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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사전적 의미//火-Anger
1.1. 관련 문서
2. 한자어 化
3. 오행 중 하나
4. 틱낫한의 저서
5. 기동전사 Z건담의 등장인물 화 유이리
6. 파이어 엠블렘 봉인의 검의 등장인물
7. 카라+우수정 만화인 LEGEND의 등장인물
8. 한자 和
9. 한자 華
10. 한자 話
10.1. 예시


1. 사전적 의미//火-Anger

몹시 못마땅하거나 언짢아서 나는 성.

여기서 유래한 말로 화병(火病)이 있다. 한국에서 특히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미국정신의학회에서도 한국식 표기인 화병(Hwa-Byung)을 공식 표기로 사용한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 참고.

1.1. 관련 문서

2. 한자어 化

접미사. 혹은 동사 화하다의 어근.
어떤 것이 어떠어떠하게 되거나 그렇게 됨. 혹은 어떻게 되다의 뜻.

좋은(?) 예로는 모에화, 여성화 등이 있겠다.

3. 오행 중 하나

한자로는 화(火)를 쓴다. 즉, 불의 기운이다.

목(나무)·토(흙)와는 상생관계이고 수(물)·금(쇠)과는 상극관계이다.
  • 나무가 불을 더 잘 타게 하고(목생화), 불은 재가 되어 흙의 일부가 된다(화생토).
  • 물이 불을 끄고(수극화), 불은 쇠를 녹인다(화극금).

4. 틱낫한의 저서

노벨평화상 후보자이자 세계 불교계의 상징적 인물인 틱낫한 스님이 전하는 화를 다스려 마음의 평화를 얻는 지혜를 담고 있다. 화를 참아야 할까? 속은 부글부글 끓지만 겉으로는 태연한 척 위장해야 할까? 달라이 라마와 함께 세계 불교계의 큰스님으로 존경받는 틱낫한 스님은 그 어느 것도 화를 푸는 근본 해결책은 아니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스님은 함부로 떼어낼 수 없는 신체장기처럼 화도 우리의 일부이므로 억지로 참거나 제거하려 애쓸 필요가 없다고 한다. 오히려 화를 울고 있는 아기라고 생각하고 보듬고 달래라고 충고하고 있다.

6. 파이어 엠블렘 봉인의 검의 등장인물

클래스는 맘쿠트.


얼마 없는 신룡족의 소녀로, 밖의 세계를 보고 싶다는 이유로 나바타사막의 마을에서 너무 멀리 나와버린 탓에 베룬국에 붙잡혀있던걸 로이에게 구출되어 동행을 허가받는다. 천진난만하며 붙임성있는 어린애지만 용족은 성장이 극도로 느려 실제 연령은 측정 불가능. 본명은 사람이 듣는게 불가능한 언어에 의한 긴 이름으로 되어있고, 화는 그 이름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그야말로 치키 2호.

신룡석을 사용해 으로 변신하며, 신룡의 브레스 공격은 드래곤류 전반, 심지어는 최종보스인 마룡에게도 특효인지라 잘만 키우면 최종보스를 가볍게 원턴 킬 가능할 정도. 다만 기존 시리즈랑 달리 신룡석이 무기 취급에 사정거리도 1밖에 안되는지라 피니시용으로만 써야한다. (그래도 1킬당 거의 확정적으로 1레벨이 오르고 성장률도 최고급이라 별 문제는 안된다)그리고 결정적으로 하만의 지팡이로 수복도 불가능해서 남용하면 그대로 오와타식 플레이가 되어버리는 결말이…. 게다가 후반엔 강제출격이라 안 키우기도 뭣하고.
또한 변신 후의 모습이 다른 용들과 달리 포켓몬에라도 튀어나올듯한 디자인이라 안티들에겐 포켓몬이라고 불리는 굴욕도 존재한다(…)이때 좀 쓴소리를 많이 들었는지 성마미르라는 변신후가 제대로 드래곤 답지만.

20년 전의 이야기인 열화의 검에서는 나바타 사막의 민가에서 집보기(작중표기는 おするばん)를 하고 있으며, 봉인의 검과 전혀 변함없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이 민가를 루세아로 방문하면 '그녀'를 여자로 착각하지만 봉인의 검때도 엘핀을 여자로 착각한 전례가 있으므로 별 문제가 없다.

근데 스크립트 패턴이 미스났는지, 꼬였는지 연장자 취급인 오즈인, 라갈트로 방문하면 오빠라고 말하질 않나, 세상물정 다 봐서 고생해온 15세 전후의 청년에겐 아저씨라고 말한다(...)

7. 카라+우수정 만화인 LEGEND의 등장인물

칠지도의 가지 중 하나이며 한자로는 火(불 화)자를 쓴다. 이름답게 다혈질이며 자신이 사랑하는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오빠인 주노아 앞에서는 한없이 웃고 순수한 여자로 돌아가나 자신의 사랑의 걸림돌인 성은교 앞에서는 한없이 난폭해진다.

게다가 얀데레 속성이 강하며 자존심이 강해 오빠인 주노아 빼고는 자상하게 잘 대해주지 않는다.

사실은 주노아가 어릴적 무술을 배울 때 옆에 맴돌았던 아이. 주노아는 화(주서희)를 마음에 들어하며 친동생처럼 대해주고 생일도 정해주었다. 게다가 주노아 어릴적에 보면 주노아랑 같은 고아.

자신이 본래 칠지도의 가지 중 하나인 화(火)라는 걸 노아에게 숨겨왔고 주노아를 보기위해 환생에 환생을 거듭하며 살아왔다. 이 때문에 자신이 사랑하는 피다른 오빠인 주노아가 성은교(칠지도의 주지의환생)에게 마음이 가있는 걸 알고서 은교를 죽이려고도 했었다.

그러다가 10권(완결)에서 주노아와 불기린의 싸움에서 주노아를 지키기 위해 자신이 불기린의 공격을 막아내다가 죽은다음 은교에게 흡수되었다

8. 한자 和

기본적으로는 화합한다는 의미.

일본 국내에서 자국을 상징하는 글자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 가령 일본 요리를 말할 때 한국에서는 일식이라는 말을 쓰지만 일본 현지에서는 일식이라는 말을 쓰지 않고 화식(和食,わしょく)이라고 한다. 和書(わしょ)라고 하면 일본 서적(日書)을 의미하는 식이다. 마찬가지로 와규(和牛)는 일본 품종의 소를 의미하는데, 최고급 소고기로 알려져 있다. 일본인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야마토 민족(大和民族)을 한자로 표기했을 때도 이 글자가 들어간다. 일본에서의 발음은 '와(わ)' 일본을 비하할 때 흔히 사용하기도 하는 옛 명칭 (倭)도 한국어로는 두 한자의 음이 다르지만 일본어에서는 둘 다 '와(わ)'로 읽히기 때문에 관련이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9. 한자 華

기본적으로는 빛나다, 등을 의미한다.

중국에서 자기 나라 등을 지칭할 때 쓰는 중화(中華)의 일종의 줄임말로도 쓰인다. 대만이나 싱가포르에서는 중국어를 화어(華語)라고 하기도 하는 등. 대륙의 중화인민공화국에서 중(中)을 많이 써서(중일관계, 한중일 등) 특히 대만에서는 그 반대급부로 스스로의 무언가를 지칭할 때 화를 사용하기도 한다.

공교롭게도 한국식으로 읽으면 일본인들이 스스로를 지칭하는 위 和와 음이 같다.[1]

10. 한자 話

'이야기', '말하다'를 뜻하는 한자. 장편 시리즈 작품의 하나의 이야기 단위를 뜻하는 말이기도 하다.

작품에 따라 작품과 관련된 소재를 화수의 단위로 쓰는 경우도 있다. 예시는 아래 참조.

10.1.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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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본어와 중국어에서는 華와 和의 음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