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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토츠바시 대학

last modified: 2018-03-12 06:25:43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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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토츠바시 대학
一橋大学
Hitotsubashi University

홈페이지 일어한국어영어

학교소개 영상 한국어

Contents

1. 개요
2. 캠퍼스
3. 학부 및 연구과정 소개
4. 학교와 학교생활
5. 학교의 주요 행사
6. 학교 출신 유명인
7. 창작물 관련
8. 국내 지명도
9. 그 외


1. 개요

일본 도쿄도 쿠니타치(国立)시[3]에 있는 국립대학이다. 한국에서의 약칭은 '일교대' 또는 '힛츠'[4]

대학의 기원은 1875년에 후쿠자와 유키치와 모리 아리노리(森有礼)가 세운 상법강습소(商法講習所)이다. 이후 도쿄 상업학교와 도쿄 상과대학 등의 과정을 거쳐, 1923년 지금의 캠퍼스로 이전한 후, 1949년 히토츠바시 대학으로 개칭하였다.

2. 캠퍼스

본 캠퍼스로는 쿠니타치 캠퍼스[5]가 있으며, 치요다 캠퍼스와 코다이라시에 코다이라 국제캠퍼스[6]가 존재한다. 일부 교육 과정을 제외하고 거의 대부분의 수업은 쿠니타치 캠퍼스에서 이루어지고있다.

쿠니타치 캠퍼스는 JR 츄오선 쿠니타치역에서 내려 중앙의 큰 길따라 조금만 내려오면 되는 곳에 위치하고있다. 국립대학 치고는 괜찮은 입지조건으로 주변에 가게들도 많이있고 가까운 거리에 타치카와, 코쿠분지, 후츄 등 번화가도 있고, 젊은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코엔지, 키치죠지가 멀지 않아 편리한 대학생활을 즐길 수 있다. 건물들도 도쿄대학과 마찬가지로 문화재로 지정되어 입시생 낚기 좋은 고풍스러운 건물이 많다. 캠퍼스 자체는 작고 아담한 편.[7] 역에서부터 학교를 가로질러 뻗어있는 큰 대로에 있는 벚꽃가로수가 장관이며, 아름답기로 유명한 캠퍼스로 드라마나 영화의 로케지로 자주 쓰이고는 한다.

코다이라 캠퍼스는 세이부 타마코선 히토츠바시 학원(一橋学園)역을 이용하면 된다. 현재로선 수업은 없고[8], 기숙사와 부 활동 등으로 사용 중. 시설이 꽤 좋고 전망도 좋아 후지산이나 도쿄타워, 스카이트리도 보인다. 이는 일대 부지가 당초 비행장으로 쓰이려던 평지이기도 하고 주변에 고층건물이 전혀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치요다 캠퍼스는 치요다구에 위치한 캠퍼스지만, 상학부의 일부 학생들과 국제기업전략연구과의 대학원생(특히 MBA)들을 제외하면 이곳에 갈 학생은 없다. 치요다 캠퍼스는 과거 히토츠바시 강당이 있던 자리에 세워진 학술종합 센터 내에 위치해 있다.

3. 학부 및 연구과정 소개

제국대학이 엘리트 관료 양성을 위해 세워진 것처럼, 히토츠바시 대학은 경제, 상학 등에 있어서 실무 과정을 담당하는 인력을 양성하는 목적으로 세워졌고, 유지되어왔다. 지금도 경제, 상학 등에서 구 제국대학에 맞먹는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9] 이런 이유로 과거 도쿄대학에 합병될뻔한 적이 있었다. 사회과학 분야가 상대적으로 약세였던 도쿄대 입장에서는 일본 최고의 사회과학대학인 히토츠바시를 합병하면 그야말로 넘사벽으로 올라설 수 있었던 기회였으나 결국 무산됐다.[10]

2012년 기준 상학부·경제학부·법학부·사회학부의 4개 학부가 있고 대학원은 상학연구과·경제학연구과·법학연구과(로스쿨 포함)·사회학연구과·언어사회연구과·국제기업전략연구과의 6개 연구과, 국제·공공정책대학원으로 구성된다. 누가 보더라도 팀의 실무를 담당하라는 구성이다. 타 대학원 문학부에 해당하는 언어사회연구과도 여타 대학원 문학부에 비하면 통합 학제적 학문을 지향하는 등, 상당히 이질적인 편.

  • 국제기업전략연구과 (MBA, ICS 또는 히토츠바시 ICS)
히토츠바시 대학의 발상지인 히토츠바시 지역에 위치하여 있으며, 글로벌 MBA 코스인 국제경영전략 과정은 전 수업이 영어로 진행된다. 2013년 현재 약 70여명의 한국인 학생이 MBA과정을 거쳤다. 등록금이 1년에 550만원 정도로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오프라인 MBA 과정 중 하나로 유명.

[11]
  • 학부
학부 학과 학과목
상학부(商学部) [12] 경영학과
상학과
경영・회계
시장・금융
경제학부(経済学部) 경제학과 경제이론・경제통계
응용경제
경제사・지역경제
법학부(法学部) [13] 법률학과 법학 코스
국제관계 코스
사회학부(社会学部) 사회학과 사회동태연구 사회문화연구
인간행동연구 인간・사회형성연구
총합정책연구 역사사회연구

  • 대학원 (석사・박사후기과정)
연구과 전공 코스
상학 연구과 경영・마케팅
회계・금융
시장・금융
경제학 연구과 경제이론・경제통계
응용경제
경제사・지역경제
비교경제・지역개발
법학 연구과 법학・국제관계
사회학 연구과 통합사회과학
지구사회연구
언어사회 연구과 언어사회
국제기업전략 연구과 법무・공공정책
경영법무
경영・금융
경영법무(야간)
경영법무(야간)
금융전략・경영재무(야간)
국제경영전략(MBA, 주간)

  • 대학원 (전문직학위과정)
연구과 전공 코스
법학 연구과 법무
국제기업전략 연구과 경영・금융 금융전략・경영재무
국제경영전략(MBA)
국제・공공정책 교육부 국제・공공정책 국제・행정
공공경제

4. 학교와 학교생활

일본인들이 인식하는 서열은 교토대학, 도쿄공대보다 약간 높고 개설된 학부에 한해서는 도쿄대학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정도로 SSS~SS 랭크. 기존까지는 교토대학과 비슷했던 입지였으나, 최근 도쿄소재대학 선호현상으로 인해 교토대학을 2010년 이후 계속 누르고 있다. 다만 이공계열 학부가 없는 관계로 인지도는 실력에 비해 크게 뒤떨어진다. 일본내 대학별 생애소득랭킹과 사법고시 패스율 1위 등 대학 경쟁력을 나타내는 각종 지표에서 일본 최고수준을 자랑하는데 이는 도쿄대학, 교토대학 등 구 제국대학보다도 랭크가 더 높다.(국내 1~2위) 그럼에도 총원 수가 적고 의학부, 공학부가 없기 때문에 논문 인용수 등에서 밀려 세계 대학 랭킹 등에서는 300위 안에도 들지 못하며, 아시아 대학 랭킹에서도 100위 밖에 위치한다. 때문에 한국에서의 인지도는 국립 츠쿠바대학과 함께 정말 기이할 정도로 낮다. 이것은 한국의 서강대학교를 연상시키는 소수 정예제로 한국인 졸업생도 도쿄대학, 와세다대학에 비교하면 크게 적기 때문으로 여겨진다.[14] 학부생만 4만 5천명에 달하는 와세다대학의 재학생 수에 비교해서 히토츠바시 대학은 그 9분의 1밖에 안되는 5천명 정도 밖에 안된다. [15]

학풍은 리버럴한 편이다. 그래서인지 길 가는 학생 잡고 물어보면 서넛중 하나는 오타쿠[16] 학생 자치가 잘 되어있는 것으로 유명하며, 심지어 학장 부학장 선거에 학생들이 참여할 정도이다. 아무래도 관료 제일주의가 아니다보니 그런듯. 더불어 국가 권력을 향해 달려간다는 이미지가 강한 도쿄대학에 대해서는 여러가지로 복잡한 감정이 섞여있다.[17] 그리고 묘하게 좌익성향이 강한 학교라, 입학식과 같은 주요행사에서도 일장기가 보이지 않고 기미가요가 들리지 않는다. 하지만 그런 것 치고는 고시에 매우 강한 모습을 보인다. 국가 1종 공무원 시험[18] 출신 통계를 보면, 매년 35명 정도는 꼬박꼬박 붙는다. 반면 사립대 중 가장 많이 붙는 와세다에서 매년 102명 정도의 합격자가 나오는데, 고려할 것은 와세다대학 학부생과 대학원생의 총 인원이 5만 4천명 정도인 반면 히토츠바시대학의 학부생과 대학원생 총인원은 6천명정도 라는 사실이다. 도쿄대학 다음으로 총원 대비 고시 합격자 수가 많기로 유명하다.

학교는 문과 뿐인 대학임에도 불구하고 여학생 수가 적다. 성비는 약 3:1 수준.[19]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학생들은 근처에 위치한 츠다주쿠 대학(여대다!)[20]와 동아리나 클럽 등을 연합하는 등 교류가 활발하다. Win-Win

여수회(如水会)라는 동창회가 있는데, 학교가 사라질 뻔한 시절에 만들어진 단체로 여타 대학의 동창회와는 다르게 '친목'이 주 목적이 아니라 '학교의 보호와 지원'이라는 목적을 중시하고있다. 그래서 여수회에서는 학교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러가지 지원을 해주고있다. (ex. 기부수업 제공, 여수회 유학 등) 코다이라 캠퍼스에는 여수회 스포츠회관이라는 곳도 있는데 재학생들은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기숙사가 타 학교에 비해 매우 저렴한 편으로, 특히 코다이라 캠퍼스의 국제기숙사는 괜찮은 시설과 매우 저렴한 임대료가 자랑이다.

유학생에 대한 지원이 활발한 편이다. 학풍의 영향도 있어서 재학생들이나 교수진도 외국인에 대한 편견이 적은 것이 특징으로 학교차원에서도 일본인 학생과 유학생에 차별을 두지않고 장학금이나 유학등의 혜택도 공평하게 제공하는 편이다. [21] 학교규모가 작다보니 유학생 수가 적절하여 유학생 간/졸업생-재학생간의 교류도 활발한 편이라 학교수업정보나 취업활동에 관한 정보도 조직적으로 공유가 이루어지고있다. 덕분에 타 대학에 비해 유학생회 조직결합이 비교적 끈끈한 편이며 재학생의 취업활동 성공률도 높은 편이다.[22]

2014년 3월에는 AERA와 히토츠바시가 콜라보를 하기도 했다. 학교소개나 OB들의 이야기 등 많은 내용이 담겨있으니 관심있으시면 구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5. 학교의 주요 행사

유명한 학교 행사는 학교 축제인 일교제(いっきょうさい,一橋際)와 코다제(こださい,KODA際), 도쿄대학과의 스포츠 교류전인 상동전(しょうとうせん、商東戦), 고베 대학, 오사카 시립 대학과 벌이는 스포츠 교류전인 삼상전(さんしょうせん,三商戦)등이다. 일교제는 11월에 하는 학교 축제로, 대학 축제가 늘 그렇듯 이것저것 점포를 벌이거나 학부생, 대학원생의 학술 발표 같은 것으로, 딱히 별 볼 것은 없다.(...)[23] 코다제는 입학시 지정된 클래스[24]가 각자 점포를 내거나 여러가지 행사를 한다. 아마 신입생들끼리 빨리 친해지라는 의미인 듯 하다. 상동전(商東戦)은 히토츠바시가 과거 도쿄 상과대학이었던 것을 떠올려서 벌이는 교류로, 자주 하고 있지만 하는지도 모르고 잘 지나간다.[25] 물론 인구수의 문제로 히토츠바시가 많이 진다고 한다. (...) 삼상전(三商戦)은 히토츠바시 대학과 고베 대학, 오사카 시립대학 세 대학이 일본 3대 상과대학이었다는 의미에서 하고 있다.

6. 학교 출신 유명인

대외적으로 매우 유명한 인사는 적은 편이고, 연예인도 거의 없다. 정재계에 유명인사들이 많다고는해도 일반인들은 모른다.[26] 그런데 이 학교에서 제일 유명한 인사로는 그 학풍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이시하라 신타로. 어쨌든 법학과를 졸업한 히토츠바시 출신. 도쿄대학, 와세다, 게이오기주쿠가 점령한 정치계에서 그 나름대로 분발하고 있다. 물론 지극히 나쁜 쪽으로. 그외에 68-69대 총리를 지낸 오히라 마사요시도 이 학교 출신이다. 거의 없는 연예인중 한명으로 이키모노가카리의 리더 미즈노 요시키가 있다.
대한민국 건국 초기에 고등교육을 받은 관료가 부족한 관계로 히토츠바시로 유학을 다녀온 인사들을 요직에 앉히는 경우가 더러 있었다.

7. 창작물 관련

위에서도 언급했듯 캠퍼스가 예쁘다보니 여러 영화나 드라마에서 로케지로 등장하고는 한다.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작품, 늑대아이에서 하나와 그이가 만난 대학이 히토츠바시 대학. 하나는 당시에 이 학교 사회학부생으로 도강하던 남편을 발견한 것이 계기가 되어 그이와 부부가 되었다. 본작에선 서(西)캠퍼스 정문과 본관 강의실, 학교 도서관 등과 학교 주변의 거리와 가게들이 나온다. 그 재현도가 너무 뛰어나서 이 학교 학생들도 보다가 깜짝 놀랐을 정도.

용의자 X의 헌신의 영화판에도 학교가 배경으로 등장한다. 왜 드라마 때처럼 쿄토대학이 아니지? 학교 도서관의 시계탑과 분수대, 카네마츠 강당 등이 나온다. 여기가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앉아있던 벤치입니다

또한 만화 순정 로맨티카에서 주인공인 타카하시 미사키가 다니는 M대도 바로 이곳이다. 애니판에서 학교의 전경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NHK에서 방영 중인 아침드라마 '우메짱 선생님(梅ちゃん先生)'[27]에서는 대학병원으로 등장한다.

천재 유교수의 생활의 야나기사와 교수의 모교...는 아니고, 야나기사와 교수의 모델이 된, 작가의 아버지 코세 교수가 이 학교 출신이다. 코세 교수의 아버지는 영문학자로 동교 교수를 역임했고 작품에서도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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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국내 지명도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한국에서의 지명도는 츠쿠바대학과 도쿄 공업대학과 함께 유명세에 비해서는 안습이다. 그나마 도쿄'도' 내에 위치한다는 걸로 위안을 삼고있다.[28] 최근에는 유학생도 늘어나고있고 히토츠바시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도 늘어나고는 있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일본유학 지망생은 상대적으로 입시난이도가 낮은 사립을 선호하기 때문에 히토츠바시의 인지도가 유학생 때문에 올라갈 확률을 크지 않다.

9. 그 외

한국과 교류하는 대학은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서강대학교 등이 있다.
유학생 센터에 가면 서강대학교의 포스터가 큼직하게 붙어있다.

사립이라고 알고 있는 일본인도 있다. 아무래도 유명한 일본 국립대학 대부분이 널리 알려진 지명이름을 사용하는 만큼, 히토츠바시라는 이름이 국립임을 어필하기 쉽지 않은 점이 크다. 사실 초기 설립되었을 시기에는 사립이기는 했다. 집영사소학관을 소유한 히토츠바시 그룹과는 관련이 없다. 부르는 법만 같을 뿐 표기도 약간 다르다.

가끔 동경공대와 합병설이 나돌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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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학교의 상징으로 머큐리라고 부른다.수성 로마 신화의 상업・학술의 신인 Mercurius(영어로 Mercury, 그리스 신화의 Hermes)의 지팡이를 도안화했다.
  • [2] 카네마츠 강당. 학교의 주요행사가 이뤄지는 곳이자, 학교의 랜드마크(?)로 팜플렛 등에 자주 등장한다.
  • [3] 쿠니타치라는 이름은 도쿄 상과대학을 이 지역으로 옮기고 학원도시 지구로 지정하기 위해 새로 이름을 지을때, 코쿠분지시와 타치카와시의 중간에 있다 하여 두 시의 앞글자를 딴 것이다. 원래 명칭은 야호(谷保)로, 쿠니타치역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면 있는 야호역의 그 한자다. 현재 야호는 쿠니타치시에 편입
  • [4] 실제로 일본인들이 축약형을 만들 때는 절대 이런식으로 줄여쓰지 않는다. 음독으로 잇쿄라 읽는다. 학교축제도 히토츠바시사이가 아니라 잇쿄사이라고 부른다.
  • [5] JR 쿠니타치역에서부터 쭉 이어지는 대로(大学通り)가 학교를 가로질러 있으며, 이를 기준으로 동 캠퍼스와 서 캠퍼스로 나뉜다.
  • [6] 코다이라 캠퍼스의 경우 현재는 히토츠바시를 포함한 근처 대학들의 기숙사로 사용 중이다.
  • [7] 근처 주민들이 공원처럼 자주 찾아오며, 학생들도 히토츠바시 공원이라고 부른다. 날씨 좋은 날 캠퍼스를 돌아다니면 어르신들이 그림을 그리고 계시고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오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 [8] 캠퍼스 일부가 방송대학의 강의실로 쓰이고는 있는 듯 하다.
  • [9] 타치바나 타카시의 말에 따르면 일본 최초로 설치된 히토츠바시 대학 경영학과의 실력은 제국대학의 체면 때문에 부랴부랴 만들어진 도쿄대학 경영학과보다 훨씬 높다고.
  • [10] 히토츠바시 입장에서도 도쿄대학의 일부가 되는것이 나쁘지 않기 때문에 납득이 가는것 처럼 보이는 거래였으나, 히토츠바시 학부생들이 전원자퇴도 불사하겠다며 탄원서를 제출하는 바람에 무산됐다.
  • [11] 이하 학교 홈페이지를 참고로 작성됨
  • [12] 명실상부한 히토츠바시 대학의 간판. 수업이 빡세다
  • [13] 입결이 가장 높다
  • [14] 최근에는 유학생을 과거에 비해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하면서 인지도가 올라가는 추세이기는 하다.
  • [15] 그러나 달리 생각해보면 이러한 소수 운영은 교수 1인당 학생 비율에 있어서 환상적인 비율을 맞출수 있으며, 그 덕분에 학부생들도 빠짐없이 대학원 세미나에 참가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적게 키워도 확실하게 키우겠다는 주의. 더불어 학부생의 세미나 참석은 학-원 공동 세미나에 한해서이지만, 기본적으로 학과에 연연하지는 않는다. 이를테면 사회학과 학생이 문학부인 언어사회연구과 세미나에 참가해도 무방할 정도로 자유롭다.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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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 학교정문에서 토모에 마미 고인드립하는 힛대의 덕후 재학생들 뱀발로, 저 La Bomba는 2012년 초에는 칫솔 내기 중인 아라라기 카렌이 그려진 유인물을 배포했다.
  • [17] 물론 이 감정은 도쿄대학과 스포츠 교류전인 상동전에서도 드러난다.
  • [18] 일본판 행시
  • [19] 2012년 5월 1일 학부생 기준으로 총 4,450명 중 남자가 3,347명, 여자는 1,103명이다.
  • [20] 9살의 나이로 미국 유학을 다녀온 츠다 우메코(1864 – 1929)가 세운 일본 최초의 근대 여성 교육 기관이 시초로, 아가씨 학교로 유명하다고 한다. 진짜 부잣집 아가씨들이 다니는 무서운 학교.
  • [21] 다만 유학생 신분으로 입학하기가 일본 내 다른 대학들에 비해 매우 어렵다는 점도 염두에 둬야 한다.
  • [22] 일본의 취업활동은 한국과는 다른 점이 많아서 선배들과 취업활동 동기생간의 교류가 중요하다.
  • [23] 하지만 일교제 는 쿠니타치 시의 축제와 동시에 열리는데, 그 규모는 도쿄 3대 축제 중 하나라고 한다. 실제로 쿠니타치 시와 캠퍼스는 이 시기 엄청난 인파로 북적인다.
  • [24] 입학시 자신이 수업을 선택한 제2외국어에 따라 같은 언어를 선택한 사람들끼리 클래스를 만들어준다. 학부는 관계없이 섞인다.
  • [25] 연고전과 마찬가지로 히토츠바시에서는 商자를 앞에두고, 도쿄대에서는 東자를 앞에둔다.
  • [26] 예를 들어 라쿠텐(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그 라쿠텐이다.)의 회장인 미키타니 히로시 사장 등.
  • [27] 호리키타 마키가 주연이다.
  • [28] '도'를 강조한 이유는 한국인들이 흔히 도쿄로 인식하고 있는 특별구 지역이 아닌 도쿄 외곽지역에 있기 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