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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스에 료코

last modified: 2015-03-22 12:56:45 Contributors

広末涼子


아이돌 출신 배우. 1980년 7월 18일생. 일본의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출신.

많은 일본 아이돌들 중에서도 전설적인 존재이다. 특히 단발머리의 화신 같은 존재로, 한국이든 일본이든 어린 연예인이 단발머리를 하면 일단 료코 이야기가 나올 정도이다.[1]

한국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일본 배우 중 한명이다. 전성기가 지난 지금도, 일본 여배우를 이야기할 때 의례히 료코와 영화 비밀이 등장한다. 히로스에 료코에게 타격을 입혔던 와세다대학 사태를 비롯해, 여러 루머들이 한국에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다. 말 그대로 '물 건너 이야기'이기도 했고, 당시는 소식도 느렸다.

소속사는 전성기부터 계속 'FLaMme'이다. 원래 히로스에 료코를 위해 만들어진 회사로, 규모는 크지 않지만 토다 에리카 같은 인기 연기자를 육성해 내는 등, 유능한 회사로 알려져 있다. 익명의 8년차 료코 팬은 '소속사에 아쉬운 건 하나도 없다.'고 평하기도 했다.

줄여서 쓸 때 일본에서는 '広末'(히로스에), 한국에서는 '료코'를 사용한다.

Contents

1. 전성기
2. 와세다대학 사태
3. 2001년 대량 스캔들 사태
4. 성인 연기자로의 이미지 변화
5. 2005년 이후의 활동
6. 한국에서의 히로스에 료코
6.1. 한국일본의 인식차
7. 출연작품

1. 전성기


많은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아 있는 료코 리즈시절.

1994년 여드름약 CF모델 선발대회에서 1등을 차지하며 데뷔하여, 통신회사 도코모의 삐삐(…) 광고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리고 세계 첫 사이버 가수인 다테 교쿄(DK96)의 디자인 베이스가 되었다고 한다.[2] 1997년에는 '비치보이즈'라는 인기드라마에서 건강하고 귀여운 츤데레 소녀 역을 연기하였다. 그리고 다케우치 마리야가 만든 '진심으로 사랑하기 5초전'이라는 곡으로 가수로 데뷔하였는데, 이 노래는 10년이 넘도록 히로스에 료코의 주제가처럼 쓰일 정도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정말 좋아해!'라는 곡으로 그해 홍백전에 출전 하였다.

이 97년에는 '히로스에 현상'이라는 용어가 사용될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방송 광고의 호감도 조사결과 최고 호감도 광고 10개 중 7개가 히로스에 료코의 광고였을 정도. 이때 붙은 칭호가 'CF의 여왕'. 일반적으로 단순한 인기도의 측면에서 히로스에 료코의 전성기를 말할때는 1997년을 의미한다.

1998년부터는 엄청난 인기와 CF독점에 의해 발생한 파파라치 및 '스캔들 작가'들이 어느 정도 건수를 올리기 시작함과 동시에 명문 와세다대학에 입학을 추진하는 것이 밝혀져서 잡음이 생기기 시작했다. 입학전형이 '자기 추천'[3]이라는 미묘한 것이었기 때문. '남들 뼈빠지게 공부해서 가는 대학을, 인기 좀 있다고 날로 먹느냐?!'는 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와세다대학에 합격했을 때도 아직은 축하하는 분위기에서 화제로 다루어졌고, 1999년 초의 무도관 콘서트도 성황리에 마치며 아이돌로서의 정점을 찍는다. 그리고…

2. 와세다대학 사태

히로스에 료코 최대, 최악의 스캔들

입학식을 포함해서 3개월 동안 단 한번도 와세다대학에 나타나지 않았다. 당시의 공식적인 이유는 드라마 립스틱의 촬영. 그러나 단순히 얼굴 내미는 것조차 불가능할 리가 없었기 때문에, 전혀 납득할 수 없는 설명이었다. 그리하여 이 기간 동안의 여론은 그야말로 험악이었다. 어떻게 간 대학인데 땡땡이냐?!며 그야말로 온 나라가 비판했다. 결국 립스틱의 종료와 더불어 구름같이 모여든 기자들과 학생들을 지나서 첫 등교를 해야 했고, 사실상 이때 '아이돌' 히로스에 료코는 끝났다.[4]

연말의 한 인터뷰에서 밝힌 진짜 부등교의 이유는 '조용한 학교 생활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전부터 부모님들의 대학 생활을 듣고 동경하고 있었기 때문에, 첫 등교 때 있을 세간의 눈길을 피해 평범한 학교 생활을 하고 싶었다고 한다. 그러나 결과는…

▲ 1999년 6월 26일, 와세다대학에 첫 등교를 하여 기자 및 팬들에게 강제 기자회견둘러싸인 모습

첫 등교 이후로도 정상적인 학교 생활은 불가능했다. 부등교 기간 중 와세다대학 학생들에게 '료코가 학교에 오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내용의 설문조사를 했는데 1위가 '강간해 버리겠다.'였다 카더라. 실제로 첫 등교일에 공공연히 성추행을 당해서,[5] 이후에도 보디가드를 대동하고 등교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게다가 료코를 목적으로 화장실에 몰카까지 설치한 것이 보도되어 문제가 되었다.

이 사건으로 '자기 잇속만 챙긴다.', '뻔뻔하다.', '보이는 것과는 다르다', '불성실하다.', 무슨 짓을 할 지 모르겠다.[6] 따위의 부정적인 이미지가 형성되어 버리는데, 이것은 2001년 대량 스캔들 사태에서 '그럴 줄 알았다.'는 류의 반응을 유도하여, 결과적으로 히로스에 료코를 격침시킨 아킬레스 건이 되었다.

3. 2001년 대량 스캔들 사태

히로스에 료코의 흑역사.

와세다대학 사태로 타격을 입기는 했지만, 이후에도 료코는 여전히 인기 연예인이었다. 1999년 영화 "철도원"과 "비밀"로 각종 영화제에서 상을 받고, 2000년에도 각종 인기 드라마에 출연을 계속하고 있었다.

그러나 2001년에 다수의 스캔들 기사가 여러 매체에서 연속적으로 나오면서, 료코의 이미지가 극단적으로 안좋아지게 된다. 당시 남자친구였던 세야 유스케와의 동거설 역시 이미지 실추의 원인 중 하나. 실제로 2001-2002년은 작품 목록 이외의 활동이 기록되지 않은 매체가 많다. 대표적인 곳이 위키피디아의 료코 항목.

이 시기의 주요 기사들의 내용은 불법적이거나 반윤리적인 것이 아니라, '택시비를 내려고 보니 지갑도 전화도 없어서 일단 명함을 주고 내렸다.' 같은 일회성 사건의 앞뒤에 남자 문제를 덧붙이는 형태로 문제화 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료코가 도대체 뭘 잘못했냐'라고 물으면 딱히 남는게 없다.(…) 이후에 이 시기의 료코에 대한 부정적인 언급이 있을 때에도 단일 사건을 들기 보다는 '기행'으로 뭉뚱그려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인터넷 쪽에서 떠돌았던 이야기나 '주요하지 않은(통용되고 있지않은)' 기사들은 불법적이고 반윤리적인인 내용이다. 여자에게 험담할때 쓸 수 있는 거의 모든 내용이 있다고 봐도 될듯. 다만 그 내용이 황당한지라(뤽 베송이랑 사귀었다든지) 안티용 떡밥으로 쓰이는 경우를 제외하면 대부분 소멸했다.

당시 야쿠자가 관련된 '바닝프로덕션'이 자사 연예인과 경쟁적 입장에 있는 료코에 대한 악담들을 뿌렸다는 루머가 있다. 이는 2001년 당시의 이상스러운 여론 공격을 이해할 수 있게 하기 때문이고, 히로스에 료코가 바닝을 떠나면서부터 생겨났기 때문이며, 견디지 못한 그녀가 바닝으로 돌아오자 악성루머들이 끊기고 다시 TV출현을 한것 때문에 설득력을 가지고 통용되고 있기는 하지만 일단 이 자체도 루머.

한국에서는 "이젠 양다리까지 걸치니 입원시켜라!"라는 기사의 제목심각하게 오역도시전설급 루머가 있지만 일본 쪽에는(더 심한건 돌았어도) 없는 국산 루머(...)이다. 지금은 삭제되었지만 원래 출처는 네이버 지식in인듯.

4. 성인 연기자로의 이미지 변화

2002년 말부터 머리카락을 기르기 시작했다. 이전에는 소속사에게 머리기르는 것을 금지당했다고 한다. 그리고 2003년에는 영화 "연애사진"이나 드라마 "모토카레(전 애인)", 야후BB의 CF 등에서 기존의 아이돌 이미지와는 다른 성숙미를 가진 역할을 맡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해 가을 마침내 와세다대학을 자퇴하여 악연을 끊었다. 연말에는 유망배우의 장이라는 츠카 코헤이의 연극 "막말순정전"과 "비룡전"의 주연을 동시에 맡아 호연을 보인다.

2003년 12월에 2년동안 교제하고 있던 상대와의 속도위반 결혼을 발표한다. 어쩐지 2004년 스케쥴이 없더라니

5. 2005년 이후의 활동

2008년 3월 이혼하였다.

연극, 영화와 드라마계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2009년에는 출연작인 '굿' 바이'(おくりびと)가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하였다.

2010년에는 몇년동안 숙원이었던 대하드라마에 출연했다. 같은 고향 출신인 사카모토 료마를 다룬 '마전'. 사카모토 료마는 몇 안되는 예능 떡밥이기도 했다.[7] '리틀 디제이'(Little DJ 小さな恋の物語)와 '제로 포커스'가 한국에서 개봉 한다. 제로 포커스는 한국에서 촬영한 작품.

한국 팬에게는 진지한 역할을 맡은 작품들이 널리 알려져 있었지만 일본에서는 아이돌시절의 이미지에서 이어지는 가볍고 밝은 캐릭터로 캐스팅 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굿' 바이'가 아카데미 상을 받은 이후 왕년의 아이돌 이미지를 벗고 제대로 된 성인 연기자로 인정 받기 시작했다. 진지한 연기를 주로 하는 역할에 캐스팅 되고 있고, 언론들도 잠잠해진 상태.

2010년 10월, 초장이캔들 아티스트라는 괴상한 직함을 가진 본명 불명, 나이 불명의 캔들 쥰이라는 남자와 재혼을 발표했는데, 이티 대지진 구호 활동에서 알게되어 7개월간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초스피드 결혼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일각의 반응은 남자 없으면 못사나, 애 키우기 힘들었나, 곧 이혼할 거 같다, 싸보인다 등등, 상당히 안습한 반응. 그래도 시대를 풍미했던 아이돌인데... 캔들 쥰이라는 이름 때문인지 인터넷에서나 연예계에서나 은근히 비웃는 사람들이 많았고 이후로 캔들+이름붙여서 개그 소재로 써먹는 일도 많았다. 이혼 없이 계속 잘 산다면 잠잠해지겠지만...

캔들 쥰은 전신에 문신을 새기는등, 개성적인 사람이다. 그리고 2011년 3월 둘째 아이를 출산함으로써 속도위반 결혼이라는게 들통이 나고 말았다. 또 속도위반이냐...[8]

그에 앞서 배우 나가이 마사루[9]와의 열애 사실이 알려졌으나 파국을 맞기도 했다. 특히 나가이 마사루는 기자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사랑에 빠지기 5초전입니다."라고 공언하는 등 히로스에 료코에의 호감을 나타냈고 주간지에도 헌신적이면서 적극적으로 료코에게 어프로치하는 모습이 보도되어, 둘이 잘될줄 알았던 사람들이 많았다.

그리고 2014년 2월 24일, 히로스에 료코가 연하의 인기 미남 배우 사토 타케루의 맨션에 찾아가 하룻밤을 보내고 나오는 모습이 주간지 <여성 세븐>에 보도 되었다.[10] 커다란 포장 꾸러미를 들고 킬힐에 망사타이츠를 신은 모습으로 사토 타케루의 맨션에 들어가 다음날 아침에 나오는 모습을 기술해 놓았다. 기사 내용에 대해서는 양쪽 소속사 모두 부정.

2014년 12월에 방영한 명탐정 코난 스페셜 에도가와 코난 실종사건 최악의 이틀을 통해 게스트 성우로 출연했다. 연기는 무난한 편.

6. 한국에서의 히로스에 료코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던 일본 배우를 이야기할 때 히로스에 료코를 빼놓을 수 없다. 당시 청소년 중에 일본 문화에 관심이 없을지라도 외모에 끌려 료코의 영화나 드라마 한 편 쯤은 본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료코가 한국에서 처음 인지도를 얻은 계기는 영화 철도원이 개봉했을 때 걸렸던 포스터이다. 철도원을 안봤어도 포스터는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 많다. 당시 일본 드라마가 조금씩 들어오고 있었는데, 일본에서도 히트한 섬머 스노우의 여주인공으로 일본 드라마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국에서 히로스에 료코 붐이 분 것은 영화 비밀이 들어오면서부터이다. 정식으로는 일본보다 3년 늦은 2002년에 개봉했다. 관람객 50만 명 정도의 흥행을 올렸는데, 이미 비밀한국에서 유명세를 떨쳐서 3년 동안 볼 사람들은 복사 비디오나 CD로 다 본 상태였다. 비밀 이후 등장한 대규모의 료코 팬이 지금도 한국 일드 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영화 비밀을 기점으로 프로필이나 개인홈피에 료코 사진을 올리는 사람이 증가했다. 만화가 박무직도 료코의 팬임을 밝혔다. 아예 작품 속에 뜬금없이 히로스에 료코 사진이 마구 등장한다. 샴푸 광고에라든가. 홍진호의 개인홈피에도 료코 사진방이 있었다.

2002년 말에는 한국 팬들만의 팬미팅을 추진하여 성사시키는 저력을 보이기도 했다. 이 때 팬미팅이 히로스에 료코 최초의 팬미팅이었고, 2008년에 공식 팬 클럽 'RHfriendle'이 해체되었기 때문에(...) 최후의 팬미팅이 되어 버렸다. 료코 결혼 이후에 '료코세대'들은 아마도 일본 매체 기반의 취미에 눈뜨고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여 한국 오덕계의 밑바탕이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에선 딱히 전담성우는 없고 레옹 와사비에서 정미숙, 철도원에서 박소라, 굿바이에서 이승주가 맡았는데 팬들 대부분은 정미숙의 히로스에 료코를 좀 더 좋게 평가하고 있다.

2013년 1월 30일부터 2월 3일까지 한국에서 연극 '나에게 불의 전차를'의 무대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상연되었다. 쿠사나기 츠요시, 차승원 등과 공연.

6.1. 한국일본의 인식차

한국팬과 일본팬의 가장 큰 차이는, 일본팬들은 기본적으로 아이돌 시절의 팬이었다가 잔류하는 형태를 취하는 반면에, 한국에서는 특히 비밀로 인해, 배우로서 팬이 된 경우가 많다.

일본에서는 대표작이 없다시피하지만 한국에서는 항상 3가지 넘게 꼽힌다.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이 대표적으로 한국 팬들에게는 부동의 원톱이요, 일본 드라마를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최고의 드라마중 하나로 손꼽았던 명작이다. 반면에 일본에서는 이 드라마가 큰 히트작은 아니며(매니아들의 호평을 받긴 했지만 일본 드라마의 특성상 소수 매니아용 드라마는 실패작으로 취급받는다.), 무엇보다 이 작품은 '와타베 아츠로'의 것이지 히로스에 료코의 것이 아니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물론 이 작품은 일본 드라마 제작자들에게 굉장히 센세이셔널한 충격을 주긴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른 한국 대표작인 립스틱의 경우도 와세다대학 사태 도중에 방영하고 있었던 데다가 '소년 감별소'라는 소재의 무거움, 한번 보고는 무슨 이야기인지 알기 어려운 난해함으로 인해 대중적인 인기는 없었다.

비밀을 포함하면 3가지가 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섬머 스노우나 2000년도에 방영했던 <속도위반 결혼(出来ちゃった結婚)>이나 이것저것 취향대로 드는편. <속도위반 결혼>은 2001년(혹은02년) 일본 드라마치고는 거의 없었던 MBC 드라마넷에서의 자막방영. 비치 보이즈, 세기말의 시에서 이미 2번 맞췄던 타케노우치 유타카와 짝을 이루며, 아베 히로시, 이시다 유리코, 츠마부키 사토시 등이 조연으로 나오는 모습도 보인다. 당시 21살이었는데 20살을 연기했다. 성인 여성으로서의 비주얼이 절정에 달했을 시점.


7. 출연작품


  • 드라마
    • 성녀(聖女) 2014
    • 리갈 하이SP 2013
    • 스타맨·이 별의 사랑 2013
    • 료마전 2010
    • 트라이앵글 2009
    • 야스코와 켄지 2008
    • 슬로우 댄스 2005
    • 모토 카레 2003
    • 무사시 2003
    •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 2002
    • 아버지(お父さん) 2002
    • 속도위반결혼 2001
    • 오야지 2000
    • 기적의 대역전 2000
    • 섬머 스노우 2000
    • 립스틱 1999
    • 세기말의 시 (특별출연) 1998
    • 세상에서 아빠가 제일 좋아 1998
    • 성자의 행진 1998
    • 춤추는 대수사선 연말 스페셜 (특별출연)1997
    • 비치 보이즈 1997
    • 별의 금화 완결편 스페셜 1997
    • 쇼타의 초밥 1996
    • 목요 괴담-마법의 기분 1996
    • 롱 베이케이션 1996
    • 이런 나에게 누군가 했다 1996
    • 사쇼 타에코 - 최후의 사건 1995

  • 영화
    • 벚꽃, 다시 한 번 카나코 2013
    • 열쇠 도둑의 방법 2012
    • LOVE 마사오가 간다! 2012
    • 플라워 2010
    • 제로의 초점 2009
    • 비욘의 아내~벚나무와 민들레 2009
    • 토로와 여행하다 THE MOVIE 2009
    • 굿바이 Departures 2008
    • 아기고양이의 눈물 2007
    • 리틀 디제이~작은 사랑 이야기~ 2007
    • 버블로 고! 타임머신은 드럼방식 2007
    • Presents~만능 열쇠 2006
    • 하나와 앨리스 2004
    • 연애사진 Collage of our Life 2003
    • 잼 필름스 "ARITA" 2002
    • WASABI : 레옹 파트 2 2001
    • 시끌시끌 시모키타자와 2000
    • 비밀 1999
    • 철도원 1999
    • 20세기 노스탤지아 1997

  • 연극
    • 나에게 불의 전차를 2013

  • 애니메이션
    • 에도가와 코난 실종사건 ~사상 최악의 이틀간~ 2014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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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아즈망가 대왕에서도 관련 네타가 등장한다. 타키노 토모 왈, "긴 머리에 섹시한 미네 후지코는 안되지만, 히로스에 정도면 가능하잖아!"
  • [2] 여담으로 국내에서는 사이버 가수 아담, 루시아 등의 사이버 아이돌이 만들어졌으나, 후달리는 그래픽 성능과 함께 이런저런 사람 얼굴을 섞어만든 어중간한 외모때문에 손발이 오글오글해 망했어요.
  • [3] 이 제도에 대한 반발은 문근영성균관대 입학 때 다시 재현될 뻔했다.
  • [4] 료코가 몰락한 이후, 일본의 아이돌 업계의 시장은 소수의 대량구매 집단인 오타쿠들로 바뀐다. 일본에서 단 1명으로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슈퍼 아이돌은 히로스에 료코가 마지막.
  • [5] 참고로 데스노트에 유사한 장면이 있다.
  • [6] 일본에서는 꽤 치명적인 이미지인 듯.
  • [7] 참고로 전남친인 세야 유스케도 출연했는데, 출연 부분이 워낙 시간차가 커서인지 별 접촉 없이 끝났다.
  • [8] 그러나 캔들 쥰의 집안은 대단히 빵빵한 편이다. 캔들 쥰의 아버지는 일본바이올린 제조 기술자이며 일본에서도 유명한 장인이라고 한다.
  • [9] 미래전대 타임레인저아사미 타츠야(타임레드) 역을 맡았던 배우.
  • [10] 참고로 <여성 세븐>과 히로스에는 명예훼손으로 소송까지 갔을 정도로 험악한 관계다. 아이러니하게도 켄들 쥰과의 결혼을 처음 보도한 것도 <여성 세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