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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사우 마이야

last modified: 2015-03-22 20:25:12 Contributors

Fate/Zero TV판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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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히사우 마이야
일어표기 久宇 舞弥 (ひさう まいや)
영어표기 Hisau Maiya
혈액형 A형
생일 7월 7일[1]
신장 161cm
체중 49kg
3 사이즈 B75[2] / W58 / H77
이미지 컬러 흑철색
특기 전투기술 전반
좋아하는 것 양과자
싫어하는 것 화장, 옷 고르기
천적 코토미네 키레이
무기[3] 각종 현대 화기
등장 & 활약 Fate/Zero 원화

Contents

1. 소개 & 개요
2. 키리츠구의 비장의 무기
3. 검은 기사
4. 과거
5. 설정화
6. 여담
7. 동인 및 2차 창작

1. 소개 & 개요

Fate 시리즈》의 등장인물. 소설Fate/Zero》에서 등장했다.
Fate/stay night》 및 《Fate/hollow ataraxia》에서는 전혀 언급되지 않은 순수한 오리지널 캐릭터이며, 성우츠네마츠 아유미. 미국판은 캐리 캐러넌.

에미야 키리츠구비서 겸 조수 겸 파트너 겸 제자. 직업은 프리랜서 마술사이자 (마술 관련 인물 위주의) 킬러.

겉보기엔 날카롭고 인간미가 느껴지지 않는 캐릭터지만, 사실은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인물. 단것을 엄청 좋아해서 남들 몰래 케이크 뷔페에 홀연히 나타나서 다 쓸어버리고 사라지는 도시전설을 남기기도 했다고. 팬아트나 드라마 CD[4] 등에서도 디저트를 말없이 마음 속으로는 심히 감탄하며 먹는 모습이 무척이나 사랑스럽다. 참고로 키리츠구는 마이야의 이러한 면을 이미 알고 있었다.

Fate/Zero의 성우진 전원이 원작에 대한 이해와 애정으로 절륜의 연기를 선보인 것으로 유명한데 마이야 성우 츠네마츠 아유미 또한 차분하고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나직한 연기톤 내면의 상냥함을 표현해내는 어려운 연기를 훌륭하게 양립시켜 호평을 받았다.

마술사보다는 병사로서의 이미지가 강해서일까 여자 마술사치고는 머리카락이 짧다. 이 세계에서 여자 마술사들의 머리카락은 미용뿐만 아니라, 일급 매개체로서 매우 중요시된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례적...이긴 한데 마이야는 근원을 탐구하는 마술사가 아니고 마술 사용자인만큼 머리 길이는 그렇게 안 중요할 수도 있다. 마술을 사용만 하는 솔라우 누아다레 소피아리도 머리카락이 짧은 편에 속한다.

2. 키리츠구의 비장의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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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츠구가 4차 성배전쟁이 발발하기 12년 전, 전쟁터에서 주워다 그의 손에 병기로서 육성시킨 소녀. 전투 시 키리츠구의 보조 담당. 이 때 마술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가르쳐 주었기에 사역마를 부리는 정도는 가능하다.[5] 마술실력은 공의 경계의 아자카보다 조금 나은 수준이지만 프로 킬러이기 때문에,『위험한 마술』로 치면 고수라고 한다. 여차하면 포장마차의 오뎅꼬치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듯. 위기탈출 넘버원? 작중에서는 효율을 중시하는 키리츠구의 가르침을 따라 사역마에 소형카메라를 달아 정찰을 보냈다.

현역 활동을 접었던 키리츠구보다 더 정확하고 냉정한 판단력을 갖고 있으며, 그렇기에 마이야는 키리츠구가 현역 시절만큼 냉정해지는 데 필요한 도구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었다.

키리츠구와의 관계는 어시스턴트 겸 불륜상대. 마테리얼에 보면 육체관계까지 있었다고 한다(…) '자신의 이상을 위해 아내를 희생한다'는 배신의 예행연습이었다고. 우로부치 겐의 인터뷰에 따르면 나스 키노코가 4차 성배전쟁을 쓰기 위해 만났던 첫 미팅 때 별 생각없이 '키리츠구는 애인(일본어에서 뜻하는 애인은 바람 상대.)이 있어서 아이리를 제쳐두었다'라고 말한 것을 회수하기 위해서 고민하다 보니 갑자기 '쿨한 미녀 비서'라는 엄청난 캐릭터가 탄생했다고 한다. 사실 이리야 루트 이야기도 있고 나스도 어느 정도 잡혀있는 캐릭터를 기반으로 이야기를 했을 테니 문제는 없지만, 우로부치가 각색한 Fate/Zero에서 에미야 키리츠구라는 캐릭터가 도무지 가볍게 바람을 피울 수가 없는 캐릭터였기 때문. 본편에서도 아이리스필이 본능적으로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긴 했지만 결국 자세한 내막까지는 알지 못했고, 키리츠구를 위해 가장 위험한 상대를 막기 위해 마이야와 의기투합하기도 했다.

하지만 4차 성배전쟁 참여자들 태반이 괴물 천지인지라, 기습이 아닌 정면승부에서는 그다지 활약하지 못하고 전투 중에 키레이에 의해 중상을 입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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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AUG의 A1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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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캘리코 기관단총의 M950 모델

주 무장은 AUG의 A1 모델. 여기에 야간조준경을 달아서 사용한다. 부무장은 캘리코 기관단총의 민수용 권총인 M950. 키리츠구가 부무장으로 사용하는 것과 같은 기종으로 에피소드 8에서 코토미네를 상대할 때 사용했다. 우로부치가 언급했듯이, 현실에서 키리츠구나 마이야와 같은 직업에서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M950의 경우는 불법개조를 안하면 완전자동사격이 안 되며, 요상한 스펙 때문에 절대 고르지 않을 것이다. 다만 작중의 시간대가 1990년대 초~중반이라 P90 같은 무기를 내보내기는 어려웠으므로(FN P90의 첫 데뷔는 1997년 페루 일본 대사관 진압사건이다.) 많은 장탄수와 적절한 가격의 무장을 택한다면 설득력이 있긴 하다. 물론 이 경우에도 과다한 중량과 낮은 신뢰성으로 이 녀석만 믿기엔 무리가 있다. 사이드암의 경우 본인의 취향인 글록은 어디까지나 훨씬 더 현실적인 마이야의 선택. 근접전에서는 군용단검을 사용한다.

3. 검은 기사

키리츠구 입장에서는 오랫동안 같이 활동해서인지, 서번트세이버보다 더 서번트스럽게 이용해왔다. 말 그대로 사전적인 의미의 서번트(시종). 앞서 언급한 사역마를 통해 키리츠구에게 전황을 보고하거나 다른 마스터들의 경향, 특히 키레이를 감시했다.

케이네스가 묵던 호텔을 감시하던 중 키리츠구를 불러내려던 키레이의 난입으로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으나, 키리츠구가 타이밍 좋게 던진 연막 덕분에 후퇴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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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뷰트 수록 아트

키레이가 아인츠베른의 숲에 난입했을 당시 아이리스필을 도피시키려 했으나 그녀의 설득에 함께 맞서 싸우게 된다. 본인은 '자살행위나 다름없다'고 생각했지만, 슈퍼 팔극권을 마스터한 키레이 앞에서 어떻게든 시간을 끄는데는 성공했다.

미온 강에서 캐스터가 풀어놓은 괴수로 시끄러울 당시, 단독으로 솔라우를 습격해 그녀의 영주가 깃든 오른손을 절단,[6] 인질로 잡는데 성공, 이후 키리츠구에게 속아 랜서를 자결시킨 케이네스와 솔라우를 사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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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일러스트 애니메이션

제4차 성배전쟁 후반에는 키리츠구의 명령으로 '아이리스필 폰 아인츠베른의 보호'를 위해 거점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키레이와 카리야의 공동전선에 의해 라이더로 위장한 버서커의 습격에 치명상을 입고 아이리스필을 빼앗긴다.[7]

이후 키리츠구의 영주에 의해 세이버가 나타났지만 자신의 치료 대신 라이더의 추적을 부탁했다. 이 때 응급처치를 받았더라면 살았을지도 모르지만 그녀는 자신의 목숨보다도 지켜야 할 대상인 아이리스필을 우선시했다. 이 모습을 본 세이버는 그녀가 자신과는 방식은 다르나 엄연한 한명의 기사라고 존중, 그녀의 치료를 포기하고 라이더를 추격하게 된다.

하지만 라이더가 아이리스필을 납치한 게 아니었기에 결국 아이리스필을 구하는 데에는 실패. 이후 도착한 키리츠구의 품에 안긴 채 울어서는 안 된다며 오히려 키리츠구를 위로하고 눈을 감는다.[8]

결과론적이기야 하지만 세이버가 응급처치를 우선시했다면 그나마 마이야만이라도 살아남았을지도 모른다며 아쉬워하는 의견과, 여기에는 상대가 인간의 힘을 아득히 초월한 서번트, 그것도 이성을 잃은 버서커였던만큼 응급처치해서 살아날 상처였다기보다는 이미 손을 쓸 수 없는 중상이었다고 보는 의견 등 많은 감상들이 있었다. 그만큼 많은 독자들이 마이야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는 반증이기도 한데 엄밀히 말하자면 영령에게 공격당한 마이야가 키리츠구가 도착할 때까지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육체적 중상을 뛰어넘는 정신력으로 한 가닥의 삶을 지탱했다고 보는 편이 옳을 것이다. 원작 소설에서도 '사신이 근처에 와있음'을 키리츠구가 느꼈다는 묘사가 있었던 것을 감안하면 마이야의 상처는 일반인이라면 목숨을 잃었을 만큼 중태였음에도 정신적으로 무너져 내릴 수 있는 키리츠구에게 한 마디 말을 건네주기 위한 책임감과 동정심으로 마이야는 극한의 한계까지 견뎌낼 수 있었다고 보아야 할 듯.[9]

키리츠구가 아발론을 마이야에게 심었다면 살 수 있었지 않느냐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이후 키리츠구가 최후의 결전에서 아발론의 치유능력으로 버텼던 걸 감안하면, 아직 적이 많이 남아있는 상황인데 마이야를 살리려고 아발론을 잃는 건 너무 손실이 컸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결과론적인 얘기지만 아발론으로 마이야를 살리면 나중에 시로를 살릴 수 없기 때문에 후속작을 시작도 못 하게 된다.(...)

4. 과거

키리츠구가 마이야를 만난 것은 4차 성배전쟁을 기준으로 11년 전, 엉망이 된 전장에서다. 키리츠구는 자신이 살아있는 것에 오히려 당황해 하는 마이야를 보고 '목숨밖에 구하지 못한 소녀'라고 생각했고, 마이야는 '나는 다시금 인간으로 사는 것에 아무런 가치를 느끼지 못하니 이 목숨은 당신에게 넘기겠다'고 말해 키리츠구에게 거두어진다.

자신의 원래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 '히사우 마이야'라는 가명을 쓰고 있다. '히사우 마이야'는 키리츠구가 최초로 만들어준 위조여권에 적힌 명의.

군대를 유지할 수 없을 지경이 돼도 끝나지 않는 전쟁, 어린아이를 잡아와 총을 쥐어주는 현실, 사람을 죽이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고 식량조차 부족해서 서로 빼앗기 바빴다.

여자 애들은 나이를 가리지 않고 밤마다 윤간당했으며 그렇게 낳은 아이도 5살이 되면 총을 건네 받는다.

마이야 같은 초기 케이스가 높은 성과를 증명했기 때문에 세계의 게릴라들이 병사로 어린 아이를 사용하는 비용 대 효과를 알고 있으며 이와 같은 경험을 하는 아이들은 줄어들기는 커녕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10]

마이야는 바깥세계를 동경하는 아이리에게 "오히려 이런 세계의 추악함을 모르고 지내는 당신이 부러웠다"며 이런 세계를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면, 이 목숨은 어떻게 쓰고 버려져도 상관없다고 털어놓는다.

마이야의 과거는 단순히 그녀가 불행한 삶을 살았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녀의 삶을 통해 전쟁의 비참함, 흔히 말하는 '어쩔 수 없는 현실'에 의해 망가진 삶을 사는 사람들을 보여준다. 앞에서 보여준 영웅들의 활약과는 반대로 비현실적인 배경으로 인해 눈에 보이지 않았던 현실을 넌지시 내밀며 키리츠구와 마이야가 겪어온 세계를 묘사하고 격식 차리며 싸움을 즐기던 서번트들, 품격 운운하며 명예로운 결투를 하려했던 마술사들을 꾸짖는 씬이다. 키리츠구와 마이야가 지독하게 굴면서까지 평화를 바라는 이유는 마이야의 과거에서 더욱 잘 표현된 듯하다.

아쉽게도 애니메이션에서는 이러한 과거가 다소 생략되어 나온다. 소년병까지는 언급되지만 윤간이나 출산에 관한 것은 생략되어, 아이리스필이 했던 전쟁이 끝나면 아이를 찾아보라는 대사도 진짜 이름과 가족을 찾아보라는 대사로 바뀐다. 이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어쩔 수 없다지만 그래도 아쉽다는 의견이 많다.[11]

5. 설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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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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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6.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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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CD에 수록된 일러스트. 작중에서의 어두운 모습에 비해 화사한 느낌.

성우 츠네마츠 아유미는 Fate/Zero Radio Material에 DJ로 출연하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강한 애착을 표현했고 애니메이션 방영 후에도 트위터로 대활약, Zero 관련 트윗 대마왕이었던 나카타 조지와 열정적으로 트윗을 주고 받으며 자신이 직접 그린 Zero 캐릭터 일러스트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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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3화에서 아이리스필의 등장 직후에 모텔 씬이 나오면서 시청자들이 불륜 속성을 강하게 인식했다(…).사랑과 성배전쟁. 나 모르게 남의 남자된다. 이후 코토미네 키레이를 저지하기 위해 아이리스필과 공동전선을 펼쳤을 때는 팬들로부터 '애니 사상 최고로 사이 좋은 처첩'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Fate/Zero 진영별 토크세션에서 제일 이름을 많이 불리는 캐릭터 중 하나. 그 이유는 남자 성우들이 키리츠구의 성대모사를 하는데, 그 대사가 "마이야."다. 발음 그대로의 의미는 "뭐, 괜찮아."라고 할 수 있겠다.

애니메이션에서 이용하는 차종은 3세대 스바루 레거시 웨건 모델인데, 이 차종은 1998년에 출시된 것으로 작중 배경이 원작 소설의 문장에 충실하여 1999년이라면 설정에 문제는 없다.

여담으로 웨이버하고 머리 스타일이 닮았다. 원화에서는 웨이버가 그냥 검은색 머리, 마이야가 초록빛을 띤 검은 머리였는데 애니메이션에서는 둘 다 초록색을 띈 검은 머리로 표현되면서 더 닮았다.

참고로 Fate/Zero내에서 초반에는 키리츠구와의 불륜 건 때문에 남녀를 불문한 시청자들에게는 따가운 눈초리를 받은 캐릭터였지만, 화가 갈수록 시청자들에게 동정받은 캐릭터이기도 하다. 불행한 과거나, 평생을 도구로만 사용당한 점, 그리고 끔찍한 삶에서 나름 구해준 키리츠구도 마이야를 성적인 점을 포함해 도구로만 사용했다는 점 때문. 여러모로 불행한 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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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도 나왔다.

7. 동인 및 2차 창작


2차 창작 등에선 상당히 소녀틱한 마음씨를 지닌 캐릭터로 묘사된다. 게다가 '단맛 애호가', 저 위에 있는 이미지에 있는 '수국'이라는 점 덕분에 카렌 오르텐시아와 같이 있는 2차 창작물도 발견할 수 있다.

국적이 명확하지 않아서 국적에 대한 동인설정이 많다. 작중에서 국적을 알 수 없는 외모라고 묘사되지만, 일단 캐릭터 디자인을 보아서는 전형적인 동아시아인의 외모에 가까우며, Fate/Zero의 시대적 배경이 1990년대이고, 이를 기점으로 10년전 동아시아에 가까운 곳의 주요 분쟁지역을 꼽자면 가장 유력한 것은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등이 있다. 실제로 마이야가 아이리를 부르는 호칭인 '마담'은 프랑스 식민지 시절이 있었던 베트남에서 결혼하거나 성인으로 보이는 여인을 부를 때 사용하는 호칭[12]이다.

다만 한국 한정으로 마이야의 국적 동인 설정은 북한이 다수. 정확히는 개드립에 가깝다. 왈도전 제로에서 미묘하게 북한스러운 말투를 써서(…) 그러나 한국전쟁 이후로 휴전중이기 때문에 키리츠구가 북한에 갈 이유가 설명되지 않는다. 담당성우가 츠네마츠 아유미인지라 성우장난으로 아자디스탄 출신이라는 우스개도 있다.

헤어스타일의 유사성 때문에 농담삼아 웨이버하고 가족설이 돌기도 했다.(…) 마이야가 누나고 웨이버가 남동생이라는 식으로.

만일 살아남았다면 에미야 시로베이비시터 역할을 맡았을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동인설정으로 활용된다. 아이리스필과의 대화 내용을 복선으로 해서 자신이 낳았던 아이를 찾으러 간다는 전개를 넣는 경우도 있다. 다만 소년병들의 현실을 감안할 때 그때까지 살아있을지는 의문.

그리고 이 캐릭터의 사망 이후 카리야를 원망하는 사람들이 생겼다고. 사실 다 키리츠구의 옴므파탈 기질 때문이다. 키리츠구와 만나고 안 죽으려면 타이가정도의 행운은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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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아오자키 아오코와 생일이 같다.
  • [2] 수치상으로는 빈유이기도 하지만, 관련된 접점이 부족해서 빈유라기보다는 미유라는 표현이 적절하다. 참고로 어느 당주님은 B77.
  • [3] 마이야는 마술사보다 킬러로서의 전투방식이 더 익숙하다.
  • [4] 콤프에이스 10년 2월 부록.
  • [5] 작중에 나온 것은 박쥐뿐이다.
  • [6] 나이프로 한 번에 절단했기 때문에 직사의 마안이나 마술로 강화했다 등의 드립이 만발했다.
  • [7] 이후 작화가 크고 아름다워서 시청자들은 우로부치 겐 역보정이냐며 경악.
  • [8] 마이야는 본편을 통틀어 유일하게 '현실' 속의 키리츠구가 첫 번째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본 사람이기도 하다.
  • [9] 이 부분은 시간대도 애매하고 상처의 정도 또한 애매하다. 다른 내용들을 끼워 넣었기에 의견이 분분하지만 이미 저녁 노을이 지는 시점에서 납치가 이뤄졌기 때문에 키리츠구가 전력으로 복귀했을 경우 2시간에서 3시간 가량 정도만 소비되었을 것이다. 버서커의 파편이 사라지는 시점 또한 이 부분을 커버하는 요소.
  • [10] 이러한 점은 작중에 한하는 것이 아니며, 엄연히 현실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다면 소년병항목으로.
  • [11] 다만 호평하는 몇몇 사람도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윤간이라는 트라우마적 요소를 똑똑히 들었음에 불구하고 가족을 찾아보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 그 부분이 생략되었기에 그런 말을 하는 것이 이해가 간다고.
  • [12] 원산지에서 정확히는 '마담아' 마담님이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