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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마법사(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last modified: 2015-04-10 16:57:18 Contributors


Warlock_crest.png
[PNG image (Unknown)]
영문명 Warlock
상징색 보라색
직업 아이콘
Warlock_icon.jpg
[JPG image (Unknown)]
착용 가능 무기 단검, 지팡이, 한손 도검, 마법봉
착용 가능 방어구
특성 고통 악마 파괴
성향 주문 공격
전투 자원 마나
영혼의 조각 악마의 분노 타오르는 불씨
선택 가능 종족 나이트 엘프, 드레나이, 타우렌, 판다렌 제외 모든 종족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직업 중 하나.

Contents

1. 개요
2. 상세
2.1. 대격변
2.2. 판다리아의 안개
2.3.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3. 설정 및 역사
4. 소환수
4.1. 목록
5. 레벨업
6. 특성
6.1. 15레벨 : 생명력 회복
6.2. 30레벨 : 군중 제어
6.3. 45레벨 : 피해 흡수
6.4. 60레벨 : 피의 거래
6.5. 75레벨 : 흑마법서
6.6. 90레벨 : 대악마의 권능
6.7. 100레벨
7. 전문화
7.1. 고통
7.2. 악마
7.3. 파괴
8. 기술과 문양
9. PvP
9.1. 오리지날 ~ 불타는 성전 ~ 리치 왕의 분노
9.2. 대격변
9.3. 판다리아의 안개
10. 전문기술
11. 기타
12. 참고 항목


1. 개요

캐스터 계열의 클래스로, 3가지 특성이 제각각 차별화되어 있다. 고통 특성은 DoT(Damage over Time)기를 기반으로 장기적인 전투에 강한 면모를 보이며, 악마 특성은 강력한 소환수 및 흑마법사 본인이 악마로 변신하여 순간적인 강력한 딜링을, 파괴 특성은 적에게 직접 데미지를 주는 기술을 위주로 사용하게 된다.

과거에는 공포, 각종 다양한 효과를 지닌 저주 등을 이용해 직접적인 힘과 순수 딜링 위주로 전투를 치뤄가기보다는 다양한 속성의 디버프로 적을 갉아먹으며 전투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점점 더 딜링이 높게 나오는 면을 지니고 있었다. 이 때문에 버텨가면서 상대방의 체력을 말 그대로 땡볕에 말려놓고 고문을 하듯이 깎아내거나 생명력을 흡수해 적을 쭉쭉 먹어치우는 느낌이 강했다.

항상 밸런스 논란의 한가운데 서 있던 클래스이기도 하다. 오리지날 때는 공포에 점감효과가 없었고 삼종세트로 불리는 고통의 저주 + 부패 + 제물의 데미지가 너무 흉악해서 세개를 걸어놓고 적을 공포만 돌리면서 라면 먹다 보면 적이 죽어있었고, 그게 조금 빡세면 보이드워커를 잡아먹기만 해도 적은 손도 발도 못 놀리고 죽게 되는 희대의 사기 클래스였다. 이후로 불성에서는 영고생착이나 악제파흑 등의 사기 특성트리 문제로 여전히 사기로 군림하다가 리치왕에서 떡너프를 맞아 필드의 간디로 전락하였고(직접적인 너프보단 타클래스의 버프와 죽기의 등장으로 상대적 너프가 컸다. 물론 후반부로 가면 갈 수록 사기캐로 진화했지만..), 이후는 대격변부터 지나치게 많이 가해진 괴상한 조정으로 과거에 많은 유저들을 혹하게 했던 특유의 개성을 많이 잃었으며, 판다리아에 와선 더욱 더 옅어진 상황.

특징이라면 상황에 따라 다양한 저주를 바꿔 가며 사용하거나 본체 이외에도 소환수의 각종 기술들을 항상 염두에 둬야 하고, 적을 주시 지정했다가 제때제때 군중제어기를 걸어 가며 싸우는 등 몹시 손이 바쁜 클래스라는 점. 이런 독특한 특유의 손맛 및 악마와 화염, 어둠에서 풍겨나오는 특유의 간지로 인해 클래스에 애착을 가지기 쉽고, 따라서 밸런싱 눈치를 봐 가며 그때그때 강한 클래스로 갈아타지 않는 골수 흑마법사 유저들이 많았다. 특히 파괴특성의 경우는 용개의 존재와 몰아치기 딜링의 강한 쾌감으로 인해 게임에서 다른 특성트리를 사용하지 않는[1] '파괴병자'들이 생겼을 정도.

스스로의 힘에 더해 몇몇 종류의 소환수를 불러 같이 싸워나가는 것이 특징이었고, 통상 하나의 소환수를 불러와 같이 싸우는 것이 특징인 캐스터형 퓨어 데미지 딜러 클래스이다. 후일 선택한 특성에 따라 더 많은 수의 악마를 불러와 싸우는 것도 가능하고 악마 없이 싸우는 것도 가능하다.

2. 상세

마법사조화 드루이드와 같은 캐스터형 데미지 딜러로서의 면모를 분명 갖추고 있지만, 그들에 비해 제법 다른 모습을 갖추고 있다.

다른 캐스터들은 스킬의 사용에 대체로 일정한 시전시간을 필요로 하는 캐스팅이 전제된 공격 마법들을 주로 사용하며 시전 중 이동은 대부분 제한이 걸리는 시전형 마법들을 기초로 초점이 맞춰져 있는것에 비해, 흑마법사는 즉시 시전형에 지속적인 데미지를 가하는 디버프를 주로 걸어가면서 특성에 따라 하나, 둘 정도의 시전형 마법을 사용한다. 어떤 상황을 맞이 했느냐를 판단하여 여러가지로 특수한 효과를 일으키는 흑마법사 만의 마법들을 사용하며 거기에 더해 소환수들 마다 제각각 지니고 있는 특수 스킬들을 활용하게 됨으로서 다른 캐스터 딜러와는 플레이 성향이 차이나게된다.

파티 내에선 데미지 딜링 중 특성에 따라 광역 공격과 일점사 공격을 주로 담당하며 주술사보다 더 뛰어난 성능이라 할 수 있는 정령과 악마를 장시간 '추방'시켜 묶어놓는 것이 가능하며 대부분의 일반적인 몬스터들에게 걸리는 즉시 행동을 못하게 만드는 한정적으로 강력한 상태이상 스킬인 '공포'를 먹일 수 있다.

생명석이라는 체력을 일정량 회복 시켜주면서 물약과 쿨타임이 따로 돌아가는 임시 창조 아이템을 만들어 체력을 회복 할 수 있으며 이 생명석은 파티원들에게 제공 할 수 있다.

또한 '영혼석'이라는 것으로도 가공할 수 있으며 영혼석은 전투 도중 죽어버렸어도 영혼석 버프를 받았을 경우 바로 부활하는 것도 가능하다. 영혼석은 전투 전 혹은 전투 중에 파티원이나 자신에게 미리 걸어놓을수도 있다. 본래는 걸어두고 있지 않았을 경우엔 아무 효과도 발휘하질 못했으나 전투 중에 죽은 대상에게도 걸 수 있도록 변경이 되고 나서부터는 파티원을 전략적으로 다시 살려내는 방법도 쓸 수 있게 되었다. 단 시전 시간이 좀 있고 영혼석 자체의 쿨타임도 짧지는 않기 때문에 잘 생각해서 써야 한다.

전투를 지속할 수 없다고 판단이 되면 그냥 기다려서 전멸을 했다가 영혼석을 걸어준 부활이 가능한 파티원을 통해 본래라면 유령이 되어서 다시 인던으로 들어와야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나 영혼석으로 부활이 가능 한 경우 적당히 기다렸다가 부활을 해서 재정비를 한 후 다시 빠르게 다시 인던을 공략 할 수 있다.물론 다시 부활 하여 상황을 마무리 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2]

인던 내에서 파티원들을 소환할 수 있는 소환의 문을 부르는 것이 가능한 유일한 클래스이기도 하다. 단 소환의 문을 소환하기 위해서는 본인을 포함하여 3명의 파티원이 같이 있어야 하기에 혼자선 사용을 하는 의미가 없다.

한번에 최대 5회의 사용이 이용 가능한 악마의 관문을 지면에 설치 할수도 있다. 스킬을 사용하면 지정된 곳에 흑마법사 본인 뿐만 아니라 다른 플레이어도 사용이 가능한 순간적인 이동을 가할 수 있는 관문은 pvp 뿐만이 아니라 pve 상황에서 급하게 회피를 해야할 때 기동력이 부족한 클래스들에게 매우 유용한 면을 제공한다.

이러한 흑마법사만의 고유한 능력들 덕분에 공격대를 구성할 시 흑마법사의 선호도는 높은 편이다. 그러나 흑마법사 유저의 숫자 자체가 적은 게 아니다 보니 취직이 쉬운 건 절대로 아니다.(...)

데미지 딜러 역할의 클래스 중에서 전사와 주술사와 함께 사용 가능한 스킬이 무척 많았고[3] 딜링을 할 때 기본적으로 몇가지 도트 및 디버프를 항시 걸어서 활성을 해줘야 완전하게 공격력을 제대로 발휘 할 수 있다.

걸어놓은 디버프를 잘 체크해야 흑마법사의 힘을 제대로 발휘하고 그로 인해 생겨나는 시너지 효과까지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본체와 소환수의 조정을 상황에 따라 잘 살펴가며 써주지 못 했을 경우 본래 성능의 절반도 살려내질 못하는 단점이 있다. 즉 컨트롤이 좋지 못 할 수 록 DPS가 제대로 나오지 않게 되기 쉽고, 이 때문에 캐스터형 딜러중에서는 가장 컨트롤이 복잡하고 까다로운 직업이다.

흑마법사가 제대로 힘을 발휘 하려면 본체가 지닌 온갖 스킬을 적재적소에 사용해주면서 소환수 만의 스킬들을 본체와 같이 잘 다뤄줘야 위력을 보이다 보니 다루어야 할 스킬의 수가 무척 많다는 점에서 컨트롤이 어렵지만, 능숙해지면 PvP, PvE 모두 뛰어난 역활을 충분히 할 수 있게 된다.

각 특성별로 가볍게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고통 흑마는 온갖 DoT기를 걸어 지속적인 데미지를 걸면서 한번의 데미지는 소소 하지만, 무시 못할 양의 회복을 겸할 수 도 있고 이동하면서 각종 디버프 공격을 계속해서 걸고 다닐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 무빙을 강요 당하는 상황과 캐스팅에 불리한 상황에서 특히 유리하고 도트기가 다른 특성에 비해 더 강화 되기 때문에 pve에서는 레이드에서 진면목을 보이고 pvp에서도 쉬지 않고 무빙을 하면서 어떤 소환수를 써주느냐에 따라 예전과 비슷하게 말려서 괴롭히는 플레이를 하는 맛도 쏠쏠하다.(물론 점사 당하지 않고 피해다닐 줄 알아야 효과를 누린다.)

파괴 흑마의 경우 점화를 시작으로 하는 한방의 맛이 가장 좋기에 몰아치는데 가장 능하다고 할 수 있지만,그만큼 무빙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가장 취약하고 아예 캐스팅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선 진정한 위력도 발휘를 하기가 힘이 든다. 그러나 다른 두 특성의 흑마와 달리 한방을 느끼는 맛이 각별한 편이며 혼돈의 화살. 카오스 볼트의 위력이 원체 좋기 때문에 이 스킬을 쓰는 맛에 파흑을 하는 유저들이 많을 지경.

악마 특성은 탈태와 반탈태를 필두로 악마를 부리는 소환에 관련된 능력이 더 강력 해지는데다 도트기 부패를 뿌려서 몹을 모으고 부패 문양으로 회복을 겸하며 탈태나 반탈태를 사용 하면 추가로 강화되는 광역기들을 함께 써주면 정말 광역과 일반적인 몹을 사냥하는데 그 성능이 좋다. 또한 반탈태라 불리는 스킬 암흑의 절정을 사용하면 물리 방어력의 증가로 인해 상당한 수준으로 버텨내는 능력이 상승하고 사용이 편한 광역기를 통해 다수의 몹을 순식간에 잡기 쉬운 점은 강점이지만, PVP는 고통과 파괴 특성에 비해 이동속도 저하를 일으키는 스킬이나 한방기 등이 부족하여 여러면에서 pvp는 악마 특성으론 플레이를 하기가 어렵고[4] pve에서 영던에서 딜을 하는 정도로는 크게 상관이 없지만, 레이드에선 고흑과 파흑에 역시 뒤쳐진다. 다른 두 특성에 비해 솔로잉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보니 제대로 레이드나 투기장을 할 경우 악마 특성은 부족한 능력 때문에 그리 선호 되지 않는 편.

흑마법사의 특징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생명력 전환(생전)'은 말 그대로 생명력을 마나로 % 비율로 대체 하는 스킬로, 과거에는 1:1..근처에 가까운 정도의 비율로 변환 되었고 특성을 통해 좀 더 변환이 되었으나 이후에는 %비율에 주문력과 특성을 찍었느냐에 따라 더 많이 변환 된다. 과거에도 글쿨만 있다 뿐이지 따로 쿨타임이 생기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의외로 마나를 채우려고 하면 생각 보다 상당한 양의 HP가 날아가 버리기 때문에 생명석이나 물약, 붕대 등 회복 수단이 없는 상태에선 잘 생각 해서 써야 했으며 기본적인 흑마법사의 스킬들은 마나의 소모율이 높아서 생명력 전환을 자주 해야 했고 이게 반복되다 보니 캐스터 임에도 체력 스탯을 제법 많이 올려야 수월한 생명력 전환이 가능했고 그렇지 않았을 경우엔 여러번 써야 마나를 확보할 수 있었기에 체력이 신경을 쓰지 않으면 관리를 하는 것에 좀 까다로움을 발휘했다. 그 마저도 극심한 전투 상황에선 체력과 마나의 관리를 동시에 해내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기엔 상당히 껄끄러웠다.

마나가 떨어지면 생명력 전환을 할 때 낮아진 생명력은 힐러의 힐을 받음으로서 채워질 수 있다. 하지만 힐러의 마나 상태를 적당히 보면서 생전을 해야지, 탐을 할 수 있을때나 생명석을 잘 활용하면서 물약, 붕대등을 겸해서 사용 하는 것이 아니라 괜히 자꾸자꾸 편하다고 생전을 너무 남용 하다간 힐러나 탱커 심지어 다른 딜러 파티원 한테 쪽박을 뒤집어 쓸 수 도 있어서 불타는 성전 시절엔 소중한 힐러 마나님에게 그런 피해를 끼치는 흑마는 당장 쫓겨나도 할 말이 없을 정도의 시기도 있었다. 다만 고통 특성은 생흡및 생전을 하는데 효율을 더 좋아지게 해주는 특성 덕택에 언제나 피가 여유있었기 때문에 힐러들에게 사랑을 받았다나 뭐라나.

생명력 전환의 본질적인 기능인 체력->마나로의 전환은 잘 보면 생명석과 물약 붕대와 음식을 적절하게 응용만 하면 굳이 힐러에게 힐을 받거나 전투 중에 따로 탐을 할 필요가 없어지게 된다. 덕분에 다른 캐스터 계열 캐릭터들에 비해 마나가 급할 때 쿨기들을 다 쓰고 나서도 마나가 쪼들려 전투를 제대로 못하거나 지장을 주는 문제에 대해선 가장 유리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스킬들이 어째 마나의 효율성 같은 것이 좀 나쁜 편.

기본적으로 3개 정도의 도트를 걸고 적의 생명력을 흡수 하면서 끝도 없이 생명력을 마나로 전환 하며 전투와 사냥을 길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상 별다른 물빵탐도 적절하게 운용만 된다면 그리 필요가 없다. 게다가 기본적으로 몸빵을 맡는 것이 가능한 소환수들이 있고 무엇보다도 대부분의 몹 들에게는 '공포'라는 훌륭한 메즈기가 대다수의 대상에겐 먹혀들기 때문에 타 캐스터들에 비해 더 사냥이 안정적이라고 할수 있다.

판다리아에서는 생명력 전환을 파괴 특성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해진 대신 가속도에 따라서 마나회복속도가 매우 빨라지게 되었다.

생명력 전환 스킬 때문에 마나를 직접적으로 관리 하기가 좋지만, 그 때문에 체력치를 어느정도 높게 잡을 수 밖에 없는 편이고 회복 마법의 치유량을 높혀주는 개인 버프가 있으며 체력 회복과 흡수를 하는 스킬을 가지고 있다 보니 한도 이상의 데미지만 들어오지 않으면 몹 상대로는 어떻게든 버텨내는 것이 가능 한데다 어그로를 조절하는 스킬도 생겼고 원소 데미지를 위주로 공격 하는 몹에게 탱커가 버텨내질 못하는 일부 몹을 탱킹 하는 것도 가능하기도 한 점이 강점이다. (처음 죽음의 기사가 공개 되었을 때 이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블리자드는 예고했었지만 현실은...)

단 흑마법사로 한정적 으로나마 탱킹이 가능한 대상은 그렇게 많지도 않고 그 역할도 딱 정해져 있는 상태이며 주로 주문 데미지를 입히는 캐스터형의 네임드들을 상대로 버틸 때 흑마탱이 필요 해지며, 대격변을 맞이하면서부터는 흑마법사의 저항력 보너스가 다른 직업에 비해 딱히 높은 것은 아니게 된 후 에는 짧은 시간동안 탱커가 추가적으로 필요한 다수의 쫄탱을 맡아서 처리하는 방법이 필요할 때 주로 쓰인다.단 흑탱이 가능한 것은 오로지 악마 특성의 "암흑의 절정" 스킬을 사용 함으로 인한 반탈태라 불리는 변신을 통해 얻어지는 피해 감소와 광역기의 사용을 통한 쫄의 재빠른 처리를 하는 것이 주요 초점임을 기억 해둘 것.

물론 탱킹까지 가지 않더라도 회복 수단이 타 딜러 클래스에 비해 제법 잘 갖춰져 있어서 한방에 훅! 하고 가는 것만 아니면 힐을 많이 받지 않고서도 자력으로 회복하고 나름대로의 딜링이 가능 하다는 것은 충분히 흑마의 강점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4.0.1 패치 이전까지는 주요 기술에 소비되는 '영혼의 조각'이라는 아이템을 수십개 가량 뽑아내어 모아 둘 필요가 있어 최대 단점이자 곧 특징으로 작용했으나, 패치 이후 최대 3개씩 소지하며 초상화 밑에 표시되는 특수 자원으로 변경. 이전까지의 영혼의 조각을 적당히 소지하고 있어야 주요 딜에 지장이 없었기에 늘 관리를 해주지 않으면 던전 진행 시 툭하면 영불사 탐을 해야 한다는 단점이 해소되었다. 판다리아의 안개에서는 고통 특성의 흑마법사 만이 영혼의 조각을 가지게 되었으며, 악마 특성은 '악마의 분노'를, 파괴 특성은 '불씨'를 제각각 전투 자원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불타는 성전까지는 강력한 힘을 발휘 하던 것이 강점 이였지만, 결국 너프를 쳐먹을 대로 먹어버리고만 이제는 더 이상 예전과 달리 간단하게 다룰만한 클래스는 아니게 되었다. 일단 어버버-어버버 수준의 컨트롤을 극복 하지 못하면 정말 전사나 주술사 그리고 도적 처럼 쉽게 뻗는 클래스다. 체력치도 마나의 소모량이 심한 편에 속하는 흑마법사에게 생명력 전환은 잘못하다간 생존을 위협받을 수도 있었기에 관리를 잘 해줘야만 마나의 부족 현상을 극복할 수 있었으나 판다리아의 안개에선 파괴, 악마, 고통 셋 모두 자원 관리에 좀 더 수월 해지게 변한 상태.

지금의 흑마법사를 잘 다룬다는 것은 상당한 수준에 이르지 않고서는 그 끝을 보여주기도 힘든 것이 사실이다. 법사처럼 템만 차려입고 멀리서 동결-얼창질+서리 손가락 버프 라는 간단한 조건과 컨트롤을 통해 순식간에 강력한 데미지를 먹이면서 메즈기도 아주 쉽게 힘을 뿜어내는 것이 가능한 냉기 마법사와 달리 흑마법사는 ...같은 선상에 놓일 수 없게 된 상황.

노력해야 과실을 맺는다는 것이 맞는 표현. 또한 세가지 특성 별로 솔로잉, 영던과 레이드, 전장과 투기장. 그 모두 용도와 초점이 딱 맞게 되어 있는 상태.

2.1. 대격변

대격변을 앞둔 4.0.3a 패치에서 대부분의 주력 스킬 공격력이 -12%라는 일괄적인 칼질을 당하는 너프 폭탄을 맞아 몰락의 예감이 감돌았지만, 그래도 여전히 퓨어 딜러답게 딜 최상위권을 지켜낸 편인데다 대격변으로 접어들면서 게임 전체의 밸런스상 더욱 필요성이 절실해진 높은 생존력과 파티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각종 편리한 기술 덕에 크게 환영받고 있다. 역시 모든 건 실제로 까 봐야 아는 듯. PvP에서도 밀리클의 너프와 고흑의 버티기가 강력해지면서 탄력템이 풀리면 다시 한번 제2의 여고생도 가능할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으나 또다사 여러가지 너프를 받은 후 PvP는... 그저...

대격변을 맞이하고 만렙이 풀리고 난 이후 가장 크게 거론되는 약점 중의 약점으로 확고한 이동성을 가진 탈출기가 없었다는 것. 그저 미리 설치 해두어야만 사용을 할 수 있는 순간이동 마법진 스킬 하나 뿐 이였는데 이마저도 위치 선점을 제대로 못하면 그저(...) 그러나 순간이동 마법진은 건물의 벽조차도 뜷어 버리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거리만 되고 바닥에 있기만 하면 장애물과 관계없이 도망칠 수 있다.) 이를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판다리아의 안개에 들어서면서는 해제기와 이동기를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이런 약점이 어느정도 해소되었다.

과거에는 워낙에 지나치게 강해서 큰 너프와 함께 지속적인 여러가지 너프를 받아버린 탓에 컨트롤이 좋지 못한 유저들에게는 더 이상의 좋은 점을 갖추지 못한 클래스가 되어버렸고 여러 상황에서 유효한 메즈기였던 공포는 너프를 무척 많이 받아버렸다. 일단 점감 효과가 쉽게 겹치는 문제와 함께 맞을 때 아주 풀려 버리게 되었기에 기회를 노려서 써주어도 자칫 타격이 가해지면 바로 풀려버리는 수가 있고 전사처럼 공포를 씹는 것이 가능한 상대와 맞서 싸울 때는 공포가 더욱 더 도움이 안된다...(공포를 해제하는 스킬이 전사에겐 짧은 쿨기로 존재하는데다 포세이큰 전사면 그냥...정말 불리해진다.) 상성적으론 더이상 우위에 선다. 라고 할 수 있는 클래스가 없다기 보단 일정 수준 이상의 컨트롤과 스팩을 지녀야 하고 상대가 자신보다 얼마나 약하냐에 따라 우위를 점하게 되는 느낌.

상대하기 힘든 클래스 중 도적과 죽기는 정말...맞붙어서 상대 하기가 특히 껄끄럽다고 할 여지를 가지고 있다. 과거 처럼 사기적인 모습의 흑마는 이미 사라진지 오래여서 이제는 끝없는 버프만 줄창 받는 냉기 마법사처럼 쉽게 할 수 없다.죽어라고 사기 소리를 듣던 것은 정말 옛말. 오히려 과거와 달리 흑마법사를 하기가 힘들어서 멋진 모습 보기도 쉬운게 아니다 보니 흑마를 잘하는 사람은 정말 컨과 시간의 투자와 노력과 장비가 받쳐주는 경우에나 해볼만한 클래스.

그래서 그런지 받는 모든 피해량을 소환마에게 닥치고 20%(문양 세팅 시 25%)옯겨버리게 만드는 영혼의 고리로 인해 천 방어구를 장비하는 딜러들 중에서는 기본적인 생존성은 제법 괜찮은 편에 속했다. 물론 어그로가 역전되어서 제대로 맞는 것 까지 버티는 건 아니니 그 점은 오해하지 말도록. 앗 하는 순간 미리 생존을 위한 순간이동 마법진을 준비하지 못했다면 훅 가는 건 거의 못 막는다.극한 상황에선 사제의 분산이 최강이긴 하나 제 때 못쓰면 이쪽도 그냥 훅 가는 건 마찬가지다. 성능 자체는 거의 90% 가량의 데미지를 점감을 시키기 때문에 실제로 들어오는 데미지는 10여% 남짓 정도로 안 죽는게 당연한 데미지만 들어올 뿐.그러나 먼저 말했듯이 강력한 공격기술을 맞거나 맞아야만 하는 상황에서 제 때 써주기만 하면 못 버틸 이유가 거의 없으나 하필이면 그 순간에 렉이 걸렸다거나 해서 제 때 써주지 못한 경우엔 어쩔 수 없다.

2.2. 판다리아의 안개

악마 특성 흑마법사를 탱커로 만드는 문양이 등장했다. 예전부터 몇몇 캐스터형 네임드는 흑마법사가 탱킹을 하기도 했지만 이번에는 완전히 근접 탱커로 거듭나게 되었다. 생존기, 어글수급기, 도발기 등 탱커로서 필수적인 스킬들이 이미 구현되었고 판다리아의 안개 베타에서 이를 이용한 악흑의 용의 영혼 솔로잉 영상이 나오는 중이다.

하지만 이는 곧 블리자드 측으로부터 흑마는 탱커가 될 수 없고, 탱특으로 던전 신청도 할 수 없다고 한다. 그와 더불어 주력탱이 될 수 없도록 너프할 예정. 아마 주술사의 대지의 무기(데미지 5%감소에 어그로 상승, 정폭시 대상 도발)처럼 부탱이 급사한다던가 하는 상황에서 보조 탱을 맡을 수 있는 정도로 너프될 가능성이 높다.

예전부터 종종 흑마법사의 공포마/지옥마는 고스트 라이더의 탈 것처럼 불타는 불길을 일으키는 일러스트나 짤방이 가끔씩 있었는데 이번에 발표된 문양의 기능은 박으면 불길이(...)만일 포세이큰 흑마법사가 저 문양을 바르고 타고 다니면 정말로 고스트 라이더가 된 기분이 들 듯. 이는 흑마법사 전용 탈것인 지옥마/공포마를 탔을 경우 자동으로 수면보행이 가능하게 해 주는 문양이며, 물 위를 걸을 경우 그 자리에 불길이 생기는 식이다.

그리고 게임 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도서에 의하면 이제 고대신의 힘도 건드리기 시작한 모양이다. 실제로 재앙의 손아귀나, 황혼의 수호 같은 기술명칭은 황혼의 망치단을 떠올리게 한다.

5.2 패치에서는 붉은색 불꽃을 가진 기술들의 이펙트를 녹색 불꽃으로 바꿔주는 직업 전용 퀘스트가 등장한다고 하여 많은 유져들이 주목하고 있다. #

실제로 나온 결과는 정말 흑마법사가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스킬들을 총동원 하고 적절하게 구사해야 클리어할 수 있는 수준.

참고로 1인 시나리오의 최후반부 칸레타드 이본로크와의 최종전은 어설픈 템렙(450이하)으론 거의 클리어가 매우 어려우며 480정도로도 상당한 난이도를 자랑하므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준비를 철저히 해두고 가야 한다. 주된 공략은 칸레타드 이본로크 항목 아래를 검색. 맨 아래 있으면 좋은 것들과 함께 써볼 것. 정히 500레벨 이하의 아이템으로 못 깨겠다면 영원의 섬과 공격대 찾기를 통해 520이상의 템렙을 갖춰버리고 도전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540이상의 아이템이라면 바보가 아닌 이상 혀로 해도 깨는 수준이 된다.

5.4 패치 오그리마 공성전에서는 그야말로 오그리마의 흑마법사들이 싸그리 몰살당해 어둠의 틈으로 내려가는 천장에 암흑불길에 휩싸인채 매달려있다. 롤다르라는 흑마법사 한명이 파멸의 군주를 소환해 가로쉬의 어둠마법사들에게 맞서는 중.
상급 흑마법사들은 이 한명을 빼면 죄다 몰살당한 상황이다. 과연 다음 확장팩에서 오그리마의 NPC진이 어떻게 갈아엎어질지 봐야하는 상황.5.4에서 핵너프를 먹은 악마 흑마법사를 반영한듯

판다리아가 세기말에 이른 시점에서까지 OP자리를 유지해왔다. 천둥왕 때는 레이션 악흑이 초월적인 딜을 뽑아냈고, 악흑이 너프를 먹자 5.4에서는 고파흑이 타클을 씹어먹는 딜량과 생존력으로 무장.

오그리마 공성전 초-중반에는 광딜이 강하며 소프트광시에도 광딜 전환이 쉽고 빠른데다가 어둠의 연소+대혼란 이라는 사기 스킬을 가진 파흑이 최고의 딜러로 군림했었다면 세기말과 템렙 업그레이드 패치가 이루어진 후 딜러들의 스펙이 어마어마하게 좋아져서 고스펙 파티일수록 킬타임이 짧아지고 쫄이 순싯간에 녹게 되자 고흑이 모든 딜러를 씹어먹는 OP중의 OP가 되었다. 전체 네임드중 2~3개 정도를 제외하고 올 고흑을 타면 장신구 저주라거나 특정 스킬 대상이 되어서 딜을 못한다거나 하는 특수상황이 아니면 동일스펙 고흑을 이길 수 있는 딜러는 아무도 없다.(정확히 말하면 고복수심을 이용한 딜을 하는 원탱을 제외하고..)

특히 고흑들이 일주일의 레이드를 오는 가장 큰 기쁨인 2넴에서는 2넴딜 좋다는 한국 탑오브 탑급의 법사 풍운 등등 데려와봤자 그냥 잘하는 고흑도 못이긴다.(어느정도 하는 고흑은 150만 이상은 다 뽑는다) 또한 고흑의 중첩형 장신구인 이샤라즈의 검은 피 고중첩 타이밍에 맞춰 아는 도적에게 미리 부탁해 속거를 제때 받는다면 고흑의 딜은 더더욱 안드로로 상승한다.(근데 이것때문에 속거 있고없고 차이가 커서 비교하기가 짜증나긴 한다)

물론 흑마법사 개체수에 비해 흔히 말하는 파흑충(..)이 많아서 제대로 된 고흑을 흔히 볼 수 있는건 아니다.[5] 또한 오공에서 흑마는 그야말로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수준이라 실력만 확실하다면 취직도 매우 수월하다.(대부분의 올하드 공대 및 고하드 손님팟은 언제나 딜 잘하는 흑마를 기다리고있다)다만 흑마 좋다는 소리에 너도나도 부캐로 하나씩 만들다보니 일반~국민하드 레벨에서는 보라돌이들이 넘쳐나긴 하지만 어떤 직업이든 상위1%부터 하위1%이 분포하기 때문에 정말 잘하는 딜러는 한정되어 있어서 역시 본인 실력만 된다면야 취직이 힘들어질 일은 없다.(반대로 같은 캐스터인 법사는 오공취직이 정말정말 어렵다..)

2.3.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드군 출시 이후, 검은바위 용광로까지의 흑마의 위상은 가히 타 딜러가 범접하기 힘든 차원의 범용성(=다양한 롤 수행)으로 말미암아, 20인 중 최소 1~2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보통이다. 단일딜링/광역딜링이 네임드마다 나눠지면서 발전된 와우 레이드 개념으로 퓨어 딜러들이 네임드마다 특성을 갈아타서 해당 네임드와 전투를 준비하게 되었는데, 이런 개념이 널리 퍼지게 되면서 하이엔드 컨텐츠를 섭렵하는 딜러 중에서도 흑마법사의 카멜레온 같은 적응성이 빛을 발하게 되었다.

높은망치는 중상위~상위권 딜러로 역활을 수행하고 있다. 차후 신화 난이도 파밍이 더 된다면 떨어질 여지는 많지만 현재로서는 손을 특히나 많이 타게 되었다. 판다부터 이어진 흑마 강세로 인한 양산형 흑마법사 유저들의 징징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높은망치 자체가 흑마법사에게 유리한 네임드가 많고 (택터스-악흑, 포자-화방조 고흑 등) 특히나 최종 네임드 마르코그에서 흑마법사의 입지는 그래도 아직 굳건한 편이다.

검은바위 용광로 초기에는 높은망치 후반부부터 나타났던 '특화도 상향 조정'을 받은 악마 특성이 초강세를 보이며, 악마 화살로 미터기를 찢고 있었다. 초반을 지나며 악마 화살이 너프되는가 싶었더니, 봉사+악마의 주인 특성의 연구가 이루어지며 혼돈의 파동(=굴단의 손)으로 멀티 타겟 딜링을 하는 악흑들이 대세가 되었다. 고통 흑마는 안타깝게도 단일딜마저 여타 두 가지 특성보다 딱히 나은 점을 못 부각시키면서 사장되었고, 파괴 흑마는 4셋 효과를 받는 경우에 선택하는 유저들이 많아지고 있다.

6.12패치 기준으로 파괴 특성과 악마 특성은 특유의 멀티 타겟팅 강점이 있어 심크래프트로는 측정할 수 없는 딜링이 가능하지만, 고통 특성의 경우는 오로지 단일 딜링으로는 승부를 봐야 하는 특성이라 거의 대부분의 전투에서 지속적인 무빙을 요구하는 레이드 특성 상 안정적인 딜량 면에서 손해를 겪고 있다.

3. 설정 및 역사

최초의 흑마법사는 불타는 군단의 타락한 에레다르로 여겨진다. 불타는 군단이 오크를 꼬드겨 드레나이를 공격하게 했을 때, 대부분의 주술사들은 악마의 마법을 받아들이고 흑마법사가 되었다.

흑마법사들은 보통 사회의 가장자리에 머문다. 인간 흑마법사는 스톰윈드 술집의 지하에서 비밀스러운 모임을 가지며, 오크 흑마법사는 스랄에 의해 내쫓겨지지는 않고 어둠의 틈에 기거하고 있다. 마법사들은 흑마법사의 마법을 헛된 수고로 본다.

악마를 다루는 이들은 어둠에 빠지기 마련이지만, 호드얼라이언스의 흑마법사들은 완전한 타락까지에 이르지 않고 의지에 따른 어둠의 힘을 사용하려 한다. 자신들을 따르는 악마를 소환하고, 고통스러운 주문으로 상대의 생명을 천천히 먹어 치운다.

흑마법사 단체에는 불타는 군단을 섬기는 어둠의 의회와 중립 단체인 암흑의 수확 의회가 있다. 이외에도 불타는 군단의 타락한 오크 진영, 블러드 엘프 진영과 일리다리에 많은 수의 흑마법사가 있다. 호드와 얼라이언스에도 앞서 말했듯이 암약하는 흑마법사들이 있다.

4. 소환수


흑마법사의 알파이자 오메가

레이드에선 좀 덜하지만 필드나 전장에서 소환수가 있는 흑마법사와 없는 흑마법사의 존재감은 엄청난 차이를 보인다,
그만큼 소환수를 잘 컨트롤하냐, 그렇지않느냐에 따라 흑마법사의 유틸,생존능력이 확연하게 차이나기때문에 흑마법사 유저들은 필히 소환수 컨트롤을 연습해야한다. 싫으면 희생찍으시던가

기본적으로 다섯 종류의 소환수중 하나를 불러와 전투를 치른다. 소환수 별로 여러가지 특징이 있으나 그 중 서큐버스 에겐 '유혹' 같은 PvP에 유용한 메즈 능력이 돋보이며 지옥 수호병 등의 경우 몹 사냥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광역 사냥이 가능하다.

사냥꾼 및 부정 특성을 탄 죽음의 기사, 냉기 특성을 선택한 마법사를 포함하여 영구적으로 소환수를 데리고 다닐 수 있는 클래스. 마법사와 죽음의 기사는 기본적으로는 계속해서 데리고 다닐 수 없으며 죽기는 부정 특성. 마법사는 냉기 특성을 선택 하였을 때. 이 때 만 영구적으로 소환수를 데리고 다닐 수 있다. 그러나 흑마법사와 달리 종류는 하나 뿐이라는 것도 차이점. 주술사는 모두 다 일시적이다.

생성 초기에 임프를 주는데다 레벨 8부터 공허방랑자를 소환 가능. 단 레벨 10까지는 악마를 컨트롤 할 수가 없다.

대격변 이전까지는 악마의 레벨이 일정 레벨이 되었을 때 마다 악마 훈련사를 찾아가서 책을 구입해 악마에게 스킬을 가르쳐 주는 방식이였으나 대격변부터는 그냥 레벨업을 하다보면 소환마들이 알아서 스킬을 익히는 형태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악마들 및 지옥마 등의 직업 탈것을 소환하기 위한 퀘스트[6]를 깨야 할 필요가 없어져 시간을 상당히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 흑마법사에 한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판다리아에서는 아예 모든 스킬을 상급 NPC를 방문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익히게 되어서 더욱 간편해졌다.

과거와 달리 특성별로 유용한 소환마들이 거의 정해져 있는 형태가 되었던 대격변이었지만, 판다리아에서는 지옥 수호병을 제외한 나머지 소환수들을 상황에 맞춰 골라서 써야할 필요가 있다.

이중 서큐버스와 공허방랑자는 못 쓸 정도는 아니지만 쓸 필요성을 그리 못 느끼는 수준에 도달하기까지 하는 시기도 있었다. 서큐버스는 그나마 PvP에서 쓰였지만, 공허방랑자가 너무 물렁두부살이 돼버리는 바람에 완벽하게 외면을 받았다(...)

서큐버스는 어떤 특성이더라도 넉백 스킬이 있는데다 여전히 PvP에서 활용성을 가진 메즈기인 현혹을 활용할 수 있고 생존기나 해제기가 쉽게 쓸만한 구석이 없었던 대격변 까지의 흑마법사로선 빠른 메즈가 필요할 때가 많은 PvP에서 서큐버스의 현혹을 메즈로 먼저 걸어서 살아남는 플레이가 중요하게 쓰였었기에 서큐버스는 나름대로의 가치가 있었으나, 시푸르딩딩이(...) 로 불리는 퍼렁 두부살 보이드 워커만이 활용성이 바닥을 돌아다니던 것은 결국 대격변이 끝나는 날 까지 끝까지 고쳐지지 않은 셈.

일단 물리고 마법이고 방어능력이 애매한데다 점점 더 필드 정예몹을 상대할 일이 없어져가고 있는 와우의 추세가 이어졌는데 비해 정말로 강력한 몹에겐 전혀 맥을 못추던 공허방랑자가 필요한 상황은 한단계 이전의 확장팩 인스턴트 던젼내에서 재봉술 혹은 마법부여를 배워서 옷감을 수급하러 가거나 마법부여용 재료를 획득을 한다거나 형상변환용 룩을 위한 파밍 정도로만 쓰이는 수준이였다. 그나마도 리치왕 쯤에서나 좀 쓰이지 그 이전 단계에선 그냥 마구잡이 학살이 따로 없는 수준인 건 모든 클래스가 마찬가지. 공허방랑자를 이렇게 좋지 않게 취급한 원인은 당연히 너프가 줄기차게 이어졌던 탓.

사냥꾼은 기본적으로 다섯마리의 야수들을 데리고 다닐 수 있다는 점은 흑마법사와 다를 바 없지만, 정말 무척 많은 동물을 야수로 길들여서 소유할 수 있다. 데리고 다니는 것이 가능한 건 어차피 다섯마리중 하나만 부를 수 있지만, 흑마법사의 소환수들과는 달리 하나의 소환수를 다루는데 필요한 키가 공격/부르기 정도를 제외하고는 거의다 자동시전으로 커버가 된다.

흑마법사는 사용하는 모든 소환수의 하나 이상의 스킬을 잘 생각해서 써야 할 때가 많다. 특히 PvP에서 상황에서 수동적으로 잘 제어해주어야 할 때가 많다.

4.1. 목록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흑마법사의 소환수들
일반 악마 전문화 전용 특수
일반 임프 공허방랑자 서큐버스 지옥사냥개 지옥수호병 지옥불정령 파멸의 수호병
우월함 지옥 임프 공허군주 쉬바라 감시자 격노수호병 심연불정령 공포수호병

  • 지옥불정령
    지옥불정령과 파멸의 수호병은 서로 재사용 대기시간을 공유하는 특수한 소환수이다. 재사용 대기시간이 10분이나 되어서 어떻게 쓰겠냐고 하지만,의외로 어지간한 던젼 네임드 전투 중 처음과 마지막 정도는 쓸 수 있고 뭣보다 소환마를 소환한 상태에서 같이 같이 쓸 수 있게 되어서 괜찮아진 상황.

    지옥불정령은 워크래프트3드레드로드가 가지고 있던 그것과 동일하다. 범위 광역마법을 사용하듯 위치를 잡고 시전하면 뒤틀린 황천에서 운석을 소환하여 일정 범위에 데미지를 주고 2초 스턴을 걸면서 소환된다. 최초에는 재사용 대기 30분에다가 시전시간이 있고, 지옥의 돌이라는 상점표 재료가 들었다. 소환 시 범위 피해는 200에다가 주문 공격력 보정을 전혀 받지 못했으며 소환 후 5분이 지나면 지배가 풀려 재지배해 줘야 하는,[7] 강력하지만 제약이 많은 소환수였다. 이후 즉시시전으로 바뀌었으며, 리치 왕의 분노에서 대격변까지는 아주 강력해졌지만 지배시간이 30초로 짧은 쿨기 비슷하게 변경되었다. 대격변부터는 다른 소환수와 혼용도 가능해졌다. 판다리아의 안개에서는…. 봉인기. 제물 공격력도, 평타 공격력도 1000 얼마가 나온다.[8] 대규모 PvP에서 광역 스턴 한 번이 필요할 때 이외에는 도저히 꺼낼 일이 없다. 워크래프트 3부터 대격변까지 이어 오던 위용을 생각하면 그저 눈물만 난다.

  • 파멸의 수호병
    최초에는 5명의 파티원이 손을 대는 의식에서 한명을 죽이면서 적대적으로 소환되는 악마였으며, 지배를 통해 써야 했다. 암흑 저항력이 높아서 지배하는 것도 힘들었고, 평타도 엄청나게 아팠던데다 지배도 매우 자주 풀려서 사실상 장난감의 하나였다. 불타는 성전에서 파티원 사망 대신 파티원에게 약간 피해를 주는 것으로 바뀌고 지배가 덜 풀리게 되면서 극딜이 필요한 네임드 전에 소환해 쓰는 필살기로 간주되었으며, 이 컨셉은 리분까지 이어진다. 스킬은 워크래프트 3 그대로, 마법 무효화와 신경 마비, 불의 비를 사용했으며 평타 dps도 어떤 소환수보다 강력했다.

    대격변부터는 완전히 다른 스킬로, 일종의 쿨기 취급받는다. 악마 소환수와 별개로 소환하는 '수호자'형 원거리 소환수가 되었으며, 소환 시 지정된 대상에게 원거리에서 '파멸의 화살'만을 사용한다. 대격변에서는 한번에 한마리밖에 노리질 못하는 탓에 광역 구간에서는 지옥불정령에 한참 밀리는 단점을 가지고 있지만, 단일 상황이라면 파멸의 수호병이 더 좋았기 때문에 구간에 맞는 소환수를 택일해서 사용했다. 게다가 4.0.6패치 이후 수호병의 데미지가 50% 상향이라 네임드마다 한번씩 써주면 충분히 좋은 구석을 발휘한다. 판다리아의 안개에서도 이 컨셉은 유지하지만 지옥불정령이 쓰레기로 전락했기 때문에 일반적인 딜링 상황에서는 유일한 쿨기로 보아도 좋다. 광역을 포함한 구간에서도 지옥불정령보다 좋다(…).

그리고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지옥불정령과 파멸의 수호병을 영구 소환수로 다룰 수 있는 특성 '악마의 주인'이 생겼다.

5. 레벨업

레벨업 속도는 의외로 보통. 소환수가 있어서 정예몹과 셋 이상의 일반몹을 혼자서도 잘 잡아 낼 수 있어 안정적인 사냥이 가능하며 물빵을 마셔댈 정도의 탐을 겪는 일도 그다지 없음에도 사냥 속도 자체는 그렇게 빠른 편이 아니다. 특히 필드 상에서의 이동면에서의 전혀 장점이 없다. 마법사처럼 여러 대도시를 돌아다니기 쉬운 순간 이동 기능이 있다거나 확실하게 광역 사냥을 해낼 수 있는 것도 레벨이 좀 올라서야 배우게 되는데다 드루이드도적처럼 사냥 속도도 무지하게 빠르면서 은신이 가능해서 퀘스트의 주요 목표만을 해결 하는 것에도 딱히 유리하진 않다. 그렇다고 사냥꾼처럼 무한 반복 사냥에 능하면서 탈 것이동에 관계된 보너스도 가진 야성 특성의 사냥 속도에 비하면 아무런 이동 관련 보너스가 없는 흑마법사는 아무래도 레벨업 속도가 떨어질 수 밖에. 물론 전사, 사제, 주술사처럼 솔로잉에 자체에 암울했던 클래스들 보다는 확실히 빠른 편이지만...

리치왕 이전에는 그저 그런 레벨업 속도였지만 대격변이 적용된 후에는 정말 사정이 많이 달라져서 대격변 이후의 흑마법사는 일단 다음의 문구 하나로 많은 것을 줄여서 말할 수 있다.

10레벨이 되면 악마 특성을 선택 -> 10레벨에 지옥 수호병을 불러냄.
으로 많은 것이 해결 되었다. 예전과는 무척 몹을 처리하는 속도 자체가 빨라졌으며, 악마 특성으로 조금만 레벨업을 하게 되면 지옥 수호병이 한번에 3마리를 동시에 공격할 수 있는 스킬을 배우게 되는데다 고통 특성을 선택하더라도 회복력에 우위를 점하며 도트 사냥에도 유리점을 가지게 되었고 레벨이 높아지면서 부턴 지옥사냥개의 도트빨 크리 효과가 각별해진다. 의외로 1:1 사냥에 훨씬 빠른 속도를 보일 지경. 게다가 파괴 트리는 레벨이 낮더라도 점화를 통한 강력한 데미지를 낮은 레벨부터 누릴 수 있어 사냥의 즐거움이 충분히 붙게 된 상태.

단지 여전히 이동능력이 나아지질 않아서 20레벨에서 느린 탈 것을 타기전에는 좀 답답한 감이 살짝 있고 그 이후 40레벨에서 빠른 탈 것을 습득 하기 전까진 딱히 빠르게 돌아다닐만한 여지가 없어서 여전히 좀 느릿한 경향이 없지는 않다. 또한 애초에 필드에서의 솔로잉은 대격변을 맞이하면서 사제를 제외한 모든 클래스가 다 편해지거나 강력해졌다. 전사마저도 연전연승 스킬에 의한 반복 전투로 렙업과 사냥에 유리해진데다 정기 주술사와 화염 마법사, 조화 드루이드 및 사격 냥꾼을 제외한 모든 특성이 레벨업에 그렇게까지 불리할 것도 없다. 사실 주요 스킬이 저레벨 에서는 좀 효율이 떨어지는 경우가 좀 있다 뿐이지. 캐스팅을 하는 시간이 좀 되긴 해도 효과 자체는 결코 낮기만 한 것은 아닌데다 레벨업 속도가 원체 빨라져서 금새 좋아지게 된다. 그저 레벨이 낮은 40레벨 이전 시기에는 가속도 스탯 같은 것이 너무 귀하다 보니 시전 시간이 느려서 답답한 걸 못 견디는 유저들에겐 다른 특성을 선택하여 즐기는 것이 좋을 수 밖에 없기도 하고.

판다리아에서는 더욱 더 뛰어난 힘을 발휘하게 되었다. 새로운 특성 스킬이 워낙에 강력한 탓에.

6. 특성


5.0.4 패치(판다리아의 안개 사전패치) 이후 특성이 개편되었다. 특성은 15, 30, 45, 60, 75, 90 레벨에 찍을 수 있다. 특성은 세가지 기술중에 하나를 고르는 것으로 바뀌었다.

잘 보면 PvP,PvE용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사냥용 스킬도 잘 갖춰진 상황.

6.1. 15레벨 : 생명력 회복

dark_regeneration.png
[PNG image (Unknown)]
어둠의 재생력
즉시 시전 / 2분 후 재사용 가능
12초에 걸쳐 흑마법사와 소환한 악마의 최대 생명력의 20%를 회복하고 받는 모든 치유 효과가 25%만큼 증가합니다.

즉시 시전이며 전역 재사용 대기시간에 영향받지 않고 받는 치유량도 25% 증가하므로 피해가 올 때 바로 써버리고 공격에만 집중할 수 있는 좋은 특성. 생명석의 치유 효과도 증가하며 문양을 박은 생명석과 같이 사용할 경우 자력으로 12초만에 최대 생명력의 70%를 회복할 수 있다. 급박한 피해만 아니면 자체적으로 피해 구간을 건너 뛸 수 있을 정도. 재사용 대기시간도 2분으로 적당한 편이다.

때문에 PvP를 하는 흑마법사의 필수 특성이고 이 밖에도 확실하게 피해가 들어오는 구간이 존재하는 공격대, 영웅 난이도 던전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siphon_life.png
[PNG image (Unknown)]
영혼 갈취
지속효과
어둠의 불꽃, 영혼의 불꽃, 혼돈의 화살, 어둠의 연소, 혼돈의 손길, 소각, 유령 출몰, 영혼 흡수로 적에게 피해를 입히면 흑마법사와 소환수에게 어둠의 보호막이 생겨, 입힌 피해의 일부에 해당하는 피해를 흡수합니다. 15초동안 지속됩니다.

판다리아 초기에는 10%만큼 체력을 회복하였으나 이후 패치로 보호막으로 변경되었다. 강력한 공격을 받기 전에 꾸준히 딜링을 하여 보호막을 쌓아두는 식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harvest_of_life.png
[PNG image (Unknown)]
생명력 수확
지속효과
생명력 흡수의 공격력이 50% 증가하고, 치유 효과가 100%만큼 증가합니다.

5.4 패치로 변경되기 이전에는 기존의 생명력 흡수 주문을 대체하는 광역 주문이었으나, 실제론 회복기로서의 가치 보단 딜링기. 특히 옜 인던에서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몹들을 처치하는 데 대단히 유용한 광역 스킬로 범위가 대단히 넓다는 것 이전에 "벽" "기둥" 등에 가로막혀 있던 몹들 까지 싸그리 잡아버려서 옷감 획득과 버스나 택시를 태우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지만, 패치 이후 지속효과를 주는 특성으로 교체되었다. 광역 딜링기로서의 가치는 소멸하게 되었지만, 회복량이 흡사 과거의 영고생착을 보는듯한 미친 회복량을 보여준다. 상당한 수준의 스팩 차이를 보이는 상대와 차단만 당하지 않는다면 쉽게 죽지 않을 지경이다.(물론 한계는 있다.) 단 생명력 흡수 문양을 박고, 고흑으로 영불사까지 사용해주었을 때 최대의 힘을 발휘하기 때문에 이전에는 광역 딜링을 겸해 회복을 부차적으로 할 수 있었다면 현재는 생존기로서의 가치까지 쳐줄 지경... 다만, 딜링 기로서의 가치는(...)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생명력 흡수가 고통, 악마 전문화만의 주문이 되면서 두 전문화만 선택 가능한 특성이 되었다.

이글거리는 불길
지속효과
불씨 전환의 치유 효과가 50%만큼 증가하고, 타오르는 불씨 소모량의 50%만큼을 반환합니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 파괴 흑마법사가 생명력 흡수를 사용할 수 없도록 조정되면서 생긴 파괴 전문화 전용 특성이다.

6.2. 30레벨 : 군중 제어

공포의 울부짖음
즉시 시전 / 40초 후 재사용 가능
끔찍한 소리로 울부짖어, 20초 동안 10미터 반경의 적 5명이 공포에 질려 도망치고 방향 감각을 상실하도록 만듭니다. 대상이 피해를 입으면 효과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자신이 공격을 받아 피해를 입을 때마다 공포의 울부짖음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1초만큼 감소합니다.

원래는 공포의 울부짖음이었으나 5.4 패치 이후 악마의 숨결로 변경되어, 공포의 울부짖음은 공통스킬로 변경되었으나,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 다시 특성 스킬이 되었다.

mortal_coil.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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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고리
즉시 시전 / 유효 거리 30미터 / 45초 후 재사용 가능
적이 두려움에 휩싸여 달아나게 만들어, 3초 동안 행동 불가 상태로 만듭니다. 자신은 최대 생명력의 11%만큼을 회복합니다.

흑마법사의 다른 간판기인 죽음의 고리가 역시 특성이 되어 귀환. 재사용 대기 시간이 45초로 많이 짧아졌고 3초 즉시 공포 부여는 여전하며 회복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최대 생명력의 15%를 한 번에 회복한다. 1:1 상황에서 상황 역전에 유용하며 PVE에서도 45초마다 무료 15% 회복은 상당히 좋은 축에 속하는 효과기 때문에 많이 선택한다. 파흑의 경우 대혼란과 같이 사용하면 2명의 타겟에게 사용 가능하다.

shadow_fury.png
[PNG image (Unknown)]
어둠의 격노
즉시 시전 / 유효 거리 30미터 / 30초 후 재사용 가능
8미터 반경 내의 모든 적을 3초동안 기절시킵니다.

파흑의 상징이었던 어격도 특성기로 돌아왔다. 다수의 몬스터가 나오는 상황에 적합하며 영웅 난이도 던전에서 상황이 안좋게 돌아갔을 때 탱커가 살고 힐러가 다른 사람들을 회복시킬 시간을 준다. 솔로잉 할 때도 몹이 많이 몰려서 위험하거나 5인 던전에서 애드가 발생해서 위기에 빠졌을 때 사용하기 좋다.

6.3. 45레벨 : 피해 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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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고리
지속효과
모든 피해의 20%를 악마와 나누어 받습니다.
또한, 흑마법사가 입히는 모든 피해의 3%만큼 흑마법사와 악마가 치유됩니다.

5.4 이전까지만해도 악마 최대 생명력 50%를 감소, 피해 분배율 20% 내외로 다른 흡수 특성에 비해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지 못했으나 5.4 이후 재변경되었다. 과거 20%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대격변의 마의 갑옷의 피해당 체력 회복까지 주었다. 생명력 집중을 돌려준건 덤.
흑마법서: 희생을 사용하면 펫이 없는 대신 흑마법사 본체의 생명력이 20% 증가한다. 보통 공허방랑자/공허군주로 안정적으로 솔로잉 하는게 일반적인 파괴/고통 흑마로서는 탱커 소환수의 생명력이 반토막나고 생명력 집중으로 회복도 못시키는게 반가운 일은 아니다. 때문에 솔로잉이나 PvP에서는 옛날의 위명과 달리 위협적이진 않지만, 레이드에서는 오랜 기간에 걸친 피해 감소 총량이 다음 둘보다 낫고, 악마 체력 관리가 쉽기 때문에 쓰기도 한다.
5.4 오그리마 공성전 레이드에서는 갑작스런 피해를 입는 구간이 적어서 꾸준히 피해량을 감소시키는 영혼의 고리 특성이 인기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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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의 서약
즉시 시전 / 1분 후 재사용 가능
악마가 현재 생명력의 20%를 희생시켜, 20초동안 희생한 생명력의 400%에 해당하는 피해를 흡수하는 보호막을 자신에게 씌웁니다. 10초 동안 지속됩니다.
소환한 악마가 없으면 자신의 생명력이 희생됩니다. 제어 방해 효과에 걸린 중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재사용 대기 시간이 1분으로 매우 짧으며, 악마의 현재 생명력의 1/4을 희생해서 희생의 서약 사용 시점에 해당하는 양의 보호막을 흑마법사에게 씌우는 특성. 버프 전에는 50% 희생, 200% 보호막이었기 때문에 보호막 양에는 변동이 없지만 악마에게 들어가는 피해량이 대폭 경감되었다. 각종 상황에 상당히 유용하며 악마를 데리고 있는 경우 큰 페널티가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흑마법서: 희생으로 악마가 없는 경우 자기 현재 생명력을 희생해서 같은 배율의 보호막을 씌우는데 매크로를 이용하여 희생의 서약을 사용하면서 동시에 각종 회복 수단(치유 물약, 생명력, 죽음의 고리, 어둠의 자생력 등)을 사용하게 하면 상당히 강력한 보호막을 갖출 수 있다. 군중 제어에 생명력이 최대치일 때 사용하면 자기 최대 생명력만큼의 보호막이 씌워진다! 단점은 피해가 오기 전에 미리 써야 한다는 것과 악마 없이 사용시 반드시 다른 회복 수단이 있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생명력이 이미 낮은 상태에서는 효과가 적다는 점이 있다. 5.4에 들어와선 보호막이 전투피로에 영향을 받게 변경되자 PvP에선 거의 사장된 스킬.

지배한 악마에게는 효과가 없으며 이때는 본체의 체력이 희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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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거래
즉시 시전 / 3분 후 재사용 가능
8초 동안 모든 피해를 흡수합지만, 효과가 사라지면 흡수한 피해의 50%를 8초에 걸쳐 입습니다.
제어 불가 효과에 걸린 중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재사용 대기 시간이 3분으로 모든 생존기 중 영원한 결의와 함께 가장 길지만, 효과는 가장 확실해서 8초간 받는 모든 피해를 흡수한다. 8초 후 흡수한 피해의 50%를 8초간 4번에 걸쳐서 나눠받는다. 할부로 내긴 하지만 역대 최강의 생존기이며 원래 100%를 받던 것도 50%로 줄어들고, 나눠받는 피해도 암흑 피해로 입기 때문에 황혼의 수호 주문을 통해 일부 흡수가 가능하다.

희생의 서약과 달리 군중 제어에 걸린 상태에서는 쓸 수 없었지만 5.2패치후 군중 제어에 걸린 상태에서도 사용 가능하게 바뀌었다.

6.4. 60레벨 : 피의 거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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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빛 두려움
최대 생명력의 5% / 즉시 시전 / 30초 후 재사용 가능
활성화되면 근접 공격으로 피해를 입히는 적은 공포에 빠져 도망치며 최대 4초 동안 행동 불가 상태가 됩니다. 1회 발동하며 1분 동안 지속됩니다.

PVP에서 빛을 보는 메즈기 중 하나. 근접 공격에 맞을 시 자동적으로 적용된다.
죽음의 고리와 점감을 공유하고, 마법계열이다 보니 대마보나 그망은 뚫을 수 없고 만약 전사가 주문반사를 키고 있으면 본인이 4초동안 메즈를 당하게 되니 신중을 기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

원래 10초쿨을 가진 즉시시전 공포였지만 너프당하고 이처럼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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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돌진
즉시 시전
이동 속도가 50%만큼 증가하지만, 1초마다 최대 생명력의 4%만큼 피해를 받습니다. 불타는 돌진 중에는 이동 방해 효과에 걸려도 이동 속도가 일반 이동 속도의 100% 아래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활성화 되어 있는 동안 지속됩니다.

건물 안에서 바깥으로 나갈 때와 탈 것을 타기는 그렇고 그렇다고 그냥 걷는게 가장 괴로웠던 흑마법사는 더이상 그럴 일이 없어졌다.생명력을 1초에 4%씩 소비한다고 하지만,의외로 견딜만한 수준인데다 생명력 흡수를 강화한 생명력 수확을 사용 하거나 생명석의 사용이 더이상 마나 소모를 일으키지도 않고 2분의 쿨타임을 가진 3회의 연속적인 사용을 할 수 있어 웬만큼 써도 별다른 부담이 안된다. 단, 실수로 켜놓고 조금만 정신을 놓쳤다간 정말로 HP가 1이 될 때 까지 계속해서 작용하기 때문에 필요한 순간에만 켜놓고 끄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PvP에선 그리 큰 의미가 없는 수준이지만 PvE, 특히 옛날 인던에서 옷감이나 마력추출용템을 수거하는 작업을 한다거나 빨리 이동을 해야 하는데 탈 것을 탈 여유가 없는 상황 등에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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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된 의지
최대 생명력의 20% / 즉시 시전 / 1분 후 재사용 가능
자신과 악마에게 걸린 모든 마법 효과와 이동 방해 효과, 제어 불가 효과를 정화합니다.

최대 생명력의 20%를 대가로 자기에게 걸린 모든 마법 효과와 이동 방해, 제어 불가 효과를 한 방에 풀어버리는 전무후무한 최고급 탈출기. 생명력 소모가 좀 크지만 생명석이나 죽음의 고리로 즉시 보충이 가능한 정도고, 재사용 대기시간도 1분으로 짧은 초고성능급 해제 스킬이다. 탈 것을 탄 상태에서 써도 내려지지 않기 때문에 도망칠때 써도 좋다. 하지만 고통 흑마법사의 '불안정한 고통'이나 암흑 사제의 '흡혈의 손길'이 걸려있는 상태라면 웬만해선 쓰지 않는 편이 좋다. 말 그대로 마법류 디버프를 다 지워버리기 때문에 해제 한다해도 '불안정한 고통'의 4초 침묵 + 암흑데미지, '흡혈의 손길'의 두려움이 그대로 적용되기 때문. 힐러의 해제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PVE에선 해제가 필요한 구간에서 힐러들의 해제가 되지 않을때 본인이 자해제를 해주는 것도 좋다.

6.5. 75레벨 : 흑마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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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마법서: 우월함
지속효과
일반 악마를 대신할 더 강한 악마를 소환합니다. 흑마법서: 우월함을 사용하여 소환한 악마는 공격력이 20%만큼 증가하며 더 강력한 기술을 사용합니다.

흑마법사의 모든 악마 소환수를 강화해서 각각 지옥임프, 공허군주, 쉬바라, 감시자, 심연불정령, 공포수호병을 부를 수 있고 악마의 공격력을 20% 증가시킨다. 레벨링 중에는 훨씬 쾌적하고 빠른 플레이가 가능하며 모든 악마에 특수 기술이 하나씩 추가 되기 때문에 이쪽을 선호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특히 지옥 임프의 상처 지지기나 공허군주의 강력해지는 어그로는 어지간한 공격으로도 공허 군주가 어그로를 가져가며 유지하는데다 무장 해제는 5인 던전만이 아니라 어지간한 무기를 드는 몹을 상대로 여러모로 쓸모가 있는 편이다. 임프의 경우 기본적으로 대규모 마법 해제도 가능하기 때문에 모든 힐러의 해제에 재사용 대기시간이 생겨버린 판다리아의 안개에서는 보조역으로 매우 쓸만하다. 5.4 패치 후로 우월임프의 DPS 기대량이 높다는 결과가 나오고 대체적으로 레이드에서 선택하기도 한다. PvP에선 영혼의 고리와 묶어서 사용하는 경향이 강하며 희생으로 도트의 DPS 증가를 볼 수 없는 고통 흑마법사의 경우 우월함을 찍는게 대부분이다. 일단 pve에서 악마 특성이 가장 선호 하는 능력이지만, 다른 특성으로도 이 특성의 혜택을 볼 수 있는 여지가 있어서(특히 파흑과 고흑이 공허 군주를 뽑아서 솔로잉을 원활하게 하거나 pvp 상황이 염려되는 경우 쉬바라나 감시자를 불러놓는 용도로도 쓰일 수 있다.혹은 파흑이 임프를 불러서 원거리에서의 안정적인 딜링을 하는 경우도 있다.) 5.4 패치 이후 선호하게 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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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마법서: 봉사
즉시 시전 / 2분 후 재사용 가능
즉시 두번째 악마를 소환하여 20초동안 싸우게 합니다. 악마는 소환 즉시 특수능력 중 한가지를 사용합니다.

흑마법서: 임프 - 주인에게 걸린 해로운 마법 효과 하나를 즉시 제거합니다.
흑마법서: 공허방랑자 - 대상을 도발합니다.
흑마법서: 서큐버스 - 대상을 유혹합니다.
흑마법서: 지옥사냥개 - 대상의 주문 시전을 방해합니다.
흑마법서: 지옥수호병 - 대상을 기절시킵니다.

스킬에 대한 연구가 덜 된 판다리아 초창기에는 악흑 한정으로 PvE, 고통/파괴 PvP에서 주로 사용되던 특성이었으나 희생이나 우월함에 비해 성능이 떨어진단 평을 받고 사장되버렸다. 그나마 뒤치기를 당했을 때 반격을 위한... 걸 노릴 수도 있지만, 쿨이 길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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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마법서: 희생
즉시 시전 / 2분 후 재사용 가능
악마를 희생시켜 능력을 부여받습니다. 소각, 혼돈의 화살, 어둠의 연소, 영혼 흡수, 유령 출몰, 생명력 흡수의 공격력이 20%만큼 증가합니다. 유황 불길의 영향을 받는 주문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8초마다 최대 생명력의 2%만큼을 회복합니다.

1시간 동안 또는 악마를 소환할 때까지 적용됩니다.


파괴/고통 흑마법사의 레이드용 특성. 파괴/고통 흑마법사의 경우 세 특성중 희생이 가장 DPS 기대값이 높았으나, 5.4 이후 우월함 : 임프의 DPS가 희생보다 높다는 결과가 나오고 PvE에선 우월함과 더불어 사용된다. 주로 플레이어들의 성향에 따라 갈리게 되는데 템이 좋은 흑마법사들의 경우 우월함이나 희생이나 DPS 기대량이 비슷하기 때문에 본인 취향에 따라 선택하기도 한다. PvP에선 주문잠금의 유연성을 주기 위해서 파괴 흑마법사들이 주로 고르는 특성이기도 하다. 고통 흑마법사 같은 경우 도트에 데미지 증가를 주지 않고 직접적인 캐스팅,정신 집중을 하는 스킬을 제외하면 오르지를 않다보니 그다지 선호하는 특성은 아니다. 사실 상 파괴 흑마법사 전용의 특성이나 마찬가지. 파흑의 경우 카오스 볼트(혼돈의 화살)의 위력을 더욱 극대화 시킬 수 있으니...

악마 흑마법사는 당연하지만, 이 특성을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아니 쓸 이유가 없다(특화 스탯의 효과 부터가 소환한 악마의 성능이 강화 되는 것인데다 악마가 없는 상태에서 악마 특성 흑마법사의 능력은...). 그래서인지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이 특성을 대체하는 악마 흑마법사 전용의 특성이 생겼다.

흑마법서: 결속
지속효과
자신 또는 악마가 피해를 입힐 때 일정 확률로 악마의 결속력이 발동하여, 결속된 상대방의 공격력을 15초 동안 15%만큼 증가시킵니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 흑마법서: 희생을 대신해 나온 악마 흑마법사 전용 특성이다.

여담이지만 효과가 바뀌었는데 스킬 아이콘은 희생과 동일하다.(...)

6.6. 90레벨 : 대악마의 권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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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몬드의 음험함
지속효과
악마의 영혼 주문을 2번 사용할 수 있습니다.

5.4 이전까지만 해도 받는 데미지의 일부를 상대에게 전이하는 방식이었는데 주는 데미지가 심히 안습하여 결국 웬만해선 거의 쓰이지 않았다. 5.4 이후의 패치로 지금의 성능으로 변경이 되었고 PvP나 PvE 고루고루 사랑을 받는 특성이 되었다. PvP 고통 흑마법사의 경우 이 특성이 필수적으로 쓰이며, 파괴 흑마법사도 무빙에 자신이 있는 플레이어들이 주로 선택하여 딜 타이밍을 잡기도 한다. 기본적으로 악마의 영혼 주문에 2회의 횟수가 주어지고 사용 후에는 일정 시간이 지나서 충전이 되는 방식으로 변경 시켜주는 특성. 연속으로 쓸 수도 있지만, 그 보단 상황에 맞춰서 나누어서 딜링을 쏟아넣을 때(특히 사용형 장신구) 효과가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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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제덴의 교활함
즉시 시전 / 1분 후 재사용 가능
킬제덴의 교활함을 통해 8초간 이동하면서 주문을 시전할 수 있습니다. 다른 주문을 시전하는 중에도 시전 가능합니다.

판다리아의 안개 초기에는 주문 시전 시간도 증가 하였으나, 5.1패치에서 제거 되었다. 즉 이동속도 감소 패널티만 제외한다면 무빙중 흑마법사가 사용 할 수 있는 모든 주문 스킬들을 캐스팅을 하면서도 이동이 가능 하게 되었던 것. 5.1 기준으로 채널링이 아닌 시전 주문을 시전한 후에 이동하면 이속 감소 패널티 없이 무빙 캐스팅까지 가능 함으로서 모든 유형의 흑마법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기계공학의 니트로 허리띠등을 사용해서 빨라진 이속으로 거리를 벌리며 혼돈의 화살을 안전하게 시전하는 파괴 흑마법사의 모습은 그야말로 공포의 대상이었지만, 결국 너프탕을 섭취하게 되었고(...) 5.4 오그리마 공성전 패치와 함께 이속 감소 패널티도 사라지게 된 대신 정해진 주문만을 캐스팅 하면서 이동할 수 있는 수준으로 변경. 없는 것 보다야 훨씬 좋지만, 워낙에 너무나 좋았던 특성 스킬이라... 다만 가로쉬 하드같은 끝임없는 잦은 딜을 요구하는 네임드의 경우엔 많이 사용했다. 하지만 소드군 이후부터 1분쿨 8초지속이라는 쿨기로 변함으로써 이젠 아무도 안찍는 희대의 망특성으로 전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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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노로스의 분노
즉시 시전 / 1분 후 재사용 가능
10초동안 부패의 씨앗, 지옥 화염, 제물의 오라, 불의 비 주문 범위가 500%만큼 증가하고, 광역 공격력이 100% 증가합니다.

판다리아 초창기엔 '불의 비' 스킬에 특수 스턴이 붙어있어서 파괴 흑마법사의 고정 특성 중 하나였다.변경 되기 전의 이 특성은 저렙몹 몰이사냥 혹은 저렙인던 쩔을 해줄 때 진정한 힘을 발휘했다. 특히 파흑으로 불의 비를 시전하면 정신집중을 하지 않고 일정 시간 동안 바닥에 데미지를 깔아놓는 형식의 스킬이여서 그 범위를 잔뜩 늘려주게 되다보니 원소의 저주로 데미지를 주지 않고 저레벨 몹을 끌어온 후 불의 비를 깔던지 부패의 씨앗을 써준다던지 악마 특성의 자신의 주변에게로 데미지를 주는 스킬 이라던지(...) 그야말로 생명력 수확이 변하기 전의 효과와 더불어 저레벨 인던 버스&택시를 위한 용도로 아주 좋았다. 만렙 던젼이나 레이드에선 거리가 너무 넓어져봐야 크게 유용하다고 보기 힘들었고 킬제덴이 워낙 우월했다보니...

불의 비에 달린 특수 스턴 효과가 삭제 되면서 킬제덴이 버프를 받음으로써 결국 사장 되어버렸다. 5.4 패치 이후 지속효과에서 시전 스킬로 변경, 데미지 증가를 추가로 주었으나 PvP나 PvE에선 다른 두특성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지는데다 이전처럼 지속효과여서 맘껏 몰아서 깔아서 잡아대던 것과는 아무래도 불편한 셈. 그러나 대신 공격력이 증가하게 되면서 무두질이나 재봉술을 통해 가죽이나 옷감을 끌어모으는 용도.[10]

6.7. 100레벨

영혼 불사르기: 유령 출몰
지속효과
유령 출몰을 영혼 불사르기로 강화할 수 있습니다.

영혼 불사르기로 강화된 유령 출몰 시전 시, 30초 동안 시전하는 모든 주기적인 피해 효과가 20%만큼 증가합니다.

고통 흑마법사 전용의 100레벨 특성이다. 기존의 유령 출몰이 대상에게 가해지는 도트 대미지를 강화하는 디버프를 걸었다면, 이 특성에 의해 영혼 불사르기 후 유령 출몰을 사용할 경우 지속 시간 동안 흑마법사 본체에 도트 스킬을 강화하는 버프가 생기는 형식이다.

악마 화살
악마의 분노 80 / 유효 거리 40미터 / 시전 시간 2초
대상에게 악마의 에너지 구체를 발사해, 14,239의 혼돈 피해를 입힙니다.

악마 화살은 다음 악마 화살을 증폭시켜, 40초 동안 악마 화살의 공격력이 20%만큼 증가하고 악마의 분노 소비량이 100%만큼 증가합니다(분노 소비는 가속에 의해 감소). 최대 10회 중첩됩니다.

악마 흑마법사 전용의 100레벨 특성이다. 악마 흑마법사에게 강력한 단일딜 능력을 부여한다.

까맣게 탄 시체
지속효과
소각과 점화의 공격력이 50%만큼 감소하지만 타오르는 불씨는 200%만큼 추가로 생성합니다. 유황 불길이 혼돈의 화살에도 적용됩니다.

파괴 흑마법사 전용의 100레벨 특성이다. 소각과 점화를 약화시키는 대신 혼돈의 화살과 어둠의 연소를 더욱 자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며, 혼돈의 화살에 유황 불길을 적용시켜 광역딜 능력을 강화시킨다.

대재앙
유효 거리 40미터 / 시전 시간 3초 / 1분 후 재사용 가능
대상 지점에 대재앙을 만들어내 8미터 내에 있는 모든 적에게 25,866의 암흑불길 피해를 입히고 고통[11]이나 부패[12] 또는 제물[13] 주문을 겁니다.

흑마법사에게 광역 딜링 스킬을 부여한다.

악마의 주인
지속효과
상급 악마들을 제한 시간 없이 부릴 수 있게 되어, 파멸의 수호병과 지옥불정령을 영구 소환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래의 소환수들 대신 파멸의 수호병이나 지옥불정령을 데리고 다닐 수 있게 된다. 지속적인 딜량 자체는 높아지는 편이나, 10분 쿨기가 사라지는 느낌이라며 꺼려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리고 PVP 유저는 지옥불/심연불정령을 전략적으로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찍지 않는 특성.

7. 전문화

9. PvP

9.1. 오리지날 ~ 불타는 성전 ~ 리치 왕의 분노

PvP는 능력은 오리지날과 불타는 성전때까지는 (천적인 도적만 제외하면) 최강 클래스였다. 공포라는 강력한 메즈기와 더불어 즉시시전 DoT스킬, 생명력 흡수 스킬에 유용한 소환수, 거기에 플러스 알파로 똥맷집까지 가진 '필드의 레이드 보스'로서 수많은 타 유저들의 클래스는 대부분 흑마 앞에서 전투를 걸었다간 그저 '말라서' 죽어버렸다. 결국 이는 영원하지 않았지만,...리치 왕의 분노 초기 때 패치로 맷집은 하향. 타 클래스의 데미지는 상승이라는 이중고로 인해 적의 공격을 견디면서 DOT로 '말려죽이는' 플레이는 힘이 들어 졌고 리치왕 중반까지는 중 하위권으로 점점 몰락을 거듭했다.[14]

하지만 탄력템이 본격적으로 보급되고, 많은 폭딜 클래스 들이 너프되어, 다시 한번 흑마법사의 시대가 왔다. (정확히 말하면 마법사, 정기 주술사, 흑마법사 등 캐스터 클래스의 시대.) 물론 불성 시절처럼 한놈 한놈한태 DOT 뿌리고 기둥 뺑뺑 돌면서 말려 죽이기 보다는 좀 더 공격적인 스타일.이지만, 대격변으로 가면서는(...)

불타는 성전 시절 에도 그랬지만 도적에게는 거의 천적급으로 약하다. 도적의 경우 비열한 습격과 급소가격으로 이어지는 스턴콤보가 매우 강력하며 그림자 망토와 소멸 등 유용하기 그지 없는 생존/탈출기가 많고 천 방어구 같은건 쉽게 찢어 버리는 강력한 물리 데미지 때문에 컨이나 템이 몇 단계 이상 차이가 나지 않는 바에야 흑마가 도적을 이기는건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 탈태를 쓰면 방어력이 사슬 급으로 상승하는데다 탈태 + 제물의 오라를 켜면 도적의 피통이 쭉쭉 깎인다.다만 이동안 못 이기면 무리. 일단 도적은 그망으로 다 지울 수 있잖아? 안될꺼야 아마

전사는 컨트롤에 따라 5:5 였다 전사에겐 공포를 자력으로 푸는 스킬이 있었지만, 문제는 쓰고도 흑마를 못 잡으면 말라죽을 수 밖에 없었고 이 또한 스팩 차이와 컨트롤이 조금만 차이가 나서 이기거나 지거나 했다.단 포세이큰 전사의 경우 쉽게 이기기는 좀 어려웠다. 일단 점감이 없던 시절. 공포를 걸어봤자 한 번 더 풀 수 있는 스킬을 하나 더 가지고 있는 식이어서... 물론 완전체 여고생 앞에선...

9.2. 대격변

그러나 그런 흑마법사의 우위는 대격변 4.0.6 패치 이후로는 필드의 흑간디로 전락해 버렸다. 특히나 죽음의 기사건 뭐건 대부분의 클래스를 상대로는 특성을 거의 물을 것도 없이 엄청나게 약한 모습을 보이는 상태로 전락해 버리기까지 했다. 이유를 꼽자면 상당히 안구에 습기를 뿜어내게 만들어 버린 너무나도 너프가 된 데미지에 있다.[15] 대격변이 열린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대미지는 너프를 반복하고 다른 소소한 너프를 연이어 당한 고흑은 투기장에서 예전 만큼의 위력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이 시기의 별명은 흑두부, 흑수아비, 흑쿠다스. 골수 흑마 유저들은 일단 눈물 좀 닦고

4.1 패치에서 고흑의 대미지가 다시 상향이 되면서 1:1은 몰라도 투기장에서의 위치는 다시 어느정도 회복될 듯하다.

현재 투기장에서 컨트롤이 받쳐주고 장비가 당연히 최고급에 도달했다는 조건하에서 가장 사기라는 평가를 받는 클래스다. 당장 블리즈컨 와우 투기장 대회에 출전한 조합 8개 팀중 7개 팀에 흑마가 있다.[16]

허나 컨트롤의 수준이 좋지 못한 유저에게는 흑마법사의 특성별로 주력으로 쓰는 스킬과 맞이한 상황에 따른 스킬의 사용을 잘 이해하고 빠르게 실행 할 수 있으면서 각종 능력치를 최대한 맞춰서 얼마만큼 이던 최대한 파밍을 해내고 나서야 본격적인 스타트 라인에 서기 시작하는 것이며 거기서 얼마나 더 자신의 컨트롤을 올려 낼 수 있느냐에 따라 상위로 오를 수 있느냐가 결정되는 셈이다.

일단 다른 무엇보다도 예전처럼 공포가 큰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데 공포는 거는 것 자체는 차단만 당하지 않으면 쉽지만, 문제는 걸어도 강력한 힘을 발휘 하는 것이 아니다.(기본 공포스킬은 당해서 덜덜 거리고 있어도 조금만 뭔가로 공격하면 풀리기가 쉽다.) 그렇다고 일격사를 바로 끌어낼 수 있는 강력한 공격 스킬이 갖춰진 것은 아니고... 말려 죽이려면 그 전까지 버텨낼 수 있어야 하는데 지금의 흑마법사로 막 PVP에 입문한 유저는 장비와 스팩이 달려서 단기 전투로 끌고 가기가 쉬울 리가 없다.(...) 그래도 전사처럼 1:1에 너무나 무기력하기 그지 없는 모습만이 전부는 아니여서 고난과 역경을 극복할 여지를 여전히 갖추고 있다.일단 어느정도 이상의 장비와 스팩의 달성에 도달하고 나서는 상당한 재미를 볼 수 있다. 특히나 흑마가 좀 약해보인다고 덤비는 상대를 역관광 시키는 재미도 각별하다. 물론 상대방이 여러 면에서 우월하면 지는 건 당연하니 너무 연연해 하지는 말자.

9.3. 판다리아의 안개

대격변까지만해도 타 천클래스에 비해 단단한 방어력과 악갑을 통해 받는 치유량 증가로 회복력이 뛰어났었지만 판다리아에선 자힐기와 생존기의 증가와 더불어 기본 방어력이 감소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영불사를 활용하여 적재적소에 맞게 스킬들을 사용했다면 지금은 특성별로 스킬을 나누어두고 영불사 또한 고흑의 전투 자원으로 변경되다보니 과거에 비해 단조로워진 편.

특히 파흑을 하다보면 체감할 수 있는데, 과거 리분이나 격변 파흑을 해봤던 유저라면 심히 느낄 수 있는 부분. 하지만 1:1이나 2:2를 제외한 부분에서 고흑이 강제되다시피 하던 대격변에 비하면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초창기만해도 상당히 강력한 모습을 보여줬고, 5.4에 들어선 현재 2:2에선 암울하지만 흑마로 짤 수 있는 3:3 조합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캐릭터의 성능으로만 따지자면 평균 이상은 먹고 들어간다. 단지 지루할 뿐.

10. 전문기술

이동에 보너스를 가지진 못한 클래스라서 채광이나 약초 채집처럼 필드 곳곳을 돌아다니는데는 좀 부적절한 편이다.전사, 사제, 주술사처럼 뱅뱅 돌아다니는 데는 영 좋지 못한 클래스.

하지만 소환수가 있어서 동굴처럼 이동성 보단 잔몹 처리를 해주지 않고선 채광하기가 영 그런 곳에서 유리한데 툭하면 달려들곤 하는 몹에게 미리 소환수를 보내놓고 자신은 유유자적하게 채광을 하면 되는데다 무두질과 제봉술 처럼 한 장소에서 오랜 시간을 거쳐서 몹을 잡는 방식의 앵벌 사냥의 경우 타의 추종을 달리하는 광역 사냥능력을 지니고 있다. 대격변으로 들어서면서 대부분의 클래스들은 광역 사냥 능력이 나빠진 반면 흑마법사는 사실상 버틸 수 있을 정도의 얄팍한 공격력이 전부인 저레벨 몹을 상대로는 도트기 몇개 뿌리고 바닥에 불을 깔아대면서도 이동이 가능한 광역기를 켜주기만 하면 그냥 그걸로 끝이다(특히 악마 특성의 탈태와 추가적인 악마의 소환을 활용한 광역기가 압권이다).동레벨 몹이라고 하더라도 광역기 몇개 뿌리고 버티기만 해도...

그렇게 한 장소에서 지속적으로 몰아서 사냥을 하는 것에는 의외로 전사나 사제보다 훨씬 더 좋은 면을 가지고 있다. 특히 조금 약하다거나 레벨이 약간 더 낮은 몹이면 이런 몰이에 더욱 더 유리점을 가지게 되는 것이 특징. 다만, 몹이 좀 드문드문 떨어진 상태로 분포가 되어 있는 곳에서는 그리 좋다거나 할게 없었다. 탈 것을 타기는 그렇지만, 걸어서 가긴 좀 긴 거리를 가는데 도움이 되는 스킬 같은 것은 전혀 없었던 것이 단점. 이런 경우는 주술사나 죽기가 더 좋고. 1:1 반복 앵벌 사냥은 사냥꾼을 따라가기 어렵다.순간적인 몰이사냥의 힘이 강하긴 하지만, 단순한 1:1 앵벌은 냥꾼에게 좀 쳐지는 것이 단점. 특히 탈 것 타긴 그렇고 이동은 좀 해야하는 형태의 사냥터에선...조금 약했으나 판다리아의 안개에 와서 부터는 60레벨 특성 스킬 불타는 돌진 이라는 이동 속도를 50% 증가 시켜주는 대신 HP를 소모하는 스킬이 생겨서 아주 유용하다. 잠깐씩만 써주고 바로바로 생명력 흡수 등으로 체력을 채워주거나 생명석 등으로 회복만 제 때 해주면서 너무 오래 켜지만 않으면 큰 도움이 된다. 게다가 악마 특성에 한해 악마의 도약 스킬로 전방으로 점프를 하는 스킬 덕을 제법 볼 수 있게 되는 편.

앞에도 설명이 되어 있지만, 확실한 탈출기나 순간적인 이동기가 과거엔 없었기 때문에 기공+재봉의 조합으로 재봉술의 그물+기공의 니트로 부스터나 로켓 슈즈를 조합한 순간적인 탈출방법을 확보 함으로서 부가적인 전문기술의 특수 기능을 활용하여 전투에 유리점을 가지는 방식이 있는가 하면 보석세공이나 주문각인 마법부여나 연금술 등 대체적으로 전문기술들에 의한 능력의 증가나 재미를 느끼는데도 꽤 좋은 궁합을 보이고 있다.주문각인과 연금술의 조합도 부캐릭터용이라면 좋은 편. 단. 기본 방어구가 천 클래스에 속하다 보니 재봉술과 기계공학을 제외한 나머지 전문기술 중 가죽세공과 대장기술은 전용 효과들을 제외한 나머지는 전투 자체에 그렇게 큰 도움은 안되는 편이다.(이건 다른 클래스도 마찬가지지만, 전문기술 별 메리트나 이점이 나뉘어져 있으니 어쩔 수 없는 상황.

11. 기타

퓨어 데미지 딜러(도적, 마법사, 사냥꾼, 흑마법사)중에서는 조작이 어렵고, 레벨업이 쉬운 편이 아니고, 딜링시 손맛을 느끼기기 어려워(파괴 흑마 제외) 퓨어 데미지 딜러 중에서는 가장 인구수가 적다. 귀족까지는 아니지만 평민 이상은 된다.

하지만 평민 이상급 클래스임에도 불구하고 레이드서는 아이템 파밍이 꽤 어렵다. 원래 천 방어구와 판금 방어구는 경쟁이 치열한데다가 흑마법사는 직업별 토큰이 성기사, 사제와 함께 묶여서 '성사흑 지옥'에 묶여 있기 때문. 특히 10인 막공에서는 5인 이상이 '성사흑' 직업군인 경우가 많다.[17] '전냥술'은 물론이고 '도마죽드' 직업군보다도 아이템 경쟁이 치열하다.

여담으로 오리지날 클로즈 베타 테스트 시절에 흑마법사는 가죽을 입을 수 있었다. 다만 언제부터 가죽을 입지 못하게 패치했는지는 알려지 있지 않다. 그러나 대다수의, 아니 거의 대부분의 유저들은 이 사실을 모른다.

흑마법사의 유명 플레이어로 Drakedog와 그의 동료인 Deserteagle, 그들이 활동하는 아즈샤라 서버에서는 이때문에 전통적으로 흑마 클래스를 택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들의 명성에 반한 사람들이 많이들 만든 듯. 그 외에도 불성 후반기와 리치왕 초기에 영상으로 인기를 얻은 Viscus와 대격변에서 막강한 실력과 동영상 편집으로 주목받는 아도겐 등이 있다.

12. 참고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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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심지어 파괴특성의 효율이 현저히 낮았던 렙업까지도!
  • [2] 주술사의 '윤회'나 다른 클래스인 죽음의 기사와 드루이드의 전투부활과는 달리, 파티원 공격대원 자신을 모두 포함하여 미리 걸어두는 것이 가능한 것은 흑마법사의 영혼석으로 인한 부활 뿐.
  • [3] 불성 시절 존재하던 모든 클래스의 스킬을 다 뒤져보면 스킬을 스킬바에 모두 다 꺼내놓다 보면 흑마법사와 전사가 제일 심하고, 주술사도 스킬바가 만만치 않게 부족한 상황에 툭하면 처할 지경...인 시절이 있었다. 이 셋을 제외한 다른 클래스는 이 정도로 스킬 수가 많지는 않았다. 특성을 잘 맞추면 어떤 스킬은 빼버려도 될 정도인데다 오히려 스킬이 가장 많고 복잡할 것 같은 마법사가 의외로 가장 적다.와우에서 가장 단순한 딜링 구조를 가졌다고 평가받을 정도.
  • [4] pvp에 확실한 스킬이 적고 반탈태는 데미지 딜링보단 방어와 생존쪽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깃수로 플레이를 안정적으로 할 수 있을 정돈 아니다.결과적으로 탱커 특성보단 생존력이 떨어지고 천 방어구라 점사를 결국 못 버틴다.
  • [5] 사실 파흑이 딜 사이클이 고흑에 비해 상당히 쉽고 혼돈의 화살과 어둠의 연소의 뽕맛이 장난이 아닌데다(이 두 스킬은 치타만 잘 나오면 한번에 백만을 넘길 수도 있다), 또 고흑은 이샤라즈의 검은 피를 필수적으로 장착해야 하는데 이게 가로쉬한테 나오는 장신구다보니 얻기 어려워서 파흑을 고수하는 게 크다.
  • [6] 드루이드 폼 변신과 마찬가지로 주문을 획득하기 위한 퀘스트가 존재했는데, 대체로 그 레벨대에 혼자 수행하기엔 상당히 까다롭거나 어려운 난이도였다.
  • [7] 오리지널 시기에는 악마 지배도 영혼의 조각을 소비했다! 저항 떠서 실패해도 마찬가지.
  • [8] 이래 놓고 툴팁에는 '강력한 광역 공격을 한다'고 적혀있다. 뭣이?
  • [9] 생명력을 소비하여 강력한 효과를 얻는다.
  • [10] 특히 저레벨 구간에서 재료를 모으는 좋은 방법은 버틸 수 있는 만큼 몹을 원소의 저주 등으로 몰아서 광역기로 빠르게 정리를 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다보니 만노로스의 분노로 광역기 데미지가 증가하면 아무래도 처리 시간이 확실히 다르다.특히 대격변 구간에서 빛을 발휘하는 상황.
  • [11] 고통
  • [12] 악마
  • [13] 파괴
  • [14] 사실 리분 초기에는 징박과 죽박등 대미지가 너무 강한 클래스가 많아서, 탄력 탬이 본격적으로 보급 되고 나서는, 저 클래스 들이 너프 되기 전 까지는 저들을 제외하면 다 약했다.
  • [15] 일단, 파흑같은 깡캐스팅 몰아치기 특성은 정술이랑 같이 사장 돼버렸으니 무시하자.
  • [16] 법흑술x2, 흑암술, 도흑술x2, 죽흑술, 전흑술 그러고보니 복술도 7팀. 정작 법느님 소리를 듣는 법사는 예나 지금이나 투기장에선 흑마의 하위호환 취급을 받는게 아이러니. 정작 우승은 가장 구린 조합을 들고나온 죽냥성이 한걸 보면 도대체 밸런스란 것이 꼭 상성이나 캐릭터의 성능에만 달린 것이 아니라지만...
  • [17] 보기, 신기, 암사, 신사, 수사등 레이드에서 기본적이며 효율적인 클래스가 '성사흑' 직업군에 대거 몰려 있다. 게다가 성기사와 사제는 이중 특성으로 인해 파밍도 퓨어 딜러보다 오래 걸리기 때문에 아이템 경쟁이 치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