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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비키(가면라이더 히비키)

last modified: 2014-11-15 16:51:50 Contributors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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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image (Unknown)]
이름 響鬼
(ヒビキ[1]
본명 히다카 히토시
성별 남성
연령 31세
소속 타케시
주요 출연작 가면라이더 히비키
인물 유형 주인공, 히어로
변신체 히비키
변신 타입 오니
첫 등장 울려퍼지는 오니
(가면라이더 히비키 에피소드 1)
배우 호소카와 시게키
이미지 테마 히비키 등장!!
(노래:오노 마사토시)

헤이세이 라이더 시리즈의 주인공
제5작 가면라이더 블레이드 ~ 제6작 가면라이더 히비키 ~ 제7작 가면라이더 카부토
켄자키 카즈마 히비키 텐도 소우지

단련하고 있습니다.

Contents

1. 소개
2. TV판의 히비키
3. 전국시대(극장판)의 히비키
4. 가면라이더 히비키(響鬼)
4.1. 히비키 쿠레나이(響鬼紅)
4.2. 암드 히비키(裝甲響鬼)
4.3. 암드 히비키 (전국시대ver.)
5. 전용 장비
6. 필살기
7. 전용 이동수단
7.1. 시라누이(不知火)
7.2. 개화(凱火)

1.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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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V판의 히비키

첫등장 시 노래를 흥얼거리며 등장하고, 배에서 떨어질뻔한 아이를 구해내며 멋지게 등장. 늘 노래를 흥얼거리는 여유스럽고 활발한 면을 가지고 있었는데, 30화부터는 뭔가 겉멋들린 사나이의 느낌으로 변해버렸다...[3]

마화망에게 습격당할 위기에 처한 아다치 아스무를 구해줌과 동시에 친분이 생겨나고, 이후 아스무가 가끔식 히비키가 있는 장소에 방문하기도 하고, 청소년기라 고민이 많은 아스무에게 조언을 해주는 등 여러모로 아스무를 지탱해주기도 해준다. 키리야 쿄스케에게는 '아버지가 되어 줄지도 모르는 남자' 대우를 받은듯하다.

역대 라이더 중 최연장이고, 연기력도 이전 라이더들이 대부분 신인 배우였다는 것을 생각하면 훨씬 성숙한 캐릭터이다. 하지만 30화부터 제작진이 싹 갈리면서 캐릭터까지 대폭 변해 그 어른의 느낌이 묻혀버렸다.

바이크 액션씬이 조금이나마 나오는 가면라이더 시리즈 사상 최초로 바이크를 못타는 라이더였다...(물론 스폰서의 압력인지 중반이 넘어서는 바이크를 타고 나오지만.) 자동차도 제대로 몰지못해 조금 가고 시동을 꺼뜨리는 것을 비롯해 다과가게인 '다치바나'의 점원 신분으로 있으면서 금전등록기도 제대로 못다루는 점을 보면 기계치로 생각된다.

3. 전국시대(극장판)의 히비키

극장판 가면라이더 히비키와 7인의 전귀에선 오니의 일을 그만둔 상태였으며, 다른 오니들에겐 실력은 있다고 평가되었다.

원래는 "타케시"(아스무의 형)란 제자가 있었으며 그를 친절하게 가르쳤으나 어떠한 사고로 타케시는 사망, 그 사실을 알게된 아스무가 '형을 죽인건 바로 너다!' 하고 오인하는 바람에 오니일을 그만둘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 일 때문에 크게 죄책감을 가졌으며, 카부키가 오로치를 쓰러뜨릴 동료가 되어달라 요청을 했으나 거절을 할수밖에 없었다. 그렇지만 아스무를 몰래 따라다니며 그를 도와주기도 했으며, 오니들이 내부분열로 인해 싸우는 상황에도 나타나 싸움을 중제시키기도 하였다.

나중에 본색을 드러낸 카부키가 히비키를 습격했을때 아스무가 형(타케시)이 만든 검으로 죽이려고 하였으나, 사실을 알고 있었던 아스무는 그에게 검을 넘겨주며 다시 싸워달라 요청을 한다.

이 일을 계기로 다시 오니로서 돌아와 카부키를 쓰러뜨리고 다른 오니들과 함께 오로치와의 싸움에 참가한다.

극장판에선 전국시대에서 오니들이 어떻게 오로치를 퇴치했는지 나오지 않았지만, SIC 히어로 사가에서 그때의 상황을 대강 설명해준다. 오로치와 싸우던 중에 히비키는 실수로 "타케시의 검" 을 바다에 빠트렸었는데, 키라메키가 바다에 뛰어들어서 타케시의 검을 히비키에게 다시 가져다 줬다고 한다. 그후 히비키는 암드 히비키로 변신해서 단번에 오로치를 쓰러트렸다고 나온다.

참고로 SIC 히어로 사가에 따르면, 원래 오로치는 총 8마리였는데 전국시대에서 히비키과 다른 오니들에 의해서 7마리가 사망했고, 남은 1마리는 운좋게 도망쳐서 현대까지 남아있게 된거라고 한다.(하지만 그놈도 결국 현대의 히비키에 의해 사망. 뭔가 불쌍하다...)

4. 가면라이더 히비키(響鬼)

헤이세이 라이더 시리즈의 1호 라이더
제5작 가면라이더 블레이드 ~ 제6작 가면라이더 히비키 ~ 제7작 가면라이더 카부토
블레이드 히비키 카부토

hibiki_oni.jpg
[JPG image (Unknown)]


仮面ライダー響鬼 / Masked Rider Hibiki

신장 : 7尺 3寸 (약 222cm)
체중 : 41貫 (약 156kg)
강력(완력) : 600人力 - 1600貫(약 6톤)의 물건을 들수있다
타격력(펀치력) : 최대 5333貫 (약 20t)
축력(킥력) : 최대 10666貫 (약 40t)
비조력 : 최대 한번에 41間 (약 75m)
속력 : 약 3초에 1町=360尺 주파 (3초에 100m 주파)
지구력 : 하루에 25里(약 100km)를 뛴다

히비키가 "변신음차 음각"으로 변신한 전투형태.(오니) 하이퍼배틀 DVD에서는 아다치 아스무가 이 모습으로 변신한 적 있다. 음격고와 음격봉을 사용하는 태고의 오니로, 화염속성을 지니고 있다. "히비키(響鬼)"의 "響"자는 "울리다, 메아리치다"란 뜻을 지니고 있다. 마스크의 선과 팔은 빨강색이며, 전신은 감청색이다.

변신방법은 우선 변신음차-음각의 뿔 부분을 가볍게 쳐서 변신음파를 발생시킨 후, 이마의 앞에 갖다대면 음파에 반응해 이마 중앙에 오니의 문장이 출현한다. 그리고 보랏빛의 화염이 전신을 휘감고 기합과 함께 화염을 뿌리침으로서 오니로 변신을 완료한다.

주로 접근전이 주특기로 관동지방의 오니들 중에서 실질적인 리더로서 활약한다. 중반에서는 단련을 통해 강화형태인 "히비키 쿠레나이"로 변신할 수 있게 되는데, 극중에서 수행을 통해 속성을 특화시켜 2단변신을 한 오니는 히비키 한사람 뿐이다. 그리고 후반에는 장갑성인을 얻은 것으로 한단계 더 강화된 최종형태인 "암드 히비키"로 변신할 수 있게 된다.

여담으로 역대 헤이세이 라이더 시리즈의 주인공들 중에서 유일하게 킥 필살기(라이더 킥)를 가지고 있지 않는 라이더이다.[4]

S.H.피규어아츠에서 드디어 등장한다. 8월 발매예정.

4.1. 히비키 쿠레나이(響鬼紅)

hibiki_Kuranai1.jpg
[JPG image (Unknown)]


신장 : 7尺 3寸 (약 222cm)
체중 : 41貫 (약 156kg)
강력(완력) : 700人力 - 1866貫 667匁 (약 7톤)의 물건을 들수있다
타격력 : 최대 8000貫 (약 30t)
축력 : 최대 11333貫 (약 50t)
비조력 : 최대 한번에 49.5間 (약 90m)
속력 : 약 2초에 1町=360尺 주파 (2초에 100m 주파)

히비키의 불꽃의 힘을 최대한 상승시킨 강화형태. 매년마다 출현하는 "여름의 마화망" 에 대항하기 위해서, 히비키가 수행을 통해서 스스로 이 형태를 체득하였다. 몸 안에 내재된 화염의 기운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기 때문에 변신시 진홍빛의 불꽃과 함께 전신이 붉게 물든다. 통상형태에서 한층더 기합을 넣는 것으로 강화변신하는 고도의 변신술로, 첫 등장시에는 수행부족으로 양팔만 붉게 변했었다. 일시적으로 모든 능력이 크게 상승하지만 전신의 근육을 극한까지 혹사시키는 형태이기 때문에 약 1시간 밖에 사용할 수 없다고 한다.

쿠레나이 시에는 음격봉에 의한 타격이 그대로 화염의 음격고 형태로 마화망에게 데미지를 주기 때문에, 음격고를 따로 이용하지 않아도 바로바로 음격을 주입할 수 있다.(타격 하나하나가 음격타에 해당하는 위력을 지닌다. 즉 원샷원킬) 또한 음격고와 병용할시엔 더욱 강력한 음격을 사용할 수 있다.(다만 「여름의 마화망」은 한번에 여러마리가 등장하기 때문에, 재빨리 쓰러트리기 위해서 음격고를 사용하지 않는다.)

참고로 이 쿠레나이 형태는 최종형태인 암드 히비키로 변신하는 순간의 중간 단계이기도 하다.

사실 "히비키 쿠레나이"는 원래 등장 예정이 없었다고 한다. 거기다 쿠레나이의 초기 디자인화에서는 안면이 반투명 실버의 마스크였지만, 새로운 형태의 마스크에는 눈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요구로 눈 부분을 검은칠해서 고글형으로 변경되었다.[5]

4.2. 암드 히비키(裝甲響鬼)

hibiki_AMD.jpg
[JPG image (Unknown)]
or

신장 : 7尺 7寸 (약 233 cm)
체중 : 44.8貫 (약 168kg)
강력(완력) : 800人力 - 약 8톤의 물건을 들수있다
타격력 : 최대 10666貫 (약 40t)
축력 : 최대 21332貫 (약 80t)
비조력 : 한번에 뛰어서 54.9間 (약 100m)
속력 : 약 1초에 1町=360尺 주파 (1초에 100m 주파)

히비키가 "암드 세이버(装甲声刃)"를 이용해 강화변신한 최종 최강형태. 극장판(전국시대)에선 히비키의 제자(타케시)가 만든 "타케시의 검"으로 변신한다. 보통은 "암드 히비키(Armed Hibiki)"란 이름으로 부르며 한자로는 "장갑히비키(裝甲響鬼)" 라고 한다. 히비키는 암드히비키로 강화변신할 때 "히비키, 장갑!(響鬼,装甲!)" 이라고 외친다.

변신방법은 암드세이버 손잡이 밑의 스위치를 누르면 장갑성인에서 특수한 파동이 발생하고, 그 파동에 의해 진홍빛 화염이 전신에 휘감기면서 "히비키 쿠레나이"처럼 전신이 붉게 물든다. 그후 장갑성인의 파동을 받은 디스크 애니멀들이 갑옷화하여 히비키의 전신 곳곳에 장착되고, 전신에서 황금빛 화염이 뿜어져나오면서 변신을 완료한다.[6] 여담으로 이 때 변신연출이 전작 블레이드의 킹폼과 은근히 비슷하다.

전체적인 외관은 검붉은 육체에 붉은색의 중잡갑을 입고있는 모습으로, 머리의 뿔이 2개에서 4개로 늘어났으며, 이마 중앙에 ""자 문양이 새로 생겨난다. 전체적인 신체능력이 통상형태의 히비키 때보다 비약적으로 상승하며, 설정에 따르면 전국의 모든 오니들 중에서도 가장 최강이라고 한다. 주로 암드세이버를 사용하여 참격계열의 기술을 자주 사용하지만, 가끔 음격봉을 사용해 싸우기도 하며 기존의 형태에서 사용하던 기술이나 음격타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쿠레나이를 베이스로 해서 변신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마 암드히비키 형태도 쿠레나이 형태처럼 1시간 이상은 사용할 수 없을 듯 하다.

통상시엔 장비대(벨트) 뒷쪽에 암드 세이버를 세트해두며, 음격봉은 등 뒤에다 장비해둔다. 참고로 등 뒤에 음격봉을 수납할 때의 모습이 건담의 빔샤벨 같이 생겨서 한 때는 '기동전사 히비키'라고 불렸다나? 흠좀무

원래 히비키의 강화형태의 디자인은, 제작측에서 종래의 헤이세이 라이더시리즈가 그랬던 과장식적인 디자인이 마음에 안들었기 때문에, 기존 히비키의 디자인 위에 그냥 무늬만 추가된다는 것으로 구상하고 있었지만, 아동층을 향한 어필을 중시해서 결국 현재의 암드 히비키 디자인으로 변경되었다. 근데 특이하게도 이렇게나 강력한 스펙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도[7] 지금까지의 헤이세이 라이더 강화폼 중에서 가~장 인기가 없다.(...)

그런데 가면라이더 디케이드에서는 비록 소환체였고 디케이드와 협공이었지만 포틴을 일격에 보내버리는 위엄을 보여줘서 그나마 팬층이 생겼다.

<암드히비키 - 각 부위별로 갑옷화하는 디스크애니멀 종류>
- 어깨&위팔&가슴 = 아카네타카
- 아래팔 = 아사기와시
- 발목 = 세이지가에루
- 무릎 = 키하다가니
- 허벅지 = 료쿠오오자루&키아카시시
- 정강이 = 니비이로헤비&루리오오카미

4.3. 암드 히비키 (전국시대ver.)


(스펙은 기존의 암드히비키와 동일)

SIC 히어로 사가에서는 암드히비키의 전국시대ver.이 나오는데, 현대의 암드히비키에 비하면 완전 간지작살이다. 현대의 암드히비키와는 달리, 전신의 갑옷이 전국시대의 갑옷를 본뜬 모습으로 되어있는데, 한눈에 봐도 이쪽이 더 강하게 생겼지만 스펙은 그대로이다. 또한 암드세이버도 큼직한 장검으로 어레인지되어있다. 참고로 극중 설정에 따르면, 전국시대의 암드히비키는 TV본편에 등장한 "오니의 갑옷"의 제작 모델이 되었다고 한다.

변신 시, 히비키의 제자인 타케시가 만든 "타케시의 검"이 히비키의 의지에 반응하여 대검형의 암드세이버로 변형된다. 그후 기존의 암드히비키처럼 암드세이버의 손잡이 밑의 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전신에 황금빛 화염이 휘감기면서 중장갑이 생성되어 전국시대 버젼의 암드히비키로 변신을 완료한다.[8]

현대의 암드히비키는 검붉은 육체에 붉은색의 갑옷을 입고있는 모습인데 반해, 전국시대의 암드히비키는 쿠레나이와 같은 진홍빛의 육체에 검정색의 갑옷을 입고있다. SIC 히어로 사가에선 한손에 암드세이버를 들고, 다른 한손에는 음격봉을 들고 "열화검"을 생성해 싸우는 이도류의 모습을 보여줬다.

전국시대ver의 암드히비키의 경우, 장비대에 세트해두기엔 암드세이버가 너무 크기 때문에 그냥 손에 들고 다닌다. 그리고 현대의 암드히비키와는 달리, 등뒤에 음격봉을 장비해두는 공간이 없다. (노말형태의 히비키처럼 장비대 뒤에다 세트해둔다.)

5. 전용 장비

● 변신도구
  • 변신음차(変身音叉) 「음각(音角)」
    히비키가 오니로 변신하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 또한 디스크 애니멀의 기동이나 녹음한 소리의 재생에도 사용된다.

● 장비대
  • 음격고(音撃鼓) 「화염고(火炎鼓)」
    히비키가 음격을 실시할때 사용하는 북. 평상시엔 "장비대"(벨트)에 장착되어있다. 마화망의 신체에 음격고를 부착한 뒤, 음격봉으로 두드려서 마화망의 신체 내부로 강력한 정화의 소리를 주입한다. 약 30회 연타하는 것으로 대부분의 마화망을 쓰러뜨릴 수 있다. 일단 음격을 하기 위해선 우선 적에게 접근해서 음격고를 부착해야 하기 때문에 이런저런 단점이 있다.

  • 음격고(音撃鼓) 「폭렬화염고(爆裂火炎鼓)」
    타키자와 미도리가 제작한 개량형 화염고. 13화부터 투입. 개량형이기 때문에 종래의 화염고보다 훨씬 강화되었고, 음격봉으로 내는 정화의 소리를 최대한으로 증폭시켜 마화망을 쓰러뜨리는데 필요한 타격 회수도 줄어들었다. 히비키가 "음격타-작렬진홍의 형" 을 빈번히 사용하게 되자, 음격타시 음격고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이기 위해서 미도리가 고안·개발했다.

● 음격무기
  • 음격봉(音撃棒) 「열화(烈火)」
    히비키의 통상 음격무기. 2개 장비. 직접 적에게 정화의 소리를 주입하기에 아주 강력한 위력을 지녔지만, 초단거리용이기 때문에 사용하는데 리스크가 아주 크다. (근데 히비키는 용캐도 이걸 아주 능숙하게 다뤄낸다.) 채 끝에는 "귀석"으로 제작된 귀면장식이 달려있으며, 히비키가 기운을 집중하면 이 귀면장식에서 화염이 타올라 그것을 이용해 적을 공격하는것도 가능하다. 귀면장식의 입이 열려있는 쪽(왼쪽)은 「열화·아(阿)」, 닫혀있는 쪽(오른쪽)은 「열화·우(吽)」라고 부른다. 히비키의 음격봉의 귀석은 실험의 과정에서 여러변 파손돼서 계속해서 새로 제작되고 있다고 한다. 소설판에 의하면, 히비키의 음격봉의 채로는 "야쿠시마"에 나는 삼목나무가 가장 적합하다는 것 같다. 참고로, 1화에서 히비키가 "야쿠시마"로 갔던 것도 파손된 음격봉의 재료를 구하러 가기 위해서였다.

  • 음격증폭검(音撃増幅剣) 「장갑성인(装甲声刃)」 (=암드 세이버)
    타케시의 괴짜, "코구레 코노스케"가 개발한 단검형의 최강 음격무기. 32화부터 투입. 안에 내장된 코어에서는 특수한 파동을 발생시키며, 이 파동과 공명하는 것으로 오니(음격전사)의 신체능력을 증강시키는 특별한 기능을 가지고있다. 하지만 파동력이 지나칠 정도로 강력한 바람에, 워낙 다루기가 까다로우며 인간의 힘으로는 파동과 공명하는 것조차 불가능했다. 하지만 특훈을 통해 단련된 히비키가 마침내 암스세이버의 파동과 공명하는데 성공하면서 암드 히비키로 변신할 수 있게 되었다.[9]

    통상시에는 단검형의 검격모드로 사용하여 날카로운 칼날로 적을 벨 수 있다. 또한 칼자루 밑의 스위치를 누르면 검신에 거대한 화염검을 형성하여, 한번 휘두르는 것만으로 적을 단번에 두동강낼 수가 있다. 그리고 단검 뒷쪽의 마이크 덮개를 열고, 본체 앞쪽에 달려있는 작은 칼날을 아래쪽으로 180도로 내리면, 중앙부에 내장돼있던 확성기가 드러나는 "음격모드"로 변형시킬 수 있다. 이 음격모드 시엔 중앙의 확성기를 통해 목소리를 "정화의 소리"(음격)로 증폭시켜 발산할 수 있다.

    그밖에도 디스크 애니멀을 손잡이 밑에 달려있는 슬릿에 리드시키면 암드세이버의 파동과 공명하여, 기존의 디스크를 "암드 디스크애니멀"로 강화시킬 수 있다.

6. 필살기

  • 귀법술 귀화(鬼法術・鬼火)
    입에서 보라빛의 불길을 내뿜는 공격. 주로 기습용도로 사용한다. 위력도 상당히 강력해서, 웬만한 동자와 히메는 한번에 잿더미로 만든다. 다만, 제작진 측의 CG처리 비용 문제로 후반부터는 아예 등장하지 않는다.(...)

  • 귀투술 귀조(鬼闘術・鬼爪)
    날카로운 손톱을 생성해 적을 찌르는 기술. 오니라면 기본적으로 숙지하고 있는 기술이다. 다만 극중에서 사용한건 히비키와 사바키뿐이다. 이부키도 한번 사용했으나, 사용하자마자 적의 특성때문에 녹아버렸다(...). 이쪽도 제작진 측의 CG처리 비용 문제로 후반부터는 아예 등장하지 않는다.(...)

  • 귀봉술 열화탄(鬼棒術・烈火弾)
    화염의 기운을 집중시켜, 음격봉 끝에 붙어있는 귀석에서 화염탄을 발사하는 기술.

  • 귀봉술 열화검(鬼棒術・烈火剣)
    화염의 기운을 집중시켜, 음격봉 끝에 붙어있은 귀석에서 화염검을 형성해 적을 베는 기술. 타키자와 미도리가 음격봉를 개량해줘서 사용할 수 있게된 새로운 기술로, 20화부터 등장한다. 꽤나 위력적인 기술로 히비키가 자주 사용한다. 47화에서는 히비키가 변신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 기술을 사용한 적이 있다. 여담으로, 암드히비키 형태에선 암드 세이버에 거대한 화염검을 생성시켜 적을 베는 기술을 사용하는데, 아마도 이 "열화검"과 같은 원리인 듯하다.

  • 음격타(音撃打) 화염연타(火炎連打)의 형(形)
    히비키의 기본형 음격기술. 상대에게 부착한 음격고(화염고)를 2개의 음격봉으로 좌우교대로 연타하여 "정화의 소리"를 적의 몸속에 주입한다. 접근전용의 기술이므로 취급하기 어렵지만, 그 위력은 절대적. 한번에 주입하는 "정화의 소리"의 위력은 다른 기술에 비해 작지만, 연속으로 주입하기 때문에 적에게 빈틈을 주지 않고 쓰러트릴 수 있다. 극중에선 암드히비키 때에서도 사용했던 적이 있다.

  • 음격타(音撃打) 일기화세(一気火勢)의 형
    "화염연타의 형"의 바리에이션 버젼. 5,6화에서 바케가니에게 고전한 히비키가 단련을 통해 체득한 기술. 좌우의 음격봉을 동시에 내리치며 계속 음격고를 두드린다. "화염연타의 형"보다 더욱 강하고 깊게 마화망의 체내에 정화의 소리를 주입한다. 그 위력은 중량 6톤의 마화망을 날려버릴 정도.

  • 음격타(音撃打) 고화연무(豪火連舞)의 형
    "화염연타의 형"의 바리에이션 버젼. 2개의 음격봉을 오른쪽→양쪽→왼쪽→양쪽...의 순서를 반복하면서 음격고를 연타한다. 또한 적의 움직임에 맞춰 타격의 방향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 아무리 강력한 마화망이라도 쓰러뜨릴 수 있지만, 히비키의 육체에 극도의 피로감을 준다. 쉽게 말하자면, 화염연타 + 일기화세 + 맹화노도, 이렇게 3종류의 음격타를 조합한 것이고 보면 된다.

  • 음격타(音撃打) 맹화노도(猛火怒涛)의 형
    "화염연타의 형"의 바리에이션 버젼. 팔을 높이 치켜든 후, 2개의 음격봉을 크게 휘두르며 좌우교대로 음격고를 연타한다. 한발 한발이 무겁고, 정화의 소리를 광범위하게 펴져나가게 한다.

  • 음격타(音撃打) 폭렬강타(爆裂強打)의 형
    폭렬화염고를 이용한 "화염연타의 형"의 바리에이션 버젼. 2개의 음격봉으로 폭렬화염고를 마구 연타하여, 최대한으로 증폭된 「정화의 소리」를 단번에 주입시키는 일격필살기. 다른 음격타에 비해 두드리는 회수가 적어도 적을 쓰러뜨릴 수 있다.

  • 음격타(音撃打) 작렬진홍(灼熱真紅)의 형
    "히비키 쿠레나이" 전용의 음격기술. 마화망의 신체에 음격봉을 직접 두드리는 것으로 「정화의 소리」를 상대에게 주입한다. 이것에 가격당한 마화망은 음격고 모양의 화염이 떠오르면서 폭발한다. 한방 한방이 기존의 음격타와 동일한 위력을 지닌 강력한 기술. 음격고 없이도 음격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 음격타(音撃打) 폭렬진홍(爆裂真紅)의 형
    음격고를 사용하는, "히비키 쿠레나이" 전용의 음격기술. 기술의 흐름 자체는 "화염연타의 형"과 거의 동일.

  • 음격인(音撃刃) 귀신각성(鬼神覚声)
    장갑성인(음격모드)의 확성기를 통해 암드히비키의 목소리를 "정화의 소리"로 증폭시켜, 황금빛의 음격파로 적을 공격하는 필살음격. 그밖에도 "鬼"자 모양으로 구현화시킨음격파를 장갑성인의 검신에 실으면 거대한 황금빛 음파검을 형성하여, 그대로 음파검을 적에게 휘둘러거나, 음파검기를 날려 전방의 적을 베어가를 수도 있다. 어떠한 타입의 마화망이라 할지라도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는 최강의 음격이다.

7. 전용 이동수단

7.1. 시라누이(不知火)

전체길이 : 4.3m
전체폭 : 1.815m
전체높이 : 1.79m
총배기량 : 2354cc
최고속도 : 200km/h
베이스모델 : 혼다 ELEMENT


타케시 본부에서 히비키에게 지급한 전용 자동차.
디스크 애니멀 박스나 야영 장비 등을 실고 마화망이 출몰한 현장으로 급행한다.
등판력이 뛰어나 웬만한 산길에도 문제없이 달릴 수 있다.
처음에 히비키는 운전을 못했기 때문에, 운전은 주로 히비키의 서포터인 타치바나 카스미가 맡았다.
하지만 나중에는 히비키도 단련(?)을 통해 운전할 수 있게 된다.

"요시노"의 본부에서 지급되고 있어서, 차에 "나라(奈良)"지방의 번호판이 붙어있다.

참고로, "시라누이(不知火)" 란, 일본에서 "음력 7월경의 밤에 규슈의 "야츠시로카이(八代海)" 해상에 무수히 보인다던 이상한 불빛" 을 뜻하는 말이다.

7.2. 개화(凱火)

전체길이 : 2560mm
전체폭 : 920mm
전체높이 : 1090mm
엔진종류 : 수냉 4스트로크 OHC 수평대향 6기통
총배기량 : 1832cc
최고속도 : 240km/h
베이스모델 : 혼다 Valkyrie Rune

오토바이 운전실력을 다시 단련한 히비키에게, "요시노"의 타케시 본부가 지급한 새 전용 머신인 가면라이더 시리즈/바이크. "특별유격반" 전용차로, 히비키가 서포터 없이 단독으로 행동할 때는 고려해 지급되었다. 수시 디스크 애니멀용의 사이드백 등이 추가 장비될 예정. 자동차 수준의 출력을 내는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컴퓨터 컨트롤 디지털3차원맵"에 의해 엔진의 회전속도 등이 컴퓨터로 자동 제어된다.

"시라누이"처럼 차에 "나라(奈良)"지방의 번호판이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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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ヒビキ가 인간 히비키, 響鬼가 오니로서의 히비키이다.
  • [2] 다른 한 명은 아다치 아스무.
  • [3] 스텝 강판 사건이 원인인 듯 하다.
  • [4] 그래도 극중에서는 라이더 킥과 같은 발차기를 종종 날리고는 하나 이건 필살기가 아닌 그냥 날라차기이다.
  • [5] 암드히비키도 쿠레나이처럼 마스크가 고글형으로 되어 있다.
  • [6] 극장판에선 하얀 화염이 몸을 휘감으면서 저절로 갑옷이 생성되어 변신했다.
  • [7] 역대 헤이세이 라이더 최종폼들 중에서도 스펙이 얼티메이트 쿠우가 다음으로, 즉 두번째로 최강이다.
  • [8] 이쪽은 디스크 애니멀이 갑옷으로 변형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불꽃과 함께 저절로 장갑이 생성된다.
  • [9] 사실 여기엔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가 존재하는데... 자세한 건 암드 세이버 페이지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