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홍진영

last modified: 2017-07-09 14:45:38 Contributors

이름 홍진영(洪進英)
출생 1985년 8월 9일, 광주광역시
신체 165cm[1], 45kg, A형
가족 아버지 홍금우
학력 조선대학교 대학원 무역학 박사
데뷔 2007년 스완 디지털 싱글 'Booming SWAN !'
소속 music K
수상 2009년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 트로트 음악상
2010년 제17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 성인가요 신인상
대표곡 산다는 건, 사랑의 배터리, 부기맨
사이트 트위터 미니홈피

Contents

1. 개요
2. 방송 출연
3. 작품
4. 기타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 ○○○ 너~어?!
특히 축구선수 제임스 밀너를 좋아한다고 한다. 제임스 밀너~어?!

1. 개요

자칭 착한 전라도 여자. 그러나 정작 본인은 경상북도 홍보대사다(…)지역감정 타파?!. 2013년 크리스마스 때 출연한 라디오스타에선 또 강원도 홍보대사가 되었다고 했다. 흠좀무. JYP에서 잠깐 연습생으로 있었다고 한다.[2] 2007년에 그룹 '스완'의 멤버로 활동했는데 두 달만에 망했다고 한다(…). 그 뒤에 애프터 스쿨에 합류하지 않겠냐는 제의가 있었는데 그룹 준비하다가 두 번이나 망한 트라우마 때문에 거절하게 됐다고 한다.

KBS 프로그램 사이다안나의 실수 코너에 출연한 적이 있기 때문에 '안나'라는 예명으로 데뷔하려 했으나 왠지 '대박 안나', '흥이 안나'라는 어감이 들어서 '안나'대신에 '찌개'라는 예명을 생각했었다고 한다. 한국사람이 좋아하는 요리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2009년에 '사랑의 배터리'로 트로트 데뷔.[3]

코어 소속시절에는 씨야, 다비치, 박지연(티아라)의 '여성시대'에서 지연의 파트를 대신 부르기도 했다. 2012년 12월 12일부로 소속사를 키이스트로 옮겼다.# 키이스트 소속 당시에는 배용준을 만나본 적은 없다고 한다. 배우 전문인 키이스트에서 안정적인 현금창출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

트로트계의 현아라고 불릴만큼 어마어마한 색기를 보유했다고 평가받는다. 그래서 별명이 갓데리 얼굴과 몸매도 수준급[4]이며 젊은 여자 트로트 가수중 지명도가 장윤정 다음이다.트로트계의 콩라인? 트로트계의 홍진호? 장윤정을 섭외하지 못한 경우, 홍진영을 섭외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다양한 곳에서 행사를 하고 있는 그녀를 만날 수 있다. 또한 가창력의 경우 트로트 가수들 중에서도 뛰어난 편, 2010 MBC 가요대제전에서 김현정의 <멍>을 정말 완벽하게 소화해낸 적이 있으며 현재 출연 중인 우결에서도 박기영의 <마지막 사랑>을 안정적으로 부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녀는 미국에 컨트리 뮤직, 일본에 엔카가 있는 것처럼, 트로트는 한국의 음악이며 저급한 문화가 아니라고 한다. 트로트가 하대되고 있는 현실의 시선이 안타깝지만, 자신이 열심히 활동해서 대중의 시선을 돌리고 싶다고 한다. 오오 홍진영 오오

2. 방송 출연

  • 2013년 6월 12일자 라디오 스타에 나와서 빵빵터뜨리며 주목을 받았다. 뜬금없이 나오는 반말과 천연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코멘트, 적절한 돌직구와 운동선수 열애설, 박사드립 등이 조합되어 라스의 레전설 에피소드가 되었다. 어린 시절 웨스트버지니아의 모건타운市에 살았다고 한다. 방송에서의 (김구라의 말을 빌리면) B급 이미지와는 비슷하면서도 약간 차이가 있는 귀여우면서도 호불호는 확실한 성격. 그리고 같은 해 성탄절에 라디오 스타에 재출연, 첫 출연 때랑 변함없는 통통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 tvN 김지윤의 달콤한 19에 고정 게스트로 홍진호와 함께 출연하였는데 비슷한 이름의 홍진호와 홍진남매라는 컨셉으로 좋은 예능감을 보였다. 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홍진호와 꽤 친해진 듯, 김지윤의 달콤한 19가 종료된 이후에도 서로 가끔씩 친분을 언급하기도 한다. 이후 열애설이 터지기도 했는데 인터뷰 등을 보면 상당히 친한 사이인듯 하다. 인터뷰에서도 대놓고 콩이라고 한다... 역시 진호
    - 이건 디시인사이드라서 질문합니다. 저희 사이트에서 홍진호 씨가 정말 인기가 많아요. 홍진호 씨는 어떤가요?

    어떻게요? 남자로?

    - 네.

    아아아아~ 친구예요. 나보다 몇 살 많은 친구. 되게 편해요.

    - 사실 우결 처음 나왔을 때 홍진호 때문에 '로맨스가 더 필요해' 그만둔다고 해서 홍진호 씨 팬들이 깜짝 놀랐어요. '홍진호 차인 거야?' 이 반응까지 나왔어요.

    하하하. 진짜 웃기다. 그러셨구나. 되게 편한 사이라 모르겠어요. 보면 콩이 되게 여자들과 잘 지내요. 그 이유가 아마 동성친구처럼 편해서일 거예요.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게 있어요. 성격이 되게 좋거든요. 오래 보고 싶은 느낌? 남녀 사이가 헤어지게 되면 안 볼 수도 있게 되는데 콩은 오래 보고 싶은 사람이에요.

    - 그런 사람에게는 여자 소개시켜주기 어려운데.

    상관없어요. 소개시켜줄 수 있어요. (웃음) 기사

  • 2013년 12월 20일 방영된 퍼펙트싱어 VS에서 MVP로 선정되었다.

  • 2013 KBS 트로트대축제에서 사랑의 배터리를 배터리 위에서 불렀다. KBS 무대연출력의 위엄 물론 진짜 배터리가 아니고 그냥 세트일 뿐이지만.

  • 2014년 우리 결혼했어요남궁민과 함께 결혼생활 하며 합류했다. 정확히는 패널부터 시작했으니 나온지는 꽤 오래된편.

  • 2014년 3월 26일자 라디오 스타에 또 나왔다.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라스에만 벌써 3회째 출현했고 나올 때마다 어느 정도 지분을 챙겨가니 믿고 써도 될 듯했다.

  • 2014년 4월 29일 1대 100에 출연, 마지막 11단계까지 올라가 100인 중 마지막 1인과 1대1 대결을 벌였으나 아쉽게 탈락했다.

    youtube(watch?v=90cNxF_VDco, width=640,height=360)
  • 2014년 10월 31일 신곡 '산다는 건'으로 뮤직뱅크에 출현하였다.[5] 기존의 홍진영의 분위기와 전혀 대비되는 곡임에도 불구하고 힘든 삶에 위로를 주는 듯한 가사와 홍진영의 애교섞인 목소리로 인해 높은 성적을 받으며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6]

  • 2015년 2월 18일 mbc 설 특집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사랑스런 하트 뿅뿅으로 출연했다. 1라운드에서는 듀엣 곡으로 공작부인애인있어요를 불러서 이겼다. 2라운드에서는 별 짓 다해봤는데라는 곡으로 자체검열 모자이크와 대결을 펼쳤으나, 자신의 고유한 음색을 감추지 못해 자신의 곡인 부기맨의 가이드 보컬이었던 자체검열 모자이크한테 지고 2라운드에서 탈락했다.

  • 정준영과더불어 돌아이계의 양대산맥이다. 방송에서 반말을 하거나 돌출행동을 하거나 천하무적 야구단의 서포터즈로 뽑혔을 때에도 꽃가루를 뿌리며 나왔다.

3. 작품

4. 기타

  • 아버지(홍금우)가 조선대학교에서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의외로 이것저것 활동을 하면서도 학업도 병행하는 중. 조선대학교에서 한류 콘텐츠의 수출 방안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까지 취득했다. 국회도서관 홈페이지에서는 국회도서관의 협정 기관에서 사이트를 이용할 시에 논문을 읽을 수 있다.(국내외 학술지 및 학위논문 검색 사이트인 RISS(한국교육학술정보원 운영)에도 등록이 되어 있지만 여기서는 원문 읽기가 불가능하다.)

  • 술도 마시지 않고 사실 청순한 편이지만 일단 입을 열었다 하면 강세가 강하게 들어가는 사전적 의미로 '귀척 목소리' 와 함께 행동도 약간 4차원, 발언의 강도 등등이 합쳐 이미지가 센 편이라서 남자의 대시가 없다고 한다. 이게 단순한 편견은 아닌 것이 (꽃다발에서 같이 출연한 이모가 말한 바에 따르면) 중학교 때 실제로 학교 이었다고 한다.청순한 짱? 그게 뭐임? 교문에 나타나면 애들이 못지나갈 정도였고, 같은 학교 다니던 사촌동생이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알고 전화 한 통으로 문제를 해결했다고 한다(…).[7] 게다가 시청자들에게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 이후에는 남자들이 좀 대시해 온다고 했는데, 아닌게 아니라 재벌남 하나에게 싫다고 돌직구를 날렸는데 그 남자가 나한테 이런 건 니가 처음이야하며 접근해 온다고 했다.

  • 홍진영은 신형 BMW 5시리즈를 타고다닌다. 우결에서는 K3를 운전하면서 자신의 차보다 엑셀이 가볍다고 불평했다

  • 라디오 스타 출연당시 밝힌 일화에 따르면 어떤 술취한 사람이 자기를 보고 "난 니가 누군지 모르겠다!!!!"고 하자 적절하게 "저 모르세요? 사랑의 배터리!" 이러면서 대응했다고 한다. 역시 트로트는 한 곡 히트하면 평생 간다.

  • 2013년 4월 3일 KBS 비타민에 패널 7명 중에서 건강 1위에 올랐다. 참고로 뇌건강 7위는 이정섭. 문제는 1위가 좋은 게 아니라 나쁜 순위다.(…)

  • 순위 정하는 여자 62편에서 '외국인이 선정한 가장 탐나는 여자' 1위에 뽑혔다. 미국인은 그녀의 몸매를 칭찬했고, 인도인은 그녀가 동안이라고 칭찬했고, 영국인은 그녀의 페이스가 좋다고 칭찬했고, 브라질 사람은 그녀가 귀엽다고 칭찬했다.

  • '신동엽의 순위 정하는 여자'에서 많은 외국인들이 홍진영을 강남스타일의 현아로 착각했다.

----
  • [1] 본인 입으로 반올림해서 165라고 하였다.
  • [2] 주간 아이돌 180회 참고
  • [3] 외래어 표기법상 '배터리'가 맞는 표현이고 노래 실제 제목도 그렇게 되어 있지만 실제 부를 때는 가사를 '밧데리'로 발음하고 홍진영 본인도 곡 제목을 '사랑의 밧데리'라고 말했다. 데뷔 당시 기사에서는 곡 제목을 안나의 실수에서의 '밧데리' 에피소드에서 따 왔다는 내용이 나왔다.
  • [4] 다만 의학의 힘을 빌렸는데, 본인은 성형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인정했다.
  • [5] 노래는 일주일가량 지난 11월 6일에 정식 음원으로 나왔다.
  • [6] 멜론에선 40위권으로 출발해서 현재는 연말 가요무대 효과로 30위권 초반이다.
  • [7] 다만 이게 이모가 방송에서의 재미를 위해 했던 농담이라는 반론적 증언(?)이 웹상에서 제기된 적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