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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

last modified: 2018-02-18 22:04:24 Contributors

Contents

1. 서당 선생님(訓長)
2. 상훈 제도의 한 가지
2.1. 대한민국의 훈장의 종류
2.1.1. 무궁화대훈장
2.1.2. 건국훈장
2.1.3. 국민훈장
2.1.4. 무공훈장
2.1.5. 근정훈장
2.1.6. 보국훈장
2.1.7. 수교훈장
2.1.8. 산업훈장
2.1.9. 새마을훈장
2.1.10. 문화훈장
2.1.11. 체육훈장
2.1.12. 과학기술훈장
2.2. 훈장의 혜택
2.3. 외국의 훈장
3. 이외수의 소설
4. 파이널 판타지 6의 아이템
5. 포트리스2의 계급장
6. 메이플스토리장비 아이템


1. 서당 선생님(訓長)


김홍도의 <서당>. 가운데에 앉아 계신 어르신이 훈장이다.

과거 초등 겸 중등 교육기관인 서당의 선생님 겸 교장.

주로 그 동네에서 글 좀 꽤나 배운 사람들이거나 유랑중인 선비(지나가던 선비?)들이 생계를 위해 훈장이 되는 경우가 빈번했다. 때로는 교육에 뜻이 있어 사재를 털어 서당을 운영하기도 했다.

그래서 그런지 교육이 체계적이지는 않았다. 물론 기본적인 교육은 이루어지지만 고등 교육을 가르칠 능력은 되지 않았다. 고전에서 훈장이 자신보다 뛰어난 제자에게 다른 스승을 찾아보라는 장면이 있는데, 실제로 그러했다.

심지어는 유랑 선비들이 훈장이 되고 난뒤 불만 세력들을 불러 모아 반역을 주도했다는 기록도 보인다(ex. 정여립의 난. 이 부분은 서인이 동인을 몰아내기 위해 얌전히 훈장하고 있던 정여립을 끌여들였다는 설도 존재하긴 한다). 또한, 반란세력의 거점이나 연락책이 되기도 했다. 삼국지유비의 영원한 심복이자 형제였던 관우도 전직 훈장이었다.

때로는 조정에서 관리로 종사하다가 여러가지 사정으로 낙향 또는 귀양온 선비들이 훈장이 되었는데 이 경우 교육의 질도 좋고 많은 제자들을 배출하곤 했다. 그 예로 조광조의 스승 김굉필도 귀양와서 조광조를 가르쳤고 정약용다산초당에서 제자를 길렀다. 강진의 제자들과 그 후손들은 20세기까지 계를 열어 정약용의 집안을 돕고 지냈다는 훈훈한 기록도 있다. 그의 형 정약전도 흑산도에서 서당을 운영했다.

일반 매체에서는 항상 정자관(程子冠)이라는 관을 쓰고 입에는 곰방대를 피는 모습으로 묘사된다. 주로 유학(儒學)과 역사를 가르쳤다. 그리고 최강 스킬은 바로 회초리...

실제로 서당의 교육은 꽤나 엄했다고 한다. 그래서 나온 말이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 하지만 지금도 다 그렇듯 안 그런 교사가 어디 있겠는가?

가끔씩은 제자들을 불러 냇가나 주변 산으로 소풍을 가기도 했고 시짓기 대회도 해 상을 주는 등 다정한 모습도 보인다. 또한 훈장은 그 마을, 또는 고을의 지식인으로 학부모나 원님들에게 존경과 신망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거기에다가 문맹이 많았던 시대인지라 편지가 오면 받아읽고 보낼 편지를 대신 적어서 보내주거나 제사때 쓰는 지방이나 축문을 대신 적어주는 일을 겸하기도 했다.

훈장도 사람인지라 월급(?)을 받고 살았는데 강미(講米)라고 한다. 주로 쌀이나 땔감, 옷감 등을 받았는데 이것이 그럭저럭 먹고 살 정도지 지금처럼 교사노릇해서 돈벌 정도의 액수(?)는 아니었다. 일반적으로 서당에 처음 입학하는 날에는 훈장에게 술, 닭, 옷감 등의 예물을 갖추는 것이 하나의 예의였고 훈장과 그 가족의 생활비는 학동의 부모들이 부담하며 춘추로 곡식을 내는 것이 관례였고 독신인 훈장에게는 의복, 식사, 세탁도 주선해 주었다.

조선시대 서당의 수업료는 강미(講米), 공량(貢糧), 학세(學稅), 학채(學債)등으로 불렀고 보통 서당의 강미는 대개 초학자(신입생)에게는 1년에 벼 반 섬, 그 이상의 학생들에게는 한 섬(10말)을 받았다고 한다.

훈장과 서당은 조선이 망하고 일제강점기가 되면서 차차 없어지게 되었다. 트인 훈장들은 신교육과 애국심을 가르쳤으나 일제가 1918년 서당규칙을 공표하면서 야학으로 변모되었다.

김삿갓 설화에서는 훈장이 잘난 척만 하다가 김삿갓에게 발리는 모습이 나오며[1] 전설이나 설화에서는 주인공의 든든한 후원자, 조력자로 등장하기도 한다.

어느 때나 교사란 직업은 힘들어 속을 썩이는지 "훈장 X은 개도 못 먹는다"라는 말이 존재할 정도로 고된 직업이다.

가끔 거짓말도 하신다. 대표적인 거짓말로 먹으면 죽는 꿀단지가 있다. 거짓말은 하지말자. 괜히 아끼는 벼루 깨지고 꿀도 없어진다.[2]

아마도 지나가던 선비가 낙향크리를 몇번 맞으면 포기하고 훈장님이 돼서 그런걸지도 모른다.

훈장, 서당에 대해 알고 싶다면 윤승운 화백의 맹꽁이 서당을 보길 바란다. 그러나 여기서 나오는 학동들은 실제 조선시대에 비하면 거의 천하의 개쌍놈들수준의 민폐를 저지르므로 실제와 혼동하면 난감. 심하면 세뱃돈이란 명목으로 스님이 절지으려고 고생해서 모은 시주돈을 강탈(…)하기도 한다.

오늘날에는 인터넷 상에서 훈장질한다는 표현도 자주 쓰인다. 사실 국어사전에도 등재되어 있는 단어로 '학생들 가르치는 일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었으나 인터넷 상에서 쓰일 때는 다른 사람에게 참견하고 훈계하는 사람들을 비꼬는 표현으로 쓰인다. 그런데 넷상에는 그냥 자기가 듣기 싫은 말을 하는 사람에게 훈장질한다고 비꼬는 경우도 많다.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 이후 현대에는 공식 교육체계에서 훈장이나 서당은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유학이나 한문을 공부한 지식인들이 사설 공부방을 만들고 이를 '~~서당'으로 이름 붙여서 일반인들에게 전통 예절과 한문 등을 가르치는 경우가 가끔 있다.

2. 상훈 제도의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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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잘 듣거라 뉴비

국가나 사회에 큰 공헌을 한 사람에게 그 공적을 표창하기 위해 주어지는 상패. 넓은 의미에서는 표창이라고 할 수도 있으나, 보통은 표창을 받는 것보다 높은 공적을 세웠을 때 수여하는 상훈으로 본다.

근대 국민개병제와 만민평등사상이 전파되고 인구가 많아지면서 과거와 달리 전공에 대해 봉토를 주는 식의 포상을 할 수 없었고, 그렇다고 전공을 세운 이에게 아무런 포상제도도 없어선 사기진작이 힘들기 때문에 생겨난 물건으로 시초는 르네상스 이후 유럽 각국에서 생겨난 기사단에서 단원들에게 수여한 메달내지 뱃지[3]. 나폴레옹이 제정한 레지옹 도뇌르 훈장은 기존의 이런 기능에 더불어 시민들에게도 수여됨으로서 기존의 기사단 훈장들과는 다른 현대 서훈제도의 기초를 닦았다.

그래서 이런 유머가 나돌기도 한다. 실제로 오토 폰 비스마르크가 겪었던 이야기라고 한다.
비스마르크: 자네는 큰 공을 세웠으니 어떤 상을 받을 것인지 선택권을 주겠네. 최고 등급의 훈장과 상금 1억 원 중 어떤 것을 선택할 텐가?
수상자: 그 훈장을 제작하는 데 얼마나 비용이 듭니까?
비스마르크: 대략 100만 원쯤 된다네.
수상자: 그럼 훈장과 함께 9900만 원의 상금을 받겠습니다.
비스마르크: 보기 중에서 고르라고[4]

관련 명언으론 나폴레옹"남자는 가슴에 달 조그마한 천쪼가리를 위해 목숨을 바친다."가 있다.

세월이 흘러 옥션에 팔면 큰돈이 될 수도 있다. 현재, 제2차 세계대전 때의 나치 독일철십자 훈장은 비싼 값에 경매되고 있다. 하지만 몰락한 공산주의 국가나 북한의 훈장들은 헐값으로 팔린다(…). 북한에선 받기만 해도 가문의 영광급인 김일성훈장이나 공화국영웅 메달이 이베이에서 꼴랑 2500달러에 팔리고 있다. 국기훈장 3급 정도 되면 20달러에도 구할 수 있다. (탈북기자인 주성하는 이베이에서 이것들을 발견하곤, 5백만원에 둘다 사서 고향에 갔다와볼까 하는 생각도 해봤다고 한다. 저런걸 둘다 달고 있는 사람은 보위부원도 절대 단속하려고 하지 않을거라고(…).) 에티오피아에선 한국전 참전용사의 후손들이 한국전 참전 훈장을 헐값에 판다고 한다. 한국전 이후에 에티오피아가 쿠데타로 무너지고 나서 한국전 참전용사들도 몰락했기 때문. 한마디로 훈장을 묵혀둔다고 다 돈이 된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게다가 훈장을 수여한 국가가 존재하는 경우에는 수여자가 훈장을 제멋대로 판매하면 처벌하는 규정을 가진 경우가 대다수이며, 훈장을 어떤 이유로 받았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기에 이걸 유품으로 받았다가 팔려고 내놓아서 오히려 판매자가 자국민에게 까인 경우도 있는듯. 훈장을 수여한 국가와 적대관계인 국가에 해당 훈장을 착용하거나 휴대하고 들어가면 끔찍한 대우를 받는 경우가 많다. 이스라엘에서 철십자 훈장을 패용한다던가. 따라서 훈장을 가지고 함부로 재테크를 하려고 하면 안된다.

한국은 대한제국 시기인 1900년에 고종이 칙령 제13호로 훈장조례를 공포하면서 처음으로 제도화하였다. 당시 최고 훈장은 Wikipedia:금척대훈장이었으며 이외에도 Wikipedia:서성대훈장, Wikipedia:이화대훈장, Wikipedia:태극장(1~8등), Wikipedia:팔괘장(1~8등), Wikipedia:자응장(무공훈장), Wikipedia:서봉장(여성 전용: 1~6등) 등이 있었다.

위의 사진에서 나온 것처럼 소련군 등 구 공산권 국가의 경우 한사람에게 여러개의 훈장을 수여해서 옷을 뒤덮다시피할 정도로 많은 경우도 있다. 밀덕계에서는 이러한 훈장 떡칠(…)을 '방탄 훈장'이라고 속칭하기도 하는데, 훈장의 재질이 금속이라는 것에 착안해서 덕지덕지 붙은 훈장이 일종의 방탄판처럼 기능해서 총알을 막아줄 수 있을 것이라는 논지의 우스갯소리이다. 다만 완전히 우스갯소리로 보기도 어려운 것이,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사건 당시 합동참모의장이던 이기백 대장은 실제로 훈장이 파편을 막아주어서 기적적으로 생존할 수 있었다. 물론 실제로 이러한 효과를 노리라고 훈장을 수여하는 것은 아니다.

2.1. 대한민국의 훈장의 종류

대한민국에도 물론 다양한 훈장이 있으며 종류는 아래과 같은데, 무궁화대훈장을 제외한 다른 훈장은 5개의 등급이 있다. 문화일보 기사: 훈장에 관한 10문 10답 그리고 훈장은 한국조폐공사에서 제조한다. 참고로 무궁화대훈장(금제)의 납품가격은 2005년 기준 2000만원이었으며, 2013년 이명박 전 대통령의 수여 즈음에 언급된 기사로는 제작비가 4800만원 정도라고 한다.

그리고, 여기서 언급하는 상훈자와 수훈자는 수여명부에 기록된 모든 사람을 다 기록한 것이 아니다. 진짜로 몽땅 기록하면 따로 문서를 만들어도 모자랄 지경으로 많으므로 여기에서는 중요하거나 리그베다위키에서 언급한 분만 기록한다.

그러나 여기에 기록되지 않았다고 해서 중요한 인물이 아닌것은 절대로 아니다. 당장 훈장을 받았다는 것만 해도 중요한 인물이므로 여기 없다고 해서 중요성이 떨어진다는 오해는 하지 않도록 하자.

훈장의 버금가는 상훈으로 '포장'이라는 것이 있다. 훈장과 비슷하지만 크기가 작다. 하지만 법적효력은 훈장과 차이가 없다.

2.1.1. 무궁화대훈장

대한민국의 최고 훈장. 대통령과 그 배우자, 우방원수 및 그 배우자 또는 한국의 발전과 안전보장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전직 우방원수 및 그 배우자에게 수여한다. 까놓고 말하자면 높으신 분들 전용 훈장. 일단 법제상으로는 최고 훈장이기는 한데, 실질적으로도 최고의 권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목록에서 볼 수 있듯이 역대 대통령을 역임한 분들은 모두 다 수여받았고[5], 외국의 국가원수가 방문할 때도 선물삼아서 팍팍 안겨주는 물건인지라... 대학에서 그 대학을 방문한 유명인에게 선물삼아 명예 박사 학위를 뿌리는 정도의 감각이랄까. 이러한 관행 때문에 일부에선 무궁화대훈장의 수여에 관한 관행 자체에 대해 비판적인 기사도 많이 나오고 있다. 단, 제작비는 최고 훈장 답게 재료비만도 하나에 5천만원에 육박하는 모양. 단순한 금속 쪼가리 정도가 절대 아니다...적어도 ebay에서 2500불에 팔릴 일은 절대 없다

  • 상훈자(한국인)

상훈년도 결정일 수여일 이름 직책 국적 기타
1949년 8월 15일 이승만 대통령 대한민국 하야
1960년 8월 13일 윤보선 대통령 대한민국
1963년 12월 5일 12월 17일 박정희 대통령 대한민국 암살
1967년 6월 23일 육영수 영부인 대한민국 암살
1979년 12월 7일 최규하 대통령 대한민국 12.12 군사반란으로 하야
1979년 12월 7일 홍기 영부인 대한민국
1980년 8월 29일 8월 30일 전두환 대통령 대한민국 무궁화대훈장 이외의 모든 훈장 취소
1980년 8월 29일 8월 30일 이순자 영부인 대한민국
1988년 2월 24일 2월 25일 노태우 대통령 대한민국 무궁화대훈장 이외의 모든 훈장 취소
1988년 2월 24일 2월 25일 김옥숙 영부인 대한민국
1993년 2월 11일 2월 23일 김영삼 대통령 대한민국
1993년 2월 11일 2월 23일 손명숙 영부인 대한민국
1998년 2월 17일 2월 25일 김대중 대통령 대한민국
1998년 2월 17일 2월 25일 이희호 영부인 대한민국
2008년 1월 28일 노무현 대통령 대한민국
2008년 1월 28일 권양숙 영부인 대한민국
2013년 2월 12일 이명박 대통령 대한민국
2013년 2월 12일 김윤옥 영부인 대한민국
2013년 2월 19일 박근혜 대통령 대한민국

  • 상훈자(외국인)

상훈년도 결정일 수여일 이름 직책 국적 기타
1964년 12월 3일 12월 8일 하인리히 뤼브케 대통령 독일 외국인 최초 상훈자
1964년 12월 3일 12월 8일 빌헬미네 뤼브케 영부인 독일 외국인 최초 상훈자
1966년 2월 1일 2월 7일 이스마일 나시루딘 국왕 말레이시아
1966년 2월 1일 2월 7일 틍쿠 인탄 자하라 왕비 말레이시아
1966년 2월 1일 2월 10일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 태국
1966년 2월 1일 2월 10일 시리낏 끼띠야콘 왕비 태국
1966년 2월 1일 2월 15일 장개석 총통 중화민국
1968년 5월 10일 5월 18일 하일레 셀라시에 1세 황제 에티오피아
1969년 5월 23일 5월 27일 응우옌반티예우 대통령 베트남
1969년 5월 23일 5월 27일 구엔 티 마이 대통령 베트남
1969년 10월 28일 10월 28일 하마니 디오리 대통령 니제르
1969년 10월 28일 10월 28일 아이샤 디오리 영부인 니제르
1970년 9월 25일 9월 28일 피델 산체스 에르난데스 대통령 엘살바도르
1970년 9월 25일 9월 28일 마리나데 산체스 에르난데스 영부인 엘살바도르
1975년 6월 27일 7월 5일 오마르 봉고 대통령 가봉
1975년 6월 27일 7월 5일 조세핀 봉고 영부인 가봉
1979년 4월 17일 4월 23일 레오폴 세다르 상고르 대통령 세네갈
1979년 4월 17일 4월 23일 콜레테 위베르트 상고르 영부인 세네갈
1980년 5월 11일 할리드 빈 압둘아지즈 알사드 국왕 사우디아라비아
1980년 5월 14일 자베르 알아흐마드 알자베르 알사바 국왕 쿠웨이트
1981년 6월 25일 하지 모하마트 수하르토 대통령 인도네시아
1981년 6월 25일 시티 하티나 영부인 인도네시아
1981년 6월 29일 아마드 샤 이브니 아부 바카르 국왕 말레이시아
1981년 6월 29일 틍쿠 아프잔 왕비 말레이시아
1981년 7월 6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 필리핀
1981년 7월 6일 이멜다 마르코스 영부인 필리핀
1981년 10월 13일 로드리고 카라소 대통령 코스타리카
1981년 10월 13일 에스트레야 셀레돈 리사노 영부인 코스타리카
1982년 5월 10일 사무엘 도 국가원수 라이베리아
1982년 6월 7일 모부투 세세 세코 대통령 자이르
1982년 6월 7일 보비 라다와 영부인 자이르
1982년 8월 25일 압두 디우프 대통령 세네갈
1982년 12월 21일 케난 에브렌 대통령 터키
1983년 3월 10일 3월 15일 자파르 모하메드 니메이리 대통령 수단
1983년 3월 10일 3월 15일 부띠나 칼릴 압불핫산 영부인 수단
1983년 9월 10일 후세인 1세 국왕 요르단
1983년 9월 10일 누르 왕비 요르단
1984년 4월 9일 하사날 볼키아 국왕 브루나이
1984년 4월 21일 할리파 빈 하마드 알타니 국왕 카타르
1984년 8월 30일 9월 13일 다우다 자와라 대통령 감비아
1984년 8월 30일 9월 13일 치렐 자와라 영부인 감비아
1985년 5월 17일 무함마드 지아울하크 대통령 파키스탄
1985년 5월 20일 루이스 알베르토 몽헤 대통령 코스타리카
1986년 9월 4일 4월 10일 엘리자베스 2세 국왕 영국
1986년 9월 4일 4월 16일 보두앵 1세 국왕 벨기에
1987년 4월 7일 아메드 압달라 대통령 코모로
1988년 11월 3일 이스칸다르 국왕 말레이시아
1988년 11월 3일 자나리아 왕비 말레이시아
1989년 11월 3일 11월 20일 리하르트 폰 바이츠제커 대통령 동독
1989년 11월 3일 11월 30일 프랑수아 미테랑 대통령 프랑스
1989년 11월 3일 11월 30일 다니엘 미테랑 영부인 프랑스
1990년 6월 21일 안드레스 로드리게스 대통령 파라과이
1990년 11월 5일 괸츠 아르파드 대통령 헝가리
1991년 9월 13일 아즐란 샤 국왕 말레이시아
1991년 9월 13일 투안쿠 바이눈 왕비 말레이시아
1991년 9월 25일 카를로스 살리나스 데 고르타리 대통령 멕시코
1992년 8월 13일 호르헤 안토니오 세라노 엘리아스 대통령 과테말라
1993년 5월 20일 5월 25일 피델 발데즈 라모스 대통령 필리핀
1993년 5월 20일 5월 25일 이멜리타 마르띠네즈 라모스 영부인 필리핀
1994년 11월 7일 11월 21일 에두아르도 프레이 루이스 타글레 대통령 칠레
1994년 12월 5일 12월 9일 레흐 바웬사 대통령 폴란드
1995년 2월 7일 2월 16일 이슬람 카리모프 대통령 우즈베키스탄
1995년 2월 21일 3월 6일 로만 헤어초크 대통령 독일
1995년 3월 28일 4월 3일 젤류 미테프 젤레프 대통령 불가리아
1995년 6월 26일 7월 7일 넬슨 만델라 대통령 남아프리카공화국
1995년 9월 26일 9월 29일 카를로스 메넴 대통령 아르헨티나
1996년 7월 23일 9월 4일 알바로 아르수 대통령 과테말라
1996년 7월 23일 페르난두 엔히크 카르도주 대통령 브라질
1996년 10월 8일 10월 20일 후안 카를로스 1세 국왕 스페인
1996년 10월 8일 10월 20일 소피아 마르가리타 빅토리아 프리데리키 왕비 스페인
1996년 11월 26일 자파 이브니 압둘 라만 국왕 말레이시아
1996년 12월 10일 12월 15일 오니드 쿠치마 대통령 우크라이나
2000년 2월 22일 3월 3일 카를로 아첼리오 참피 대통령 이탈리아
2000년 2월 22일 3월 6일 크 시라크 대통령 프랑스
2006년 3월 12일 압델라지즈 부테플리카 대통령 알제리
2007년 3월 26일 사마 알아마드 알자베르 알사바 국왕 쿠웨이트
2007년 3월 28일 하마드 빈 할리파 알사니 국왕 카타르
2009년 5월 13일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 카자흐스탄
2009년 11월 12일 알란 가르시아 대통령 페루
2012년 5월 30일 칼 16세 구스타프 국왕 스웨덴
2012년 11월 21일 할리파 빈 자이드 나하얀 대통령 아랍에미리트

2.1.2. 건국훈장

대한민국 건국에 공로가 뚜렷하거나 국기를 공고히 함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한다. 대한민국장, 대통령장, 독립장, 애국장, 애족장이 있다.

2.1.3. 국민훈장

정치, 경제, 사회, 교육, 학술분야에 공적을 세워 국민의 복지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한다. 이름은 에서 따왔다. 무궁화장, 모란장, 동백장, 목련장, 석류장이 있다.

2.1.4. 무공훈장

전시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 하에서 전투에 참가해 뚜렷한 무공을 세운 자에게 수여한다. 극무공훈장, 지무공훈장, 무무공훈장, 랑무공훈장, 헌무공훈장이 있다.

  • 극무공훈장 수훈자 - 심일 육군 소령, 조달진 육군 소위, 최득수 육군 이등상사, 김한준 육군 대위, 안낙규 육군 중사, 김옥상 육군 일병, 허봉익 육군 대위, 이명수 육군 일등상사[11], 김용식 육군 일병, 홍재근 육군 일병, 백재덕 육군 이등상사, 김경진 육군 소령, 김만술 육군 대위, 김교수 육군 대위, 김용배 육군 준장, 이근석 공군 중장, 박노규 육군 준장, 함준호 육군 준장(이상 한국전쟁 유공), 이익수 육군 준장, 최규식 경무관(이상 1.21 무장공비 소탕작전 유공), 최범섭 육군 중령, 지덕칠 해군 중사, 강재구 육군 소령, 송서규 육군 대령, 정경진 해병 소령, 신원배 해병 중위, 이무표 육군 대위, 임동춘 육군 대위, 이종세 육군 상사, 이인호 해병 소령(이상 베트남전쟁 유공), 더글라스 맥아더 미육군 원수, 마크 클라크 미육군 대장, 김영옥 미육군 대령(이상 한국전쟁 유공 외국군인)

  • 지무공훈장 수훈자 - 구정섭 중사(제1땅굴 발견 공로).

  • 무무공훈장 수훈자 - 이경복 공군 소위(한국전쟁 유공), 윤영하 해군 소령, 박동혁 해군 병장, 이희완 해군 대위, 한주호 해군 준위

  • 랑무공훈장 수훈자 - 이라크 다국적군사령부(MNF-I) 선거지원과장 전인범 대령 - 2004년 이라크 다국적군사령부(MNF-I) 선거지원과장으로 근무했을 당시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업무의 주역으로 외국군을 지휘·감독하여 이라크 민주주의 탄생에 기여. 이때 이라크 평화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화랑무공훈장을 수훈. 천안함 침몰사태에 순직 또는 실종된 해군 장병 46명 - 이창기 준위, 최한권, 남기훈, 문규석, 김태석 원사, 박경수, 강준, 김경수, 박석원, 안경환, 신선준, 김종헌, 최정환, 정종율 상사, 임재엽, 문영욱, 손수민, 이상준, 심영빈, 장진선, 조정규, 서승원, 방일민, 박성균, 조진영, 서대호, 차균석, 김동진, 박보람 중사, 이상희, 이용상, 이재민, 강현구, 이상민(88), 이상민(89) 하사, 정범구, 김선명, 박정훈, 안동엽, 김선호 병장, 강태민, 조지훈, 나현민 상병, 정태준, 장철희 일병, 연평도 해안 포격 사태에서 전사한 해병대원 2명 - 서정우 하사, 문광욱 일병[12]

  • 헌무공훈장 수훈자 - 1968년 1·21 무장공비 청와대 기습기도 사건(김신조 사건) 당시 무공을 세워 군견(軍犬) 린틴이 수여 받았다. 또한, 제 4땅굴 발견 과정에서 산화한 군견(軍犬) 헌트가 받았다.(소위로 추서되었고 추모 동상도 있다.) 물론 이 개들만 받았다는 것은 아니고, 그 외 참전경험이 있는 많은 분들이 수여받은 훈장이다. 유명인 중에서는 만원 전 교수가 월남전 전공으로 이 훈장을 수여받았다.

2.1.5. 근정훈장

군사쪽을 제외한 공무원 및 사립학교의 교원으로서 직무에 정려하여 공적이 뚜렷한 자[13]에게 수여한다. 청조장, 황조장, 홍조장, 녹조장, 옥조장이 있다.

2.1.6. 보국훈장

국가안전보장에 뚜렷한 공을 세운자에게 수여한다. 통일장, 국선장, 천수장, 삼일장, 광복장이 있다.

2.1.7. 수교훈장

국권의 신장 및 우방과의 친선에 공헌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한다. 이름은 4대문에서 따왔다. 광화대장/광화장, 흥인장, 숭례장, 창의장, 숙정장이 있다.

2.1.8. 산업훈장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한다. 예를 들어, 일정 규모 이상의 수출 실적을 쌓았다던지, 국제기능올림픽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렸다던지 한 개인이나 기업가(...)가 그 대상자가 된다. 국제기능올림픽 금메달 수상자에게는 동탑산업훈장, 은메달 수상자에게는 철탑산업훈장, 동메달 수상자에게는 석탑산업훈장이 수여된다. 이름은 금속에서 따왔다. 금탑, 은탑, 동탑, 철탑, 석탑[17] 이 있다.

2.1.9. 새마을훈장

새마을운동을 통해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한다. 자립장, 자조장, 협동장, 근면장, 노력장이 있다.

2.1.10. 문화훈장

문화, 예술발전에 공을 세워 국민 문화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한다. 금관, 은관, 보관, 옥관, 화관이 있다.

아래는 2013년 11월 기준 주요 수훈자 목록이며, † 표시는 사후 수훈자(추서)를 뜻한다. 추가바람.

2.1.11. 체육훈장

체육발전에 공을 세워 국민체위 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한다. 이름은 동물에서 따왔다. 청룡장, 맹호장, 거상장, 백마장, 기린장이 있다. 수훈자 목록 중 † 표시는 사후 수훈자를 뜻한다.

2.1.12. 과학기술훈장

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한다. 창조장, 혁신장, 웅비장, 도약장, 진보장이 있다.

2.2. 훈장의 혜택

훈장을 받으면 법에 따라 몇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물론(?) 수혜자가 그에 걸맞지 않은 범죄 행위 등을 했을 경우, 훈장 수여 명단에서 삭제하고, 각종 혜택을 취소하는 것도 가능하다. 대표적인 예가 29만원.[21][22]

미국은 최상위훈장인 명예 훈장이 존재한다.

2.3. 외국의 훈장

3. 이외수의 소설

이외수의 데뷔작.

한국전쟁에 참전하고 무공을 세워서 훈장을 받았지만, 적의 포격에 팔 한쪽이 잘린 이군인아버지를 둔 아들이 1인칭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이야기다. 가정구조 및 분위기가 좀 막장인데(역시 초기작인 꾸는 식물도 주인공 가정이 막장이다), 상이군인 아버지는 팔 한쪽이 없지만 그래도 괴력은 있어서 가정폭력(…)쯤은 일도 아닌 수준. 사람을 만나면 자신의 전투 경험담을 반복하며, 술만 마시면 군가를 읊는다. 안주거리 역시 다양한데, 당시 식량사정도 한몫했겠지만 곤충이나 뱀까지 먹는 괴인.

친모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지만, 중간에 계모가 들어오고 계모의 친딸이 주인공의 의붓여동생으로 일시 편입된다. 계모는 독실한 개신교 신자인데 맨날 외팔이 아버지에게 구타당하는 일상을 보낸다. 이러한 험악한 가정분위기가 계속되다보니 의붓여동생 역시 성격이 막장화 되어서 쥐를 잔인하게 고문하고 죽이는 실험을 할 정도가 된다.

이런 일상이 계속된 끝에 계모와 그녀의 친딸, 즉 주인공의 의붓여동생은 가정을 나가버린다. 이러한 아버지의 모습에 질려버린 주인공은[23] 집에서 나와 친구 집에서 숨어살게 되고, 얼마 안가 아버지가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이후 미대생[24]이 된 후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몸이 망가지는 상황에서도 승냥이 그림을 완성함으로써 소설이 끝난다.

장외인간 이후로 9년 만에 나온 이외수 단편집인 '완전변태'에 소책자 형색으로 된 본작의 복각판이 부록으로 첨부된다.

4. 파이널 판타지 6의 아이템

액세사리. 장비품의 제한을 해제한다. 예를들어 검을 장비할 수 없는 캐릭터가 검을 장비할 수 있게 만들어주고 무거운 갑옷을 입을 수 없는 캐릭터가 무거운 갑옷을 입을 수 있게 해주는 식.

보통 사용하기에는 액세서리칸이 아까워서 쓰지 않고, 무기를 장착할 수 없는 가우가 주로 사용하게 된다. 허나 이것도 GBA판에선 안먹히게 변경됐다.

5. 포트리스2의 계급장

초창기의 10개 계급 체계에서 20개 계급 체계로 확대한 후 새로 생긴 계급장으로, 왕관과 메달 사이에 새로이 추가되었다. 높은 순서로 금훈장-은훈장-동훈장 이렇게 3종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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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書堂乃早知 / 房中皆尊物 / 生徒諸未十 / 先生來不謁. 읽어 보면 '서당내조지 / 방중개존물 / 생도제미십 / 선생내불알'. 뜻풀이는 김삿갓 문서 참고.
  • [2] 무슨얘기냐면, 한 훈장이 꿀을 먹었는데 애들이 그게 뭐냐고 물으니 애들이 먹으면 죽는 약이라고 거짓말을 했다. 그러자 애들이 훈장이 없는 틈에 꿀을 돌라먹고는, 훈장이 아끼는 벼루를 깨버리곤 벌을 서고 있었다. 외출나갔다 돌아온 훈장이 이게 무슨 일이냐 물으니 "저희가 훈장님이 아끼시는 벼루를 실수로 깨서 죄책감에 자결하려고 약을 먹었으나 죽지 않아 벌을 서고 있었습니다." 훈장은 혼내지도 못하고 꿀과 벼루를 잃게 되었다는 이야기.
  • [3] 바로크니 로코코니 하던 시기 유럽 초상화에서 국왕이나 귀족, 고위 군인들이 가슴에 달고 나오는게 이 기사단 훈장이다.
  • [4] 실제로는 수상자의 이 당돌한 발언에 오히려 감탄해서 그대로 들어주었다고 한다.
  • [5] 그것도 대부분은 자신의 임기 중에 수여받아 셀프 수여라는 비판이 나오기도 했다. 예외적인 경우는 대통령 취임 이전 당선인의 신분으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승인 하에 수여받은 박근혜 대통령 정도.
  • [6] 여운형의 경우 2005년에 대통령장을 추서받았고, 2008년에 대한민국장을 추서받았다.
  • [7] 박헌영의 첫 번째 부인이다.
  • [8] 덕성여자대학교의 전신 근화학원의 설립자
  • [9] 일본인 독립유공자. 일본의 변호사로, 조선의 독립운동과 조선인의 인권을 보호하는 데 앞장선 공로로 훈장을 수여받았다. 심지어 이 과정에서 일본 정부에게 핍박을 받기도 했다.
  • [10] 前 한양대학교 법과대학학장, 명예교수, 노동법 연구에 대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 [11] 이름에 걸맞게 탱크잡이의 명수라는 별명을 가졌다.
  • [12] 특별한 무공을 세운것도 아닌 전사자에게 무공훈장을 주는건 이상하지 않느냐는 지적이 좀 나왔다. 정부에서 유가족들을 달래려고 부랴부랴 훈장 하나씩 뿌린 거 아니냐는 말. 분명 전사자에 대한 예우와 전공을 세운 훈장 수여자에 대한 예우는 다르며 적절하지 않은 훈장 수여는 가치를 떨어트릴수 있다는 비판이다.
  • [13] 보국훈장과 마찬가지로 장기간(30년 이상) 공직에서 일하면서 대형 사고(배임,횡령 등...)을 저지르지 않으면 퇴직할때 받을 수 있다.
  • [14] 전술된 화랑무공훈장 수훈자 전인범 대령과 동일인물
  • [15] 1계급 특진
  • [16] 다만 정년 때문에 부사관은 몰라도 만 23세 정도에 임관하는 장교는 정년될때까지 버틴 대령 정도 되어야 받을수 있다.
  • [17] 石塔이 아니라 錫塔이다.
  • [18] 여기 있는 명단의 대부분은 선수와 스포츠 관계인들이다. 하지만 문화훈장과 마찬가지로 이들에 뒤지지 않은 숫자가 정치인들과 협회장들에게 수여되었다. 체육부 장관으로 서울올림픽 조직위원장을 겸임했던 박세직과 노태우가 받았고(노태우는 이후 서훈 취소), 2002 월드컵 개최 기념으로 이홍구 전 국무총리, 정몽준, 그리고 구평회 전 LG 명예회장이 받는 등의 일이 잦았다. 나경원의 경우도 이 연장선. 다만 김연아의 경우처럼 청룡장 수훈자가 너무 많다는 이유로 조건을 엄격하게 산정하고 있었음에도 나경원은 스페셜 올림픽 조직위원장이라는 명목으로 수훈한 것이기 때문에 논란이 없을 수가 없다.
  • [19] 1977년 한국인 최초로 에베레스트를 정복한 산악인. 불행히도 1979년 알래스카 매킨리에서 악천후로 조난하여 30세로 사망했다. 이후 에베레스트를 등정한 사람은 영호로 무려 10년이 지난후 였다. 훈장은 77년 등정후에 받은것이다.
  • [20] 평창 유치에 공로에 올포디움이라는 희대의 업적을 가진 김연아 선수도 뒤쳐놓고 수여한 상이라 거하게 까이고 있다. 사실상 낙하산 취급.
  • [21] 그런데 본인이 훈장 반납을 안 하고 뻗대다가 추징금 수사 직전에야 반납했다. 훈장은 본인 스스로가 반납해야지 국가에서 강제로 몰수할 순 없다고 한다. 물론 훈장 수여 명부에서는 훈장 반납하라는 통지 나갈 때 이미 삭제되었으므로, 버틴다고 해도 훈장 수여자에게 주어지는 각종 혜택은 절대 받을 수 없다. 그깟 철쪼가리
  • [22] 단, 대통령에 재임하면 주어지는 무궁화대훈장은 하야를 할 경우 중에 중대한 범죄사실(국가파탄 수준 적국에 항복문서를 조인하는 수준이면 취소가 가능하다.)이 발생했을 때에만 취소되는데 전씨는 자기 임기 다 채우고 퇴임했기 때문에 취소가 불가능하다.
  • [23] 이것은 이외수가 초기에는 미술쪽으로 지향하려 한 과거의 자기반영. 소설가가 되고 나서도 여흥으로 미술쪽 지인들과 미술 활동을 하기도 했다.
  • [24] 소설 중에 재수 혹은 삼수를 했음을 암시하는 부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