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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세 코이치

last modified: 2015-04-08 20:18:52 Contributors


広瀬康一(ひろせこういち)/Koichi Hirose

Contents

1. 개요
2. 본편에서의 모습
3. 미디어 믹스에서
3.1. The Book
4. 그 외
5. 각종 게임에서
5.1. 황금의 선풍
5.2. 디아볼로의 대모험
5.3.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5.3.1. 기술 일람
5.3.2. 게임 내 성능

1. 개요


모리오초에 거주하며, 히가시카타 죠스케와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는 1학년생이다. 별자리는 양자리이며, 신장 157cm, 체중 39.5kg[2]이다.
1984년 3월 28일 오전 6시 27분 모리오초와 이웃한 S시내의 적십자 병원에서 태어났으며, 2.3kg의 미숙아라 인큐베이터에서 7일간 지냈다. 성격은 겉이나 속이나 정직한 성격이라고 한다.[3].[4]

가족은 아빠, 엄마, 누나 히로세 아야나(고3)의 4인 가족으로, 엄마와 누나가 꽤 미인이며 가족 관계도 대단히 양호한 편이다. 집에는 폴리스라는 늙은 개를 기르고 있다.

공부는 못하는 편으로, 스스로가 인정한 바보니지무라 오쿠야스보다도 낮은 성적을 자랑한 적이 있다.[5] 허나 야마기시 유카코에게 무지막지한 조교(...)를 당했더니 100점을 맞았다.(...)[6] 결국 그 이후에도 시험기간이 되면 유카코에게 훈련을 당하는 듯.

원래는 4부의 화자가 될 예정이었지만 어느새 주역의 자리를 꿰차게 되는 인물. 5부의 도입부까지 등장한다.

2. 본편에서의 모습

4부 주인공 일행
히가시카타 죠스케 쿠죠 죠타로 히로세 코이치 니지무라 오쿠야스 키시베 로한

지극히 평범한 고등학생이었지만, 특수한 계기로 일행에 참여해 정신적으로 크게 성장하는 죠죠 4부의 대표적인 화자.

히가시카타 죠스케와 같이 니지무라 형제의 집을 들여다보다가 니지무라 케이쵸스탠드 구현의 화살에 찔리게 되는데, 원래는 스탠드의 재능이 적었는지 스탠드가 발현되지 않고 죽을 뻔했지만 크레이지 다이아몬드가 고쳐준 덕분에 살아날 수 있었다.

살아난 후에는 겨우 알 모양의 스탠드가 발현되고, 이후 위기에 처할 때마다 자신의 정신력을 상승시키며 에코즈 Act 1, 2, 3의 세 가지 스탠드를 발현하게 된다.[7][8][9]

스탠드가 발현된 후 코바야시 타마미리타이어시키고 자신이나 하자마다 토시카즈와 같은 SD 사이즈로 만들어 부하로 끌고 다니지를 않나, 희대의 얀데레 히로인 야마기시 유카코를 개심하게 만들고는 나중에는 공인 커플까지 되지 않나, 그 누구도 좋아하지 않는 더러운 성격의 키시베 로한이 유일하게 좋아하는 사람이 되지를 않나, 심지어는 천하의 마왕 쿠죠 죠타로마저 그를 인정한다. 이처럼 그의 활약은 끝을 모르고 펼쳐진다.

코바야시 타마미 전에서는 더 록에게 가족까지 공격당하며 곤란한 상황에 놓였으나, Act 1의 능력을 '마음 속'까지 울리게 만들어 가족에게 걸린 더 록을 해체하고 승리를 거둔다.

하자마다 토시카즈는 왠지 코이치와 친하게 지내며, 키시베 로한의 집에 놀러갔을 때 그와 함께 원고를 훔쳐보았다가 헤븐즈 도어에 걸리게 된다. 로한은 책으로 만든 코이치를 읽어보고 그 안에 담긴 참신한 아이디어에 반해 다음 만화의 주인공 소재로 쓰기 위해서 책으로 만든 코이치의 일부를 찢어가버리고, 이 때문에 체중이 저하되고 체력이 팍 떨어져 심각한 위험에 놓이게 된다. 또한 헤븐즈 도어로 공격당한 기억 자체가 삭제돼버려서 완전히 무력하게 기억을 뜯기게 된다. 다행히 이후 죠스케의 도움으로 살아났으며 이렇게 연결된 인연을 통해 로한은 동료가 된다.

야마기시 유카코얀데레 애정공세를 받다가 결국 유카코에게 감금당해버린다. 죠스케의 도움도 받지 못하고 처절하게 구른 끝에 Act 2를 각성, 겨우 달아나지만 에코즈의 '폭발하는 소리' 에 타격을 받은 유카코가 죽었나 걱정해 다가갔다가 유카코가 에코즈를 붙잡는 바람에 죽을 뻔한다. 그러나 도리어 절벽에서 떨어져 죽을 위기에 놓인 유카코를 구해줘서 유카코를 자진 리타이어시키고 사랑까지 완전히 얻는다.(엥?) 이후에도 유카코를 피해다녔지만 신데렐라 에피소드에서 얼굴이 붕괴된 유카코가 원래의 얼굴을 찾는 것을 도와줘 공인 커플이 된다.

시어 하트 어택 전에서 쿠죠 죠타로의 조언을 듣지 않고 혼자 행동하다가 위기를 자초하고, 그때 죠타로가 생명을 구해준 것이 계기가 되어 죠타로를 인생의 스승으로 생각하고 존경하게 된 것 같다. 자신을 구하기 위해 부상을 입은 죠타로를 돕기 위해서 결의에 차서 Act 3로 진화하여 시어 하트 어택을 제압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키라 요시카게 본인이 등장하자 '한 번에 하나의 물체'에만 작용하는 Act 3의 한계 때문에 패배하고 만다. 직후 키라에게 죽을 뻔 했지만, 마침 양말을 거꾸로 신고 있어서 그것이 너무나 신경쓰인 키라가 양말을 다시 제대로 신겨놓는 수고를 한 덕분에 겨우 정신을 차린 죠타로가 다시 일어나서 살아날 수 있었다.

키라 요시카게와의 마지막 싸움에서는 최후의 순간에 Act 3 Freeeeeeeeze!로 키라가 바이츠 더 더스트를 발동하는 것을 막아냈다.

이후 5부 황금의 바람의 첫머리에 등장. 죠타로의 부탁을 받고 죠르노 죠바나를 조사하기 위해 이탈리아에 들렀다가 저보다 나이도 어린죠르노에게 사기당해 짐을 다 뺏기는 등 수모를 당하나, 블랙 사바스와의 전투에서는 죠르노를 도와 싸우기도. 이후 죠타로의 말에 따라 귀국하였다.

참고로 짐을 도둑맞은 후, 죠르노와의 만남을 쿠죠 죠타로에게 보고했는데 이때 죠르노가 스탠드 유저라는 것과 '상쾌한 녀석'이란 감상평을 전했다. 코이치 자신도 짐까지 도둑맞았는데 상쾌하다고 느껴서 기묘하다고 언급했다.

3. 미디어 믹스에서

3.1. The Book

키라 요시카게와의 싸움이 끝난 뒤 평범하게 지내던 가운데 우연히 피투성이로 돌아다니던 트리니타라는 고양이와 마주친 것을 계기로 로한과 함께 오리카사 하나에의 시체를 발견. 시끄러워질 것을 대비해 유명인인 로한 대신 시체 발견자로 나서, 이후 죠스케와 함께 하스미 타쿠마를 추적한다.

실제로 사건을 해결한 건 죠스케와 오쿠야스였으나, 타쿠마 사후 유카코의 친구이자 안면이 있던 후타바 치호를 배웅하기도 한다.

4. 그 외

소년만화 주인공의 패턴인 정신적/육체적 성장과 히로인 차지, 최종 보스 마무리까지 뭐 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는 명실상부한 주역. 4부에 등장하는 주역들 중에서도 유독 성장하는 모습이 두드러지고 키시베 로한과 유일하게 친해지는 등 주인공스러운 면모를 자주 보여줘서 쿠죠 죠타로와 함께 4부의 진주인공으로 취급 받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4대 죠죠인 히가시카타 죠스케보다 대인관계도 더 좋다...지만 실제로는 친구의 수는 죠스케도 비슷한데다가 죠스케의 경우 로한을 제외하면 특별히 사이가 나쁜 인물도 없다. 그외 죠스케가 적대적인 인물은 키라 부자등 모리오초의 공공의 적이기에 자연스럽게 코이치와도 적대하게 된다. 다만 코이치가 사람들에게 더 쉽게 다가가는건 사실. 아쉽게도 스탠드 능력 자체가 전투에서 임팩트있게 활약하기는 힘들었던지라 리타이어시킨 적은 거의 없다.근데 죠죠 올스타 배틀 응원 리그에선 죠스케가 탑 3에서 노는데 비해 코이치는 인기가 중위권이더라 그런데다가 사건에서 코이치가 처음부터 끝까지 중심이 된건 많지 않다. 다만 후반으로 갈수록 단순 화자가 아닌 좀 더 적극적인 조연이 되는건 맞다. 하이웨이 스타 전만 해도 결정적인 순간에 죠스케를 돕는다. 이러면서 작중 인물들이 코이치에게 감사하는 대사가 많아져서 주연처럼 보이게 된다.[10]

화가 나면 전신에 오오라가 생기고 머리가 초사이어인처럼 하늘로 솟아오르기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는 히로세 코이치는 사실 사이어인이라는 이상한 추측이 돌고 있다. 실제로 머리가 솟아오르고 오오라를 두른 히로세 코이치는 주인공 보정이 굉장히 높아진다. 예의바른 평소 성격답지 않게 입도 꽤 거칠어지는데, 시어 하트 어택에 의해 죠타로가 중상을 입고 궁지로 몰려 쩔쩔매다가 각성하고 초사이어인이 되고 나자 아 이런 젠장 내가 왜 빌어처먹을 살인마새끼 때문에 빌빌대야 됨? 이게 말이 되냐? 돼? 안 되잖아?라는 논조의 과격한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심지어 살인마라고는 해도 분명하게 어른인 키라를 상대로 그 순둥이가 '나 같은 애새끼도 네놈의 정체를 알 수 있었어!'라는 식으로 말하기도.[11] 스탠드가 투쟁심을 기반으로 생기는 존재라는 점을 감안해보면, 원래는 순둥이라 스탠드 재능도 없던걸 죠스케의 도움으로 스탠드를 각성하면서 그 반동으로 투쟁심이 강해진 것으로 보인다. 홀리도 죠스케가 손봐주었다면 스탠드사가 되었을텐데[12] 죠스케도 DIO가 죽은 후 스탠드사가 된 것으로 보아 홀리도 되지않았을까

주로 괴짜들에게 사랑받는 것 같다(...) 상당한 괴짜인 키시베 로한이 유일하게 친하게 지내는 상대[13]고, 야마기시 유카코에게 엄청난 얀데레짓을 당한데다가 멍청한 악역에 변태기질까지 있는 코바야시 타마미하자마다 토시카즈도 꼬봉으로 따라다닌다. 심지어 죠죠 ASB 한정이지만 오토이시 아키라도 친해지자고 들러붙는다![14]

여담이지만 SD 그림체의 탓인지 157cm라는 키에 걸맞지 않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유카코 상반신 크기 정도라니 초딩인 카와지리 하야토와 맞먹는 키

하나 덧붙이자면 장 피에르 폴나레프실루엣 최종보스들의 첫 등장을 장식한 캐릭터라면 히로세 코이치는 4부, 5부의 도입부를 장식한 캐릭터이다.

역대 등장인물들 중 가장 많은 죠죠들을 만난 캐릭터이기도 하다. (죠셉, 죠타로, 죠스케, 죠르노)

8부 죠죠리온에서는 성이 같은 히로세 야스호라는 인물이 등장. 히로인이다.


5. 각종 게임에서

5.1. 황금의 선풍

PS2판 게임 황금의 선풍에서는 짤렸고, 사운드 트랙의 덤에만 등장한다. 성우는 트리쉬 우나와 같은 나츠키 리오.

5.2. 디아볼로의 대모험

기억 디스크와 "통상 버전"과 통칭 "초사이어인 버전"[15]의 두 가지 적으로 등장한다.

적으로 등장하는 코이치는 자체적인 능력치는 낮은 편이지만 에코즈 3종 세트를 계속 소환하는 악랄한 능력을 구사한다. 에코즈 시리즈는 하나같이 악랄한 능력을 구사하고, 특히 에코즈 ACT 3는 디아볼로를 느리게 만들기 때문에 주의.

통칭 초사이어인 버전은 4부 버전의 쿠죠 죠타로히가시카타 죠스케와 같은 모리오초의 동료들을 소환하는, 더더욱 악랄한 능력을 사용한다.[16] 소환되는 적들 모두 능력치가 만만치 않고, 특히 4부 버전의 죠타로는 시간을 멈추는 능력을 소유한 강력한 적이기 때문에 주의. 그리고, 4부 버전의 죠셉 죠스타같은(...) 적도 소환한다. 이외에 야마기시 유카코 등등 약한 적도 얼마든지 소환하니 그다지 겁먹지 않아도 좋을지도 모른다.
또한 도망치기만 하는 것처럼 보여도, 두 종류의 코이치 모두 근접시 에코즈 액트3으로 직접공격을 하거나 디아볼로를 느리게 만든다.

기억 디스크는 디아볼로의 레벨을 1 올려주는 좋은 디스크. 물론 자주 나오지는 않는다. 또한 디아볼로의 시련에 입장하기 전 사용하여 도핑해도 소용없으니 쓸데없이 낭비하지 않도록.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5.3.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jbaasb-koichi-hirose.jpg
[JPG image (Unknown)]



ASB 전용 테마 - 혹시 성장한 겁니까!?(ひょっとして成長したんですかァ!?)

PV에서의 등장대사
"왜 내가 부들부들 떨면서 후회하고, 「부탁이에요, 신님. 살려주세요.」라는 느낌으로 도망칠 수 밖에 없는 거야?!"[17]
범용 등장대사 : "날 보호해라! 액트 3!!"
VS 히가시카타 죠스케 : "자, 잘 부탁해…죠스케 군…."
VS 니지무라 오쿠야스 : "그럼 간다, 오쿠야스 군."
VS 오토이시 아키라 : "오, 오토이시 아키라! 뭐하러 온 거야!"
VS 키시베 로한 : "곤란하네~~~. 제멋대로잖아~."
VS 키라 요시카게 : "지금 내 눈앞에 있는 이 남자가! (이 녀석 쪽에서 모습을 드러냈어!)"
VS 카와지리 코우사쿠 : "뒤쫓아 왔다고! 키라 요시카게!"
VS 죠르노 죠바나 : "내 여권을 돌려줘! 내 짐은 어디 있어!"[18]
VS 히로세 코이치 : "내가 있어! 에에에? 어떻게 된 거야, 이게?" / "누…누군가 적 스탠드의 짓인가!?"[19]

커스터마이즈로 평범한 사복 버전과 머리에 박힌 러브 디럭스를 떼어내기 위해 머리를 깎은 사복 버전이 있다.

5.3.1. 기술 일람

체력은 900.

캐릭터는 처음부터 개방되어있다.

키라 요시카게의 GHA 시어 하트 어택에게 필살기 "S・H・I・T"을 맞춰서 느려지게 할 수 있다. 원작재현.

스타일
스탠드
모드
고고고 모드
도발
왜 내가 부들부들 떨면서 후회하고,
「부탁이에요, 신님. 살려주세요.」라는 느낌으로 도망칠 수 밖에 없는 거야?
이런 지경에 빠졌다고 나는! 싫다고 말했잖아. 이미 너한테 말야.[20]
독자사양 설명
중력 특정 기술을 적에게 맞출 시 상대방은 '중력' 상태에 빠진다.
자동적으로 앉기 상태가 되며 걷기, 기본기, 잡기, 횡이동, 가드[21], 스탠드 모드, 승마 모드 이외 행동이 불가능해진다.[22]
잡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공격버튼 2개 휘우우웅 잡기
특수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강 그만둬──! 본체 전용
중단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 용서 못 한다고 본체 전용
"용서 못 한다고" 중에 ↓↘→ + 공격 『고요하구나 바위에 스며드는 매미의 울음』 본체 전용
↓↙← + 공격 치이익 본체 전용
←↓↙ + 공격 콰아앙 본체 전용
반격기
→↓↘ + 공격 디요용 본체 전용
건들면 위로 떠오르는 글자 함정 설치
자신도 건들면 날아간다
데미지는 없음
↓↘→ + 공격 받아라, 『ACT3』! 스탠드 모드 전용
→↓↘ + 공격 S・H・I・T 스탠드 모드 전용
스탠드 러쉬 대응
중력 적용
다운 공격 가능
→↘↓↙← + 공격 이 풍압은 !? 스탠드 모드 전용
자신과 상대가 멀리 날아감
가드불능
자신도 데미지를 입음[23]
공격 중에도 발동 가능
하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2개 필살 『에코즈 3FREEZE!!』 HH게이지 1줄 소모
중력 적용
그레이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3개 나… 또 한번 성장한 거야!? HH게이지 2줄 소모
중력 적용

5.3.2. 게임 내 성능

본체가 쓰는 기본기들은 신장이 신장인 지라 리치가 짧아 지상에서 기본기 싸움이 매우 힘들다. 다행히 견제로서 에코즈를 이용한 공격은 길어서 딱히 불편함은 겪지 않는다. 본체 모드 때 점프 강공격이 길고 빨라서 공대공에 특효.

콤보 화력은 약한 편이라 역전이 어렵고 본체 모드 때 지상에서 믿을 만한 성능의 필살기가 없어 견제를 점프 강공격으로 해야 하지만, 독자사양으로 "중력"이라는 것이 존재하여 단점을 커버해준다. 코이치의 특정 기술을 상대에게 맞추면 상대가 중력 상태에 빠져서 대쉬, 점프, SM회피, 스텝, 커맨드 기술들이 사용 불가능해지게 된다. 원래 백스텝, 수직점프, 전or후방 점프, 무적기, 잡기, 가드, SM 회피 등등 여러 가지 선택지를 고를 수 있는 상대방은 잡기, 중단 가드, 하단 가드로 선택지가 줄어들며, 이 말은 즉 기상공방 때 마음놓고 코이치가 상대를 압박할 수 있다는 뜻이다. 물론 심리전에 성공해서 다시 중력콤보를 먹이면 중력지속시간이 초기화되서 재차금 압박할 수 있다. 1.03패치로 인해 후방잡기로도 "S・H・I・T"이 히트해서 더욱 압박이 강화. 기상심리에 능한 코이치를 만나면 정말 중력지옥이 따로 없다. 필살기 "이 풍압은 !?"는 맞는 도중에도 가능하기 때문에 버스트로 유용해보이지만, 상대는 데미지를 10 입는 반면 자신은 180 데미지를 입는다.[24] 그때문에 자주 써줄 수 없다. 고화력 캐릭터에게 맞았을 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쓰는 정도. 이마저도 띄워진 상태에선 불가능하다. 다행히 85의 데미지는 시간이 지나면 회복할 수 있다.

참고로 잡기 거리가 캐릭터 중 최하. 정말 아주 약간 에르메스보다 길긴 하지만 거의 오십보백보 수준이다. 잡기에 실패하면 상대방에게 꼼짝없이 잡히게 된다. 그리고 ACT 3의 러쉬 공격은 죠죠 올스타 배틀에서 전진거리가 가장 긴 러쉬이다. 비슷하게 전진거리가 긴 다이버 다운의 러쉬는 아나수이의 발에서 2미터 정도 앞에서부터 시작되기 때문.

어째 발매 후부터 조정 사항이 매우 적은 캐릭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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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황금의 선풍에서 죠르노 죠바나를 담당했었다. 박로미가 맡은 죠르노의 연기가 굉장히 좋았기에 캐스팅이 결정된 뒤 팬들은 '그냥 죠르노를 맡기지.'라는 반응도 있었다. 올스타 배틀에서도 박로미가 죠르노를 맡았다면 나미카와가 코이치를 맡았겠지
  • [2] 작중에서는 직접 언급되지는 않지만, 키시베 로한헤븐즈 도어의 영향으로 20kg이나 줄어들었을 때의 체중이 19.5kg인 점에서 유추해낼 수 있다.
  • [3] 이상의 내용 역시 작중에서의 직접적인 언급은 없지만, 헤븐즈 도어의 능력으로 코이치가 책이 되었을 때 언급된 내용이다.
  • [4] SD 그림체 때문에 너무 작아보일 뿐 실제론 유카코와는 머리 반개~ 머리 하나 정도 차이가 나야 한다. 사실상 여친인 유카코는 167cm다.
  • [5] 작중 살짝 언급된 오쿠야스의 영어 성적은 32점. 코이치의 성적은 찍어도 나올것 같은16점. 뭐 이 시기는 유카코에게 시달려서 신경쇠약이나 다름없었던건 감안해주자.
  • [6] 사실 그럴만도 한 게, 문제를 내서 틀리면 지우개를 먹이고 화장실에 자물쇠를 걸어 문제로 만든 비밀번호를 걸 정도로 '공부를 안하면 죽는' 환경이였으니 답이 없는 백치가 아닌 이상 100점은 당연할지도.(...)
  • [7] 보통 한 사람은 한 가지의 스탠드 능력만을 가지지만 코이치는 어째서인지 Act 3까지 스탠드 능력을 끌어올려, 사실상 세 개의 스탠드 능력을 구사하게 된다. 추측으로는 본래라면 화살에 맞고 살아남지 못하고 죽었을 것을 죠스케가 억지로 살아갈 수 있게 하면서 생긴 유일한 사례여서 그럴 가능성이 있다. 보통 죽거나 눈을 뜨거나. 그러나 죽었을 것이 죠스케에 의해 살아나게 되었기에 그로 인한 특수한 경우라 할 수 있다.
  • [8] 여담으로, 죠죠 세계관에서 서로 다른 스탠드 능력을 많이 가진(혹은 가졌던) 순서는 죠니 죠스타(4종류)> 코이치, 키라 요시카게, 엔리코 푸치(3종류)>DIO,장 피에르 폴나레프,죠르노 죠바나,디아볼로(2종류)>그외 이다. 스타 플래티나,웨더 리포트,화이트스네이크 등은 기존의 능력 하나를 응용해서 능력이 많아진 결과이므로 제외한다.
  • [9] 사실 따지고 보면 ACT2도, ACT3도 결국 '에코즈가 변한'것에 불과하고, 이렇게 형태가 1가지가 아닌 스탠드는 의외로 제법 있는편. 그럼에도 코이치의 에코즈가 특이하게 취급되는 건 각 ACT가 '소리'를 다룬다는 것을 빼면 공통점이 '전혀 없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기 때문. 푸치 신부의 스탠드도 점점 진화하면서 전혀 다른 스탠드로 변한다는 점에서, 그 이전에 화이트스네이크 자체도 다양한 능력(소화액, 환각, 디스크화)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에코즈와 비슷하다고 볼수도 있지만, 그의 경우는 예전의 스탠드로 돌아갈수 없었고 화이트스네이크로 다양한 능력을 사용할 땐 그 형태가 변하지 않았던 것에 비해, 코이치는 각 다른 능력의 스탠드체가 각각 달랐고(ACT1~3) 그 각각을 자유로이 변환해서 구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역시나 차이가 있다.
  • [10] 죠스케, 로한, 죠타로가 코이치에게 감사를 표했었다.
  • [11] 참고로 이 말을 들은 키라는 직후 눈에 눈물이 맻혔다. 최종보스가 유리멘탈이라니
  • [12] 실제로는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홀리가 스탠드로 인해 열병을 앓았을때 죠스케 또한 같은 이유로 열병을 앓았기 때문. 심지어 그 당시 죠스케는 진짜 갓난아기였고 거기에 더해 죠스타 집안에선 죠스케의 존재 자체를 몰랐다.
  • [13] 참고로 로한은 애초에 만화가가 된 이유부터가 '다른 사람이랑 상대할 일이 없으니까'...라는 괴인이다. 실제로 만화가가 된 이후로 어시스트도 두지 않고 있다.
  • [14] 오토이시와 코이치전에서 오토이시의 시작대사가 코이치를 (나쁜 의미가 아니라 좋은 의미로) 기다렸다는 뉘앙스고(참고로 오토이시의 다른 대전 이벤트는 자기 자신을 포함해서 죄다 상대를 쳐죽이겠다는 악담들 뿐이다), 여기서 오토이시가 이기면 이제 사이좋게 지내자, 왠지 너와는 마음이 맞는거 같다(...)고 한다. 그러다가 SD사이즈로 줄어들텐데
  • [15] 정식 명칭은 히로세 코이치 ACT2!!
  • [16] 디아볼로의 시련에서 초사이어인 코이치가 나타나는 층은 60~66층으로, 같은 층에서 등장하는 적들은 4부의 적들이다.(단 일반 죠스케, 오쿠야스, 유카코는 등장하지 않고 빡친 버전이 등장하며, 4부 죠셉은 자연히 나오지 않는다.) 즉 실질적으로 초사이어인 버전 코이치의 능력은 투명하지 않은 적이 튀어나오는 림프 비즈킷의 함정을 밟지 않아도 밟게 만드는 것과 같다고 보면 될 것이다. 간단히 말해 귀찮아진다는 의미이다
  • [17] 인게임에선 도발대사로 등록되었다.
  • [18] 자기 짐을 들고 튄 죠르노를 뒤쫓아온 5부 초반의 일을 말하고 있다.
  • [19] 양쪽 시작대사 모두 적잖이 당황한 박로미 성우의 연기가 아주 기가 막히다(...)
  • [20] 유카코가 자기를 사랑하냐고 물었을때 한 말
  • [21] 중단도 가드 된다.
  • [22] 바꿔 말하면, 대쉬, 점프, SM회피, 스텝, 커맨드 기술들이 사용 불가능해진다는 말이다.
  • [23] 상대방에겐 10의 데미지를 주지만, 코이치는 180의 데미지를 입는다. 다만 85의 데미지는 맞지 않고 있으면 회복 가능.
  • [24] 180이면 웬만한 캐릭터의 HHA급 데미지이다. 데미지가 강한 축에 드는 키라 요시카게의 HHA가 190 근처라는 것을 보면 꽤 커다란 페널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