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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바치(돈파치 시리즈)

last modified: 2015-04-04 13:47:49 Contributors

CAVE 5대천왕
히바치볼복스에바카니어 둠아키라사

Contents

1. 개요
2. 종류
2.1. 최종귀축병기 火蜂
2.2. 未知秘蜂
2.3. 극살병기 緋蜂
2.3.1. 緋蜂 改
2.4. ]-[|/34<#!
2.5.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
2.6. 陽蜂
2.6.1. 陰蜂
2.6.2. 대사 일람
2.6.2.1. 양봉/히나
2.6.2.2. 음봉/인바치


1. 개요


정확히 말하자면 등장하기 시작한 건 시리즈 제 2탄인 도돈파치부터지만 그 이후로 히바치는 이 시리즈에서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숨겨진 진 최종보스로 나왔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 사실상 돈파치 시리즈의 상징 그 자체가 되어버렸다. 애시당초 도돈파치야말로 이 게임 시리즈의 노선을 제대로 확정지었고 그 영향인지 이후 시리즈들은 전부 '도돈파치' 를 이름에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도돈파치=히바치라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돈파치 시리즈는 원체 탄막 슈팅 게임 중에서도 무지막지하게 어렵기로 악명이 높은데 이 악랄함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히바치는 그야말로 대미에 걸맞게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너무나 끔찍한 난이도를 선사했다. 그것도 역대 시리즈의 히바치들이 전부 빠짐없이 말이다! 때문에 히바치는 케이브사 슈팅게임 최강의 보스들을 골라 모은 CAVE 5대천왕에 들어가며 심지어 아래에서 설명할 대왕생 히바치와 인바치는 아예 다른 5대천왕과도 격을 달리하는 진정한 최종보스로 취급받는다.

그야말로 시누가요이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최강최흉의 보스.

모티브는 모래 말벌 장수말벌. 모양은 벌 같고 이전의 보스들과 달리 굉장히 몸집이 작고 빠르다. 그러나 그 작은 몸에서 앞의 보스와는 비교할 수도 없을 정도로 조밀하게 탄막을 펼친다. 그야말로 수령님 슈바를리츠 롱게나 대령의 사악한 카리스마 그 자체.

슈팅 게임 역사상 최초로 봄 배리어를 탑재한 업적(?)이 있는 보스이기도 하다.

대체로 발악 패턴[1]이 특히 유명하지만 사실은 등장하자마자 사용하는 '개막' 패턴이 발악보다 더 어렵다는 특징 아닌 특징이 있다. 특히 대왕생 벌의 개막 패턴인 '침탄' 패턴은 공격 지속 시간이 기껏해야 4~5초밖에 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피해낼 수 있는 플레이어가 단 한 명도 없는 극악의 공격으로 2봄 내지는 1하이퍼 1봄을 전제하고 가야 한다. 전일조차도 침탄 패턴은 1하이퍼 1봄으로 넘길 정도인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이 必要韓紙? 미칠 듯한 침탄에 버틸 수가 없다!

2. 종류


2.1. 최종귀축병기 火蜂


도돈파치에서 첫 출현. 한자는 '불타는 벌' 이란 뜻으로 2주의 6탄 보스인 류코를 격파하면 숨겨진 스테이지가 출현하여 시작하자마자 바로 전작의 숨겨진 최종 보스였던 거대한 벌 하치(蜂)와 싸우게 된다. 이 하치를 격파하면 그 속에서 최종귀축병기 히바치가 출현한다.


특징은 발악패턴의 보라색 복어회탄막[2]. 사실 이 패턴만 해도 굉장히 난해하지만 여기까지만 해도 최종보스로서 납득할 수 있는 수준(...)으로 느껴진다. 물론 시간이 흐르고 많은 탄막 슈팅 게임이 나온 지금 보니까 그런 거고 당시에는 이 패턴도 충분히 사기였지만.[3]

인스턴트 브레인의 특전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키넥트 도돈파치에서도 당연히 등장. 무시무시한 탄막 패턴으로 여러 플레이어들을 학살하고 있다. 다만 봄 배리어가 나오지 않는 버그가 있는 듯.

2.2. 未知秘蜂

도돈파치2에 등장. 사실 이 게임은 애당초 케이브가 직접 만든 것도 아니고 대만에서 만든 게임이다. 하지만 이 게임의 숨겨진 7탄 보스명인 '未知秘蜂' 의 秘蜂을 일어로 '히바치' 라 발음한다. 한자 자체는 미지(未知)의 숨겨진(秘) 벌(蜂) 정도로 해석할 수 있겠다. 도돈파치 2는 부제목이 'Bee Storm' 으로 돈파치의 숨겨진 최종보스인 하치나 도돈파치의 숨겨진 최종보스인 히바치가 모두 이름이 벌을 뜻하고 벌 모양을 띠고 있었던 걸로 보아 이 게임의 보스들 또한 벌을 모티브로 삼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첫번째 보스가 도돈파치의 하치와 매우 흡사하게 생겼을 뿐만 아니라 이름도 '돈파치(수령벌) 악몽' 으로 표기되었기에 전작과 마찬가지로 진 최종보스의 이름에 '히바치' 를 넣었을 가능성도 부정할 수 없다.

2.3. 극살병기 緋蜂



TAS 영상. 마지막 체력 게이지 나올 때가 히바치.

그리고 그 뒤에 나온 도돈파치 대왕생의 진 최종보스 또한 '극살병기 히바치' 로 한자로 緋蜂. 이번엔 '붉은 벌' 이란 뜻이다. 2주의 5탄의 보스인 코류를 격파하면 1주와 다르게 제트 코류로 변신해서 싸우는데 이 제트 코류마저 해치울 때 히바치가 출현한다.

역대 히바치들 중 이 녀석이 유별나게 악명이 높았는데 그 이유는

  1. 대면하는 것 자체가 너무 어렵다. 도돈파치 대왕생 항목 참조.
  2. 당연히 싸우는 도중 컨티뉴가 허용되지 않는다.
  3. 개막시 펼치는 침탄의 난이도가 위에 서술했듯 살인적이라 모아뒀던 하이퍼를 순식간에 날려버리는 것도 모자라서 HP를 절반쯤 떨어뜨렸을 때 발동하는 '돌개물살 패턴', 일명 세탁기 패턴이 굉장히 살인적인 난이도를 자랑한다. 대단히 빠른 탄속에 쏘는 방향도 랜덤, 탄환이 나오는 도중에 휘어지는 방향도 랜덤. 한마디로 패턴화 불능의 고탄속 탄막이다. 그야말로 트레이드 마크라 해도 좋을 듯. 간단하게 말해서 현실에서 전투기 타고 혼자서 이지스함을 상대한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본격 사실주의 게임

결정적으로 백판(난이도 수정 이전 버전)은 아직도 노 미스 클리어가 없다. 세간에 공개된 것이 없다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이쯤 되면 진심으로 무섭다. 히바치 改도 클리어러가 나왔는데 이놈이 없는 이유는 역시 개막의 침탄 난사가 하이퍼를 날려버리기 때문일 듯하다.

다만 MON은 흑판 한정이지만 노봄 노하이퍼로 히바치의 침탄을 회피한다! 그것도 4번에 1번 정도로 피한다고. 다만 흑판 자체가 기체 피탄 판정이 작고 랭크 문제도 있어서인지 전일급 플레이어들은 흑판 침탄을 어느 정도 회피가 가능한 것 같다. ISO도 침탄을 회피하는 영상을 올린 적이 있고. 아래 언급되는 데스 레이블 2번째 올클리어러의 경우 4번에 3번꼴로 회피 가능하다고 하며 실제로 그가 올린 영상을 보면 상당히 안정되게 회피한다. 물론 보통 플레이어들이 따라하면 100% 사망. 그 전에 히바치까지 가는 플레이어는 이미 보통 플레이어가 아닌데요? #

여담으로 XBOX360용 버전인 도돈파치 대왕생 블랙레이블 EXTRA 전용 게임 모드인 X모드에서는 하이퍼를 사용한다. 그래도 실력이 되는 플레이어라면 히바치가 하이퍼를 사용할 때는 이미 히바치의 체력도 걸레짝이 된 상태이므로 하이퍼를 발동해봤자 어렵지 않게 격파가 가능하다.

2.3.1. 緋蜂 改

PS2판 도돈파치 대왕생의 데스 레이블 모드에서도 역시 등장한다. 데스 레이블은 일종의 보스 러시인데 여기서는 1주기에서도 히바치가 나온다.


2대가 나온다는 게 포인트. 7:40부터 등장.

단, 한 대 한 대의 난이도는 본래 히바치보다 쉽다. 그러나 데스 레이블에는 2주기도 있으며 2주기의 히바치 改는 본래 2주기 보스 히바치와 맞먹는 난이도를 자랑한다.[4] 게다가 데스 레이블의 2주는 올뎃 노미스 클리어를 요구한다.

PS2 대왕생이 나온 지 8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음에도 이 데스 레이블 모드의 2주차 히바치 改를 격파한 사람이 없었었다. 2010년 9월 18일 한 용자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그리고 12월 12일부로 두 번째 클리어러도 나온 모양이다. 인간 졸업 축하합니다! #

참고로 두 번째 클리어러의 니코동 유저명이 ため인데 이 닉네임을 들으면 생각나는 유명 슈터로는 다메슈터K.K가 있다... 만 올린 영상들을 쭉 보면 동일인물은 아닐 듯 싶다. 하지만 서양권에서 다메가 동방을 한다는 얘기는 있다. 다메로 지목당한 플레이어의 리플레이를 보면 실제로 K.K[5]라고 적혀있기도 하고. 다만 실제로 하는 게 맞다면 리플레이의 완성도로 보아 재미로 즐기면서 목표 스코어만 찍고 접는 듯하다.

2.4. ]-[|/34<#!


도돈파치 대부활에서도 역시 2주기 최종보스로써 히바치가 등장한다. 단, 이번 대부활의 경우 케츠이처럼 오모테와 우라 2주가 존재해 오직 숨겨진 우라 2주로 진출해서 끝까지 가야 한다. 다만 도돈파치 때처럼 컨티뉴가 허용된다.

이번 히바치의 이름은 ]-[|/34<#!. leet 문자로 HIBACHI라는 듯. 문자 모양을 보면 이해가 될 거다. BGM도 그렇고 참으로 괴랄하다.

전체적인 난이도가 대왕생 때보다는 하락했고 2주에서 컨티뉴 불가라든가 하는 흉악한 조건이 없어서 코인 러쉬로 깰 수 있다. 그 탓에 대왕생 때보다는 카리스마가 감소했다는 평가... 지만 대왕생이 너무 어려웠던 것 뿐. 1.0 버전에서는 최종 발악에서 히바치의 등짝 부근에 안지가 있는 실로 케이브답지 않은 버그가('의도' 한 건지 '실수' 인지는 모르겠지만) 있었고 이것이 카리스마 하락에 일조했지만 1.5버전으로 들어오면서 수정되었다.

대왕생의 히바치와는 달리 무적시간을 이용한 오라샷 속공을 막기 위해 하이퍼 발동과 해제시에도 바리어를 친다. 근데 그래봤자 확실히 난이도가 하락해서... 전체적으로 탄이 빽빽해진 대신 탄속이 느려졌고 대부활의 경우 하이퍼시 샷을 쏘면 탄을 소거할 수 있기 때문에 생존하기가 좀 쉬워진 점이 꽤 작용한다.[6]

1.5버전 히바치를 카운터랭크 최고 상태(탄소거가 거의 안 되는 상태)에서 노미스로 클리어한 영상이 나왔는데 비결은 풀 샷을 쏴서 처리지연을 일으키는 것. 그렇다고는 해도 도돈파치 대왕생 백판의 히바치가 아직까지도 노미스 클리어가 없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도돈파치 대부활 블랙 레이블에서의 히바치는 극악 그 자체. 패턴도 백판과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어려워진 건 물론이고 내구도가 티타늄이 되어버렸다. 열로게이지를 채우지 않는 이상 흠집 내기도 어려운데 이 열로게이지를 채우는 순간 난이도는 뻥.

...라고 말하고 싶지만 1형태 1패턴과 2패턴의 쉽고 간단해서 누구나 쓸 수 있는 안전지대, 그리고 발광 패턴의 파해법[7] 등의 조합으로 전과 같은 카리스마는 내뿜지 못하게 되었다. 진 최종보스 중에서 가장 많은 안전지대를 탑재한 보스 등극?! 심지어 최근엔 1형태 3패턴에서조차 안전지대가 발견되어 버렸다. 비록 스트롱 스타일은 3패턴 안전지대를 사용하지 못하지만 나머지 세 요소들은 모든 스타일 공통이기 때문에 히바치의 난이도에 그렇게 큰 차이는 없다.

다만 파워 스타일의 경우는 발광 패턴에서의 하이퍼캔슬 반복으로 인한 파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저...

아이폰 이식판에서도 그 난이도는 여전. 그런데 노말 이상의 난이도에서 우라 2주를 격파할 경우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기체 중의 하나가 된다. # 역대 최종보스답게 성능은 그야말로 사기라는 평이다. 레이저 발사시 인간형으로 변신한 상태에서 발사한다.

그리고 얼마 전에 케이브에서 히바치 셀렉트 커맨드를 공개했는데 아이폰 모드의 기체 선택 화면에 들어간 뒤 다음 순서로 타입 선택 버튼을 누르는 것.

A(최초 위치)→B→C→A→B→C→B→C→A→B→C→A→C→A→B→C→A→B

다만 한 번 고르고 싶을 때마다 저 커맨드를 일일이 입력해야 한다. 우라 2주 격파 후에 나온 히바치는 그냥 처음부터 나와있다.


XBOX360 이식판 어레인지 A에서도 우라 루트를 타면 여전히 등장한다. 그런데 내구도도 그렇고 공격 패턴까지 흑판의 그것을 아득히 능가한다. 패턴은 영상 참조.

더군다나 그 히바치를 격파하는 도전과제명은 인류승리! 확실히 제정신이 아냐 그런데 이 히바치를 TAS 없이 노미스 노봄으로 클리어한 용자도 존재한다!


2분 10초부터 본격적으로 등장.

확대 화면에서 변신 후 모습이 암컷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후 12월 26일 있었던 케이브 마츠리에서 공식 일러스트가 공개, 결국 여왕벌을 모티브로 했음이 공식적으로 입증되었다. 역대 히바치 중 최초로 모에선을 맞았다. 그런데 다음작에서 모에선을 더욱 강하게 쬐였다!

결국 이번작 히바치도 엘리멘트 도터 같은 변신로보트 컨셉 #, #

도돈파치 MAXIMUM에서도 등장이 확인되었다. 이름은 동일하게 ]-[|/34<#!이지만 패턴은 대왕생의 히바치 패턴을 사용한다. 이는 레이저를 쏘지 않는 MAXIMUM의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

2.5.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

도돈파치 대부활 블랙 레이블에 숨겨져 있는지 없는지조차 확인되지 않았던 그 보스를 부르는 가칭이었던 ZATSUZA를 LEET 문자로 나타낸 것.

처음엔 대부활 블랙 레이블의 사운드 트랙이 공개되었을 때 게임 속에서 들어보지 못한 'ZATSUZA(SECRET)' 이라는 트랙 덕분에 있지 않을까 하고 상상하며 그 BGM 자체를 있을지 없을지 모를 보스의 이름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벌레공주님 후타리의 경우에서 미사용곡이 진 최종보스전에 넣어진 경우가 있고 대부활 블랙 레이블 자체가 1주엔드 게임이라서 뭔가가 숨겨져있음직해 보였기 때문에 기대를 품고는 있었지만 아무 정보를 얻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ZATSUZA
ABUTVAB
BCVUWBC
CDWVXCD
DEXWYDE
EFYXZEF
FGZYAFG
GHAZBGH
HIBACHI||

즉 ZATSUZA에서 각각의 알파벳을 8칸 앞으로 하자[8] 어디서 많이 보던 보스의 이름이 나오게 되었고 사람들은 ZATSUZA의 존재에 대해서 좀 더 많은 희망을 품게 되었다. 스트롱 스타일로 ]-[|/34<#!을 파괴시킬 경우에 나올지도 모른다는 등 여러 가지 가설을 세웠지만 스트롱 스타일로 격파를 하여도 거기서 더 뭐가 나오지는 않았다.

그러다가 대부활 블랙 레이블 OST가 발매되기 전에 누군가가 기판 음원에서 ZATSUZA를 추출해서 니코동에 올려놨는데 BGM의 정체는 다름아닌 ]-[|/34<#!의 어레인지 버전. 하지만 BGM은 들었지만 어디에 쓰이는지까지는 알지 못했고 다시 시간은 흘러만 갔다.

12월 케이브 마츠리에서 도돈파치 대부활 블랙 레이블의 공식 DVD가 올라온다는 정보가 공개되었는데 처음 설명문구엔 '설마 ○○○의 영상도...?!' 하며 ZATSUZA를 암시했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대부활 블랙 레이블 공식 DVD의 PV가 공개됐는데 영상의 맨 마지막 부분에는 위에 써있는 HIBACHI에서 ZATSUZA로 알파벳 8자를 옮기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ZATSUZA의 패턴 중 일부를 공개했다!!!

그리고 케이브 마츠리 홈페이지의 대부활 블랙 레이블 공식 DVD의 설명에는

▼궁극의 오마케 영상도!
'아무도 확인한 적이 없다' 고 해서 존재조차 부정 될 뻔하고 있던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zatsuza)의 출현 영상&격파 영상도 수록.
꼭 여러분의 눈으로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가 존재하는 것을 직접 확인해 주세요!

라고 되어있다.

ZATSUZA의 모습은 ]-[|/34<#!와 색만 다르고 형태는 같으며 기존 히바치 대면 조건을 충촉하는 동시에 골든 디재스터 격파까지 노미스를 달성하면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를 대면할 수 있다.

공격 패턴은 도돈파치 대부활 어레인지 A모드의 ]-[|/34<#!의 패턴과 흡사하다. 즉 어레인지 A 히바치의 정체는 히바치에다가 ZATSUZA의 패턴을 일부 이식시켜놓은 것이었던 셈. 강 레이저를 교차해가며 공격해오며 공격이 레이저에 막혀 데미지가 거의 들어가지도 않는 무식한 내구력을 자랑한다.

대부활 1.5 어레인지 A의 ]-[|/34<#!는 발매일을 따져볼 때 이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보다 이후에 나온 보스이고 따라서 원래대로라면 어레인지 A 히바치가 나왔을 때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의 강화판이구나' 라고 알려졌어야 했겠지만 그때까지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의 존재가 밝혀지지 않고 어레인지 A 등장 이후에 밝혀지는 바람에(...) 결국 상대적으로 임팩트가 낮아져 버렸다. 심지어는 어레인지 A 히바치 짝퉁이라는 오해를 사는 경우도.

참고로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의 1형태의 격파 점수는 백억에 2형태의 격파 점수는 무려 천억이다. 슈티가 압도적으로 강해서 폭탄이 부족하면 슈티 노미스가 불가능하고 만약 되더라도 골든 디재스터를 노봄 혹은 1봄, 그리고 열로 MAX 상태에서 시작해야 하는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나버리기 때문에 봄을 아끼면서 스코어링을 포기해야 겨우 볼 수 있을 정도인지라 저 정도의 격파 점수가 말이 안 되는 것도 아닌 듯.


노비스 모드의 ZATSUZA 등장 영상이라는데 노비스 모드가 아니라 무슨 울트라 모드를 보는 듯하다.

이것이 ZATSUZA 정식 패턴. #

2010년 12월 26일 케이브 마츠리에서 밝히기를 "블랙 레이블이 거의 완성될 즈음 IKD가 '이거 넣읍시다' 라고 자츠자의 데이터를 갖고 왔고 YGW(야가와 시노부)는 '이거 넣어도 되겠습니까? 진짜로?' 라고 몇 번이고 확인을 거쳤다" 고 한다. IKD는 '앞으로 좀 더 있어야 깨지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그 날 '왓쇼이!' 행사에서 A-S의 전일인 크로노가 3번의 시도 끝에 자츠자 격파에 성공한 걸 보고 실망한 모양.

원본 ]-[|/34<#!도 약한 편이 아니었는데 거기서 또 강화시킨 보스기 때문에 도전과제 1천점 달성의 난이도가 정말 대단하게 측정되었었는데 흑부활 이식판 발매 후 정말 신나게 털리고 있다. DVD 발매 전까지 어디서도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의 정체를 확인하지 못했던 울분을 풀고 있는 것 같다(...)

여담으로 발광 패턴은 흑부활의 히바치와 마찬가지로 하이퍼 캔슬로 공략 가능하다.

2.6. 陽蜂


ehbc.jpg
[JPG image (Unknown)]

hiba.jpg
[JPG image (Unknown)]



치마가 투... 투명하다!!!

사람을 잘 따르고, 언제나 방글거리고 있어 밝은 성격인 듯하다.
또한, 언제나 상대에게,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것을 해 주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
어떤 일도 열심히 하는 성격으로, 누구나 좋아하게 되어버리는 신비한 분위기를 지닌다.
과거, 엘리먼트 돌 일렉트로닉스 연구소에서, 실험과 연구 때 만들어진 궁극의 엘리먼트 돌.
제조 컨셉트는 인류를 제일로 생각해,「가능한 구하는 것」.
그러나, 그 답이 「사람을 사람이 아니게 만든다」라는 패러독스에 빠질 답에 도달했기 때문에 실험 중단 후, 동결되어 있었다.
좋아하는 것 : 사람, 생물, 식물, 특히 꽃
싫어하는 것 : 건강하지 않은 것, 독

크림힐트 그레트헨?


다시 돌아온 한자 히바치. 陽을 히로 읽을 수 있다.[9]

본명은 '히나(陽菜)' 이며 형식번호는 EXTRA-Z-001.

XBOX360편에 플레이어블로 등장하는 사야와 동기인 엘리먼트 돌이었다. 동기인 사야와 함께 인류를 수호한다는 목적으로 개발된 엘리먼트 돌이었으나 제작 중에 누군가가 그녀의 프로그램에 '인류를 제거한다' 는 목표를 몰래 심어두었다. 결국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인간이 인간을 아니게 만든다' 는 계산과 함께 그녀는 폭주하여 엘리먼트 도터가 되었으며[10] 한동안 잠적해 있다가 '기계화혹성인' 의 수장이 되어 수령봉 부대가 배치되어 있는 곳으로 '인간을 도와주기 위한' 침략을 감행한다. 폭주하는 그녀를 죽이기[11] 위해 사야를 데리고 다른 주인공이 출격하여 막는다는 것이 XBOX360 추가 모드의 스토리.

제트 코류를 격파하면 나오는데 대부활에서 모에화하더니 이젠 대놓고 모에화하고 있다. 케이브가 모에화에 맛들렸나보다

인간형이 되었기 때문에 대사도 삽입되었는데 성우는 카나메 마도카 역으로 유명한 유우키 아오이. 마도바치

다만 최대왕생 항목에서도 언급되어있듯 대사가 엄청나게 깨는 등 진 최종보스로서의 위엄은 눈 씻어도 찾아볼 수 없어서 한국, 일본, 서양 모든 곳에서 실망했다는 반응이 대세. 나름 '그 히바치가 로리라니!!' 스러운 반전이라면 반전이긴 한데...

모두가 기대했던 히바치의 탄막은 매우 실망스럽게도 역대 돈파치 시리즈 최종보스들의 패턴들을 짬뽕해놓은 것밖에 없다.[12] 1형태 격파에 10억, 2형태 격파에 50억점이 주어진다.

이번 히바치도 컨티뉴가 가능하다. 그리고 봄 배리어는 역시나 탑재 중. 하이퍼에 대응하는 배리어도 여전히 존재하지만 대부활에 비하면 발동 시간이 적어졌다. 대왕생 리메이크 느낌의 후속작인데 왜 진보스에서 컨티뉴 가능요?

아케이드판의 1주차 엔딩에서는 프로그램까지도 사망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노미스 플레이가 나온 것엔 A-L 노미스 클리어 영상이 올라와 있다. #

인바치의 존재가 공개됨에 따라 사실상 페이크 최종보스가 되었으며 이 포지션은 XBOX360 이식판의 추가 모드에서 완전히 확정되었다. 격파된 후에 나오는 이벤트에서 플레이어를 노린 인바치의 기습을 몸으로 막고 추락. 엔딩에서 사야의 품에 안겨 숨을 거둔다.

전용 BGM의 제목은 'Tenshi(천사)'. 히바치 진짜 천사 BPM이 장난 아니다. 역대 진 최종보스 음악 중 가장 빠르다. 그래도 작곡가가 작곡가인지라 금방 분위기 파악이 된다.

제2형태가 되면 본체는 벌 모양의 프레임에 오밀조밀하게 수납된다. 중간의 소개 이미지를 자세히 보면 몸을 작게 말은 인간형 소체의 모습이 살짝 보인다. 이 히바치의 인간형은 MUGEN으로도 캐릭터화되었다.

돈☆팟칭에서도 슈퍼레어 사양의 유닛으로 참전. 최종보스보정과 고등급 버프로 매우 강한 성능을 가진다. 다만 적으로 나오지않고 아군쪽으로 나온것이 기괴하다... Ufo들이 무서워서 침략도 그만두고 다 도망갈판 근데 이젠 섭종때문에 Ufo들이 이기게 생겼다. 후새드

2.6.1. 陰蜂

읽는 방법은 いんばち(인바치).

이번에도 도돈파치 대부활 블랙 레이블처럼 보스가 둘로 갈린다. 蜂이 있으니 蜂도 있다는 추측이 나돌고 있었다.

한때 ALL-陰라고 찍힌 이런 사진이 떠돌아다녔는데 조작으로 판명되었다. 히바치의 격파 점수는 10억/50억이고 인바치의 격파 점수는 50억/100억인데 5의 위치를 판명해보면 점수는 50억점대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인바치를 격파하고 클리어했다면 컨티뉴를 했더라도 최소 100억점은 되어야 한다. 50억점이 되려면 1형태만 격파하고 게임 오버가 되어야 하는데 게임 오버 되었다면 ALL-陰라고 찍히지 않는다. 즉 히바치를 격파한 다음 陽을 陰으로 바꾼 조작.

케이브 블로그에서 공식적으로 밝히기 전에는 음봉이 진 보스라는 의견에 대해서 아래의 의견이 있었다.

  • 아니다 : 陰은 '히' 로 발음하는 방법이 없다. 아무래도 시리즈 전통의 보스들과 네이밍이 다른 보스가 진 보스일 가능성이 적다는 게 이유. 그럼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는?
  • 맞다 : 陽蜂의 패턴에 오리지널이 하나도 없다는 점과 대부활에서도 다른 형태의 보스가 '자츠자' 로 나왔던 적이 있다는 것. 아무리 케이브가 우려먹기의 달인이라지만 오리지널 패턴을 하나도 넣지 않은 진 보스를 냈을 리는 없다는 주장.

모두가 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없어서 조용히 넘기고 있었지만... 8월 31일 케이브 공식 개발 블로그에 음봉의 존재가 공개되었다. 보러가기.

대면 조건은 4가지를 전부 만족해야 하는데

  1. 코류 격파시까지 노미스 노봄
  2. 전 스테이지 벌 퍼펙트

이 2가지는 블로그에 공개가 되어있고 나머지 2가지는 미공개 상태이다.

드레스 타입에 따라 조건이 다르다(샷과 레이저, EX). 조건이 케츠이 우라가는 조건보다 더 악랄하다.

그러다가 youtube에서 어떤 네티즌이 댓글로 영어로 음봉 대면 나머지 조건 2개를 알려줬다. 얏호!!

음봉 대면 나머지 조건 2개는 다음과 같다.

  1. 코류 격파시까지 30000 HIT 이상을 달성해야 한다(단, Expert는 50000HIT 이상을 달성해야 한다).
  2. 코류 격파시까지 30Rank 이상을 달성해야 한다(Expert는 확정수치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그만큼의 수치를 달성해야 한다. 자세한 수치는 추가 바람).

2012년 9월 2일, 니코동에 陰蜂 영상이 공개되었다. 역대 히바치 중의, 아니 역대 슈팅게임 중의, 아니, 인류가 만든 모든 슈팅게임 역사상의 흉악함의 결정체!!!

영상에서 陰蜂 돌입시 랭크는 31. 미스가 많이 나서 나중에 랭크가 떨어졌는데 이게 랭크 0 패턴이 맞나 싶을 정도의 난이도. 전일조차도 음봉 기록은 올 클리어가 아니라 죄다 인바치에서 게임 오버다.

여담으로 누군가가 A-S로 음봉을 원코인으로 깬 적이 있다(!)[13] 직접 보기.

외양은 히바치와 오라의 색이 다르다는 것 빼고는 사실상 차이가 없어 동일한 개체로 추정되고 있었으나 XBOX360 추가 모드의 히바치 격파 후 이벤트에서 플레이어와 사야를 노리고 기습해 이를 막아선 히나를 격추시키고 등장하면서 뜻밖에도 히바치와 전혀 다른 개체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오퍼레이터는 히나를 폭주시켜 히바치로 만든 장본인이라 추측하고 있다.


패턴은... 그야말로 대왕생의 히바치와 벌레공주님아키라사의 강점만을 모아놓은 흉악무도함의 결정체. 여기에 에바카니어 둠급 대면 난이도에 볼복스급 내구도는 보너스. 한 마디로 CAVE 5대천왕의 집대성.

1-1패턴은 푸른색과 붉은색 침탄을 섞어서 와이어 형식으로 가다가 흩뿌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양이 많아져서 상당히 빽빽해진다. 대왕생 침탄 수준으로.

1-2패턴은 파란 탄이 곡선으로 나가면서 파란 탄에서 빨간 촉탄이 나가는데, 파란 탄이 3-Way로 나가다 중간에서 파란 원형의 탄 세 번 나가고 그 다음엔 방향이 반대로 바뀌면서 파란 탄의 Way와 원형탄의 발사 회수가 늘어난다. 파란 탄에서 나가는 촉탄은 파란 탄의 진행방향의 좌우로 발사된다. 최대 5-Way까지 늘어나는데 그 난이도는 지옥을 방불케 한다. 일단은 음봉의 주위를 뱅뱅 도는 회피법이 나타나긴 했지만 간간이 날아오는 파란 원형의 탄이 문제. 그나마 Expert는 피탄반경이 작은 덕에 오라샷을 유지하면서 회피가 가능하다.

1-3패턴은 파란탄이 나가면서 붉은 침탄이 전부 플레이어를 향해 날아온다.

1-4패턴은 원형의 푸른색 대형 원탄과 소형 원탄을 섞어서 뿌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양이 많아지면서 탄속 또한 증가한다.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이미 대왕생 히바치 때의 침탄 패턴은 탄의 밀도에서나 속도에서나 넘어섰다. 다행인 점은 1-3까지 잘 통과했다면 이 패턴 보기 전에 끝날 것이다.

발광 패턴은 엄청난 양의 청탄 이단식 세탁기 을 날리면서 복어회탄과 붉은 원탄을 날려댄다. 속도는 대왕생보다 더 빠른데 밀도는 벌레공주님을 방불케 한다. 게다가 붉은 원탄과 회탄이 나올 때 게임 속도가 약간 느려지는데 이 때문에 도중에 피하다가 감각을 잃기 딱 좋다.

결정적으로 탄속이 빠르다. 정말 빠르다.[14] 어느 정도냐면 봄 배리어 시간은 별로 길지 않은데 봄 배리어가 끝나면 탄으로 도배되어 있다. 그래서 체감 내구도가 미칠 듯이 올라가버렸다.

그런데 아케이드판에서 하필 이 녀석이 격파당할 때의 대사가 또 무언가를 암시하는 듯한 분위기. 덕분에 위에 소개된 플레이 영상에는 陰陽蜂이나 2주차 등 '아직도 숨겨진 보스가 더 남아있는 게 아니냐' 는 식의 우려를 담은 의견이 줄을 잇고 있다.


참고로 히바치와 인바치를 상대할 때의 배경을 잘 보면 다 다른데 보통의 히바치를 상대할 때의 배경은 그냥 디지털 공간으로 보이는 곳이지만 인바치를 상대할 때의 배경은 도돈파치 대왕생의 제트 코류, 히바치전 배경과 도돈파치 대부활의 히바치 배경, 도돈파치의 히바치 배경을 돌려 쓴다. 우려먹기 근데 XBOX360판 추가 모드에선 그냥 히바치전과 배경을 같이 쓴다.

2015년 3월에 이른 지금도 음봉의 아케이드 기판 원코인 클리어러는 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는다. 음봉 부문의 전일 기록을 봐도 ALL-陰이 아니라 5-陰이 최대치인 걸 보면 마이티 팡의 전설은 이제 옛날 이야기가 되어버릴 것 같다. 그래도 버닝 파이트나 배틀가레가 스페셜 모드에 비하면 양반이다 이러다가 노미스 클리어는 데스레이블의 전설마저도 뛰어넘을판 근데 대왕생 백판은 그 전설을 이미 뛰어넘었다

심지어 열심히 인바치 루트에 원코인클리어 도전중이었던 슈팅계의 거물인 유세미조차도 이건(원코인 클리어) 무리라고 생각하고 있다라고한걸보면 진짜 난이도가 정신나간것 맞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소식이 없는것을 보면 괜히 케이브가 보내는 인류에게의 도전장이라는 말이 달린게 아닌듯하다.

그래도 희망이 있는 것은 발광 전까지 노미스가 나왔다. 역시 발광이 문제다.

2.6.2. 대사 일람


2.6.2.1. 양봉/히나
굵게 표시한 부분은 문제의 포스를 날려버리는 부분. 별이 너무 많다

  • 대면하지 못하고 5스테이지 종료시
    「그렇게 죽여놓고선...모르는 거야?」

  • 전투 개시 전
    「모두에겐 모두의, 더 어울리는 형태가 있다구. 나는 모두를 돕고 있었을 뿐인데에에! 그럼, 갑니다.」

  • 보스전 도중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닷!」(첫번째 패턴)[15]
    「역시 여기까지 온 분이네요~」(두번째 패턴)[16]
    「나의 꽃밭!!」(세번째 꽃탄막 패턴)[17]
    「증말, 가만히 좀 있어!」(네번째 패턴)[18]
    웨히히히히히히☆」(플레이어가 피탄당했을 때)[19]
    배↑리어↓!☆ 멀쩡하지롱~!」(봄 배리어 발동시)

  • 발광 패턴 돌입 시
    변☆신!
    「재미 없어어! 이제 작별이다!」
    「진짜 싫어! 적당히 좀 해!」

  • 격파 시
    그하~☆?! 어째서...내가...?! 싫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2.6.2.2. 음봉/인바치
  • 전투 개시 전
    「인류가 보다 높은 곳에 도달하기 위해, 우선 그 육체가 불필요한 것입니다. 계획의 방해물은, 배제하겠습니다.」

  • 보스전 도중
    「괜찮아. 새로운 모습이 될 테니까.」(첫번째 침탄 패턴)
    「형편없는 자로군.」(두번째 패턴)
    「아직도 움직이고 있는 거냐.」(세번째 패턴)
    「짜증나...」(네번째 패턴)
    「발악해도, 결국 소용없었네.」(플레이어가 피탄당했을 때)
    「무의미해.」(봄 배리어 발동시)

  • 발광 패턴 돌입시
    「끈질기군... 끝이다. 죽어라!
    「왜 아직도...」

  • 격파 시
    「크으윽! 이 녀석이... 아닌 것인가...! 으, 으아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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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특히 대왕생 히바치의 그것.
  • [2] 탄이 복어회처럼 생겼다. 동방을 해본 사람이라면 요요몽부터 등장하는 화살촉처럼 생긴 탄과도 유사하게 느껴질 듯.
  • [3] 실제로 나이토가 처음 이 히바치의 발악 파해법을 발견해냈을 당시에는 꽤나 큰 충격이었다고. 유세미 항목 참고.
  • [4] 단, 개막 패턴이며 절대로 피할 수 없는 '침탄' 패턴이 없고 돌개물살의 밀도 역시 떨어진다. 당연히 개개로만 보자면 여전히 본편 2주차의 히바치보다는 쉬운 편이긴 하다.
  • [5] 스코어보드 내에선 다른 닉을 쓴다.
  • [6] 하이퍼 카운터 시스템이 없었다면 사상 최악의 히바치라는 평도 있기는 하지만 애초에 대부활은 하이퍼 카운터에 의한 탄소거를 전제하지 않으면 말이 안 되는 게임이다.
  • [7] 하이퍼캔슬의 반복으로 6봄만 있다면 1잔기로도 격파 가능.
  • [8] 왜 하필 '8' 이냐면 일본어로 8은 '하치' 이다.
  • [9] 陽은 태양(太陽), 즉 해(日)를 뜻한다.
  • [10] 전작의 보스들이 엘리먼트 도터임을 감안한다면 뭔가 접점이 있을 듯도 한데 아직까지는 확인 불가.
  • [11] 이때 사야는 "마스터의 적은 나의 적, 죽여버리겠어" 라는 말과 함께 죽이려고 벼른다. 정작 그 침략한 혹성인의 수장의 정체가 자신의 친구라는 것을 마지막에서야 알게 되지만...
  • [12] 통상은 돈파치 하치 2패턴-도돈파치 2패턴-대왕생 2패턴-대부활 4패턴이며 발악은 대왕생-도돈파치. 돌개바람은 청탄이 일정하지 않다.
  • [13] 단, XBOX360 콘솔의 아케이드 HD모드로 클리어하였다. lionmanggg라는 닉을 보면 대왕생 데스 레이블 두번째 클리어러인 타메로 추정된다. 그의 야후 아이디가 lionmanggg이고 그 외 블로그의 글을 보면 XBOX360에서도 동일한 닉을 쓰고 있다는 것을 화면과 함께 인증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 [14] 랭크 0이 이전의 랭크 30~39에 맞먹는 수준이다.
  • [15] 돈파치의 하치의 두번째의 레이저 패턴.
  • [16] 도돈파치판 히바치의 두번째 패턴.
  • [17] 보면 알겠지만 대왕생판 히바치의 두번째 패턴.
  • [18] 대부활판 히바치의 4형태 패턴... 에서 따온 것 같지만 레이저와 티거릴리와 히바치의 공격을 합쳤던 정신 나간 패턴이 아닌 평범한 패턴으로 어레인지 되었다.
  • [19] 카나메 마도카의 웃음소리와 똑같다! 해당 성우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성우장난보단 유우키 아오이 본인 특유의 웃음소리(...) 덕분에 물 건너에선 웨히히바치라는 별명으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