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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태평양 전쟁

last modified: 2015-08-17 12:25:46 Contributors

에이스 컴뱃 5의 배경이 되는 2010년 9월 27일 부터 2010년 12월 31일까지 벌어진 오시아유크토바니아간의 전쟁.

Circum-Pacific War

Contents

1. 교전국
2. 기습 공격
3. Operation Footpirnt
4. 새로운 국면
5. 전후
6. 진실
7. 미션및 스토리 공략
8. 관련 인물


1. 교전국


2. 기습 공격


1995년 벨카 전쟁이 끝난지도 언 15년이 지난 2010년 9월 24일 오시아와 유크토바니아의 사이에 있는 바다 태평양 가운데 있는 샌드 섬에서는 여느때와 같이 훈련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훈련 도중 국적불명의 Mig-29기가 공격해오는 사태가 벌어진다. 이 공격으로 몇 명의 풋내기 파일럿만 살아남는 최악의 상황이 벌어진다.

그런데 그 뒤에도 SR-71 정찰기가 샌드섬 근처에 나타난다. 샌드섬에 주둔하고 있던 워독 분견대는 이후 이를 처리하지만 워독 분견대는 이 기체가 유크토바니아의 기체라는걸 알게 된다.

이후 2010년 9월 27일 갑자기 이유도 없이 유크토바니아는 오시아에게 선전포고를 하고 일방적으로 공격을 하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환태평양 전쟁의 시작이다.

유크토바니아는 오시아의 공군 기지와 Hewlett 항구를 기습 공격한다, 유크토바니아의 공격은 계속 되는데 이게 워독 분견대의 모 기지인 샌드섬까지 대규모 공격이 들어오게 된다.

유크토바니아의 맹공격에도 불구하고 워독 분견대는 유크토바니아의 공격을 막아내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유크토바니아의 공격은 멈출줄 몰랐고, 심지어 오시아의 항공모함들을 공격하기에 이른다, 이 공격은 워독 분견대와 오시아 공군의 성공적인 방어 작전으로 겨우겨우 막게는 되나, 이후 나타난 잠수항모 신팍시의 산탄 미사일 공격으로인해 오시아 항모 2척이 격침당하고 케스트럴의 함재기 중 대다수가 떨어지는 대참사가 벌어진다.

오시아는 상황이 자꾸 안좋게 돌아가자 아크버드에 레이저 병기를 달기로 결정한다, 오시아는 바셋 우주센터에서 병기가 있는 SSTO(A single-stage-to-orbit)를 날리려고 하나 이를눈치챈 유크토바니아가 바셋 우주센터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 공격은 SSTO 호위 임무를 맡은 워독 분견대에 의해 저지되고 결국 SSTO는 성공적으로 발사 아크버드에 레이저 병기를 다는데 성공한다.

그 뒤로 유크토바니아는 다시 한번 워독 분견대의 모 기지인 샌드섬을 수륙양용으로 공격하기 시작한다. 하이얼라크 기지의 훈련생 파일럿들과 워독 분견대는 이를 저지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문제는 케스트럴의 함재기중 대다수를 격추시킨 신팍시가 공격에 참여한것, 하지만 아크버드의 레이저 공격으로 잠수중이던 신팍시가 부상하였고 워독 분견대는 이를 맹공격한다 신팍시는 아크버드의 재 공격으로 결국 격침하고 유크토바니아의 공격은 결국 수포로 돌아간다.

3. Operation Footpirnt

신팍시가 격침된 이후 오시아는 반격을 준비하기 시작한다, 이에 입안된 작전이 Operation Footprint(발자국 작전) 유크토바니아의 Volna 해안에 A, B, C, D 중대로 나뉜 군단이, 상륙하여 방어군을 모두 파괴한 다음에 요새를 지나서 수도 시니그나드를 점령한다는 내용의 작전이었고 작전 결과는 매우 성공적이었다.
이후 오시아군은 유크토바니아 군의 반격을 물리치면서 유크토바니아 영토를 점령하기 시작해나간다.

그런데 공격도중 민간건물에 기총소사를 한 혐의로 워독 분견대는 오레드로 끌려가 조사를 받게 된다. 하지만 이에 대한 보복으로 유크토바니아가 오시아의 아피토 국제공항과 학원도시인 바나 시티를 공격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워독 분견대는 긴급 출격한다.

이후 유크토바니아 공격을 더욱 과열화 되기 시작한다. 유크토바니아에 억류된 포로를 구출하는 작전을 펼치기도 하고, 이 과정에서 격추된 케이 나가세를 구하기도 한다.
신팍시급 잠수항모인 림팍시도 라즈그리즈 해협에서 격침시키는 큰 전과를 올리기도 하고 유크토바니아의 유전이 있는 질라치 사막을 무력화시키기도 한다.

하지만 승승장구하던 워독 분견대는 오시아 제 2도시 노멤버 시티에서 에어쇼를 하던 도중 유크토바니아의 기습공격을 받게 된다. 워독 분견대는 긴급 지원 요청을 하지만 이상하게도 지원은 오지 않았다.[1]
이 과정에서 워독 분견대의 편대원중 한 명인 앨빈 H. 데븐포트이 격추되어 전사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워독 분견대는 앨빈 H. 데븐포트의 죽음이후 분노하고 유크토바니아 군을 말 그대로 씹어 드셨다. 이후 오시아군이 유크토바니아의 수도 시니그라드 옆에 있는 크루이크 요새를 공격 할 때도 지원을 해주었고, 이 전투는 오시아 군의 승리로 돌아갔다.

이렇게 전세는 오시아군에게 돌아가는 것 처럼 보였다.


4. 새로운 국면


크루이크 요새를 점령한 뒤, 기지에 돌아가자 워독 분견대는 갑자기 반역자가 되어버린다. 샌드 섬 내에서는 워독 분견대를 구속하려 하나, 워독 분견대는 샌드 섬을 탈출한다, 샌드 섬 밖으로 나가는건 성공햇지만, 8492 비행대의 맹렬한 추적을 받는다, 이후 갑자기 마커스 스노우를 조우, 스노우에게 모두 격추당해버린다. 그리고 이들은 전부 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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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는 언제까지나 '서류상'으로만 사망처리 된 것이었고 오히려 스노우는 핸더슨 함장의 요청으로 워독 분견대를 케스트럴으로 불러들었다.

워독 분견대는 이제 케스트럴에서 전쟁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임무들을 수행하기 시작했다. 그 첫 임무는 바로 벨카에 억류된 빈센트 해링대통령을 구출하는 임무, 이 작전은 매우 성공적이였으며 해링 대통령은 케스트럴로 안전하게 이송되었다.

빈센트 해링 대통령은 이후 워독 분견대를 '라즈그리즈 편대'로 이름을 개칭한다.
그 뒤 벨카 광산지대에 엄청난 핵 무기가 있다는걸 알아내고, 이 지대를 폭격해 핵 무기를 영구적으로 지하에 매장한다. 하지만 이미 핵무기중 상당수가 오시아와 유크토바니아로 가버린 상태였다.

다행히도 일부 흘러간 핵 무기는 유크토바니아 레지스탕트가 노획하고 헤체하는데 성공했다, 참고로 이 레지스탕트에는 샌드 섬에서 격추된 줄 알았던 잭 바틀렛이 있었다.
이후 해링과 마찬가지로 납치된 유크토바니아의 수상 니카노르 수상을 구출한 뒤, 이 두 국가 원수는 전쟁을 막아 보려 노력하지만, 양국 군내의 강경파가 이를 거부한다.

그런데 세레스 해에서 케스트럴은 오시아, 유크토바니아 해군의 공격을 받게 된다. 니카노르 수상은 유크토바니아 해군에게 공격하지 말것을 요청하나, 적 기함은 이를 거부한다. 그런데 다른 함선 한 척이 이에 반발하고 명령을 거부하자 적 기함은 이 함선을 침몰시켜버린다.팀킬

이후 적대적인 함선들은 라즈그리즈 편대에게 모조리 침몰당한다.
세레스해에서의 해상충돌이 끝난 이후 레지스탕트에게서 받은 데이터를 분석하는데 성공한 케스트럴은 라즈그리즈 편대에게 SOLG회색 남자들에 대해 알려주며 구 남부 벨카, 현 오시아 북부 지방 지하에 있는 SOLG 컨트롤 장치를 파괴할 것을 명령한다.

그런데 갑자기 미확인 잠수정이 케스트럴을 공격, 치명타를 받은 케스트럴은 침몰하기 시작한다. 케스트럴은 라즈그리즈 편대를 간신히 날려 보내고 장렬히 침몰한다.
한편 케스트럴이 침몰하기 전 종전을 공식적으로 선언하기 위해 오레드로 헬리콥터를 타고 간 해링 대통령과 니카노르 수상은 공식 방송에서 악수까지 하며 전쟁이 사실상 끝났음을 선언한다.
그리고 오시아, 유크토바니아는 15년 만에 공동의 적을 상대하기 위해 다시 한번 연합군을 형성한다.


라즈그리즈 편대의 작전은 성공적이었다. 유크토바니아, 오시아 연합군은 라즈그리즈 편대를 도와 적대적인 유크토바니아, 오시아군의 방해를 저지했으며, 라즈그리즈 편대는 지하로 성공적으로 들어가 SOLG컨트롤러를 파괴하는데 성공한다.

그런데 문제는 이 컨트롤러가 파괴되면 SOLG가 오레드로 낙하하게 프로그레밍 되어있었다는것.

라즈그리즈 편대는 마지막 임무인 SOLG격추 임무를 받아들이고 오레드 만에서 오레드로 낙하하고 있는 SOLG를 격추시키러 간다. 이 과정에서 벨카 잔당들이 방해를 했지만 라즈그리즈 편대는 이들을 격추하고 SOLG를 발견, 집중타격을 가해 SOLG를 격추시킨다.
SOLG의 격추와 더불어서 환태평양 전쟁이 완전히 끝이 났다.

라즈그리즈 편대는 임무 완수후 행방불명 되었다고 전해진다.

5. 전후


오시아는 라즈그리즈 편대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2020년까지 기밀처리 해버리고, 2020년 알려진 정보도 콜사인과 이름외에는 공개된 정보가 없었다.

블레이즈 - Razgriz 1

케이 나가세 - Razgriz 2

앨빈 H. 다벤포트 - Razgriz 3(전사)

마커스 스노우 - Razgriz 3

한스 그림 - Razgriz 4

오시아와 유크토바니아는 이 전후복구를 완벽히 하여 국가 개념이 붕괴된 에이스컴뱃3 시점까지 버틸 정도로 엄청난 강대국이 되어갔다. 그리고 벨카는 직접적으로 아무런 행동을 한 적이 없었으므로 벨카 전쟁과는 달리 영토를 뺏기다던가, 경제적 봉쇄를 당하던가 하는 피해를 없었다고 한다.

6. 진실


사실 환태평양 전쟁이 일어난 이유는 다음과 같다.

1995년 벨카가 루멘 협정에서 항복에 조인한 이후 벨카는 남벨카를 오시아에게 뺏겨버리고 벨카는 강대국에서 약소국 수준으로 떨어져 버린다. 그리고 패배한 벨카의 많은 에이스 파일럿들은 오시아, 유크토바니아등으로 많이 흘러 들어간다. 많은 파일럿들이 이에 동화가 잘 되었지만. 일부 국수주의적 사고를 가진 파일럿들과 구 벨카 국수주의자들로 구성된 회색 남자들은 위대한 벨카를 되살리기 위한 음모를 꾸민다.

그 음모란 바로 초강대국인 오시아와 유크토바니아를 싸우게 해 힘을 뺀 다음에 구 벨카의 영토를 되찾는것. 그것을 위해 15년전에 미완성된 SOLGV2역시 회색 남자들이 완성한 것.

오시아와 유크토바니아간의 전쟁은 일어나긴 했는데 어째 전쟁 도중에 4명으로 이루어진 루키편대의 활약이 범상치가 않았고, 이를 방해요소로 본 회색 남자들과 8492 비행대가 이들을 반역자로 몰아간다.

특히 이 8492 비행대 같은 경우는 노멤버시티에서 오시아 공군의 지원을 못 오게한 범인.

샌드 섬에서 워독 분견대가 탈출 할 때 격추된 줄 알았으나 위에 서술한대로 결과는 망했어요.

하지만 아직 회색남자들에 대한 완벽한 정체는 게임 내에서 밝혀진 바는 없으나 에이스 컴뱃 제로의 어설트 레코드 및 미션 18+ 8492에서 추적해보면 벨카 전쟁을 일으켰던 구 랄드 수상을 중심으로 한 국수주의자들이라는 것을 짐작이 가능하다.

7. 미션및 스토리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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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것은 모두 8492 비행대의 음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