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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last modified: 2016-06-13 20:42:49 Contributors

Heroes of the Storm
개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통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엔진 스타크래프트 2 기반
버전 Beta(34659)
플랫폼 PC, OS X
발매일 2015년 예정 (베타 테스트)
장르 팀 전투(Team Brawler)
등급 12세 이용가

Contents

1. 개요
2. 영웅
3. 전장
4. 특성
5. 게임 모드
5.1. 연습 게임
5.2. 협동전
5.3. 빠른 대전
5.4. 영웅리그
5.5. 팀 리그
5.6. 사용자 설정 게임
6. 시스템
6.1. 골드
6.2. 무료 로테이션 영웅
6.3. 스킨
6.4. 매치메이킹
6.5. 탈것
6.6. 세부 정보
7. 동영상 모음
8. 패치 노트
9. 발매전 정보
9.1. 발표까지의 여정
9.2. 공식 명칭 발표
9.3. 블리즈컨 2013에서 나온 공식정보
10. 현금(배틀포인트 ; BP)으로 구매 가능한 상품
10.1. 번들 상품
10.1.1. 판매 종료된 번들 상품
10.2. DotA 상표 분쟁과 논란
10.3. 타 게임 간의 유사성
10.4. '선발대 팩(Founder's Pack)' 베타 권한 끼워팔기 논란
10.4.1. 비판
10.4.2. 옹호
10.5. 기타
11. 관련 커뮤니티

1. 개요

Heroes of the Storm.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스타크래프트 2 엔진 기반의 AOS 게임.

워크래프트 시리즈, 디아블로 시리즈,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등 블리자드 게임 캐릭터를 골라 싸우는 AOS 게임으로 타 AOS 게임에 비해 단순하고 게임 시간이 짧은 가벼움을 추구한다. 각 시리즈의 본래 스토리와는 전혀 관계 없으며, 블리자드 게임의 영웅들이 '시공의 폭풍(Nexus)'이라는 공간에 말려들어 싸움을 벌인다는 것 외에는 별다른 설정이나 스토리가 없다.[2]
Heroes of the Storm의 약자 HotS는 스타크래프트 2의 첫 번째 확장팩 군단의 심장(Heart of the Swarm)과 겹치기 때문에 블리자드에서는 HEROES로 부르고 있다. 웹진 등에서는 제작사에서 권장하는 약칭인 히어로즈로 칭하지만 유저들은 히오스로 부르는 경우도 있다.

게임 제목을 반영해 게임내 특성 이름이나 아나운서 대사 등에 '폭풍' 포...포풍!! 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여러 기술/특성 아이콘 또한 이미지 계승을 위해 워크래프트 3에서 상당수 따온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처럼 구작의 기술 아이콘을 많이 따왔다. 변화점이 많을 수 밖에 없는 테스트 기간이니만큼 일단 그럴듯한 이미지로 땜빵을 쳐 놓은 것으로 보이며, 업데이트 때마다 영웅 몇몇의 고유한 아이콘로 변경 작업중.

5. 게임 모드

5.1. 연습 게임

게임의 기본적인 것들을 익히기 위한 모드. 가지고 있는 영웅은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레이너를 플레이할 수 있다. 플레이 도중 우서가 내래이션으로 게임의 요소들을 설명해 준다.

연습 게임으로는 경험치만 획득 가능하며 골드는 얻을 수 없다. 그러나 베타 이후로 연습모드로도 일일 퀘스트를 깰 수 있게 되었다.

2015년 3월 29일 패치로 인해서 AI의 난이도가 이전에 비해 높아졌다.

5.2. 협동전

임의의 유저 5명이 AI와 5:5 매칭을 하는 모드. 베타 테스트 현재는 난이도가 나뉘어져 있지 않다. 난이도가 쉬운 편이라 영웅 레벨 올리기에 많이 사용되는 모드.

협동전에서는 1회 플레이 종료 때마다 승/패에 상관없이 10골드를 획득할 수 있다. 픽이 너무 몰린다든지 하는 이유[3]로 너무 오래 걸릴 경우 팀원을 AI로 대체한다(..)

2015년 3월 29일 패치로 인해서 AI의 난이도가 이전에 비해 높아졌다.

5.3. 빠른 대전

임의의 유저들을 매칭해 대전하는 모드. 다른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파티를 꾸려 플레이하는 것도 가능하다. 맵은 랜덤으로 결정되며 매치메이킹 룰을 적용받아 매치를 짠다.

대전에서 경기를완료하면 20골드 승리하면 추가로 10골드를 더준다.


5.4. 영웅리그

클로즈 베타 패치로 추가된 게임 모드. 30레벨 이상에 무료 로테이션을 제외하고 영웅 10개를 보유하고 있어야만 할 수 있다.[4] 매칭이 잡힘과 동시에 맵이 공개되며, 먼저 영웅을 픽할 팀을 코인토스로 정한다. 영웅 수가 적은지라 아직 영웅 밴을 할 수는 없으며, 영웅 선택은 다른 AOS 게임과 마찬가지로 스네이크 드래프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등급은 1등급부터 50등급까지 갖추어져 있다.

히오스의 영웅리그는 오직 플레이 횟수로만 따지는데, 처음엔 200점씩 주다가 게임을 많이 하면 할 수록 얻는 점수가 떨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 주구장창 패배만 하면 나중엔 오를 수 없단 얘기다. 단, 패배했을 때 떨어지는 점수는 60점으로 일정하다. 하지만 3월 26일 패치 이후로 등급전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점수가 팀 간의 숙련도 차이를 반영하여 달라졌다. [5] 그리고 게임 결과와 상관 없이 탈주 시에는 300점이 감점되며 대전 모드를 1회 이상 플레이해야 다시 영웅리그 이용이 가능해진다. 파티로 등급전을 참가 중일 경우 파티원들 또한 같은 페널티를 적용받게 된다. 이로인해 소위 닷지버그로 불리는 버그를 악용하는 유저가 많이보인다.

영웅리그 역시 빠른 대전과 마찬가지로 경기를완료하면 20골드 승리하면 추가로 10골드를 더준다.

5.5. 팀 리그

레벨 40부터 플레이 가능한 모드. 영웅 리그와 마찬가지로 등급을 겨루는 모드지만, 이 쪽은 말 그대로 '팀'을 이루어 플레이하게 된다. 팀은 반 영구적이며 1000골드를 지불하고 팀 하나를 결성할 수 있다. 일종의 길드전 개념인 셈. 팀은 3개까지 결성이 가능하다.

5.6. 사용자 설정 게임

스타2의 사용자 지정 게임과 유사한 방식. 맵을 고르고, 방을 만든 뒤, 유저들을 초대하거나 공개방으로 돌려서 플레이하는 비경쟁 친선전 개념의 모드. 다만 이 쪽에선 경험치도, 골드도 벌 수 없어서 그다지 선호되고 있진 않다. 아직까진 더 지켜봐야 하는 모드.

6. 시스템

기본적으로는 하나의 영웅을 선택하여 여러 공격로 중 하나에 가서 적을 상대하며 포탑과 본진을 미는 AOS장르지만 돈이라는 개념이 없으며 자연히 아이템도 상점도 없다. 오로지 경험치와 특성만이 존재하며, 이는 게임이 사용자가 진입장벽 없이 쉽게 게임에 빠질 수 있고 '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사전지식 없이 쉽게 재미를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요소가 된다.

또한 탈것이 있어서 이동 시간이 짧고 공격로 전투(레인전) 단계가 최소화됨으로써 집단 교전의 돌입시간이 타 게임들에 비해 매우 짧고 맵의 중립 요소 덕분에 교전이 산발적으로 여러 곳에서 이루어진다. 한 게임당 평균 시간이 15분 전후 정도로 상당히 짧은 것도 특징.

마지막 타격(이른바 '막타')으로써의 처치(kill)와 지원(assist)을 나누는 개념이 없고 전적에 기록되는 것은 처치, 죽음, 전장 요소 뿐이다. 그러므로 근처에서 적 영웅 하나가 아군에 의해 처치되면 모두 '1 처치'로 기록된다. 그래서 펜타킬하는 경우가 많다고 카더라. 아이템이나 이를 구매할 화폐가 없고 경험치는 모든 팀원이 균등하게 나눠받으므로 소위 '캐리'에게 팀내 성장을 위해 몰아주는 개념이 없다. 롤의 정형화된 '원딜(AD carry)'[6] 개념이 희박하다.[7]

6.1. 골드

게임 내 화폐 골드는 협동전에서는 10골드, 빠른 대전에서는 패배시 20골드, 승리시 30골드를 받는다. 여기에 일일 퀘스트가 합쳐지면 희귀하게 나오는 600, 800골드짜리 퀘스트를 제외하면 당일 일퀘만 달성하는 플레이를 해도 하루에 평균적으로 약 300골드 정도를 벌 수 있다. 영웅의 가격은 2000골드부터 10000골드까지 다양하며, 예외적으로 게임에 막 추가되는 영웅은 일정 기간 동안 무조건 15000골드로 매겨진다.

6.2. 무료 로테이션 영웅

기본적으로 모든 영웅은 잠금이 되어 있고 매주 무료 영웅 7명을 무작위로 선정하여 그 주 동안 영웅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하는 시스템이다. 북미는 한국 시간으로 매 화요일마다 로테이션이 변경되고 퀘스트도 7시에 새로 생긴다. 플레이어 레벨이 낮으면 무료 영웅을 5명만 사용할 수 있고 플레이어 레벨이 12레벨이 넘어가면 6명, 15레벨이 넘어야 7명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12레벨 이하에서 랜덤픽을 할 경우 해제되지않은 무료영웅을 플레이 할 수 있다)

잠긴 영웅은 게임 플레이시 얻을 수 있는 골드나 현금인 배틀코인으로 구입할 수 있다. 모든 영웅은 맛보기 기능을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어서 구매 전에 의사를 결정할 수 있다. 맛보기는 기술 대기시간 초기화, 돌격병 생성 유무 등 게임 내 상황을 통제할 수 있는 간이 전장에서 실행되며 스킨도 미리 적용해볼 수 있다.

6.3. 스킨

대부분의 스킨은 영웅과 달리 게임내 화폐(골드)로는 구매가 불가능하여 배틀 포인트(현금)을 지불해야 구매할 수 있다. 예외적으로 영웅별로 하나씩 존재하며 해당 영웅 레벨 10에 도달하면 구매 가능한 '마스터 스킨'이 있는데, 이것은 하나당 10,000골드로 구매한다.

스킨은 무난하게 외형을 적당히 바꾼 스킨도 있지만 약을 한 사발 들이키고 만든 수영장파티 누더기나 나무꾼 우서 같은 스킨도 있다. 그 외에는 유령이 아닌 악령 노바 테라나 악마로 타락한 티리엘처럼, 캐릭터의 배경설정을 비튼 평행우주 콘셉트의 스킨도 있거나 무라딘 브론즈비어드 대신 마그니 브론즈비어드가 나오는 스킨처럼, 아예 영웅 자체가 다른 캐릭터로 바뀌는 경우도 있다. 동영상 전설급 스킨인 감염된 타이커스 핀들레이는 서있는 자세도 다르고 음성 대사도 다르는 등 매우 신경을 써서 제작했다. 일반 스킨들 역시 이펙트나 대사를 컨셉에 맞추어 수정하는 등 나름 신경쓰고 있는 듯. 아서스의 경우 왕위 계승자 스킨은 옛 스트라솔름에서 왕자 아서스를 연기한 패트릭 사이츠/김영선 성우가 대사를 새로 녹음했다.

6.4. 매치메이킹

빠른 대전 모드에서는 먼저 영웅을 고르고 매치메이킹을 한다. 즉 로딩 완료와 동시에 영웅 선택 없이 바로 게임을 시작하는 것이다. 팀 조합은 특정한 조건 내에서 구성된다. 4명 이하의 암살자 영웅, 2명 이하의 지원형 영웅, 2명 이하의 전문가 영웅, 3명 이하의 근접 영웅의 4가지 조건하에서 팀이 구성된다. 그리고 팀 구성원중 일부 또는 전부가 무작위 영웅을 선택한 경우에도 이 규칙이 적용된다. 다만 대기시간이 6분을 넘을 경우에는 조건을 배제하고 5명을 조합한다. #

이러한 특징은 파티 없이 완전히 임의로 구성된 팀이라도 양팀에 5인 전사나 5인 지원가 같은 막장조합이 나오는 일 없이 적절하게 짜인 영웅분배를 보장하는 점에서 큰 장점이 있고 게임 시작 전부터 영웅 선택 가지고 싸울 일이 없게 만들어 준다. 그 대신 사용자들에겐 전략적 선택이 사라졌고 자신이 어떤 영웅과 함께 싸우게 될지 모른다는 단점이 있다. 이 경우 후술할 특성 시스템을 통해 게임 내적으로 보완할 수 있다.

다만 이것은 빠른 대전만 존재하던 알파 테스트 시절의 이야기였고, 클로즈 베타테스트인 현재는 타 AOS게임과 같은 등급전이 추가되어, 상대와 아군의 픽을 보며 자신의 캐릭터를 선택하는 모드가 추가되었다. 하지만 옆 동네 모 게임과 같은 밴픽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베타 테스트 이후 유입된 베타 유저들이 늘어나면서 동시에 매치메이킹에 대한 베타 테스터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일단 한국 서버의 경우 대만 유저들과 서버를 공유하고 있다 보니 실력 차이는 둘째 치고 의사소통이 안 되는 경우가 다반사고, 좀 이상한 조합, 가령 4딜러 1힐러 조합이나 4원딜 1근딜이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무엇보다도 빠른 대전이건 등급전이건 좀처럼 같은 레벨대나 등급끼리 매칭을 하는 경우가 없다는 점이 지적받고 있다. 우리 팀 다섯 명 중 나만 40레벨이고 나머지 넷은 1~10레벨대 뉴비와 큐가 잡힌다, 내가 1~10등급인데 등급전 뛰면 상대방은 거의 다 나랑 동급이 잡히는데 우리 편에는 30~40등급이 여럿 끼어 있다는 등의 경험담들이 하나둘 나오면서 "가뜩이나 조합 자체도 운빨을 타야 되는데 왜 비슷한 레벨대끼리 안 묶고 저렙 초보자들을 만렙이랑 같이 엮어서 빅엿을 먹이냐"는 등 테스터들의 불만이 쌓이고 있는 중. 특히 앞서 언급한 대만인들과 같은 서버를 사용하는 점이 심각한 문제로 작용하고 있다.
4월 9일날 히오스 공식페이스북과 홈페이지에 대만서버와의 분리를 결정했다고 공지했다. 분리 날짜는 일주일 후인 4월 16일 목요일

6.5. 탈것

영웅들에게 탈것이 주어진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탈것을 탈 때와 마찬가지로 비 전투 상황에 짧은 시전 시간 후 탈것에 탑승할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해 전장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6.6. 세부 정보

  • 포탑과 성채가 무한정 공격하지 않는다. 포탑과 성채는 공격할 때마다 '탄약'을 한 발씩 소비하며, 탄약을 모두 소진하면 다시 재장전될 때까지 공격능력을 잃게 된다. 이는 팀 단위 전략을 증가시키고 포탑을 끼고 싸우는 수비적인 초반 운영을 줄여준다. 또한 공성형 영웅의 등장으로 인해 포탑, 성채를 안정적으로 빠르게 철거할 수 있어 공격적인 플레이를 유도하게 된다. 일부 특성은 이 성채의 탄약 자체를 제거할 수도 있다.(관련 영상)

  • 대부분의 공격 기술을 건물에 사용하여 피해를 줄 수 있다. 공격력 자체가 높은 팀원이 사망하면 상대의 건물들을 철거할 수 없는 등의 상황이 벌어지지 않는다. 다만 반대로 수비적인 기술인 수리 같은 경우엔 들어가지 않으며 건물 수리용 기술이 별도로 존재한다. 예외로 태사다르의 보호막, 아바투르의 공생체를 통한 보호막은 들어간다. 또한 특성 중 지게로봇같은 특성으로도 건물 보호가 가능하다.

  • 치유의 샘과 재생의 구슬이 존재한다. 각 공격로에 하나씩 있는 요새(1차)와 성채(2차) 옆에 워크래프트 3달샘과 유사한 치유의 샘이 존재한다. 회복량은 총 체력의 30% 가량, 마나는 그보다 적다. 참고로 재사용 대기시간은 개인별로 적용된다. 그래픽 상으로는 내가 마시는 치유의 샘의 물이 사라지고 초상화에도 재사용 대기시간이 표시되어 있지만 상관 없다. 재생의 구슬은 웨이브 중간에 위치하는 마법사 돌격병과 용병, 각 맵의 오브젝트 크립 등에서 얻을 수 있다. 골렘 등이 쌍방이 모두 먹을 수 있는 보라색 구슬을 내뱉기도 한다. 용기사나 정원 공포는 일체 회복 수단이 통하지 않는데 유독 재생의 구슬은 먹을 수도 있고 적용된다.

  • 사냥이 전략/퀘스트 개념이다. 용병 캠프의 용병을 제거한 후 캠프를 점령하면, 용병이 아군 용병으로 소환되며 가까운 아군 공격로를 따라 공격하게 되는데 일반 돌격병보다 훨씬 강하기 때문에 상당히 도움이 된다. 하지만, 용병을 잡았다고 해서 무조건 해당 팀의 지원군이 되는 것이 아니라 용병 제압 후 나타나는 점령지를 누가 일정 시간 밟고 서서 점령하느냐 중요하다. 점령이 완료되기 전까지 적이 한 명이라도 영역에 들어서 있으면 점령 막대가 멈춘다. 열심히 용병을 잡았더니 제라툴그걸 기다리고 있던 적에게 뺏기는 참사도 벌어진다. 이 용병들의 경우 게임 시간이 흐를수록 공격력과 체력이 점차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레벨이 올라간다고 용병을 처치하는 시간이 짧아지지 않도록 밸런스를 잡고 있다. 그래서 특히 게임 후반에 상대 기지로 보내는 우두머리는 핵을 위협할 정도로 아주 강력하다.

  • 궁극기를 제외한 모든 능력을 처음부터 전부 사용할 수 있다. 기술은 레벨에 따라 알아서 강해지며, 특성에 따라 강화되거나 추가 효과가 생긴다. 또한 별도의 능력을 제공하는 특성도 존재. 기술 레벨을 올릴 순서만 다를 뿐 게임 후반에는 영웅의 구성이 다 똑같아지는 타 AOS형 게임과 가장 차별화되는 점. 이 때문에 지원형으로 분류된 영웅도 주어진 특성에 따라 이단적인 길을 갈 수도 있으나 해당 영웅과 역할에 맞는 가장 효율적인 특성은 거의 정해진 편. 이런 사파 쪽으로 로망을 가진 부류가 많지만 사실 각 영웅한테 주어진 역할마저 무시하고 다른 역할까지 온전히 수행할 수 있다면 그 자체로 그렇지 못한 다른 영웅의 밥그릇을 뺏는 것이므로 밸런스 붕괴이므로 밸런스를 위해서는 지양해야 한다.

  • 같은 팀은 전체가 경험치와 레벨을 공유한다. 경험치로 인한 다툼이 없다. 자신이 처치했다고 자신만이 얻는 이득이 전혀 없다. 그래서 다른 AOS의 성장형[8]이나 희생[9] 같은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 히오스에도 초반에는 약하다가 후반에 강해지는 영웅들이 있긴 하지만 상대적으로 상술한 것이 덜하다. 그렇다고 공격로 등에서 경험치를 획득하는 것이 안 중요한 건 아니다. 오히려 우열을 가르는 경쟁 요소를 레벨로 집약한 만큼 더욱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 경험치 보정이 존재한다. 레벨 상으로 뒤쳐진 팀에게 추가 경험치가 주어진다. 경험치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으로 인해 지고 있는 팀이 게임을 포기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 그 이유라고 한다. 현재 이런저런 방식으로 테스트가 이루어지고 있다. 2014년 6월 25일 패치 이후로 상대 팀 영웅을 잡을 때 아군의 레벨이 상대 팀보다 더 높다면 적은 경험치가, 레벨이 더 낮다면 많은 경험치를 주는 방식이 적용되고 있다. 그 이전까지는 3레벨 이상 차이가 났을 때 낮은 레벨 팀에 공짜 경험치를 지급하는 방식이었다. 이 경험치 보너스의 영향력이 생각 이상으로 커서, 2~3레벨 차이나는 상황에서도 기적의 한타를 치르고 나면 상대가 부활할 시점에 동렙까지 따라 잡는 것도 가능할 정도.

  • 일일 퀘스트가 있다. 주로 8번 플레이(800골드), 3번 승리(600골드), 특정 유형 영웅으로 2~3번 플레이(200~300골드)가 있다.

  • 계정 레벨과 별도로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영웅마다 레벨이 따로 존재한다. 처음 영웅을 구입하면 모든 특성과 궁극기를 이용할 수 없다. 처음엔 궁극기도 한 종류밖에 사용하지 못하고 특성도 단계당 2종류 내에서만 선택해야 한다. 그래서 모든 특성을 찍으려면 게임을 플레이하며 영웅 레벨을 따로 올려야 한다. 2레벨은 두 번째 궁극기 해제, 3레벨은 고급 특성 해제, 4레벨은 숙련자 특성을 잠금 해제하는 단계이며[10] 5레벨을 달성하면 500골드의 보상을, 6레벨 부터는 스킨, 탈것의 색상 변경, 프로필 초상화를 잠금 해제할 수 있고, 10레벨에 도달하면 마스터 스킨이 해제 된다. 그래서 이것으로 영웅 숙련도를 가늠하기도 한다.

  • 대전을 제외하면 하루 획득 경험치 제한이 있다. 하루 한도 2,250,000 경험치. 연습, 협동전 등 사람과 싸우지 않는 모드에 해당된다. 롤에도 비슷한 제한이 있지만 문제는 상술한 대로 대전을 하기 위한 영웅 레벨은 최소 4까지 찍는 것이 암묵적인 매너라 초반에는 답답한 부분. 물론 전투 자극제를 구매하지 않는 보통의 라이트 유저라면 다 쓰기도 힘들다. 로테 4렙 작업 다 끝나면 대전을 하면 되는 부분이고.

  • 블리자드의 캐릭터들이 전부 모여서 엎치락뒤치락하는 게임인만큼 세계관 상 아무 접점이 없는 영웅끼리도 대화를 주고 받는 이스터에그가 존재한다. 일례로 게임 시작 시 세계관 관계 없이 머키를 보고 모두가 깜짝 놀란다던가, 케리건을 처치한 아서스가 여왕을 잡았다면서 거들먹거린다던가, 레이너가 디아블로를 처치하면 “이봐, 도마뱀. 나한테 또 한 방 먹었군?”하면서 비웃는다던가... 심지어 첸은 게임 시작 시 본적도 없는 아즈모단에게 친근하게 말을 건다. 악마에게 말을 거는 판다의 패기

7. 동영상 모음

8. 패치 노트

한국 공홈에는 아직 테스트를 시작하지 않아 나와 있지 않지만, 북미 공홈으로 가면 영문으로 많은 변경점이 나온다. 만약 최신 패치가 나온다면 그에 맞추어 항목을 변경해주기 바랍니다.

9. 발매전 정보

※ 히오스가 본격적으로 발매되면 본 항목은 삭제하거나 이동 처리 부탁드립니다.

9.1. 발표까지의 여정

  • 최초의 발표
    2010년 블리즈컨에서 처음으로 발표되었다. 하지만 연기의 대가 블리자드답게 게임을 전부 뜯어 고치겠다며 연기되었다. 공개되자마자 많은 관심을 모았는데, 블리자드 게임들의 영웅들을 조작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DOTA형 게임 자체는 지도 편집기로 만들 수 있지만 블리자드에서 직접 만들어서 퀄리티가 매우 좋았다. 특히 스타크래프트 2 특유의 만화풍 그래픽을 십분 사용한 멋진 퀄리티의 오크 검사실바나스 윈드러너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많은 블리자드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 인내의 시간
    하지만 2011~12년에는 별다른 소식도 없이 무기한 연기하는 분위기였다. 특히 도타와의 상표명 분쟁으로 중간에 명칭도 블리자드 DOTA에서 블리자드 올스타즈로 바뀌었다.[11] 2013년 블리즈컨에서 와우 5번째 확팩/디아 3 확팩/스타 2 공허의 유산 이후 뭔가 정보가 나와야 안다는 추측. 정작 롤과 도타 2의 양강구도에 출시일이 늦어지면 경쟁이 뒤쳐질 수 있으니, 블리자드로서는 기존 블리자드 팬 & AOS 팬들에게 어필할 만한 방향성에 대하여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었다.

  • 2013년 하반기
    - 마침내 공개
    2013년 3월 롭 팔도 부사장의 트위터에서 블리자드 올스타즈 독립 게임 버전으로 추정되는 스크린샷이 발견되었다. 2013년 9월에 블리자드는 와우: 판다리아의 안개,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 하스스톤등을 등록했던 AJ PARK의 이름으로 뉴질랜드 상표회사에 'HEROES OF THE STORM'의 상표명을 등록한 것이 알려졌다. 2013년 11월에 열리는 블리즈컨에서 입장권 구매자들에게 주는 선물 리스트에 알파 버전에서 등장한 바 있는 해병 스티치의 초상화가 확인되었고, 팬아트 모집란에 블리자드 올스타 팬아트 역시 받고 있기 때문에 2013 블리즈컨에서 공개될 것임이 확실시되었다. 그놈의 soonish로 2년을 끌었다.

  • 2014년 상반기
    - 테크니컬 알파 테스트 시작
    2014년 3월 11일부터 테크니컬 알파라는 이름으로 당첨된 유저에 한하여 플레이가 가능하다. 당첨자는 이메일 통지와 함께 자신의 배틀넷 앱에 자동으로 게임이 추가된다. 하스스톤 베타키 대란 때 먹은 욕이 많은 모양 이 클라이언트에서 AI봇전만 추출한 것이 웹에 유출되었다. 미리 연습하거나 인터페이스를 익혀둘 사람은 링크를 참조. 저 링크로 다운받아 보았는데 동봉된 맵스위쳐가 실행이 안되는 운영체제가 몇몇 있었다. 이 링크 에서 맵스위쳐를 다운받을수 있다.

  • 2014년 하반기
    9월 22일에 최종 알파 테스트 단계에 도달해서 계정 초기화를 위해 상점을 닫는다고 한다. 그 보상으로 1주일간 모든 영웅이 로테이션으로 풀린다. 상점이 닫힌뒤 1주일간의 점검 후에 새로운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한다. 이번 점검으로 정식으로 언어 옵션에서 한글이 추가 되고 언어와 음성 모두 한글화 되었다. 그래서 새로운 테스트가 시작하면 한국에서도 정식으로 알파 테스트를 하지 않을까 많은 이들의 기대감이 부풀어 올랐는데...
    그리고 마침내, 2014년 10월 15일, 한국에서 정식으로 최종단계 테크니컬 알파가 시작된다고 한다! # 물론 북미지역에서 문제가 있을 경우 일정이 미뤄질 가능성도 있다곤 하지만, 거의 확정된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한국지역에서도 알파는 시작되었지만 나만 게임키가 안오는 게임. 2014년 12월 23일을 마지막으로 알파테스터 초청이 종료되었다. 클로즈 베타 이전의 추가초청은 없다고. 그리고 현재 인벤등 각종 히오스 관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계정공유글과 요청글이 빗발치고 있다. 그런데 2015년 1월 10일에 알파테스터로 선발된 사람이 있다

  • 2015년 1월 15일
    CBT 시작. 클로즈 베타 공지 클로즈 베타에서는 '등급전'과 '선발 모드', 신규 영웅 '스랄', 신규 전장 '하늘 사원'이 추가됨.
    기존 테크니컬 알파 테스터들은 그대로 이어서 CBT에 참가 가능하며, 이번에도 정기적으로 테스터들을 모집한다고 한다. 알파 테스트와 비슷한 방법으로 테스터를 뽑고 있으나, 각종 이벤트를 통해 베타키를 배포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알파 테스트 때보다는 테스터가 많이 늘어난 편.

9.2. 공식 명칭 발표


2013년 9월에 블리자드는 와우: 판다리아의 안개,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 하스스톤등을 등록했던 AJ PARK의 이름으로 뉴질랜드 상표회사에 'HEROES OF THE STORM'의 상표명을 등록하였다.

2013년 10월 18일에 Star Crafts을 만든 카봇 애니메이션이 제작한 티저와 함께, 깜짝 이벤트처럼 공식 명칭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과 일정을 밝혔다. 명칭은 블리자드의 일러스트레이터 소모임인 폭풍의 후예들(Sons of the Storm)에서 따온 것으로 보이는데, 블올 시절의 RED vs BLUE도 이 사이트의 콘셉트를 가져왔다는 추측이 많았다. 2013년 블리즈컨에서 티저와 플레이, 영웅을 공개한다고 한다.


이후 트위터를 통해 티저 일러스트가 공개되었다. 블리자드 올스타 시절 공개되었던 영웅뿐 아니라 타이커스 핀들레이, 아눕아락, 첸 스톰스타우트가 추가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블리자드의 끝없는 부두술사 사랑이 엿보인다.

현지화에 충실한 블리자드인만큼 성우들 역시 현지 성우들을 기용하여 트레일러 영상에서 최한이 그대로 짐 레이너를 맡고 있으며, 타이커스 핀들레이를 연기한 성우 김준 역시 핀들레이 캐릭터 소개 트레일러에서 목소리가 나오는 것을 시작으로 기존에 그 캐릭터를 연기했던 성우들은 사실상 거의 모두 기용되고 있다. 성덕들이라면 모두 환영할 요소.[12]

9.3. 블리즈컨 2013에서 나온 공식정보

블리즈컨 2013에서 시네마틱 트레일러 및 개발자 인터뷰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아예 체험존이 마련됐다. 위 정보와 비슷하게 단순한 시스템과 빠른 전개를 내세우고 있고, 킬이나 골드 개념이 아예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4종의 맵이 공개됐는데, 각각 전략 포인트가 다르다.

10. 현금(배틀포인트 ; BP)으로 구매 가능한 상품

각종 영웅과 스킨을 3,500 ~ 14,000 BP(원)로 구매할 수 있다.

10.1. 번들 상품

시공의 폭풍 묶음 상품 37,000 원
  • 나지브라 탈것
  • 무지개 유니콘 탈것
  • 정예 타우렌 족장과 글램 메탈 정예 타우렌 족장 스킨
  • 리 리와 탐험가 리 리 스킨
  • 나지보와 괴두개골 나지보 스킨
  • 노바와 롤러스케이트 노바 스킨
  • 폴스타트
  • 소냐
  • 태사다르
  • 자가라

처음 사용자용 묶음 상품 4,500원
  • 중무장 전쟁마 탈것
  • 말퓨리온
  • 무라딘
  • 레이너

10.1.1. 판매 종료된 번들 상품

아즈굴단 아즈모단 묶음 상품 12,000원
  • 아즈모단과 아즈굴단 아즈모단 스킨
  • 아즈굴단 아즈모단 묶음 상품은 한정된 기간 동안 구매할 수 있습니다.

사이버락 아눕아락 묶음 상품 13,500원
  • 아눕아락과 사이버락 아눕아락 스킨
  • 사이버락 아눕아락 묶음 상품은 한정된 기간 동안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할로윈 묶음 상품 13,500원
  • 여백작 케리건 케리건 스킨
  • 해골투르 아바투르 스킨

전투 묶음 상품 39,000 원[14]
  • 추가로 2,500 골드를 받습니다.
  • 황금 사이버 늑대 탈것
  • 디아블로와 심해블로 스킨
  • 레이너와 사령관 레이너 스킨
  • 티란데와 블러드 엘프 티란데 스킨


10.2. DotA 상표 분쟁과 논란

이 게임의 제목은 '블리자드 도타(DOTA) → 블리자드 올스타즈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순으로 변화했다. 벨브가 "도타"를 상표로 등록했기 때문. 당시 블리자드에서는 자사 게임의 유즈맵 도타 올스타즈에 대해 밸브가 기여한 바가 없다며 '도타' 상표 등록과 독점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법정 싸움에 들어가게 되었다. 결국 밸브와 블리자드는 도타 상표에 관해 기본적으로 밸브의 소유지만 블리자드는 워크래프트 3스타크래프트 2의 유즈맵에서만 도타라는 상표를 쓰도록 합의했다.기사. 그 후 유즈맵이 아닌 독립된 게임인 '블리자드 도타'는 '블리자드 올스타즈'라고 변경되었다가 최종적으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 되었다. 참고로 상표 '도타'가 아닌 유즈맵 도타 올스타즈에 대한 저작권은 약관 때문에 블리자드에게 있다.

밸브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블리자드 도타에 대해서도 반감을 가지게 되었다. 유튜브의 블리자드 도타 최초 트레일러의 좋아요와 싫어요의 비율은 3:1 정도. 무려 1:1 정도인 판다리아의 안개보단 훨씬 낫지만, 판다리아의 안개가 예외적인 거고 다른 블리자드의 게임들에 비하면 좀 많이 안 좋았다.

10.3. 타 게임 간의 유사성

10.4. '선발대 팩(Founder's Pack)' 베타 권한 끼워팔기 논란

2015년 1월 21일, 블리자드는 신규 유저에 한해 '선발대 팩(파운더스 팩)' 상품을 내놓았다. 그런데 여기에 베타 권한이 딸려 있어 논란이 점화되었다. 동년 4월 8일자로 파운더스팩과 전투 묶음 상품은 영구 판매 종료된다고 밝혔다.
파운더스 팩과 전투 묶음 상품 판매 종료

10.4.1. 비판

일단 구성 영웅이 정작 위한다는 신규 유저보다는 숙련자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어 그다지 평이 좋지 못하다. 레이너는 이동기/탈출기가 없어서 초보자가 다루기 어렵고 재설계 이후론 원딜의 탈을 쓴 고인 전문가이며, 티란데는 지원가이지만 서브 딜러에 가까운 테크니컬한 영웅이고, 디아블로의 경우는 단독 고인 수준이었다가 상향을 꽤 받았으나 역시 초보에겐 어려운 영웅. 또한 기술적으로 상당히 부실하고 패치도 느린 테스트 단계 게임에서 유료 아이템을 판매한 것과 관련해서도 비판을 받는다.

10.4.2. 옹호

전투 묶음 상품에 베타키를 첨가한 것은 회사도 먹고 살기 위한 결정이라고 볼 수 있다. 사실 선발대 팩을 아예 새로운 상품으로 현재 좋은 평가를 받는 영웅 등을 넣어 내놓았다면 더욱 비판을 받았을 공산이 크다. 그렇다고 베타키만 따로 팔면 '베타키' 자체의 가격을 공식적으로 제시하는 위험한 전례를 남기게 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명분상 블리자드의 대표 영웅이 모여 있는 전투 묶음 상품에 베타 참가 권한을 포함시켜 선발대 팩으로 내놓은 것으로 보인다.

10.5. 기타

  • 히어로즈의 메인 일러스트와 각 캐릭터의 개별 일러스트는 모두 루크 만치니(MR__JACK)가 당담했다.미스터 잭은 그렇게 캐릭터 원화만 서른 개 이상 그려가며 혹사 당하고 있다...
  • 블리자드에서 낙오된 캐릭터들은 다른 곳에서 논다 카더라. 이름하여 블리자드의 낙오자들! 어 그런데 멩스크는 히어로즈에 추가된다던데?
  • 상점 항목에서 영웅 목록으로 들어가 아무 영웅이나 클릭 후 영웅의 전신이 나오면 마우스 좌클릭을 유지한 상태에서 계속 빠르게 돌리면 영웅이 비명과 함께 기절 상태에 걸린 모습이 나오는 이스터 에그가 있다. 특히 티란데 비명소리가 일품이라 카더라
  • 상점에서 영웅들을 누르면 나오는 대사는 사기 전과 후가 다르다. 사기 전에는 약간 거리감이 있다면 산 후에는 친구, 대장, 또는 하수인으로 인정해준다.
  • 7인치 액션 피규어로 유명한 네카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액션피규어 시리즈를 제작한다고 2014년 샌디에이고 코믹콘에서 발표했다. 사실상 블리자드의 영웅 캐릭터 대부분이 액션 피규어로 발매되는 셈. 시리즈 1으로 발표된 영웅은 일리단 스톰레이지, 노바 테라, 누더기, 티리엘, 그리고 리치 왕.
  • 상점의 체험하기에서 스타크래프트 2의 치트키를 사용할 수 있다.[15]
  • 블리자드 코리아는 하스스톤 출시 전과 마찬가지로 아프리카TV와 아프리카 BJ 위주로 베타키를 대량으로 넘겨주기 시작했는데 이건 이미 하스스톤 때 많은 비판이 있었던 일이라 빈축을 사고 있다. 홍보하고자 하는 입장에선 당연하겠지만.. 설마 귀찮아서 시킨 건 아니겠지 또한 아프리카에 나름 거액을 지원해 BJ 대회를 여는데 이와 관련해서 비판 여론이 강하다.##
  • 스2와 마찬가지로 발적화 문제가 있다. 아무래도 스타2가 확장팩 때문에 못 느낄 뿐 엔진 자체는 오래된 게임이다보니... 스타2 엔진이 듀얼코어까지만 지원하기 때문에 멀티 코어도 제대로 지원을 못해서 권장사양을 가뿐히 넘는 고사양조차 랙이 걸린다. 괴상할 정도로 긴 재접속 동기화 문제는 덤.
  • 등급전 도입 직후부터 닷지를 유도하는 과부하 버그가 보고 되고 국내에서 이걸로 유명해진 인물까지 있으나 블리자드는 묵묵부답. 해외에서는 설날이 지나도 의외로 아직 모르거나 악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건지 그렇게까지 이슈가 되지 않으나 국내에서는 보고 건수가 압도적으로 많아서(..) 모르는 사람이 오히려 적다. 부끄러운 현실... 실바나스 패치에 이 닷지버그를 고치는 패치를 한다고 했으나, 오토마우스를 이용하면 이를 피해 갈 수 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진 못했다는 비판이 많다.
  • 영웅 등 업데이트 패치 주기를 4~6주로 잡는다고 한다. 느린 업데이트 속도로 인해 각국 블리자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논란이 많은 편. 한국 시각으로 15년도 3월 16일부터는 아예 북미 피드백 게시판을 시작으로 유저들이 각국 피드백 게시판에 이모티콘 (ノ°□°)ノ ┻┻로 도배하는 일종의 시위(...)를 일으키고 있다.[16] 이에 대해 게시판 관리자들도 상당히 당황하는 모양. 일단 게시판 관리자들은 패치가 늦어진 것에 대해 사과하고 "밥상은 죄가 없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밥상을 도로 원상복귀시키는(...) 이모티콘을 올리는 것으로 답변했다. 프랑스 게시판에서 한국 게시판에서 문제는 여전히 곧(soon)이라는 거지만. 그리고 유저들은 다시 (ノ°□°)ノ ┻┻ 애꿎은 게시판 담당자는 \(°△ °\);; [17]
  • 이런 물건도 있다(...)
  • 유닛을 여러 번 클릭하면 개그성 대사를 하는 전통은 여전하다. 아니, 세계관 자체의 루즈하고 우스꽝스러운 분위기에 힘입어 그야말로 약을 한 사발 제대로 빨고 만든 대사들이 그야말로 대박이다. 원작을 이용한 자학개그에, 성우개그, 섹드립, 아예 제 4의 벽을 돌파하는 대사도 많다.
  • 완전한글화를 표방하는 게임이다보니 적어도 한 번은 목소리나 이름을 들어본 국내 성우들이 적지 않게 나오는데다 대사 양도 영웅당 10분정도로 상당히 많아서 성덕들로서는 풍악을 울릴 요소. 다만 블리자드 게임 모두에 출연한 성우들이 꽤 되는지라 1인 2역은 기본인 경우가 많다.
  • 농담 대사에서 유독 '어둠이'가 자주 언급된다. 워크래프트3 시절 드레드로드, 아서스, 데스나이트, 데몬헌터 등 어둠과 연관된 영웅들이 '어둠이'드립을 쳤었는데 그 연장선상인지 다수의 영웅에게서 어둠 드립이 발견된다.
    • 일리단 : 어둠이에게 문자를 받는다.
    • 말퓨리온 : 꿈의 길에서 어둠이 느껴진다며, 오랫동안 못봤는데 안부 인사라도 해야겠다고 한다.
    • 아서스 : 워크래프트3에서는 '이 어둠이라는 놈이 대체 누구냐'더니, 10년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 실명 ID 친구까지 먹었다.(...)
    • 발라 : 어둠이가 일리단에게 전화를 걸려다가 같은 악마사냥꾼이라고 발라에게 전화를 잘못 건다.
    • 왕위 계승자 아서스 : 발라에게 전화를 잘못 건 어둠이가 하는 하소연을 들어준다.(...)
    • 제라툴 : 어둠이랑 친구이지만, 공허가 질투가 많아 적당한 거리를 두고 있단다.(...) 그 외에 어둠이가 자기 주변에서 꿈틀대는데 그게 좀 징그럽단다.
    • 실바나스 : 아서스를 죽이면서 끝없는 어둠한테 안부를 전해달라고 한다.
  • 그 외에도 블리자드가 섹스어필을 강조하는 여성 캐릭터만 내놓는다고 욕을 먹어서인지 이번 작품에서는 그 부분을 많이 의식하는 모습을 보인다. 히오스에서 처음 등장한 여성 캐릭터들은 섹스어필을 찾기 힘들며, 실전성과 거리가 먼 불합리한 복장에 대한 농담 대사도 몇몇 있다. 소냐는 사슬갑옷으로 비키니를 만들어 입힌 놈을 잡아다 날려버리겠다고 벼르고, 발라와 케리건, 실바나스는 자기가 신고 있는 하이힐을 까댄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바는 전보다 더 예쁘고 섹시해졌다.(...)
  • 2015년 4월 1일은 만우절 전통에 따라 이날만은 게임 내 영웅들이 모두 대두로 나온다. 4월 3일 오전 2시 현재에도 대두모드가 적용되고 있다. 유저들은 "이제 그만 원상태로 돌려줘"라는 반응. 현재는 정상적인 모델링으로 돌아왔다.
  • 밸런싱을 엄청 특이하게 한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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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3월 26일 패치 이후로 로고 디자인이 일부 변경되었으며, 기존의 투박한 디자인에서 깔끔한 디자인으로 변경되었다.
  • [2] 장르 특성상 계속해서 영웅을 추가해야 하는데다 출연작도 종족도 다른 영웅들에게 일일히 싸우는 이유를 새로 만들어 부여하다간 매 번 각종 설정이 덧붙여져 스토리가 꼬이거나 설정오류가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이 편리하기는 하다. 리그 오브 레전드만 봐도 오픈 이후 꾸준히 스토리를 써 왔지만 결국 시즌 4 즈음에 공식적으로 소환사 개념과 정의의 전장, 그 참전 이유까지 모두 포기했다. 또 타 AOS의 영웅들이 모두 새로 만들어진 캐릭터인것과 달리 히오스의 영웅들 대다수는 이미 잘 알려져있고 인기도 있는 캐릭터들이라, 그냥 "얘들이 모여서 싸운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기 때문에 굳이 스토리를 추가할 필요성도 적다.
  • [3] 최초의 머키 로테이션 당시 5렙작을 하기 위한 이른바 머키 대란이 벌어졌다. 물론 대전/등급전 또한 머키판..
  • [4] 무료 로테이션 영웅은 아예 사용 자체가 불가능하다.
  • [5] 숙련도가 높은 팀에게 승리하면 100점이 넘는 점수를 후하게 받거나, 숙련도가 낮은 팀에게 승리하면 한자리 수의 점수를 받기도 한다. 심지어 승리했으나 1점은 받는 경우나 또는 졌지만 0점이 깎이는 풍경이 생기기도 한다.
  • [6] 평타에 극도로 의존하며 기술은 평타의 보조 장치인 원거리 딜러 역할군을 지칭한다.
  • [7] 물론 평타 보다는 스킬 위주의 게임이기 떄문에 의미는 좀 다르지만 상위권 팀에선 '원거리 딜러'를 거의 넣는 조합이 대부분이다.
  • [8] 다른 플레이어의 지원을 받아 빠른 성장을 통해 게임을 압도하는 영웅을 말한다.
  • [9] 다른 아군 영웅의 성장을 위해 경험치나 골드 등을 양보하며 자신의 성장을 포기하는 영웅을 말한다.
  • [10] 4레벨부터 모든 특성을 사용할 수 있게 되기에 보통 4레벨까지는 협동전에서 찍고 빠른 대전으로 오는 게 암묵적인 룰이다. 4레벨까지 필요한 경험치는 30만 정도로 협동전 5-6판이면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
  • [11] 블리즈컨 2011 개막식에서 COMING SOONISH 라고 했지만 갈아엎었다.#
  • [12] 다만 적지 않은 성우들이 블리자드 게임 둘 이상에서 나온지라 최소 1인 2역을 하는 성우들도 필수적으로 나온다. 예를 들어 스타2에서 태사다르, 디아3에서 티리엘을 연기한 송준석 성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리 리 스톰스타우트, 디아블로3에서 여자 야만용사(소냐)를 연기한 이소영 성우 이런 식으로. 심지어 이계윤 성우는 여자 악마사냥꾼(발라), 자가라, 티란데로 알파에서 1인 3역 달성. 또한 일리단을 연기한 민응식 성우도 레오릭과 워필드가 참전 확정으로 역시 1인 3역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분명 동일한 성우인데도 그 시절 그 목소리가 아닌 경우가 태반..
  • [13] 카봇의 실수인 듯. 히어로즈에 등장하는 케리건은 원시 칼날 여왕으로 눈이 밝은 보랏빛 이다. 노란색은 자유의 날개 시점.
  • [14] 현재까지 나온 번들 중에서는 최고 창렬기피 상품으로 수집 용도에 가깝다. 참고로 선발대 팩은 사실 이것에 베타 권한을 첨부한 것이다. 선발대 팩 논란 항목 참고.
  • [15] 스랄 패치 이후 사라진 듯하다
  • [16] 특히 실바나스 패치가 될 것이라고 예고되었던 주에 결국 패치가 진행되지 않았던 것에 대해 쌓였던 것이 터진 것도 한몫 했다.
  • [17] 뭐 실바나스 패치가 3월 안에는 이루어진다고 했으니 틀린 말은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