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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last modified: 2018-10-08 00:37:49 Contributors

Contents

1. 숙박시설의 한 종류
1.1. 특이한 호텔
1.2. 세계의 대표적 호텔 브랜드
1.2.1. Intercontinental Hotels Group (IHG)
1.2.2. Hilton Worldwide
1.2.3. Marriott International
1.2.4. Wyndham Hotel Group
1.2.5. Accor
1.2.6. Starwood Hotels & Resorts Worldwide
1.2.7. Best Western International Inc.
1.2.8. Hyatt
1.2.9. Shangri-La Hotels and Resorts
1.2.10. Four Seasons Hotels and Resorts
1.2.11. Mandarin Oriental Hotel Group
1.2.12. Small Luxury Hotels of the World (SLH)
1.2.13. The Banyan Tree Hotels & Resorts
1.3. 한국의 대표적 호텔 브랜드
1.3.1. 호텔신라
1.3.2. 호텔롯데
1.3.3. 앰버서더 그룹
1.3.4. 베니키아
1.3.5. 인사이드 파크 호텔
1.4. 가공의 호텔
1.5. 관련항목
2. Phonetic Alphabet의 H에 해당하는 단어.
3. 박무직, 박지홍의 만화 호텔

1. 숙박시설의 한 종류


라스베가스의 5성급 Wynn 호텔

숙박시설중 규모가 비교적 큰 곳. 소규모로 여관이 있다면 호텔은 대표적인 대규모 숙박시설이다. 호텔의 시설 수준에 따라서 하룻밤 묵는 비용도 다양한데, 고급스러운 곳은 하루 숙박요금이 몇십만 원이고 보통 호텔의 경우는 몇 만원에서 10만원 정도이다. 국가원수나 재벌총수급들이 묵는 최고급 룸은 하루 숙박비가 수천만에 달하는 경우도 있다. 고급스러운 곳은 호텔에 필요한 필수 시설은 물론, 컴퓨터도 설치되어 있고, 텔레비젼도 누워서 바로 천장 위쪽에 볼 수도 있으며, 전망은 입이 딱 벌어질 정도로 좋고, 룸에 연회실까지 있는 등 거의 왕궁 수준인 곳도 있다. 물론 고급스럽지도 않으면서 돈만 쳐먹는 곳도 있다. 그리고 그 역은 절대 성립하지 않는다.

어원은 여행자들을 위한 숙소라는 뜻의 hospitale에서 유래했으며 이는 나중에 병자를 치료하기 위한 장소로 변용되어 hospital -> hostel -> hotel로 변화하게 된다. 따라서 병원(hospital)과 어원이 같다. 게임을 하다가 숙박시설에서 잠자는 경우 HP/MP가 최대치가 되는 이유는 여기서 찾을 수 있다.

한국의 경우 근대식 호텔이 들어선 것은 1888년 인천 중구 중앙동에 일본인 업자가 세운 대불 호텔이 최초이다. 현존하는 호텔 중에선 1914년 건립된 조선호텔(현대의 웨스틴 조선호텔)이 가장 역사가 오래되었다.

멜로나 러브코미디 만화/애니메이션에서는 온천과 더불어서 단골로 등장하는 곳이며, 주인공들의 아주 훈훈한 장면들이 연출되는 곳이라서 항상 설레이는 곳이다. 하렘을 소재로 한 작품에선 항상 단골로 나온다. 또 실제로도 둘만의 비밀스러운 뭔가를 즐기기 위해서도 항상 이곳으로 간다. 여자의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고 싶다면 모텔보다는 호텔이 훨씬 낫다. 일단 분위기도 좋고 모텔보다 위생상태도 탁월하며 프라이버시 보호도 확실하다. 게다가 침대 크기도 크고 가정용보다 훨씬 푹신푹신해서 폭풍ㅅㅅ에도 제격이다. 그런데 여자들 중에는 남자는 비싼 곳으로 가면 뽕을 뽑으려 한다고 오히려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휴양차 여행이라도 온 게 아니라면 주의.

외국의 호텔은 카지노를 비롯한 도박시설도 설치된 곳도 있으며[1] 세계에서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 자리잡은 호텔은 경치조차 아주 예술이기도 하다.

호텔의 수준은 보통 몇 성급이라고 해서 등급이 있으며 5성급이 최상급 호텔이다.[2] 국내의 5성급 호텔은 신라, 리츠칼튼(Ritz-Carlton), 하얏트(Hyatt), 힐튼(Hilton), 웨스틴조선(Westin Chosun) , 플라자(Plaza)[3], 롯데, 인터콘티넨탈(Intercontinental), 쉐라톤워커힐(Sheraton Walkerhill) 등이 있다. 대부분 세계적인 호텔체인의 계열사이다.

국내에서는 별 대신 무궁화로 등급을 나타낸다. 관광진흥법 시행규칙 별표 5호에 의하면, 특1급 호텔은 금색 바탕에 무궁화 5개, 특2급 호텔은 녹색 바탕에 무궁화 5개로 표시된다. 그리고 1~3급 호텔은 각각 녹색 바탕에 무궁화가 4, 3, 2개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도 이제 무궁화에서 별로 바뀐다고 한다.

사실 특급호텔을 제외한 일반 관광호텔은 시설 면에서 좀 괜찮은 모텔에 비해 별로 나을 것도 없는 경우도 많으며, 영화나 TV에서 보았던 그럴싸한 호텔은 거의 특1급 내지는 특2급이다. 그러나 일반 관광호텔은 예약사이트를 이용하면 모텔과 별 차이 없는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경우도 많이 있다. 특히 낮에는 대실 돌리고 심야에만 숙박을 받는 모텔과는 달리, 원칙적으로 호텔은 대실을 안 받으므로 오후 편리한 시간대에 체크인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아무래도 모텔보다는 대체로 차분하고 깔끔한 분위기이므로, 호사스러움을 바라지 않고 순수하게 숙박이 목적이라면 중저가 호텔도 가격 대비 괜찮은 선택. 비지니스 호텔은 영업 포지션 상 인터넷 무료인곳이 많은데 특급호텔로 갈수록 인터넷 요금 별도가 붙은데가 많다는것도 함정.

호텔이 숙박을 위한 시설인 것과 달리, 호텔의 매출은 객실료보다 호텔에 딸려있는 부대시설에서 더 많이 나온다.[4] 7년간의 통계(2007~2013)에 의하면 부대시설 매출이 객실 매출의 약 120~130% 수준. 2013년 통계치를 기준으로 객실 매출이 부대시설 매출보다 높은 호텔은 1120개 객실을 보유한 롯데호텔서울이 유일하다.[5] 다만 부대시설쪽은 인건비 등등이 비교적 많기 때문에 실제 수익률은 객실과 부대시설이 비슷해서, 약 10% 내외라고 한다. 결국 호텔의 수익률은 양쪽 합쳐 20% 내외.

그런데 이런 부대시설 수익률의 대부분은 웨딩 및 연회 부문이 차지하며, 중요해 보이는 뷔페나 레스토랑 등 식음료 부문은 만성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고 한다. 외부 식당들과 애초에 가격 경쟁력이 지나치게 떨어지기 때문인데, 호텔 입장에서는 그렇다고 호텔 브랜드를 걸고 내는 음식의 퀄리티를 내리면서까지 비용을 절감하기는 어렵다. 그렇다고 마음대로 식음료업장을 내칠 수도 없는 것이, 호텔 등급 기준에 레스토랑 개수 최소기준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등급을 내리지 않는 이상 울며 겨자먹기로 적자를 보며 유지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최근 들어 호텔 뷔페나 식사에 대한 대중적 소비가 늘어나 보인다고는 하지만, 이것은 적자에 시달리다 못한 호텔측에서 판매 타겟을 일반 시장으로 돌린 것으로 봐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식음료 부문의 흑자 전환은 어렵다고... 호텔신라에서 한식당 '라연'이 사라질 뻔한 사건도 이러한 이유인데, 특히 한식당은 다른 종류의 레스토랑에 비해서 수익률이 더 암울하기 때문이다.

여담으로, 누가 봐도 모텔인데 "호텔" 간판을 내건 곳이 많다. 관광진흥법상 호텔업은 관광숙박업의 일종으로 규정되어 있으며, 정식 호텔로 등록되지 않은 숙박업소가 "관광호텔"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이는 즉 그냥 "호텔"이라고만 하는 것은 상관없다는 뜻.

이용 시 주의할 점은 대부분의 호텔은 서비스료 + 부가가치세가 붙는다는 것이다. 한국의 경우는 서비스료 10% + 부가가치세 10%, 즉 10%가 붙은 금액에 부가가치세 10%가 붙으니 합계 21%가 가산되는데, 멋모르고 메뉴에 나온 가격만을 보고 주문하다가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는 레스토랑이나 수영장, 사우나 등 호텔 내의 모든 시설에 적용된다. 다만 델리는 보통 부가가치세만 붙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지금은 식당의 경우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이/미용실의 경우에는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드시 최종가격으로 표시하게 되어 있어 그 가격으로 내면 된다.

또 대부분의 호텔은 홈페이지에 가서 정식으로 예약을 하려고 하면 터무니없이 숙박비가 비싸다. 그러므로 아무 생각 없이 전화해서 방만 덜렁 예약하면 호갱 인증. 한국의 인터파크나 일본의 라쿠텐 같은 인터넷 쇼핑 사이트나 호텔 예약 전문 사이트에는 정가보다 훨씬 싼 가격에 방이 나와 있는 경우가 많다. [6] 아니면 호텔 홈페이지에서 광고하는 프로모션이나 패키지를 구입해도 정가보다는 훨씬 싸게 방을 예약할 수 있다. 똑같은 호텔 홈페이지인데 예약 페이지에서 정식으로 사면 바가지를 뒤집어쓰고 클릭 한번 더해서 패키지로 사면 멀쩡한 가격이다. 알수가 없다.'[7] 또 이런 패키지에는 호텔 내 뷔페에서 제공하는 아침식사나 저녁식사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많은데, 본인의 수면시간 패턴에 적합하다면 이 또한 장점이 될 수 있다. 보통은 (좀 묘하지만) 저녁식사보다는 아침식사 쪽의 평이 좋은 경우가 많다. 즉, 여행사와 호텔 예약 전문 사이트, 호텔 홈페이지의 정가와 패키지 가격을 모두 확인하고 가장 싼 곳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8]

일본에서는 이상하게 연말연시철에 예약을 하면 갑자기 도심에 있는 호텔 숙박비가 싸지는 현상이 일어난다. 이는 연말연시 세일의 영향 때문인 듯. 또 일본 호텔은 일찍 예약할수록 훨씬 싼 값에 방을 잡을 수 있다는 메리트도 있다.

중국에서는 호텔을 판띠엔(飯店. 반점)이라고 부른다. 중국의 전통 숙박시설은 음식을 파는 식당을 겸했는데 여기에서 기인한 것. 과거 우리나라에서 주막이 여관과 동일시되던 것과 비슷하다.프라자주막 한 예로, 베이징의 최고급 호텔로 베이징을 방문하는 외국의 국빈들도 자주 숙박하는 베이징호텔(베이징판띠엔 北京飯店)을 한국 한자음으로 읽으면 '북경반점'이라는 뭔가 구수한 이름이 된다.짜장면 곱배기!

별로 상관은 없겠지만 일본의 전함인 야마토급 전함은 전력 보존이란 명분으로 전투에 참가도 몇번 안해서 결국 호텔이란 별명이 붙었다. 한달에 두번꼴로 영화까지 상영되었다고 한다.

1.1. 특이한 호텔

  • 캡슐호텔
  • 북유럽 같은 아북극권에서는 얼음호텔도 드물게 있다.
  • 몰디브에는 수중호텔이 있다고한다. 원래는 수중 레스토랑건물이었는데 호텔로 개수한것.
  • Silken그룹의 Puerta America 마드리드 호텔 : 20명이 넘는 세계적인 건축가와 디자이너들을 총 집합시켜 각 층을 마음껏 꾸미게 만든 호텔. 때문에 주차장부터 꼭대기까지 모든 층이 각기 다른 인테리어를 가지고 있지만 모두 대단한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건물 전체가 인테리어 박물관처럼 보일 정도로 시각적인 미에서는 궁극이란 말에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1.2. 세계의 대표적 호텔 브랜드

세계구 호텔 체인들은 모기업 산하에 여러 호텔 브랜드를 두는 경우가 많다. 아래의 대분류는 모기업 체인이며, 소속 브랜드는 아래에 적는다.

1.2.1. Intercontinental Hotels Group (IHG)

세계 최대의 호텔 그룹. 100개가 넘는 국가에서 4600개 이상의 호텔, 670,000개의 객실을 운영하고 있다. 1위부터 10위 중 미국 그룹이 7개인 상황에서 1위는 영국 그룹인 IHG가 먹고 있다.

  • Luxury
    • Intercontinental
      서울 삼성동에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코엑스인터컨티넨탈 이렇게 2개가 있으며 모두 GS 계열사인 파르나스호텔(주)에서 운영하고 있다. 평창 동계 올림픽을 노리고 지은 알펜시아 리조트에도 추가되어서 한국에는 총 세 곳이 운영 중이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을 코엑스 인터컨티넨탈로 착각하기 쉬운데 둘이 위치가 꽤 떨어져 있다.[9] 같은 계열이지만 두 호텔은 분위기가 다르다. 그랜드가 혼잡스럽고 바글바글하면 코엑스는 그나마 상대적으로 조용한 편이다. 현재는 외국 관광객들이 하도 몰려드는 바람에 두 호텔 다 시장판이라는 게 흠이라면 흠.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은 뷔페 백조가 유명했으나 리모델링 후 현재 그랜드 키친으로 운영 중이다. 서비스는 코엑스 쪽이 좀 더 여유가 있고 그랜드는 몰려드는 사람 때문인지 좋지 못하다. 2013년 현재 그랜드인터컨티넨탈은 리모델링중이다.
      평창에 있는 인터컨티넨탈은 규모가 작으며 건물 인테리어 자체가 우중충하고 시설도 어벙한데다 서비스도 특1급 치고는 깔끔하지 않다는 평.

  • UpScale
    • HUALUXE
      중국 시장 전용 호텔 브랜드.
    • Crowne Plaza
    • Hotel Indigo
    • Staybridge Suites

  • Upper Midscale
    • Holiday Inn
    • Holiday Inn Express
      2015년 5월 을지로 개관 예정.
    • Candlewood Suites

1.2.2. Hilton Worldwide

IHG와 함께 세계 최대 규모의 호텔 체인이며, 힐튼가가 운영하고 있다. 당연하게 들릴지는 몰라도 패리스 힐튼이 여기 오너 일가이다.

  • Luxury
    • Waldorf Astoria
    • Conrad
      여의도 IFC몰 옆에 오픈한 힐튼 체인의 최고급 호텔. 서울에 문 열면서 말이 많았다. 5성급 호텔이라는데 정전돼서 엘리베이터가 멈추고 호텔 객실에 전기가 안 들어오는 막장스러운 사태가 발생해서 투숙객들을 멘붕시킨 것도 모자라서 어리버리한 직원들의 서비스에 비싼 요금까지 까일만한 요소는 골고루 갖췄다! 개장 당시 엄청 기대했던 사람들은 이게 해외에서 있던 그 콘래드 맞냐면서 대차게 까줬다. 현재는 어느 정도 안정화가 된 것 같기는 한데 여전히 서비스는 만족스럽지 않다. 이러다 보니 객실 가동률이 60%를 못 넘고 있다. 일반적인 특급 호텔의 손익분기점이 70% 내외인 것을 생각하면 안습...

  • Upper Upscale
    • Hilton
      서울에 밀레니엄 힐튼, 그랜드 힐튼이 있고, 경주에도 하나, 남해에 하나가 있다. 밀레니엄서울힐튼과 경주힐튼은 원래 대우그룹 계열이었다. 경주 힐튼과 그랜드 힐튼은 아직까지 객실에 브라운관 TV가 있다는 증언 작년에 리모델링을 하며 모두 LED TV로 교체했다고 한다. 원래 그랜드 힐튼은 스위스 그랜드라는 이름으로 호텔로 운영했는데 이후 힐튼과 경영위탁계약을 체결했으면 지금은 밀레니엄서울힐튼과 마찬가지로 브랜드만 차용해 사용하는 힐튼의 프랜차이징 호텔 중 하나이다. 밀레니엄 힐튼과 문을 연 지 얼마 안 된 남해 힐튼을 제외한 나머지 두 호텔은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해야 한다는 평이 많다.[10] 여담으로 밀레니엄 힐튼은 크리스마스 때 자선 기차와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로 유명하다. 연말에 기분 내고 싶다면 한 번 가보는 것도 좋다. 덕분에 연말에 커플과 아이를 데리고 온 가족들로 붐빈다. 한국에 있는 힐튼 특징 중 하나는 아침 식사가 영 별로라는 것. 특히 남해 힐튼 조식은 차라리 옆에 바닷가 횟집 가서 아침을 해결하겠다는 평이 올라올만큼 질이 떨어진다는 게 중론이다.
    • Embassy Suites

  • Upscale
    • Double Tree
    • Garden Inn
    • Homewood Suites

  • Upper Midscale
    • Hampton by Hilton
    • Home2

1.2.3. Marriott International

  • Luxury
    • Ritz-Carlton
      만년 콩라인 한국에서만 2인자 취급 받는 안습의 호텔이나 전세계적으로 놓고 보면 특급 호텔에서 상위권을 달린다. 한국에서 예외니까 문제지(...) 애매한 접근성과 인지도가 다소 떨어진다. 블로그 검색하면 돌잔치용 호텔로 많이 보이는 곳.
    • JW Marriott
      2010년대 들어서 대대적인 확장 중인 체인. 처음 생긴 강남점을 필두로 여의도, 영등포, 판교, 올해 동대문 지점이 개장했다. 판교나 영등포는 비지니스 호텔을 노린 지점이고 나머지는 특급 호텔. 유명한 호텔 체인에 비해서 크게 두드러지는 점은 없다. 어른의 취향(?)에 맞는 조용한 호텔. 이용객들 사이에서는 탑은 아니고 바닥도 아닌 중간 정도로 인식 중. 동대문 메리어트가 서비스와 식음료 부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 BVLGARI Hotel & Resorts
    • EDITION
    • Autograph Collection Hotels

  • Upper Upscale
    • Renaissance Hotels
    • Marriott Hotels
    • Marriott Executive Apartments
      여의도 웨딩컨벤션 옆에 위치한 가족호텔. 객실가동률이 90%를 넘나든다. 취사시설을 포함하고 있어서 다른 관광 호텔과는 다른 성격을 갖는다. 다만 그 안에 일부 영역은 일반 관광호텔로 사용하고 있는데, 해당 부분은 특2급.
    • Gaylord Hotels

  • Upscale
    • AC Hotels by Marriott
    • Courtyard by Marriott
    • SpringHill Suites by Marriott
    • AC Hotels by Marriott
    • Residence Inn by Marriott

  • Upper Midscale
    • Protea Hotels
    • Fairfield Inn & Suites by Marriott
    • TownePlace Suites by Marriott

  • Economy
    • Moxy Hotels

1.2.4. Wyndham Hotel Group

  • Ramada Worldwide
  • Wyndham Hotels and Resorts
  • Planet Hollywood

1.2.5. Accor

한국에서는 앰배서더 그룹과 전략적 제휴 관계에 있는데, 브랜드 명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앰배서더 그룹이 ACCOR 그룹 브랜드를 가져다 쓰는 것이나 다름없다. 한국에서의 입지는 앰배서더 그룹 항목을 참고.

  • Luxury
    • SOFITEL
    • SOFITEL Legend
    • So SOFITEL

  • Upscale
    • Pullman Hotels and Resorts
    • Gallery Memorable Hotels by ACCOR
    • Grand Mercure ASIE
    • The SEBEL

  • Midsclae
    • Novotel
    • Suite Novotel
    • Mecure
    • Adagio

  • Economy
    • ibis
    • ibis Styles
    • Adagio access
    • ibis buget
    • Hotel F1

1.2.6. Starwood Hotels & Resorts Worldwide

  • Luxury
    • ST. Regis
      소수정예를 선호하는 호텔. 요금이 미칠듯이 높지만 집사라는 시스템이 있어서 세심한 서비스가 강점. 한국에는 아직 없고 섬나라에 있다.
    • W Hotels
      국내에는 광장동 워커힐 옆에 있다. 그러다보니 W가 워커힐의 약자라고 오인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나, 그게 아니라 스타우드에서 보유한 별도 브랜드이다. 쉐라톤그랜드워커힐과 마찬가지로 SK에서 운영. 한국에 있는 호텔 중에서 제일 비싸기로는 대략 순위권에 속한다. 인테리어나 분위기는 젊은 층을 노리고 있다. 실내 인테리어가 모텔 느낌이라는 혹평도 있다.
    • Luxury Collection
      코엑스에 지어지고 있는 파르나스타워 내부에 들어설 예정이라고 한다.

  • Upper Upscale
    • Westin
      웨스틴 조선이 여기 가맹 호텔이며, 신세계에서 운영하고 있다. 사실 웨스틴은 조선호텔에 지분이 단 1%도 없지만 로열티는 엄청 뜯어먹겠지. 참고로 조선일보 방씨 가문이 운영하는 호텔은 코리아나 호텔이다. 서울 소공동과 부산 동백섬에 하나씩 있다. 신세계그룹 소속이라 신라와는 약간 라이벌 관계. 외국인들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역시 한국인이 선호하는 호텔. 레스토랑이 맛있고 침대가 편하다. 동백섬에 웨스틴 조선 호텔은 옛날에 지은 건물이라서 객실이 매우 좁다. 전체 규모도 작아서 서울에 어지간한 대형 호텔만 보던 사람이라면 이게 5성급인지 의심스러울 정도. 호텔 규모는 적은데 부산에 몰려드는 외국인 관광객과 한국인 관광객 + 학회를 비롯한 결혼식 같은 행사 + 피트니스 이용객 때문에 언제나 북적거린다. 객실만 적은 게 아니라 주차장도 협소해서 불편한 점이 많다. 이걸 해소하려면 확장하는 수 밖에 없지만 가뜩이나 좁아터진데다 지상복합으로 도배되는 해운대 땅값을 고려하면 물 건너 갔다고 봐야할 듯.
    • Sheraton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리조트 형식을 지향하는 호텔. 이런 점때문에 1년 내내 시장판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다. 규모도 크지만 그만큼 몰려드는 관광객은 대형 마트 저리가라 수준. 어지간한 관광지에 있는 쉐라톤 호텔에서는 이상하게 동양권 손님이 많다.[11] 5성급 호텔을 놓고 보면 최상위 레벨은 한참 떨어지고 고만고만한 레벨의 호텔이다. 국내에는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12], 쉐라톤인천, 쉐라톤서울디큐브시티 이렇게 3개의 가맹 호텔을 두고 있다. 국내 운영 주체는 모두 달라서, 순서대로 각각 SK, (주)대우건설, 대성그룹.
    • Le Méridien

  • Upscale
    • Four Points by Sheraton
      서울역 앞 동자동에 들어서는 트윈 타워에 2105년 5월 개장 예정. 가격경쟁력을 높인 비즈니스 호텔이다.
    • Element by Westin
    • Aloft
      청담동에 건설 중

1.2.7. Best Western International Inc.

약 4,000개의 호텔을 가맹점으로 두고 있는 미국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 체인이며, 국내에도 여러 곳이 존재한다. 상위급 브랜드로는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가 있다.

1.2.8. Hyatt

국내에서는 파크 하얏트와 그랜드 하얏트로 유명하지만, 호텔 그룹으로서는 그다지 크지 않다. 40개국에 500여개 호텔을 보유한 수준.

  • Luxury
    • Park Hyatt
      서울 삼성동에 파크 하얏트 서울이 있다. 특히 파크 하얏트 서울은 국내에서 제일 비싼 호텔로 유명하다. 평균 판매 객실료인 ARR(Average Daily Rate)만 해도 2013년 기준 373,091원. 심지어 이 경우는 여행사 및 판매 대행사에 파는 가격과 호텔 관계자에게 할인해주는 가격 등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 일반인이 지불해야 하는 가격은 더 비싸다. 부산 해운대에 파크 하얏트 부산이 2013년 개장했다. 현대산업개발 계열.
    • Grand Hyatt
      서울 한남동에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인천국제공항에 그랜드 하얏트 인천이 있다. 서울의 그랜드 하얏트는 서울시 전체를 내려다보는 경치가 끝내주는 게 이점. 넓은 야외 수영장과 이를 이용한 저녁 바베큐 뷔페가 유명하다. 93년도에 지하층 보일러실에서 수증기 폭발사고가 발생하여 방한 예정이던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의 숙박이 취소 되었으며 투숙객들이 인근 호텔로 이전하는 사건이 있었다. 인천공항 앞의 그랜드하얏트 인천은 2014년 8월 30일까지 하얏트 리젠시였다가 West Tower 확장으로 같은 달 31일에 그랜드 하얏트로 승격되었다. 인천의 운영주체는 대한항공

  • Upper Upscale
    • Hyatt Regency
      인천과 제주에 하얏트 리젠시 인천, 하얏트 리젠시 제주가 있다.

  • Upscale
    • Hyatt Place
      동대문에 건설 중
    • Hyatt House

1.2.9. Shangri-La Hotels and Resorts

  • Shagri-La
  • Trader's

1.2.10. Four Seasons Hotels and Resorts

  • Four Seasons
    캐나다 계열의 호텔. 전체적으로 조용한 분위기에 정원을 잘 가꾸어 놓아서 산책하기 좋게 꾸며 놓은 것이 특징. 지역에 따라서는 전망이 좋은 곳에 위치해서 조용하게 쉬러 온다면 말 그대로 파라다이스. 다만 조용하게 있는 게 컨셉이라서 교통이 극악스러운 것은 덤(...). 한국으로 치면 신라 호텔과 대략 비슷한 분위기를 생각하면 된다. 규모와 놀이 시설로 밀어버리는 호텔을 기대하고 온다면 포시즌은 예약을 안 하는 게 좋다. 처음부터 그런 컨셉 자체를 씹어버리는 곳이다[13]. 오히려 포시즌 이름 믿고 갔다가 의외로 별 거 없는 시설에 실망하고 가는 경우도 있다. 말 그대로 쉬려고 오는 곳에 의미를 둬야 하는 곳이다. 시설이 화려하지 않은데 값은 또 극악스러우니 왜 여기가 인지도가 있는가 의문을 두는 사람들도 있는데 꼼꼼하고 친절한 서비스가 이 호텔의 특징이다. 여행 중 정말 난감할 때 프론트 데스크에 이야기하면 호텔에서 도와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서 도와준다! 나이 지긋한 분들과 오거나 조용하게 쉬기를 원하면 포시즌 호텔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14]
    한국에서도 개장한다고 발표를 했는데 위치는 광화문 옆. 포시즌이라고 하는데 이게 웬 유리 궁전이 조감도로 나와서 그동안 포시즌을 이용한 사람들에게 말 그대로 총공깽.
  • Regent - Four Seasons Hotel

1.2.11. Mandarin Oriental Hotel Group

1.2.12. Small Luxury Hotels of the World (SLH)

본사는 영국에 있다. 말 그대로 규모가 작은 최고급 호텔을 컨셉으로 한다. 따라서 객실 수가 수백개인 대형 호텔은 배제되어 있으나, 분위기와 서비스는 최고급을 지향하므로 가격도 만만챦다. 전세계에 520여개의 가맹점이 있으니나 아직 우리나라에는 없다.

1.2.13. The Banyan Tree Hotels & Resorts

  • BANYAN TREE CLUB & SPA
    싱가포르 계통의 호텔 체인이다. 한국에는 장충동 타워호텔[15]을 리모델링해서 만든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있었으나, 2012년 7월, 현대그룹에 인수되었다. 이 인수전에 한국의 4대 재벌이 뛰어들면서, 원래 일부 계층에만 알려져 있던 이 곳이 일반에도 알려지게 되었다. 리모델링 후에 반얀트리의 체인으로 운영하면서 부자들 중에서도 극소수만 받는 클럽으로 운영하겠다면서 야심차게 시작했으나 다른 특급 호텔보다 압도적으로 비싼 가격에 반응이 미적지근했다. 결정적으로 불황까지 겹치면서 망했어요[16]. 6성급 호텔 드립을 쳤으나 기대 이하여서 말이 많았다. 가격과 시설만 6성급이고 서비스나 운영에 있어서는 돈이 아깝다는 것.[17]가격만 비싼 호텔이라는 입소문에 회원권 분양도 시원치 않은 상황에서 결국 올해 현대그룹[18]에 인수되었는데 반얀트리라는 이름값에 걸맞는 위치로 올라갈지는 업계에서도 그닥 희망적이지는 않다.

1.3. 한국의 대표적 호텔 브랜드

1.3.1. 호텔신라

삼성그룹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외국 국가 원수 방한시 만찬 메뉴를 이곳 요리사들이 주로 제공한다. 요리나 서비스는 수준급. 괜히 국가 원수나 유명 스타들이 방한했을 때 여기를 찾는 게 아니다. 물론 그 급만큼이나 가격도 크고 아름답다. 서울 신라 호텔에 있는 레스토랑[19] 중에서 뷔페 파크뷰와 중식당 팔선과 일식당 아리아께가 유명하다. 유명한 스시효의 안효주 쉐프가 이곳 출신.
각종 식품사업에도 진출해있다. 한국에서는 베스트로 인정 받고 있기 때문에 다른 호텔을 위탁 경영하거나 일정 부분 경영에 참여하는 식으로도 진출해있다. 호텔은 제주도와 서울 두 곳을 운영하고 있다.
추가로 위의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인수전에도 뛰어들었다가 인수하지 못하고, 원래 있던 신라호텔 서울을 리모델링하기로 했다고 한다.
제주 신라와 서울 신라 두 곳이 있는데 제주 신라는 호텔보다는 리조트를 노리고 운영한다. 때문에 사시사철 가족 관광객이 몰려드는데 최근에 많이 오는 중국, 일본인 관광객까지 합세해서 연중 만원을 이룬다. 장사 잘 되는 것을 아는지 예전 같으면 호텔 예약 사이트에서 무난하게 예약할 수 있었으나 요즘은 잘 보이지도 않는다. 신라답게 객실 요금도 비싸나 그에 상관 없이 사람들이 몰리니 이래저래 호텔이 갑인 곳 중에 하나.

2011년에는 한복을 위험한 옷으로 보아 호텔 뷔페 출입을 금지하는 조항으로 인해 논란의 대상이 된 적이 있다.

2013년 상반기 리모델링에 들어가서 휴업 상태였다가, 8월 1일 전면 재개장하였다.

1.3.2. 호텔롯데

국내 7곳의 호텔과 리조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에는 러시아 모스크바에도 있다. 롯데쇼핑 등 롯데그룹 계열사 지분을 많이 소유하고 있어서 실질적인 한국롯데 그룹의 지주회사이다. 그러나 호텔롯데는 일본의 롯데홀딩스의 자회사이므로, 과연 이 호텔을 한국계 기업으로 볼 수 있는지는 논란이 있다.(롯데 참조) 한국 호텔업계에서 한식당이 대대적으로 철수 크리[20] 먹은 것에 비하면 그나마 몇 안 남은 한식당 무궁화를 운영하는 곳이다. 서울 롯데호텔 본점의 레스토랑 중 뷔페 라세느와 양식당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이 유명하다. (물론 가격도 특1급....). .

  • 롯데호텔 서울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 롯데호텔 본점이다. 1979년에 본관을 세웠으며 1988년 신관을 확장했다. 롯데백화점 본점과 연계되어 있으며 을지로 롯데타운의 한 축. 객실 수 1100여 실로 단일 호텔로는 국내 최대 규모이다 .최대의 시장판 뷔페 식당 라센느가 유명하다.

1.3.3. 앰버서더 그룹

아코르 그룹의 브랜드를 들여와, 급격히 세를 늘리고 있는 호텔 그룹이다. 사실상 ACCOR 그룹의 브랜드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 그랜드 앰버서더
장충동 소피텔호텔이 그랜드앰버서더로 바뀌었다. 2008년 특1급으로 승격했는데, ACCOR 그룹에서 럭셔리 스케일로 내세우는 SOFITEL이 특1급이 아니게 되자 앰배서더 그룹 독자 브랜드로 바뀐 듯 하다. 역사가 60년으로 매우 오래되었다.
  • 풀만 앰버서더
현재 경남 창원에 한곳 존재한다. 시티세븐 풀만 앰버서더가 명칭이며, 특1급이다.
  • 노보텔 앰버서더
강남, 독산, 수원, 대구, 부산에 존재한다. 독산동만 특2급이며아아 독산동, 나머지 네곳은 특1급이다.
  • 이비스 앰버서더
서울 대치동, 명동, 부산, 수원에 존재하는데 특이하게 수원의 이비스는 명칭에 걸맞지 않게 특2급이다. (나머지 세곳은 모두 1급호텔이다.) 수원역에 새로 노보텔을 오픈해서 그러는듯 싶다.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및 이비스 앰배서더 강남은 서울 호텔들 사이에서 경이적인 객실 가동률을 보여주고 있는데, 두 곳 모두 92~94%의 수치를 자랑한다. 스위트 룸을 제외하면 거의 늘 만실이라는 것인데, 꽤 잘나가는 특급 호텔들도 80%, 최근 시망테크를 타고 있는 여의도 콘라드의 경우 50%인 것을 생각하면 놀라운 수치가 아닐 수 없다. 이 두 곳의 매출액이 장난 아니다 보니, 1급 호텔들의 매출 평균치가 실제 중간값과 영 딴판이 되 버릴 정도라고 한다. 이것은 부대시설, 고급 룸서비스를 포기하는 대신에[21]객실 품질 및 가격경쟁력을 높인 것이 주요했다. 특히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은 명동 중심상권에서 (롯데 호텔 소공동점의 바로 맞은편) 비즈니스호텔도 성공할 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고, 고가의 호텔밖에 없던 주변 상권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이후, 명동 근방에는 크고 작은 비즈니스호텔이 많이 생기게 되었으며, 2014년에는 파르나스에서도 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객실에만 집중한 나인트리라는 비즈니스 호텔 브랜드를 런칭했다.

1.3.4. 베니키아

한국관광공사의 중저가 호텔 브랜드. Best Night in Korea라는 뜻이라고. 베스트웨스턴과 마찬가지로 특급호텔의 경우 "베니키아 프리미어" 이라는 브랜드를 사용한다.

1.4. 가공의 호텔

  • 헬 호텔 - 듀크 뉴켐 3D 싱글 3에피소드 후반부의 맵 제목.. 원래는 그냥 이름없는 작은 호텔인듯한데 HOTEL 간판 불 조명에 O자가 떨어져서 HELL로 보인다.
  • 호텔 캘리포니아 - 구글링해보면 실제 캘리포니아 지역의 호텔이 '호텔 캘리포니아'라면서 홍보를 하는 경우도 있나보지만, 대부분 이글스의 노래에 나오는 호텔, 또는 그 곡 자체를 가리킴.
  • 베네치아 호텔 -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등장하는 호텔.

2. Phonetic Alphabet의 H에 해당하는 단어.


3. 박무직, 박지홍의 만화 호텔

HOTEL SINCE 2079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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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단, 한국에서 내국인이 이용할 수 있는 카지노는 강원랜드 뿐이다. 즉 한국 호텔에 있는 카지노는 모두 외국인들을 위한 것이다.
  • [2] 두바이 호텔이 7성급이니 하는 기사가 많지만 공식평가는 5성급이 최고다. 7성 어쩌구는 그만큼 화려하다는 언론의 비유다.
  • [3] 서울시청과 마주보고 서있는 호텔. 2002년 월드컵 당시 서울광장의 거리응원을 볼 수 있는 최고의 장소로 외국인들한테 인기가 많았다고 한다. 한화 그룹에서 운영
  • [4] 국내 호텔업 기준.
  • [5]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522215
  • [6] 방의 크기나 호텔의 등급에 따라 할인폭은 다르지만 보통 50~60% 정도 싸다. 25만원짜리 방을 인터넷 예약 사이트에서 사면 15만원 이하인 경우가 보통.
  • [7] 호텔의 '정가'는 Rack Rate라 하여, 그 방에서 받는 최대치의 요금을 말한다. 성수기(무슨무슨 데이, 크리스마스 이브, ...)가 아닐 경우 호텔은 객실 점유율 유지를 위해 패키지나 이런저런 방법으로 할인하여 판매하게 되어 있다. 항공권의 클래스 구분을 생각하면 얼추 비슷하다.
  • [8] 단 본인이 여행이나 출장 등으로 자주 숙박하는 경우 각 호텔의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글로벌 호텔 체인들은 각기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하여 고정 고객에게 무료 식사, 룸 업그레이드, 심지어 무료 숙박까지 제공하는데, 이런 혜택은 호텔 예약 사이트에서 예약한 숙박으로는 적립할 수 없다. 예를 들어 Hyatt에는 Gold Passport라는 멤버쉽 제도가 있는데, 상위 등급인 다이아몬드 멤버에게는 무료 조식, 연 4회 스위트 업그레이드, 인터넷 무료, 체크아웃 시간 연장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를 위해서는 QS(Qualifying Stay)라는 정식 경로를 통한 숙박 실적이 필요하다. 외부 사이트를 통한 예약은 인정되지 않으므로, 연 100박을 해도 다이아몬드 등급이 될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본인이 그다지 호텔을 이용하지 않는다면 당장 저렴한 편이 경제적일 것이니, 선택은 본인의 몫.
  • [9] 삼성역에서 바로 이어지는 게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이다. 코엑스 인터컨티넨탈은 코엑스의 블록의 대각선에 위치하고 있으며, 추후 개통예정인 9호선에서 접근하는 것이 빠른 위치
  • [10] 그랜드 힐튼 호텔은 작년에 대규모 리모델링을 했다고한다. 다른 호텔 정보는 추가바람.
  • [11] 최근 2012년에 오픈한 마카오의 쉐라콘 코타이은 투숙객의 대다수가 중국인이다.
  • [12] 한국전에 참전했던 워커 소장을 기념해서 붙인 이름.
  • [13] 오죽하면 마카오 포시즌 같은 경우 호텔마다 다 있는 카지노가 아예 없다.
  • [14] 실제 포시즌에서는 와글와글 떠드는 단체 관광객은 거의 찾기 힘들다. 나라에 따라 다르지만 포시즌에서 묵으면 한국인은 보기 드물다. 아시아 관광객이라고는 기껏해야 일본인 정도로 세계 관광지마다 떼거지로 깽판 치는 중국인 관광객을 호텔에서까지 보기 싫다면 포시즌을 가는 것도 괜찮다.
  • [15] 유명 건축가 김수근의 작품으로도 유명하다.
  • [16] 반만 팔렸으면 말 다했다
  • [17] 해외에 반얀트리를 이용했던 사람들 입장에서 한국 반얀트리에 대한 평은 혹평이 대부분이었다.
  • [18] 현대자동차그룹이나 현대중공업그룹을 생각하면 안된다. 참고로 현대자동차그룹은 해비치호텔앤리조트를, 현대중공업그룹은 호텔현대를 운영한다.
  • [19] 재료의 맛 자체를 살리는 게 특징. 어떻게 보면 담백하고 어떻게 보면 매우 심심하다. 물론 재료의 질만큼은 최상이다.
  • [20] 대부분 호텔들이 수익이 안 나서 한식당을 철수했다. 사실 호텔에서 레스토랑은 수익이 그렇게 많이 안 난다. 프렌치 같은 경우는 인건비만 해도 장난이 아니나 호텔 체면상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호텔 식음료 사업부에서 효자 상품은 부페다.
  • [21] 각종 부대시설과 서비스가 없다 보니 특급 호텔 최소기준은 맞추질 못하고 1등급 호텔에 머물러 있다. 물론 ACCOR-앰배서더 쪽이 특2급, 특1급이라는 이름에 전혀 관심있어 보이지는 않지만... 참고로 ACCOR 그룹은 SOFITEL 이라는 럭셔리 스케일의 특급 호화호텔 라인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