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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역사가 된 것들/TV 방송/MBC

last modified: 2019-01-23 12:14:16 Contributors

Contents

1. 드라마
1.1. 시트콤
1.1.1. 청춘 시트콤
1.1.2. MBC의 가족 시트콤
1.1.3. 기타 시트콤
2. 일일 드라마
2.1. 7시대 및 8시대의 일일 드라마
2.2. 9시대의 일일특별기획
2.3. 월화 드라마
2.4. 수목 드라마
2.5. 주말 드라마
2.5.1. 연속극
2.5.2. 특별기획
2.6. 기타 드라마
3. 예능
3.1. 목요일
3.2. 금요일
3.3. 토요일
3.3.1. 무한도전의 흑역사
3.4. 일요일
3.4.1. 일요일 일요일 밤에 브레인 서바이벌 종영 이후흑역사 of 흑역사
3.5. 기타 예능
4. 시사교양 및 보도 프로그램, 기타
4.1. MBC 연말시상식☆◇

흑역사가 된 것들 TV 방송 목록
KBS MBC SBS JTBC tvN 기타

  • (괜찮은 완성도에도 불구하고)[1] 저조한 시청률(★)
  • 작품 자체의 낮은 완성도(☆)
  • 작품 내적 사건사고(◇)
  • 작품 외적 요소(◆)

1.1.1. 청춘 시트콤

청춘 시트콤의 경우 남자셋 여자셋이나 논스톱 시리즈를 제외하면 거의 다 부진했었다.

1.1.2. MBC의 가족 시트콤

2006년부터 재시작된 가족 시트콤의 경우 김병욱의 작품이나 태희혜교지현이, 몽땅 내 사랑 등을 연출한 권익준 CP의 작품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부진했다.
  • 두 아빠★☆◆ : 당초 두 아빠 역에는 길용우김영철이 낙점되었으나 김영철이 개인사정으로 고사하자 길용우와 같은 MBC 공채 탤런트 출신인 기윤이 우여곡절 끝에 낙점됐지만 송기윤은 <두 아빠>가 끝난 뒤 시작한 KBS 1TV 일일극 람은 불어도에 출연하고 있었다. 게다가, 결혼 못한 두 노총각의 이야기를 다루었으나 길용우, 송기윤 두 사람은 실제 유부남들이었으며 정혜선이 이모, 김지호가 신세대 조카 역으로 나왔다. 한편, MBC는 <두 아빠>에 앞서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중년 남성 두 사람이 좌충우돌하며 벌이는 해프닝을 그리는 것이 주요 내용인 울 블루스를 편성할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럽게 <두 아빠>로 시놉시스와 포맷을 수정했다. 이런 혼란 탓인지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했고 불과 3달 만에 조기종영되는 수모를 당했는데 첫 회(95년 10월 16일)부터 같은 해 12월 28일까지는 월~목 오후 7시 40분에 편성되었으며(95년 11월 22+29일, 12월 25일 결방) 96년 1월 4일부터 같은 해 11일까지는 월/수~목 오후 7시 40분, 화요일 오후 7시 10분(96년 1월 1~3일 결방)에 편성되었다. 결국, MBC는 <두 아빠>의 조기종영 이후 한동안 일일 가족시트콤을 편성하지 않았는데 인기그룹 터보가 주제가를 불렀다.
  • 논스톱 시즌 1 : 청춘 시트콤이 죄다 부진하자 가족시트콤으로 바꿨으나 이것도 망해서 뉴 논스톱을 후속으로 방영하기 시작했는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김치 치즈 스마일★ : 전작인 거침없이 하이킥의 아성을 넘지 못했으나 이 시트콤에 출연한 배우 중에서는 서우가 떴다.
  • 코끼리
  • 크크섬의 비밀★ : 작품 자체는 수작이라는 평가.
  • 그 분이 오신다◆ : 시청률 부진으로 그 분이 누구인지 오지 않은 채로조기종영됐다.
  • 볼수록 애교만점
  • 하이킥 짧은다리의 역습☆ : 원래 이순재가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드라마 출연때문에 고사했고 그 자리에 무리하게 출연자를 안내상으로 교체한 탓에 말 그대로 시청률 역습을 당했다.
  • 스탠바이
  • 엄마가 뭐길래★◆ : 갑작스런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월화 시트콤으로 바뀐 데 이어 조기종영까지 돼버렸다. 물론 시청률 부진도 한 몫 했었지만... 더불어 이 작품을 끝으로 당시 16년간 이어져 왔었던 MBC의 일일 시트콤 시대는 16년만에 막을 내리게 되었다.

1.1.3. 기타 시트콤

  • 김가이가★
  • 여자 대 여자 : 목요일 오후 7시 30분(1998년 9월 10일 ~1999년 10월 14일 최종회) 방영될 당시에는 높은 인기를 누렸으나 일요일 오후 6시(1998년 4월 26일 첫 회 ~ 1998년 9월 6일) 방송 시간에는 SBS의 호기심 천국 때문에 손해를 보았다.
  • 깁스가족: 당초 <장미병동>이란 제목이 거론되었으나 사람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이유 때문에 변경됐다. 아울러, 세상살이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는 정형외과 병실에 입원한 환자들의 인간군상을 코믹하고 풍자적으로 그려냈으나 전작인 드라마 육남매에 이어 같은 작가-연출자를 투입시켰다는 등의 이유 탓인지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했고 결국 17회 만에 조기종영되는 수모를 당했다.
  • 아니 벌써? : 첫 회(1998년 11월 7일)부터 토요일 오후 6시에 방영되었으나 동시간대 KBS 2TV 유선언 오늘은 토요일과 SBS 쁜 우리 토요일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하자 1999년 1월 27일부터 수요일 오후 11시 5분으로 이동했지만 SBS 혜수 플러스유의 아성을 넘지 못했고 결국 그 해 4월 14일 막을 내렸다.
  • 미라클
  • 조선에서 왔소이다
  • 아가씨와 아줌마 사이
  • 안녕 프란체스카 3기
  • 소울메이트
  • 천 번째 남자

2. 일일 드라마

사실 MBC의 일일 드라마와 뉴스는 KBS 1TV의 일일 드라마와 뉴스에 시청률과 인기면에서 철저히 가려지고 있다. 특히, 임성한 작가의 작품을 제외하면 대부분 부진하다.

2.1. 7시대 및 8시대의 일일 드라마

  • 맨발의 청춘◆ : 시청률 부진으로 조기종영.
  • 폭풍의 연인★◆ : 황금 물고기 후속의 MBC의 전 일일 드라마이다. 전 120화 분량으로 기획되어 있었으나 시청률이 저조하다는 이유로 MBC 경영진에 의해 50화 조기종영이 결정되었다. 그래서 나연숙 작가는 강하게 반발. 참고로 나연숙 작가의 전작은 막장 드라마 에덴의 동쪽이었고 드라마의 복고적 색채와 문어체 대사 때문에 망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 남자를 믿었네★◆ : 원래 주홍글씨 후속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폭풍의 연인의 갑작스런 조기종영으로 저녁 일일극으로 배치되었다. 하지만 이 때 웃어라 동해야가 시청률이 40%를 넘기던 때라... 3%대로 전작과 별 다를 거 없는 시청률을 기록. 웃어라 동해야 종영 후 그나마 2배 가까이 시청률이 올랐지만 MBC는 가차없이 조기종영했다.

2.2. 9시대의 일일특별기획

2013년 3월부터 처음 새로이 시작했을 때는 본래 사극만 두번 편성했으나, 시청률 부진으로 결국 사극을 편성하지 않기로 하면서 이 시간대도 7시대 및 8시대처럼 현대극을 새로이 편성하였다.
  • 구암 허준★☆ : 명색이 김재철 전 사장이 야심차게 내놓은 드라마 허준의 리메이크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30분짜리 일일 사극의 한계와 경쟁면에서도 KBS 1TV의 9시 뉴스에 완벽히 밀리면서 시청률에서도 참패했다. 그나마 의미깊은 것은 배우들의 연기였지만 이마저도 호불호가 갈리고 대체로 2000년작의 허준보다 못하다는 평.
  • 제왕의 딸 수백향★◆ : 시청률은 다소 부진했지만 그래도 괜찮다는 평가를 받는 편이었다. 하지만 시청률 부진으로 인해 결국 조기종영됐고, 이 방송 이후로는 현대극이 편성되고 있다.

2.3. 월화 드라마

2.4. 수목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종영 후부터 2년이나 부진했다. 또한 2012년 '더킹 투하츠' 이후로도 2년 동안이나 MBC의 수목 드라마는 또다시 부진에 빠져 있었던 상황이었다.

2.5.1. 연속극

  • 마음이 고와야지◆ : 시청률 부진에 주연이던 이승연의 불법 운전면허 취득 사건으로 인하여 조기종영.
  • 여우와 솜사탕의 사랑이 뭐길래 표절◇ : 2001년 여우와 솜사탕은 그럭저럭 괜찮은 시청률이 나오던 MBC의 주말연속극이었는데 드라마 작가 김수현이 이 드라마를 보고 자신의 드라마 1991년작 사랑이 뭐길래를 표절했다면서 고소. 결과는 사랑이 뭐길래 항목 참조. 이때 김수현이 MBC와 관계가 틀어져있었는데 때마침 표절한 드라마를 방영하자 격분했다는 뒷얘기가 있다. 간혹 김수현이 자신의 파워를 이용해 표절하지 않은 신인작가를 매장했다는 음모론을 내세우는 드라마 팬들도 있다.
  • 그대를 알고부터부터 글로리아까지의 거의 대부분의 작품들 : 무려 8년이나 부진했었다. 결국 MBC는 2010년 가을, 8시대 드라마(주말 연속극)를 9시대로 옮겼다.
  • 무신☆ : 시청률 부진과 더불어 무신정권들의 미화와 로맨스에 치중하여 드라마를 말아먹은 케이스. 그것도 정통사극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 아들 녀석들★ : 주말 드라마인데도 시청률이 부진했다. 종편무자식 상팔자에게도 뒤졌으니... 아무리 그 드라마작가가 넘사벽이라도 그렇지... 게다가 제작사 대표가 출연진들에게 돈도 제대로 안주고 잠적해버렸다.

2.5.2. 특별기획

  • 전쟁과 사랑 : 당초 후속 수목극으로 기획되었으나 SBS가 정치드라마 코리아게이트를 토요일 2회 연속방영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MBC는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로 방영될 예정이었던 제4공화국과 이 드라마의 편성을 서로 맞바꿨다.(그것도 첫 방송이 시작할 예정이었던 수요일 당일에.) 그 결과 초반의 분위기가 같은 방송사 인기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와 흡사하다는 점, 역사보다 개인의 역경묘사에 치중하여 멜로물에 머물렀던 점, 지나치게 많은 것을 담으려 했던 의욕이 구성에서 설득력을 떨어뜨렸다는 것으로 지적되어 기대 이하의 성적에 그쳤으며 급기야 교관이 조선인 지원병으로 하여금 자신의 군화를 핥게 하고 소총의 개머리판으로 머리를 내려찍는 등 지나친 폭력장면을 노출하여 방송위원회로부터 '주의' 조치를 받았다. 이로 인해 기대 이하의 성적에 그치게 되면서 MBC는 <전쟁과 사랑>을 끝으로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를 10년동안 잠정 중단했다가 2005년에야 제5공화국으로 다시 시작하였다. 다만, 전쟁과 사랑은 작품에 있어서는 아시아 TV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 신돈
  • 케세라세라
  • 에어시티
  • 겨울새◆ : 본래는 50부작으로 방영될 예정이었으나, 시청률 부진과 중계 방송 편성 등의 이유로 7부작이 축소되었다.
  • 달콤한 인생
  • 2009 외인구단★☆◆ : 완성도도 낮았었던 데다가, 시청률까지 부진했고 결국 조기종영.
  • 친구, 우리들의 전설
  •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 100억을 들인 2010년도 드라마가 지구용사 벡터맨 급 퀄리티와 발 CG를 구현해낸 특촬계의 흑역사. 정줄 놓고막장 시나리오와 허세 투성이 제작과정은 덤이다.
  • 김수로☆ : 최초로 가야시대를 배경으로 한 사극이었으나 근거 없는 허구적 내용과 전작이었던 선덕여왕 촬영당시 사용했던 의상을 재탕한데다가 제작진 간의 갈등으로 인해 조기종영되어 가야시대를 배경으로 한 사극으로서는 처음이자 마지막 작품이 되었다.
  • 호텔킹★◆ : 옆동네에서 하던 정도전에 비해서 시청률에서 큰 재미를 보지 못했다. 물론 정도전의 종영 이후에는 시청률이 많이 오르긴 했지만 말이다. 그리고 이 드라마는 방영 도중에 작가가 교체되기도 했다.
  • 여왕의 꽃★◆ : 주말극 치고는 낮은 시청률인 10% 중반대를 주로 웃돌기도 했으며, 촬영차량 번호판 도용사건이나 무엇보다 드라마 편집 담당 영상기사가 방송을 앞두고 뇌경색으로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2.6. 기타 드라마

  • 별순검◆ : 시청률 부진으로 지상파에서는 조기종영, 그 뒤 MBC 드라마넷에서 3기까지 방영되었다.

3.1. 목요일

원래 목요일 밤 11시대는 100분 토론 시간대여서 시사/교양 프로그램치고는 시청률이 괜찮게 나오다가 2005년 11월 웃는데이가 수요일에 편성되면서 섹션TV 연예통신이 목요일 11시로 이동했다가 2달만에(...) 편성이 뒤바뀌었고, 그 결과 동시간대 프로그램들에게 개발살나면서 MBC 목요일 11시 흑역사의 서막을 열었으며, 진짜 본격적인 시작은 2010년 11월부터로 그때 시사/보도 프로그램 '후 플러스'를 종영하고 무리하게 '여우의 집사'를 갑자기 정규편성했었다가 시청률 부진으로 단 6회로 종영한 것을 시작으로 MBC의 목요일 예능의 본격적인 흑역사가 시작되었다. 현재 여기에 편성된 신작프로들은 모두 1년을 넘기지 못했으며, 또한 현재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여기서 무릎팍도사의 경우에는 새로 생겨난 게 아닌 프로라서 논외로 친다.
  • 웃는데이
  • 인간탐구쇼 아이스크림
  • 여우의 집사☆★ : 무리하게 정규편성하다가 단 6회로 종영.
  • 추억이 빛나는 밤에★
  • 주병진 토크 콘서트★☆ : 주병진 본인이 본인의 이름으로 당시 12년만에 내놓았던 토크쇼였으나, 시청률 부진으로 6개월만에 종영.
  • 주얼리하우스★ : 정식명칭은 '정보석의 주얼리하우스'.
  • 정글러브☆★ : SBS의 과 거의 별반 다를 바가 없었고, 결국 시청률 부진으로 겨우 5회만에 종영.
  • 신동엽의 게스트하우스
  • 부부 위기극복 프로젝트 님과 함께
  • 스타로드토크 명사십리
  • 스토리쇼 화수분★ : 2013년 3월과 8월에 파일럿으로 방영했었던 것을 무릎팍도사의 종영 이후 정규 편성했던 프로였으나, 시청률은 5회 방영 내내 애국가 시청률에만 머무르다가 결국 시청률 부진으로 5회만에 종영되는 수모를 당했다(...).
  • 기막힌 남편스쿨
  •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 별바라기★ : 강호동이 무릎팍도사 이후 1년 만에 진행한 토크쇼였으나, 시청률 부진으로 3개월만에 종영됐다.
  • 헬로! 이방인★ : 시청률 부진으로 역시 3개월만에 종영.
  •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 원래 이 프로그램은 금요일 밤에 방송하던 프로그램이었는데, 금요일에 하던 때보다도 목요일에 했을 때가 시청률이 더욱 부진했었고, 목요일 밤으로 옮긴 이후에 얼마 안 돼서 출연자들 중 한명이었던 이태임욕설 파문으로 인해 프로그램은 점차 시끄러워진데다 선술했듯이 금요일 밤보다도 더 부진했었던 시청률까지 더불어지면서 이 프로그램도 7개월을 넘기지 못하고 결국 종영되었다. 참고로, 이태임의 욕설 파문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이태임 항목을 참조하면 된다.

3.2. 금요일

목요일 심야와 마찬가지로 금요일 9시 50분 방송도 현재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 이후 시청률이 부진한 상황이다.
  • 이문세의 오아시스 35분
  • 도전 퀴즈 원정대
  • 도전 예의지왕★
  •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 : 1기에서 2기 초반까지는 화려한 멘토진 덕분에 그럭저럭 관심은 받았으나 이후 슈퍼스타KK팝 스타 출신들에게 무참하게 짓밟히면서 위탄 출신들은 밀리는 감이 있었다. 백청강 정도가 예외였는데 이후 2기 우승자였던 구자명이 음주운전을 해 논란이 되기도 했으며, 참가자였던 권리세가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로 활동을 하다가 교통사고로 생을 마감하기도 했다.
  • 최강연승 퀴즈쇼 Q★ : '신개념 퀴즈쇼'를 표방해 놓고서는 정작 시청률이 안 나오자 시간대를 옮기더니 결국 기다려 주지도 않고 바로 종영. MBC의 마지막 퀴즈 프로그램이다.
  • 댄싱 위드 더 스타★ : 1기, 2기 시청률은 평균 10% 초반대로 그렇게 나쁘지 않았으나 3기에서는 10%를 넘긴 적이 없을 정도로 부진하면서 3기를 끝으로 종영되었다. 사실 시청률보다는 심사 평가 방식에서 문제를 드러냈는데 특히 문자 투표를 통해서 승부가 갈린다는 점이다. 특히 아이돌 같이 인지도가 높은 스타들이 이 형식에서 많은 이득을 보기도 했다.
  • 파이널 어드벤처
  •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 : 원래 12부작으로 기획되었으나 출연자들의 부상으로 인해 4회만에 조기 종영되었다.
  • 웰컴 투 한국어학당 어서오세요 : 5주 동안 (11월 8일 결방) 방영 되어 1회 3.8%, 2회 3.5%, 3회 4.5%, 4회 3.9%, 5회 3.1%을 기록하여 평균 시청률 3.76%으로 그쳤다.
  • 우리집 막둥이 : 1회 시청률 4.5%, 2회 시청률 3.1%을 기록한 후 평균 시청률 3.8%으로 2주만에 종영... 인데 사실 파일럿 프로그램이었다.
  • 사남일녀
  • 7인의 식객
  • 나는 가수다 3이수 출연◇◆ : 당초 출연하기로 되어 있던 10cm를 대신해 이수가 합류했으나 그의 과거 청소년 매춘 건으로 여론이 악화되면서 결국 첫 녹화 후 출연 취소가 결정되었으며, 아예 처음부터 데려오지 않은 것만 못하다는 비판이 계속 이어지기도 했다.

3.3. 토요일

  • 질풍노도 라이벌☆ : 애초에 선후배 서열 무시하고 후배가 선배한테 그냥 막 대하는 것을 모토로 삼은 것 부터가 답이 없었다. 게다가 같은 시간대에 이미 오래 전부터 방송되고 있었던 실제상황 토요일(후에 일요일이 좋다X맨을 찾아라로 편입.)에 한주 전에 먼저 시작한 '당연하지'라는 게임이 있었는데 이걸 '싫어 사랑해'라고 게임 이름만 바꾼 채 뻔뻔하게 당연하지를 아주 대놓고 표절했다. 구혜선의 발냄새가 까발려진 프로이기도... 결국 이 게임은 딱 한 번만에 바로 없어졌으며, 그 후에는 시청률 부진과 애초에 모토부터가 시창자들의 비난을 받아온 탓에 결국 4개월만에 종영되었다.
  • 카우치전라 노출로 종영된 음악캠프◇ : 이 사건 직후 럭스 리더인 원종희와 카우치 멤버 2명은 영등포 경찰서에 연행되었으며, 이 중 카우치 멤버 2명은 공연 음란과 업무 방해죄를 적용, 구속되었다. 또한, 문화방송은 럭스와 카우치를 전면적으로 문화방송의 모든 프로그램 출연금지조치를 했고, 음악캠프를 종영시켰다. 이후 음악캠프는 3개월 후 쇼 음악중심으로 개명하였고 이 때부터 5분 지연방송 형식으로 변경하였다. 대한민국 방송사고 2위를 기록한 방송사고.
  • 공부의 제왕☆ : 2007년 추석에 방영한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입시교육 프로그램. 그러나 결국 욕만 대차게 먹고 3개월만에 종영.
  • 명랑 히어로
  • 브레인 배틀
  •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1기와 2기의 프로젝트
  • 오늘밤만 재워줘
  •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지상파 한정)
  • 우리 결혼했어요태민-손나은 욕설사건◇◆ : 당사자들인 태민과 손나은은 잘못이 전혀 없었지만 오히려 제작진이 병크를 터트린 우결 역사상 최악의 흑역사로 기록되었다(...).

3.3.1. 무한도전의 흑역사

3.4. 일요일

  • 실험쇼 진짜 진짜★
  • 하땅사★☆ : 전작 개그야의 후속으로 방영된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첫 회부터 시청률이 부진한데다 MBC 파업 사태와 천안함 침몰사고로 인한 결방이 계속되면서 종영.
  • 꿀단지★☆
  • 꽃다발★☆ : 걸그룹을 내세울 때는 그래도 퀄리티는 좋았지만 가족 오락으로 바뀌고 나서...
  • 사소한 도전 60초★ : 별다른 기술을 필요하지 않는 게임 10가지를 각각 60초 안에 성공하면 상금 2천만원을 준다는 것과 오상진 아나운서의 진행 등으로 시청자들에게 매우 호평을 받았으나, 시청률이 부진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방송 2개월만에 2천만원의 주인공은 탄생하지도 못한 채 종영.
  • 블라인드 테스트 180˚★ : 이 프로그램을 끝으로 MBC의 일요일 오전 예능프로그램의 계보가 끊기게 된다.

3.4.1. 일요일 일요일 밤에 브레인 서바이벌 종영 이후흑역사 of 흑역사

무려 7년간의 암흑기였다. 이때는 현재 망했어요 상태인 KBS 2TV 토요일 예능에 버금갔었을 정도. 그래도, 뜨거운 형제들, 몰래카메라, 차승원의 헬스클럽, 동안클럽 등 어느 정도 인기 있었던 코너들도 있어서 이 시기 전체가 흑역사는 아니다. 다만 이 인기가 계속해서 지속되지 못한 것이 문제이다. 다행히 2013년에는 아빠! 어디가?진짜 사나이가 인기를 끄는 등 다시 잘 나가고 있었다. 하지만... 아빠! 어디가? 시즌2를 시작으로 또다시 흑역사가...

3.5. 기타 예능

  • 공채 개그맨 박명수의 흑역사
    • 오동도 사건◇ : 2000년 MBC의 음악프로그램 오동도 공개방송에서 '바람의 아들'을 부르던 중 음이탈 발생. 이에 놀란 당시 PD가 급히 풀샷을 잡았고, 이어 또 한번의 음이탈로 인해 결국 무대가 끝나는 순간까지 풀샷으로 방송됐다. 무한도전 등에서 자료화면으로 언급될땐 여러가지 웃음소재로 삼아서 코믹하게 보이지만 링크된 실제 영상을 보면 뜨억하게 되는 퀼리티다. 사실 박명수도 박명수지만 피쳐링한 랩퍼도 랩 가사를 엉터리로 얼버무리며 추임새만 넣기 바빠 뜨억한 퀼리티에 일조했다. 결론적으로 여러 방송에서 언급된 유명한 흑역사.
    • 거성쇼
    • 무한도전레슬링 특집 WM7◇ : 레슬링 특집당시 훈련에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이 잘 안보였고 애써서 준비한 고난이도 기술을 본경기 하루 전에 못하겠다고 고집을 부려서 하하가 대신하게 한 것등의 모습으로 인해서 방송 이후 게시판 지분을 말 그대로 독식하면서 엄청나게 까였다. 가히 식객특집에서 진상짓 부린 이후의 정준하와 비슷할 정도. 이후에도 무한도전 촬영때 레슬링 특집 이야기를 꺼내면 짜증을 내면서 얘기 하지 말라고 할 정도였으니... 이지만 본인도 현재는 많이 반성하고 있는 것 같다.
    • 박명수의 라이브 in 지산
    • 나름 가수다
  • 하땅사, 꿀단지, 개그쇼 난생처음, 웃고 또 웃고★☆ : MBC 개그의 씨를 완전히 말려버린 주범들. 웃고 또 웃고는 그나마 나은 모습이였지만... 파업으로 인해 장기 방송중지되었다가 끝내 소리소문없이 종영.
  • 아이돌스타 수영대회레인보우 싱크로나이즈드 40초 편집방송☆
  • 무한도전의 제작 중단 기록과 PD수첩, 웃고 또 웃고, 시사매거진 2580, 불만제로의 결방 기록◆ : 파업으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본 프로그램. 특히 무한도전은 2010년에는 무려 7주 동안 제작이 중단되었고 2012년 7월 14일까지 24주째 제작이 중단되기도 했다. 해냈다 해냈어 무도가 해냈어! 한때 우결도 한 달 간 제작이 중단되었다가 남아있는 녹화분을 방영했지만, 녹화분을 모두 소진하면서 다시 무한 제작 중단의 수렁에 빠졌다가 11주만에 6월 16일부터 정상적으로 방송되고 있다. 시사매거진 2580은 8월 19일부터 정상 방송, 웃고 또 웃고는 종영크리! 안습(...). 불만제로는 다시 부활했지만 교양제작국이 해체하면서 부활한 지 2년만에 종영. 남은 것은 PD수첩 뿐(...).
  • 토크클럽 배우들★☆ : 놀러와 종영 후 3주만에 땜빵으로 편성했다가 고작 7회만에 종영, 이 프로그램을 끝으로 MBC의 월요예능 계보는 끊긴 상황. 현재 이 시간대에는 다큐멘터리 프로가 방송되고 있다.
  • 지피지기
  • 미라클
  • 7옥타브
  • 컬투의 베란다쇼
  • 코미디에 빠지다
  • 코미디의 길

4. 시사교양 및 보도 프로그램, 기타

  • 수립할수립할수립할
  • 불만제로 133화 : 이말년도 야후 연재판에서 깐적이 있다.(조심스런 서울나들이 상, 중, 하.)
  • 내귀에 도청장치
  • 땡전뉴스
  • MBC 습격 사건◆ : MBC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방송사에 남을 최악의 흑역사이며, 대한민국 방송사고 1위를 기록한 방송사고. 독재 정권 시절에도 이런 일은 없었다.
  • 연제협 MBC 출연 거부 사태
  • 케이블 영화 채널 MBC 무비스 : MBC에서 운영하던 영화채널이었으나, OCN 등에 밀려 적자를 면치 못하다가 MBC every1으로 재개국하면서 사라졌다.
  • 케이블 게임 채널 MBC GAME : 2012년 2월 1일, 음악채널 MBC MUSIC으로 전환되며 사라졌다.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 스타크래프트 저작권 분쟁도 폐국에 한 몫 했지만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과 사장의 독단으로 폐국되었다는 여론이 대다수. 또한 채널 전환으로 인해 관련 인력들이 해고되거나 MBC를 떠났고, 후술할 김재철 사장 이후 스타급 아나운서와 PD들의 이직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아 사장의 독단으로 폐국되었다는 것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다.
  • 아이티 지진 구조대 보도 논란
  • 뉴스데스크 게임 폭력성 실험 사건◇ : 아이티 지진 구조대 보도 논란 2기.
  • 알통 굵기가 정치 신념 좌우
  • 기타 SD방송 프로그램 : 2012년 2분기까지 SDTV 규격으로 제작되던 프로그램들은 그 해 7월에 모두 HDTV 규격으로 제작하기 시작했다.
  • 김재철, 그리고 그 후임 사장들◆ : 김재철 사장 시절부터 급격한 우경화와 함께 MBC에서 잦은 병크가 일어나고 2013년부터는 이념적 성향 자체를 떠나서 인력 누수와 내부 갈등의 골이 깊어진 결과 방송 자체의 퀄리티가 김재철 사장 재임 전과 비교해서 현저하게 떨어졌다. 현재 시사교양 부분에서는 과거 지상파 투탑체제의 영광은 커녕 후발주자인 종편들에게도 밀리는 모습도 보일 정도. 게다가 이건 현재진행형이라 더욱 무서운 흑역사다.
  • 쪼인트
  • MBC 가요콘서트 경북 상주 공개방송 현장 압사 사고◇
  • 사사현 : 정식명칭은 '이야기 속 이야기 사사현'.
  • 7일간의 기적
  • 경찰청 사람들◆ : 모방범죄 우려로 종영.
  • 문재인 사진 파문 : 최악의 사립대학으로 불리는 서남대학교 이홍하씨가 거액의 비리혐의에도 무죄판결이 된 걸 보도하는 과정에서 실루엣 사진을 화면에 보여주었는데 이게 누가 봐도 문재인 전 후보인지라 엄청난 비판이 일었다. 민주당은 MBC의 의도적 행위라고 발끈했고 MBC측은 여수 MBC에서 만든 사진을 알아보지 않고 그대로 화면에 쓴 실수라고 사과해야 했다. 결국 해당 사진을 만들어 파문을 일으킨 여수 MBC의 보도국장은 해임되었다. 여담이지만 그 사진 옆의 다른 인물의 사진은 고 김근태 위원의 사진을 또 활용했다.
  • 휴먼스토리 덤벼라! 인생
  • MBC 노무현 대통령 합성 이미지 사건
  • 문화방송 한류팬 선물 갈취 사건
  • 뉴스데스크 박근혜 대통령 인공기 합성 이미지 사건
  • 신강균의 뉴스서비스 사실은◇◆ : 2004년 12월 17일에 종영했다. 당시 정권을 위한 개 노릇을 충실히 하던 중 방탄헬멧 성능조작 사건과 권양숙 여사 고졸발언 사건 등을 일으키며 없는 사건을 만들고 있는 사건을 삭제하는 비범한 능력을 보여줬다. 이후 신강균, 이상호의 명품백 수수 삽질이 터지며 스스로 자폭.
  • 서울시민회관 화재 사고◇

4.1. MBC 연말시상식☆◇

  • 2010 연예대상 : 이경실의 막장 진행, 시상식의 권위를 떨어트리는 각종 공동수상 남발.
  • 2010 MBC 연기대상 : 공동수상 남발에 막장 진행, 연예대상은 조작논란에 대상시상자로 나온 황희만 부사장의 사전 스포일러로, 연기대상은 공동수상 논란에 대상시상자로 나온 김재철 사장의 일장연설로 각각 시청률 폭락과 함께 거하게 욕을 먹었다.
  • 2011 연예대상 : 늘상 있었던 공동수상 남발에 연예인들보다도 가수들이 훨씬 더 상을 받는 것, 여기에 나는 가수다에 대상을 주기 위한 수작을 부린 것이라고밖에 볼 수 없는 시상식 2일 전에 대상 기준 변경. 마지막으로 화룡정점을 찍은 것은 수상자 발표를 하는 김재철 사장의 한마디 예상을 깨고(물론 예의상 한 말일 수도 있겠지만)
  • 2012 연기대상 : 원래 대상 후보로 내정되었던 안재욱에게 빅엿을 날렸다. 엉뚱하게도 대상 수상자는 마의조승우.
  • 2013 연기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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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과 함께 있을 경우에는 해당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