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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막

last modified: 2015-04-14 10:31:16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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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레온 제롬의 그림, 흑막(La éminence grise 직역하면 회색추기경 혹은 잿빛추기경) 그림에서 고위 성직자 귀족들이 굽신거리는 인물은 리슐리외 추기경의 최측근이었던 카푸친회 수사 프랑소와 르클레르 드 트랑블리 그림에 나오는 문장도 리슐리외의 문장이다.

Contents

1. 개요
2. 흑막에 해당하는 캐릭터
3. 흑막에 해당하는 실존인물이나 단체
4. 애매한 경우
5. 관련 문서

黑幕(くろまく, 검은 막)

1. 개요

본래는 검은 장막(帳幕)이라는 의미의 말이며, 여기에서 의미가 확장되어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한 음흉한 내막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 되었다. 게임, 특촬물, 만화, 애니메이션 등 여러 창작물에서는 예로부터 흑막형 캐릭터가 존재하고 있다.

대체적으로 무능한 조력자였는데 반역자인데다가 아군이나 멀쩡한 사람을 악당이 되도록 꼬드기기도 하고 여러가지 음모를 꾸미고서 전국을 좌지우지 하다가 막판에 와서는 최종 보스급 (메인) 악역마저 페이크 최종 보스로 밀어내고 최종 보스 보정을 받아 진정한 최종 보스로서 본성을 드러낸다. 일부 작품의 경우 최종 보스가 등장부터 흑막인 경우도 있으며 가끔은 주인공 일행까지 속여넘기고 진정한 인생의 승리자가 되는 경우도 있다.

다만 혼동을 주의해야 하는 것이 최종 보스와 흑막을 절대 같은 개념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흑막이 곧 최종 보스가 되지만 개중에는 흑막의 만행에 격노한 절대적 존재가 모든 것을 멸망시키려고 나서는 바람에 최종 보스가 되는 경우도 있고 사전에 미리 흑막이 당해버린 뒤 그 부하 또는 흑막이 이용하다가 폭주시킨 존재가 최종 보스가 되는 경우도 있다. 또한 드문 경우지만 최종 보스 격파 후에도 끝내 뒤에 숨은 채로 남는 흑막도 분명히 있다.[1] 이런 식으로 최종 보스가 아닌 흑막도 의외로 많이 존재하므로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만악의 근원과는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지만 역시 혼동해서는 안 될 것이 있다. 흑막은 스스로 음모를 꾸미고 사건을 직 · 간접적으로 조종했던 경우만이 해당되지만, 만악의 근원은 자신의 의사와는 전혀 관계 없이 사건의 근본 원인이 된 경우[2]도 해당된다는 차이점이 있다. 이로 인해 일부 작품 중에서는 모든 사건의 중심에 위치한 만악의 근원이 따로 있고, 흑막은 이를 이용하거나 반대로 막기 위해 암약하는 입장 또는 단순히 그 만악의 근원에 의해 탄생 내지는 타락했을 뿐인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흑막은 만악의 근원이 아니라 거기서 파생된 만악 '중의 하나'로 격하되므로 이 또한 잘 구분해야 혼동을 피할 수 있다.

물론 일이 잘 안 풀려서 음모만 꾸미다가 중간에 좌절하는 경우도 있기는 있다.(…) 흑막형 캐릭터를 표현하는 대표적인 연출로는 어두운 곳에서 공연히 혼자 "훗-"하고 웃는 것이 있다. 왠지 모르게 고양이나 뱀을 대동하는 경우가 많은 듯하다. 대표적으로 이런 경우다.

  • 주인공이나 아군을 도와주면서 이런저런 조언을 해주는 케이스지만 사실 알고 보면 그건 주인공을 알기 위한 연기이거나 속임수에 불과한 케이스.
  • 주인공에게 도움을 청하는 신으로 현재 아무런 행동도 할 수 없는 무능한 신으로 나왔는데 깨닫고 보니 다 꾸민 일인 케이스.
  • 사실 아군들이 다들 모르고 있던 케이스이며 도움도 요구도 주지 않고 그저 방관하고 있다가 기회가 되면 그제서야 나와서 정체를 드러내는 케이스로 이 경우도 의외로 많다.

영화드라마에서도 잘 등장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주인공을 도와주거나 큰 일이 발생했을때 그걸 걱정하는 척 하다가 후반부 쯤 '사실은 그 모든 일은 전부 다 내가 꾸민거야'라고 마지막에 정체를 털어놓을때가 있다. 즉, 작중에서 벌어진 모든 일들이나 사건은 전부 이런 놈들이 꾸민것. 정체를 털어놓을 때까지는 이놈이 흑막이라는 걸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3]

2. 흑막에 해당하는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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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흑막에 해당하는 실존인물이나 단체

4. 애매한 경우

이 경우에는 각주가 포함될 자리가 좀 많기에 제외.

  • 너에게 닿기를 - 쿠루미자와 우메 : 사와코에 대한 소문을 뒤에서 다른 아이들을 이용해 퍼뜨리는 등 순정만화에 등장하는 전형적인 흑막 캐릭터로 나오나, 카제하야한테 차인 후사와코를 라이벌로 인정한 후엔 전같은 악의를 보이진 않는다. 비중이 점점 공기가 되는것도 있고(…).
  • 노 오디너리 패밀리 - 닥터 데이튼 킹 : 2화만에 자기가 흑막인 거 알리고 했으나 10화에 이르기까지 별 두각이 없었다.
  • 마비노기 - 네일 : 다름아니라 이 양반의 잘못때문에 물의 정령 아르가 인간에게 안 좋은 감정을 지니게 된 것이었다. 물론 고의도 아니고 다른 흑막에 비하면 양반(공적으로는...)이겠으니 넘어가줘야...하나?
  • 바이오하자드 4 - 에이다 웡 : 알버트 웨스커밑에 일하다 뒷통수치는 건 사실이다만 마지막에 하필이면 섬을 폭파시켰기에 이 여자한테 레온이 죽을 뻔 했다.
  • 뷰티풀 죠 - 틴 블루 : 마지막편은 아니다만 주인공한테 사람은 영웅이 쓰러지는 걸 좋아한다는 걸 말하면서 공격을 가한다...그래도 싸우고 난 뒤에는(이하생략)
  •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 타이커스 핀들레이 : 기본적으로 죽이려고 한 것도 사실이고 아크튜러스 멩스크의 부하인 것도 사실이지만 애초 죽일 목적은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그 외에는 링크참조.
  • 캐서린 - 캐서린 - C서린 엔딩내용을 보면 아마 본인이 하고싶어서 이런 건 아니고 위에 나왔듯이 흑막 영감 때문에 이 일을 해야할 처지일수도 있다. 본인 의사와는 관련이 없는 모양.
  • 팀 포트리스2 - 레디건 코내거 : 사실 이것에 대해서는 Mann 대 기계 모드에서 기계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준 것이라는 설이 있다. 다만 의뢰일 가능성도 있으니 이 설이 맞는다고해도 흑막이라기엔 조금 뭣하다.
  •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 - 피아나(포켓몬스터) : 본편 1회차 스토리때에 일어난 사건을 유도하고 키스톤 빼앗기와 같은 범죄를 저지르고 다녔지만 세계를 멸망시키지 않게 만들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었고 그에 따라 모든 오명을 뒤집어 쓸 각오까지 가지고 있었다. 게다가 마그마단아쿠아단을 직접 조종한 것도 아니고 그란돈가이오가를 깨울 제대로된 방법을 알려준 것이었고 어차피 두 집단은 피아나가 아닌 다른 사람한테서 정보를 얻었어도 똑같이 사건을 일으켰을 테니 흑막이라고 하기엔 미묘하다.
  • 포탈 2 - 휘틀리 : 나쁜 녀석은 아니었는데 GLaDOS가 붙어있던 본체 시스템 자체가 AI에게 극단적인 실험을 강요하도록 자극을 주는 마약과 비슷한 시스템이었다.
  •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 히노 사다오 : 살인 클럽이나 몇몇 특정 시나리오 한정. 대부분의 시나리오에서는 평범한 선배로 나오지만 살인 클럽의 영향인지 2차 창작계나 아파시 시리즈에서는 흑막 스멜이 팍팍 넘치는 캐릭터가 되었다.
  • 헌티드 스쿨 - 원더러스 에이스 - 오세아 : 사실상 사건을 일으킨 주모자인데 중간에 송준필에 의해 잠시 리타이어 당하는 등, 흑막이라는 느낌이 별로 없다.
  • 회색정원 - 에튜 : 이블리스의 발언에 의하면 인형놀이에 한 마왕이 놀아난것이라고 하는데, 사실 무근. 회색정원/떡밥항목을 참고.
  • 흑집사 - 언더테이커 : 움직이는 시체 사건의 주모자이나 뭔가가 애매한 상태
  • BLACK★ROCK SHOOTER - 이리노 사야 : 3화때에 뭔가를 꾸미고 있는 듯이 느껴졌고 또 다른 정체가 있긴 했지만 사실 이 사람도 그 사건과는 괴리감이 있었다…기 보단 가해자는 아니었다.
  • Don't starve - 맥스웰 : 사실 플레이블 캐릭터들을 그 세계로 가두어버린 게 본인이기는 한데 본인도 거기서 탈출하지 못하는 처지. 아무튼 흑막이긴 한데 절대자는 아닌 상황이다.
  • Ib - 메리 : 사실 게르테나의 미술 작품들은 메리의 의사에 따라 움직인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독자적인 의사로 움직인 것이다. 더구나 이들의 목적 또한 메리와는 방향성이 다르므로 메리 하나만을 흑막이라 놓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
  • KOF XIII - 피의 나선에 미친 애쉬 : 그런데 이 녀석전부 사정이 있었다. 항목 참조….

5.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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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런 흑막은 후속작에서 (주로 최종 보스로서) 전면에 나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후속작이 나오지 않거나 나오더라도 세계관이 다를 경우 영영 등장하지 않는다.
  • [2] 애초에 인물이 아니라 사물이나 사건, 또는 배경 상황이 해당되는 경우도 매우 많다.
  • [3] 그래서인지 그 캐릭터가 초반 행동부터 나쁜 사람 이미지였다면 몰라도, 처음엔 좋은 사람이거나 무능해 보였던 경우에는 욕을 엄청나게 많이 먹을 확률이 높다.
  • [4] 항목을 참조하면 이 여자가 이사카 신쿠로에게 웨더 메모리를 건네줘 간접적으로 테루이 류의 가족을 말살시키는 원인을 제공했다.
  • [5] 완결 이후 뭍혀버리긴 했지만 42권 독자아지트에서 '언젠가 체르벨로의 비밀을 풀날을 기다리고 있겠다'라며 떡밥을 던져줬다 작가가 작가인지라 회수할지 안할지 모르겠지만
  • [6] 사실 이쪽은 진정한 의미에서의 흑막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자신의 재미를 추구하기는 하지만 악한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며 누군가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도 않는다. 물론 노세현의 변덕에 시달리는 쪽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지만….
  • [7] 첫 등장은 O.D
  • [8] 자세한 건칸자키 켄, 키리타니 슌이치쟈이젠 쥰 참조.
  • [9] 주인공히로인이 둘 다 흑막이라는 충격적인 케이스다.
  • [10] 힐더가 건 것으로 추정되는 저주에 걸려 자신의 의지를 대부분 잃고 있었다. 그러니까 게임 내의 스토리 상에서는 지금까지 힐더의 꼭두각시였다는 것.
  • [11] 소개된 사례는 최종보스가 아닌 흑막. 다른 작품은 최종보스가 흑막이거나 누구 하나를 흑막으로 놓기가 애매하다.
  • [12] 얜 사실 지나가던 불쌍한 겨울의 요괴. 홍백무녀라든가 흑백마법사라든가 시간을 멈추는 메이드 앞에서 흑막이라고 알짱대면서 헛소리하다가 소리소문없이 격추당한다. 사실 이 작품의 흑막은 이 할머니 말고 다.
  • [13] 애초에 디아블로를 섬기고 있었다. 흑막의 역할을 거의 수행하고 있고, 대악마 디아블로는 죽었고 아드리아는 지옥의 포탈을 타고 가버렸으나....영혼을 거두는 자를 기점으로 네팔렘에게 썰렸다.
  • [14] 특히 디지몬 시리즈는 작품 대부분 흑막이 존재했다.
  • [15] 누군가의 뒤통수를 아주 제대로 쳐서 롬백스 족을 거의 멸망시켰다.
  • [16] 벤드라 프로그네프틴 프로그를 친구라고 속여 현 차원으로 넘어왔다.
  • [17] 거의 모든 시리즈 내에서 흑막 아니면 처음부터 최종보스 포지션이다.
  • [18] 록맨 X1록맨 X2에서는 대놓고 최종보스 포지션.
  • [19] 시그마의 협력자이자 그가 시그마 바이러스를 퍼트리게 된 동기를 제공한 인물. 게임 상에 직접적으로 등장한 적은 한 번도 없지만 여러 가지 단서에서 미루어 볼 때 그 정체는 이 사람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 [20] 해당 작품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후속작인 록맨 EXE3에서 흑막이었음이 드러난다.
  • [21] 실질적인 첫 등장은 록맨 제로3이지만 시리즈 전체에 있어 흑막이다.
  • [22] 1기에서는 나오지 않지만, 3기에서 프로젝트 F.A.T.E에 참여한 사실이 알려진다. 한마디로 당시 공개되지 않은 흑막.
  • [23] 제일의 전투기인 개발을 지원하고 눈감아 준 행적이 드러난다.
  • [24] 직접 최종보스로 등장한 것은 극장판
  • [25] 드러난 설정 때문에 MGS3 한정.
  • [26] 흑막을 쓰러뜨리기 위해 흑막의 흑막이 된 경우.
  • [27] 보통 아예 안 나오다가 간첩이 주변 사람의 충고를 받거나 체제에 회의를 느껴 자수하면 우리는 그동안 당신을 주목하고 있었소라는 대사를 해준다. 잡을수 있었는데 못 잡은거야 아주 드물게 그냥 저냥 지나가는 행인2나 의문의 사나이 정도였는데 알고보니 정보부 요원이었다는 클리세도 있었다
  • [28] 예시 첫번째에 해당하는 것으로 그 전까지 그냥 저냥한 껄렁껄렁한 주인공 친구였는데 알고보니 몇년전에 죽은 것으로 알려진 실제 마약조직의 보스 사실 배우의 비중을 보면 저 비중의 배우가 단역으로 나오는게 의심스러운 점도 있었었다
  • [29] 사실 유우키 테르미때문인 것도 있다만 빙의한 상태인 이상, 명백한 흑막이다.
  • [30] 다만 이 경우 초반 한정. 지금은 완벽한 악역이 되어버렸으니….
  • [31] 안타리우스의 창립자 구마스 노인의 정부
  • [32] 그의 흑막성을 잘 알려주는 명대사가 바로 "그것도 나다."
  • [33] 정확히는 내부의 배반자포지션이 더 어울릴 것이다.괜찮아, 귀엽잖아.
  • [34] 1편과 2편의 범인에게 살인을 지시했다.
  • [35] 전혀 다르게 생겼지만 둘 다 모두 동일인물이다.
  • [36] 적어도 서장과 1장에서는 필요조건에 합당한 흑막이지만, 여기에도 사실은 페이크가 존재하고 있다.
  • [37] 단, 4번째 에피소드 한정.
  • [38] 역전재판 전체적으로 봐서 천하의 개쌍년사이코패스.
  • [39] 3에서 직접적인 등장은 없었으나 2에서 공범으로 붙잡힌 이후 떡밥을 투척하였고 3에서 치나미를 통해 떡밥을 회수하면서 흑막 인증.
  • [40] 작중에서 대놓고 흑막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시리즈 최고의 복수귀 및 지능범
  • [41] 동성회가 갖고 있다 털린 100억이 애초에 이 양반 돈.
  • [42] 동성회, 오우미 연합, 진권파 3자간의 싸움을 조장한 흑막. 단 25년 전 진권파 학살사건은 관계 없다.
  • [43] 오우미 연합의 7대 회장으로, 나고야에서 사고를 당해 목숨이 오락가락 하는 것으로 위장한 후 오사카부 경찰을 사칭하여 키류와 사에지마를 끌어들인 후 제거함으로써 동성회를 통째로 먹어 버리려 했다. 이런 놈 믿고 협정 맺었던 도지마 다이고 캐안습
  • [44] 니카이도는 애초에 좀비 사태를 일으킨 동기부터가 굳이 이 지랄을 했어야 했냐? 싶을 정도로 더럽게 쪼잔해서 공감도 이해도 못 하겠고(...) DD는.....매드 사이언티스트 항목을 보자.
  • [45] 우쿄 타츠야의 가정을 박살낸 자금성 방화살인사건의 흑막들. 츠루미는 흑표 2편에서도 또다시 흑막으로 활약한다(...).
  • [46] 지하 격투단체 아수라의 진정한 보스. 항목 참조.
  • [47] 세계정부를 움직이는 이들이니 흑막 영순위.
  • [48] 이글이글 열매를 이녀석이 가지고 있었단 것도 그렇고 이걸 상품을 걸고 대회를 개최한 것도 그렇고 여러모로 흑막포스를 풍기는 남자
  • [49] 사이오 타쿠마를 사악하게 만든 원인제공자. 사이오가 오벨리스크 블루의 학생들을 세뇌시켜 빛의 결사로 만드는 등 여러 악행을 저질렀다.
  • [50] 첫 등장은 이스 2
  • [51] 지금까지 작중에서 드러난 정보에 따르면 벽 안의 진정한 왕이자 절대자이지만, 아직 확실치는 않고 진정한 흑막이 따로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
  • [52] 베라모드로서는 무턱대고 흑막이라 보기 모호한 면이 있다. 해당 항목과 이 녀석도 사실은 좋은 녀석이었어 항목 참고.
  • [53] 웃긴 건 이 양반, 엔딩별 행보를 보면 그냥 안습한 개그캐릭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거다.
  • [54] 단 흑막이지만 최종 보스는 아니다.
  • [55] 애초부터 정체도 다른 사람이었다.
  • [56] 컨셉 자체가 한눈에 흑막임을 알수 있는 남자
  • [57] 300인 위원회의 밑이긴 하지만 흑막임은 확실하다.
  • [58] 300인 위원회의 밑이긴 하지만, 흑막임은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