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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last modified: 2015-04-11 01:05:44 Contributors


華城市 / Hwaseong City
火星市 / Mars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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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청. 주소는 '시청로 159(남양읍 남양리 2000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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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게피 해당 캐릭터의 원본은 팔레오아티스트 줄리어스 크소토니(Julius Csotonyi)의 코레아케라톱스 복원도
참고로 옛날 마크는 고리가 있는 행성인 토성(?)같은 모양이었다. 화성인데 어째서 구 마크

화성시
華城市 / Hwaseong Ci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689.48㎢
광역시도 경기도
하위 행정구역 4 10 10
시간대 UTC+9
인구 548,509명
(2015년 2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763.62명/㎢
시장 채인석
재선초선[1]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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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관
1.1. 명칭 문제
2. 역사
3. 교육
4. 교통
5. 정치
6. 관광
7. 경제
8. 화성 출신 유명인
9. 하위 행정구역
10. 행정구역 개편 문제
11. 스포츠
12. 기타 얘기거리

1. 개관


경기도에서 화성시의 위치

경기도 서남부에 위치한 . 인구 약 53만(2010). 남양주시김해시와 더불어 분구가 되지 않은 특정시이기도 하다. 인구가 하루가 다르게 많아지고 있다. 북으로는 수원시, 시흥시, 안산시, 동으로는 용인시, 남으로는 오산시평택시, 서로는 서해와 접한다.

면적은 689.48㎢로, 경기도에서 다섯번째로 넓은 기초자치단체이다. 면적이 서울특별시보다 넓다. 그리고 이 면적은 계속 넓어지고 있다. 송산그린시티 개발에 따라 시화호를 계속 간척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제강점기 당시의 제암리 학살사건, 화성 연쇄살인 사건, 씨랜드 청소년수련원 화재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던 아픈 역사가 있다. 현재는 대한민국 내 인구 증가율 1위[2]이며 가장 활동력 있는 도시로 선정되기도 하는 등동탄버프[3][4] '2025년 세계 25대 도시'를 외치며 급부상하고 있는 도시.

화성시는 원래 경기도에서도 가장 낙후된 지역이었으나, 21세기 들어 가장 급성장하고 있는 도시로 동탄신도시가 있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또한 수도권 전철 1호선의 중간 종착역인 병점역 일대의 옛 태안읍 지역은 아파트 건설로 인구가 몰리면서 2006년 태안읍을 폐지하고 진안동, 병점1동, 병점2동, 화산동, 기배동, 반월동의 6개 행정동으로 바꾸었다.

2007년 강남 대체 신도시로 '동탄2신도시'(기존 동탄1신도시의 동쪽 지역. 경부고속도로와 인접해 있다)가 선정되는 등, 2010년대에 강남 뺨치는 도시로 성장할 기대가 되는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부선 서쪽으로는 한적한 농촌 지역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남양 간척지에서 생산되는 경기미가 유명하다. 서해와 인접해 있어서 어업 또한 많이 발달되었으며, 제부도라는 섬이 자리잡고 있다.[5]

1.1. 명칭 문제

시의 이름은 수원시에 있는 세계문화유산수원화성(水原華城)에서 따 왔다. 따라서 한자도 같다. 이 때문에 화성시라는 명칭과 달리 화성이 화성시가 아닌 수원시에 있어서 헷갈려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정작 당사자들인 수원시민 및 화성시민 대부분은 이에 대해 별 문제를 삼지 않는 듯 하다. 게다가 화성에 자주 찾아오는 일본인들도 전혀 헷갈려 하지 않는다.(...)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이렇게 된 이유는 옛 수원군 수원읍이 1949년 수원부(수원시)로 분리 승격될 때, 시와 군이 분리되면 둘 중 하나의 명칭을 바꿔야 했던 당시의 방자치법 규정에 따라 수원군의 잔여 지역을 수원의 전통적인 상징이자 고호(古號)[6]인 화성에서 이름을 따와 '화성군'으로 개칭하였고[7][8], 이것이 시 승격 이후에도 현재까지 '화성시'란 이름으로 이어져 온 것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화성시에 사는 사람들 중 일부는 그냥 '수원 산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다. 애초에 화성시 자체가 수원의 부하 수원 생활권이기도 하고...

다만 역사적으로 수원화성이 축조되기 전의 수원읍성은 현재의 화성시 안녕동 일대에 위치했다.[9] 조선 정조가 구 수원읍치를 헐고 조성한 것이 바로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인 현륭원(융릉)이며, 수원화성을 축조하여 이를 새 수원읍치로 삼았다. 이 때문에 오늘날 수원화성은 수원시에 있고, 구 수원읍성은 화성시에 위치하게 된 아이러니한 상황이 된 것. 러시아식 유머? 참고로 수원읍성 유적은 경기도 기념물 제93호로 지정되어 있다.

2. 역사

화성시/역사 항목으로.

3. 교육

교육지원청은 오산시에 위치해 있고, 사교육환경은 상대적으로 수원에 많이 기대는 편으로, 많은 학생들이 버스를 타고 적게는 몇십분에서 길게는 한두시간동안 학원을 가기위해 이동하는 것이 다반사이며[10] 물론 수원이 교육환경이 상대적으로 좋은 탓도 있다

동탄쪽 초등학교의 경우 학생수가 너무 많아서 거의 모든 초등학교들이 증축을 했거나 하고 있다. 문제는 중학교인데, 지금도 미어 터지는 상황에서 학생들이 점차 늘어난다

경기도 내 고교입시 비평준화 지역으로, 과거에는 수원시 소재 인문계 고등학교들에 비하면 그야말로 안습이였으나 최근 병점고, 동탄고 등이 떠오르고 있고 동탄국제고가 설립되어 기대를 받고있다. 병점고[11][12] 에의 경우 수원에서도 진학할 정도로 인기가 높으나 나머지는.....

라고는 했지만, 2014년 고입부터 상황이 완전히 역전되기 시작했다. 애초에 수원의 많은 학생들이 이쪽으로 넘어오고는 있었으나 주변 도시인 용인과 안산이 평준화 되고 고교 내신 절대평가가 시작되자 많은 학생들이 비평준화면서 생활권과 크게 멀지 않은 동탄권 고등학교로 몰려들고 있다. 세마고, 병점고같은 기존 명문고등학교는 물론 동탄고, 안화고, 반송고 같은 평범했던 고등학교들 조차 내신 등급컷이 안드로메다로[13][14] 향하기 시작했다. 안 그래도 신도시 특성상 학생수가 꽤 많았던 탓에 고등학교 정원이 부족했는데, 외부학생까지 늘어나니 이뭐병. 또한 동탄국제고는 완전히 자리를 잡아 전국에서 학생들을 흡입뽑고 있다. 보통 경쟁률이 3:1 정도로 형성된다고 한다. 물론 동탄버프받고 화성시 동부에 치중된 이야기이긴 하다. 서부쪽으로 가면 기숙형 사립학교인 화성고를 제외하고는 답이 없다.

하지만 고등학교 평준화 제도 도입 이야기가 들린다. 시장 및 시의원, 도의원, 교육감이 전부 선거 공약으로 내세웠으므로 가능성이 매우 높을듯? 그래도 학교가 너무 부족해서 많이 떨어지는건 매한가지다 그러니까 바로 핸드폰을 끄고 공부하자

대학교는 이러저러한 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4년제 대학으로는 수원대학교, 협성대학교, 신경대학교, 수원가톨릭대학교가 있고 전문대학 으로는 수원과학대학교, 한국농수산대학[15], 장안대학교, 원여자대학교 해란캠퍼스, 한국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가 위치하고 있다.[16]

어째 고등학교 내용만 계속 나오는듯

4. 교통

교통사정은 워낙 농어촌지역이 넓게 분포되어 있는 탓에 편도 1차선 도로의 비율이 높으며, 비포장구간도 상당해서 경기도이지만 시골길을 질주하는 기분을 만끽하기 좋다(...) 현재 신도시 건설과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도로의 재포장과 확장공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문제는 어느정도 해소될 예정...이지만, 출퇴근시간의 교통지옥을 항상 연출하는 1번 국도39번 국도가 관통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풀리기 위해서는 이 두 국도와 각 지역을 연결하는 간선도로의 확충이 시급하다.

대중교통에 있어 화성시 동탄신도시 주민들은 버스 동호인들에게 조금 다른 의미로 유명한데, 서울특별시 방면으로 가는 좌석버스에 관한 민원폭탄을 해당 자치단체(화성시, 경기도 광주시 등)와 업체(대원고속)에 날리는 것으로 악명높다. 심지어 수원시내에서도 없는 서울 도심 직통 노선을 만들어 달라고 요구했다. 결국 서울역행 광역급행버스 노선이 2011년 1월 말부터 운행 중이다. [17]
도시는 한없이 넓은데 비해 교통사정은 상당히 나쁜 편이여서 화성시 동부와 서부의 교통편차가 심하다. 현재 향남신도시와 함께 서신면[18]에 신도시가 세워질 예정이지만, 이 두 신도시가 위치하는 화성시 서부의 대중교통수단은 전적으로 버스에만 의존하고 있어서 타 도시로의 접근성이 굉장히 나쁘다. 수도권 전철 1호선 병점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지역의 주민들은 전부 수원으로 나가서 철도를 이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19] 게다가 조암터미널을 제외하고 제대로 된 버스 터미널 하나 없다.[20] 향후 수인선이 재개통하게되면 일부 문제가 해소되겠지만, 서울시의 1.5배나 되는 지역을 커버하기에는 여전히 대중교통수단이 부족하다.
상황이 이런데 화성시 동부 지역인 동탄신도시를 시종착으로 하는 대심도급행전철 GTX 계획이 세워진데다가 수서-평택간 고속선 계획이 확정되면서 KTX까지 동탄신도시로 들어오게 되어 화성시 동서부간의 대중교통 편중화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서부에는 서해선 복선전철이 들어설 예정이다.

5. 정치

전통적으로 새누리당 계열의 세가 강했던 지역이었으나, 요최근 동탄신도시 건설과 함께 보수성이 조금씩 약화되면서 최근에는 야당세가 커져가고 있다. 전형적인 여촌야도성향이 뚜렷하게 엇갈리는 지역으로 꼽히는 중.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박근혜, 문재인 두 후보가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화성시 : 박근혜 140,538표(48.8%) < 문재인 146,338표(50.8%)
박근혜 우세지역 = 우정읍, 매송면, 비봉면, 마도면, 송산면, 서신면, 팔탄면, 장안면, 양감면, 정남면, 동탄면, 남양동, 화산동, 국내부재자(1읍 10면 2동 + 국내부재자)
문재인 우세지역 = 봉담읍, 향남읍, 진안동, 병점1동, 병점2동, 반월동, 기배동, 동탄1동, 동탄2동, 동탄3동, 재외투표(2읍 8동 + 재외투표)

18대 대선에서는 도시 지역과 농촌 지역의 성향이 매우 크게 갈렸다. 대체적으로 농촌 지역에서는 박근혜 후보가 압도적으로 앞섰지만 신도시 쪽에서 문재인 후보가 더 많은 표를 얻으면서 화성시 전체적으로 봤을 때에는 문재인 후보가 더 많은 표를 얻었다.

박근혜 후보 득표 문재인 후보 득표 표차 총 유효표
면 지역 30,951표(65.0%) 16,469표(34.6%) 14,482표 47,653표
읍 지역 36,227표(49.9%) 36,120표(49.7%) 107표 72,634표
동 지역 69,480표(43.6%) 89,594표(56.2%) 20,114표 159,531표

또다른 특징은 인구 증가로 국회의원선거구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16대에 오산시-화성군(0.5석)이던 선거구는 17대에 화성시(1석), 18대에 화성시 갑/을(2석)로 2000년대 들어 계속 증가하였다. 19대에는 2개 선거구를 유지하였으나 동탄신도시와 송산그린시티, 향남신도시 등의 개발이 완료되면 선거구가 1개 더 증가될 가능성이 있다.

16대 선거에서는 오산-화성에 강성구[21](초선, 새천년민주당) 의원이 당선되었다(탈당 후 한나라당 입당). 17대에는 탄핵의 역풍에 휩쓸려 안병엽(초선, 열린우리당) 의원이 당선되었으나 이후 당선무효되고 2007년 재선거를 통해 고희선(초선, 한나라당) 의원이 당선되었다. 분구가 된 18대에선 갑구에 김성회(초선, 한나라당), 을구에 박보환(초선, 한나라당) 의원이 당선되었다. 19대에는 갑구에 고희선(재선, 새누리당), 을구에 이원욱(초선, 민주통합당) 의원이 당선되었는데, 이후 고희선 의원이 당선 1년 7개월만에 지병으로 별세하면서 치뤄진 보궐선거에서는 서청원(7선, 새누리당) 의원이 당선되어 정치권의 주목을 받았다.

6. 관광

융릉, 건릉, 용주사, 부도, 궁평항, 공룡알 화석지 등의 관광지가 있다. 또한 2016년 개장을 목표로 유니버설 스튜디오 코리아가 착공되었다.[22] 그리고 일제강점기 때 일어났던 제암리 학살사건의 현장인 실제 제암리 마을이 있으며 이 지역에 제암리 순국기념관이 있다.

7. 경제

넓은 지역에(특히 서부 지역에) 많은 농지를 지니고 있기에 농업이 발달되어 있으며, 서해와 인접해 있어서 어업 또한 많이 발달되어있다.(사실 북쪽과 서쪽 남서쪽을 막아 사실상 어업이 많이 줄어들었다.죽었다고 보는게...) 산업생산 역시 화성시 경제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화성시 서부의 경제는 현대-기아자동차와 그 관계회사들이, 화성시 동부의 경제는 삼성반도체를 비롯한 여러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생산공장들이 이끌어가고 있다. 덕분에 타 지역에서의 인구 전입 전출은 활발한 편이고, 재정자립도도 그럭저럭 괜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9. 하위 행정구역



참고로 동탄, 구 태안 지역[29], 정남면 지역은 행정편의를 위해 화성시청 소속인 화성시 동부출장소에서 관리한다. 동부출장소 청사는 병점역에서 병점3로로 계속 가다 보면 나온다.

10. 행정구역 개편 문제

2010년 현재 인구 50만 명을 넘어섰기 때문에, 일반구가 설치될 것으로 예정되어 있다. 그러면서 남양동을 남양읍으로 강등시키냐 동탄신도시, 향남지구의 대규모 개발로 인해 추가적인 인구 유입이 예상되며, 향후 수원시+화성시 인구만 약 160~170만 명에 육박하는 거대 도시권이 형성되어 수원시와 화성시, 곁다리로 오산시까지 3개 도시를 통합하자는 얘기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일단 이 안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쪽은 수원시로, 광역시 승격이 사실상 막혀버린 상황이기 때문에[30][31] 오산시를 통합해서 광역도시권을 이루어 광역시 승격과 함께 정체되고 있는 수원시의 도시개발에 탄력을 가하기 위한 계산이 깔려 있지만, 정작 호응해 줘야 할 화성시(면적이 서울특별시의 1.5배나 되기 때문에 수원시가 이를 노리고 있다.) 측에서는 '우리는 지금 알아서 도시개발 잘 하고 있는데 웬 통합시냐'는 차가운 반응...

오산시는 수원시와 화성시의 부록 취급인 안습한 상황이다. 원래 역사적으로도 세 시는 수원군(1949년 이후 화성군)에서 갈라져 나온 것이며, 생활권 역시 같다.[32] 1949년 수원읍이 수원시로 승격되어 떨어져 나가고, 1970년 화성군청이 수원시에서 오산읍으로 이전하여 2001년까지 오산시가 화성군의 중심지 역할을 했으며 현재도 화성동부경찰서, 화성초등학교가 오산시에 있다. 교육기관 역시 오산시에 위치한 화성오산교육청에서 함께 관할하고 있다. 그래서 드물게 수원은 빼고 일단 화성+오산끼리만 통합하자는 의견도 있다.

이 세 도시가 통합해서 광역시로 승격이 된다면 국토의 균형 개발을 감안한다면 상당한 불균형이 초래되기 때문에, 결국 얘기만 나돌고 하지 못하는 떡밥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정부에서 행정구역 개편을 운운하자 떡밥이 다시 커졌다.(...)

한편 화성시 전부가 아닌 화성시 동부(병점, 동탄 등)+수원시+오산시 통합안도 있으나(대략 1914년 남양군과 통합 이전의 오리지널 수원군 영역으로 복귀하는 셈), 화성시의 인구와 산업 대부분이 동부에 몰려 있기에 인구 및 재정자립도 측면에서 화성시가 반대하고 있다.

11. 스포츠

축구는 K3리그에 화성 FC란 팀이 있다. 여자배구의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의 연고지이다.[33] IBK기업은행은 2012~2013시즌 이후로 강팀으로 거듭났다. 또한 넥센 히어로즈의 2군이 들어서게 되면서 "화성 베이스볼 파크"건립을 위한 MOU를 체결 및 연고지 이전과 팀명 변경등이 포함된 업무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에 따라 넥센 2군 명칭은 "화성 히어로즈"로 변경되었다. 이후에도 여러 야구장 부지를 건설하는 등 야구 인프라에 상당한 투자를 하고있다.

12. 기타 얘기거리

  • 수원대학교는 수원시 내에 없고 봉담읍에 있다. 참고하자. 이 학교와 같은 재단 소속인 수원과학대학도 수원시 내가 아닌 정남면에 있다. 수원대와는 버스로 5~7분 거리.
  • 장안(長安)대학교 역시 수원시 장안구나 수원시 팔달구 장안동이 아니라 여기에 있다. 근데 장안면이 아니라 봉담읍. 수원역에 셔틀버스가 있으니 참고하자. 2중함정 중국 시안에 있는…아, 아닙니다[34]
  • 대한민국 해병대의 본거지인 해병대사령부도 봉담읍에 위치해 있다.
  • 매송면에는 육군 제51보병사단이 있다. 경기도 서남부지역의 방위와 예비군훈련등을 실시하는 향토사단. 화성 이외에도 수원시, 평택시, 오산시, 안산시, 시흥시, 안양시, 군포시, 과천시, 광명시, 의왕시 등지에 부대가 광범위하게 흩어져 있다.
  • 헤일로에선 UNSC 특전사령부와 대규모 훈련센터, 테스트센터 등이 존재한다.
  • 향남읍 제암리에서 교과서에서도 나오는 일제의 만행 중 하나인 제암리 학살사건이 일어났었다.
  • 서신면 전곡항에서 공룡 화석이 발견되기도 했는데 화석 복원과 연구 끝에 새롭게 발견된 뿔공룡이라는게 밝혀졌고 코레아케라톱스로 명명되었다.
  • 송산면에는 공룡알 화석지가 있는데 인접 지역인 전곡항에서 공룡 화석이 발견 되어서 고생물학자들이 이 일대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지하철 광고에서 공룡유적지 운운하며 화성에 자연사박물관 유치! 어쩌고 하는 게 다 이거였군
  • 동탄신도시와 가장 인접한 전철역으로는 서동탄역이 있는데, 서동탄역은 주소상으로는 오산시 외삼미동이다. 이때문에 오산시가 역명을 삼미역으로 짓자고 주장했으나 원래 역을 짓게 된 이유가 동탄신도시 교통편의를 위해 건설된 점, 결정적으로 건설비용 전액을 화성시가 부담한 점 때문에 역명이 원안 그대로 서동탄역으로 확정되었다.
  • 마도면에 화성직업훈련교도소가 있다. 윗동네 화성 수용소와 헷갈리면 매우 골룸하다!!
  • 화성시에 위치했던 경기기동6중대가 다른 곳으로 옮겼다 실제 자기가 근무했던 곳을 찾아갔더니 아무것도 없어서 놀랐다고 흠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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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민선 5기 당시 선거운동원이 정치자금법을 위반하는 바람에 연좌제로 당선무효를 선고받았으나, 본인의 유죄가 아니기 때문에 재출마가 가능했고, 결국 당선되었다.
  • [2] 거기에 출산율도 애를 쑴풍쑴풍낳아째기는 수준은 아니지만 꽤 높은편이기도 한다.(대략 1.5-1,7명대로 90년대 초-중반 정도의 전국 출산율과 비슷한 수준)
  • [3] 참고로 2위는 서울특별시.
  • [4] 화성은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통틀어 가장 공장이 많은 곳이기도 하다. 시로 승격한 지 얼마 안 된 곳이라 해서 시골 냄새가 풍긴다고 보면 결코 안 된다. 시골 풍경과 공장, 아파트 단지가 함께 어우러져 있는(...) 크고 아름다운 곳이다. 20층 이상의 고층 아파트단지 바로 옆에 논밭이 펼쳐져 있는 미묘한 광경을 흔히 볼 수 있다.
  • [5] 제부도 옆에 있는 대부도와 선감도는 안산시 관할이다.
  • [6] 수원화성 축조 이후 수원유수부를 '화성유수부'로 개칭하기도 했다.
  • [7] 1963년 수원시의 행정 구역이 대대적으로 확장되기 전까지만 해도, 당시의 화성군은 화성에 좀더 근접한 곳(정자동, 송죽동, 조원동, 매탄동, 권선동 등)까지 관할하고 있었다. 즉 그때만 해도 화성군에서 화성 성곽을 관할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볼 수는 있었다.
  • [8] 수원시-화성군(시)의 명칭 부여 방식과 유사한 사례로 경주시-월성군(월성은 경주에 있는 신라 왕성의 이름), 금성시-나주군(금성은 나주성의 별칭이자 나주의 고호) 등이 있다.
  • [9] 수원대학교도 이 옆의 봉담읍에 있는데, 학교 명칭과는 달리 수원시가 아닌 화성시에 있지만 옛 수원읍치 일대에 들어섰고 화성시 자체가 역사적으로 수원시와 연원이 같으므로 학교 명칭이 아주 잘못된 건 아니다.
  • [10] 실제로, 버스를 타고 1시간 30분이 걸려 학원에 도착, 3시간 공부하고 다시 1시간 30분 걸려 집에 도착하기도 한다. 본격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공부
  • [11] 이례적으로 주민들과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아 지역 명문고 입시공장 설립이라는 취지로 세워진 기대주였다. 근데 세마고 때문에 학생수 미달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았다지...
  • [12] 그러나 위에서 서술한 것과 같이 커트라인이 무지막지하게 높아져가고 있으며 2011,2012 입학생들이 다소 인간적으로 들어온 데에 비해 2014 입학생들의 경우 커트라인이 무려 10점 가까이 올라갔다.
  • [13] 병점고 컷이 190초반,안화고 컷이 170대 , 이외에는 보통 컷이 150에서 160정도로 형성된다. 최저가 150정도이니 말 다 했다. 경기도 이외 타 지역 학생들이 감이 안 잡힐꺼 같은데, 160점 정도가 학교에서 거의 절반정도에 해당한다. 중학교 학생의 2/5 정도가 동탄 이외의 먼 학교로 통학해야 한다는 말.
  • [14] 물론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최상위권이라면 골라서 가도 된다. 하지만 컷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이니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기를 바란다.
  • [15] 전라북도 전주시로 이전할 예정이다.
  • [16] 덕분에 병점역 앞 버스정류장(특히 2번출구, 후문)은 각 학교로 가려는 학생들로 엄청 붐빈다. 그러나 한신대학교, 수원대학교 버스만 엄청 많고... 수원과학대 가는 버스는 20분마다 한번... 근데 버스기사 점심시간이 걸린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17] 사실 동탄 주민들을 입주할때 교통 분담금 이란 명목으로 상당한 금액을 지출했다. 그런 것을 감안 한다면 매우 터무니없는 주장은 아니다.
  • [18] 씨랜드 청소년수련원 화재사건이 벌어졌던 곳이다. 지나갈 일이 있다면 어린이들의 명복을 마음 속으로라도 빌어주자.
  • [19] 애초에 화성시 서부 지역과 병점역을 잇는 버스가 거의 없다. 화성 버스 1000번이 있다지만 이건 있으나 마나한 버스라..;; 그리고 화성시는 동서간의 이동량이 많지가 않아 대중교통수단이 거의 없는 실정이다. 그래서 화성시 동서부간의 이동을 위해서는 수원역이나 오산역으로 가서 버스를 환승하여 가야한다. 이뭐병.. 이거 같은 시 맞아?
  • [20] 따라서 외지로 갈 때에는 수원역, 수원종합버스터미널 등으로 이동한다.
  • [21] MBC 사장을 지낸 인물이다. 내귀에 도청장치 사건의 당사자.
  • [22] 김문수 지사가 몇년전에 미국 LA가가지고 유니버설 스튜디오인가 거기서 팍 영화찍는 장면 세트를 실제로 만들어갖고 거기서 막 스턴트맨이 떨어지면서 총격전도 하고 뭐 비행기가 날아가다가 떨어지기도 하고 오토바이 타다가 떨어지고 하면서자꾸 뭐가 떨어지기만 하는 것 같지만 신경쓰지 말자 김문수 도지사가 직접 실연을 해 보이는 데를 갔는데 애들이 엄청 재밌어하더라. 주말에 사람도 많이 온다. 막 줄 서서 서른시간 기다리고...
  • [23] 해군 최초의 합동참모의장
  • [24] 정확히 화성 출신이라기 보다는 화성시 송산동에 있는 안용중학교에 다녔다.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는 수원에서(세류초, 수원공고) 졸업했고, 출생지는 전라남도 고흥군이다. 하지만 수원에서 보낸 기간이 가장 길어 거의 수원 출신으로 친다.
  • [25] 수원 블루윙즈의 축구선수
  • [26] 수원에서 태어나고 분당, 서울 등에서 자랐고 고3(2010년)에 수원경성고(現 홍익디자인고)에 전학/이사를 오고 졸업 후 화성시청에 입단했다.
  • [27] 6시 내고향에 출연하면, 고향인 향남읍에 가끔 간다.
  • [28] 정치인. 지역구는 인천광역시 남동구였다.
  • [29] 현재 병점을 중심으로 하는 진안동(진안동, 반정동, 기산동), 화산동(송산동, 안녕동, 황계동), 반월동, 기배동(기안동, 배양동) 지역
  • [30] 엄밀히 말하면 지방자치법 상 광역시 승격 기준에는 '인구 100만 명 이상'이란 조건이 없다. 하지만 보통 광역시 승격 떡밥이 되는 것이 100만 명 이상의 인구인데, 수원시는 인구 약 112만 명으로 기준을 달성하긴 했으나, 경기도 입장에서 보면 인구 100만 명 감소, 세수 감소, 도청 이전 등의 문제가 발생하여 망했어요가 되기 때문에 적극 반대하고 있다.
  • [31] 수원시가 광역시로 승격될 경우 성남시(98만), 고양시(95만), 용인시(91만), 부천시(88만)등이 추가로 광역시 승격을 요구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정부 차원에서도 반대하고 있다.
  • [32] 오산시에 자주 다니는 시내버스 20, 301, 좌석버스 300번 등은 수원시 면허 시내버스로 평택시(하북)-오산시-수원시-안양시(범계)를 잇는 노선이다.
  • [33] 참고로 화성 FC와 알토스는 같은 경기장을 사용한다. 화성종합경기타운 참조.
  • [34] 사실 시안에는 진짜로 장안대학이 있다! 당연히 저 장안대학과는 관련이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