하거나, 그런 생각으로 무기를 개발하는 사람들이 꽤 있었다. 개틀링다이너마이트[1], 이 그 결과물로, 개틀링이나 다이너마이트는 실패했지만 핵은 지나치게 성공했다. 최소 몇십년, 최대 영원히 피탄지를 죽음의 땅으로 만드는 방사능 때문에.

일단 가상이건, 현실이건 힘이 있으면 편리한 것은 사실이다. 다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힘이 모든 것의 해결책이 되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수 있다. 게다가 힘이란 대체로 더 강한 힘 앞에 무너지기 쉽다. 세상은 단순히 힘이 있다는 것만으로 밀고나갈수 있는게 아니다.



2. 물리학에서의 힘

Force.
이거?

우리가 말하는 힘은 운동량의 변화로 정의된다.[2] 뉴턴에 의해 개념적으로 정립되었으며 단위도 뉴턴을 쓴다. 데카르트나 라이프니츠의 논쟁[3]에서 볼 수 있듯이, 당시에는 힘과 에너지를 구분하지 못했다. 오히려 지금 우리가 에너지로 알고 있는 개념을 힘과 혼동해서 사용했으며, 이러한 관행은 18세기까지도 계속되었다.

고등학생들이 만나게되는 물리학은, 1850 년대 이후 운동에너지와 위치에너지가 구분되기 시작한 고전역학이다.어떻게보면 꽤나 최신이론을 만나는 셈이다. 160년 밖에 되지 않았다. 힘은 물체의 운동을 변화시키는 근원이다. 따라서 힘이 작용하지 않는다면 물체의 운동은 변하지 않으며 운동상태를 유지한다. 자세한 내용은 뉴턴의 운동법칙에서 확인하자.

2.1. 4가지의 기본 상호작용

우주상에 있는 모든 힘은 모두 이것으로 이루어져있다. 자세한 것은 항목을 참고.

3. 타이의 대모험에 등장하는 인물


일본 창작물의 고유명사라 분명 어원적 의미로는 1번과 무관할텐데, 어째서인지 이 캐릭터도 육탄전 위주의 힘캐에 속한다. 그저 흠많무...

4. 파워퍼프걸에 등장하는 악당

'그'를 영어발음 그대로 읽은 이름. 영어 이름은 'Him'.
자세한 내용은 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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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노벨이 개발한 목적은 공업,광산용 폭약이지만 위력때문에 저런 생각을 하기는 했다.
  • [2] 엄밀하게는 고전역학에서 정의되는 것이다.
  • [3] 당시 운동하는 물체는 어떤 물리량을 갖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간단한 예로, 무거운 물체로 못을 톡 두드려서 박는 깊이와 가벼운 망치로 휘둘러 박는 깊이가 동일하다던지. 이 예측된 물리량을 어떻게 정의하는가로 논쟁이 벌어졌다. 데카르트는 질량*속도를 주장했으며 라이프니츠는 질량*속도제곱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