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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구

last modified: 2015-04-04 18:47:43 Contributors


흥덕구의 읍면동
오송읍
내면 옥산면
행정동 경동 강서1동 강서2동 대1동 대2동
명1동 명2·송정동 천·신봉동


興德區 / Heungdeok-gu

흥덕구
興德區 / Heungdeok-gu
국가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충청북도
지방자치단체 청주시
면적 198.27㎢
하위 1읍 2면 8동
시간대 UTC+9
인구 251,289명
(2015년 2월 행자부 기준인구)[1]
인구밀도 1,271.13명/㎢
구청 소재지 복대동(임시청사)[2]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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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구 흥덕구청. 2014년 7월 1일 통합 청주시가 출범하면서 서원구으로 전환되었다. 새로운 흥덕구청은 대농지구 공공용지에 임시청사를 마련한 후, 예산이 되는 대로 강내면 사인리에 신축 이전할 예정이다.

학교건물 흥덕구청 임시청사 어째 구 청사보다 임시청사가 더 좋아보이는건 기분 탓이다. 강내면으로 이사 가고 나면 보건소로 이용될 예정이다.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정치
4. 하위 행정구역
4.1. 관할구역 변경
4.2. 현행
4.2.1. 가경동
4.2.2. 강서1동, 강서2동
4.2.3. 복대1동, 복대2동
4.2.4. 봉명1동, 봉명2·송정동
4.2.5. 운천·신봉동
4.2.6. 오송읍
4.2.7. 강내면
4.2.8. 옥산면


1. 개요

충청북도 청주시 서부에 있는 일반구. 구의 명칭은 직지심체요절이 나온 사찰 흥덕사(興德寺)(흥덕사지)에서 따왔다. 인구는 약 25만 2천 명으로 청주시 4개구 중 가장 인구가 많다.

1989년 구 청주시에 서부출장소가 설치되었으며, 1995년 서부출장소가 흥덕구로 승격되었다.

구 청주시의 무심천 서쪽 지역을 관할하였으나, 2014년 7월 1일 구 청주시와 구 청원군이 통합되면서 사직1동, 사직2동, 사창동, 모충동, 수곡1동, 수곡2동, 산남동, 분평동, 성화·개신·죽림동을 신설되는 서원구로 이관하고, 구 청원군 중 오송읍, 강내면, 옥산면을 편입하여 현재의 행정구역이 되었다.

2. 특징

철도의 경우 충북선 청주역이 강서1동(법정동 정봉동)에 있다. 또 강서2동(법정동 문암동)에 북청주역이 건설될 예정이다. 한편 청주시외버스터미널과 고속버스터미널이 가경동에 위치한다.

청주-청원 통합 이전에는 산으로 막혀 있어 개발하기 곤란했던 구 상당구[3] 대신 주로 구 흥덕구[4]청주시몰빵개발지원이 집중되었다. 이 중 통합 과정에서 산업단지가 위치한 송정동이나 버스 터미널 등의 상업시설은 그대로 흥덕구에 잔류하게 되었고, 거기에 첨복단지가 있는 구 청원지역의 오송마저 흥덕구 소속이 되었다. 여기에 강서2동에 산업단지 조성 계획이 또 잡혀 있다. 사실상 청주시의 밥줄(...)이라고 불릴만 하다.

3. 정치

동 지역의 경우 구 흥덕구 을 선거구에 해당하는 곳으로 충북 내에서는 비교적 야당 지지세가 강한 편이다.[5]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통합당이 충북에서 장렬히 전사해 나갈 때[6] 이 곳은 민주당 지지가 계속 이어졌다.[7] 다만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박근혜 후보가 문재인 후보보다 약간 더 많은 표를 받았다.

4. 하위 행정구역

4.1. 관할구역 변경

2014년 7월 1일 구 청주시와 구 청원군이 통합되면서, 다음과 같이 분구되었다.
구분 서원구(다) 흥덕구(라)
기존 청주시 흥덕구[8] 모충동
분평동
사직1동
사직2동
사창동
산남동
성화개신죽림동
수곡1동
수곡2동
가경동
강서1동
강서2동
복대1동
복대2동
봉명1동
봉명2송정동
운천신봉동
기존 청원군 남이면
현도면
강내면
오송읍
옥산면

새로운 명칭 후보들은 다음과 같이 올라 있었다. 굵은 글씨는 확정된 명칭.
  • 다구: 구룡구, 사직구, 서원구
  • 라구: 오송구, 직지구, 흥덕구

4.2. 현행

4.2.1. 가경동

행정동과 법정동이 일치한다(佳景洞). 인구가 54,959명(이하 2015.2월 청주시 통계기준)으로 흥덕구에서 가장 많은 동이다.

1963년에 청주시로 편입된 청원군 사주면에 속했으며 편입 당시에는 가경복대동으로 묶였다가 이후, 1994년에 복대2동에서 분리되었다. 과거에는 별볼일 없는 동네였지만 위치상 36번 국도를 타고 서쪽으로 가면 경부고속도로 청주IC로 갈 수 있어, 시외터미널과 고속터미널이 1999년에 사직1동에서 이 동네로 이전하면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한 동네다. 게다가 인근의 강서동에서도 신도시가 건설 중이다. 복대동과 함께 과거 청원군 사주면의 일부 지역으로써 한동안 복대2동과 같은 동사무소를 썼다가 1994년 7월 가경천을 경계로 복대2동에서 떨어져 나갔다.

무심천 동쪽의 코어가 성안길이라면 무심천 서쪽의 코어는 가경동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청주의 중심축이다. 하복대와 연결되어 성안길의 아성을 넘어설 중심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청주고속버스터미널청주시외버스터미널을 중심축으로 롯데마트홈플러스가 같이 있다. 특히 롯데마트의 경우 드림플러스라는 크고 아름다운 복합상가(CGV 영화관도 드림플러스 안에 있다)와 같이 있으며 청주고속버스터미널, 메가폴리스 이렇게 넷이 한데 묶여 있는 형태다. 또 길 건너면 청주시외버스터미널과 또 상가 밀집 지역이 나타난다. 최근에는 시외터미널 옆에도 드림플러스만큼은 못하지만 그런대로 큰 복합상가가 지어졌다. 시외버스터미널 근처에 유흥가가 밀집해 있다. 그리고 터미널 인근에 가경터미널시장도 있어서 상권이 꽤 크다. 이외에 청주MBC, 청주서부소방서도 있다.

여담으로 대한민국의 동 이름을 가나다 순으로 정렬했을 때 첫번째이다.

4.2.2. 강서1동, 강서2동

관할 법정동은 1동의 경우 강서동(江西洞)·동막동(東幕洞)·비하동(飛下洞)·서촌동(西村洞)·석곡동(石谷洞)·석소동(石所洞)·수의동(守儀洞)·신전동(薪田洞)·신촌동(新村洞)·정봉동(丁峰洞)·지동동(池東洞)·현암동(玄岩洞)·휴암동(休岩洞), 2동의 경우 남촌동(南村洞)·내곡동(內谷洞)·문암동(文岩洞)·상신동(上新洞)·송절동(松節洞)·신대동(新垈洞)·신성동(新城洞)·원평동(院坪洞)·외북동(外北洞)·평동(坪洞)·향정동(香亭洞)·화계동(花溪洞)이다. 대부분의 영역이 1983년에 청주시로 편입된 청원군 강서면에 속했으며, 1987년에는 추가로 강내면 신촌리와 정봉리가 청주시에 편입되었다. 참고로 석곡동은 1973년경 남이면에서 강서면으로 소속을 옮겼다.

수많은 법정동에서 볼 수 있듯이 예전에는 청원군 강서면이던 곳이 통째로 청주시로 편입되어서 행정동이 된 지역으로, 흥덕구의 약 1/4을 잡아먹는 크고 아름다운 면적을 자랑한다. 변두리에 있다보니 강서1동 관할의 비하동, 강서동을 제외한 다른지역은 도시화가 덜 됐다. 아무래도 부모산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어 개발이 쉽지많은 않지만 향후 청주역쪽과 가경동에 맞닿은 지역은 더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청주 관문으로서 꽤나 유명한 가로수길이 존재. 오는길에 큰 적십자 건물이 자리잡고 있기도 하다. 또한 이 지역에 청주지역의 예비군훈련장도 존재한다. 그리고 근처 복대1동에 있는 현대백화점과 자웅을 겨루는(?) 롯데 아울렛이 존재하여 청주지역의 돈을 흡수하는 중이다.[9]

강서2동 관할의 향정동에는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좋아하는 SK하이닉스 청주공장크고 아름다운 면적을 차지하면서 위치해 있다. 인구대비 벌어들이는 수입 쩐다. 그 위로는 청주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가 조성된다고 하는데 말이 많다가 2015년 3월 실질적착공에 들어간다. 거기다 오창 ~ 테크노폴리스 ~ 청주산업단지로 이어지는 도로가 공사가 한창인데 2015년말쯤 완공된다고 하니 오창과 청주 사이의 거리가 상당히 가까워지게 된다.

인구는 강서1동의 경우 22,417명으로 지속적 상승세에 있으며, 강서2동은 3,545명이 살고 있다.

4.2.3. 복대1동, 복대2동

관할 법정동은 복대동(福臺洞)이다. 1963년에 청주시로 편입된 청원군 사주면에 속했으며 편입 당시에는 가경복대동으로 묶였다가, 1991년에 복대1동과 가경복대2동으로 분리되었으며, 1994년에 다시 복대2동과 가경동이 분리되었다.

복대1동은 서원구의 산남동과 함께 청주의 New 핫플레이스로 성장하는 지역으로 어느 쪽으로 가면 고층 아파트 숲을 휘황찬란하게 이루고 있고, 터미널과 가까이 있는 쪽은 과거 한때 동양최대라며 선전하던[10] '키스로마나이트클럽'[11]이라는 크고 아름다운 건물이 있는데 그 압박이 참으로 대단했다. 현재도 터미널 인근에는 각종 나이트들이 있다. 또한 근처에 '하복대'라 칭해지는 지역이 있는데 2000년대 후반이후에 청주지역의 대표 유흥거리로 자리잡았다. 과거에는 주로 성인들이 자리잡은 지역이었는데 대학생들이 유입되면서 이 일대가 어마어마한 유흥상권으로 커졌다. 반면 그동안 대학생들의 주요 유흥가였던 충북대 중문은 과거에 비해 많이 한산해 진것을 볼 수 있다. 위로 가면 아파트 단지를 지나 흥덕구청이 있고, 이 지역에 주상복합아파트인 지웰시티가 있다. 지웰시티 1-2차, 현대백화점 충청점이 연결되어 신흥 상권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동쪽으로가면 청주세무서, 충북소방본부, 청주기상대 등 주요 공공기관이 있고 동쪽 끝에는 청주지역 최대 명문고였던 청주고가 위치한다.[12]


반면 복대2동은 무지하게 작은 면적에 고층빌딩은 손에 꼽을 정도고 주민들은 저층 주택에 주로 거주하고 있다. 아파트조차 엘리베이터 없는 저층 아파트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복대2동이 가장 인구감소가 크다는 흠좀무한 결과가 나왔다. 2013년 12월 기준(청주.청원 통합 이전)으로는 흥덕구 중에서는 모충동의 인구 감소가 제일 큰 편.[13] 주민센터[14] 주변에 초,중,고가 있고 근처에 가경복대시장이 있는데 청주에서 나름 큰 시장 중 하나이다. 동쪽으로 가면 충북대와 마주하는데 충북대 정문쪽 상가가 조금 발달되어있다. 모 족발집을 위시로 족발집도 많고 그길을 쭉 따라가면 산업단지 육거리(구 공단오거리)로 연결되어있다.

여담으로, 이 지역에 크고 아름다운 카이 라운지 형태의 찜질방이 있어서, 창 밖으로 비하동의 야경을 볼 수 있다. 이 찜질방은 2010년 12월부터 화재사고와 공사비 문제로 영업을 중단했다가 1년만인 2011년 12월 영업을 재개했다.

복대1동은 48,614명, 복대2동은 19,696명이 거주 중.

4.2.4. 봉명1동, 봉명2·송정동

관할 법정동은 봉명동(鳳鳴洞)이며 2동의 경우 추가로 송정동(松亭洞)을 포함한다. 1963년에 청주시로 편입된 청원군 사주면에 속했다. 청주시청으로부터 좀 많이 떨어진 자리에 있는 동네이다.

봉명1동만 놓고 본다면 주택가 있고 아파트 있는 그저 흔해빠진 도심지 동네이다. 특히 서쪽에 위치한 봉명주공단지의 경우 1층2층?짜리 아파트[15]가 늘어서 있다. 물론 재건축논의가 활발한 곳이다. 동쪽지역은 사창사거리 ~ 봉명사거리 지역이라 언덕지역이다.

봉명2동의 경우 아파트 단지와 주택들이 고루 섞여 있는 지역이다. 동쪽에 농수산물 도매시장이 위치해있는데 농수산물 도매시장은 향후 '옥산면'으로 이전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북쪽에는 파비뇽 아울렛과 흥덕경찰서[16]가 위치해있다. 그 맞은편에 달콤한 냄새를 풍기는 초코파이와 각종 과자들을 생산하는 오리온 공장과 LS산전 2공장 등이 있다.

송정동은 뭔가 포스가 느껴지는 것이 보인다. 그 이유는 송정동이 바로 청주산업단지, 즉 공업단지 지역이기 때문이다. LG화학LG생활건강, 베지밀 만드는 정식품, LS산전 1공장 청주공장을 비롯하여 곳곳에 빼곡히 들어 찬 여러 공장 건물과 이곳 저곳에서 굴뚝을 뚫고 올라오는 하얀 연기, 그리고 지나가다 보면 맡을 수 있는 특유의 공장 냄새 등은 송정동이 공단 동네라는 것을 말해 준다. 폴리텍4대학 청주캠퍼스도 있다.

인구는 봉명1동 12,547명, 봉명2·송정동 28,263714명이 거주.

4.2.5. 운천·신봉동

관할 법정동은 신봉동(新鳳洞)·운천동(雲泉洞)이다. 신봉동은 1963년에 청주시로 편입된 청원군 사주면에 속했으며, 운천동은 흥덕구 중에서는 예전부터 청주읍에 속했던 유일한 동이다.

신봉동의 경우 대성중학교가 위치해있고 백제유물전시관, 충북재활원등이 위치해 있다. 북쪽에는 공업사, 교통안전공단 충북지부가 있는데 그 유명한 크림빵 뺑소니 사건이 여기서 일어났다.

운천동의 경우 흥덕초등학교, 운천초등학교 등의 학교가 있고 고인쇄박물관, 흥덕사지, 공예관이 관내에 있다. 또한 바로아래 사직1동에 청주 예술의전당, 청주시민회관, 청주종합운동장, 흥덕구청[17], 청주의료원 등이 밀집해 있어서 문화/체육/행정 등의 서비스를 대체로 쉽게 접할 수 있다.

인구는 21,050명.

4.2.6. 오송읍

읍소재지는 오송리이다. 원래는 강외면이었으나 2012년 1월 1일 읍으로 승격되면서 개칭되었다. 대부분의 철도 동호인들이 싫어할 오송역의 그 오송이 이곳이다.(…) 2000년을 전후해서 바이오산업을 밀어주고 있으며 이때문인지 오송생명과학단지가 조성되고 지역행사로 바이오엑스포가 2013, 2014년에 연이어 열리고 이후 2년에 한번씩 열린다. 최근 첨단의료복합단지 선정으로 충청북도 내에서 한창 뜨고 있다. 오송생명과학단지 안에는 식약처, 질병관리본부 등 생명과학에 관련된 기관,기업이 위치해 있다. 세종특별자치시와 직접 접하는 곳으로 조치원읍과는 조천을 경계로 마주한다. 이외에 남쪽으로는 연동면, 북쪽으로는 전동면과 접한다.

인구는 21,787명.

4.2.7. 강내면

면소재지는 탑연리이다. 한국교원대학교와 충청대학이 여기에 있다. 이곳의 3개리가 세종특별자치시[18] 편입예정이었지만 부용면과는 달리, 주민투표의 부결로 이쪽은 잔류하게 되었다. 학천리에 한국잠사박물관이 있다. 경부고속도로 청주나들목이 석소동과의 경계에 있다.[19]

인구는 11,648명.

4.2.8. 옥산면

면소재지는 오산리이다. 경부고속도로 옥산 휴게소(부산방향)가 있다.[20]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과 천안시와 접한다.[21] 오창과학산업단지 서쪽 일부가 옥산면 소재이다.

인구는 10,4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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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청주시 2015.2 통계기준 255,421명 - 외국인포함
  • [2] 통합 청주시 출범 전의 흥덕구청 소재지는 사직1동으로, 현 서원구청이다.
  • [3] 현재 상당구와 청원구의 동 지역
  • [4] 현재 흥덕구와 서원구의 동 지역
  • [5] 분구 이후 세 번의 총선에서 모두 민주당 계열의 의원들이 당선되었다.
  • [6] 사실 2000년대 이후 이 일대에 민주당 계열의 영향력이 강한 편이었다. 전성기에는 충북에서 민주당 계열이 충북 전체에서 당선되기도 하였다.
  • [7] 이웃 상당구는 새누리당 소속 의원이 당선.
  • [8] 국회의원 선거구에 따라 흥덕구 갑은 서원구로 분구되고, 흥덕구 을이 흥덕구로 남았다.
  • [9] 청주시 교통유발부담금 1위가 현대백화점 충청점, 2위가 롯데 아울렛이다.
  • [10] 실제로는 이런곳이 한두곳이 아니라서 그냥 홍보용으로 보인다.
  • [11] 이 인간들이 광고를 너무 요란하게 해서 꽤 떨어져 있는 청주고등학교 학생들에게까지 커다란 피해를 줬다
  • [12] 그래서 평준화 이전 청주고 출신 선생들이 평준화 이후 학생들에게 니들은 청주고가 아니라 복대고라고 놀리던 적이 있다.
  • [13] 상당구의 경우는 2013년 12월 기준, 오근장동을 제외한 대부분의 동이 인구감소 중. 물론, 오근장동 하나로 나머지동의 감소를 다 커버하고 있다. 흥덕구의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 적은 숫자로 움직이고 있다.
  • [14] 워낙 작아서 확장하려고 옆건물 주인과 얘기하다가 뺀찌먹었다 카더라
  • [15] 이름은 아파트지만 실상은 연립주택이다
  • [16] 전국에 7개 밖에 없는 경무관이 서장인 경찰서이다.
  • [17] 위에 적힌 바와 같이, 통합청주시 출범과 함께 흥덕구청은 대농지구 공공용지에 임시청사를 마련해 이사했다. 지금은 서원구청으로 개편되었다.
  • [18] 연동면, 부강면과 붙어 있다.
  • [19] 진출입로는 석소동에 해당한다.
  • [20] 이곳에 옥산 하이패스 나들목이 들어설 예정이다.
  • [21] 하지만 도로로 연결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