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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르두 카르발류

last modified: 2015-04-11 01:50:30 Contributors


AS 모나코 FC No. 6
히카르두 카르발류 (Ricardo Carvalho) [1]
생년월일 1978년 5월 18일
국적 포르투갈
출신지 아마란테
포지션 센터백
신체조건 183cm / 79kg
프로입단 1998년FC 포르투
소속팀 FC 포르투 (1998~2004)
레사 (임대) (1997~1998)
비토리아 FC (임대) (1999~2000)
알베르카 (임대) (2000~2001)
첼시 FC (2004~2010)
레알 마드리드 (2010~2013)
AS 모나코 (2013~ )
국가대표 79경기 / 5골

Contents

1. 소개
2. 클럽
3. 플레이스타일

1. 소개

포르투갈의 수비수. 거침없는 파이터형 수비수로써 거친 몸싸움과 뛰어난 일대일 맨마킹 능력 뿐만 아니라 상당히 지능적인 수비력 역시 갖춘 선수다. 키는 183cm로 센터백 치고는 그다지 장신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헤딩이 괜찮은 선수.

2. 클럽

1998년 FC 포르투에 입단하였으나 곧바로 성인팀에서 뛰지는 못하고 이리저리 임대를 다니며 경험을 쌓았다. 01/02 시즌부터 1군 멤버에 포함되었으며 주제 무리뉴가 감독으로써 활약한 03/04 시즌부터는 주전 수비수로 발탁되며 맹활약을 펼쳤다. 이 기간동안 무리뉴 감독의 小트레블을 이끌며 2003 포르투갈 올해의 선수와 2004 유럽 챔피언스리그 올해의 선수 등을 수상했다. 2003년 11월부터 대표팀에도 발탁되었다.

04/05시즌부터는 자금을 대거 투자한 첼시 FC로 이적하여 존 테리와 함께 첼시의 센터백 라인을 형성, 10/11시즌 이적할 때까지 최고의 센터백 듀오로써 활약하며 첼시의 탄탄한 수비 라인을 만드는 데에 공헌했다.

10/11시즌부터 자신의 스승인 주제 무리뉴를 따라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 같은 국가대표팀 동료인 페페[2]와 함께 포르투갈산[3] 센터백 듀오를 형성했는데, 레알 마드리드의 최대의 단점이라고 불리던 얇은 수비진을 짠물 수비진으로 탈바꿈시키며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또한 카시야스의 근무태만에도 일조했다

천하의 칸나바로도 못했던 레알의 수비진 안정화에 기여했다.단 이제 나이가 좀 있는 편있어 대체자를 구해야하지 않겠냐는 우려가 있는데 아직 소식이 없다. 12~13 시즌에는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 온다는 루머가 있었다. 다행히 공식적인 오피셜은 없는 모양.

2013년 5월 27일 AS 모나코로 이적이 확정되었다.

3. 플레이스타일

거친 파이터형 답게 거친 태클로 카드 수집광 수준으로 많은 카드를 받았다. 또한 어이없는 미스로 골을 실점하는 경우를 종종 보이는데, 대표적인 예로 09/10시즌 도중 카르발류가 가슴 트래핑한 공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여 위기를 맞았으나 체흐신체흐의 눈부신 선방으로 간신히 실점 위기를 벗어난 경우를 들 수 있다.


2014년 1월 10일 리그앙 몽펠리에 원정경기에서 유니폼을 거꾸로 입고 출전하였다. 카르발류 뿐만 아니라 동료들도 이 사실을 모른 채 10분동안 뛰었고, 뒤늦게 발견한 주심에 의해 바로 고쳐 입었다.(...) 축구밖에 모르는 카르발류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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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본명은 히카르두 알베르투 실베이라 카르발류(Ricardo Alberto Silveira Carvalho)이다.
  • [2] 경기 도중 상대 선수를 짓밟은 그 페페 맞다.
  • [3] 페페는 브라질출신이나 후에 포르투갈 국적을 얻은후 포르투갈 국대로 뽑인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