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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last modified: 2019-07-04 22:34:29 Contributors


산업과 예술의 만남

나는 그리운 고향산천을 공산지역에 두고
자유를 찾아 사선을 넘었기에
누구보다도 자유를 갈망하고 존중했다.
그러기에 자유가 짓밟히고
민주주의가 땅에 떨어질 때
서슴없이 사월의 대열에 섰다.
독재의 총부리 앞에 쓰러져
피로써 민주주의를 찾았던 것이다.
나영주 열사[1], 홍익기념탑 1층 부조.


사진은 2006년 완공된, 전고 45m, 너비 56m로 세계 최대 규모의 대학 정문으로 일컬어지는 R동 홍문관. 개선문을 모델로 한 학교 정문이기 때문에 보다시피 앞엔 3차선 도로가 있으며, 안으로 깊이 들어가야 본 캠퍼스가 나온다. 이런 형태의 대형 구조물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바람이 부는 날이면 유체역학의 원리를 몸소 체험해 볼 수 있다.야 신난다 홍문풍! 정문 왼편의 건물들을 밀지 못해 이사장 심기가 불편하다는 소문이 있다[2]

Contents

1. 개요
2. 학교 상징
3. 학교 특징
3.1. 장학제도
3.2. 거리미술전
3.3. 대외관계
4. 학교 주변
5. 총학생회
5.1. 개요
5.2. 08학년도
5.3. 09학년도
5.4. 10학년도
5.5. 11학년도
5.6. 12학년도
5.7. 13학년도
5.8. 14학년도
5.9. 15학년도
6. 캠퍼스
6.1. 서울캠퍼스
6.1.1. 건물
6.1.2. 홍그와트의 전설
6.1.3. 출입구
6.2. 대학로 캠퍼스
6.3. 세종 캠퍼스
6.4. 부속시설
6.4.1. 홍익대학교 국제 연수원
6.4.2. 홍익대학교 해양 연수원
7. 그 외
8. 개설 학과
8.1. 대학교
8.1.1. 서울 캠퍼스
8.1.1.1. 경영대학
8.1.1.2. 경제학부
8.1.1.3. 법과대학
8.1.1.4. 문과대학
8.1.1.5. 공과대학
8.1.1.6. 건축대학
8.1.1.7. 미술대학
8.1.1.8. 사범대학
8.1.1.9. 자율전공
8.1.2. 세종 캠퍼스
8.2. 대학원
8.2.1. 서울 캠퍼스
8.2.2. 세종 캠퍼스
8.3. 출신 유명인

1. 개요

홍익대학교(弘益大學校, 영어:Hongik University)는 1946년에 설립된, 서울특별시 마포구, 종로구에 서울 본캠퍼스를 두고 세종특별자치시분교인 세종 캠퍼스가 있는 4년제 종합 사립 대학교이다. 줄여서 홍대.홍콩 대학교의 줄임말이 아니다 이름에서 엿보이다시피 설립 이념은 홍익인간. 아닌게 아니라 본래는 대종교계열의 미션스쿨이었다(!).

1946년 4월 25일 재단법인 홍문대학관이 설립되고, 그 해 6월 27일 개교하였다. 1947년 교명을 '홍익대학'으로 변경하였다. 1948년 8월 10일 재단법인 홍익학원과 홍익대학관으로 인가를 받았으며, 1949년 6월 27일 4년제 홍익대학으로 개편하였다. 이후 1971년 종합대학으로 승격되었다. 한편 1988년엔 조치원캠퍼스가 신설되었고 2011년 행정구역명 변경에 맞추어 세종캠퍼스로 개명되었다.

표어는 "산업과 예술의 만남" 근데 공대남과 미대녀의 만남은…? 타과생들은 소외감을 느끼고 있다 카더라

네이버 웹툰핑크레이디세개의 시간의 배경이 되기도 하였다. 작가들 모두 이 대학 출신. 그리고 나란히 망했다. 다만 두 웹툰 모두에서 많이 미화돼서 나온다. 특히 핑크레이디는 홍대생들에게는 판타지 취급. 성깔이 주인공들과 비슷한 사람은 널렸지만 외모는….

마이너한 만화지만 F학점의 엔지니어들이라는 만화의 배경(공과대학 소속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이 되기도 했다.

또 한편 웹툰 치즈인더트랩에서는 작가가 홍대에 다니는 친구로부터 수강신청 이미지를 조달받아 장면에 사용했다고 한다. 즉 작중 주인공이 다니는 학과의 실모델은 홍대 경영학과(…). 특히 5화에 나오는 건물 내부는 여지없이 홍대 와우관 강당이다. 뭐 작중 설정으로는 'A대학교'라는 가공의 학교지만.[3]

네이버 웹툰 '찌질의 역사'의 배경 역시 홍익대. 정확히는 '홍대학교' 라는 설정이지만 이름만 살짝 바뀌었을 뿐 배경은 서울 캠퍼스의 모습 그대로이다.

캠퍼스 내부의 길바닥이 독특하게 유럽식 포장 도로처럼 조성된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아스팔트 따위가 아닌, 돌을 늘어놓고 매립시킨 형태. 2009년을 전후해 급격히 조성되었는데, 일설에 따르면 이사장이탈리아에 갔다가 고대 로마 풍의 도로에 너무나 감동한 나머지 학교 재정을 여기에 쏟아부었다고 한다. 한국에서 뉴요커 '로만틱'한 감상에 젖어보고 싶다면 방문해 볼 가치가 있다.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새로 부임한 총장의 캠퍼스 조성 목표가 '자연친화'라서 그렇게 풀을 깔아대고 돌을 깔아대는 거라고)[4]

길바닥 공사 당시 목격한 바로는, 바닥에 까는 돌이 원래 들어있던 자루에 'Made in Germany'라고 씌여있었다(…). 또한 이 돌이 매우 울퉁불퉁하여 하이힐을 신고 온 여학생들에게 대차게 까이고 있다. 게다가 여자들이 하도 불평을 했더니 그 울퉁불퉁한 부분을 불로 지지고 정으로 깎고 사포로 갈아서 손으로 죄다 깎아 내고 있더라는 이야기도 있다. 아무튼 이 돌바닥에 대한 도시전설이 상당히 많으며, 지속적인 보수 결과 처음보다는 많이 편편해 진 편이다.

홍익대학교·홍대입구역·상수역 주변 지역을 홍대 또는 홍대 앞이라 통칭한다. 타교 주변과는 달리 거의 고유명사화해 있을 정도로 한국 인디 문화의 중심지로 손꼽히고 있다. 자세한 것은 아래에 서술 및 홍대 항목 참조.

학교 공식 구호는 단결홍익. 놀랍게도 서울에서는 같은 구호가 중복되는 대학이 없다.

2. 학교 상징


학교 공식 마스코트인 황소[5][6] 특이한멍청한 모습때문인지 학교 점퍼[7]에서마저 무시당하고 다른 황소그림시카고불스이 쓰인다. 홍익대를 상징하는 교수(校獸)가 인 이유는 부지가 마포구의 와우산(臥牛山)[8]에 자리잡고 있기도 하거니와, 故 이중섭 선생의 대표작인 흰 소를 인수하여 소장중인 등 여러모로 인연이 깊기 때문이다.

와우산이란 지명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홍대를 비롯한 주변 일대의 민간 설화와도 관련이 있는데, 어느 농부가 소에게 일을 너무 많이 시키자 소가 도망을 갔다고 한다. 소가 도망가다가 무거워서 안장을 벗어버리는 곳이 연대 뒷산인 안산(鞍山) 이고 도망가다가 힘들어 누운 곳이 홍대 뒷산인 와우산(臥牛山)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진다.[9]


학교 잔디밭에도 와우가족상이라는 무심한 듯 시크한 엎드린 소의 동상이 세워져 있었다. 현재는 본관인 문헌관의 로비로 옮겨져 누워있다.


하지만 뭐라고 해도 홍대 하면 가장 대표적인 상징물은 바로 영원한 미소[10]. 공교롭게 이것도 '소'다 1971년 풀브라이트 교환 교수로 와서 미대 조소과에서 강의하였던 탈 스트리더(노스 캐롤라이나 대학)교수가 디자인한 "영원한 미소"는 높이 8미터의 조형물로 대학 본관 앞에 위치하고 있다. 이 조형물은 인체에서 추출한 기하학적 형태를 표현하였으며, 지난 1972년 2월 10일 개막식을 가져, 현재는 홍익대학교의 상징적인 조형물이 되었다. 세종 캠퍼스에선 아예 정문으로 쓰고 있기도 하다.
잘 보면 돌아간다. 한바퀴가 돌아갈 때마다 CC가 한커플씩 생긴다는 전설이 있었다. 젠장! 키가 커서 손이 닿는다면 직접 돌릴 수도 있다. 보통 홍대에서 기념 사진을 남길 때 대표적인 배경으로 지정되는 장소이기도 하다. 끝없는 등록금의 상승을 의미한다고도 한다. 세종캠퍼스에 있는 영원한 미소는 서울캠퍼스의 영원한 미소보다 훨씬 더 크고 정문에 설치되어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이지만, 위의 화살표 부분이 돌아가지 않는다.


경영대학 건물 벽면의 삼족오 또한 홍익대를 대표하는 마스코트. 1968년에 제작됐다.


영원한 미소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는 2003년에 완공된, 4.19 혁명을 기념하는 홍익기념탑이 위치해 있다.

그 외에 교화는 무궁화, 교목은 느티나무로 지정되어 있다.

3. 학교 특징

홍익대학교는 총 세 개의 캠퍼스로 되어 있다. 서울 캠퍼스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수동과 종로구 연건동에 있으며, 세종 캠퍼스는 세종특별자치시 세종로에 있다. 2008년 종로구 연건동의 캠퍼스는 재개발 공사로 인해 임시로 상수동 캠퍼스로 이전하였다.

여러 단과대 중에서도 단연 미술대학의 명성과 인지도가 매우 높은데, 전국의 종합대학 중에서도 미술 분야는 서울대학교, 국민대학교를 비롯한 전국의 내로라하는 미대들을 모두 압도하는 명성을 가질 정도이며 홍대 하면 누구나 미대를 먼저 떠올릴 만큼 그 위상이 뚜렷하다. 전통적으로 미대 입시는 홍대 앞의 학원가를 중심으로 이루어 졌으며, 홍대를 가장 많이 보내는 학교가 그 해의 최고 학원이 되는 것은 이 바닥 사람이면 다 아는 이야기. 특히 회화 계통이 매우 강하다고 한다(반대로 서울대는 조소). 미술을 전공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든 가고 싶어하는 학교로 전국 유수의 미술학원마다 몇 명을 보냈느냐로 그 수준을 가늠하는 지표.[11] 세종캠퍼스의 경우 역시 분교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조형대학의 명성이 높은 편이다.

마찬가지로 원래 미대 소속이였던 건축대학도 서울대 건축대학과 양대산맥을 이룰 정도인 '홍건'이라 불리울 만큼 위상이 높다.
이른 바 3대 건축대학 중 하나로 손 꼽힐 정도.[12] 원래 건축대학에서 공학대학 소속으로 편입되었다가 최근 다시 건축대로 독립해 나왔다. 실제로 합격생들을 보면 기타 쟁쟁한 학교/학과 (서울대 하위,연대공대)를 합격해놓고 저울질하는 경우가 대부분.(세명대 한의대, 서울대 원자핵공 중복입학자 2명, 연세대치대 중퇴 후 홍건입학 04학번) 훌리들에게는 언/수/탐 3개 영역만 반영한다고 까이지만 단순히 그것만 떼놓고 보더라도 정말 점수가 높다.[13]

건축대학의 졸업생들의 대부분은 설계 및 건설회사로 (삼우(삼성), 희림(GS), 삼성물산, 대우건설, 현대건설 등) 취직하며, 대학원 진학률은 10% 내외. 해외건축대학원으로의 진학이 활발하며 최근 하버드(Harvard), 콜롬비아, 런던대(UCL) 바틀렛, 코넬 등 유수의 해외 대학원에 진학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해외 건축설계회사로의 진입도 활발하여 미국 SOM, KPF, 영국 노만포스터(Foster+Partners), 영국그림쇼(Grimshaw) 등에서 홍대 건축인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1.1 미국 하버드(Harvard) / 미국 콜롬비아(Columbia) / 영국 런던대(UCL) 바틀렛(Bartlett)
2.1 미국 예일(Yale) / 영국 AA School / 미국 코넬(Cornell) / 미국 프린스턴(Princeton)
2.2 미국 MIT / 영국 캠브리지(Cambridge) / 미국 펜실베니아(Upenn) / 프랑스 벨빌(Belleville)
3.1 프랑스 파리 라빌레뜨 / 영국 바스(Barth) / 미국 텍사스오스틴(Austin) / 미국 UC버클리(Berkeley)
4.1 미국 일리노이(UIUC) / 네덜란드 델프트(Delft) / 한국 홍익대(Hongik) / 영국 쉐필드(Sheffield)
5.1 미국 프랫(Pratt) / 한국 서울대(SNU) / 스웨덴 KTH / 영국 왕립예술학교(RCA) / 미국 UCLA
6.1 미국 SCI-ARC / 영국 글라스고(GSA) / 한국 연세대(Yonsei) / 이태리 밀라노(Milano) / 미국 일리노이(IIT)
6.2 영국 호주국립(ANU) / 미국 조지아텍(GeorgiaTech) / 미국 카네기멜론(CMU) / 한국 한양대(Hanyang)
6.3 일본 동경대(Tokyo) / 호주 시드니(Sydney) / 영국 그리니치(Greenwich) / 미국 루이지애나(Louisiana)

* 이태리 건축잡지 도무스(Domus) 2014.01.17 세계건축대학 (World Architecture Table)


공대는 흔히 5공이라고 불리우는 급간에 속하며, 공대의 특성상 취업률이나 연봉면에서 중경외시 문과와 비교할 수 없이 높다.

학교 차원에서 밀어주는 경영학과도 학교 자체적으로도 지원이 각별한데다 MBA 대학원까지 운영하고 있는 등 선전하는 학과. 특히 규모 면에서는 단일 학부로서 최대 규모이다.

사범대도 만만치 않다. 인서울의 평균컷이 더 높은 학교에 지원했다가도 사범대라는 이유로 홍익대학교로 오는 경우도 종종 있다. 다만 사범대라도 어떤 계열이냐에 따라 입학 커트라인은 천지차이. 임용 T.O가 높은 국어교육, 영어교육의 컷은 당연히 타 계열보다 월등히 높다.

한편 법대의 경우는 로스쿨 선정심사에서 동국대학교, 국민대학교에 이어 예비번호 3번을 배정받고 탈락했지만 에비번호에서 볼 수 있듯이 인프라는 나쁘지 않은 편이다. 다만 정치외교학과, 사회학과, 행정학과같은 사회과학 분야와 문사철 같은 인문학[14]는 전공학과가 없이 교양과목으로만 존재하고, 의대, 약대 쪽 학과도 전혀 개설되어 있지 않기에 기초 인문사회과학 분야와 의약계열이 부재하다는 점이 지적된다.

홍대 주변은 흔히 젊음의 거리 및 문화의 거리라고 불리는데, 그 명색에 맞게 다양하고 독특한 문화를 접할 수 있으며 문화와 유행의 중심이라고 불린다. 특히 클럽들이 매우 유명하다. 이국적인 특색도 상당히 강한데, 이태원과 버금간다 칭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자세한 내용은 홍대 항목 참조.

이런 등의 특징으로 홍대와 무연한 사람들에게도 교내 사정과는 무관하게 대외적으로 교풍이 개방적이고 자유분방한 것처럼 인식되어 있다. 또한 그간의 대외적인 매스컴 보도를 통해 운동권 학교라는 이미지도 강하다. 하지만 막상 교내를 둘러보면 의외로(?) 분위기가 생각보다 차분하게 가라앉아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사회적인 운동을 주도하는 것은 교외 정치 단체와 학생회가 결합해서 하는 경우가 많았고[15] 정작 일반 학생들은 거의 무관심한 분위기이다.

실제로는 신촌에 있는 학교들이 으레 그렇듯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편이고, 캠퍼스 분위기도 조용하고 차분하여 산책을 오는 시민들과 외국 관광객도 많다. 지방에서 중,고등학생들이 서울로 수학여행을 오면 들르는 경우도 많은 듯. 종종 교복을 입은 학생 무리(...)를 볼 수 있다. 캠퍼스 분위기가 차분하고 조용한 편이긴 하나, 환경을 무시할 수는 없는지 음악대학도 없는데 뮤지션의 배출이 잦다던지(...) 끼가 넘치는 학생들이 많다. 밴드 동아리인 '블랙 테트라'같은 경우도 꽤 유명한 편. 미대의 영향인지, 주변 환경의 영향인지 여러 모로 예술적인 감각이 충만한 학교.[16]

미술대학의 경우에는 장수생이 워낙 많다보니 대부분의 학과가 학번제 그런거 없고 나이순이다. 가장 인원이 많은 디자인과의 경우 체감상 한 반(3-40명정도)의 절반 정도 만이 현역이다. 타대를 다니다가 오는 사람도 한 반에 네다섯명은 되기 때문에 학원 강사쌤이 후배로 들어오거나 동기가 되기도 한다. 신입생이 29세인적도 있었다고 한다(...)
전공특성상 개인주의가 강하나, 산업디자인과는 남학우들을 주축으로 나름의 선후배 기강이 있는편이며, 이때문인지 단체행사등에서 꽤 두각을 드러낸다. 물론 그러한 분위기에 따르지 않는다고 해서 주어지는 불이익은 없는 편이다.
소수의 인원으로 이루어진 학과는 처음에는 친목성향이 강한 듯 하나, 졸업이 가까워지는 고학년이 될수록 졸작때문에 그런거 없다(..)

여타 대학들처럼 홍익대 역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가 있다. 이름은 홍익인. 사이트 이용자 수는 매우 높은 편으로 활성화가 잘 된 편.

학교 재단의 적립금이 많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화여대, 연세대와 함께 항상 상위권을 차지한다. 이대가 독보적인 1위라면 연대와 홍대가 2위자리를 두고 치열하게 다투는 양상(...) 2014년에는 연대의 승리적립금이 더 많았다[17]. 덕분에 장학금을 잘 주는 편이긴 하나,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은학교 건물 리모델링이나 학과 지원, 학생 복지 향상을 바라는 홍대생들이 많다. 이 적립금을 토대로 구 부속여중.여고 부지에 시기숙사를 건설 중이며, 이후 미대 강의동으로 쓰는 부속초등학교를 허물고 신규 강의동 건설이 예정 중이다.

3.1. 장학제도

홍익대학교의 장학금 제도는 다른 대학에 비하여 매우 우수한 편이다. 교내 장학금을 비롯 다양한 교외 장학금 제도를 마련하였으며, 장학금 환원율 및 장학금 총액 모두 국내대학 중 3위권 안에 드는 장학금 우수 대학…이라 하지만 본교 학생들의 인식은 좋지 않다. 정작 기본적으로 등록금이 세다고(…). 사실 2013년 기준 등록금은 인서울 4년제 명문대학 중 그냥 보통 수준이다. 다들 너무 비쌀 뿐이지(...)
결론은 많이 내고 많이 받는 것. 성적이 너무 낮지만 않으면 대부분 장학금을 상당히 많이 지급받을 수 있다.

3.2. 거리미술전

종종 "거미전"으로 불리는 거리미술전은 미술대학 학생들이 주축이 된 홍익대학교의 대표적인 행사이다. 거리미술전은 미술문화의 대중화, 지역문화의 활성화, 건전한 교육(대학)문화의 조성을 목적으로 하며, 소수 유한 계층의 미술이 아닌 대중과 호흡하는 미술을 지향한다. 거리미술전을 통해 재학생들은 미술대학 학생들의 작품을 작업실과 미술관을 벗어나 거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사실 평소에도 미술대 건물을 돌아다니면 작품이 여기저기 널려있는걸 볼 수 있는건 비밀

3.3. 대외관계

여느 대학들이 그렇듯, 현재 다수의 해외 대학들과의 교류를 통해 학위수여, 문화체험, 봉사활동의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거의 대부분 미대, 건축계열에 몰려있어 실제로는 학생들에게 최악의 교환학생 제도를 가지고있는 학교로 악명 높다. 실제로 다른 학과가 갈 수 있는 학교는 많아야 1개라고...)
  • 자매대학 해외어학연수(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워싱턴주립대 등)
  • 자매대학과 복수학위제도 (9개국 31개 해외 대학과 학생교류를 통한 위탁교육과 학점교류)
  • 해외 사회봉사프로그램
  • 상경대학 국제경영(중국, 일본)전공 현지 위탁교육(세종 캠퍼스)
  • 국제교류센터 운영

4. 학교 주변

홍대 항목 참조.
홍대 학생이 한 번 타락하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이 타락할 수 있다.

  • 본 항목에서 함께 다루기엔 분량이 심히 많기 때문에 부득이 별도 항목으로 덜어내었다. 홍대 주변의 놀이터, 식당가, 학원, 공연장, 클럽, 역세권 등등의 환경은 홍대 항목에서 확인 및 기재 바람.


5. 총학생회

5.1. 개요

알 사람은 알다시피 홍익대학교는 운동권 최후의 보루로 자리매김했던 학교다. 2002년의 총학생회장 윤경회는 한총련 대변인을 맡았고, 2005년엔 총학생회장인 송효원이 한총련 의장에 단독 입후보로 선출되어 그 해 정부의 승인으로 금강산을 공식 방문하기도 했다. 2009년 총학생회장 한아름은 여대생임에도 등록금 인하 시위의 일환으로 머리를 삭발한 것이 매스컴을 타고 크게 보도되기도 했으며, 당해 8월 15일에는 한대련과 연대해 학교에서 정부 규탄 단합대회를 열어 대학 당국과 마찰을 일으키기도 했다.

하지만 운동권 총학생회와 학생들의 괴리는 2000년 이후 매해 가속화되었다. 이상만을 추구하는 총학생회와 실질적인 학교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학생들의 입장 차이가 원인으로, 07년 겨울에 치뤄진 08학년도 총학생회 선거에서 엄청난 어른의 사정이 있었다는 신빙성있는 이야기가 있다.

5.2. 08학년도

게다가 그 난리를 쳐놓고 당선된 08학년도 운동권 총학생회장이 학사경고 4고를 맞고 제적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건 병신이란 말도 아깝다. 학생회장 선거 출마 당시 이미 3고상태로, 애초에 출마자격이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어른의 사정을 등에 업고 당선, 잠시 희희낙락한 듯 했으나 2007년 2학기마저 학고가 되면서 3연속으로 학고를 맞고 2008년 1학기에 제적당했다. 즉 어떻게 처음 맞은 학고는 불연속으로 땜빵했으나, 이내 3연속으로 올 것이 찾아온 셈[18]인데, 제적당한 이후 대자보를 붙여두었다. 내용은 대략 "나는 제적당했지만 학생회장할꺼임". 그리고 2008년 2학기에 재입학 시도.

5.3. 09학년도

2009년 8월 한대련을 교내로 끌어들여 곳곳의 시설물이 난장판이 된 단합대회가 문제되어, 서명운동[19]이 벌어지는가 하면 대학내일 일간지에 취재되는 상황까지 오고야 말았다.

2009년 11월 28일 새벽, 2010년 총학생회 학생투표 개표가 진행되던 중 개표 도중에 모든 단과대의 총학생회 투표함만 주먹이 들락날락할 정도로 뚫린 것을 발견, 비운동권 후보가 '우린 어떤 결과도 나와도 받아들일 수 없다'라고 항의했으나 운동권 소속 현 총학회장이 '아무 문제없다'고 거부하여 개표 강행을 강행했었다.

정작 개표 후 운동권이 패배하자 선관위가 이의제기를 받아들이겠다.고 하는 병크를 저질렀다. 그러나 결국 11월 29일 Change you can 비운동권 선본 당선. 비운동권은 결과를 받아들였고(?), 재투표는 하지 않았다. 하지만 투표함 봉인훼손 사건과 맞물려 이런저런 의혹들이 남아 있어, 향후 잡음이 많을 것으로 보였다. 보다 구체적인 것은 여기로.

5.4. 10학년도

비운동권 학생회를 표방하며 등장한 'Change You Can' 학생회는 힘겨운 출발에 비해 공식 활동에 들어가면서 부터 매우 호평받았다. 회장 이웅재를 위시한 2010년 학생회는 학생들의 복리후생을 적절히 점검하여 빠른 실행에 옮김으로써 큰 인기를 얻었다.

2010년 봄, 기존 학생회가 판매했던 야식을 이번 학생회에서는 사흘 동안 무료로 제공함으로써(외부 스폰서에서 후원받음) 지금까지의 학생회에 대한 인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다. 건의사항에 대한 수용도 활발하며 미흡한 점에 대해서는 겸허히 인정하는 등 매우 의욕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타 대학에서는 이미 당연하게 실행되고 있었던 택배 대리수령 서비스나 우산 대여, 공구 대여 등을 새롭게 도입&보강함으로써 음으로 양으로 좋은 평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운동권 총학생회 시절에 비해 교내갈등과 대외적인 마찰이 크게 감소했다. 학교생활에 개선이 필요하다 싶은 점이 있는 사람은 총학생회 공식 커뮤니티를 이용하자. 직통이다.

2010년 12월 기준으로, 운동권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후보를 누르고 'Change You Can Plus' 비운동권 선본이 당선되었다. 작년 한 해동안 열심히 일해온 비운동권 총학생회에 학생들의 신뢰가 누적된 결과로 보인다.

5.5. 11학년도

새로운 비운동권 후보가 당선되었는데 그 직후(2010.12~2011.2) 청소노동자들과 경비원들의 파업을 맞아 힘든 시기를 겪었다. 학교와 노조측의 대타협 이후 모든 업무는 원만히 복구된 상태.

전대 학생회를 계승하여 학생 복지 증진에도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특히 전대에서도 호평받은 간식 제공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전대에서 무료 제공한 야식은 이번에 더 업그레이드. 이런 세심한 관리 덕에 커뮤니티 내에서 학생들의 평판과 지지도는 여전히 운동권 세력 지지보다 훨씬 높다.

결국 11월 21~22일 양일간의 선거 결과, 비운동권계인 'Change We Can' 선본 소속 전년도 총학생회장이 그간 지속적으로 누적되어 온 학생들의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무려 60%를 넘는 압도적 지지 속에 전 학과의 지지율에서 상대 후보를 제치고 재선되었다[20]. 반면 그렇잖아도 병역 등 이런저런 논란에 휩싸였던 운동권 후보측은 집요한 강의실 방문 유세와 반값 등록금 시위 같은 대외적으로 유리한 페이스에도 불구하고 3연속으로 또 다시 패배해 고배를 들이켜야 했다. 안습

5.6. 12학년도

10학년도 총학생회장이었던 이모씨가 학생들의 열렬한 지지와 출마요구에 힘입어 당선되었고, 무난한 행정을 펼쳤다. 안타깝게도 두번의 총학생회장직을 수행했던 이씨는 임기 직후 2013년 초 뇌졸중으로 쓰러져 신경마비로 신체 거동이 힘든 상태에 빠졌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학생들이 십시일반으로 단 이틀만에 250여만원을 모금하여 치료비로 기탁하였고 2015년 현재 이씨의 건강은 상당히 호전되어 안정적으로 사회생활을 하고 있다고 한다.

5.7. 13학년도

12학년도 학생회장의 인기에 힘입어 무난하게 비운동권 학생회가 당선되었으나 소통도 없고 무능한 행정으로 인해 학생들에게 신뢰를 잃었고 조용히 임기를 마무리하였다. 특히 학생식당 개선간담회에서 전 메뉴의 가격을 500원씩 올리고 퀄리티는 그대로 가는 건 학생들에게 두고 두고 까이는 일.

5.8. 14학년도

13학년도 법대회장으로 법대 학우들뿐만 아니라 많은 학우들의 전폭적이었던 지지 속에 최 모씨가 총학생회장으로 당선되었고, 10,12년도에 이어 학생들에게 신뢰받은 학생회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각종 사안에서 학우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모습에서 많은 지지를 받았다.

5.9. 15학년도

21세기 홍익대학교 총학 역사상 가장 치열했던 선거전
후보자 등록 전부터 운동권(Why not change) vs. 비운동권(TOGETHER WITH US)의 선거전이 가장 치열했던 해였다. 특히 운동권 측의 엄 모 후보는 신입생 당시부터 운동권 활동에 열성적이었고 2011년도 청소노동자 사태에서도 학우들과 가장 극렬히 대립했던 학우였다. 또한 2014 대동제에서 야당 인사들의 세월호 토크콘서트 기획이 학우들의 반발을 샀고, 총학생회가 이를 수렴하여 토크콘서트를 취소한 것을 두고 자신의 SNS상에서 '병신같다'라며 비난하여 잠시 이슈가 된 바 있었다. 후보자 등록을 한 달여 남겨두고 페이스북을 통해 '돈만 쌓는 홍익대에 대한 도전'(일명 홍도전)이라며 학교 재단 적립금과 등록금 사용내역을 문제 삼은 단체가 있었는데 이 홍도전의 팀장이 엄씨라는 게 밝혀졌다. 이에 학우들은 홍도전이 혹 15년도 총학선거를 위한 밑밥이 아니냐 의혹을 걸었으나 홍도전 측에서는 이를 강하게 부인하였다.
그러나 후보자 등록기간이 되자마자 엄씨는 말을 뒤짚고 출마를 선언하였고 학우들의 평은 '그러면 그렇지'(이건 뭐 병신이란 말도 아깝다) 비운동권 측에선 임기 초반부터 크게 호평을 받았던 14년도 총동아리연합회장을 맡았던 심 모 후보가 출마하였다. 이후 한달에 걸친 양측에 날선 비방과 양측 지지자들의 설전키배이 이어졌다. 투표 막바지로 갈수록 접전의 양상을 띄었으나 결국 대망의 개표당일 운동권 44.90%, 비운동권 51.32%로 비운동권 측이 당선되었다. 물론 비운동권이 안일했던 점은 아쉬운 부분.[21]

6. 캠퍼스

6.1. 서울캠퍼스

6.1.1. 건물

서울캠퍼스는 각 부지 내 건물마다 이름이 있긴 하지만, 보통은 편의상 A~Z까지의 알파벳을 붙여 구분한다.12345

  • A동: 인문사회관. 경영대 멀티이자 구 대학원 건물. 12시가 지나도 문이 닫히지 않는 몇 안 되는 곳이다. 경영대 학습실과 경영대 교수진의 연구실이 위치해 있다. 교양 수업 일부도 A동에서 이루어지는 모양. 건물은 넓고 쾌적한데 비해 수업은 보통 같은 경영대 건물인 B동에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1층에 미술대(도예유리과) 실기실도 있다.[22]

  • B동: 인문사회관. 경영대가 위치하고 있는 전용 건물. 옆으로 돌아 올라갈 수도 있지만 그 경사가 급한 편인 고로 A동을 거쳐서 가는 경우가 많다. 경영대 인원만 기본 1200명에 타과 경영복수전공,부전공생까지 감안한다면 엄청나게 많은 학생들이 사용하는 건물인데, 그에 반해 건물이 그다지 넓지 않은 것이 학생들의 불만.[23]그래도 경영대 전용 PC실과 휴게실, 과 학생회실, 스터디 룸 등 나름 있을 것은 다 갖추고 있다. 대부분의 홍대 건물들이 그렇듯 외관과 복도는 낙후된 편이지만 강의실은 리모델링과 그 놈의 일체형책,걸상 교체로 인해 나름 말끔하다는 게 특징. 2014년 2학기부터는 미술학별관 D동 신축 공사로 인해 B동의 입구가 막힌 상태로, B동에서 미대 건물인 E,F동으로 이동하기 껄끄러워졌다.비를 피해 갈 수 있는 홍그와트 루트 하나가 막혔다 전공 수업이 주로 B동에서 이뤄지는 경영대생들도 A동을 통해서 B동으로 이동한다.

  • C동: 인문사회관. C동에는 3층에 경제학과, 4층에 문과대학, 5층에 목조형가구학과 대학원 및 실기실, 6층에 사범대학, 7층에 예술학과 및 각종 대학원교수 연구실, 8층엔 다용도 강의실들과 일명 C8"C동 8층"이라고 불리는 매점, 까페테리아가 있다. 각종… 이라기는 뭐하고 우동(1800원)[24], 김밥(1000원), 김치말이김밥(1500원), 미니탕수육(1500원)을 먹을 수 있다.[25] 매일 점심시간인 오전 12시~ 오후 1시 사이엔 자리 경쟁이 치열하다. 7, 8층에 큰 강의실이 많아서 이런저런 교양수업이 끊이질 않는다. 홍익대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 학기에 한 과목쯤은 C동 올 일이 생기며, 특히 문과대생이라면 한 학기 수업이 전부 C동에 몰려있는 이 뭐라 말할 수 없는 사태를 맞을지도 모른다.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건물 중 하나. 그러나 엘리베이터는 고작 3개(…).[26] 이 C동에도 홍그와트의 위엄이 서려있는데, 엘레베이터 3개로는 9층에 올라갈수가 없고, A동쪽과 연결된 두개의 엘레베이터로만 한번에 9층에 올라갈수있다. 또한 앞 3개의 엘레베이터로 8층에 올라가 계단으로 9층에 올라가려 해도 매점에서 엘레베이터 쪽 복도 계단으론 올라갈수가 없고, 반대편 계단과 A동쪽 계단으로만 올라갈 수 있으니 주의할 것.정말 주의하자. 진짜 헷갈린다. 수업 시작까지 시간이 촉박하다면... 9층에 회화과 대학원 실기실도 있다.

  • D동: 인문사회관 D동. 에 바로 인접해있으며 동아리연습실이 위치한다. 참고로 D동을 지으면서 C동에 엄청난 무리가 가서 C동 외벽은 균열투성이(...)다. 이 균열을 가리기 위해 주황색 판넬을 덧대었다. 지금의 D동을 짓기 전에 원래 F동 옆의 동양화과 건물이 D동이었다.

  • E동: 조형관(제1신관). 주변 건물에 비해서 저지대에 있어서 그런지 음습한 기운이 감돈다. 신관이라고 해서 건물이 비교적 새 것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 미대학과중에 3차원을 다루는 학과들이 전부 모여 있는데 그나마 괜찮은 학과가 산업디자인학과고 그 밑으로 목조가구, 도예유리, 섬유, 금속 등의 학과가 들어와 있어 엄청난 먼지와 주인을 알 수 없는 폐기된 작품들, 높은 인구밀도로 개판이 따로 없다. 특히 목조가구학과 실기실에서 하루 정도 지내보면 톱밥과 중금속분말[27]들로 인해 수명이 깎인다는 것을 몸소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 F동: 미술학관. 들어가면 난장판이라는 생각밖에는 안 들 것이다.

  • G동: 학생회관. 동아리방, 세미나실(이라기 보다는 그냥 만남의 광장), 여학생 휴게실[28], 학생처(2층) 등이 있다. 지하에는 학관 식당이 있다. 예전에는 CJ에서 식당을 운영하였으나, 06년도의 CJ파동 덕분에 현재는 남문관과 같은 업체(신세계?[29])가 하고 있다.[30] 각종 분식류, 식사류 구비. 여름에는 학관표 메밀소바가 진리다. 2014년 2학기부터 업체가 바뀌어 음식맛이 향상되었다.가격도 향상

  • H동 : 중앙도서관. 대출실과 열람실, 와우로(컴퓨터실) 등이 있다.

  • I동: 과학관. 화학시스템공학부. 학교 꼭대기에 위치함. 참으로 찾기가 힘든 신비의 건물. 08년~09년 사이, 드러나 있던 건물 계단참에 유리창문을 둘러싸 이제야 폐허답지 않은 몰골이 되었다.(!) 하지만 계단참에서 자유를 만끽하던 흡연자들에겐 이래저래 불만인 듯. I동에서 끽연시에는 I동 상존인물 중 두 여성분[31]께 제발 들키지 않도록 피울 것.

  • J동: 제3공학관. 역시 신비의 건물. 관련인물 외엔 찾기 어렵기로 유명하다. 와우관을 정면에서 바라보았을 때 오른쪽에 박혀있는 그건물이다. K동과 이어져있다. 저층부는 건축대학이 쓴다. (와우관 알동도 쓰면서 ;)

  • K동: 제1공학관. 기계시스템공학부, 신소재공학과(4층), 도시공학과(3층)등이 입주해 있다. 매년 봄~여름 사이에, 왠지 괴이쩍은 자동차 뼈대를 열심히 조립하는 모습이 앞마당에서 목격됨. - 6층에는 PC실과 열람실, 휴게실이 존재하고 있다 [32] K동 4층에서 옆의 J동과 와우관으로 이어지는 통로가 존재하며, 2008년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었다.(만세!!)

  • L동: 와우관.건축대학이 위치해있다. 중앙도서관으로 걸어가는(내려가는) 것이 부담되는 학생들 덕분에 항상 4층에 엘리베이터가 고정정차한다. 와우관 4층에는 매점, 외부에는 옥상정원(!!)이 존재한다.[33]

  • M동: 체육관. 1층 뒷길로 홍익대학교 부설 미술교육원이 위치한다. 운동관련 동아리방이 존재. M동 내에 있는 빵집 르방은 맛에 대한 평이 좋다. 그러나 위생상태가 좋지 않다는 소문이 있다. 한 때는 여주인+알바의 불친절로 이슈화되었으며, 한동안 평이 괜찮은가 했더니 빵을 여러 개 사가려고 했더니, 뒷 손님한테 못 판다고 하며 판매거부를 하는 병크가 터지기도 했다.

  • MH동: 문헌관. 본관이다. 캠퍼스 중앙에 자리잡고 있으며 최상층인 16층에는 교직원 식당이 자리잡고 있다. 옥상에 올려진 학교 간판은 여의도에서도 보인다[* 실제로 홍익대는 서울 소재 대학 중 한강과 가장 가까운 대학교이다.]

  • N동: 사회교육관. 통칭 사교원. 상수동에서 학교로 올라올 때 보이는 그 건물이다.

  • O동: 현재 없음. 원래는 2001년 1학기까지 전기전자공학부 중심으로 사용한 건물로 K동 왼편에 6층건물로 존재했었으나 홍문관을 건설하며 철거하였다.

  • P동: 제2공학관. 전자전기공학부와 토목공학과가 있다. 홍문관을 제외하면 가장 최근에 지어진 건물로 흰색 페인트칠이 되어 있으며 홍문관에서 올려다보았을때 꼭대기에 자리한다. 각종 구름다리로 주변 건물과 연결되어 있다. 하지만 신입생들에겐 그저 던전일 뿐.

  • Q동: 정보통신센터. 여학생 휴게실(통칭 여휴) [34] 중앙도서관에서 2,500원 단위로 증지를 뽑아 가면 Q동 1층 피씨실에서 프린트쿼터를 충전할 수 있다. 학교에서 몇 안되는 엘레베이터가 있는 건물이기도 하다.

  • R동: 홍문관(건축 및 미술대학). 세계에서 가장 큰 대학 정문[35]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건물. 홍익대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임대료 수입의 현장. 입점한 업체는 파스구찌, GS25 등 대기업 위주의 가게가 들어와 논란이 일기도 했다. 학생들의 피같은 등록금으로 지은 건물로 임대료 장사를 한다는 의견이 대다수. 그나마 파리크라상은 또 그 중 최고 프리미엄 브랜드인 파리크라상 카페가 들어와서 샌드위치 하나에 6000원(!)이라는 개념없는 가격을 자랑하다가 장사가 안돼서 GG치고 철수해 버렸다. 최상층에는 마루샤브가 입점해있다.. 뷔페에 낚이지 말자. 그 외에 파스쿠치도 학생증을 보여주면 5% 할인이 된다. 그나마 지하에 서점, 복사실, 사진관, 세탁소, 안경점, 컴퓨터가게, 편의점 등 학생 편의를 위한 시설이 들어서 눈꼽만한 구색은 갖췄다. 로비층에는 대형 문구점과 푸드코트가 입점해 있었으나 2015년 현재 철수하였다. 맛은 굉장히 별로지만 학기초엔 뭘 모르는 신입생들 덕에, 그 후엔 그곳을 만남의 광장으로 활용하는 학생들 덕에 나름대로 장사는 되는듯. 법대, 디자인학부[36]의 수업 공간으로 쓰이기도 하며, 지하 6층까지 있다. 처음에 들어오게되면 L층이라고 표기되는데, L층이 지하 1층이라는 점에 유의하자.

  • S동: 강당. 학군단(ROTC) 본부와 예비군 연대본부(예비군 통지서 받아가는 곳), 학내신문사, 노동조합 위치. 강당은 전시실로 자주 쓰인다.

  • T동: 제4공학관. 정보컴퓨터공학부가 위치해 있다. 1층과 지하1층은 건축학부 1학년 실기실이 존재한다. 1층에 매점이 있다. 매점은 홍익여중, 여고 학생들 리젠장소이므로 요주의. [37] 3,4층에 학습실이 있다. 보통 홍익인에서 T동이라고 하면 이 3,4층을 뜻한다. 5층에는 학교 돌길과 연결된 외부계단이 있다. 참고로 흡연자들에게 굉장히 편한 건물로, 1층 출입구 옆과 3층 출입구 주변 벤치, 5층 외부계단에 S동과 붙어있는 재떨이구역 모두 상시 사용되는 끽연터다. 3,4층 학습실의 흡연자들은 3층 출입구 앞 벤치가 포화상태라면 1층이나 5층혹은 옥상에 존재하는 정원을 이용해보자. 상기된 L동과 마찬가지로 옥상에 정원이 있다. 옥상에서는 국회의사당이 보인다

  • U동: 인문사회관 D동이 U동이라는 이야기가 있으나 아직 행정적으로 공식적인 D동은 인문사회관 D동이다.

  • V동: 국제언어교육원.

  • W동: 남문관. 학관보다 약간 저렴한 남문관 식당과 음악 관련 동아리들의 동아리방이 위치해있다.

  • X동: 남자기숙사. 연례행사로 기숙사 축제인 아랑제가 있다.참여율이 저조한건 함정여담으로 남자기숙사나 여자기숙사나 시설이 매우 열악하다(..) 4인1실 형태에 시설이 매우 후졌다! 심지어 냉난방도 자율조절이 아닌 중앙통제식으로 마음대로 껏다켯다 할수가 없다. 기숙사의 밥은 더욱 심각해서 짬밥보다 맛이 없다는 군필 기숙사생의 증언이 있다.실제로도 겁나게 맛없다. 필자가 먹어본 서울내 대학교의 모든 학식&기숙사밥을 다 합쳐도 이것보다 맛없는곳은 없다(..) 여담으로 남학생들 사이에서는 X동이 학교앞 Xeno피시방을 가리키는 말로 통하기도 한다. 기숙사생이 아닌 사람이 X동간다고 하면 100% 피시방 간다는 뜻.


  • Y동: 여자기숙사. (염색체를 생각해볼 것) 음양의 이치에 따라 기의 정체를 막고 흐르게 하기 위한 명명이다

  • Z동: 제4강의동. 예전에 홍대부설초 건물로 쓰였던 건물이다. 미술대학원 건물로 쓰이고 있다.

  • 마포구 보건소 지소

6.1.2. 홍그와트의 전설

작은 부지 내에 수많은 건물이 집적해 있다보니, 학교 내부가 미로화되어 자연히 층간 통로 및 각 건물들을 잇는 비밀 루트(?) 스러운 길이 많다. 이건 뭐 까울룽씽자이도 아니고…. 이처럼 숨어있는 길들을 해리 포터 시리즈9와 3/4 승강장, 비밀의 방 등에 빗대 홍그와트라고 부른다.

  • 홍대의 건물들은 구조가 오래되고 복잡하여 건물들끼리 얽혀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신입생들 사이에는 '비 오는 날 정문부터 후문까지 비 맞지 않고 가는 길'이 존재한다는 소문이 돌지만 그런거 없다.. 이 루트를 따라 걸어가면 5분 이내에 R동부터 C동까지 약간의 비만 맞으면서 갈 수 있다. 루트는 R-K-L-G-Q-F[38]-C. 자칫했다간 길을 잊어버리고 문헌관에서 해메이거나 E동에서 층을 헷갈릴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 R동 - C동 루트: 정문에서 보이는 R동 입구로 들어간다 (R동 LB1층) - 엘리베이터 탑승 후 3층에서 내리고 편의점 측으로 걷다보면 3층 출구 - K동과 직결될 분위기이지만 연결되지 않으므로 골목을 타고 돌면 보이는 K동 입구로 들어간다 (여기서 잠깐 비를 맞는다) - 엘리베이터 탑승 후 4층에서 내려 좌측을 보면 출구 - 와우관(L동) 4층으로 진입 후 계속 직진하면 학생회관(G동) 4층과 Q동 3층과 미술학관(F동) 2층을 통과할 수 있다 - 계단을 내려간 뒤 (여기서 다시 비를 맞는다) B동 외부를 지나면 C동 3층으로 진입할 수 있는 입구가 보인다. 다만, 현재 미술학별관이 공사중인 관계로 B동 외부로는 진입이 안 되고 있다.

    • L동(와우관)을 통해 I동 또한 비를 적게 맞고 이동이 가능하다. L동 8층에서 내리면 바로 I동이 문 밖으로 보인다. 또한 I동과 P동은 연결되어 있다.

    • R동(홍문관)과 M동(체육관)은 연결되어 있다. R동 5층이상은 M동 쪽으로 복도따라 쭉가면 엘레베이터가 있는데 M동과 연결되어 있다.

    • T동은 구조상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다른 동으로 이동하거나 들어 올려고 할시 우산이 없으면 비를 맞을수 밖에 없다. T동 연결다리에 지붕이라도 생기지 않는 이상은 말이다.

  • 학교 홈페이지에도 주요 건물 외에는 건물 알파벳이 나타나 있지 않다. 결국 학교 관계자들도 제대로 모른다는 말.[39]

  • 다만 현재 이 루트는 미술관 신축공사로 인해 사용불가능하다

6.1.3. 출입구

홍익대학교에는 공식적인 문이 4개 존재하나 정문과 남문을 제외한 나머지 둘은 극소수만 그 정보를 알고 있다.

  • 정문: 홍문관이 위치하고 있는 그 곳이다.

  • 남문: 남문관이 위치하고 있는 그 곳이다. 상수역, 그리고 인문사회관 C동과 가까워 인문대생들의 사랑을 받는다. 이렇듯 존재감이 크므로 대다수의 학생들이 남문을 후문으로 인식하고 있다. 특히 상수역에서 약 350m정도밖에 안되는 거리라서 인문대생이 아니더라도 지하철을 타고 등교하는 학생들이 많이 이용한다.

  • 후문: 대부분의 학생(&교수진)들은 남문=후문으로 인지하고 있는 것이 사실. 그러나 I동 뒤편에 와우산과 연결된 후문이 존재한다. 통칭 과학관 후문 마을버스 13번을 타면 신촌역에서 산을 올라 바로 올 수 있다. 너무나 감사한 노선.

  • 서문: T동과 연결된 곳이다. 정식 명칭은 없는 것으로 판단되며,'T동 쪽문' '여고 뒷문' '상수 뒷문' 이라고 자주 불린다. 사실상 여고&여중 교문이다. 저녁 6시를 전후해서 닫히는 경우가 많다.[40] 신기숙사를 짓는다고 2013년 현재 폐쇄되고 그 바로 옆에 쪽문이 생겼다.

6.2. 대학로 캠퍼스

2011년 완공이 된 대학로 캠퍼스. 솔직히 캠퍼스라고 하기는 민망한 건물 1동이 달랑 있을 뿐이지만 위치가 위치인지라... 대학로 중심부에 지상 15층 지하 6층 규모로 건립하였 단일 디자인 센터로는 전국 최대규모다.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IDAS) 및 디자인혁신센터(DIC), 국제디자인컨벤션센터(SIDP), 국제디자인트렌드센터(IDTC), 서울디자인센터(SDC), 공연장(600석 규모), 각종 문화 및 편의 복지시설 등이 들어서고 있는 중.

6.3. 세종 캠퍼스

6.4. 부속시설

6.4.1. 홍익대학교 국제 연수원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6.4.2. 홍익대학교 해양 연수원

충남 태안군 만리포 소재. 리포 해수욕장과 굉장히 가깝다.

7. 그 외

  • 이태원 살인사건의 피해자 故조중필 학우가 홍대 전자공학과 학생이었다. 지금도 기일인 4월 3일이 되면 와우관 앞에 작은 영정이 꾸려져 고인의 넋을 기린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2007년 8월 말 학교 정문 인근에서 두 여성택시기사에 의해 납치 살해, 변사체로 발견된 사건이 '홍대 살인사건'이라 명명되어 한동안 세간에 회자되었다. (그 사건의 결과: #)

  • 2008년 9월 12일 한 미대생이 교내에서 자살, 시체로 발견된 사건이 매스컴을 타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한창 개강 시즌이었기에 이 사건으로 학교가 들썩였다.

  • 2009년 11월에 벌어진 루저 논란의 중심지. '그 분' 덕택에 해당 과 사무실 뿐만 아니라 전 학교 교직원, 심지어는 총장 메일에까지 항의 메일이 쏟아지고, 항의 전화로 업무 마비가 되었다.


  • 2010년 천안함 침몰사태 희생자 46명 중 세종캠퍼스의 조선해양공학과에 재학 중이던 강태민 학우(21, 사고 당시 해군 일병)가 포함되어 있었다. 결국 시신을 수습하지 못한 미귀환자 6명에 해당됨에 따라 잠정 산화자(인정사망)로 처리되어 4월 29일 상병 특진, 화랑무공훈장 추서와 함께 영결식을 치렀다. 시신이 없어 생전의 유품을 입관해 화장을 진행했다고. 홍익대는 2012년 2월 학위수여식에서 그에게 명예졸업장을 수여하였다.#

  • 2011년 초에는 청소노동자들과 경비원들이 처우 개선을 요구했는데, 몇 달 뒤에는 충격적인 뒷이야기가 드러난다. 2011 홍익대학교 청소·경비노동자 농성을 보자.

8. 개설 학과

8.1. 대학교

8.1.1. 서울 캠퍼스

8.1.1.1. 경영대학
(청년경영)
  • 경영학부
    단일 학부로는 그 규모면에서 홍대 최고를 앞다투는 규모를 자랑한다. 과거 경영학과와 무역학과로 나뉘어 있었으나 통합되었다. 접근성 좋은 A동 일부 및 B동을 건물채로 들어다 쓰고 있다.[41] 한국경영학교육인증(KABEA)을 취득하였으나 학생들의 평은 좋지 않다. 강의수강인원을 제한하고 A, B학점비율를 정확히 지키게 하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학점포기제가 없고 재수강학점도 최대 B+인 학교 특성상 학점 따기가 심히 골룸한편. 홍대 최대 규모 학부답게 동기 과인원수가 백단위를 넘어가며 법대와 마찬가지로 아싸 수가 꽤 있고[42] 학과 행사에 대한 무관심 현상이 팽배하며 참여도가 낮다. 이런 학생들의 무관심속에[43] 몇몇 유력 소모임이 경영대 학생회장을 돌려먹는 일이 반복되고 있었는데 2011년 단독 출마한 후보자의 말도 안되는 공약[44]으로 불신임된 초유의 결과가 발생하였다. 그 후 경선으로 재선거가 치루어져 일단락 되었다. 다른 학과들 사이에서 학번제가 유독 심하기로도 유명한 과들 중에 하나다. 타대학 경영학과보다 조별과제나 발표가 많은 편이라고 한다.

8.1.1.2. 경제학부
(전진경제)
  • 경제학부
어느 단과대에 속하지 않는 독립학부.
기존의 법경대학에서 법학과가 로스쿨추진을 위해 법과대학으로 분리되자, 홀로남은 경제학과는 낙동강오리알신세.
기존의 정원40명에서 60명으로 늘리고 경제학'부'로 됐다. 경제'학부'이지만 사실상 법경대학시절에 경제학과에서 정원만 늘린셈. 달라진건 아무것도 없다.
심지어 경제학부의 본거지라 할 수 있는 인문사회관 C동 3층에는 여전히 법경대학 현판이 걸려있다.

워낙 소수과이고 존재감이 없다보니 경영대 소속으로 오해받기도 할 때도 있고,물론 경제학과에서는 경영학을 잡학이라고 깐다 심지어는 세종 캠퍼스 소속의 상경학부로 오해 받기도 한다.

8.1.1.3. 법과대학
(정의법학)
  • 법학부
    로스쿨 제도가 시행되면서 (…) 뜻밖의 프리미엄을 얻은 학과. 물론 진짜 로스쿨들과 비교하면 현시창이지만 로스쿨이야 학교에 관계없이 학부 졸업장 갖고 LEET만 합격하면 엄청난 지참금을 들고 들어가는 거니까. 게다가 학교에서 제일 멀쩡한 건물인 홍문관을 구 건물에서 밀려난 대가로 쓰고 있다. 2013학년도부터 법학부로 개편되었다.

8.1.1.4. 문과대학
  • 국어국문학과
    2000년, 국어국문학과 교수 한 명이 연구실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한 일이 있었다. 그런데 학교에서 산업재해로 인정하지 않으려 떼를 쓰다 결국 법정까지 가고서야 마무리. 내막은 자세히 아는 사람이 추가바람.

  • 영어영문학과
  • 불어불문학과
    과학철학을 연구하는 한국의 몇 안되는 학자 중 한명인 진형준 교수가 근무하는 곳. 하지만 정작 본인이 미학자라고 알려져 있어서 스트레스를 받는 듯 하다. 과의 가장 큰 행사는 3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불문인의 밤. 매해 10월 첫째주 주말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프랑스 원어 뮤지컬이 상영된다.

  • 독어독문학과

8.1.1.5. 공과대학
5공의 클라스...

(무적공대)
  • 건설도시공학부
    • 도시공학전공
    • 토목공학전공
  • 정보컴퓨터공학부
    • 컴퓨터공학전공
    • 산업공학전공
  • 전자전기공학부
  • 신소재화공시스템공학부
    • 신소재공학전공
    • 화학공학전공
  •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명실상부 홍익공대의 간판학과. 취업률이 근 80%에 육박하며, 2005년 국내 대학 중 최초로 General Motors 주관의 PACE(Partnership for the Advancement of Collaborative Engineering education)프로그램의 파일럿 산학교육 및 연구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삼성전자의 Samsung Talent Program(STP)에 선정, 이 버프를 받아 기시디는 홍익공대의 규모 대비 삼성전자에 많이 입사하는 학과가 되었다. 그리고 2008년 독일 아헨공대와 제휴, ‘디자인·공학 협업 제품개발’ 강의를 들으면 한국·독일을 교차 방문하며 팀 프로젝트 과제를 수행할 수 있다(단, 수강 제한 조건 있음). 물론 이런 명성에 걸맞게 커리큘럼이 매우 빡세다. 홍익대라는 이름과는 이질적으로 학교생활에 낭만이 없다...
8.1.1.6. 건축대학
대한민국 건축대학 양대산맥 (서울대 + 홍익대), 세계 10대 건축대학 선정 (2014)


(폭풍건축)
  • 건축학 전공 (5년제)
(학교 설립 초기에 건축 미술과가 있었음. 거기에서 빠져나온 것)
건축대학인 HSA는 홍건이라 불리움 만큼 그 위상이 3대 건축대학 (서울대, 한양대, 홍익대)으로 최고를 자랑한다. 마찬가지로 원래 미대 소속이였던 건축대학도 서울대 건축대학과 양대산맥을 이룰 정도인 '홍건'이라 불리울 만큼 위상이 높다.이른 바 3대 건축대학 중 하나로 손 꼽힐 정도.[45] 원래 건축대학에서 공학대학 소속으로 편입되었다가 최근 다시 건축대로 독립해 나왔다. 실제로 합격생들을 보면 기타 쟁쟁한 학교/학과 (서울대 하위,연대공대)를 합격해놓고 저울질하는 경우가 대부분.(세명대 한의대, 서울대 원자핵공 중복입학자 2명, 연세대치대 중퇴 후 홍건입학 04학번) 훌리들에게는 언/수/탐 3개 영역만 반영한다고 까이지만 단순히 그것만 떼놓고 보더라도 정말 점수가 높다.[46]

건축대학의 졸업생들의 대부분은 설계 및 건설회사로 (삼우(삼성), 희림(GS), 삼성물산, 대우건설, 현대건설 등) 취직하며, 대학원 진학률은 10% 내외. 해외건축대학원으로의 진학이 활발하며 최근 하버드(Harvard), 콜롬비아, 런던대(UCL) 바틀렛, 코넬 등 유수의 해외 대학원에 진학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해외 건축설계회사로의 진입도 활발하여 미국 SOM, KPF, 영국 노만포스터(Foster+Partners), 영국그림쇼(Grimshaw) 등에서 홍대 건축인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안그래도 설계 위주인 건축학과 중에서도 홍건은 특히나 학풍이 설계와 디자인에 집중하는 분위기인데다가 대학 자체도 건축대학이 분리되어있기에 일반적인 공대의 분위기와는 '매우'다르고 학생들도 대부분 자신을 이공계열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디자이너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사뭇 분위기가 미대와 비슷하고 공학에 적성이 맞는 학생들은 중도포기하고 전과나 자퇴 후 타대학 입시를 노리는 경우가 많으며 지금껏 수능공부하던 방식으로 공부하다가는 금새 한계에 부딪히므로 점수만 보고 오다가는 큰 코 다친다.

참고로 홍건에 오게 될 사람들을 위해 건축학과에서 요구됨과 동시에 길러지는 것들을 간단히 적자면, 굉장히 종합적으로 일단 다양하고 깊은 생각을 위한 경험과 고찰은 건축 이전에 기본적으로 요구되며 건축학을 공부할 때에는 첫째, 설계(디자인)을 위한 미적인 감각이 필요하며 둘째, 자신의 설계를 논리적으로 풀어낼 인문적인 재능과 말빨(...)이 필요하며 셋째, 공학적인 안정성과 창의성을 위한 공학적 재능이 필요하며 넷째, 법규에 맞는 건축설계와 튼튼하고 간지터지는 모델제작을 위한 세심한 심성을 길러야하며 다섯째, 잦은 밤샘을 버텨낼 수 있는 체력이 필요하고 끝으로 자신의 설계를 보여주기 위한 다양한 능력이 필요하다. 하나라도 없으면 학점을 보장받지 못하며 동시에 하나도 없어도 5년간 포기않고 구르다보면 다 생긴다. 만일 홍건에서 인정받고 싶다면 앉아서 공부만 하던 수험생활은 당장 버리고 문,이,예,자아 모든 방면에서 초인이 되기위해 체력을 길러두자.

건축학전공은 2009년에 건축학5년제 인증을 받았고 졸업생들은 인증을 받고 졸업하기 때문에 건축사예비시험에 응시할 필요가 없다. 참고로 건축사예비시험은 2020년에 폐지 예정.

실제로 1990년대 건축학광풍이 불던 시절 입시결과가 높았던 시절이 있었고 선배들의 말을 빌리면 97년도 오티에 참가했던 전원이 각종 건축사사무소 및 건설회사 임원들로부터 졸업도 하기전에 입사 제의를 받았다.하지만 곧바로 IMF 크리


  • 실내건축학 전공 (4년제)
홍익대 건축학과가 원래 건축미술과로 미술대학 소속이였던것 처럼 실내건축학과가 06년도에 건축대학에 별도로 생긴것은 당연한 일이였다. 실제로 실내건축분야에 내노라하는 인사들을 살펴보면 홍익대 산업디자인/실내건축학과가 대부분. 현재 건축대학에 소속되어 2학년때부터 건축학전공/실내건축학전공으로 분리되며, 졸업 후 인테리어, 건축사사무소, 광고, 건설회사 등 다양한 분야로 취업하고 있다. 이외에도 실내건축분야에서 수준 높은 커리큘럼으로 유명하며. 타 대학의 실내관련 학과들의 명칭을 바꿀 만큼의 롤모델로 실내건축학 분야에서 대한민국 no.1을 선점하고 있다.

참고로 요 몇 년 사이 건축학과 교수 채용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학교가 바로 서울대와 홍익대라고 한다. 서울 및 경기도권에서 가장 교수진으로 선호하는 학벌이 바로 서울대/홍익대 학부 + 미국 톱 5 석사 (하버드, 콜롬비아, 예일, 프린스턴, MIT) / 영국 톱 2 석사 (바틀렛, AA) + 최상위 건축사사무소 실무 경력 + 외국건축사면허 소지자 (미국 AIA / 영국 RIBA)로 통한다. 최상위 건축대학원에서 석사 진학률은 홍익대가 매우 높은 퍼센테이지를 보이고 있으며 하버드, 콜롴비아, 예일, 코넬, 바틀렛의 진학률이 특히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외국건축사 면허 소지자가 흔하지 않은 실정에서 영미권에서의 면허 소지는 매우 절대적인 기준으로 작용하며, 최근 한국건축사와 외국 박사학위 취득자의 비율도 점차 높아지고 있는 실정. 반면에 최상위 건축사사무소 (노먼포스터, KPF, SOM, 겐슬러, 그림쇼, 리차드 로저스) 등은 1년에 한국인 1명이 들어갈 수 있을까 말까 한 극한 경쟁률을 보인다고 한다.


8.1.1.7. 미술대학
(민족미대)
대한민국 자타공인 최고 명문 미술 대학.
해마다 경쟁력을 갖춘 수많은 졸업생들이 배출되며 이미 많은 졸업생들이 사회 곳곳에 포진 돼있다고 보면 된다.
홍익대와 서울대가 미술 대학에서의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으며[47] 홍대는 모든 학과가 입결이 까다롭고 유명하다.
홍익대만의 특유한 미술대학의 역사와 명성이 존재하고 미술인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실무에 나갈시 많은 동문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

2010년도 초반부터 입시체제가 현대화되면서 홍대를 목표로 하는 학생이라면 오히려 더욱 입시가 까다로워졌다.
실기고사 폐지로 인해 당시 큰 파장과 많은 비판을 받긴 했지만, 예고 학생들만의 높은 진학율과 '암기식 그림'에서 탈피했다는 성과를 보이며 폐지 당시부터 지원자가 급증했다고 한다. 하지만 경쟁률이 높은 만큼 오히려 입결 문턱이 더욱 높아졌는데, 수능 반영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더욱더 높은 성적과[48] 내신 점수, 서류 등을 반영한다.

실기고사를 폐지했다곤 하지만 미대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이 미치지 않고서야 홍대만을 노리진 않으므로[49] 대부분 미대입시학원을 거쳐 실기력도 상당한 수준이다. 게다가 애시당초 조형계[50] 미대 학과에선 입시미술로 배우는 수채화, 정밀묘사 등의 능력이 전혀 도움이 안되며 회화,동양화과를 제외한 대부분의 입학생의 경우 졸업할 때까지 붓 한 번 잡아보기 힘들 것이다.[51] 또한 실기력을 필요로 하는 학과의 경우 그 학과에 알맞는 실기능력을 1학년에 걸쳐 집중적으로 훈련시키며 여기서 낙오되지 않는 학생은 대부분 그 학과 실무에 적합한 실기력을 갖추게 된다.[52]

수능 성적만 높다고 해서 합격을 결정할 수 없고,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듯이 높은 수능 성적은 물론이며 높은 수준의 서류를 작성해야 합격할 수 있다.[53]
실기고사를 치루지 않는 이상 암기식 그림을 벗어났다고는 할 수 있지만 오히려 경쟁률이 높은 상태에서 준비할 것만 더 많아졌다고 볼 수 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미술과 함께 살았고 공부까지 겸하여 높은 성적을 유지한 미술 집안의 자제같이 실기와 성적 양면으로 두루 우수한 학생들만이 경쟁을 뚫을 수 있다.그리고 야작과 과제의 노예가 된다

출신 유명인으로는 현 홍익대학교 교수인 독일 라이프치히시의 구텐베르크상을 수상한 안상수[54] 교수, 독일 bmw사의 자동차 디자이너인 강원규 디자이너 등이 존재한다. 오히려 해외에서의 경우, 서울대를 제외한 타 인문 대학보다 미술에서의 홍익대가 더 알려진 실정이라고 한다.

산업디자인 등 실용미술학과의 경우 기업의 스카우터가 직접 학교에서 학생들을 직접 뽑아가는 한국에선 거의 유일하다시피 할 수 있는 엄청난 미술대학.

  • 동양화과
    혁신 동양.

  • 회화과
    주체 회화.

  • 판화과
    열정 판화.

  • 조소과
    강철 조소.

  • 예술학과
    절정 예술.
    미술대학에 소속된 유일한 비실기과로 묘한 정체성을 발휘한다. 학생들 스스로도 간혹 정체성 혼란을 느끼기도 한다. 소속된 학생들의 성향은 분명 미대와 인문대의 중간 쯤으로 특이하고도 특이하다. 1학년부터 4학년까지의 평균 학점이 3.7~3.8이라는 소문이 있는 어마어마한 과이다. 교양에서는 전부 A+을 받는 학생들도 전공으로 오면 C가 뿌려져 있는 현상을 발견한다고 한다. 4를 넘어도 "와 공부 진짜 잘한다." 라는 말을 들을 수 없는 과로, 4.2 정도 이상부터 공부로 인정 받을 수 있다. 실제로 4.5받는 학생들이 한 학기에 3~4명 정도 존재하는 미친 과. 항상 예술학과라고 하면 받는 질문은 "그건 어떤 과에요? 그래서 뭐 배워요? 나와서 뭐해요?" 졸업할 때까지 외부에서 받는 질문이기 때문에, 처음엔 성심껏 답하다가 후에 귀찮아지는 예술학과 학생들은 '미학 배운다, 미술사 배운다.' 식으로 대충 답을 하는 스킬이 생긴다. 혹은 복수전공을 하는 학생일 경우 설명의 귀찮음때문에 복수전공 과를 전공으로 말하기도 한다고.... 공부 내용으로는 예술 관련된 인문학(미술사 미학 등), 사회과학(예술심리학 예술사회학 등)과 함께 제 2의 외국어(불어 혹은 독일어), 전시 관련 공부와 박물관 행정 등 다양성과 함께 엄청난 양과 난이도를 자랑한다. 양과 난이도도 문제는 문제인데 진짜 문제는 흥미와 관심이 없다면 절대 공부할 수 없다는 분야라는 것. 미술에 흥미없는 사람에게는 모든 수업이 소 귀에 경 읽기. 실제로 그냥 성적 맞추어 들어온다거나 제대로 모르고 들어온다면[55] 1학년 수업 한 달 안에 반수를 결심하게 된다. 공부 분야도 분야이다 보니 사람들이 다들 자기 세계가 미친듯이 깊어 덕술학과라고 불리기도 한다. 고등학교 때까지 '이 분야에서만은 내가 최고다.' 라고 생각할만큼 무언가에 덕질을 했던 사람들도 이 과에 오면 자신보다 대단한 선배를 항상 마주하게 된다 카더라.

  • 섬유미술.패션디자인과
    감각 섬디.

  • 시각디자인학과
    중심 시각. (정식 명칭은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전공)

  • 산업디자인학과
    으뜸 산디. (정식 명칭은 디자인학부 산업디자인전공) [56]

  • 금속조형디자인과
    창조 금디.

  • 도예.유리과
    불꽃 도유.

  • 목조형가구학과
    최강 목조.
    공대의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와 함께 깡패같은 취업율을 자랑하는 학과. 다른 미대학과와 달리 장인을 양성하려는 듯한 성향이 강한 편이며, 선후배관계가 돈독한 편이고 그 만큼 군기도 쎄다. 위험한 공구를 많이 다루고[57] 힘을 쓰는 일이 많은 영향 때문인듯. 전공과목들 대부분이 상당히 빡신편이며, 그로인해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고 바로 취직하여 프로로 일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재밌는 사실이 있는데 2학년만 마치고 중퇴해서 취직하는 사람도 대부분 졸업생과 다름없는 실무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하며 졸업생들과 크게 차이없이 관련업계에서 크게 선호되는 인재들이라고 한다. 그리고 응원구호가 괴악하다. 니목조짐 목조르기
8.1.1.8. 사범대학
(조국의 맥박 사대)
  • 교육학과
    교수진만으로는 국내 교육학계의 거물들이 모여 있는 곳. 철학분야 교수인 이윤미 교수[58], 교육행정학 분야의 서정화 교수[59], 교육사회학 분야의 김영화 교수[60]등등 교수진들이 서울대, 고려대 급과 맞먹을 정도.다른 사범대 교육학과와는 달리 교육철학을 입학한 첫 학기(1학년 1학기)부터 듣게 되어 있어 학생들이 멘붕을 겪는다 카더라. 그래도 듣다 보면 재미있다.

  • 국어교육과
    한국 독서교육학계의 대가인 박영목 교수[61]가 최근 안식년을 끝내고 복귀[62]하셨다가 정년 퇴임, 현재 명예교수로 계시다. 한국고전문학계의 양대산맥 중 한 명인 박일용 교수가 재직하고 있으며[63], 비평론의 최고 권위자인 김윤식 서울대 명예교수의 수제자 정호웅 교수, 국어 기술 문법 연구의 선구주자 이은경 교수 그리고 한국 시 운율 분석의 권위자 이승복 교수가 재직하고 있다. 그 외 한국 이미지즘 시의 거목인 문덕수 시인이 교수로 재직하기도 하였으며 현재 대한민국 국어문법교육을 최전선에서 이끌어 가고 있는 이관규 고려대 교수가 재직하기도 했던 곳이다. 마광수 교수가 젊은 시절 전임강사로 근무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영어교육과
    특이하게도 영어교육을 전공한 교수보다는 언어학/철학을 전공한 교수진으로 짜여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본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교과 과정이 빡센 편이며 학점을 짜게 주기로 유명하다.[64] 총학생회장 제적 사건 당시 총학생회장이 이 학과였는데, 다른 학과였으면 제적까지는 당하지 않았을거라는 의견도 있을 정도.(하지만 불성실하긴 했으니, 인과응보다.) 넷상에 길이 남을 주옥같은 명곡의 주인공 꽃사슴이 2006년부터 2011년까지 다녔다.

  • 수학교육과
    만화가 권교정의 출신 과. 이 학과 출신 홍대생으로서는 세간에 가장 유명할 듯. 수학교육과 자체가 개설된 대학이 흔치 않은지라 서열상 고려대학교, 한양대학교의 바로 뒤를 잇는 네임밸을 자랑한다.

  • 역사교육과
    사범대 타 과에 비해 학생 수가 적은 편이다. 과 내에서 유명한 교수로는 가야사의 대가로 불리는 김태식 교수와 영국사를 전공하는 김민제 교수가 있다.[65] 김민제 교수가 1학년 1학기 때 가르치는 'IT와 역사교육'은 학생들 사이에서 악명높은 수업(?).1학년들이 과방에서 쓰러지게 만드는 주범
    또한, 고 노무현 대통령 딸인 노정연씨가 연세대로 편입하기 전 이 학과에 다녔다고 알려져있다.
    최근 서울지역 임용고사 수석합격자를 잇따라 배출해내며 주가상승 중. 이라고 적혀있었는데,노량진은 우리 모두의 무덤이지 자세히 알고 계신분은 이하 서술바람.

8.1.1.9. 자율전공
(단합자전)[66]
  • 미술자율전공
    이름은 자율전공이지만 1학년때부터 원하는 과에 들어가게 된다. 학적도 미술자율전공이 아닌 선택한 과로 등록된다. 다만 미대가 아닌 다른 과로는 진학이 불가능하다. 입시에만 있는 과이다.

  • 캠퍼스자율전공
    1학년때의 학적은 자율전공으로 등록되고, 2학년때부터 사범대를 제외한 원하는 모든 과로 진학할 수 있다.[67] 각 과에서 자율전공 학생의 TO는 시각디자인이나 건축학과등의 예외를 제외하면 무제한이지만, 진학 자체는 각 과의 학과장의 재량에 따라 결정된다. 때문에 1학년때의 평점이 낮거나 그 과의 전공수업을 듣지 않거나 하면 진학이 되지 않게 되어 자율전공 재수를 하게 된다.(...)재수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상당히 많다 때문에 자전 재수를 하지 않기 위해 공부는 열심히 하는편물론 어디에나 예외는 있다.또한 자율전공에서 특정 과로 진학하기 위해서는 과에서 배정하는 특정 과목을 이수해야 하므로 지망하는 과를 정해 놓고 시간표를 짜는 게 일반적이다. 자율전공으로 졸업이 안되기 때문에 이론상으로는 4학년때까지 전공을 정해야 하지만 보통은 2학년때 희망하는 과로 진학하는게 일반적이다. 아니면 자율전공 재수를 하는 경우도 있다.(...) 홍대 자율전공은 수능 3과목 반영으로 유명하다. 즉 언수외탐 중 세 과목만 반영한다... 그렇다고 해서 들어가기 쉽냐면 그건 아니다... 세 과목의 백분위가 90%대 후반, 아무리 낮아도 96% 정도가 마지노선이다...[68] 때문에 세 과목 모두 1등급이 나와야 합격가능권이다... 때문에 수능 때 실수해서 한 과목을 망친 최상위권 학생들이 지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수리 못하는 진성 수포자들도 지원한다.[69] 1학년 이후에는 뿔뿔이 흩어지는 과 특성상 과끼리의 단합은 약한 편...그래서 FM이 단합자전인가... 2013년까지는 학교로부터의 지원이 미비해서 과방이나 학생회가 없었지만, 2013년 2학기에 인문사회관 C동 4층에 과방이 만들어졌고, 2014년부터는 자율전공 학생회가 조직되어 그 해 11월에 선거를 치루기도 했다.

8.1.2. 세종 캠퍼스

8.2. 대학원

현재 서울캠퍼스에 12개, 세종캠퍼스에 1개의 대학원이 있다.

8.2.1. 서울 캠퍼스

  • 건축도시대학원
  • 경영대학원 (MBA)
    경영대학원이 운영되는 학교는 서울권에서도 그리 흔치 않다.
  • 광고홍보대학원
    학부 과정과 달리 대학원은 서울에 소재하고 있다.
  • 교육경영관리대학원
  • 교육대학원
  •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 (IDAS)
    2008년부터 대학로 캠퍼스 재건축으로 인해 본교 홍문관으로 임시 이전.
  • 미술대학원
  • 산업미술대학원
  • 영상대학원
  • 정보대학원

8.2.2. 세종 캠퍼스

  • 산업대학원


8.3. 출신 유명인

타 대학들의 유명인 예시와 마찬가지로(…) 리그베다 위키의 특성을 고려하여 일반인 에게 친숙한 인물 위주로 구성한다.
  • 예능인
    • 구창모 - 전자전기공학과. 전설적인 락 밴드 송골매의 보컬리스트.
    • 김윤성(개코) - 세종 캠퍼스 광고디자인과. 다이나믹 듀오.
    • 노홍철 - 세종 캠퍼스 기계정보공학과[70].
    • 권혁우() - 경제학과. 쇼미더머니 시즌 1 우승자.
    • 엄용수 - 화학공학과.
    • 이성화(그레이) - 컴퓨터공학과
    • 이진원(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 독어독문학과.
    • 장익제 - 건설도시공학부.
    • 정희선(리사) - 서양화과.
    • 허클베리핀 - 영어영문학과(이기용), 불어불문학과(이소영), 시각디자인과(김윤태)
  • 배우
    • 강리나 - 동양화과. 학사 수료.
    • 손지창 - 경제학과. 학사 수료.
    • 권오중 - 세종 캠퍼스 금속공학과 학사 수료.
    • 추상미 - 불어불문학과. 학사 수료.
  • 만화가
    • 권교정 - 수학교육과.
    • 권윤주 - 시각디자인과. 스노우캣 캐릭터 작가.
    • 김정환(김풍) - 세종 캠퍼스 애니메이션학과.
    • 김홍모 - 동양화과.
    • 박은선(0하얀늑대0) - 세종 캠퍼스 애니메이션학과.
    • 우영욱(연우) - 회화과. 학사 수료.
    • 이두호 - 서양화과. 머털도사, 임꺽정 작가.
    • 이우일 - 시각디자인과. 학사 수료. 도날드 닭과 노빈손 캐릭터가 그의 손에서 탄생했다.
    • 정구미(노란구미) - 시각디자인과. 학사 수료. 홍대 편입 전엔 일본 오사카 예술 전문대학(2년제)를 다녔다.
    • 최호철 - 회화과. 학사 수료.
    • 홍승우 - 시각디자인과. 학사 수료. 비빔툰 작가.
    • 황숙지 - 서양화과
  • 기타 유명인
    • 김대호 - 경영학과. 학사 수료. MBC 아나운서(수습)/
    • 김어준 - 전기공학과. 학사 수료. 딴지일보 총수.
    • 김영희 - 인형 제작가
    • 김종덕 - 시각디자인과 졸업. 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 도경완 - 전자전기공학부. 학사 수료. KBS 아나운서이며 장윤정과의 결혼 발표로 급격히 유명세를 탔다.
    • 박혜령(낸시랭) - 서양화과. 석사 수료.
    • 박혜진 - 불어불문학과. 학사 수료. MBC 아나운서.
    • 성승헌 - 경영학과. 루저의 난 논란 당시에 배틀크루저 드립으로 까기도 했다.
    • 안상수 - 시각디자인과 졸업. 그래픽 디자이너. 글꼴 디자인와 타이포 그래픽으로 유명하시다.
    • 이승열 - 예술학과 졸업. 가수.
    • 여오현 - 세종 캠퍼스 산업스포츠학과.
    • 이름을 말할 수 없는 그 분 - 경영학과. 더 이상 설명이 必要韓紙?[71]경영대 최고 아웃풋
    • 이상윤 - 건축학과. 희대의 괴작 해리와 몬스터, 아키텍처의 저자.
    • 강영호 - 불어불문학과. 사진작가
    • 한비야 - 영문학과.
    • 제니퍼 클라이드 - 산업디자인과. 학사 수료. EBS 입이트이는 영어 진행자. 서울의 거의 모든 지하철과 버스에서 영어로 안내하는 "This stop is~"로 시작하는 매력의 목소리 주인공이다.
    • 강영만 - 시각디자인과.
    • 이상벽 - 산업디자인과. 문화기관단체인, 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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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한국전쟁 당시 월남, 이후 본교 3학년 재학 중 4.19 혁명에 참가하여 총상을 입고 3년의 병상 생활 끝에 영면했다.
  • [2] 소문이 아니다. 정문 왼편의 건물(홍밥스토리와 KB락스타가 입주한 건물) 주인과의 마찰로 인해 홍익대학교 측에서는 거대한 가림막을 세워 그 건물을 가렸고, 빡친 건물주의 진정에 마포구청이 나서기도 했다. 또한 정문 오른편의 건물주와도 사이가 좋지 않다. 볼라드를 세우는 등 방해해서 또 마포구청이 나서기도. 동네북 마포구청 아무튼 본관과는 다르다! 본관과는!
  • [3] 또한, 주인공이 통학할때 2호선을 타는걸로 나오는데, 2호선홍대입구역이 있다. 그러나, 누구나 들으면 감탄할 만한 명문대라는 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서울대라고도 인식하지만, 캠퍼스 내부가 건국대(작가의 모교)와 같아 그냥 가상의 대학으로 보는게 맞을듯. 학교의 배경으로 추정되는 모두 캠퍼스 내부에 미술대학과 사범대학, 경영학과가 있다.
  • [4] 실제론 공모전을 통해 뽑힌 한 건축학과 학생의 작품이라고 한다. 여담이지만 그 이후로 그 학생은 돌 깔아서 하이힐 못 신게한 악행과 도서관 하이힐 소리의 원천봉쇄를 이룩한 업적으로 여학생들의 질타와 도서관 이용자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한다.
  • [5] 그냥 이름이 '황소'다.피카소라는 소문도 있다.
  • [6] 그냥 바보소라고도 불린다. 표정이 바보같아서... 제일 많이 보는 곳은 자판기 커피잔...
  • [7] 총학생회에서 직접 디자인한다.
  • [8] 우아파트 붕괴 사고가 벌어진 와우 아파트가 있던 바로 그 산. 그 자리에서는 이따금씩 귀신이 목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9] 참고로 서대문 쪽의 굴레방다리란 지명의 '굴레방'도 안장의 우리말인데... 이 설화와 관련이 있는지 없는지는 추가바람
  • [10] 동명의 입시미술학원이 있는데, 바로 여기서 따온것이다. ㅎㄷㄷ
  • [11] 헌데 10학년 수능 세대부터는 달라졌다. 미술 실력 못잖게 성적을 많이 보게 되었기 때문. 뭐 그렇잖아도 이미 미대로서는 매우 높은 수준의 성적을 요구하긴 했었다. 바꿔 말하자면 (예전에도 그랬지만) 홍대 미대생은 실기면 실기, 수능이면 수능 모두 충족하는 먼치킨 스펙을 요구하게 되었다.
  • [12] 나머지 두 건축대학은 서울대한양대. 역시 최상위권의 미대를 보유한 서울대가 건축 공학과 디자인 모두에서 두각을 나타낸다면(...) 한양대는 공학적 면모에서, 홍익대는 디자인적 면모에서 두각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13] 백분위 상위 94~95% 이상.
  • [14] 철학의 경우는 미술대학 소속의 예술학과가 미학 중심으로, 사학의 경우는 사범대이지만 역사교육과가 비슷한 분야를 공부하긴 한다. 문학 관련해서는 국어국문학과와 영문, 일문, 불문, 독문의 어문계열 학과가 있긴 하지만 순수한 인문대학은 없다.
  • [15] 그나마도 2000년대 후반 운동권의 몰락 이후에는 이러한 활동도 뜸하다.
  • [16] 정확히 말하면 미대의 유명세가 근처 문화에 영향을 주었고 그렇게 형성된 특유의 문화에 영향을 다시 받는 관계다.
  • [17] 2014년 기준 대학 누적 적립금 이대 8207억원, 연대 6651억원, 홍대 6641억원. 대학병원도 없는 홍대가 그 세브란스 병원이 있는 연대와 10억 차이로 아웅다웅한다.(...) 게다가 이대와 연대가 항상 종합대학 등록금 최상위권에 위치하는 것을 생각하면...이사장실에 화수분이라도 있는 모양이다.
  • [18] 미확인 루트지만, 신청학점이 세 학기 연속으로 10학점 미만이란 소문도 있었다.
  • [19] 총학생회가 재학생들의 동의 없이 정치적 성향을 대외적으로 드러내지 말라는 요청. 한마디로 '집안 일부터 먼저 하세요'.
  • [20] 게다가 면학에 지장을 주는 강의실 유세 자제를 천명하여 일체의 방문 유세 따위를 벌이지도 않았다!
  • [21] 전통적으로 미대, 사범대, 문과대학은 운동권을, 공대, 건축대, 경영대는 비운동권의 표밭이었다. 예를 들어 2010년, 2012년 두번의 총학생회장을 지낸 이씨도 건축대학 소속이었고, 마지막 운동권 총학생회장이었던 09년도의 한씨는 미술대학 소속이었다.
  • [22] 홍대는 정말 미술대 소속과가 어떤 건물이든 거의 다 들어가 있다! 좁은 학교에 꾸역꾸역 만들어 넣다보니까 어쩔 수 없는 결과
  • [23] 상당히 좁다. 5층 높이지만 마치 복도식 아파트를 연상시키는 구조로 강의실이 빽빽하게 밀집되어 있고, 복도 역시 협소한 편, 게다가 대부분의 경영 수업이 B동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체감상 더욱 좁게 느껴진다.
  • [24] 줄여서 C8 우동이라고도 불린다. 미니탕수육과 더불어 카페테리아의 주 메뉴
  • [25] 먹다보면 알수있지만 반찬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김밥은 물가상승으로 내용물이 별로없고(맛은 있다.) 우동은 국물은 맛있지만 면의 질이 심각하게 떨어진다. 탕수육은 가격대비 효율을 뛰어넘는것으로 호평받는다. 특히 건장한 2명이상의 남자들이 먹을때는 밥2 국2 반찬1으로 먹게 된다.
  • [26] 2010년 봄, 대대적인 공사로 이제 엘리베이터 5개의 시대가 도래하였다. 새 엘리베이터는 A동 옥상에서 C동 3층으로 통하는 입구쪽에 있다.
  • [27] 연장을 손질하면 필연적으로 철가루가 날리게 된다
  • [28] 본래 남학생 휴게실도 있었다. 다만 술먹고 남휴에서 자거나 너구리 굴이 되는 등의 문제로 없어졌다.
  • [29] 신세계푸드가 맞는걸로 확인.
  • [30] 다만 가격이나 음식의 질때문에 불만이 나오는 상황이며 2010년 말에 업체가 바뀐다는 소문이 있었으나 아직 바뀌지않았다.
  • [31] 오OO 교수, 하OO 교수. 유리에 붙은 금연 스티커는 이 두 사람이 붙이는 것으로 추정됨.
  • [32] 휴게실에서는 실내금연(!) 임에도 불구하고 흡연이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입주한 과들을 기억하자.
  • [33] 교내녹화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었으며, 다양한 식물들의 이름을 이름표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 [34] 여휴의 이불은 안 빨기로 유명하다. 청소관리사항이랍시고 써 놓은 종이에 비위생적 관리를 개선하여, 이제부터 3개월에 한 번씩 세탁한다라고 적혀 있었다. 그럼 그 전에는?
  • [35] 그러나 홍대생들은 이상할 정도로 강한 바람 ('홍문風'이라 부른다.) 이 항시 부는 그 곳을 바람의 계곡 홍문관이라고 부를 뿐이다. 홍문풍의 원인은 홍대 앞 대로변에서 홍문관쪽으로 바람이 불 때 병목 현상이 생겨서... 따라서 학교 방향으로 갈 때보다 대로 쪽으로 나올때 진정한 홍문풍을 느낄 수 있다. 더운 날이라면 몰라도 추운 겨울에 부는 홍문풍은 그야말로 한랭지옥을 연상시킨다... 게다가 비라도 오는 날에는...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36] 정확하게 말하면 시각디자인과 위주의 수업 공간이다. 원래 E동에 산업디자인과 시각디자인과 모두 있었는데 R동이 새로 생기면서 시각 디자인과가 옮겨가고 E동은 산업디자인과가 장악. 새 건물 더러워진다고 실기 해야하는 산업디자인과는 강의실 안줬다는 이야기가 있다. 실제로 몇 안되는 실기과 수업이 전혀 없는 건물이다.
  • [37] 2012년 8월부로 홍익여중과 홍익여고는 성산동으로 이전하여 그런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 [38] 이전에 MH라고 적혀 있었으나, 위치상 문헌관 4층과 바로 연결된 F동 2층 구역이다
  • [39] 사실 학교 건물명을 아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건물의 강의실 등 내부 공간의 명칭을 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R910 은 R동의 9층의 10번째 강의실이라는 뜻이다.
  • [40] 최근에는 10시까지는 계속 열어 두는 듯
  • [41] 학교의 거의 정 중앙에 위치해 있다. 그래도 정문이 있는 홍대입구역쪽보다는 남문이 있는 상수역쪽에서 조금 더 가깝다. 정 가운데에 있다는 말은 바꿔 말하면 등교하기는 가장 힘들다...하지만 I동으로 등교한다면 어떨까...화공과 지못미
  • [42] 물론 전체 수가 워낙 많아서 눈에 띄는 것이고 상대적으로는 다른 학과와 별 차이 없으며 서로 친한 사람들도 아주 많다. 다만 아무래도 절대적인 숫자가 많다보니 전체 과보다는 6개의 분반과 소모임 위주로 과 생활을 하게 된다.
  • [43] 애초에 매년 후보자 부족으로 경선이 아니라 단일후보로 신임 불신임만 투표하게 된 이유가 크다.
  • [44] 힐신은 여학생 슬리퍼 대여라든가.
  • [45] 나머지 두 건축대학은 서울대한양대. 역시 최상위권의 미대를 보유한 서울대가 건축 공학과 디자인 모두에서 두각을 나타낸다면(...) 한양대는 공학적 면모에서, 홍익대는 디자인적 면모에서 두각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46] 백분위 상위 94~95% 이상.
  • [47] 서울대가 미술을 학문 자체로 인식하고 가르치는 반면 홍익대는 실용성을 중심으로 가르친다. 즉 서울대와 홍익대는 상호보완 관계에 있다고 보면 된다.
  • [48] 미술자율전공의 경우 수리 제외 4과목 에서 385점 이상, 올 1등급에 가까운 점수가 나와야 한다.
  • [49] 다만 모의고사와 내신이 받쳐주고 학교에서 미술관련 동아리가 활성화되어 있다면 아예 입시미술학원을 다니지 않고 학교에서 간단한 동아리활동만 하고 성적에 전념하는 경우도 가끔 있다. 반수생의 경우에는 홍대만을 목표로 수능에 전념하는 경우도 꽤나 찾아볼 수 있는 편.
  • [50] 목조가구, 금속조형, 도예유리 등
  • [51] 하지만 미대 공통 필수과목인 기초평면 과목에서 교수의 재량에 따라 물감을 접할 기회가 생길 수도 있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실기고사가 폐지된 것을 감안하게 되므로 묘사력 위주로 평가하는 교수는 없다.
  • [52] 예를 들어 산업디자인학과의 경우 렌더링 능력을 갖추게 하기 위해 1년에 천장가까운 그림을 그리게 할 것이다.
  • [53] 수준 높은 미술 활동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선 애초에 그림 실력을 갖춰야 다양하고 수준 있는 활동을 작성할 수 있다.
  • [54] 컴퓨터로 문서 작업을 하다 보면 한번 쯤은 마주치게 되는 그 안상수체를 만든 사람이다
  • [55] 거의 그럴 일도 없는 과인게... 수시 예비가 안 빠지기로 유명하다. 그만큼 마니아들이 많이 지원하는 과라는 뜻.
  • [56] 위의 두 과의 경우 입시 때 디자인학부로 함께 묶여서 뽑으며 2학년 때 원하는 전공을 선택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그냥 1학년때부터 원하는 과에서 활동하게 된다.
  • [57] 잠깐 한 눈 팔면 손가락이 날라가거나 갈려버리는.. 공구들이 한가득이다. 군인, 의사, 간호사의 군기가 쎈 것과 궤를 같이 한다.
  • [58] Univ. of Wisconsin-Madison 철학박사학위 취득, 한국교육사학회 이사 및 편집위원장,Asia Pacific Journal of Education(Routledge, 싱가폴 NIE) 편집위원, 중등교원임용고사 기획위원 (역임),국가수준 학교종합평가 평가위원 (역임), 교육인적자원부 교원양성기관 평가위원 (역임), 한국여성개발원 학술지(여성연구) 편집위원 (역임),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사업 서울시교육청/ 서부교육청 연구지원센터 자문위원 (현재)
  • [59] Florida State Univ. 철학박사학위 취득. 전 5.31 교육개혁위원회 위원, 전 한국교육행정학회 회장, 전 한국교원교육학회 회장, 전 한국교육학회 상임이사 등등. 2013년부로 은퇴 후 현재 홍익중고등학교 교장으로 재직중.
  • [60] Stanford Univ. 철학박사학위 취득. 전 ILO 연구원, 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석연구원, 현 한국교육사회학회 회장 재직중
  • [61]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어배나-샘페인) 대학원 교육심리학과 졸업(철학박사), 문교부 국어심의회 전문위원 및 장학실 교육연구사(국어과편수 담당)역임, 한국교육개발원 국어교육연구부장(책임연구원)역임, 한국독서학회 회장, 한국어교육학회 회장 역임. 현재 한국작문학회 회장 재직 중. 2013년부로 은퇴.
  • [62] 한국독서학회 회장을 맡은 탓인지, 요즘도 종종 연구실에 속독교재 외판원이 찾아온다고 함.
  • [63] 나머지 한명은 서울대 조동일 명예교수
  • [64] 실제 다니고 있는 학생의 말로는 1년마다 수준이 10층사이즈의 계단높이만큼 올라가는 느낌이라고... 이런 이유로 홍대 영어교육과 출신자는 사립학교에 취업하는 것이 매우 힘들다. 홍익대학교 자체가 유명 대학교도 아니고, 유명 대학교가 아닌 학교의 영어교육과는 홍익대학교 영어교육과에 비하면 학점이 상당히 후한 편이기 때문에 상대 자체가 안된다. 심지어 대원외고 출신자가 4학년까지 평균 평점 3점대 중반을 기록하여 학점세탁을 문의했을 정도(...). 그리고 대체로 남학생보다는 여학생에게 학점을 후하게 주는 편이라 카더라.
  • [65] 김민제 교수는 역사교육과에서 가르치는 과목 외에도 학교 내에서 서양문화사라는 교양과목을 가르치고 있는데, 이는 홍대생이라면 꼭 한번 들어봐야 할 교양이라고 정평이 나 있다.
  • [66] 캠퍼스자율전공이 사용하는 FM. 미술자율전공은 사용하지 않는다.
  • [67] 하지만 건축학과는 수능 성적 상위권 학생들만 지원이 가능하며, 그렇지 않은 학생은 '전과반'이라고 해서 따로 지원을 해야한다. 또 시각디자인,산업디자인과 같은 몇몇 미대 과들은 3.5 이상의 높은 평점을 받아야 지원이 가능하며, 소수(보통 10명 안쪽)의 TO가 따로 배정된다
  • [68] 물론 삼수이상은 비교내신이기 때문에 93~4%까지도 합격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장수생이 많은 편
  • [69] 사실 언외탐 대학중 가장 상위권의 대학인지라 수포자들이 노리는 경우도 많다.(...)
  • [70] 의외(?)로 2003년 학내 영어경시대회 1등을 휩쓴 실력파다.
  • [71] 현재 리그베다 위키 상에서는 홍대 출신 그분의 이름을 딴 항목은 없다. 그러니 현재 띄워져있는 그 항목을 보고 오폭하는 일 없도록 하자. 2013.02월 졸업앨범에 이름이 있는 것으로 보아 2013.02.22.졸업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