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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last modified: 2015-04-01 21:04:58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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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청. 주소는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동헌길 23(舊 훈리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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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의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이자, 천불천탑의 신비로 유명한 운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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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배경으로 충분히 쓸 수 있을 것 같다
반도의 흔한 저수지.jpg
사진은 화순군의 절경 중에 하나인, 화순군 화순읍 세량리에 있는 세량지[2]

화순군
和順郡/ Hwasun Coun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787 km²
광역시도 전라남도
하위 행정구역 1 12
시간대 UTC+9
인구 66,794명
(2014년 11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85.0명/㎢ [3]
군수 구충곤
초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홈페이지 페이스북 트위터 국회의원 블로그

슬로건은 테라피 화순.
명품 화순 행복한 군민

Contents

1. 개관
2. 지리
3. 역사
4. 교통
4.1. 철도
4.2. 버스
4.3. 도로
5. 위성도시적 성격과 화순읍
6. 경제
6.1. 화순전남대학교병원
7. 관광
8. 교육
8.1. 초등학교
8.2. 중학교
8.3. 고등학교
9. 흑역사
10. 하위 행정구역
11. 출신 인물

1. 개관

전라남도 중부에 있는 군.

북쪽으로는 광주광역시담양군, 동쪽으로는 곡성군순천시, 남쪽으로는 장흥군보성군, 서쪽으로는 국회의원 선거구를 이루고 있는 나주시와 접한다.

2. 지리

중서부 지역(옛 화순군, 능주군 지역)은 영산강 유역이지만 동부 지역(옛 동복군 지역)은 섬진강 유역에 속한다.

무등산국립공원이 이서면에 있고, 기타 산으로는 백아산(북면) 등이 유명하다. 많은 사람들이 화순하면 백아산 눈썰매장 약초를 떠올릴 정도로 유명하다. 또한 화순에서 가장 높은 모후산(해발 919M)은 고려인삼 시원지이다! 광주의 후광에 가려서 제대로 빛을 못 보지만 알고보면 어느 분야든지 정말 대단한 동네. 무등산이 화순에서 가장 높지만 무시하자 이렇게 산이 유명한 동네이니만큼 산지가 74%에 달한다.[4]
전남에서는 해남군, 순천시 다음으로 넓고, 임야면적은 순천시의 뒤를 이어 2번째이다.

군역(郡域)이 고구마를 닮았다

3. 역사

화순군의 역사간략표
마한시대에는 여래비리국(능주·화순), 벽비리국(동복)이었다. 백제 때 화순·능주(綾州)·동복(同福)의 3군을 합친 것으로 화순은 백제의 잉리아현(仍利阿縣)이었다. 신라에 와서 여미(汝湄)로 고쳤으며 능성군(陵城郡)으로 삼았다.[5]그리고 이 '잉리아'와 '여미'라는 두 이름은 현재 화순읍내의 모 중학교들에서 체육관 이름으로 써먹고 있다 이때는 능주가 주도적이었고, 화순이란 이름이 새로 생겨 따로 떨어져 나온건 고려 때 나주에 잠시 속할 때 부터다. 이후 고려 중기에 다시 능성으로 돌아갔다가, 조선시대엔 짧은 합병 후 1516년부터 세 지역을 다시 분리하였다. 이후 대한제국 시기인 1908년 화순군이 능주군에 병합되어 능주군과 동복군의 2개 군으로 줄어들었다가, 일제강점기에 들어서고 1914년 능주군과 동복군을 통합하고 군청을 화순에 둠으로서 화순군이란 명칭이 부활하였다.

뒤에 보겠지만 조광조의 유배지이자, 김삿갓으로 널리 알려진 김병연이 최후를 맞은 곳이다(이 때 몇 년을 살았는지가 영월군과의 논쟁거리. 화순군 측은 6년을 살았다고 주장한다). 임진왜란 때는 문홍헌과 최경희가 "전라우의군"을 일으켰다.

인구는 1966년 15만 998명으로 정점을 맞고 감소세이며, 2000년에 잠시 7만 2천 명으로 증가 후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어? 사람들은 계속 들어오는데 인구는 어째 더 감소한다? 2014년 11월 현재 인구 66,794명으로, 이 중 화순읍이 40,949명이다. 참고로 화순 인구가 이웃한 나주시내(구 나주읍+영산포읍) 인구보다 더 많다! 나주시 항목 참조.

4. 교통

광주광역시의 구도심과 아주 가까운 데다가[6] 너릿재터널 개통 이후로는 광주의 위성도시에 가까운 위치를 점하고 있다.[7] 이런 접근성 때문에 광주 소재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을 위한 향토학사인 전남학숙이 화순읍에 자리하고 있을 정도.

4.1. 철도

경전선 철도가 있지만 단선에 선형이 안습이다.[8]그러니 보성을 비롯한 나머지 지역들로 갈때는 버스를 이용하자 그런데 시외버스도 불만이 있다 화순선도 있지만 화물(석탄)철도이다.[9][10] 간혹 현재 소태역(녹동역)에서 끊겨있는 광주 도시철도 1호선을 화순읍내로 연장을 추진하겠다는 떡밥이 있기는 하다.그럴 경우는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이 완공되고 난 후와 화순읍내 인구 자체가 5만이 넘어가야 한다

4.2. 버스

요약하면 버스 초강세지역이지만, 시외버스는 불만이 있다

고속버스가 없다.고속도로가 없으니까 당연한거 아닌가? 고속버스를 타고 싶다면 시내버스타고 유스퀘어까지 가자 2010년에 금호고속에서 장성을 경유하여 센트럴시티로 운행하는 시외버스를 개설하면서, 호남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서울행 버스가 생긴 기초자치단체가 되었다.[11]

화순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외버스를 이용한다. 터미널이 위치한 화순읍이 인구가 많아서 장사가 잘 될 것 같지만, 유스퀘어가 너무 가까이에 있어서 좀 많이 안습하다.(항목 참조) 사실 실질적으로 여기서 이용할 수 있는 노선은 장흥, 보성, 고흥 노선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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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발 주암행 근성버스 이 노선말고 있다는 것이 충공깽
화순교통에서 농어촌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모든 노선이 광주-화순-면단위의 패턴을 갖고 있는 게 특징.대부분 ㅅㅇㄹ병원의 광고를 달고 다닌다 그러다가 화순에서 중요한 행사를 하면 거의 대부분의 버스가 그 홍보광고로 갈아치운다는 것이 특징 버스번호도 있는데, 1번도 2번도 없고 바로 200번대부터 시작한다. 217, 217-1, 218, 218-1, 318 등등. 광주광역시 시내버스의 2006년 개편전 117번, 118번 노선번호를 따라 한 흔적이다.

화순시외버스터미널과는 별개로, 화순군내버스터미널이라는 이름의 화순교통 버스 집결지가 있다. 물론 시외버스터미널 못지 않게 후지다. 게다가 고깃집 하나가 터미널 부지 가운데에서 알박기를 시전중 그런데 이 군내버스터미널이 구 시외버스터미널이었다는 사실.

1970년대에 너릿재터널이 뚫리면서 광주시내버스[12]가 들어오기 시작했다. 현재 화순군으로 넘어오는 광주시내버스는 4개의 노선 중 진월177만 칠구재로 넘어오고, 나머지 3개는 너릿재터널을 넘어 화순읍 시가지를 돌다가 화순역(지원150), 사평리(남면)(지원151), 능주면(지원152)까지 운행한다. 화순군내버스는 처음에는 대인동 구터미널까지만 다녔지만, 유스퀘어가 생기면서 졸지에 유스퀘어로 연장되었다. 나름대로 광주 시민의 발. 엉?
2014년 현재, 광주-화순간 도로확장공사가 완공되었다. 쉽게 말하면 너릿재터널을 한 개 더 뚫는 것. 2008년 2월 28일에 착공해 2014년 11월 20일 오후 4시에 개통되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4.3. 도로

고속도로는 없다. 일반국도로는 15번 국도, 22번 국도, 29번 국도가 있어서 광주에서 절대로 위인이름이 아니다!! 3군으로 가는 중간경유지이자 갈림길 역할을 한다.

5. 위성도시적 성격과 화순읍


요약하면 광주광역시 버프

화순읍의 인구는 주민등록 기준[13] 4만 2천명 정도로[14], 전라남도에서 광양시 광양읍과 함께 인구가 4만이 넘는 유이(唯二)한 읍이다. 화순 읍내는 만연천을 중심으로 하여 서쪽의 관공서와 5일장을 중심으로 한 전통적인 행정 중심의 구시가지와, 동쪽의 '광덕지구'라는 아파트단지가 들어선 베드타운 성격의 신시가지로 나뉘어 있다.[15]

성격은 광주광역시위성도시인데, 교통은 이렇다할 우회도로 하나 없이 너릿재터널과 칠구재터널뿐이다. 너릿재터널이 왕복 4차로에 경사가 10도가 넘는데, 여기에 모든 출퇴근 차량이 모조리 몰리니 사고도 자주 일어나고 시간도 많이 걸린다. 특히 명절이라면 시망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 2014년 현재 광주-화순 간 도로 확장공사를 진행했었고, 마침내 (신)너릿재터널이 개통되었다. 선거 때만 한정으로 화순-광주 지하철 연결도 간혹 언급되고는 한다.

위성도시의 성격이라고 해도 지가는 광주 외곽과 큰 차이가 없고, 환경 및 다른 분야 또한 광주와 별 차이가 없다. 작정하고 위성도시로 개발한 것이 아니라, 그냥 교통망이 연결되면서 광주의 인구가 빨대 효과로 빠져나오다 보니 위성도시가 된 것일 뿐이다.[16]

6. 경제

전형적인 쌀이 80% 나오는 농촌 마을이지만 산지가 75%나 되어 회석, 령토, 등, 소량의 금 외에 특히 이 있어 연탄의 매장량과 생산량이 많다.[17] 이 화순탄전의 예상총매장량은 약 1,600만t, 이 중 가채매장량은 약 500만t으로 추산된다. 연생산량은 약 50만t이다.하지만 이곳도 몇십년 후면 폐광크리특산물은 복숭아, 고인돌 다음으로 화순군민들이 가장 많이듣는파프리카, 한우, 불미나리 등이 있고, 최근에는 화순군이 전국 유일의 백신산업특구에 지정되어 앞으로 아시아의 백신 허브로 육성하려는 모색을 하고 있다.[18]

5일장으로는 6개가 있는데(화순,동복,이양,능주,한천,남면), 이상하게도화순전통시장(3,8일)이 제일 유명하다.읍내에 있어서 그런것도 있지만화순전통시장은 1박 2일에만 2번이나 나왔고, 유명인들이 방문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 광주에서 오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그런만큼 명성을 자랑하는 전통시장이라고.하지만 여기도 장날이 열리면 이 일대의 교통은 헬게이트가 활짝 열린다. 게다가 화순 곳곳의 어르신들이 모여들어 버스도 역시 헬게이트오픈능주전통시장도 화순전통시장처럼 현대화가 되었으나, 사람들이 별로 찾지 않는다고한다(...)

다른 전라남도의 군들과는 달리, 여기는 재정자립도가 20%를 넘긴다.

6.1. 화순전남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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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학교병원 홈페이지
화순읍 일심리에 광주전남지역의 대표병원인 전남대학교병원의 분원인 화순전남대학교병원(약칭 화순전대병원)이 위치해 있다. 영어약칭은 CNUHH(Cheonam National University Hwasun Hospital)

2004년 4월 27일 첫 진료를 시작하여 지금은 전남지역의 암전문센터로 모든 암에 대한 수술 횟수가 전국 탑10안에 들어가는 전국구급의 병원. 특히 2008년 화순군과 공동으로 조성한 치유의 숲은 축구장 6배 정도의 크기(49,000m2)로, 이 숲을 조성함으로 인해 화순전대병원은 국내 유일의 환경친화병원이라는 타이틀을 지니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라 2010년 3월 국립대병원 최초의 JCI(국제의료기관평가 · 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인증 획득에 2011년 1월 보건복지부 주관 의료기관 인증제 시행에 따른 첫 번째 인증 의료기관 선정, 광주전남 지역 최초의 국제메디컬센터에 병원 자체 임상백신연구개발사업단까지… 한마디로 화순군이 자랑하는 병원.

시설도 깔끔하고 좋은 편이지만 암 전문센터다 보니 응급실이 일반적인 응급실과는 다르다. 대학병원이라 생각하고 무턱대고 왔다가 전남대병원 본원이나 화순군 내 다른 병원 응급실로 보내는 경우가 많다는 듯. 진짜로 응급실에서 봐야 할 숨 넘어갈 정도의 응급상황 아니면 무조건 튕긴다고 보면 된다. 뭐 진료거부와는 다른 개념이니 이해해주자. 병원이 위치한 덕분에 화순군청 살림살이 그리고 근처 배달음식점들에 약간 도움이 된다고는 한다. 전남대학교 의과대학도 이쪽으로 옮겨진다고 예정이 되어 있어서 학생들이 긴장중. 동시에 지원 151번도 헬게이트 카운트다운

이곳에서 학동전대병원까지 셔틀버스가 매일 다니고 있고, 교통편으로는 지원151번과 화순교통 217번과 217-1번, 218-1번 곰치행이 다니고 있다. 그리고 정류장이 병원 입구 나오면 바로 앞에 있어서 교통을 이용하는데 지장은 없다.

7. 관광

화순온천, 화순적벽, 쌍봉사, 운주사, 무등산국립공원 등의 관광지가 있다.

화순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 딱 하나를 말해보라 하면, 십중팔구로운주사가 제일 먼저나온다. 건축양식, 절 구조 등 현재는 조계종에 속해 있지만 공통점을 거의 찾을 수 없는 특이한 절로 유명하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을 참조.

1999년에 칠구재 터널이 뚫린 이후로는 진월동,광주대 방면에서 도곡, 도암 방면으로 단번에 연결되면서 도곡온천을 중심으로 한 교외 드라이브 코스가 만들어졌다. 덕분에 길가에 음식점이랑 모텔들이 들어섰다.[19] 광주 시내에서 도곡온천을 목욕탕처럼 다니는 사람들도 있다고.목욕탕 맞잖아? 길목에 해당되는 화순읍 앵남리에는 전남지역 대학생들이 광주시내 대학을 다니면서 싼 값으로 전라남도에서 운영하는 기숙사인 전남학숙이 있어서 앵남역이 존치했을 때에는 몇 번 안서는 열차를 타고 집에서 전남학숙으로 다니는 학생들도 있었지만 지금은 앵남역이 폐역되어서 볼 일은 없다.

8. 교육

8.1. 초등학교

8.2. 중학교

화순읍 시가지 남서쪽 구석에 대광아파트를 사이에 두고 화순중학교와 화순제일중학교가 몰려 있다(...).[20] 만연지구 안습 군 주제에 반이 참 많다. 화순제일중 나와서 저 아랫동네로 고등학교를 간 사람 왈, "이거 고등학교가 아니라 읍사무소 아니냐?"

또한 도곡면에 도곡중학교, 도암면에 도암중학교, 능주면에 능주중학교[21] , 이양면에 이양중학교, 동복면에 동복중학교, 동면에 동면중학교(...), 북면에 북면중학교(......)가 있다. 네이밍 센스가 왜 다 이따구야!

8.3. 고등학교

화순읍에 화순고(일반계), 전남기술과학고(특성화)하지만 실상은 화순실고가 있으며[22], 이양면에는 이양고(특성화)가 있다. 저 아랫동네는 인구 4만 6천짜리 군 치고 고등학교가 오달지게 많더만 인구 6만 8천짜리인 화순이 고등학교는 더 적은 불균형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곳들은 그다지 큰 두각을 나타내지 않는데, 진정한 조커는 바로...

능주고등학교

능주면 한복판에 소재한 학교로, 화순군 유일의 사립 고등학교이며어차피 고등학교가 4개밖에 없는데 유일해서 딱히 특별한 거 없다, 창평고·장성고, 그리고 새로 부상하는 해룡고와 함께 전라남도 명문고 사천왕에 들어갈 정도이다. 특히나 학생들이나 학부모들 사이에서 능주고에 입학했다고 하면 엄청난 주목을 끌게 된다. 하지만 요새는 능주고의 스펙이 너무나도 상향평준화되어 오히려 능주고에서 석차 어중간해질 바에는 자기 동네 고등학교에 가서 상위권 타이틀을 유지하겠다는 인식도 주를 이루고 있다.

여담으로, 현재 능주고등학교의 이사장이 ㅂㅇ그룹 회장이다(...). 그리고 우리는 광덕지구 옆의 만연지구에 왜 ㅂㅇ아파트가 유달리 많은지에 대한 이유를 찾을 수가 있다

9. 흑역사

정치적으로 병맛인 것이, 전직 군수들이 선거법 위반 등으로 불명예 퇴진을 했는데 2014년 현재까지 4연속 불명예 퇴진이다. 지역자치의 이름 아래 추태만 보이고 있다., 오죽하면 한 후보의 공약이 '임기 다 마치겠다'일까 문제는 그들의 부인이나 동생이 대신 보궐선거에 나서서 당선되는 통에, 지역정당 후보선출 과정에서 비리로 당선무효 된다든지 마당이니... 그리하여 부부군수, 형제군수라는 비아냥을 듣고 있다.

2011년에도 또 다시 선거법 위반으로 당선무효 판결이 나면서 다시 선거를 치루게 생겼다. 벌써 몇 번째임? 그나마 2011년 보궐선거에서는 형제군수는 면하게 되었다. 그러나 2012년에 또다시 악몽이 재현되었다 그만해![23]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불명예 퇴진을 했던 전 군수가 스스로 목숨을 버리는 사건까지 발생하면서 "화순=군수의 무덤" 이라는 식의 종편보도까지 나왔다. [24] 12년 동안 6명의 군수가 갈려나갔다. 4년인 의원 임기를 2년으로 줄였다. 화순이 해냈다 해냈어 심각한 것은 이런 문제가 어쩌다 한두번 터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고, 지역정치가 특정정당 공천만 받으면 되는 전형적인 지역정당 텃밭의 모양새라 능력이고 양심이고 필요없이 공천만 받으면 그만인 식이라 자꾸 공천비리 선거비리가 터져나온다는 점이다. 즉 누가 감옥 가고, 누가 죽는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라는 점이다.

10. 하위 행정구역

화순군/행정 항목 참조.

11. 출신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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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3년에 군청이 리모델링에 들어가 2014년 초반에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 [2] 이곳은 CNN이 선정한 한국에 가면 들려야 할 곳 50선 중에 하나로 선정된 곳이다! 게다가 4월이 오면, 사진동호회원들이 가장많이 찾는, 한마디로 사진동호회의 성지와도 같은곳이다
  • [3] 상당히 낮아보이지만 이 인구밀도는 화순군 평균이다! 화순읍만 인구밀도가 588.5명/㎢ 잠시만, 얼마?!
  • [4] 화순의 산에 가면 몸과 마음이 치료된다고 해서 슬로건을 '테라피 화순'으로 지은 듯 하다...
  • [5] 참고로 이 잉리아와 여미를 순우리말로 풀어쓰면 '넓은 땅'이 된다.
  • [6] 과거 전남도청이 있었던 충장로를 기준으로 보자면 광산구의 송정리에서 오는 것보다 화순에서 오는 게 더 빠르다.
  • [7] 심지어는 '광주광역시 화순군'으로의 편입을 공약으로 내세운 화순군수 후보도 있었다.
  • [8] 게다가 화순역읍내하고 좀 떨어져 있는 편이다.
  • [9] 대한석탄공사 소속이다.
  • [10] 시발역인 화순역제외한 모든 역이 폐역되었다.
  • [11] 광주와의 접근성이 굉장히 좋은 게 원인인듯. 굳이 화순에서 몇 시간 기다려서 타는 것보다 광주로 나와 서울행 버스를 타는게 더 빠른 편이다. 장사가 안 되는지, 2011년에는 기점을 능주에서 장흥으로 연장하였다.
  • [12] 준공영제 시행 후에는 차량이 중형화되면서 좀 불편해졌다. 전체 광주 시내버스 900여대 중에서 현재 27대가(12+6+6+3) 화순군을 왕복하고 있다.
  • [13] 실제로는 교육 등의 문제로 광주광역시에 주소지를 두고 화순에서 출퇴근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실거주 인구는 더 많다.
  • [14] 위에서도 언급되었지만, 같은 국회의원 선거구로 묶여 있는 나주시 동 지역(구 나주읍+구 영산포읍)이 3만 8천명밖에 안 된다!
  • [15] 그리고 화순중학교에서 화순역까지 길가에 소규모로 아파트가 연결되어 있는 지역을 따로 나누기도 한다.
  • [16] 이때문에 80년대 송정시·광산군 편입이 없었으면 화순이 편입됬을 거라는 평이 있을 정도.
  • [17] 정식명칭은 대한석탄공사 화순광업소, 지구과학 시간에 졸지만 않았다면 들을 수 있는거지만이 화순탄광이 유일하게 남부지역에서 지금까지도 생산되는 탄광이자 전국 석탄 생산량 3위라고 한다. 개발은 1930년대부터 시작되었으며, 현재 560여명이 화순광업소에서 일하고 있다. 50~80도(!!)의 급경사를 이루고 있는데다, 지반침하 및 균열대를 따라 하천수가 갱내로 유입, 갱내출수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한다.
  • [18] 바로 아래 항목의 화순전대병원과 현재 화순읍 내평리에 위치한 제약회사 녹십자의 백신 공장, 전남 생물의약연구원이 화순 백신산업특구의 중추를 이루고 있다.
  • [19] 최근 들어 공급 과잉으로 폐업된 곳도 있다고 한다.
  • [20] 40년 전에는 화순제일중이 화순중(남자)(!!)이었고, 현재의 화순중은 화순여중(!!)이었다
  • [21] 능주고등학교랑 같은 재단. 여기도 화순군 전체에서 별로 없는 사립학교이다!
  • [22] 40년 전에는 전남기술과학고가 화순고(!!), 현재의 화순고등학교가 화순여고(!!!)였다. 그거 때문인지 화순고등학교에선 여초현상이 벌어진다. 저 아랫동네도 그렇고, 항상 남고로 개교하면 남초현상, 여고로 개교하면 여초현상.
  • [23] 이번에는 뇌물혐의로 걸리셨다..
  • [24] 주 무대인 화순이 언급되면서도 지역기반 정당들의 공천 문제가 언급되지 않고 있다는 것은 비밀 아닌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