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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라기 유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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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캐릭터 상세
2.1. 그밖의 설정
3. 인간관계
3.1. 아카츠키 코죠와의 관계
3.2. 그외 인물과의 관계
4. 외전
5. 기타

1. 개요

姫柊 雪菜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의 히로인. 성우는 타네다 리사. 원작은 물론 코믹스에서도 모든 표지를 장식하고 있고, 매 권 주인공 아카츠키 코죠만큼 활약하는 인물이다. 작품의 표지는 모두 전부 유키나 단독샷이다.

사자왕 기관에 속한 검무이자 본작의 메인 히로인. 1월 7일생. 14살. 키 156cm. A형, 산양자리. 쓰리사이즈 B76(C60)-W55-H78[1]. 슬렌더 형 몸매로 이를 설명하는 수식어는 '가련한' 이고 외모는 어디에도 빠지지 않는 미소녀 중의 미소녀. 참고로 C컵으로 절대 빈유가 아니지만 작중 취급은 정말 대놓고 빈유.아직 중학생, 성장의 여지가 남아 있다

사자왕 기관에서 수업을 받았기 때문에 전투력은 권수를 사용하지 않은 아카츠키 코죠를 제압할 정도로 뛰어나며[2] 주술도 사용하기 때문에 곤란할 때면 그녀가 나서는 경우가 많다. 애초에 웬만한 사건은 유키나가 모두 해결한다. 제4진조의 권수는 쓸데 없이 공격력이 굉장해서 미숙한 코죠로서는 위력의 제어가 힘들어 걸핏하면 주변 일대를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리기 때문. 그리고 작중의 주 무대는 바다 위의 인공 도시다(...).

결정 대사는 코죠의 뒤를 이은 '아니요, 선배. 우리들의 성전(싸움)이예요!'
또는 결정타를 먹이면서 '아니요 선배. 우리가 이겼습니다'
말버릇은 '반성하세요'

2. 캐릭터 상세

사자왕 기관의 검무(剣巫 켄나기)로서 현역 검무는 30명 정도라고 하는 우수한 존재. 단 유키나는 현재 견습 신분이다. 사용하는 무기는 제7식 돌격항마기창 슈네발츠아. 설하랑(雪霞狼, 셋카로, Schneewalzer-Schneesturm Wolfin)라고 불리는 모든 결계와 마력을 무효화하는 능력을 지닌 은색의 창이다. 평소때는 베이스 기타용 기그 케이스에 넣어 다닌다. 영매로서 높은 자질을 가지고 있다. 그 덕분에 가질 수 있는 기술인 '영시'로 일순간의 미래를 내다보며 전투를 유리하게 이끄는 것이 가능하며 팔뢰신법이라는 장타 공격술(뒤에서부터 올려치듯이 손바닥으로 상대방을 치면서 번개가 일어나는 와카이카즈치若雷, 두 손바닥을 앞으로 밀 듯이 내밀어 상대방을 날려보내면서 충격을 일으키는 유라기響)을 사용한다. 이것에 맞으면 마족은 육체의 재생이 어려워진다.
영시가 뛰어나지만 너무 의존한다는 지적을 몇차례 받았고 11권에서 전투경험이 풍부한 나츠키 상대로 눈에 보이지 않는 공격이나 환술 등에는 영시의 예측이 무력하다는 약점이 드러나 일방적으로 농락당했다. 이를 타파하기 위해 비장의 카드인 신내림을 사용하는데 강력한 신령을 강신하여 모든 능력을 향상시키는 능력. 평소라면 피하지도 못할 공격을 최소한의 동작만으로 피하는 체술을 사용하고 설하랑의 신격진동파를 물질화 시켜 눈처럼 내리게 하여 광범위의 마력 소거를 가능케하는 강력한 능력이지만 발동까지 준비 시간이 길어서 키리하의 도움을 받아야 했고 자칫하면 신령에 인격이 파괴당하거나 제어에 실패하면 폭주하는 리스크를 가지고 있어서 실전에서 사용을 꺼렸다고 한다.

어렸을 때 부모에게 버려지고 사자왕 기관에 팔려서 타카가미노모리에서 공마사로서 키워졌고[3], 기숙사에서만 생활했다. 덕분에 비인도적인 짓을 저지르는 악당들에게 설교를 할려고 하면 매번 '너도 부모에게 팔려 병기로 키워졌잖아?'라고 논파당한다. 그래도 지식은 고등학교 과정은 끝냈을 정도로 엘리트 레벨에(코죠를 가르칠 정도), 햄버거도 먹어봤을 정도로 현대 생활에서 뒤떨어지지 않는 등 사자왕 기관에선 나름대로 인도적으로 유키나를 키워줬다. 그러나 엉뚱한 쪽으로 상식은 떨어지는 모습도 보여준다. 마트에 가서 골프클럽을 보고 메이스의 일종이라느니, 세제를 보고 섞어서 독가스를 만드는 것[4]이라며 보고 즐거워 한다거나, 어리숙한 미행술에 판치라를 당한 것 정도로 설하랑을 뽑아들고 마족들을 해치워버리려고 까지 했다.

그리고 기계치라서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래서 키라사카 사야카가 유키나의 안부를 물을 때는 항상 코죠와 전화 통화를 한다.[5]

귀여운 마스코트 '네코마땅'의 인형이나 캐릭터 다이어리를 사용하는 소녀다운 모습도 존재한다. 그냥 고양이도 매우 좋아한다. 그외에 제1진조의 사자 디미트리 버틀러가 선상파티에 코죠를 초대했는데, 그 곳에 파트너로서 가고 싶어하는 소녀적 감성을 보여주기도... 별로 보기 힘든 그녀의 나이다운 모습이랄까.[6]

애니메이션 16화에서는 사야카가 타고 온 반궤도 오토바이 '케텐크라프트라드'[7] 의 스펙을 줄줄 외우는 숨겨진 밀덕 취미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2.1. 그밖의 설정

원작 소설의 초회판 리버시블 커버에 수록된 단편에 묘사된 모습들은 다음과 같다
  • 전학 첫 날 자기소개를 하는데 혀를 씹어서 '히메라기 유니nya' 라고 말해버렸지만 그게 먹힘
  • 기타 케이스를 들고 다니니까 음악을 하는줄 알고 오해받아 친구들과 함께 노래방에 감. 그동안 배운 매뉴얼대로 해드뱅과 샤우트를 하며 메탈러의 모습을 보임
  • 감기에 걸렸지만 코죠를 감시하기 위해 학교에 가려고 하자 코죠가 학교를 쉼. '계속 옆에 있어주세요' -> '응, 똑바로 감시하라구' 같은 대화를 주고 받음
  • 사진을 찍으면 표정이 뻣뻣해지는 것을 나기사에게 지적받음. 코죠는 스티커 사진을 찍을 것을 권유하고 그 모습을 나기사가 휴대폰으로 찍는다. 코죠와 있을 때는 귀여워지는 유키나
  • 유키나 파견 1개월 전, 아사기의 부탁으로 컴퓨터 점을 보는 코죠. 거기서 나타난 코죠의 운명의 상대는 '쿨하고 진지하며 긴 창을 가진 스토커 기질있는 여자아이'

3. 인간관계

3.1. 아카츠키 코죠와의 관계

아카츠키 코죠의 정실부인. 이 한 마디면 모든 설명이 끝난다.여름방학 숙제를 하고 돌아가는 길인 아카츠키 코죠를 미행하다가 코죠가 자신을 헌팅하려는 남자 둘에게서 구해준 것이 첫 만남[8]. 싸움 도중에 떨어뜨린 지갑을 코죠가 건네주러 오면서 친분을 쌓기 시작, 코죠를 감시한다고 밝히고 코죠의 바로 옆 집에 이사를 온다. 코죠의 여동생인 아카츠키 나기사와도 같은 반이라 친하다는 것도 밝혀졌다.

오이슈타흐와 아스타르테가 마족을 사냥하는 현장을 목격, 이후 격돌하나 궁지에 몰린 자신을 감싸고 산산조각난 코죠를 보며 절망한다. [9][10] 그리고 되살아난 코죠에게 자신의 피를 마시도록 허락하면서 처음으로 권수를 깨어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아프게 만들고, 피가 나왔으며, 검사 해보고, 음성 판정이 나오고, 안전한 날이었던 관계.

원작 1권에서 코죠의 진짜 감시자에 의해 밝혀진 그녀의 진짜 역할은 제4진조(아카츠키 코죠)의 애인. 어디로 튈지 모르는 폭탄인 제4진조의 목에 방울을 달 목적으로 보내진 꽃뱀이라고 한다. 사자왕 기관이 감시역으로 굳이 유키나를 고른 이유는 그녀가 아카츠키 코죠의 취향이기 때문이라고(...).

코죠와의 첫 만남 당시 팬티를 목격한 것 때문에 색마 취급을 하기도 하지만 본인도 코죠에게 단단히 반해 있다. 근데 문제는 작품이 진행될 때마다 코죠에게 피를 빨리는 히로인이 늘어나는 관계로 유키나의 마음 속도 바람 잘 날이 없다는 것. 매 번 코죠가 다른 히로인들과 같이 있으면서 분위기를 내면 표정이 싸늘해지고 가차 없이 태클을 건다. 게다가 히로인들중 가장 독점욕이랄까 조금 얀데레끼가 있어서 9권에서 잠시 정신지배를 당해서 속마음을 좀더 보이자 저로 안되면 선배를 죽이고 저도 죽을 수밖에... 라고 말하는 등 여러모로 가장 위험한 히로인. 코죠도 유키나의 시선이 점점 무서워진다고 생각하고 있다. 여담으로 코죠의 부모인 가죠와 미모리의 관계도 코죠와 유키나의 관계와 비슷하다.

3.2. 그외 인물과의 관계

코죠의 동생인 아카츠키 나기사와는 전학오자 마자 친밀한 사이가 되었고 같은 반이다. 게다가 이웃집인지라 같이 식사도 하는 등 그야말로 베프.

미나미야 나츠키와도 그다지 트러블 없이 잘 지낸다. 하지만 경쟁관계 기관 소속인 만큼 그렇까지 친밀하지 않다.

아이바 아사기와는 연적관계로 아사기 쪽에서도 주로 그녀를 견제하지만 그녀 역시 코죠가 자신이 아닌 아사기와 뭔가 묘한 분위기를 보일 경우엔 그녀 쪽도 코죠에게 눈총을 주며 불만을 표하는 등 연적으로서의 인식이 있는 편. 그와는 별개로 코죠 관련만 빼면 둘다 서로를 나름대로 친구로 생각하고 있다.

키라사카 사야카와는 전학오기전 사자왕 기관의 기숙사에서의 룸메이트로 나기사 이전의 절친이자 선배. 유키나는 사야카를 좋은 친구이자 선배로 여기고 있는데 반해, 사야카는 유키나를 매우 소중하고 지켜줘야할 단 하나 뿐인 친구로 사랑하고 있다... 사자왕 기관으로 유키나가 팔려왔을 때부터 같이 지낸 듯 하며, 그녀와 7살 때까지 같이 목욕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어렸을 때 같이 찍은 사진도 휴대하고 있을 정도. 이 정도면 진성백합이다.
이러한 관계로 사야카는 그녀가 코죠한테 이상한 짓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초반에는 코죠를 적대시해왔고, 계속 관찰한 결과 아사기와의 관계도 그렇고 유키나에게 들러붙은 변태진조로 여겨 학교에서 습격할 정도... 후에 그녀가 코죠한테 공주님 안기 한 방에 넘어가지 않았다면 유키나를 덮쳤을지도...[11] 코죠한테 넘어간 이후 유키나는 매우 골치아픈 듯 하다. 가장 친한 친구가 연적이 되어버렸으니...

학교의 남학생들에게는 학교의 아이돌 취급으로 특히 같은 반 남학생들에게는 공주님 대접을 받고 있다. 체육제 때 치어리더를 부탁하려고 같은반 남학생들이 죄다 도게자를 했을 정도...

4.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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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레이나' 라는 캐릭터가 살짝 등장했는데 바로 유키나의 딸 이다! 20년 후 세상에서 스더블 메인 등장인물들의 어렸을 당시 모습을 구경하러 잠시 작중 시간대에 모습을 드러냈다.[12] 근데 이 레이나, 처음에 20년 전으로 돌아갔을때, 자기 엄마를 기절시켰다. 코죠도 보고 착각할만큼 엄마인 유키나와 판박이다. 다만, 어머니보다는 가슴 사이즈가 크고 유키나는 주황색 눈인데 반해 레이나는 기본적으로 코죠와 같은 푸른 눈에 흡혈충동이 일어날 시 붉은 눈으로 바뀐다.

여전히 화나면 남의 말은 안 들어준다는 레이나의 불평으로 미루어볼 때 딸을 낳고도 성격은 별로 변하지 않은 모양. 부럽다, 코죠. 게다가 본편 시간대의 얘기도 딸에게 별로 안 해준 듯. 레이나는 학창시절 유키나와 코죠가 딱 붙어다녔다는 걸 전혀 몰랐다. 유키나는 평소에는 딱딱한 교육적인 엄마로서 예전 일을 '중학생이 흡혈이라니 당치도 않다. 결혼 전에는 손도 안 잡았다.'라고 말했다고 한다.[13]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사실은 처음 만난 다음날 바로 잡았다.

레이나가 융통성 없는 유키나를 보고 한 '단단할수록 부서지지기도 쉽고 주변을 부수기도 쉽다' 는 말 역시 꽤 의미심장한 부분. 레이나가 사용하는 무기는 바로 설하랑의 황금색 버젼으로 공식 명칭은 '하스타 아우룸'. 역시 딸내미 게다가 이쪽은 엄마처럼 평범하게 들고 다니는 무기가 아니라 흡혈귀의 무기형 권수라서 소환과 제거가 자유롭다.

5. 기타

  • 여러모로 애니화 버프를 가장 많이 받은 히로인. 제작진이 유키나에 대한 애정이 투철해서인지 가장 공을 들인 걸로 보이며 TVA의 장르를 유키나물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다.
  • 같은 분기 방영 중인 화이트 앨범 2의 히로인 중 한 명인 오기소 세츠나와 이름 쓰는 한자가 똑같아서 일웹에서 표기할 때 애먹기도 하는 듯하다. 다만 유키나는 중학생이고 세츠나는 고등학생이기 때문에 중학생, 고등학생으로 구분할 수도 있다.
  • 기획 당초에는 주인공을 매도하면서 부려먹는 타입을 이미지했었다고 한다. 그렇게 안 돼서 다행이다
  • 작가에 따르면 유키나의 수영복 묘사는 절대로 하지 않는 설정이라고 한다. 그래서 9권에서도 수영복 일러스트가 없는게 그 이유 때문이라고 하는데 최근 클리어 포스터와 전격대왕의 표지에 특별히 허락했다고 뒷얘기를 밝혔다. 그러나 수영복만 안나왔을 뿐 다키마쿠라까지 나왔다.
  • 전격문고 FIGHTING CLIMAX에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했다.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에서는 아카츠키 코죠(서포트 캐릭터)가 나온다. 미사카 미코토와 만나면 서로 게코타와 네코마땅가 귀엽다고 투닥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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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권의 파티 드레스 오더 메이드 배달 에피소드에서 공개되었다. 이것을 코죠는 대놓고 읽어버렸다. 코죠: B76, W55, H78, C60?이건 히메라기의... 히메라기: 기억을 잃기전에 남길말은 그게 다인가요? 코죠 Good Job
  • [2] 하지만 육체 자체는 단련한 인간의 범주이며 주로 주력에 의한 신체능력 버프를 거는듯 하다.
  • [3] 처음엔 이런 설정이었는데 후에 산제물로 쓰일뻔한 걸 사자왕 기관의 검무가 구출했고 그게 인연이 되어 사자왕기관에 들어간걸로 바뀌었다.
  • [4] 락스와 염소계 세제가 섞일 경우 염소기체가 발생하는 걸 말한다.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니 해보려고 하지 말 것. 괜히 세제만 버린다. 그리고 성공이라도 했다간 그냥.. 골로 간다.
  • [5] 근데 사야카의 능력이라면 식신을 사용하여 유키나와 연락을 주고받는 정도는 충분히 가능한데도 일부러 코죠에게 전화를 걸면서 새침한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이유야 다들 알잖아?
  • [6] 코죠는 그것도 모르고 '나츠키짱을 데려갈까?'하는 등의 말을 했다. 물론 그뒤로 제대로 데려가지만.
  • [7] 제2차 세계대전때 독일군이 사용하던 물건이다. 당연히 진품은 아니고 레플리카. 원작에서는 이것이 '말'이었는데 이걸 등장시키면 작화가 매우 힘들어지기에 원작자와 협의하여 바꿨다고 한다. 뭐 전차 역시 무기라서 사자왕 기관에서 가르쳤다고 하면 되긴 한다. 굳이 50년 전에 쓰인 반궤도 오토바이에 대한 정보를 교육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마는...
  • [8] 사실 유키나는 남자들(둘 다 마족)을 제압했지만 마지막에 과잉제압이라고 여긴 코죠가 막아낸다.
  • [9] 이 당시엔 코죠가 살아날 거란 사실을 몰랐기에 더욱 절망이 컸다. 사실 보통 흡혈귀라면 아무리 재생력이 있다 해도 흡혈귀의 힘의 근원인 피가 나오는 심장이 박살났으니 죽는 게 정상이지만, 아카츠키 코죠는 전설의 제 4진조다 보니 '죽음'이란 게 허락되지 않아, 심장이 터지든 뇌가 깨지든 자동적으로 되살아나 버린다. 감시를 시킨다면서 이런 기본적인 것도 안 알려주는 사자왕기관의 규육훈련 교관이 의심스럽다
  • [10] 오이슈타흐가 유키나를 봐준 것은 (전의를 상실한 유키나는) 그의 목적과 무관계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성직자라 무익한 살생은 안 하는 게 아닐까요…(단 상대가 마족일 때는 제외) 출처 : 원작자 트윗.
  • [11] 다만 사야카가 유리멘탈이라서 유키나가 거부하는 반응만 보여도 충격 받아서 그만 둘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유키나가 코죠와의 일을 추궁할 때 당황해서 변명을 늘어놓는 것을 보자면...
  • [12] 그녀를 통해 20년 후 세상에서의 메인 등장인물의 행적이나 모습에 대해 여러가지를 대강 알 수 있는데 일단 나기사를 '아주머니'(일단 나기사는 이런 뜻으로 받아들이고 충격에 빠졌는데 레이나는 '고모' 라는 의미에서 말한 듯), 코죠는 '코죠 군' 그리고 아사기는 '박사 님' 이라고 부른다. 미나미야 나츠키는 체형이 그대로인 모양 이며 야제 모토키는 대머리에 뚱뚱이 아저씨그러니 그 놈의 약 좀 끊지 쯧쯧 되었다고(...) 소설에서는 안나오고 애니에서만 나오는 내용으로는, 카논을 언니라고 부르는듯. 카논과 목욕을 하면서 '어' 까지 입에 나왔다가 급히 카논씨로 고쳐불렀다.
  • [13] 출처 : 원작자 트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