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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페리온(스타크래프트)

last modified: 2015-07-10 13:53:17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게임상에서의 등장
2.1. 유닛 대사
2.2. 성능
2.3. 설명
3. 히페리온에 탑승한 인물
4. 기타

1. 개요


스타크래프트 2 3부작 주인공의 기함
자유의 날개 군단의 심장 공허의 유산
히페리온 거대괴수 아둔의 창

타이커스 핀들레이:"오, 함선 죽이는데. 어디서 이런 날아다니는 성을 구하셨나?"
짐 레이너:"히페리온은 원래 멩스크의 기함이었어. 멩스크랑 손 끊으면서 슬쩍 빌려온 거지. 좀 구형이긴 하지만 이게 없었으면 벌써 우리 몇 번은 죽었을걸. 이젠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야."




원래 테란 연합의 이름 없는 전투순양함이었으나, 항법 계산 기기의 오류로 우모자 보호령에 불시착한 후 우모자 보호령이 승조원들을 뇌물(…)로 꼬시고, 대외적으로는 승조원 전원 사망에 함체가 소실되었다고 발표한 뒤에 차지했다. 당시 테란 연합은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어서' 골머리를 썩혔다고… 게다가 이 시간대가 조합 전쟁이 종결된 지 얼마 안 된 시기여서 우모자 보호령을 다시 자극하고 싶지 않았던 것도 이유 중 하나라고 한다.

이후 아크튜러스 멩스크가 받아서 코랄의 후예기함이 되었다.[1] 히페리온이라는 이름도 멩스크가 붙인 것. 이후 듀크가 합류하고 그의 노라드 Ⅱ가 코랄의 후예 소속이 되면서 기함 자리를 내주고 히페리온은 그냥 주요 전함으로 굴리게 되었다.


그리고 짐 레이너사라 케리건을 뉴 게티스버그에 매정하게 버려두고 떠나버리는 멩스크에게 반발해서 코랄의 후예를 뛰쳐나올 때 레이너에게 탈취된 뒤로는 레이너가 이끄는 레이너 특공대의 기함이 된다. 이후 태사다르의 프로토스 원정 기사단과 함께 움직이면서 아이어에서도 대활약을 한다. 게임 상에서는 오리지널 프로토스 캠페인 8화와 10화에 등장하며,[2] 브루드 워 테란 캠페인에서도 잠깐 등장한다.

능력치는 HP 850에 기본 공격력 30, 기본 방어력 4이며 통상 배틀크루저에 비해 연사 속도가 빠르다. 노업 상태에서 또 다른 영웅 전투순양함인 노라드 Ⅱ와 1:1로 붙으면 지지만, 양쪽 다 공방 풀업으로 붙으면 아슬아슬하게 이길 수 있다.

유즈맵에서는 오히려 배틀크루저 중에서 가장 성능이 좋은데, 바로 연사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뭉칠수록 더욱 강해진다.

공식 소설 <Uprising>에 의하면 멩스크의 기함이던 시절, 공성 전차 포격으로 노라드 Ⅱ를 엿 먹인 전적이 있다.


현재는 미노타우로스, 헤라클레스 급의 신형 전투순양함들이 나왔지만, 히페리온 또한 여러 번의 개수를 거쳐 크게 꿇릴 것은 없다. 아니 더 강력하다. 프로토스 연구를 통해 신형 전투순양함을 개작살을 내고 다닐 정도로 극도로 개발했다.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싱글 미션의 주 무대이기도 하다, 저그에게 공격받는 테란 기지를 구원하는 미션에서 간지폭풍을 보여주며 저그 기지를 쓸어버리기도 했다. 일반 전투순양함의 단발식 레이저와는 달리 이때의 히페리온의 공격은 사방으로 레이저포를 무빙샷+난사하며 전진한다.사실 실제 스펙상은 저런식으로 포격하고 다닌다.[3]

히페리온의 엔진은 홀짝번호 1, 3, 4, 5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번과 6번 엔진은 차원도약 엔진이다. 마 사라에서 탈출 시 호너의 신호에 따라 가동하였다. 마 사라 탈출 동영상에 정확하게 묘사되고 있으며 엔진 가동 시 공간이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다. 여러 SF물에 등장하는 워프나 차원 도약 시의 연출과 비슷한 셈.

종족 전쟁에서 UED 미션 중 멩스크 체포과정에서 노라드 Ⅲ를 구해주는 히페리온을 클릭해보면 공격력이 250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있다. 레이스를 한방에 잡기 위해서 그렇게 해놓은 듯.


전함 안에 바(Bar)가 있다. 정식 명칭은 휴게실(Cantine). 게임 메뉴 중 하나로 나오는데, 짐 레이너는 여기서 죽치고 술만 퍼마시며 사는 모양이다. TV에는 "화면 쏘면 맞는다`_´"라는 메모가 붙어 있고(…)[4] 그 TV에는 뉴스와 함께 온갖 괴악한 광고들이 나온다. 그리고 나이트 엘프 여캐가 홀로그램 스트립퍼로 춤추는 곳(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보여주던 /춤 모션 그대로다.). 음악도 그렇고 스파게티 웨스턴 분위기가 풍기는 곳이다. 참고로 맨 왼쪽 아래의 오락기로 미니 슈팅 게임(이름은 '길 잃은 바이킹')을 할 수 있는데 획득 점수에 따라 업적도 있다. 또한 우측 상단에는 임무 한 개 시리즈를 마무리할 때마다 그 임무를 상징하는 장식물이 걸린다. 클릭하면 그 임무와 관련 깊은 인물이 남긴 말이 나오는데 그 임무의 내용과 주제를 간결하면서도 멋들어지게 요약하는 말들이니 시리즈를 마무리할 때마다 확인하도록 하자.[5] 용병 고용이 이곳에 머무르는 그레이븐 힐을 통해 이루어지기에 새 용병이 나왔다고 하면 반드시 들러야 하는 곳이기도 하다. 여담으로 이 주크박스의 수록곡들은 Revolution Overdrive: Songs of Liberty라는 앨범으로 정발되었다!



바 이외의 주요시설로는 함장인 맷 호너가 함선을 지휘하는 함교와 로리 스완이 각종 무기와 장비를 생산, 정비하는 무기고가 있다. 무기고에서는 유닛의 업그레이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함교에서는 우주 지도에서 해금된 임무를 확인하고 원하는 행성(임무)으로 이동할 수 있고, 임무 보고서로 이미 완료한 임무를 다시 할 수도 있고 동영상을 시청할 수도 있으며 분기가 나눠지는 임무에서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임무를 플레이할 수도 있다.[6] 레이너의 개인실은 구현되지 않았다.[7]


그 외에 프로토스, 저그를 연구하는 연구실이 존재하는데, 각각 튜브에 케이다린 수정 결정과 저그 생체 표본을 넣어두고 그것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타 종족 유닛 개발 메뉴로 나오는 곳. 제라툴이 전해준 이한 수정이 여기에 설치되어서 예언 임무만은 연구실에서 진행한다. 그리고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얻는 젤나가 유물들은 모두 이곳에 보관된다.

사족이지만 이 프로토스 연구의 수정이 히페리온의 성능을 점점 향상시켜주고 있는 모양. 설명대로라면 히페리온이 개수를 거치긴 했지만 구형이라서 호환성이나 성능 면에서 떨어지는데, 이 수정이 그것을 막고 오히려 능력을 올려준다. 게다가 연구 성과가 안 나오는 스텟먼에게 은근슬쩍 연구할 만한 것을 던져주기도 한다.히페리온에서는 수정이 스텟먼을 연구합니다!! 반대로 저그 표본은 어느 정도 성장하고나서부턴 죽은 척을 한다거나 시험관을 녹일 산을 만들어낸다거나 하면서 호시탐탐 탈출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프로토스가 선역이고 저그가 악역이라는 설정 반영
자세한 건 스타크래프트 2/연구 과제 항목 참고.

분명히 베히모스급 전투순양함인데 자치령의 신형 미노타우로스 급과 헤라클레스 급 전투순양함과 똑같이 생겼다. 케리건이 멩스크에게 배신당하는 동영상에서도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가 현재하고 똑같이 생긴 것도 그렇고, 아무래도 블리자드가 그 복잡한 렌더링을 또 하기는 너무나도 귀찮았던 모양.

게임상 능력치는 상당히 강력하게 나온다. 체력이 무려 3000(!)에 한발에 20데미지의 레이저를 거의 딜레이 없이 흩뿌리는데 이게 무빙샷까지 된다. 그리고 다른 전투순양함과 마찬가지로 야마토 포도 가지고 있다. 당연히 이 능력치라면 스타2의 모든 영웅을 다 씹어먹을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동영상 연출에 쓰기 위해 만든 장식용 유닛이므로 이래저래 허술하게 만든 면이 많다. 야마토 포가 에너지 소모 0에 딜레이도 없어서 계속 찍으면 계속 겹쳐서 나가고, 360도 전방향을 회전 없이 사격할수 있는데다가 결정적으로 스플래시다![8][9] 그러나 여왕님에게는 역시 한방이다.

다만 포트레이트는 스타2로 넘어오면서 더 이상 짐 레이너가 아닌, 히페리온의 함장맷 호너가 뜬다. 원래 함대 사령관(준장 또는 소장)과 함장(대령)은 다른 사람이 맡는 게 맞기 때문에 그런 것일 수도 있고 '레이너: 함주, 맷 호너: 함장'의 개념으로도 이해할 수 있겠다. 해군 함정은 본래 배 1척이 1개의 부대로 간주되고, 히페리온은 레이너 특공대 소속 부대 중 하나일 뿐이지 특공대 자체가 아니므로 애초에 이게 맞는 거지만, 스타1에선 레이너 외에 히페리온의 간판으로 내세울 만한 인물이 따로 없어서 그냥 레이너 얼굴이 뜨게 만든 것일 수도 있고.[10]

자유의 날개 시절엔 전투순양함 모델링의 크기를 무식하게 키우고 플라스마 어뢰(스타2 개발 당시 전투순양함에게 추가될 예정이었던 기술)를 기본 무기로 장착한 그냥 무식할정도로 강한 함선이었지만(이땐 유닛이 아니라 건물 취급을 받았다.) 군단의 심장에서는 독자적인 모델링을 가지게 되었다.

2. 게임상에서의 등장

스타크래프트 2 테란의 유닛, 건물
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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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mul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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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로봇 지게로봇
반응로 대응 기술실 필요
병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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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 사신 불곰 유령
군수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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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ba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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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차 땅거미 지뢰 화염기갑병 공성 전차 토르
우주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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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의료선 밴시 밤까마귀 전투순양함
기타 건물들 궤도 사령부 행성 요새 보급고 정제소 공학 연구소 미사일 포탑
벙커 무기고 감지탑 유령 사관학교 융합로
캠페인, 기타 유닛 및 건물 화염방사병 의무관 약탈자 악령 시체매 골리앗
코브라 망령 과학선 헤라클레스 수송선 발키리 투견
오딘 로키 특수전 수송선 히페리온 A.R.E.S. 고르곤급 전투순양함
대천사 그리핀 타우렌 해병 스타크래프트2/용병 테라트론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
기술 반응로 자동 정제소 지옥 포탑 군체의식 모방기 사이오닉 분열기 용병 집결소
과학 시설 핵 격납고

2.1. 유닛 대사

영웅 유닛에 해당되는 인물은 맷 호너.

- 등장 : "히페리온, 출동 준비 완료." / "시스템 이상 무."

- 선택
"여기는 히페리온." / "여기는 호너." / "신호 수신 중." / "명령 대기 중." / "통신 장치 가동." / "통신 상태 이상 무."

- 이동
"좌표 확인." / "항로 설정." / "문제없습니다." / "알겠습니다." / "함선 이동." / "확인." / "추진기 가동." / "전방을 주시하십시오."

- 공격
"함포 발사!" / "이 함선의 진가를 보여주자." / "전 대원, 전투 위치로." / "특공대, 출동!" / "교전 개시!" / "목표물 확인." / "악감정은 없어." / "적 목표물 조준 완료."

- 반복 선택
"맹세할게, 다시는 카드에 손 안 댈게." / "우리가 이 소행성 구역을 무사히 빠져나갈 확률은 3720분의 1입니다." / "미라, 너야?" / "하아, 이건 또 왜 먹통이지?"
"스완, 교신 장치에 문제가 생긴 것 같아요." / "아무도 없어요?" / "과녁의 정중앙을 맞히면 도미노는 추풍낙엽처럼 쓰러질 겁니다. 완벽해." / "망할 해적 놈들."
"히페리온이 겉은 이래봬도 속은 아주 꽉 찬 녀석입니다." / "히페리온은 뛰어난 함선입니다. 잠시만요, 죽이는 엔진 소릴 들려드리죠."

- 교전
"집중 포화를 맞고 있습니다!" / "선체가 파손됐습니다!"


2.2. 성능

생명력 1550 / 1650 / 1800 / 2000 방어력 3[14]
특성 중장갑/기계/거대 시야 15
공격력 8 / 9 / 11 / 13[15] 공격 가능 지상/공중
사정거리 6 공격 속도 0.1
이동 속도 2.5

특수 능력 단축키 설명
도약 Q 반경 10 이내의 거리를 순간이동 한다. 점멸과 같다. 쿨타임 5초.
전투기 공격 W 히페리온에 저장된 6/8/10/12기의 전투기를 출격시킨다. 파괴된 전투기는 자동 재생산된다.
야마토 포 E 전투순양함의 그 야마토 포다. 단일 적에게 300/400/500/600의 피해를 준다. 쿨타임 15초.
전기장 R 켈모리안 해적의 함선을 파괴하면 획득. 히페리온 주변의 적을 3/4/5/6초간 무력화시킨다. 쿨타임 15초.

2.3. 설명

HotSHyperion.jpg
[JPG image (Unknown)]

군단의 심장에서 올란대령을 넘겨주지 않는 얀데레 미라 한에게 무력시위를 하기 위해 직접 사용할 수 있는데 이 때는 히페리온이 일반 전투순양함과 다른 독자적인(시네마틱 모델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변경되었다. 야마토포의 포신은 좀더 길어져서 게임 내 일반 전투순양함 보다는 잭슨의 복수단에 더 가까워진 데다가 구멍이 뚫린 데는 다 막혔고 추진부 위의 함교는 낮아졌고 날개는 시네마틱이나 게임 내 컷신에 나오는 전투순양함과 비슷하게 변했다.) 전용 모델링을 갖추고 나타난다. 단 여러 사유로 전투능력이 너프되어 초기체력 1550으로 시작하지만 보조 임무로 광물을 긁어모으고[16] 해적 주력함을 파괴해 업그레이드를 마치면 공, 방, 체력이 상승하며, 단거리 도약 능력과 쿨타임 15초의 야마토 포, 우주모함을 연상시키는 요격기 출격, 전자기장 방출 능력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 미션에서는 맵 곳곳에 깔린 자기 지뢰에 히페리온이 피격당하지 않고 미션을 클리어하는 업적이 존재한다.

마지막 미션에서 짐 레이너가 직접 몰고 재등장, 이때는 포트레이트가 해병버전 레이너이며 체력도 다시 3000으로 불어나 있다. 단 여기선 지상에 착륙하여 사실상 기지로 쓰인다.[17]

실제적인 히페리온의 스펙을 따지자면은 최종병기 급이라고 해도 무방할정도로 강력하다.그렇다 밸런스 엿멕이는 캠페인에서도 너프를 극도로 먹었다.



사실 실존했다! 상위 1%만 탑승 할 수있었지만 4월 1일부터 일반인에게도 공개된다. 레이너의 인맥이 그렇다보니 3종족 연합 서비스를 받을수있다.(...) 믿으면 골룸 준비물 중에 신체포기 각서가 있다

3. 히페리온에 탑승한 인물

4. 기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레이너의 두 궁극기 중 하나로 등장.
히페리온으로 보이는 전투순양함의 그림자가 느린 속도로 전진하며 지상에 무작위 적에게 폭격을 가하는 기술이 되었다.
게임 시연중에 특히 여친에게 수어번 킬을 내준 레이너가 히페리온을 불러내기 시작하면서 거의 노킬 상태였던 파랑팀이 역전을 하는 계기를 만들어 줄 정도로 압도적인 위력을 낸다.일단 너프 확정 레이저 발사 모션이 스타크래프트 캠페인에서처럼의 마치 비가 퍼붓듯이 다각도로 난사되는 형태가 아닌 수직으로 정돈되게 내려꽂는 형태라, 밋밋하고 김빠진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은 편이다. 위력은 렙 20되면 짱짱하지만 그 이전까지는 레이너 특공대가 더 쓸만해서 선택이 확 갈리는 편.

크루즈 사업도 한다 카더라 신체포기각서는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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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테란 연합이 건재하던 당시 멩스크와 우모자 보호령은 비밀스러운 연합 관계였다. 실제로도 멩스크가 '코랄의 후예'를 이끌던 시절 그 본부가 우모자 보호령에 위치해 있었다. 멩스크의 장인이 우모자의 이름 높은 외교관이었으니 말 다했다. 그러나 멩스크가 자치령의 황제가 된 이후 둘 사이의 관계는 극도로 악화되었다고 한다.
  • [2] 프로토스 캠페인 8에서는 애물단지 확률이 높다. 공방업이 전혀 안 된 히페리온 홀로 덩그라니 나오고, 수리할 수 있는 건설로봇도 없는데 적 프로토스는 전투순양함인 히페리온 잡는 유닛들을 골고루 가졌으니 자칫하다가는 히페리온 터져서 처음부터 다시 하는 상황이 발생. 기지 안전한 곳에 고이 놔두는 것이 좋다. 캠페인 10에서는 테란 건물과 유닛들도 다룰 수 있고, 수리도 가능해져 쓸만해지지만.
  • [3] 여담으로, 이 레이저는 스타크래프트 2 개발 당시의 전투순양함에 새롭게 추가될 기술 중 하나였다. 야마토 포와 레이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개발될 예정이였지만, 결국은 삭제되었다. 그리고 행성요새의 기술로 히페리온 같은 전투순양함을 부르는 것도 있었다. 테란의 모선소환 물론 삭제됐다.
  • [4] TV에 멩스크가 나오자 레이너가 빡쳐서 TV에 총을 쏘는 것이 오프닝에 나오는데, 바(Bar)의 우측 상단에 있는 저그 뼈를 클릭하면 'TV 수리비용을 레이너에게 물렸다'고 나온다. 아마 그 때문인 듯(…).
  • [5] 유물 임무 제외. 이 임무는 완료하면 갖고 있던 유물을 모두 발레리안에게 주고 함선에는 아무 것도 안 남는다. 예언 임무는 장식물이 따로 추가되지 않지만 연구실에 있는 이한 수정 자체가 장식물 역할을 한다.
  • [6] 만약 캠페인 진행 중 보조 목표 몇 가지를 수행하지 못 해서 연구 점수가 미달되거나(토시 분기에서 추가자금도 포함) 언론의 힘에서 비밀 서류 발견을 깜빡 하는 바람에 장막을 뚫고 임무가 해금 안 됐다면 이를 통해 다시 플레이해서 해결 가능하다. 단 분기 선택에서 자신이 선택 안 한 임무를 플레이해서 거기서 주어지는 연구 점수나 추가 자금을 얻을 수는 없다. 그리고 캠페인 완료 후 메뉴에서 계속 버튼을 누르면 다른 시설은 다 봉인되고 임무 보고서만 그대로 나온다.
  • [7] 레이너는 이래뵈도 대장으로서 꽤 고급스러운 사령관실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레이너가 만든 것이 아니라 멩스크가 자기 위해서 만들어놓은 방이지만. 그리고 물을 아껴야 하는 우주에서도, 아주 잠깐이지만 물로 목욕을 할 수가 있다고. 보통은 강한 풍압이나 음파로 몸에서 때를 벗겨내는(…) 기술을 사용한다고 한다. 이게 도살장에서 벼와 쌀뼈와 살을 분리하는 기술이기도 하다는 게 문제지만. 레이너 본인은 이런 사치를 거부했지만 레이너의 부하들이 계속 대장으로서의 위엄과 존경을 이유로 요청했다고 한다. 물론 레이너는 그런 방을 가지고도 그렇게 사치스럽게 살고 있지는 않다.저 땀과 때에 젖은 셔츠 차림을 보라 아우 드러
  • [8] 거기에다 이게 괴물급 인것이 공허의 구도자도 야마토 한방이면 나가 떨어진다! 공허의 구도자는 무적인데다가 DPS도 1000이다! 그런데 실험 결과 히페리온의 체력은 3000에서 거의 줄지 않았다. 흠좀무.
  • [9] 공허의 구도자의 무적을 뜯어보면 실드 체력 총합 300이 나온다. 즉, 한방에 죽는다.
  • [10] 애초에 맷 호너는 스타 1이 한참 돌아가고 있던 시절 아예 스토리 상 존재하지도 않았던 인물이다.
  • [11] 레이너가 특공대를 조직하고 탈취한 전함
  • [12] 우모잔 보호령이 추락지점 점거, 전함을 노획함
  • [13] 폴록 라임스 함장의 테란 연합 소속 전함이었다
  • [14] 레벨 업당 +1. 최대 6
  • [15] 여담으로 무기 명칭이 원시 레이저 포대(원문 Primary Laser Battery)다. 원시 저그(Primal Zerg)도 아니고 설마 Primary를 원시라고 생각한건가 사전을 찾아보자
  • [16] 참고로 이때 전 맵의 광물을 다 긁어모을 경우 뜨는 업적이 마인크래프트.
  • [17] 어려움 이상 난이도에서 오딘이 히페리온을 공격하러 가기 전 제거하는 업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