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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나와 호랑이님)

last modified: 2015-03-21 16:08:03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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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은 작품의 같은 호랑이요괴인 냥이는 길어지는 관계로 새로이 문서를 작성했습니다.

나와 호랑이님주연 히로인
랑이 나래 바둑이 세희 치이 폐이 냥이 아야 성의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활약
3.1. 1권
3.2. 2권
3.3. 3권
3.4. 4권
3.5. 5권
3.6. 5.5권
3.7. 6권
3.8. 7권
3.9. 8권
3.10. 9권
3.11. 10권
3.12. 11권
3.13. 12권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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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 이름 : 호랑이
  • 성별 : 女
  • 나이 : 반만년. 외양상 나이는 초등학교 5학년짜리. 코메이지 사토리? 본체의 나이로 치면 반만년 정도가 아니다. 참고로 지리산의 나이는 1억 4천만년이 넘는다.
  • 신장 : 132cm
  • 몸매 : 얼핏 일자로 보이는 허리라인에 가슴이 살짝 나오고 배는 조금 볼록 튀어나온 어린아이의 몸매.
  • 외모 : 머리카락은 은색에 가까운 하얀 색에 검은색 헤어 브릿지가 세로로 길게 나있다. 긴 머리카락은 댕기로 마무리. 항상 나와 있는 꼬리 역시 흰색에 검은색 줄무늬. 외모는 호박색 눈동자의 신비함과 조금 젖살이 빠지지 않은 어린애의 귀여움이 묻어난다.

(출처 - 나와 호랑이님 캐릭터 설정 일러스트 원화집)
  • 인생의 난이도 : 이곳에 들어온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네?
  • 드라마CD C.V : 이지현

나와 호랑이님주연 히로인
랑이 나래 바둑이 세희 치이 폐이 냥이 아야 성의

2. 상세

나와 호랑이님의 주 히로인. 백호모에선을 쬔 결과[1] 이런... 마개조 게다가 진명도 있다!

모에요소 덩어리
나와 호랑이님을 비판, 비난하는 욕데레일부 독자들이나 유저들도 랑이가 모에하다는 것에 대해선 절대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금안에 은발 로리 속성에 메가데레, 네코미미, 도짓코, 차이나 드레스, 한복, 빈유, 갭모에, 고어체등등 온갖 종류의 모에요소를 결합시킨 것도 모자라 캐릭터 정체성까지 잘 잡아냈다.

일단 호랑이라는 이름 자체는 성훈이 붙여준 이름이다. 사실 호랑이라는 이름은 범虎 이리狼 + 접미어 이 를 조합하여 만들어진 단어인데, 이는 호랑이와 늑대 등을 포함한 포괄적인 범위의 의미를 가진 단어다. 일부는 이 단어 자체가 일제가 만들어낸 단어이고, '범'이라는 순수 우리말을 짓밟는 행위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웃긴 것은 작중 대부분의 인물이 어감상 랑이라고 부른다는 사실이다. 전술한대로 랑이라는 단어에선 늑대(이리)를 의미할 뿐인 단어이다.

단군신화에서 쑥과 마늘을 먹으며 동굴에서 햇빛을 보지 않으면 인간으로 만들어준다는 약속에 따라 동굴에 들어갔으나 100일[2]을 견디지 못하고 뛰쳐나와 에게 패배하고 모습을 감춘 바로 그 호랑이이자 한국 요괴들의 대장. 본체는 지리산 그 자체이며, 보통 때는 영체로서 덩치가 산만한 백호의 모습을 하고 있다. 본편의 이야기는 단군신화를 약간 바꾼 것이다. 랑이는 도망치지 않았어!

요괴는 인간 모습이 정신 연령에 따라 신체가 정해지는데, 정신 연령이 초딩이라(...) 초등학생 3학년 정도의 은발로리여자아이. 성훈을 어렸을 때부터 매의 눈으로 노리고 있었으며, 그가 고등학교때 끌려오자 그와 결혼하겠다며 달라붙었으나...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역키잡의 좋은 예.

일본산 노벨이나 애니에서 자주 쓰는 의성어[3]내용 초반부터 끝까지, 1권부터 쭉 쓰고 있다. 왜국에 갔다 오셨나 보다 아니면 세희가 시킨건가...?

어린애같은 성격에 반 만년동안 동굴에서 썩고 있던지라 인간 세상의 상식이 하나도 없어 옷을 입는 이유나 목욕을 할 필요를 전혀 모르고 있는 등 성훈을 힘들게 하지만 사촌동생을 돌본 경험이 있는 성훈은 호랑이를 잘 돌봐준다.

8/15일 확밀아시드노벨 업데이트에서 강적으로 나오게 되었다.

3.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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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은 범이.

3.1. 1권

웅녀와의 대결에서 패배하고 환웅을 웅녀가 가로채버리지만, 그때까지도 환웅이 랑이에게도 관심을 보이자 이를 질투한 웅녀가 환웅과 함께 호랑이를 봉인시켜버린다.
호랑이는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으면 봉인이 풀리는데, 원래는 몇십년 정도 뒤에 자동으로 풀리게 되어 있었다. 하지만 웅녀는 호랑이가 스스로의 힘으로 봉인을 풀게 만들어 힘을 뺀 뒤 호랑이를 죽일 생각이었다. 웅녀가 호랑이를 죽이려는 이유는 '환웅을 뺏길 것 같아서'(...)

단군과 웅녀가 호랑이를 봉인할 때, '봉인이 풀릴 때쯤 되면 너의 배필이 될 지아비를 보내주겠다' 라는 이뤄지지 않을 약속을 하여 안심시키고 봉인 했지만 결국 성훈이 나타나버렸기 때문에 랑이가 다시 안정적으로 살 수 있게 되었고 웅녀는 호랑이를 죽일 계획을 세운 것.

세희의 말에 따르면 '질투에 미친 여자는 무섭습니다. 정상적인 사고를 아예 못 할 정도로, 웅녀는 주인님께서 환웅 따위에게 관심이 없다는 것을 전혀 알지 못 할 겁니다. 아뇨, 알아도 무시하겠죠, 그럴 리가 없을 거라고.' 라고.

하지만 사실 호랑이는 환웅 따위 전혀 좋아하고 있지 않다. 사실이 그렇긴 하지만 자세히 말하자면 '환웅에게 더 이상 미련이 없다'. 결국 성훈에게 계속해서 어린이의 몸으로 대시해대지만, 성훈은 웅녀의 꼭두각시가 되어버린 나래를 공격하는 랑이를 마구 비난하고 욕한다. 랑이는 이 정도 상처는 곧 낫게 된다며 성훈을 안심시키려 하지만 성훈은 그 말을 전혀 듣지 않고 랑이를 더더욱 비난한다.

랑이는 자신이 잘못했다면서 자신을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은 더 이상 없으니 봉인을 풀어야겠다면서 자신이 그래도 낭군으로 삼으려 했던 성훈마저 자신의 손에 죽는 꼴을 보고 싶지 않았던지 이 땅을 떠나라고 충고하고는 호랑이의 영체로 돌아와 지리산의 봉인을 풀러 달려가 폭주해버린다

마지막에 폭주한 호랑이는 스스로 봉인을 해제하려 시도하나, 마침 성훈은 이 모든 일들이 한때 그런 귀여운 녀석이 있었지 라고 정리될만한 이야기인지 고민하고 짧은 순간동안 큰 회의감을 겪게 된다. 결국 자신의 옆에서 웃어주던 랑이가 사라진다는 사실을 자각하고는 창귀라는 자신의 정체를 밝힌 세희에게 부탁하여 랑이가 있는 지리산 동굴 안으로 워프한다.

때맞춰 등장한 성훈의 신랑이 신부를 맞이하러 왔다![4]는 말로리콘 인증과 함께 잘못을 사과한다. 성훈은 처음에는 폭주한 랑이에게 무차별적으로 얻어맞으나 이후 워프 전에 세희에게 물어보았던 랑이의 진명을 불러 랑이의 폭주를 멈춘다. 폭주가 멈춘 직후엔 정신 연령이 높아졌기 때문에 초등학교 3학년에서 중학생 정도로 신체가 성장했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온 뒤 다시 줄어들었다. 왜냐 하니 사춘기란다. 흠좀무.

그 후 마지막엔 성훈이 볼에 키스진성 로리콘 인증를 하며 1권이 끝난다.

흐콰하면 냥이가 된다 카더라.

3.2. 2권

2권에서는 뱀 요괴 아라와 싸우다 죽은 치이를 다시 살려낸다. 아르헨티나에서 달려옴주요 사건이 랑이가 없을 때 일어나서 사실 거의 공기급
추가바람

3.3. 3권

중간에 성훈의 사진이 붙어있는 베개를 가져와서 같이 자자고 한다. 무슨 사진인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5]

나래와 함께 성훈과의 3인 플레이 영상을 찍는다.

3.4. 4권

4권에서는 강성훈이 '범이야!' 하고 진명을 부르는 순간 목욕하던 와중에 워프하여 냥이에게 헥토파스칼 킥을 날린다

3.5. 5권

5권에서는 냥이의 조롱으로 피폐해진 성훈과 해변을 산책하던 중 성훈이 랑이에게 고민을 털어놓자 처음으로 어른스러운 면모를 드러냈다. 성훈을 달래며 '설령 성훈이가 자신을 괴롭히는 나쁜 성훈이었더라도, 설령 세희가 자기 입맛대로 키워놓은 성훈이더라도 결국 성훈을 사랑하게 되었을 것이다' 라는 마음을 전하고 그와 동시에 성훈보다도 성장한 어른의 모습이 된다. [6]
그 뒤 두 대사에 걸쳐 성훈에게 사랑을 고백하는데 성훈의 서술에 따르면 두 대사로 텀을 둔 것이 다행이라고 한다. 안 그랬으면 행복에 질식해 죽었을 뻔 했다고. 텀을 안 뒀으면 독자들의 손발이 퇴갤했을 테니 다행이지 손발이 소멸하다 못해 블랙홀이 될 기세로 오그라든다!
그 대신 나는 랑이를 더 좋아한다! 머리 위에 있는 귀를 만지는 것이 좋다! 그 절벽 가슴을 슬쩍 만지는 게 좋다! 뽈록 튀어나온 배가 좋다! 그 새하얀 허벅지를 핥고 싶다! 아무렇지 않게 날 핥아 주는 까칠한 혀가 좋다!

3.6. 5.5권

5.5권 초반에서 초콜릿을 먹으며 좋아하기도 했는데, 사실 고양잇과 동물은 단맛을 느낄 수 없다고 한다. 물론 초콜릿을 먹으면 죽는 인 바둑이도 사람의 몸을 취하면 괜찮다고 하는 걸 보니 별 관련없는 설정인 듯.

3.7. 6권

6권에서 아야를 2500년 전 치료해주지 않은 일[7]을 계기로 처음으로 성훈에게 따끔하게 혼이 난다. 그 후 잘못을 반성하고 아야를 치료해주고는 이제는 요괴를 내치지 않으리라 다짐한다. 결국 요괴의 왕으로서의 각성에 도달한 듯 하다. 그래봤자 로리

3.8. 7권

7권에서 직녀성으로 유배갔을때 성훈이를 보고 싶다고 직녀성의 산을 부수어 평야로, 강을 바다로 만드는 개깽판을 쳤다고(...) 천하 만능인 세희가 랑이의 뒷처리 때문에 그로기 상태에 빠졌다. 성훈이가 랑이를 혼낼려 할때 나래는 "따끔하게 혼내줘.", 세희는 "제 눈치 안 살피셔도 됩니다." 라며 이때 처음으로 둘이 동시에 성훈에게 랑이의 체벌을 맡겼다. 대체 얼마나 깽판 쳤으면(...)

3.9. 8권

8권에서는 다시 한번 성장한다. 잠깐 동안만 성장한 모습으로 있었던 전권과 달리 거의 처음부터 끝가지 성장한 모습을 유지한다. 스토리가 냥이와 협상하는 성훈에게 맞춰져 있어 크게 활약하지는 못했지만, 책 말미에서 성훈이 내놓은 답 때문에 처음으로 성훈에게 화내는 모습을 보인다.

3.10. 9권

9권에서는 전 권의 사건 때문에 성훈한테 삐쳐, 호랑이 모습으로 방에 틀어박힌다. 그리고 성훈이 웅녀를 만나러 간 사이 가출해서 세상에 요괴의 존재를 알리고 스스로 왕임을 자처한다. 나중에 찾아온 성훈에게도 뜻을 굽힐 생각을 없음을 말하지만 성훈의 설득을 가장한 협박[8]에 의해 성훈의 뜻을 따르기로 한다.

사건이 끝난 뒤에도 성장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었지만 성훈이 어린아이의 모습을 더 좋아한다고 생각해 다시 어린 모습으로 돌아가 버린다(...)역시 강페도

3.11. 10권

10권에서 왕의 자리에서 내려온 뒤, 다른 하렘멤버들과 함께 평범하게 살아가는 듯 하다. 랑이가 냥이를 보고싶어 한다는걸[9] 눈치챈 성훈이 일을 떠넘길겸해서 냥이를 데리러 가는데 동행하고 설득하는데 크게 일조한다. [10]

3.12. 11권

11권에서 성훈에게 바란 소원은 "하룻동안 붙어다니기", 나래가 모종의 이유로 제재를 안하는 탓에 평소보다 더 오그라드는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지만, 이번엔 중증 시스콘 언니의 견제가...

3.13. 12권


일주일 동안 방에서 폐인이 되어있다가 변화되어 나타난 성훈의 모습에 매우 슬퍼한다. 이후 성의가 성훈을 데려가려고 오자, 성의에게 맞서 전투태세에 들어가나 성훈의 중재로 싸우진 않는다.[11]

이후, 냥이와 세희가 성의와 협상을 마치고 난 뒤 다른 히로인들과 함께 가상 견우성에 도착하여 정실부인의 미친 존재감을 과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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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작화상 약간 오류인게 백호는 헤테로이 유전자때문에 벽안이다. 알게 뭐야
  • [2] 21일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 [3] 후에?, 우우
  • [4] 게이머즈의 인터뷰에 의하면 작가인 카넬은 이 장면을 다시 볼 때마다 알 수 없는 화학 작용이 일어나는 것만 같은 기분이라는 듯. 대다수의 독자들도 이런 화학 작용을 겪고 있다.
  • [5] 책보면 아는데 이거 사진이 정말 심각하다. 여자면 또 모르겠지만
  • [6] 삽화도 있다! 가슴은 그대로
  • [7] 랑이가 의도한 점은 아니다. 인간다운 면모를 버리지 못한 당시의 세희는 만약 아야를 치료해준다면 이미 손쓸 방도가 없어서 죽어버린 넋은 어찌 위로해줘야 하는 것인지 혼란을 겪었고, 결국은 다른 술책을 제시하고 돌려보냈다.
  • [8] 협박도 그냥 협박이 아니다.
  • [9] 냥이는 9권에서의 사건으로 인해 세계적으로 쫓기는 신세
  • [10] 성훈과 세희, 나래가 어느 정도 밑준비를 하긴 했지만 결정적으로 냥이를 설득한 건 랑이였다
  • [11] 성의가 랑이와 대적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성의의 강함갭모에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