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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카타 죠스케

last modified: 2015-12-10 22:05:58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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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라구.[1]

1학년 B반 히가시카타 죠스케입니다.[2]

東方仗助(ひがしかた じょうすけ)[3]/Higashikata Josuke
히가시카타 죠스케(정식 번역명) / 히가시카타 조스케(외래어 표기)

죠죠의 기묘한 모험 역대 주인공
제3부 제4부 제5부
쿠죠 죠타로 히가시카타 죠스케 죠르노 죠바나

"왜 빡치는지 원인이나 이유는 몰라. 아무튼 빡치는 건 어쩔 수가 없어."(본인)
"죠스케는 본바탕이 착하니까, 그 녀석이 설친다 해도 걱정은 안 해."(어머니)
"그렇지 않아. 그놈은 위험해."(할아버지)
"......"(쿠죠 죠타로)
"죽여버리겠어!"(누군지 모를 불량배)
"머리 나빠."(그냥 꼬마)
"단골손님 험담은 할 수 없죠."(파칭코 가게 아저씨)

4부 주인공 일행
히가시카타 죠스케 쿠죠 죠타로 히로세 코이치 니지무라 오쿠야스 키시베 로한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주인공. 1인칭은 오레. 스탠드크레이지 다이아몬드.


Contents

1. 소개
2. 설명
2.1. 페이크 주인공?
3. 작중 행적
4. 여담
5. 게임에서의 모습
5.1. 디아볼로의 대모험
5.2.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5.2.1. 기술 일람
5.2.1.1. "헐뜯는 놈은 용서 못해!"
5.2.2. 게임 내 성능
5.3.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


1. 소개

1983년 생, 죠죠 4부(1999년)의 시점에서는 16세이며 고등학생으로 1학년 B반. 어머니는 히가시카타 토모코, 아버지는 죠셉 죠스타. 죠셉의 불장난으로 태어난 아이로[6] 뉴욕의 부동산왕 죠셉 죠스타의 후계자인 셈이다. 때문에 나중에 죠셉의 재산의 1/3을 물려받을 권리가 있다.(!!) 애초에 죠타로가 죠스케를 찾아온 이유도 유산 분배 문제 때문.

쌍둥이자리, 혈액형은 B형. 가족은 조부인 히가시카타 료헤이(55)와 모친인 히가시카타 토모코.

취미는 TV게임과 프린스의 CD듣기. 만화가 그려진 연대(1992년)와 작중 연대의 차이 때문에 1999년인데도 아직 슈퍼패미컴같은 게임기를 하고 있는 고전 게임 취향이 돼버렸다.[7]밥은 혼자서 3인 몫의 분량을 먹어치우며, 화장실을 갈 때 휴지를 무려 5m나 쓴다. 기묘하다.(...)

지난 부의 주인공들보다 체격이 작아지고 호리호리해져서 키도 180cm.[8] 이는 당시의 캐릭터 유행에 따랐기 때문인 듯.

2. 설명

계승된 자 옆에서 성장해 모리오초의 뿌리깊은 악을 뽑기 위해 발 벗고 나선 젊은 수호자. 그리고 그 말을 한 다음부터 출연이 급속도로 감소한다.

죠스케를 상징하는 것은 리젠트와 하트. DIO의 미칠듯한 하트센스에 밀리는 감이 있지만 교복 튜닝에도 하트, 스탠드에도 하트모양이 있다. 또한 키라 요시카게와 싸울 때는 자신이 흘린 피를 하트 모양 유리조각에 가두어 공격하기도 했다.히피? 교복튜닝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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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셔...선배. 당신... 지금 내 머리 가지고 뭐라 그랬어?"[9]

리젠트 머리는 역린으로, 누가 자기 머리에 대해 흉을 보면 이성을 잃고 미쳐버리는 습성을 지니고 있다. 리젠트 머리는 4살 때 50일간 고열에 시달리는 병마에 시달리게 되어서[10] S시의 병원으로 가던 중 폭설로 차가 고립되었을 때, 도움을 받았던 어느 불량소년의 머리모양에서 따온 것. 죠스케는 이름도 정체도 알 수 없는 그를 자신의 히어로로서 동경하고 있어서 머리모양을 따라하고 있으며, 그래서 머리모양을 모욕하는 것은 참을 수 없는 것이다.[11] 불량배를 동경하게 된 것이다! 아라키는 시대에 뒤쳐진 리젠트 헤어를 끝까지 고수하는 점이 멋지다고 평했으며 자신이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것을 자각하고 있고 불륜으로 태어난 자식이지만 꿋꿋히 살아가기에 좋다고 얘기했다.

여담으로 죠죠 4부 초판 전권수납박스에서 이름이 왠지 Josuke Kujo라고 미스프린팅되어 있었다고 한다...편집자가 마왕님한테 홀렸거나 너무 인상깊어서 그렇다

죠르노와 함께 작중 죠죠라고 불리지 않는 인물이기도 하다. 딱 한번 극초반에 불린적은 있으나 그 이후론 영영 죠죠로 불리지 않는다. 이는 이름 자체에 '죠'가 한번만 들어가기 때문이다(히가시카타 스케).[12] 사실 그래도 죠죠로 부르는게 아주 불가능한건 아닌데, 죠스케의 '스케'를 음독하면 '죠(じょ)'가 되므로 죠죠라고도 부를 수 있다. 또 아버지의 성을 따르면 스케 스타가 되므로 어쨌든 죠죠. 이렇듯 죠죠라고 불리는게 가능하지만 그 방법이 숨겨져 있다는 점이 죠스타 가문의 일족이면서도 숨겨져 있었던 그 자신의 존재와 매칭이 잘 된다.

사실 역대 죠죠중 두 번째로 민폐를 덜 끼친 죠죠. 물론 가장 민폐가 적은 건 죠나단 죠스타[13]. 그렇지만 역대 죠죠중 유일하게 적을 한명도 죽이지 않은 죠죠다. 물론 파고보면 목숨을 끊지만 않았다 뿐이지 사실상 죽음으로 몰아넣은 경우도 있고[14], 아니어도 죽는 것보다 더한 꼴을 보게 만들었지만(...) 물론 그런 꼴을 당한 놈들은 악질 중의 악질들이었다. 오쿠야스를 구하고 나서 왜 자신을 구했냐고 묻는 오쿠야스에게 "딱히 죽게 할 필요까진 없지 않나"라는 말을 했다. 외할아버지의 죽음 때문인 듯. 물론 죠죠이기에 나쁜 놈들에겐 자비따윈 없다.

어떻게 보면 아버지인 죠셉과 비슷한 케이스이다. 둘 다 할아버지/할머니를 일찍이 여의였고 부모 중 한명이 파문 전사였으며 그 파문 전사인 쪽은 사정이 생겨 함께할 수 없었다. 다만 할아버지와(스피드왜건과 료헤이) 모계쪽 보호자(에리나와 토모코) 밑에서 자라왔다.

성격은 어머니의 말에 따르면 '상냥하다.' 하지만 그 어머니부터가 성질이 더러운 게 함정 하지만 머리와 돈에 관련된 일이라면 전혀 상냥하지 않다는 것이 문제.[15] 명문가의 아들, 재벌의 후원, 명문가 손자증손녀, 갱스터 등 든든한 후광을 받는 다른 주인공들과는 달리 평범한 가정의 쌩 고등학생이라 돈이 많이 궁하다는 현실적인 설정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돈에 관련된 에피소드에서는 어지간한 악역 못지 않은 짓을 벌이기도 한다. 키시베 로한과 사이가 안 좋은 결정적 이유도 사기도박 때문이고 마지막에는 아버지의 지갑을 털어가는 대도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다만 누군가 위험한 상황에 빠지면 자기가 피해를 입는 한이 있어도 달려드는 인물이다. 사실 돈이 궁해지면 사악한 수를 쓴다 해도 첫등장 때는 자신 때문에 죠스타 가문에 난리가 나자 도리어 자신이 사과하는 등 상당히 조용하고 얌전한 성격이었다. 죠셉을 대신해 죠스케에게 얻어맞을 각오로 온 죠타로가 어리벙벙해질 정도.

상당히 패션에 신경쓰는 모습 또한 보여준다. 교복의 장식을 제외하고도 2만 5천엔 짜리 신발을 신는다던가 고급양말을 신는다는 식으로. 시게치와의 에피소드에서 500만엔에 당첨된 복권을 줍자 이탈리아제 구두를 살려고 하기도 한다. 위에 돈에 집착하는 이유도 그냥 고등학생이기 뿐만 아니라 이런 이유도 있기 때문인 듯 싶다.

죠셉과 비슷하게 꼼수와 사기에 능한 모습도 보여준다. 그러나 그 꼼수와 사기는 아버지인 죠셉보다는 치밀하지 못하다. 그냥 고딩이 잔머리를 좀 굴린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다. 하지만 위기상황의 임기응변은 죠죠답게 뛰어난데 자신의 능력인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능력을 최대로 활용한다.

외할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장래희망은 고향 모리오초 시를 지키는 경찰관이 되었다.

죠스타 가문의 남자답게 조각같은 외모와 훤칠한 키 등으로 여자에게 인기가 많은 편. 헤어스타일이 좀 괴하긴 하지만 별로 신경쓰는 사람은 없는 듯 싶다. 지나가는 여자들마다 말을 건넨다. 작중에서 한번 죠스케로 변신한 서피스가 러브레터를 받기도 했다. 질투한 하자마다 토시카즈가 찢어버렸지만.

파충류는 질색이다. 특히 거북이는 손대는 것도 무서워한다. 하지만 맨 처음 에피소드에서 불량배가 시비를 걸며 거북이를 던져 거북이가 치명상을 입음과 동시에 자기 머리를 건들자 조져버리곤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로 치료해준다.츤츤 하지만 "내가 질색하는 거북이를 만지게 했겠다----!!!!!!!!"하면서 조져버린다.(...)

죠죠의 작가인 아라키 히로히코가 가장 좋아하는 죠죠 캐릭터 1위이기도 하다. 디자인의 모티브는 친근한 옆집 형같은 이미지라고 한다. 일본에는 리젠트 머리를 한 옆집 형이 있습니다 일본에는 옆집형이 리젠트 머리를 합니다!

말버릇은 그레이트. 경어를 쓸 땐 경우에 따라 말끝에 '~슴다(っス)'를 붙이기도 한다. 명대사는 "이 헤어스타일이 사자에상 같다고 했냐?"

힐링이라는 능력때문에 최종보스인 키라 요시카게의 완벽한 안티테제. 키라 요시카게는 처음에는 죠타로를 두려워했지만 죠스케의 힐링 능력을 알게 된 이후로는 죠타로보다 죠스케를 더 경계했다. 죠스케만 없다면 자신은 무적이라고 생각할 정도.

참고로 비슷한 컨셉의 캐릭터로는 스파이더맨이 있다[16]. 하지만 스파이더맨에 비하면 훨씬 행복하다.(...)[17]

2.1. 페이크 주인공?

흔히들 페이크 주인공 1번이라고도 불리지만, 죠르노 죠바나에 비하면 훨씬 활약이 많은데다가[18] 위기에 빠진 죠타로를 구하기도 하고, 주인공답게 적에게 당당히 맞서는 모습도 많다. 실제로도 대부분의 악역은 죠스케가 리타이어시켰으며, 4부의 보스인 키라와의 싸움도 죠스케가 다 끝내놓은 걸 구급차다른 인물들이 피니쉬한 것 정도. 사실 마지막에 키라를 끝내지 않은 것은 죠죠 4부의 주요한 주제가 커뮤니티와 협동이었기 때문이 아닐까도 한다.

2부부터 주인공들이 전형적인 주인공상에서 벗어나다보니 주인공스러운 면이 없다는 의견도 있다. 첫등장부터 엄마에게 이년 저년 쌍욕을 하는 포스 넘치는 죠타로나 똘끼 넘치던 죠셉과는 달리 머리 얘기를 하면 빡돈다는 걸 제외하면 조용조용하고 얌전한 평범한 남학생이라...성장이나 파워업 이벤트는 오히려 코이치가 돋보이는데다가 죠스케의 컨셉이 평범한 옆집 형이기 때문에 죠타로처럼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있는 것도 아니다. 라이벌과의 운명적인 결투[19]요소 또한 없기 때문에 뭔가 주목을 받을만한 대결구도도 부족하다. 키라 요시카게가 중후반 스토리의 주적이라지만 죠스케의 운명의 적수라기보단 모리오초 공공의 적이라...[20]거기다가 키라가 최후반에나 가서야 죠스케를 직접적으로 두려워한 것도 원인이다.

죠스케의 활약이 컸음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인상적인 조연들과 옴니버스성이 강한 스토리 때문에 죠스케가 플롯의 중심이란 느낌이 옅은 것도 페이크 주인공 논란의 원인중 하나다.

하지만 이런것과는 별개로 죠죠 올스타 배틀 응원 리그등을 보면 일본내에선 상당히 인기가 있는듯 하다. 6월 14일 기준으로 순위가 1위.아라키 선생이 좋아합니다 그 전날에는 2위였지만 1위였던 죠나단과는 불과 8표 차이였다. 결국 투표 결과에선 3위를 차지. 그의 위로 죠나단과 DIO가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상당한 인기라고 볼수 있다. 또한 죠스케는 아라키 히로히코가 유독 좋아하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가끔 시게치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가 되기도 하지만 4부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가 누구냐-하는 질문에는 서슴치않고 죠스케가 가장 좋다고 얘기한다.

3. 작중 행적

1983년 죠셉이 사업차 일본을 방문했을 때 당시 대학생이던 토모코를 만나 사랑을 나누게 되고 그로 인해 탄생하게 되었다. 그러나 죠셉은 얼마 안 있어 떠나버려서 토모코가 임신했다는 사실 자체를 전혀 모르고 있었으며 여하튼 그로 인해 토모코는 고향 모리오쵸로 돌아와 살게 되었고 죠스케는 외할아버지 히가시카타 료헤이와 어머니 토모코의 아래에서 자라게 된다. 어린 시절 정체불명의 고열을 앓고 혼수상태로 쓰러져 앓았으며 이에 병원으로 가던 도중 사고를 당해 조난당하나, 리젠트 머리를 한 어떤 고등학생에 의해 구해지게 되었고 이 때 부터 비록 이름도 모르지만 그를 자신만의 히어로로 동경하여 그 때 부터 리젠트 머리를 고수하게 된다. 그 후 얼마 안 있어 열병이 사라지게 되고, 그 때 부터 죠스케는 스탠드 능력을 얻게 된다.

이후 막 고등학생이 되어 모리오쵸 고등학교의 1학년 B반으로 입학한 뒤 1999년 4월의 어느 한 오후, 그의 존재를 알게 된 죠스타 가문에서 난리가 나서 그의 '아버지'인 죠셉의 유산 상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죠타로가 그를 찾아 나타나게 된다. 갑작스러운 만남이였지만 이미 토모코로부터 출생에 대한 것들 들어 알고 있는 죠스케는 크게 놀라지도 않았고, 유산 이야기를 꺼내는 죠타로에게 자기 가족이 폐를 끼치는건 싫다며 유산 상속을 거절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여기까진 이야기가 잘 끝났지만 죠타로가 죠스케의 리젠트를 언급하자 순간 빡돈 죠스케는 눈에 뵈는게 없이 바로 죠타로를 스탠드로 공격해버렸고 갑작스러운 돌발상황에 더불어 생각보다 빠르고 강력한 죠스케의 스탠드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능력에 놀란 죠타로는 오랫만에 스타 플래티나시간정지를 사용하여 회피한다.

여하튼 사태가 진정된 후 죠스케는 죠타로로부터 자신이 모리오초로 온 또 다른 이유인 위험한 살인마 젤로의 존재를 주의할것을 경고받고 함께 히가시카타 저택으로 향하는데 도중 안젤로의 아쿠아 넥클리스의 습격을 받게 된다. 이 과정에서 토모코가 습격당하나 죠스케의 기지로 구해졌지만, 직후 아쿠아 넥클리스는 료헤이를 노렸고 결국 료헤이는 사망하였다. 죠스케는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로 료헤이를 '복구'해보았으나 료헤이는 이미 숨을 거둔뒤라 몸을 복구하는 것으로는 어림없었고 죠스케는 처음으로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능력의 한계를 실감하게 된다. 그 대신 죠스케는 료헤이의 유지를 이어 모리오초를 수호할 것임을 다짐한다. 이후 죠타로와 함께 진을 치고 있다 비가 오는 날 아쿠아 넥클리스가 공기중에 가득한 수분을 통해 침투를 시도하자 결국 죠스케도 아쿠아 넥클리스에게 당하게 된다. 그러나 이는 죠스케의 함정으로 미리 조각내어 삼켜두었던 고무장갑을 내부에서 복구하여 완전한 고무장갑을 만들어 그 안에 아쿠아 넥클리스를 가두어 안젤로를 붙잡고, 할아버지를 죽인 살인마인 그를 바위에 붙이는 것으로 끝장내려 했으나 정신을 못차린 안젤로가 지나가던 꼬마를 인질로 삼아 협박 + 머리를 가지고 놀리는 이중크리를 작렬시키자 빡돌아서 안젤로를 아예 바위 그 자체와 융합시켜 리타이어 시킨다.

이후 코이치와 죠스케는 어떤 낡고 허름한 집을 지나가는데 그 와중에 코이치가 그 집에서 발사된 특이한 화살에 맞고 쓰러진다. 직후 그 저택의 주인인 니지무라 케이초니지무라 오쿠야스가 습격해오지만 죠스케는 오쿠야스를 쓰러뜨리고, 그런 오쿠야스를 한심해한 케이초는 오쿠야스마저 제거하려 하나 죠스케가 구해준다. 직후 죠스케는 케이초도 쓰러뜨리고 열병을 앓으며 죽어가는 코이치를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힘으로 '복구'시켜 구해준다. 사태가 겨우 진정되어가던 와중에 직후 등장한 레드 핫 칠리 페퍼의 기습으로 케이초가 오쿠야스를 구하려다 대신 죽고 칠리 페퍼는 화살을 들고 튄다. 이로 인해 결국 허밋 퍼플의 능력으로 위험한 스탠드 사용자들을 추적하기 위해 죠셉이 직접 모리오초로 오게 된다.

화살의 경로와 칠리 페퍼를 추적하며 하자마다 토시카즈를 물리치거나 스탠드 능력으로 사기를 치던 코바야시 타마미를 손봐주고, 코이치를 납치감금조교(...)하던 야마기시 유카코로부터 코이치를 구하기 위해 가는 등 동분서주하게 된다. 그러다 결국 칠리 페퍼의 본체 오토이시 아키라를 찾아내는데, 아키라도 죠셉의 능력에 대해 익히 들어 알고 있어서 죠셉을 제거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었다. 결국 죠스케는 오쿠야스와 함께 아키라와 대판 싸우나 놓치고 아키라는 기어이 스피드왜건 재단 직원으로 변장해 죠셉이 탑승한 배까지 잠입하지만, 수상함을 눈치챈 오쿠야스가 난입하여 아키라에게 죽빵을 날려[21] 발각당해 리타이어한다.

이후 죠셉과 잠시 시간을 가지는데 처음엔 꽤나 불편한 관계였으나 시즈카 죠스타를 발견하고 위기에 빠진 시즈카를 죠셉과 함께 힘을 합쳐 구하는 과정에서 마음을 트게 된다. 이후 죠셉의 도움으로 죠타로와 함께 래트를 사냥하고, 막 이사온 키시베 로한을 만나 이상해진 코이치를 돕기 위해 로한을 찾아가 신박하게 싸우는 등 다시 바쁘게 지낸다.

그 와중에 하베스트의 능력으로 돈을 긁어모으던 시게치를 만나 떼돈을 벌게 되나 시게치가 우연히 어떤 살인마를 만나 살해당하고 시게치가 죽기 직전 최후의 힘으로 살인마의 양복 단추를 뜯어내 죠스케에게 전해줌으로서 살인마를 추적하게 된다. 다른 경로로 살인마를 추적하던 죠타로와 코이치는 오히려 살인마에게 역습을 당해 쓰러지는데 타이밍 좋게 죠스케와 오쿠야스가 도착하였고 이 때 살인마의 실책으로 죠스케와 오쿠야스도 살인마가 키라 요시카게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나 키라는 바로 자기 왼손을 잘라 시어 하트 어택을 미끼 삼아 그 자리를 벗어난다. 이에 죠스케가 그 손목을 '복구'하여 본체를 쫓아가게 만들어 추적하였지만, 키라는 이미 잽싸게 츠지 아야의 스탠드 신데렐라의 힘으로 자신을 카와지리 코사쿠로 위장하고 진짜 코사쿠와 아야를 살해한 뒤 도망친 뒤였다.

이후 별 소득 없이 흘러가던 도중 누 미키타카조 은시를 만나기도 하고, 하이웨이 스타로 사람들의 정기를 빨아먹던 훈가미 유야를 손봐주며, 카네다이치 토요히로에게 낚여 그의 스탠드 슈퍼 플라이에 감금당하나 누 미키타카조 은시의 도움으로 빠져나오고, 에니그마로 사람들을 종이로 만들어 수집하는 미야모토 테루노스케를 유야의 도움을 받아 역으로 책으로 만들어 리타이어 시키는 등 매번 누군가의 도움을 받으며 활약한다.

그러다 그만 코사쿠로 위장중이던 키라가 우발적으로 자신의 '아들'인 카와지리 하야토를 살해해버렸고 이로 인해 자신의 정체가 발각될것이라는 두려움에 사로잡힌 키라는 새로운 능력 바이츠 더 더스트를 각성하여 하야토를 되살림과 동시에 바이츠 더 더스트의 능력으로 자신을 추적중이던 로한, 죠타로, 코이치, 오쿠야스, 그리고 죠스케까지 전원 폭살시키고 만다! 그러나 바이츠 더 더스트의 능력으로 폭살 직후 다시 1시간 전으로 돌아왔을 때 모든 루프를 기억하고 있는 하야토의 분투로 결국 키라가 코사쿠로 위장중임을 간파, 결국 바이츠 더 더스트가 해제되어 살아남게 된다.

최종결전에서 키라는 라 요시히토의 도움과 스트레이 캣의 보조로 죠스케 일행을 압박해오나 요시히토는 죠스케의 야바위에 걸려 제 손으로 폭사시키고, 스트레이 캣은 오쿠야스의 기지로 빼앗겨 대항할 카드를 모두 잃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죠타로, 로한, 코이치 등 다른 인원들도 그를 찾아내고 그가 벌인 소동으로 인해 마을 사람들까지 모이면서 완벽한 '궁지'에 몰린 키라는 지나가던 여성 의사를 숙주로 바이츠 더 더스트를 발현시키려 하나 코이치의 에코즈 Act. 3의 능력으로 봉쇄당하고 그 틈에 접근해온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에게 떡이 되도록 두들겨 맞는다. 그 상황에서도 어떤게든 바이츠 더 더스트를 발현하려는 키라였으나 후진하던 구급차에 치여 사망. 명색이 주인공인데 자기 손으로 최종보스를 끝내지 못했다

이후엔 키라의 죽음으로 성불하는 스기모토 레이미놀드의 유령을 배웅하고 끝난다.

4. 여담

연재 당시에 독자들은 '어린 시절의 죠스케를 도와준 소년'을 '떡밥'으로 여기고 있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스탠드 능력을 이용하여 과거로 돌아가서 자기 자신을 도와준다는 타임 패러독스를 상상했다고 하며, 이 가설은 4부의 외전 소설인 The Book에선 주인공인 하스미 타쿠마가, 죠스케와의 최후의 결전 마지막에 맞아죽기 싫어서 시간을 벌기 위해 죠스케에게 '그'가 혹시, 스탠드 공격 따위라도 맞아서 과거로 이동하게 된 '죠스케 본인이 아니었나' 하는 야바위를 시도하기도 한다. 뭐 진실은 알 수 없다.

역대 죠죠 주인공들중 최초로 솔로인 주인공이기도 하다. 이것은 극중 죠스케가 아직 10대인데다 성인이 된 후의 행적이 나온 다른 주인공들과 달리 4부 이후의 행적이 전혀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 아마 이후엔 평범하게 결혼하고 잘 먹고 잘 살지 않았을까 싶지만 극중에선 전혀 나오질 않으니(...) 심지어 자기보다 훨씬 더 어리고 역시 극중 10대였던 쿠죠 죠린조차 애인은 물론 극중 러브라인이 있었던 걸 생각하면 더더욱 안습이다.(...)[22]이게 다 하자마다 때문이다
그리고 이건 5부의 주인공인 죠르노 죠바나도 마찬가지. 둘 다 여자들한테 인기도 많은데 왜...

나이차이가 엄마 자식 뻘인 홀리 죠스타와는 다른 남매 사이이다.(...)이게 다 죠셉 때문이다 수지Q나 죠타로의 반응은 나왔지만 홀리가 이 사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작중에 언급되지 않아서 불명.

죠죠 올스타 배틀 리그 응원 배틀에선 꽤 높은 순위를 자랑하고 있다. 1위인 죠나단과는 8표 차이이고 밑의 캐릭터들과는 1~2표 차이밖에 안나지만 페이크 주인공 의혹이나 애니화 버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그러던 것이 6월 14일엔 1위를 하고야 말았다. 그것도 2위인 죠나단과는 50표나 차이가 난다. 이후에 다시 뒤집혀 죠나단에게 1위를 빼앗겼지만 여전히 2위다. 하지만 2013년 6월 중순을 기준으로 DIO에게 밀려 3위가 되었다. 승리의 WRYYYYYYYYYY(하지만 지금 1위는 카쿄인.... 메론 주제에)(

5. 게임에서의 모습

5.1. 디아볼로의 대모험

두종류의 적과 기억 디스크로 등장.
보통의 죠스케는 평범한 적으로, 주위의 다른 적이 상처를 입으면 크레이지 D로 회복시켜준다. 쿠죠 죠린과 본질적으로 같다. 은근 주변의 다른 적들보다도 좀 강하다. 그 주변에 죠스케가 한명 더 있었다면 멘탈 붕괴
다른 하나는 빡 돌은 죠스케인데 바이크를 타고 있어서 2배속으로 접근하고 공격한다. 대신 통상버전의 다른 적 회복은 없음. 토니오 트라살디의 상점에서 도둑질하고 나오면 마찬가지로 빡 돌은 오쿠야스와 함께 등장해 쫓아오기도 한다.

기억 디스크는 사용할경우 20턴동안 디아볼로가 빡 돌은 상태가 되면서 무작위로 돌아다니고 보이는대로 적을 공격한다. 컨트롤이 아예 먹히지 않는 상태가 되므로 주의. 상점이나 그 근처에서 사용하면 토니오를 때려패기도 하고, 상태이상을 걸어도 싸워볼까 말까한 강적한테 객기부리기도 한다. 그리고는 쳐발려서 잘 되던 게임 말아먹는다. 사막의 방에서는 유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크레이지 D를 장비한 상태일경우 지속시간동안 공격력이 2배로 상승한다.(크리티컬 공격이 되는 듯 하다.) 참고로 이 디스크를 적에게 던지면 엠폴리오 엘니뇨의 디스크처럼 혼란에 걸린다.

5.2.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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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촬 당하는 연예인 포즈
쟈넨바


ASB 전용 테마 - 황금의 정신(黄金の精神)[23]

PV에서의 등장대사
"잠꼬대를 늘어놓고 싶은 거라면 아주 재워주마!"
"제가 모두를 지킬검다!"
"굉장히 상쾌한 기분이구만! 새로운 팬티를 방금 손에 넣은 새해 아침같이 말이야!"[24]
" 지금 확실히 키라 요시카게라고 말했지?!"
범용 등장대사 : "좋아… 그레이트라구!"
VS 쿠죠 죠타로 : "어라~? 혹시?"[25]
VS 죠셉 죠스타(3부) : "설마… 죠스타씨임까~?"
VS 니지무라 오쿠야스 : "좋아, 오라고 오쿠야스. 연습만이 살길이라고!"[26]
VS 히로세 코이치 : "연습이라고 코이치! 스탠드 싸움의 방법이란 녀석을 말이야."
VS 오토이시 아키라 : "어떡할 거야? 오토이시 형씨이~~."[27]
VS 얀구 시게키요 : "시게치~~."
VS 키시베 로한 : "우와~어떻게 된 일이~~~~야. 『키시베 로한』인 거냐~. 안좋은 곳에서 만났구만~."
VS 키라 요시카게 : "어이. 묘한 움직임 보이지 말라고, 네놈."
VS 카와지리 코사쿠 : "꺼내시지…… 네노~옴의………『킬러…………………………퀸』……을…." [28]
동일 캐릭터 대전 : "좋은 배짱이군! 내 행세를 하다니 말이야~. 재밌군." / "응! 어쩐지 나와 닮은 녀석인걸."[29]


코스튬으로는 5개가 준비되있다.

5.2.1. 기술 일람

체력은 1000.

캐릭터는 처음부터 개방되어있다.

스타일
스탠드
모드
고고고 모드
도발
안 비키면 정말로 얼굴을 일그러지게 만들어주지.....[30]
여전히 문제 없음!
잡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공격버튼 2개 분노가 부족했었어 잡기
특수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강 좀 더 가까이 가면 300km/h는 나오지! 본체 전용
↓↓ + 도발 헐뜯는 놈은 용서 못해! 본체 전용
HH게이지 1개 소모
반격기
반격 성공 시 지속 동안 뒤로 갈 수 없으며 가드를 할 수 없음
기본기에서 기본기로 캔슬이 가능해지며 슈퍼 아머가 붙음
"헐뜯는 놈은 용서 못해!" 효과 중 상대 다운 중
↘ + 중
아직 덜 팼다고 임마! 상대 강제 기상
↘ + 강 도라아……! 스탠드 모드 전용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 확실히 노려주지 버튼에 따라 각도가 상승
↓↘→ + 공격 뛰어들어 박살내준다 ! 본체 전용
중은 중단, 강은 하단으로 막타판정 변화
↓↓ + 공격 도라앗 본체 전용
다운 공격 가능
"도라앗" 중에 →↓↘ + 공격 고쳐서 되돌린다~~~~앗 본체 전용
"도라앗"으로 부서둔 바닥 쪽으로 이동
전방이동 시 중단판정 및 장풍무적
→↓↘ + 공격 도라라라라라라라라ーーー앗 스탠드 모드 전용
스탠드 러쉬 대응
↓↘→ + 공격 재워주마ーー앗 스탠드 모드 전용
↓↙← + 공격 「고치는」스피드도 빠를 줄은…! 스탠드 모드 전용
스탠드 러쉬 대응
공격판정이 있는 벽을 설치
하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2개 사정거리에……… 들어왔다고… HH게이지 1줄 소모
"사정거리에……… 들어왔다고… " 중에
↓↘→ + 공격
내 「자동추적탄」이라고… HH게이지 0.5줄 소모
그레이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3개 너를 이미 치료해줬다 HH게이지 2줄 소모

5.2.1.1. "헐뜯는 놈은 용서 못해!"


헐뜯는 놈은 용서 못해! 기술의 반격 성공시 각 캐릭터마다 후술할 도발 대사 중 하나를 말하고 죠스케가 "지금 내 머리가 어쨌다고?!" 라고 답하는 패턴을 선보인다. 예시를 들자면 오쿠야스가 죠스케를 상대로 싸울때 도발하면 "그 머리 말이야아- 쫌 촌스러운거 아냐-아?"라고 말하고, 그러면 죠스케가 "지금 내 머리가 어쨌다고?!" 하는 대사가 재생된다.

죠셉의 '다음에 너는... ~라고 한다!'와 비슷하지만, 죠스케의 반격기가 시전자인 죠스케의 대사는 늘 동일하고 상대 캐릭터들이 다양한 대사를 치는 반면 죠셉의 반격기는 정반대로 시전자인 죠셉이 다양한 대사를 치고 상대 캐릭터들은 원래 주어진 자기 도발대사 + 신음소리(...)로 이루어져있다는게 다르다.

이하 캐릭터별 대사 일람.

  • 죠나단 죠스타 : 저 이상한 머리에 파문을 명중시키면.....!!파문덕후 얼굴은 본 적 없지만 자기 증조 할아버지에게 디스당했다. 이게 다 브루포드 때문이다
  • 윌 A. 체펠리 : 범상치 않은 기분 나쁜 두부(頭部)! 도대체 무엇을 숨기고 있는겐가!?그럼 당신은 모자에 뭐 숨기고 다닙니까??
  • 디오 브란도 : 저질스런 머리다.
  • 죠셉 죠스타 : 엉?? 머리 크네??? 아들한테 무슨 소리냐(...)[31]
  • 3부 죠셉 죠스타 : 뭐지, 그 볼품 없고 못난 머리는! 아버지가 슬퍼할 거다. 누가 아버지였더라...?[32]
  • 리사리사 : 그 머리모양, 최악이네…할머니 마저..
  • 와무우 : 어이없는 머리다.
  • 시저 체펠리 : 촌뜨기가 거대한 머리하면 안어울린다고-?
  • 에시디시 : 그 등신 같은 머리를 태워주마!
  • 카즈 : 하등한 머리다. 비행시 대사가 하등한 생물이! 였던걸 보면 '하등'에 집착하는 듯
  • 쿠죠 죠타로 : 시시한 머리카락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하지.[33]
  • 카쿄인 노리아키 : 내 머리스타일 쪽이 너보다는 세련되었네. 체리주제에http://cafe.naver.com/jojoadventure/22235
  • 장 피에르 폴나레프 : 제대로 된 머리스타일로 커트해주지!
  • 무함마드 압둘 : 그 바보같은 머리는 잘 타겠구나
  • 이기 : 네 머리카락를 쥐어뜯으면서 방귀나 뀌어주마! 이젠 개말도 알아듣고 분노하는 죠스케다
  • 홀 호스 : 모자라도 써서 숨기는 쪽이 좋다구~ 그 머리말야.
  • 바닐라 아이스 : 잘난 머리는 바로 잡지 않으면 안 된다
  • DIO : 길가에 널려있는 소똥같은 머리다...[34][35]전체적으로 3부 등장인물들이 유독 말이 험하다.
  • 히가시카타 죠스케(동일 캐릭터) : 그레이트 하지 않은 머리 꼬락서리 하고는!(....)자학개그?
  • 니지무라 오쿠야스 : 그 머리 말이야아- 쫌 촌스러운거 아냐-아?
  • 히로세 코이치 : 죠스케군 헤어스타일 말이야, 조금 촌스럽지않나 생각하는데..걱정해주는데 날아오는 게 주먹
  • 오토이시 아키라 : 네녀석의 머리는 "ROCK"이 아니야. 스피릿이 느껴지지 않아!![36]
  • 키시베 로한 : 그 머리, 촌스럽네!! [37]
  • 카와지리 코사쿠 : 그 머리.. 아직 폭발시키지 않았을텐데? 후후..
  • 키라 요시카게 : 후~, 형편없는 헤어 스타일이로군후↑ 하는 악센트라 인기가 좋다.
  • 얀구 시게키요 : 시싯, 요상한 머리하고 있다도!사실 이 쪽은 헤어가 이상한게 아니고 머리통 자체가 이상하다는게 함정
  • 죠르노 죠바나 : 당신보다 내 머리스타일쪽이 더 가지런하군... 초코 콜로네한테 이런소리 들으면 누구라도 화날만하다. 그런데 혈연상 작은 할아버지라는 막장 관계
  • 귀도 미스타 : 재밌어 보이는 머리네 그저 감상을 말해도 화난다
  • 나란챠 길가 : 무지 크-은 머리털이네! 따라가질 못하겠다야! 이런 말투면 누가 들어도 화난다
  • 블로노 부첼라티 : 초라해 보이는 머리다...
  • 판나코타 푸고 : 이 썩어빠진 헤어가!!! 머리에 포크라도 찍을 기세
  • 디아볼로 : 저질스런 머리다.
  • 쿠죠 죠린 : 댁 머리 엄~청 자유분방하네그나마 제일 칭찬하고 있다 정작 그 댁은 작은 외할아버지
  • 에르메스 코스텔로 : 이 리젠트 돼지 새끼!체격이 크긴 하다 근데 이건 아무리 봐도 머리를 욕하는게 아니라 그냥 인신공격.... 그래도 유일하게 리젠트라고 말은 해준다
  • 나르시소 아나수이 : 그 촌스런 머리카락을 안쪽에서부터 쥐어 뜯어주마
  • 엔리코 푸치 : 싸보이는 헤어스타일로 득의양양해하지 마라! 내머린 엄청 공들인 머리거든 빡빡이에 가운데에 별달린 헤어스타일 주제에
  • 죠니 죠스타 : 그 헤어스타일, 좋네-. 정말로 맘에 들어! 엄청 잘생겼어.[38] 정말로!! 그렇게 생각해? 실은 나도 몰래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어! 그렇지~~!! 리젠리젠 하는게 중독성 있어!! 유럽이라면 분명 대히트야!! 비꼰다고 바로 알아들은 죠스케가 더 신기
  • 쟈이로 체펠리 : 이상한 머리구만. 짓밟아주고 싶은데...[39]
  • 퍼니 발렌타인 : 뭐 이런 머리가 다 있나. 그런 헤어스타일은 우리 국민들에게 절대 하게 할 수 없다. 그리고 약 50년후에 이 머리는 미국 전역에서 유행하게 된다.[40]
  • 8부 히가시카타 죠스케 : 웃기게 생긴 머리네에 일순 후의 세계의 동명이인에게 디스당한다
  • 하시자와 이쿠로 : (바오는 상대의 머리에서 나는 냄새를 촉각으로 느끼고... 그 냄새를 아주 싫어했다.) 이제는 다른 세계에서 온 사람한테 까지 까인다. 아니 그 전에 들려선 안될 나레이션에 반응하지마!

상대의 대사가 끝나면 죠스케는 반드시 "지금 내 머리 모양 가지고 뭐라 지껄였냐?!"라고 반응한다. PV 3의 대사와 약간 다르다. [41][42]

5.2.2. 게임 내 성능

밸런스형 캐릭터. 아버지인 2부 죠셉과 비슷한 느낌이지만 좀 더 공격적인 스타일. 콤보 난이도에 비해 화력이 좋다.

본체 모드 때 성능이 매우 좋은 캐릭터로 하단이 비지 않는 점프 중공격, 앉아 약공격을 필두로 한 리치 긴 하단을 필두로 하여 거리에 그다지 구애받지 않고 안정적이게 데미지를 줄 수 있다. 게이지 회수좋고 압박하기 좋은 위치로 상대를 다운시키는 "뛰어들어 박살내준다 !"가 밥줄인데 후딜레이가 있으나 중하단 심리전을 노려줄 수 있다. 반면 SM회피는 하기 쉬운 편임으로 압박 시 남발은 금물이다. 보통 발끈 캔슬로 딜레이를 해결하여 스탠드 모드로 넘어간 뒤 콤보와 압박을 계속하는 것이 일반적인 죠스케 운영법.

스탠드 모드 시에는 스탠드 모드 DIO정도는 안 되지만 길고 강한 기본기들을 구사할 수 있으며 또한 콤보의 화력이 눈에 띄게 상승한다. "「고치는」스피드도 빠를 줄은…! "을 이용한 스탠드러쉬 콤보로 인해 화력도 짭짤하게 뽑아낼 수 있으며, 노게이지로 1게이지를 회수할 수 있는 "도라라라라라라라라ーーー앗"을 이용한 구석콤보도 보유하고 있다.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크기가 큼으로 역시 DIO처럼 양날의 검으로 작용해서 피격판정과 공격판정이 둘 다 커진다.

"헐뜯는 놈은 용서 못해!"는 머리에 대한 험담을 들으면 빡돌아버리는 원작을 재현한 것이지만 가드를 못하는 채로 계속 자동으로 걷는다는 것이 크게 불리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쓸 일은 없다. 서서 강공격을 맞추기라도 하면 강공격->강공격->강공격.. 무한으로 빡돌은 동안 신나게 패줄 수 있다.

GHA는 원작에서는 훈가미 유야를 관광보낸 기술. 상대방에게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주먹을 때려박아 날려 버리는데, 이 때 죠스케가 "일단 너를 치료해주마."라고 말하자 상대의 체력이 전부 채워진다.(...) 일어선 상대는 체력이 풀로 회복되어있다는 것에 당황한다. 이에 죠스케가 "이걸로 전혀 비겁한 행위가 아니게 되었단 거지."라는 요지의 대사와 함께 도라라라 러시를 날리고 마지막으로 강력한 어퍼컷을 날린다. 쿠죠 죠린의 '1000개의 공'이 1천 히트가 나오는 것처럼 체력이 회복되는것은 상징적인 행위에 불과하고 실제로는 회복되기 전의 체력을 기준으로 데미지를 준다. 도라라라 러시의 공격력은 고정이고 마지막 어퍼컷이 회복시킨 체력량+기본 어퍼컷 공격력으로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그레이트 히트 어택을 맞게 되면 죽을 정도로 낮은 피를 남겨두고 사용할 경우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마지막 어퍼컷 한방에 체력 80% 이상이 날아가는 진풍경이 연출된다.일단 체력을 회복시키고 나서 꽤 뜸을 들였다가 데미지를 주고, 그나마도 마지막 어퍼컷을 날릴 때나 돼야 기존의 데미지가 모두 수복되기 때문에 타임오버 직전에 사용하면 상대 체력을 풀로 만들어줘서 판정패할 수도 있다.(...) 타임오버 후에는 아무리 때려도 데미지가 계산되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일격을 제외하고 다른 캐릭터의 경우는 GHA도중 상대가 고고고 모드나 각오 모드가 뜨면 데미지가 어느정도 감소하지만, 죠스케의 GHA의 경우는 체력을 채워서 공격하므로 기존 GHA 데미지 그대로 입힌다. 다만 DIO의 "최고로 「HIGH」한 기분이다아아아아아 " 효과 중이거나 퍼니 발렌타인의 "D4C 러브 트레인" 효과 중에 GHA를 맞추면 입는 데미지보다 회복하는 데미지가 더 많으니 주의.

5.3.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

히가시카타_죠스케_천국의눈.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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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카타 죠스케!! 이 자식도 있는거냐!
뭐어, 조금- 물건을 고치는 정도의 스탠드를 가진 정도의 대단할 것 없는 녀석이다. - 키시베 로한(EoH 1nd PV)
"도라라라라라 도라앗!!"

스타일은 스탠드. 스탠드는 크레이지 다이아몬드.

PV의 화자 역할인 키시베 로한이 죠스케가 나왔을 때 다른 캐릭터들과 차별화된 반응을 보이는 게 포인트.이 놈도 나오는 거냐! 접근전의 육탄공격부터 날리는 도구를 이용한 원거리 공격까지 폭넓게 싸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 만능 캐릭터. 공격계의 스킬 이외에도 동료의 체력 회복 같은 보조계 능력도 갖추고 있어, 동료를 서포트하는 역할도 담당할 수 있다. PV에서도 부서진 장식물을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로 고치거나 벽을 재구축하는 등 역시 변화한 게임 성격에 맞게 스탠드 능력을 활용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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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최우측 이미지 좌측 상단의 대사.
  • [2] 자신보다 높은 학년의 선배가 물어보았을때 한 대사. 죠죠 ASB에서 사용되었다.
  • [3] 한국식으로 읽으면 동방 장조. 이름의 "죠(仗)"에 해당하는 한자는 지키다, 의지하다의 뜻을 가지고 있기에 모리오초를 지키는 죠스케에게 더없이 어울리는 이름이다.
  • [4] 죠셉의 아들이므로 홀리는 누나가 된다.
  • [5] 사실 촌수로 보면 조카가 맞다!
  • [6] 이 덕에 죠르노 죠바나만큼은 아니지만 괴한 촌수를 가지게 되었다. 자기보다 어른인 쿠죠 죠타로에게는 외삼촌뻘이며(!) 반대로 그의 딸 쿠죠 죠린에게는 둘째할아버지(!!), 어머니뻘인 홀리 죠스타에게는 이복남동생뻘이다!!
  • [7] 사실 심하게 고전 취향인 건 아니고 조금 시대에 뒤쳐진 수준. 99년은 슈패 발매 10주년이므로. 2014년 기준으로 2004년 발매한 PSP와 NDS게임을 즐기는 정도다.
  • [8] 다만 성장중이라는 언급이 있다. 게다가 저 나이에 180이면 충분히 큰 키다. 1 ~ 3부까지의 죠죠들의 체격이 너무 건장한 것일 뿐이다. 정발본 29권 죠스케의 프로필 소개에서는 185cm라고 나와있다. 33권 첫부분에서는 다시 180cm로 공식 신장과 동일하게 설명. 참고로 죠셉과 체격이 비슷한 죠타로가 3부 시절에는 17세로 죠스케보다 1살 더 많은 나이였으니 죠스케도 죠타로와 같은 17세가 되면 비슷해질수도?
  • [9] 여담으로 죠스케의 머리를 가지고 흉을 보던 녀석은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에 얻어맞고 돼지코가 되었다.
  • [10] 참고로 DIO가 부활했던 시기와 일치하며, 스탠드 발현에 따른 증세로 추측되고 있다.
  • [11] 이 불량학생이 누구였는지 결국 4부가 완결되고서도 밝혀지지 않은 맥거핀이 됐다. 2차 창작에서는 보통 이 불량학생이 미래에서 온 죠스케 자신이라는 설정을 많이 쓰는 편.
  • [12] 사실 따지고 보면 죠스케가 특이한게 아니고 죠타로대에서부터 죠죠 시리즈 주인공들은 죠죠 보다는 이름으로 불리는 빈도가 높아졌다. 아군은 물론 적군까지도 주인공을 죠죠라 부르던 1, 2부와 비교해보면 차이를 확연히 알 수 있다. 단순히 3부부터 죠죠가 두 명 이상 등장해서 그런 것 같다고 보기엔 죠죠가 한명뿐인 7부에서도 주인공이 죠죠라 불린적이 거의 없었기에, 그냥 작가의 취향이 바뀌었다고 보는 것이 속 편하다,..
  • [13] 다만 죠나단의 경우는 적수인 디오 브란도의 민폐가 많았다. 디오가 직접적으로 민폐부린게 1부와 3부 그리고 5부는 디오의 아들이 마피아가 되서 행패부리고 6부는 디오의 의지를 잇는애가 나타나서 올킬하지않나 7부에선 일순후의 디오가 나타나서 주인공도 이겼다.그래봤자 여자에게 뒤졌지만
  • [14] 키라 요시히로의 경우 휴대폰을 뺏아 키라 요시카게가 요시히로를 죽이도록 유도했다. 뭐 요시히로는 이미 죽어서 유령인 상태니까 죽였다고 보기는 좀 미묘하기도 하지만.
  • [15] 대마왕어머님도 자기 아들은 사실은 상냥한 사람이라고 믿으신다. 나는 차가운 고딩 마왕 하지만 내 동료와 가족에겐 따뜻하겠지 얼마만큼 따뜻한데요? 북극
  • [16] 스파이더맨도 평범한 옆집 소년같은 캐릭터가 히어로란 것이 기본 컨셉.
  • [17] 스파이더맨은 원작자인 스탠 리부터 마블 코믹스가 작정하고 안습하게 만들지만 이쪽은 돈이 궁한 모습은 보여줘도 대놓고 고통받지는 않는다.
  • [18] 죠르노보다 사정이 좋은것이 활약보다도 죠르노는 쿠죠 죠타로에 비견될만큼 처음부터 정신적인 성장이 끝난것과 다름없는 상태였다 보니 작중에 주인공다운 성장을 보여줄수가 없었다. 오히려 부족하던 주변인물들이 죠르노 죠바나를 계기로 성장할정도. 하지만 죠스케는 양아치로 시작해 죠타로를 계기로 차근차근 성장해나가고 키라와의 최종전은 누가봐도 주인공답다.
  • [19] 예로 죠나단 대 디오 브란도, 죠셉 대 기둥 속 사내들, 죠타로 대 DIO 등.
  • [20] 4부의 테마가 커뮤니티에 맞춰진 만큼, 모리오초의 스탠드 유저 집단과 키라 요시카게의 마지막 싸움에서 키라 요시카게와 맞서 싸운 죠스케는 모리오초의 대전사라고 볼 수 있다. 여러 주인공이 놓인 작품에서 따지자면 최종 보스와 집단의 대표가 싸우는 클리셰를 따랐다고 볼 수 있다.
  • [21] 참고로 오쿠야스가 알고 아키라를 골라 팬건 아니고, 그냥 보이는 사람 전원을 차례로 하나씩 두들겨 패서(...) 그 중 아키라가 걸리면 족치려고 한 도박이였는데 하필 운 좋게(아키라 입장에선 운 나쁘게) 첫주자로 아키라가 딱 걸린것일 뿐이였다(...).
  • [22] 죠린은 작중 시점 이전에 남자친구인 로메오가 있었고 이후 나르시소 아나수이와 러브라인이 생긴다.
  • [23] 4부에서의 죠셉 죠스타가 모리오초를 떠나며 한말.
  • [24] 하이웨이 스타의 스탠드 유저인 훈가미 유야를 치료시킨 다음 러쉬로 다시 리타이어 시키고(...) 한 말. "굉장히 상쾌한 기분이구만!"이라는 대사는 GHA 마무리시에도 나온다.
  • [25] 최종 승리대사로 알 수 있는 점으로는 아무래도 죠스케는 3부 시절의 죠타로를 4부의 죠타로랑 같은 사람인 건지 헷갈려 하고 있는 듯한 대사를 말한다. 승리대사는 "죠타로 씨 일리가 없겠지. 저것과 같은 에다 나이도 많았던 것 같은데 말이야…누구지?"인데 참고로 4부 시절엔 가쿠란의 일종인 하쿠란을 착용하고 모자도 다른 걸 착용하고 있었기에 헷갈려 하는 거일지도 모른다.
  • [26] 승리대사는 "오쿠야스! ………적어도 생각해보니, 녀석의 스탠드는 두려운 스탠드야………지금까지 바보 취급해서 미안해."라며 은근슬쩍 오쿠야스를 인정하고 있다.
  • [27] 단행본 기준 대사
  • [28] 수박키라의 '히가시카타...... 죠스케.....'와 대응되는 대사다. 피투성이가 된 채로 수박키라를 발견한 시점이었다.
  • [29] 1p의 시작대사는 서피스, 2p의 시작 대사는 죠타로와 처음 만났을 때의 대사이다.
  • [30] 오쿠야스와의 초전때의 대사
  • [31] 2부 시절이니 죠스케하고는 원작에서 만날 수 없던 상황이기는 하다.
  • [32] 죠셉이 죠스케의 존재를 아는 건 4부 시점이라 3부의 죠셉은 죠스케에 대해 전혀 모르는 설정.
  • [33] 원작에서 본의 아니게 두 번째로 죠스케를 빡돌게 했던 대사다.
  • [34] 4차 PV에서 나온 대사.
  • [35] 참고로 '길가에 널려있는 소똥' 비유 드립은 마지막에 쿠죠 죠타로와의 대전에서 했던 발언에서 따온 걸로 보인다.
  • [36] 리젠트를 유행시킨게 누구였는지 생각해보면 상당히 아이러니한 발언이다(...) 엘비스만큼 그레이트한 리젠트가 아니라서 그런가?
  • [37] 첫 대면때 죠스케를 도발했을때를 재현
  • [38] 말투가 딱 국어책 읽는 톤이다. 원본은 치즈의 노래를 부른 쟈이로에게 장단 맞춰주는 죠니의 대사.
  • [39] 원작에서는 마운틴 팀의 모자를 보고 했던 말.
  • [40] 스틸 볼 런은 1890년대, 엘비스의 활동시기는 1900년대 중후반의 일이다(...)
  • [41] 3차 PV에선 "내 머리가 어쨌다고?"라고만 말한다.
  • [42] 죠셉의 경우는 자신이 상대의 대사를 따라하는 경우이기 때문에 죠셉의 성우 본인만 녹음량이 엄청났고, 죠스케의 쪽은 자신의 대사는 뱅크 처리되고 다른 사람의 대사가 하나씩 있기에 반대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